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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킥’ 준혁, 세경에 ‘눈물의 백허그’

    ‘지붕킥’ 준혁, 세경에 ‘눈물의 백허그’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 분)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 고백을 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극중 준혁은 극의 말미에서 세경을 뒤에서 끌어안은 후 “가지 마요. 누나 좋아해요.” 라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눈물의 백허그 장면에서 ‘지붕뚫고 하이킥’ OST 중 윤시윤이 직접 부른 ‘내게 오는 길’ 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준혁의 사랑 고백에 세경 역시 눈물을 보여 두 사람을 둘러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준혁은 처음에 사랑 고백을 하지 않았다. 세경이 아버지에게서 오라는 소식을 받아 다음 주 외국으로 이민가게 됐다고 털어놓자 심한 충격을 받은 것. 하지만 세경과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집 근처 길거리에 멈춰 서서 사랑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경이 가지 말고 준혁 학생과 잘 됐으면 좋겠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진짜 결말은 어떻게 되나.” 는 등 준혁과 세경 커플의 해피엔딩을 기원하는 한편, 결말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 청춘남녀 커플들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예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미표 시트콤, 뮤지컬로 도전장

    박해미표 시트콤, 뮤지컬로 도전장

    배우 박해미가 시트콤 뮤지컬로 대학로에 도전장을 던졌다.박해미 주연의 ‘키스 앤 메이크업’(Kiss & Make up)이 오는 23일 대학로 더 굿 씨어터에서 오픈 런으로 무대에 오른다.‘키스 앤 메이크업’은 해미뮤지컬컴퍼니(대표 박해미)가 지난 2006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I Do I Do’ 이후 만든 두 번째 작품으로 구조조정과 사업실패로 빚만 남은 부부가 위장 이혼하면서 겪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그린 시트콤 형식의 뮤지컬이다.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은 박해미와 남편 황민과의 16년간 결혼생활에서 수없이 벌어진 부부 갈등과 싸움을 소재로 3년간 구상한 작품으로 작년 10월부터 공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박해미는 “작품에 자신의 연기 인생을 걸었다.”며 “결혼에는 인생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사랑, 미움, 질투, 갈등 등 우리 시대 부부의 이야기를 평범하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로 다루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박해미의 남편 황민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부 싸움의 다양한 기술뿐만 아니라 화해의 기술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박해미 사단의 두 번째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은 박해미, 주원성, 김도신, 최오식, 추정화, 이한샘, 임천석 등이 출연한다.사진=해미뮤지컬컴퍼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탤런트 유인나가 줄리엔 강과 광수의 이상형으로 꼽혔다.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글로벌 절친 스페셜에 출연한 두 사람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인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유인나와 연인 사이로 출연 중인 광수는 “평소 애교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며 “극중 연인으로 나오는 유인나가 이상형이다.” 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지붕킥’ 에 출연중인 줄리엔 강도 이상형을 묻자 “나도 인나” 라면서 “예쁘고 성격도 좋다.” 며 유인나를 마음에 들어 했다. 또 줄리엔 강은 “한국인 여자 친구를 만나본 적이 있다.” 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여자 친구는 예의도 있고 정도 많아 좋았으나 유학을 가는 바람에 헤어졌다고. 특히 광수는 “여자들이 나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잠시 거쳐 가는 남자로 여기는 것 같다.” 며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달이’ 김성은 “루저의 삶을 살았던 것 같다”

    ‘미달이’ 김성은 “루저의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순풍산부인과’에서 사랑받던 ‘미달이’ 김성은이 여대생으로 돌아왔다.올해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10학번이 된 김성은은 1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과거 상황 탓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김성은은 “어떤 그룹이나 공동체 안에서 일원으로 잘 화합을 못 이뤘다.”며 “답답해서 나는 그냥 나 혼자이고 싶고 혼자 배우고 싶고 이런 이기적인 모습이 있었다.”고 털어놨다.이어 “사춘기를 넘어서 힘든 일을 겪고 다 털어버렸다.”며 “실수를 하면 항상 내 환경이나 다른 사람 상황을 탓하는 루저의 삶을 살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또한 그녀는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 같다. 위너가 되기로 했다.”며 “상황이나 환경을 탓하지 않기로 하고 스스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졌다”고 말해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한편 김성은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역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나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싫어 대인기피증에 시달린 사실을 밝힌 바 있다.사진=KBS 2TV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본 성인물 출연 김안나는 누구?

    일본 성인물 출연 김안나는 누구?

    한류 연예인으로 지칭한 일본AV물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 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도큐멘토 인 서울 한류 예능인 김안나’라는 제목의 성인 DVD로 “김안나가 누구냐”는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는 것.정체불명의 김안나가 출연했다고 밝힌 제작사 음란물 자켓 프로필에는 SBS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온 것으로 명시돼있다.SBS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김안나라는 사람이 출연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는 가운데 보조출연자 중 한명일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네티즌들은 정황상 모델 “임 모씨가 아니겠느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임 모씨로 추정되는 이유는 문제의 DVD 자켓에 작성된 경력과 일치하기 때문. ‘댄스 경연대회 2위’와 ‘재즈댄스 강사’로 S대 무용과를 졸업했고 케이블방송과 뮤지컬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김안나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과거 한복 포르노에 이어 이번 논란도 ‘한국 비하’이며 ‘국제적 나라 망신’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사진=김안나 스틸컷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화하는 드라마 포스터, 시청률과 정비례?

    진화하는 드라마 포스터, 시청률과 정비례?

    포스터를 잘 만들수록 드라마는 인기몰이에 성공할까. 지난주 종영된 MBC ‘파스타’ 와 지난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KBS 2TV ‘부자의 탄생’ 은 포스터에 공을 들인 만큼 시청률에서도 선방했고 또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요리 드라마 ‘파스타’ 는 ‘먹음직스런 포스터’ 로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는 모두 7종으로 식탁과 주방 등 독특한 콘셉트로 앵글을 잡았다. 극중 주인공인 공효진, 이선균, 알렉스, 이하늬가 각양각색의 파스타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면서 사랑스런 느낌도 강조했다. 이들 4인방은 카메라맨의 거듭되는 요청에도 힘든 기색 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요리를 만들고 프라이팬을 흔들기도 했다. 극 초반 ‘파스타’ 는 ‘공부의 신’ 에 밀려 12.2%(TNmS 미디어 코리아)의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마지막 회는 2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공효진과 이선균의 풋풋한 로맨스가 강화되면서 뒷심을 발휘해 극이 4회 연장되기도 했다. 부자가 되는 비법 전수에 나선 ‘부자의 탄생’ 은 드라마 주제에 맞춰 ‘머니(Money)포스터’ 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 주연급 4인방은 포스터 촬영시 돈다발 위에 누워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이를 위해 ‘부자의 탄생’ 제작진은 포스터 촬영에 쓰일 수억 원대의 돈을 공수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특히 진짜와 흡사한 가짜 돈을 만들기 위해 수천 장에 달하는 현찰을 일일이 복사하기도 했다. 포스터에 쏟은 공 때문인지 첫 회 12.1%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에 올랐던 ‘부자의 탄생’ 은 잠시 주춤하다가 지난 15일 16.1%의 시청률을 보이며 월화극 왕좌 자리를 탈환했다. 하지만 포스터에 공을 들인 만큼 시청률 경쟁에서 꼭 앞서가는 것만은 아니다. 지난 6일 방송을 시작한 MBC 액션 블록버스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는 첫 회 방송에 앞서 8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송일국의 ‘명품 식스팩’ 이 드러난 포스터는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원작 만화의 분위기를 살리고자 한 제작진의 의도와 달리 일부 포스터는 원작 만화책의 표지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첫 회 시청률도 15.0%(TNmS미디어코리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매 회 하락세를 거듭했고 지난 14일엔 11.9%까지 하락했다. 반면 ‘거상 김만덕’ 은 ‘신불사’ 를 바짝 추격해 11.6%까지 따라붙었다. 3월 중 새롭게 선보이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SBS 월화 미니시리즈 ‘오 마이 레이디’ 도 유쾌하면서도 코믹한 포스터를 잇따라 공개했다. 앞으로 이들 드라마들의 시청률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 MBC/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포스터 ‘볼수록 개성만점’

    ‘볼수록 애교만점’ 포스터 ‘볼수록 개성만점’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의 유쾌하면서도 코믹한 개성만점 포스터가 16일 공개됐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후속편인 ‘볼수록 애교만점’ 의 포스터는 모두 다섯 종류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을 거의 흡사하게 패러디한 포스터 두 종류와 교실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친구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두 종류, 그리고 남녀의 상반된 모습을 코믹하게 담은 포스터가 바로 그것. 최근 일산 MBC 드림센터 내의 특별 제작된 교실 세트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볼수록 애교만점’ 의 주요 출연진 11명이 모두 모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임하룡, 송옥숙, 김성수, 예지원 등은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의 메인 포스터 속의 현빈, 김민준 등으로 깜짝 변신해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임하룡은 빨간 티셔츠를 입어 캐릭터를 부각시켰으며 김성수는 김민준보다 더 강렬한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포스터 촬영에선 팔씨름하는 김성수, 예지원과 응원하는 임하룡, 송옥숙의 실감나는 표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식구로 살아남을 것인가 말 것인가. 우리가 남이가... 식구” 라는 개성만점 카피도 ‘볼수록 애교만점’ 만의 유쾌함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교실에서 도시락을 먹고 친구들과 장난을 치거나 팔씨름하는 두 친구를 응원하는 촬영에선 모두 천진난만함을 맘껏 드러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줄곧 계란프라이를 들고 촬영에 임한 임하룡은 “계란프라이가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처음이네.” 라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 은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돌아온 뻔뻔한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세 딸들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수사대 “김안나 실체 감잡았어!”

    네티즌 수사대 “김안나 실체 감잡았어!”

    한류 연예인으로 지칭한 일본AV물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 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도큐멘토 인 서울 한류 예능인 김안나’라는 제목의 성인 DVD로 “김안나가 누구냐”는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는 것. 정체불명의 김안나가 출연했다고 밝힌 제작사 음란물 자켓 프로필에는 SBS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온 것으로 명시돼있다. SBS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김안나라는 사람이 출연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는 가운데 보조출연자 중 한명일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황상 모델 “임 모씨가 아니겠느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임 모씨로 추정되는 이유는 문제의 DVD 자켓에 작성된 경력과 일치하기 때문. ‘댄스 경연대회 2위’와 ‘재즈댄스 강사’로 S대 무용과를 졸업했고 케이블방송과 뮤지컬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김안나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과거 한복 포르노에 이어 이번 논란도 ‘한국 비하’이며 ‘국제적 나라 망신’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사진=김안나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시트콤의 감동이 OST 특별판으로

    ‘지붕킥’ 시트콤의 감동이 OST 특별판으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이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으로 시청자 곁을 다시 찾아간다. 15일 ‘지붕킥’ 제작사 관계자는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은 지난 6개월간 우리를 웃기고, 울리던 시트콤의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발매됐다.” 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OST Part.1과 Part.2의 인기에 힘입어 디지털 싱글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도 발매돼 판매될 예정이다. ” 며 “특히 북클릿에는 출연자들의 사진과 촬영장 비공개 현장사진을 함께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고 덧붙였다. 총 13곡으로 이뤄진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은 OST Part.1과 Part.2에 수록됐던 전곡이 포함돼 있으며 방영 기간 동안 시트콤 속에 등장했던 주옥같은 배경음악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에피소드 속 4곡의 신곡도 포함돼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의 타이틀 곡은 ‘그녀를 찾네요’ 라는 곡으로 시트콤 초반 가족들의 반대로 김자옥과 헤어질 위기에 처한 이순재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섬세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심현보가 작사했으며 ‘지붕킥’ 의 음악감독 김조한이 직접 작곡하고 불렀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슬픈 가사, 김조한의 애절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보석이 랩퍼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일렉트로닉 R&B곡 ‘Friday Night’ 또한 수록됐다. 이 곡은 부드럽고 잔잔하지만 중독성이 강한 인트로(Intro)와 ‘어제의 일은 모두 잊고 음악 안에서 자유로워지자’ 는 가사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후니훈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노래도 불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이번 OST Special Edition에는 잔잔한 기타연주곡인 ‘Present for you’ 와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Little girl’, ‘Beautiful love’ 가 수록돼 있다. 또 OST Part.1의 타이틀 곡인 ‘지붕뚫고 하이킥’ 과 Part.2 타이틀 곡이자 신세경의 테마곡이었던 ‘숨을 참아요’, 윤시윤이 직접 불러 화제가 된 ‘내게 오는 길’, 시트콤 엔딩곡인 ‘You’re my girl‘ 이 모두 담겨있다. 특히 ‘내게 오는 길’ 은 윤시윤이 다시 스튜디오 버전으로 재녹음한 곡으로써 라이브버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OST Part.1과 Part.2를 포함한 이번 앨범 전곡 모두는 미국 현지에서 리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사운드와 음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붕뚫고 하이킥’ 은 오는 19일 126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는다. 사진 = 초록뱀 미디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영 앞둔 ‘지붕뚫고 하이킥’ 金 일일 시청률1위

    종영 앞둔 ‘지붕뚫고 하이킥’ 金 일일 시청률1위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금요일 전체 일일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1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전국일일시청률 20.7%를 기록,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지난 5일 20.6%로 전체시청률 1위에 등극한 ‘지붕뚫고 하이킥’이 또 다시 금요일 전체 1위 자리에 오른 것이다.이날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신세경(신세경 분)이 외국에서 자리 잡은 아버지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민 계획을 전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지훈(최다니엘 분)은 그녀를 만류하는 반전을 보였다.’지붕뚫고 하이킥’은 그간 다양하고 뚜렷한 캐릭터로 신세경, 황정음, 최다니엘, 윤시윤, 광수, 유인나, 진지희 등 여러 스타들을 배출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한편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은 20.3%, ‘KBS 9시 뉴스’는 20.1%를 기록해 각각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정음-준혁, 안타까운 ‘마지막 수업’

    ‘지붕킥’ 정음-준혁, 안타까운 ‘마지막 수업’

    정음(황정음 분)과 준혁(윤시윤 분)이 마지막 수업을 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준혁과 정음은 준혁의 시험 전날 정음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마지막 수업을 했다. ‘학생’ 준혁은 정음에게 네잎클로버 핸드폰 고리를 내밀며 “꼭 좋은데 취직해라. 그동안 진짜 고마웠다. 선생님.” 이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마지막 수업까지 수고했다.” 며 악수를 청했다. 이런 준혁의 모습에 감동한 정음도 눈물이 그렁그렁하며 “나도 그동안 고마웠다. 수제자.” 라고 말하며 마지막 수업을 기념하는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상황은 이렇다. 준혁은 과외 수업 중 정음이 “어서오세요. “엄마 울지마. 내가 꼭 우리 집 일으켜 세울꺼야.” 라며 졸면서 잠꼬대를 하자 정음의 집안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우연히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 정음을 뒤쫓게 됐고 정음이 옷가게 아르바이트에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하루하루 강행군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르바이트로 바쁜 와중에 틈틈이 자신의 과외 수업까지 하는 정음이 안타까웠던 준혁은 정음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을 찾아가 일을 함께 하며 정음과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지훈이 핸드폰에 저장된 정음 사진을 지운 것은 정음의 이별통보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냐.” “지훈과 정음이 다시 사랑하게 해달라.” 는 등 지훈(최다니엘 분)과 정음 커플의 슬픈 결말을 예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지붕킥’ 서 ‘스키니’ 로 깜짝등장

    포미닛 ‘지붕킥’ 서 ‘스키니’ 로 깜짝등장

    여성 5인조 포미닛이 카메오로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포미닛은 12일 방송될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연습생 신분을 벗고 본격적인 가수 데뷔에 나서는 유인나와 같은 그룹 멤버들로 등장한다. ‘지붕킥’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12일 “포미닛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유인나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며 “포미닛이 빡빡한 현장 분위기를 돋워줬다.” 고 밝혔다. 포미닛 멤버들과 유인나가 결성한 걸 그룹은 스키니(SKINI). 포미닛과 유인나는 극중 그룹 스키니 결성 기자회견을 비롯해 무대 위에서의 첫 데뷔 신고식 등을 함께 연기했다. 촬영 중 포미닛은 평소와는 다른 180도 다른 경험을 하기도 했다. 실제론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극중 스키니는 관객들로부터 시큰둥한 반응을 얻기 때문. 하지만 촬영이 끝난 후 포미닛은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애청하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며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또 꼭 출연하고 싶다.” 는 소감을 전했다. 연기자로 나서기 전 오랫동안 가수 데뷔 준비를 하기도 했던 유인나 또한 탁월한 노래와 댄스 실력을 드러내 제작진을 놀래켰다고. 한편 오는 19일 126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는 ‘지붕뚫고 하이킥’ 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초록뱀 미디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한채아 “이젠 나도 CF퀸!”

    ‘이웃집 웬수’ 한채아 “이젠 나도 CF퀸!”

    신예 한채아(26)가 ‘CF 퀸’으로 급부상 중이다. 인기드라마 ‘스타일’의 ‘에지녀’에 이어 드라마 SBS ‘이웃집 웬수’ 에 출연중인 한채아는 최근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도 쇄도하는 광고 섭외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채아는 ‘이웃집 웬수’에서 극중 윤하영 역할로 강행군속에 촬영중인데 현재 유력 음료 모델로 업체와 계약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광고의 경우 ‘CF계의 아이콘’ 이효리를 비롯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스타들이 주인공인 광고가 대부분인 터라 신인인 한채아가 차세대 스타 아이콘으로 이들의 뒤를 이을지 주목되고 있다. 광고업계 한 관계자는 “‘왈가닥’ 같은 이미지에서부터 도시적이고 한편으로는 청순함까지 시트콤, 드라마, 광고, 화보 등지에서 선보인 한채아의 다양한 매력은 짧은 시간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여야 하는 광고에서 꼭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채아는 “부족한 것이 많은데 이런 관심을 가져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미남 정일우 ‘동성애’ 통했다

    꽃미남 정일우 ‘동성애’ 통했다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비수기를 맞은 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달 4일 서울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뒤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8000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는 등 잔잔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뷰티풀 선데이’는 일본 극작가 나카타니 마유미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꾸준히 무대에 올려졌다. 특히 올해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던 ‘꽃미남 스타’ 정일우의 출연으로 대중성을 더했다. 공연기획사 측은 “그의 출연으로 극의 분위기가 밝아졌을 뿐만 아니라 마니아층에 한정됐던 관객층도 대중화돼 지난해 70%에 머무르던 객석 점유율이 30%가량 늘어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풀 선데이’는 게이 커플이 동거하는 아파트에 예전에 살던 여자가 술에 취해 찾아오면서 일요일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연극.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커플의 동성애를 소재로 했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고 코믹한 터치로 다가간다. 일상의 소소한 사건에서 섬세한 감정을 잡아내는 일본 작품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한국 정서에 맞는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상황 전개는 관객들을 극에 쉽게 몰입하게 한다. 게이 커플과 한 여자의 좌충우돌을 바라보며 웃고 즐기는 사이 동성과 이성의 경계를 넘어 사랑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것도 이 작품의 또다른 매력. 세 사람이 숨겨왔던 감정과 상처를 솔직하게 나누는 모습을 통해 근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에이즈에 걸린 게이 청년 준석 역을 맡은 정일우는 전작들과는 또다른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의 첫 연극 데뷔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는 “드라마는 초반에 캐릭터를 만드는 순발력이 중요하지만, 연극은 매일 같은 내용의 공연을 하면서 인물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완성해가는 매력이 있다.”면서 “밤샘 촬영이 고역인 드라마와는 달리 무대는 NG가 없기 때문에 2시간 넘게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컨디션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덧붙였다. 시트콤에 함께 출연했던 대선배 이순재의 조언으로 연극에 출연했다는 그는 기회가 된다면 매년 한 번씩은 무대에 설 계획이다. “짧지만 제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고, 발음이나 발성은 물론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요. 모든 공연 예술의 기본이 연극이잖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연극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 28일까지. (02)3672-8070.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지붕킥’ 해리, 15년 뒤 세호와 결혼?!

    ‘지붕킥’ 해리, 15년 뒤 세호와 결혼?!

    ‘빵꾸똥꾸’ 정해리(진지희 분)가 15년 후 강세호(이기광 분)과 결혼식을 올려 충격을 줬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119회에서 해리의 억지(?)로 인해 세호는 해리와 약혼식을 올렸다. 놀라운 점은 15년 후 두 사람은 실제 부부가 됐다는 사실이다. 세호는 댄스 UCC를 통해 수많은 여자 팬들을 이끌고 다니는 스타가 됐다. 이 모습을 본 해리는 질투심에 이를 갈았다. 해리는 “세호오빠와 당장 결혼시켜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땡강쟁이’ 해리로 인해 집안이 씨끄러워지자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허락했다. 이순재(이순재 분)는 해리와 세호의 약혼식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예복까지 차려입은 해리와 세호는 케이크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약혼식을 옆에서 지켜보던 정준혁(윤시윤 분)은 두 사람의 실제 결혼을 상상했다. 15년 후 성인이 된 해리와 세호는 정준혁의 예상대로 혼인을 맺었다. 배우 박신혜가 카메오로 성인 정해리 역을 맡았다. 세호와 사랑싸움을 한 해리는 “왜 때려 이 빵꾸똥꾸야”라고 소리쳤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꼬맹이 해리가 약혼식을 올리는 모습에 배꼽 잡고 웃었다.” “해리가 자신의 이상형인 세호와 결혼하게 되어 기쁘다. 정음과 지훈, 준혁학생과 세경이는 미래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지붕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이선호-황우슬혜 하차… “선정성 논란과 무관”

    ‘우결’ 이선호-황우슬혜 하차… “선정성 논란과 무관”

    MBC 결혼버라이어티 ‘우리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의 담당PD가 이선호-황우슬혜 커플의 하차를 둘러싼 의혹을 밝혔다. 10일 ‘우결’ 의 정윤정 PD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이번주(13일) 방영분이 마지막이다.” 면서 “캐릭터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 연령대가 만족할만한 얘기를 했다. 이선호와 황우슬혜는 시트콤, 연극, 영화 등의 스케줄로 ‘우결’에서 하차하게 됐다.” 고 말했다.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징계와 이들 커플의 하차관련 여부를 묻자, 장 PD는 “방통위의 결정과 이들 커플의 하차는 100% 아무 관련이 없다.” 며 “방통위에서 내린 결정에 대해 할 말은 없지만 패션화보를 찍는 상황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지난 1월 30일 방송된 이선호-황우슬혜 커플의 화보촬영 편과 관련,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많아 논의 끝에 ‘우결’ 제작팀에 ‘의견제시’ 를 의결했다고 전한 바 있다. 장 PD는 특히 “더 보여드릴 게 있을 법한데 다 보여드리지 못해 이들 둘과 제작진 모두 아쉬워하고 있다.” 며 “당분간 두 커플에 치중돼 방송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선호-황우슬혜 커플은 지난 12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4개월째 가상 결혼생활을 유지해왔었다. 출연기간동안 황우슬혜의 나이 논란을 비롯해 몇 번의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다. 앞으로 이선호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 의 차기작 ‘볼수록 애교만점’ 에 훈남 의사로 또 연극 ‘옥탑방 고양이’ 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황우슬혜는 개봉을 앞둔 영화 ‘폭풍전야’ 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만 만나”…‘지붕킥’ 정음, 지훈에 하이킥

    “그만 만나”…‘지붕킥’ 정음, 지훈에 하이킥

    정음(황정음 분)이 지훈(최다니엘 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9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지훈이 선물한 구두를 신고 약속 장소에 나온 정음은 아무런 말도 없이 지훈의 발을 찼다. 이어 영문을 모르는 지훈에게 “구두 선물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는지 아느냐?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고 말했다. 이별을 통보하게 된 사정은 이렇다.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정음은 취업을 서둘렀고 이곳저곳 면접을 보러 다녔지만 취업의 벽은 너무 높았다. 결국 정음은 하루에 3시간밖에 자지 못하면서 ‘황씩씩’ 답게 낮에는 레스토랑 서빙을, 야간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성실하게 해나갔다. 문제는 바쁘게 레스토랑 서빙을 하던 중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에 들어오는 지훈을 보게 되면서부터 발생했다. 지훈에게 들키지 않으려던 정음은 몸을 숨기다 레스토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고 정신없이 뛰쳐나갔다. 결국 넋 나간 듯 정처 없이 거리를 걷던 정음은 쇼윈도에 비친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지훈에게 전화를 걸어 “잠깐 보자.” 며 약속을 잡았고 이별을 통보했다. 지난 주 방송분에서 지훈이 정음에게 구두를 선물해 이별을 암시하는 복선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 이와 관련, 시청자들은 “정음이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해 자신있게 지훈과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행복한 결말을 기대했는데 결국 비극으로 끝나냐.” 는 등 지훈-정음 커플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뜨면 ‘전작’도 뜬다?…출연작 다시보기 열풍

    스타 뜨면 ‘전작’도 뜬다?…출연작 다시보기 열풍

    스타가 된 배우들의 전작이 궁금하다? 스타들이 현재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시트콤, 미니시리즈 등의 인기에 힘입어 이들이 출연했던 과거 무명시절 영화들까지도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붕킥’ 황정음 전작 영화 ‘바람’ 이 궁금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엉뚱발랄한 캐릭터로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황정음의 전작인 영화 ‘바람’ 에 다시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9일 곰TV 콘텐츠전략실 성호택 팀장은 “최근 ‘바람’ 은 극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웰 메이드 영화라는 입소문과 함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황정음의 출연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 전했다. 영화 ‘바람’ 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영화 서비스인 곰TV 영화 차트 인기 차트 1위에 올라있다. 이 영화에서 황정음은 짧은 분량임에도 청순한 미모로 부산 일대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최고 퀸카 주희 역으로 분해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십분 발휘했다.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26일 개봉한 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밀려 교차 상영되는 등 흥행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웰 메이드 영화라는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 VOD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8세 버전과 감독판이 각각 곰TV 영화 차트 1위와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붕킥’ 신세경 전작 ‘오감도’ 인기 여전 시트콤 ‘지붕킥’ 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도 지난 1월 전작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열풍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감도’ 는 곰TV(www.gomtv.com) 프리미엄 영화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곰TV 마케팅 전략실 최유진 과장은 “ ‘오감도’ 는 곰TV 프리미엄 영화 차트에서 2009년 누리꾼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영화 6위에 올랐으며 2010년 3월 현재까지도 10위권 내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고 말했다. 지난 1월 신세경의 베드신이 나온다는 소문을 들은 네티즌들은 지난해 7월 개봉한 ‘오감도’ 를 찾기 시작했고 그 수가 우후죽순 격으로 늘었다. 이로 인해 ‘오감도’ 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순위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영화 ‘오감도’ 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식 영화. 극중 신세경은 ‘순간을 믿어요’ 편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커플 체인지 게임을 벌인다. 하지만 ‘오감도’ 는 전문가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실패했다. 또 개봉 당시 신세경은 대선배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했지만 이제 ‘오감도’ 는 신세경의 인기에 힘입어 뒤늦게 사랑을 받고 있다. ◆‘추노’ 성동일 전작 ‘홍길동의 후예’ 다시보기 열풍 영화 ‘홍길동의 후예’ 도 배우 성동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성동일은 최근 KBS ‘추노’ 에서 극중 천지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영화 ‘홍길동의 후예’ 다시보기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화 ‘홍길동의 후예’ 는 현재 곰TV 프리미엄 영화 차트 3위에 올라있다. 이로 인해 성동일의 연기력이 다시 한 번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추노’ 못지않은 최고의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홍길동의 후예’ 는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 2TV ‘공부의 신’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 역을 맡아 열연한 김수로가 악역으로 분해 다시보기 열풍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최다니엘, 여심 사로잡은 패션 비결은…

    ‘지붕킥’ 최다니엘, 여심 사로잡은 패션 비결은…

    방영 막바지에 다다른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과 황정음의 러브 라인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무심한 듯 한 의사 남자친구이자 밀고 당기기의 고수 ‘개자식 이지훈’(극중 최다니엘을 부르는 황정음의 애칭)은 바쁜 스케줄로 여자 친구 황정음을 늘 기다리게 하는 대신, 일단 만나면 따뜻한 미소와 썰렁한 장난으로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녹여버린다.황정음의 항의를 연속 입맞춤으로 막아내는 그의 고난이도 애정 공세는 뭇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더욱이 최다니엘의 일관적인 깔끔한 엘리트 스타일은 극중에서의 그의 모습을 더욱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최다니엘은 극중 셔츠에 브이넥 베스트와 자켓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자주 입고 등장한다. 특히 그의 엘리트 패션을 마무리해주는 포인트 액세서리는 바로 뿔테 안경과 서류가방.최다니엘의 뿔테안경은 지적인 이미지와 함께 인상을 한결 부드럽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의사라는 그의 직업에 제격인 패션 소품이다.까페에서나 황정음을 기다리는 차 안에서나 쉴 틈 없이 책을 보는 최다니엘에게 실용적인 서류 가방은 필수 아이템이자 스타일을 마무리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극중 최다니엘의 서류가방은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선호하며, 패턴이 들어간 제품도 즐겨 착용한다.최근 그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착용하고 나온 서류가방은 깔끔한 사각 실루엣과 가죽 트리밍이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요즘 사회 초년생 선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개자식 이지훈’이라는 호칭과는 사뭇 다른 깔끔하고 지적인 엘리트 패션의 의사 남자친구 최다니엘. 이미지뿐만 아니라 패션 스타일까지 스마트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실용성을 겸비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잘 활용하는 그의 패션에 주목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사진=(주)제일모직 빈폴 액세서리, MBC ‘지붕뚫고 하이킥’ 캡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애도 수칙이 있다?…FOX, ‘커플수칙’ 방영

    연애도 수칙이 있다?…FOX, ‘커플수칙’ 방영

    같은 자리 다른 생각, 동상이몽의 알 수 없는 남녀 사이에 존재하는 불문율인 ‘커플수칙’을 탁월한 시각으로 조망한 새로운 시트콤이 찾아온다. 시트콤 전문채널 FOXlife(폭스라이프)는 연애 단계별로 느끼는 현실 속 남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 ‘커플수칙’(원제 Rules of Engagement)’을 오는 15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밤 11시 방영한다. ‘커플수칙’은 연애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지닌 다섯 남녀의 연애, 결혼, 섹스에 대한 시각을 섬세하게 묘사한 시트콤으로, 첫 회에서는 결혼 12년차 권태기 부부 제프와 오드리의 이웃으로 갓 약혼한 아담과 제니퍼 커플이 이사오면서 일어나는 상황을 담았다. 제프가 폭로하는 결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아담 부부가 갖고 있는 결혼에 대한 환상을 무참히 깨뜨리고, ‘커플지옥’ ‘솔로천국’을 외치며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만끽하는 독신남 러셀은 진지한 연애에 빠진 이들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이렇듯 ‘커플수칙’은 낯선 여인의 손길에 남자의 본능(?)이 우뚝 선 난감한 상황이나, 가슴만 크면 나이를 불문하고 시선이 꽂히는 남자의 음흉함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사랑과 섹스에 대한 해프닝들을 매 에피소드마다 재치있게 그려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폭스라이프의 이양임 편성팀장은 “2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유쾌하게 공감할 수 있는 시트콤”이라며, “매 회 등장하는 7가지 커플수칙은 단조로운 연애생활을 보내고 있는 커플들의 연애전선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폭스라이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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