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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본, 밀크 해체 이유...“한 멤버의 무단탈퇴 때문” 발언

    박희본, 밀크 해체 이유...“한 멤버의 무단탈퇴 때문” 발언

    걸그룹 밀크(M.I.L.K) 출신 배우 박희본이 그룹 해체 이유를 밝혔다.박희본은 17일 보도된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근황과 함께 밀크가 해체된 이유가 “한 멤버의 무단탈퇴 때문”이라고 발언했다.그는 “미국 출신의 멤버가 나머지 멤버들에게 얘기도 하지 않고 밀크라는 그룹과 안맞다고 나갔다.”며 “탈퇴도 사장님과 둘이 얘기하고 나가 6개월이 지나서야 탈퇴 사실을 알았다.”고 그 당시를 설명했다.이어 “SM도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방치 아닌 방치가 됐던 것 같다.”며 “멤버들과 열심히 공부하자고 약속해 학교에 갔지만 사람들이 ‘밀크’라고 수근댔다.”고 멤버의 무단탈퇴로 가수활동을 할 수 없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박희본은 그 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같은 소속사 식구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 김희철과 함께 연기를 했고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에서 김희철과 함께 진행자로서도 활동했지만 대중들에게 큰 인상을 주지 못했다.하지만 그는 지난 6월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라 구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생활을 시작했으며 배우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에 캐스팅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박희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황정음 “‘고사2’ 속 캐릭터, ‘지붕킥’+새로운 반전”

    황정음 “‘고사2’ 속 캐릭터, ‘지붕킥’+새로운 반전”

    배우 황정음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를 통해 첫 ‘호러퀸’으로 등극하는 소감을 밝혔다. 황정음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사2’(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큰 스크린에 내 연기가 비춰지는 것이 부끄럽고 설렜다.”고 말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어 드라마 ‘자이언트’와 영화 ‘고사2’로 팬들과 만나게 된 황정음은 “‘고사2’는 나의 첫 주연작이면서 첫 호러 영화 도전작인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관객들은 내 모습을 어떻게 봐 주실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황정음은 스크린 데뷔작으로 ‘고사2’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극중 교생선생님 은수에게 매료됐다는 황정음은 “시트콤 ‘지붕킥’ 속 정음이의 연장인 듯 하면서 새로운 반전을 갖춘 캐릭터라 꼭 도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고사2’는 이범수, 김범 등이 주연한 공포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전편을 잇는 ‘고사2’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3대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을 인수해 대주주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21)이 나르샤의 ‘삐리빠빠’를 열창했다. 지난 15일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김수미가 열창하는 ‘삐리빠빠’가 흘러나왔다. 청취자들은 장안의 화제였던 ‘젠틀맨 송’ 이후 5년 만에 듣는 김수미의 구성진 노래에 폭소했다. 이 목소리는 목요일 고정코너 ‘45분 무료 상담소’에서 ‘보살 유도희’로 활약하고 있는 일명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의 것이었다. 유병권은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김수미의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의 주인공 나르샤는 유병권이 첫 소절을 시작하자마자 박장대소했다. 특히 김수미의 느낌으로 소화한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르빠빠 back back back back back” 부분에서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 않았다. 이는 이미 지난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실제 김수미를 놀라게 할 만큼 탁월한 유병철의 성대모사 실력 때문. 유병권은 ‘스타킹’ 출연 당시 목소리와 구별이 되지 않는 똑같은 목소리를 흉내 내 깜짝 방문했던 실제 김수미까지 놀라게 했다. 유병권은 출연 당시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보고 김수미의 팬이 됐다.”며 “중학생이 때였는데 그때부터 김수미의 목소리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터넷방송국 ‘아프리카 TV’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VJ로 활동하다가 나르샤의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게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다시보기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완판녀’ 황정음 메이저 쇼핑몰 CEO됐다

    ‘완판녀’ 황정음 메이저 쇼핑몰 CEO됐다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3대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사2’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긴장했다”

    ‘고사2’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긴장했다”

    배우 윤시윤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윤시윤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무척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아직 이런 장면이 어렵다는 윤시윤은 “내가 인공호흡할 때 공기를 너무 많이 넣어서 지연이 복어처럼 나온 것 같다.”고 농담을 섞어 말하기도 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인기를 모은 윤시윤은 오는 28일 ‘고사2’의 개봉을 앞둔 것은 물론, 현재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시윤은 “좋은 작품을 3편 연속하게 돼서 무척 즐겁다.”며 “활동보다는 배우고 있다는 생각으로 연기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시윤은 ‘고사2’를 텅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 김수로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김수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셔서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분처럼 친근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참석한 김수로는 “윤시윤은 정말 좋은 후배다. ‘제빵왕 김탁구’에서도 무척 잘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17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공포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 김범 등이 주연한 ‘고사’는 2달이라는 짧은 시간과 10억 원에 못 미치는 제작비에도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둬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편을 잇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을 계획이다. ‘지붕킥’에 이어 윤시윤과 황정음이 학생과 교생선생님으로 다시 한 번 사제지간의 인연을 맺게 된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진지희 “‘빵꾸똥꾸’ 나쁜 말 아냐…또 인기 끌기를”

    진지희 “‘빵꾸똥꾸’ 나쁜 말 아냐…또 인기 끌기를”

    아역배우 진지희가 자신의 유행어인 ‘빵꾸똥꾸’에 대해 “나쁜 말이 아니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15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오션스’ 언론시사에서 참석했다. ‘오션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진지희는 “영화 속에 ‘빵꾸똥꾸’란 대사가 많이 나온다.”고 밝혔다. ‘빵꾸똥꾸’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해리 역을 맡았던 진지희가 자주 사용하던 말이다. ‘빵꾸똥꾸’는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 제100조 1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당 대사에 권고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아이들끼리 쓴다면 유행어도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한다는 진지희는 “사실 ‘빵꾸똥꾸’는 인기가 많이 식은 상태다. ‘오션스’를 통해 ‘빵꾸똥꾸’가 다시 한 번 인기를 끌었으면 좋겠다.”는 야무진 바람을 전했다. 한편 영화 ‘오션스’는 현재 바다 속의 해양생물들부터 박물관에 소장된 멸종 해양생물들의 침묵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바다에 관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지붕킥’에서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내레이션을 맡은 ‘오션스’는 오는 29일 개봉된다. 사진 = 유니코리아문예투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메이저쇼핑몰 ‘온음’ 인수..CEO등극

    황정음, 메이저쇼핑몰 ‘온음’ 인수..CEO등극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3대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개그우먼 김신영은 최근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엔 어색한 반응을 보였던 김신영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본인 모습에 “스모키는 성공한 여자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냐”는 재치 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날 김신영은 자신의 우상으로 박경림을, 스승으로 송은이를 꼽으며 “시트콤 ‘논스톱’에 박경림이 출연했을 때부터 존경했다.”며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박경림이 온 적이 있는데 내 꿈이 개그우먼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방송국에 들어와 박경림을 만나 그때의 이야기를 했더니 그녀는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지 않고 있었고 늘 본나를 독려하고 지탱해준 고마운 선배”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은이는 내게 있어 예능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고백하며 “예능에 나가 매번 통편집만 되던 시절이 있었을 때 ‘무한걸스’를 함께 하자고 송은이가 격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헬로tv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사진 = 헬로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황정음, 모델에서 온라인쇼핑몰 CEO로

    황정음, 모델에서 온라인쇼핑몰 CEO로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해양박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유재석, ‘해양박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해양박사로 변신하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는 누가 있을까?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해양박사가 가장 어울릴 것 같은스타’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유재석이 총 463표(4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수영선수 박태환 배우 김수로 가수 타블로 등이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특유의 친근함과 겸손한 리더십으로 탐험의 재미를 더할 듯하다.”, “말 안 듣는 아이들도 그의 말이라면 잘 따를 것 같다.”는 등의 이유로 그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해양 블록버스터 영화 ‘오션스’의 개봉을 앞두고 진행됐다. ‘오션스’는 해양생물들의 드라마틱한 여정과 숨겨져 있던 바다의 신비를 엿볼 수 있는 영화다. 이미 일본 미국 프랑스 박스오피스에서 상위권을 탈환하며 “그 어떤 CG로 탄생한 작품보다 판타스틱한 영상이다.”는 버라이어티 지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오션스’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내레이터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오션스’는 오는 29일 전국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붕킥’ 해리+신애,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서 재회

    ‘지붕킥’ 해리+신애,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서 재회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두 아역 주인공인 ‘빵꾸똥꾸’ 해리(진지희 분)와 신애(서신애 분)가 영화제를 통해 재회한다. 내달 18일 개막을 앞둔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CinDi)는 올해의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감독으로 ‘지붕킥’ 등 다양한 시트콤을 연출해 인기를 모은 김병욱 PD를 선택했다. 이에 김병욱 PD는 공식 트레일러의 주연으로 서신애와 진지희를 캐스팅했다.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은 해리 역의 진지희와 시골에서 상경한 순수한 소녀 신애 역의 서신애는 ‘지붕킥’에서 깜찍하고 귀여운 라이벌 관계를 그리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김병욱 PD는 “기성 배우에 비해 풋풋한 느낌을 원했다.”며 “‘지붕킥’ 캐릭터의 연장선상에 있는 느낌으로 신애와 해리를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영화제 트레일러 속의 신애와 해리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에 깊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신애와 해리가 출연하는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의 트레일러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되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는 8월 24일까지 7일간 CGV압구정에서 개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신동욱, 20일 현역으로 군입대

    신동욱, 20일 현역으로 군입대

    배우 신동욱이 오는 20일 군입대할 예정이다.신동욱의 소속사 S2007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동욱은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로 군입대해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20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소속사 관계자는 “신동욱 씨가 지난 6월 말 입대 영장을 받았다.”고 밝히며 “최근 주변 정리를 하면서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현재 신동욱의 입대 전 상황을 전했다.신동욱은 2003년 데뷔해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BS ‘쩐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2010년 초 SBS ‘별을 따다줘’에서 사람들에게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훈남 원준하 역으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배두나,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뺨맞으며 연기

    배두나,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뺨맞으며 연기

    배우 배두나가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취객과 한 판 싸움을 벌이다 얼굴을 맞아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열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배두나는 이달 초 부천 상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연속극 ‘글로리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그는 극중 가수를 꿈꾸며 나이트클럽 가방 보관소에서 일하는 나진진 역을 맡았고 자매로 나오는 배우 오현경은 원래 유명가수였지만 사고로 5세 지능을 가진 채 살아가는 나진주 역으로 출연한다.이날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졌다. 또 배두나는 오현경에게 추근대는 취객과 대역 없이 맞고 때리는 연기를 직접 하다 얼굴이 빨갛게 부어오르는 투혼을 선보였다.이에 단역 연기자가 배두나에게 미안해하자 배두나는 “더 세게 해도 된다. 괜찮다.”며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에 열의를 보였고 ‘글로리아’ 김민식 PD도 “진진 표정, 연기 좋다.”고 배두나를 칭찬했다는 후문이다.한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다시 정극에 출연하는 오현경의 연기변신이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섹시 앤 더 시티2’ 속 ‘리프 토트 백 S’눈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Devil wears Prada)’, ‘립스틱 정글(Lipstick Jungle)’ 등 미국 칙릿 영화와 시트콤의 여주인공들에게 사랑 받았던 낸시곤잘레스(Nancy Gonzalez)백이 ‘섹스앤더시티2(Sex and the City Ⅱ)’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섹스앤더시티2’ 여주인공 중 한명인 단아하고 기품이 넘치는 크리스틴 데이비스(Kristin Davis: 샬롯Charlotte役)가 낸시곤잘레스의 ‘리프 토트 백 S’ 백을 들고 있는 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포착된 것.낸시곤잘레스의 ‘리프 토트 백 S’를 든 그녀의 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비드한 그린 컬러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리프 토트 백 S ‘은 심플한 쇼퍼백 스타일에 펀칭 기법으로 완성된 손맛 나는 리프 참 장식이 특징으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국내에서는 블루, 골드 등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각각의 색상은 세계적으로 40개만 제작돼 한정수량 판매되고 있다.사진 = 낸시곤잘레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런닝맨’이 오는 11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시청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액션버라이어티 ‘런닝맨’이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를 알아봤다. ◆ ‘국민MC’ 유재석 효과 ‘런닝맨’의 MC는 방송가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유재석이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그동안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진실게임’, ‘느낌표’, ‘놀러와’, ‘해피투게더 프렌드’, ‘X맨’,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등 토크와 버라이어티성 예능을 모두 섭렵해왔다. 이 뿐만 아니다. 톱스타를 포함한 어떤 게스트가 출연하건 편안하게 이끄는 최대 장점도 갖춘 것. 이번에 유재석은 이제까지 쌓아온 명성과 더불어 또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되는 이유이다. ◆ 신선한 예능 새내기 출격! 이번 ‘런닝맨’에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고정게스트가 된 예능 새내기 리쌍의 개리와 연기자 이광수, 송중기의 활약이 주목된다. 개리의 경우 같은 멤버 길이 ‘무한도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있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길의 예능감각을 기르게 한 사람이 개리”라고 할 정도로 숨겨진 끼가 많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이광수는 실제 진중한 모습이지만, 이번 예능 첫도전에서 CF와 시트콤에서 보였던 또 다른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에 이어 영화 ‘마음이2’로 맹활약중인 꽃남 송중기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新 유라인’을 만들 채비를 갖췄다. ◆ With 시청자 ‘런닝맨’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리얼버라이어티다. 즉 ‘런닝맨’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매회 멤버 중 누가 이길지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투표한 멤버들 중 최고승자를 맞춘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고 돕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적극 참여가 기대되는 면도 있고, 멤버들 또한 ‘즐기는’ 예능과 ‘기부하는’ 예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 하하, 김종국, 그리고 개리, 이광수, 송중기가 고정 출연하며 찻 방송 때 이효리, 황정음이 첫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메간 폭스-오스틴 그린, 비밀결혼 사진 최초공개

    메간 폭스-오스틴 그린, 비밀결혼 사진 최초공개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24)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뉴스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7일(현지시간) 메간 폭스와 신랑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의 결혼식 사진을 최초로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순백의 의상을 입은 신랑 오스틴 그린 신부 메간 폭스 그리고 그린의 아들 카시우스가 주례 앞에 나란히 서 있는 행복한 모습이다. 다른 하객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한편 메간 폭스는 2004년 시트콤 ‘호프 앤 페이스’(Hope & Faith)를 통해 12살 연상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처음 만났다. 이들은 2007년 처음 약혼을 한 이후 결별했다가 지난 6월 1일 다시 2번째 약혼식을 가졌고 3주 만인 지난 6월 24일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그린은 전 애인 바네사 마실과 사이에 낳은 아들 카시우스(8)를 키우고 있으며 그동안 폭스가 줄곧 새엄마 역할을 담당해왔다. 사진 =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f(x) 크리스탈, 뻥쟁이 ‘여고생’ 변신 “귀여워”

    f(x) 크리스탈, 뻥쟁이 ‘여고생’ 변신 “귀여워”

    걸그룹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이 사랑스러운 ‘뻥쟁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지난 6일부터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합류해 귀엽고 발랄한 여고생 연기를 선보였다. 극중 김성수의 조카 정수정 역을 맡은 크리스탈은 첫 연기 도전에도 불구,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캐릭터 표현으로 찬사 받았다. 크리스탈은 극중 “방학동안 서울에서 학원 다니겠다.”며 무작정 삼촌을 찾아 상경한 막무가내 고등학생으로 분해 열연했다. 첫 등장부터 “앞으로 해도 정수정, 거꾸로 해도 정수정입니다.”는 깜찍 인사로 주목받은 크리스탈은 본명 ‘정수정’의 이름으로 본연의 귀여운 매력을 담아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분에서 크리스탈은 서울에서 처음 만난 선호에게는 입양아라며 어눌한 한국말로 돈을 빌리는 뻥쟁이 소녀로 변했다. 또 의사 예지원의 호감을 얻기위해 “의대에 가겠다.”고 폭탄선언을 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 셧더 마우스!” ,“와우 스프링 쩐다.”등의 대사로 제 또래의 소녀처럼 생기발랄한 연기를 선보인 크리스탈의 연기를 칭찬했다. ‘볼수록 애교만점’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귀여운 수정이, 내가 너 때문에 살맛난다.”, “연기 초보 같지가 않더라, 예상외로 탄탄한 연기력”, “연기인지 실제 생활인지 구별 안 될 만큼 귀여운 연기” 등 다채로운 소감이 게재됐다. 첫 촬영을 마친 크리스탈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 이번 시트콤을 통해 열심히 배워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f(x) 엠버, 크리스탈의 순수 민낯 공개 “인형 미모”

    f(x) 엠버, 크리스탈의 순수 민낯 공개 “인형 미모”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엠버가 같은 그룹 멤버 크리스탈의 빛나는 민낯을 사진을 공개됐다. 4일 엠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순수한 크리스탈”이라며 크리스탈의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크리스탈은 화장기 없는 생얼임에도 우윳빛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엠버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잘 보고 계시죠? 다음 사진이 마지막인데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달았다. 이는 크리스탈이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데 응원을 전한 것. 사진을 접한 팬들은 “크리스탈을 생각하는 엠버 마음이 예쁘다.”, “엠버 사진도 보고싶다.”, “크리스탈은 친언니 제시카보다 유리와 윤아도 닮았다.”, “청순가련 미모”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엠버 미투데이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성수, 브라운관 엔터테이너...‘3色매력’

    김성수, 브라운관 엔터테이너...‘3色매력’

    배우 김성수가 브라운관을 통해 3색 매력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김성수는 현재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KBS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 XTM ‘옴므2.0’ 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각 유머, 건강미, 스타일 등 그에 맞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데뷔 후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 김성수는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싱글대디로 정극에서의 진중한 이미지를 벗고 코믹하고 유쾌한 이미지 변신를 보여주며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KBS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 합류하며 운동으로 인한 강인함을 어필하며 팀 내에서의 활약으로 시청자는 물론 야구팬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트콤과 예능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키고 있다면, ‘옴므 2.0’에서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한국 남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성수는 2009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에서 패셔니 스타로 선정 되기도 하는 등 평소 패션에 대한 남다른 센스를 과시해 왔다. 사진 = N.O.A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남보라 “13번째 막내이름, 이명박 대통령이 작명”

    남보라 “13번째 막내이름, 이명박 대통령이 작명”

    탤런트 남보라 가족의 열세 번째 막내의 이름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지어 화제다.티아라의 지연, 지창욱, 권현상 등과 함께 영화 ‘고사2’를 촬영한 남보라가 최근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태어난 막내 동생의 이름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지어줬다.”고 밝혔다.남보라는 ‘최다 다둥이’ 가족에 대한 질문에 “올해 부모님이 막내 영일이를 낳아 내가 직접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남보라는 이름을 짓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닐 것 같다고 묻자 “막내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지어주셨다. 부모님이 한 출산 장려 행사에 나갔다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영일’이란 작명을 받았다.”고 말했다.영일(永逸)이란 이름은 청와대가 2010년 국정화두로 삼은 ‘일로영일’(一勞永逸)에서 따온 말로 ‘지금의 노고를 통해 이후 오랫동안 안락을 누린다.’는 뜻.남보라의 대가족은 2005년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2TV ‘인간극장’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남보라는 2006년 KBS 2TV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고사2’에서는 성적 강박증을 갖고 있는 현아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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