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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예분 “15년만에 연기 떨려요”

    [NTN포토] 김예분 “15년만에 연기 떨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예분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빈, 초미니 입고 ‘섹시 스윙’

    [NTN포토] 강예빈, 초미니 입고 ‘섹시 스윙’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혜수 친동생’ 김동희 “시트콤 연기 긴장되요”

    [NTN포토] ‘김혜수 친동생’ 김동희 “시트콤 연기 긴장되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김동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로 골프를 주제로 한 시트콤이 안방극장을 러시할 예정이다. 바로 SBS E! TV ‘이글이글’이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마이크를 주고 받으며 인사와 함께 향후 각오를 밝혔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유동한 PD가 “찾아줘서 고맙다. ‘이글이글’을 위한 많은 홍보 부탁 드리겠다.”라고 인사를 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한위는 마이크를 건네 받으며“여러 출연진들 중에서 가장 연장자라 부담이다.”고 입을 뗐다. 이어 “나이 차이가 많은 나는 후배들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지만 즐겁게 촬영하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이원종은 “이원종 역을 맡은 이원종이다. ‘이글이글’에선 자신의 이름을 배역 이름으로 쓰고 있다.”며 “예쁜 여배우와 파트너여서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김예분은 긴장된 모습이었다. 그녀는“15년만에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반갑다. 많은 부탁 드린다.”고 짧은 인사를 건넸다. 이세나는 “연극만 하다가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린다. 밝은 시트콤을 만나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만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 강예빈이 너무 예뻐서 비교 될까 봐 걱정이다.”고 농담을 던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예빈은 “칭찬해줘서 감사하다. 나보다 이세나가 더 아름답고 매력적이다.”며 “김동희를 중심으로 이세나와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청순글래머의 진수를 보여줄 테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인공 김동희는 “세미프로 골퍼 김동희로 분한다. 골프회사 직원으로 일하며 여러 가지 해프닝을 벌이는 건어물남이다.”며 “대본이 완벽한 훌륭한 작품인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동희의 친형인 김동현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김동현은“친동생 김동희와 함께 작품을 찍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이글이글’이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글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세나 “시트콤 연기 기대하세요”

    [NTN포토] 이세나 “시트콤 연기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이세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31)가 SBS 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동희는 오는 8일 밤 12시 방송될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첫 예능 토크쇼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MC 이경실과 정선희를 비롯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김동희는 톱스타 연예인의 가족으로 살아왔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며 이‘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김동희라는 이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배우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꽃미남 세미프로 김동희 역으로 첫 주인공을 맡았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황정음 “김용준과 이별하기로...”

    ‘강심장’ 황정음 “김용준과 이별하기로...”

    배우 황정음이 오랜 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끝 무렵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화면 속에 황정음과 유인나, 이광수 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특히 황정음은 항간에 떠돌았던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눈물을 쏟아낸 황정음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장면이 예고편에 담겨있었다. 황정음은 “김용준 너무 질린다. 이별을 하기로 했다.” 등 짧지만 강한 말을 전달해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드디어 입을 여는 것인가.”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된다. 황정음과 김용준이 정말 헤어졌다면 가슴 아프다.” “예고편일 뿐이다. 본 방송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계 주요 스캔들 중 하나인 ‘황정음-김용준 결벌설’에 대해 황정음이 진실을 말할지는 오는 13일 ‘강심장’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한위 “영화배우 안성기와 골프친구”

    이한위 “영화배우 안성기와 골프친구”

    배우 이한위가 영화배우 안성기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평소 골프 실력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가장 먼저 이한위가 입을 열었다. 이한위는 “20년 전부터 계속해서 골프를 쳤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운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인 인간적인 골퍼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골프로 내기 게임을 해서 용돈을 벌어보는 것이 평생 소원이지만 한 번도 이룬 적이 없다.”며 가벼운 한탄을 한 후 “영화배우 안성기와도 함께 필드에 자주 나간다. 하지만 내 실력이 제일 꼴찌.”라고 말하며 찡그렸다. 극중 이한위는 클럽하우스 사장인 이한위 역을 맡는다. 골프를 배운지는 한참 됐지만 실력은 아마추어에 머물러 있는 명색만 사장이다. 평소엔 젠틀한 신사지만 골프만 치면 못된 인간성이 드러난다. 직원인 동희(김동희 분)를 마음에 둬 여동생인 세나(이세나 분)와 엮어주려고 노력한다. 한편 ‘이글이글’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톱스타 김혜수를 누나로 둔 배우 김동희, 김동현 형제가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연기대결을 한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김동희는 “나는 주인공을 맡았지만 친형인 김동현은 비중이 큰 조연이다.”며 “연기경력 14년인 김동현과 비교가 될까 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현은 “남이 아닌 가족이 하는 연기를 보면 더욱 부끄러운 법이다.”라고 입을 연 후 “누나 김혜수가 내 연기를 보며 손발이 오그라들 듯이 내가 동생(김동희)이 대사를 하는 장면을 보면 민망하다.”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극중 김동희는 꽃미남 세미프로인 김동희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잘생긴 외모와 명품 매너로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연예에 별다른 관심 없는 건어물남이다. 저축해놓은 돈이 없는 김동희는 골프장에 취업해 부유한 아줌마들의 레슨을 담당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간다. 김동현은 티칭프로 골퍼 김동현으로 분한다. 김동희의 절친한 친구인 김동현은 클럽하우스 레슨 선생님이지만 유명세를 달리는 김동희와 달리 세미프로도 겨우 통과한 실력이다. 남자다운 모습을 추구하는 마초지만 여자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는 캐릭터다. 한편 ‘이글이글’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빈, ‘손 으로 가슴 살짝 가리며’

    [NTN포토] 강예빈, ‘손 으로 가슴 살짝 가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강심장’서 눈물 ‘뚝뚝’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강심장’서 눈물 ‘뚝뚝’

    황정음이 오랜 연인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눈물과 함께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은 방송 말미에 황정음과 유인나, 이광수 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출연진들이 참여하는 13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내보냈다. 이날 예고편에서 황정음은 눈물을 쏟으며 항간에 떠돌았던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김용준이 너무 질린다. 이별을 하기로 했다.”는 말을 내뱉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영상은 황정음이 촬영 중 말한 “방송에서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질린다.”, “실제로 헤어졌었다.” 등의 멘트가 편집돼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편집된 예고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결별이 사실인지를 판가름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드디어 입을 여는 것인가.”, “예고편일 뿐이다. 본 방송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과 김용준의 결별설에 대한 진위 여부는 오는 13일 SBS ‘강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배우 문근영과 신세경이 캠퍼스를 거닐며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 여자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캠퍼스 커플이 되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총 1,404명이 응답한 설문조사에서 빅뱅의 탑이 1위(24%, 330표)를 차지한데 이어 문근영과 신세경은 각각 22%(304표)와 21%(298명)의 지지를 얻으면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문근영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에서 까칠하면서도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연기 변신에 합격점을 받았다.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청순가련한 가정부를 연기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네티즌은 남자다우면서도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탑과 함께 캠퍼스를 거닐면 즐거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밖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에서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가짜 게이 ‘전진호’ 역으로 출연중인 이민호가 14%(201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4위를, 그룹 2NE1의 박봄(12%, 170명)과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지현우(7%, 101명)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8일까지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야구장 치어리더에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은?’ 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다. 현재 카라의 니콜,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가 후보에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정환 10년 열애 끝에 2살 연하 연인과 결혼

    공정환 10년 열애 끝에 2살 연하 연인과 결혼

    배우 공정환이 2살 연하 여자 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5일 공정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공정환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구체적인 날짜나 식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정환이 연인을 처음 만난 것은 지난 2000년. 자신이 모델로 활동한 광고 관계자들과의 회식자리에서였다. 당시 광고업계에 몸담았던 연인은 현재 사무직으로 근무 중이다. 그 후 공정환은 여자친구와 10년 이상 교제를 해 왔으며 상견례도 이미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기간 교제를 해온 만큼 두 사람은 신뢰와 애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최근 종영한 인기사극 ‘추노’에서 후반 황철웅(이종혁 분)의 수하로 출연하며 눈길을 끈 공정환은 시트콤 ‘소울메이트’, 드라마 ‘여사부일체’, 영화 ‘영화는 영화다’, ‘전우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 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 PLUS, SBS E!TV ‘이글이글’ 은 건어물남 김동희가 골프장 레슨프로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5일 ‘이글이글’ 관계자에 따르면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특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은 차별화된 스포츠 에피소드와 시즌제 에피소드 제작 방식의 도입을 통해 안방극장에 차별화된 웃음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출연진들도 그 면면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인기리 종영한 ‘추노’ 에서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이한위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사랑받는 이원종을 비롯해 김혜수의 친동생인 김동현·김동희 형제가 동반 출연한다. 이 밖에도 영화 ‘핸드폰’, ‘부산’ 등으로 급부상 중인 이세나, 청순글래머로 각광받는 강예빈,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 등과 현 프로골퍼 및 인기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시트콤 ‘이글 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티켓 다방과 하녀/윤창수 문화부 기자

    [女談餘談] 티켓 다방과 하녀/윤창수 문화부 기자

    40살의 한 남성 작가가 배에 2인승 외제 스포츠카를 싣고 제주도로 갔다. 다음 작품의 구상을 위해서였다. 하지만 아는 사람 하나 없고, 말 붙일 사람조차 없는 낯선 섬에서 너무너무 심심해졌다. 그는 ‘티켓다방’에 전화를 걸어 2000원짜리 커피 두 잔을 시켰다. 하지만 티켓 다방에서 온 여종업원이 방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두 사람은 말을 잃고 얼음처럼 굳어졌다.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에이즈에 걸린 ‘다방 레지’로 나왔던 전도연을 기대했던 작가는 52세 할머니에 가까운 ‘다방 아가씨’의 출현에 그만 혼이 빠진 것. 주로 60, 70대 할아버지가 티켓을 끊는 것에 익숙했던 다방 여종업원 또한 40살의, 게다가 동안에다 머리가 짧아 30대 초반으로까지 보이는 ‘젊은 청년’이 출현하자 매우 놀랐다. 1986년 상영된 임권택 감독의 영화 ‘티켓’의 배경은 강원도 조그만 항구 도시였다. 도시지리를 전공하는 한 대학교수는 이처럼 도시와 시골을 구분하는 기준이 바로 티켓다방의 유무라고 했다. 인구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도시에는 티켓다방이 없다는 것이다. 제주도에서도 노년층이 사라진다면 티켓다방 역시 추억으로 남을지 모른다. 높은 인기를 끌고 막을 내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는 이제는 사라진 식모가 등장했다. 입주 가사 도우미라고 불리는 식모를 연기한 신세경은 주인집 아들과 손자 사이에 삼각관계를 이루며 ‘청순 글래머’로 한순간에 대한민국 남성들의 동경 대상이 됐다. 다음 달 개봉 예정인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의 포스터 속 광고문구는 ‘나 잘해요…뭐든지’다. 잠깐 공개된 동영상에 보통 결혼한 여배우는 시댁, 남편, 자식을 생각해 하지 않는다고 여겨지던 베드신도 있어 역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탄 여배우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김기영 감독의 영화 ‘하녀’(1960년)는 계급사회를 부수는 획기적인 걸작이었다. 사라져 가고 있기는 하나, 남성들의 무한한 욕구를 상징하는 티켓다방과 하녀는 형태를 달리한 채 여전히 ‘성업중’이다. 50년 만에 개작되는 ‘하녀’가 이번엔 어떻게 한국의 계급의식을 무너뜨릴지 기대가 크다. geo@seoul.co.kr
  • ‘볼애만’ 지원 ‘뚱보발언’ 에 ‘임시휴업’

    ‘볼애만’ 지원 ‘뚱보발언’ 에 ‘임시휴업’

    임지원(예지원 분)이 과격한 언행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비만클리닉을 3일간 임시휴업하게 됐다. 31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에서는 극중 ‘100분 토론’ 에 출연한 비만클리닉 원장 지원이 “당신들이 뚱땡이의 비참한 심정을 아느냐.” 는 격한 발언을 해 각종 언론에 대서특필 되면서 망신을 당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다이어트 권하는 사회, 이대로 좋은가?’ 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벌이던 중 지원은 초반부터 상대편 토론자에게 밀리기 시작했다. 결국 더듬대다 할 말을 잃은 지원은 연인인 성수(김성수 분)가 방송 출연 전 자신에게 했던 조언을 입 밖으로 꺼내고 말았다. 실제로 성수는 ‘100분 토론’ 출연에 앞서 고심하며 연습하는 지원에게 “있잖아, 액션을 할 때도 아무리 단타를 여러 번 날려도 큰 거 하나에 못 당한다. 뚱땡이로 살고 싶냐, 살기 싫지? 살을 빼라.” 고 조언했다. 당시 지원은 “TV프로라 안된다. 걱정말라.” 며 성수와 함께 화이팅을 외쳤다. 하지만 성수의 조언대로 했다가 결국 망신만당한 지원은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이에 성수는 “너희 병원 선장이 둘이어도 괜찮을 것 같다.” 며 자신의 잘못을 무마시키려 했지만 상황은 이미 엎지러진 물이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애만’ 예지원 ‘100분 토론’ 에 떴다

    ‘볼애만’ 예지원 ‘100분 토론’ 에 떴다

    임지원(예지원 분)이 MBC ‘100분 토론’ 에 출연해 화제다. 31일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에서는 극중 비만클리닉 원장인 임지원이 ‘100분 토론’ 에 출연해 ‘다이어트 권하는 사회, 이대로 좋은가?’ 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벌이는 내용이 방송된다. 극중 옥숙(송옥숙 분)이 선호(이선호 분)를 지원의 짝으로 염두에 두는 것 같자 기분이 나빠진 성수(김성수 분)는 병원 환자들이 선호에게만 몰려 예민한 지원을 부추긴다. 지원은 급기야 원장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선호가 나가기로 한 ‘100분 토론’ 방송출연을 하기로 결심한다. 특히 촬영이 최근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 내의 실제 ‘100분토론’ 스튜디오에서 권재홍 앵커의 진행으로 이뤄져 생방송 못지않은 토론 열기가 가득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100분토론’ 진행자인 권재홍 앵커를 특별 출연시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귀띔했다. 또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지적인 역할을 맡은 예지원은 깔끔한 의상을 입고 안경까지 착용해 지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지만 토론은 순조롭지 않았다고.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 은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뻔뻔하게 돌아온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가족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애만’예지원, 100분 토론 출연한 사연은?

    ‘볼애만’예지원, 100분 토론 출연한 사연은?

    예지원이 MBC ‘100분토론’에 출연했다.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하는 예지원이 ‘다이어트 권하는 사회,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한 ‘100분토론’에 등장했다.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100분토론’이 열렸다. 이날 패널 중 한 사람으로 나온 예지원은 ‘똑’소리가 날 정도로 놀라운 화술을 펼쳐 시선을 모았다. 이는 시트콤 속 한 장면으로 극중 비만클리닉 원장으로 나오는 예지원이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자구책을 구한 끝에 ‘100분토론’에까지 나선다는 설정이었다. 특히 ‘100분토론’의 진행을 맡고 있는 권재홍 앵커가 카메오로 등장해 생생함을 더했다. 관중 앞에 선 예지원은 지성미가 풍기는 깔끔한 의상에 안경까지 착용했다. 예지원은 자신의 병원이 망할 것 같아 다이어트를 권하는 사회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예지원이 ‘100분’ 토론에 나가는 장면은 31일 오후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지붕킥, 1분기 안방-케이블 시장 ‘싹쓸이’

    수삼-지붕킥, 1분기 안방-케이블 시장 ‘싹쓸이’

    ”지상파는 ‘수삼’, 케이블은 ‘지붕킥’!” KBS2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올 1분기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TV프로그램으로 기록됐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3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10년 1분기 시청률 동향’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상파·케이블 방송의 시청률 상위 10위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TNmS의 조사결과 1분기 지상파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수상한 삼형제’(35.1%)가 꼽혔다. 이어 KBS1 ‘다함께 차차차‘가 2위(33.2%), KBS ‘추노’가 3위(31.5%)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의 코너를 운영중인 KBS2 ‘해피선데이‘(27.1%), SBS ‘천만번 사랑해’(24.8%), KBS2 ‘공부의 신‘(23.7%), MBC ‘지붕뚫고 하이킥’(23.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케이블 방송 부문에서는 ‘지붕킥’의 독주가 두드러졌다. MBC드라마넷의 ‘지붕뚫고 하이킥베스트(2.94%·)’가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MBC드라마넷 ‘지붕뚫고 하이킥(재)’(2.57%)이 2위, 역시 MBC드라마넷 ‘지붕뚫고하이킥(본)’(1.99%)은 4위, 그리고 MBC드라마넷 ‘하이킥의 연인들’(1.83%)이 10위를 기록해 시청률 상위 10위 중 ’지붕킥’이 4개나 랭크됐다.(시청률 수치는 케이블 가구 기준) 한편 TNmS측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령이 높을수록 지상파와 케이블 시청시간 격차가 커지고 있으며, 지상파 대비 케이블 점유율이 지난 2000년 1분기 약 8대2의 비율이던 것이 올 1분기에는 약 6대4의 비율로 크게 좁혀졌다고 밝혔다. 사진=KBS, 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장잔고 487원 ‘황정음’ CF스타로 발돋움

    통장잔고 487원 ‘황정음’ CF스타로 발돋움

    통장잔고가 487원이라고 해 화제가 됐던 탤런트 황정음이 각종 화장품 CF에 등장하며 차세대 CF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황정음은 맑고 투명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우윳빛처럼 하얀 피부에 잡티하나 없이 촉촉한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황정음은 맑고 깨끗한 피부의 비결은 깨끗한 클렌징과 과일, 야채 등의 꾸준한 섭취라고 귀띔했다. 여기에 평소 가방 속에 넣고 다니는 화장품 N-TIME의 세럼을 꼽았다. 황정음이 모델로 나선 화장품 N-TIME은 녹차씨를 이용해 만든 화장품으로 피부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보습효과도 뛰어나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바르면 효과가 있다. 녹차씨에는 카테친의 한 종류인 EGCG가 녹차 잎에 비해 90% 더 들어있다. EGCG는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효능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미백 기능도 좋아 피부톤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황정음이 사용하는 N-TIME 화장품은 CJ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 N-TIME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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