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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늦바람’ 박수홍, “내가 클러버가 된 이유는..”

    ‘클럽 늦바람’ 박수홍, “내가 클러버가 된 이유는..”

    개그맨 박수홍의 생애 첫 화보가 공개됐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박수홍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수홍은 자유분방한 ‘클러버’ 이미지를 벗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턴이 독특한 의상도 무리없이 소화한 그의 패션 센스도 엿보인다. 생애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수홍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지금까지 줄곳 일만해왔는데 방송과 나를 분리하면서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세상이 만든 건 다 즐기면서 살 계획이다. 그 중 하나가 클럽이다”라고 말했다. 박수홍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패션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발랄하고 건강미 넘치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실버 컬러의 자켓과 반달모양의 블랙 미니백으로 모던한 컬러매치를 선보이는가 하면 올블랙 패션에 복조리 모양의 민트 컬러 숄더백으로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다른 화보에서는 네크라인에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미니 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애나멜 소재의 백을 매치해 상반 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화보 속 설현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LF몰과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설현의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탈퇴’ 한선화, 모델 뺨치는 각선미 ‘일상이 자신감’

    ‘시크릿 탈퇴’ 한선화, 모델 뺨치는 각선미 ‘일상이 자신감’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명품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한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에 대해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가 맞다”며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크릿은 지난 2009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으며, 7년 만에 한선화의 탈퇴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SNS에 장문의 심경 “혼자선 할수 없던 대단한 일들”

    한선화 시크릿 탈퇴, SNS에 장문의 심경 “혼자선 할수 없던 대단한 일들”

    걸그룹 시크릿에서 탈퇴하는 한선화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를 발표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릿 멤버로 무대에 섰던 사진 9컷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한선화는 “먼저 7년이란 시간동안 시크릿의 한 멤버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지난날들을 다시 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를 때에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대단한 일들을 함께 해내며 생각지도 못할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에 대해 “어려운 선택을 한 만큼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금까지 쏟아온 열정을 이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쏟아보려고 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부족함과 미숙함도 많이 보이겠지만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들 응원에 보답하며 묵묵히 열심히 하는 한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온 한선화가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며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되며 당사는 개별 활동 또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성숙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

    설현, 성숙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패션매거진 W KOREA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발랄하고 건강미 넘치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화보 속 설현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헤지스 액세서리 (HAZZYS ACCESSORIE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LF몰과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 호’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는 동시에 연기자의 행보를 걷겠다고 선언했다. 시크릿 멤버였던 리더 전효성은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한선화의 연기자 활동을 응원하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이에 한선화의 연기력과 그간 출연했던 작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SBS ‘신의 선물 - 14일’ 극 중 한선화는 사기전문가 ‘제니’ 역을 맡았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그 누구라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였다. 일종의 ‘꽃뱀’ 역할이었던 것. 섹시함은 물론, 능청스러운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당시 가수 이미지가 더 컸던 한선화가 연기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대표작이다. 극 중 자신이 돕고자 했던 사람들을 위해 뺨을 때리며 정신이상자인 척 연기했던 장면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외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2. tvN ‘연애 말고 결혼’ ‘연애 말고 결혼’에서 한선화는 공기태(연우진 분)의 전 약혼녀 ‘강세아’ 역을 맡았다. 병원장 딸인 데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만큼 가질 것은 다 가졌지만 자신이 원하는 남자만은 갖지 못한 캐릭터였다. 다른 남자들에게는 도도함의 극치를 보여주면서도 공기태 밖에 모르는 나름 순정파였다. 당시 연우진과 한그루 커플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훼방꾼 역할인 한선화에게 비난 아닌 비난의 화살이 쏠리기도 했다. 공기태를 갖지 못한 강세아가 공기태에게 정자 기증까지 요구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만큼 연기에 대해서는 큰 비난이 없었다. #3. MBC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와 함께 출연한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백장미’ 역을 맡았다. ‘연애 말고 결혼’ 종영 이후 두 달 만에 지상파 첫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귀하게 자란 부잣집 막내딸에서 예기치 못한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엄마와 아내가 되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애틋하게 표현했다. 특히 매회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로 등장해 슬픔, 분노, 절규 등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잘 드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식에 과거 시크릿 불화설이 재조명됐다.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본격 나설 예정인 가운데 팀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고, 리더 전효성은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 2009년 시크릿 데뷔 때부터 멤버로 활약해 온 한선화가 팀을 떠남을 알렸다.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글이 재조명 된 것. 시크릿 멤버 징거(정하나)는 과거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또 시크릿 멤머 전효성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하자,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논란을 샀다. 당시 시크릿 소속사는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은 개인적인 일로 올린 것”이라면서 “멤버들과의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 온 한선화가 오는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은, 전효성과 뮤뱅 흽쓸기 ‘인형들의 장난’

    ‘런닝맨’ 송지은, 전효성과 뮤뱅 흽쓸기 ‘인형들의 장난’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언니가 즐겁다면 그걸로 됐어.. 그녀의 마리오네트ㅋㅋㅋ” “돌리고 돌리고 뮤직뱅크를 휩쓸고 가신 전리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연속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솔로 활동중인 송지은과 그룹 시크릿 멤버인 전효성이 마리오네트 놀이를 하며 즐겁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송지은은 지난 25일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와의 로맨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은은 7년 동안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해온 이광수를 향한 진심을 테스트 받았다. 이날 송지은은 “촬영 후 이광수와 식사를 함께할 의향이 있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자신있게 대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진실로 밝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가 시크릿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리더 전효성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6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전효성은 “7년 동안 시크릿 멤버로 함께 해 주었던 한선화 양이 연기자의 길을 걷고자 하여 시크릿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라며 한선화의 탈퇴 선언을 언급했다. 그리고는 “이제 가수로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동고동락해주었던 선화 양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크릿의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도 전했다. 시크릿은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다. 26일 TS엔터테인먼트는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가 맞다.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한선화의 시크릿 탈퇴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같은 날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선화는 향후 연기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을 보탰다. 한선화는 소속사와의 7년 계약이 오는 10월 13일 만료된다. 한선화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팀 활동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지난 2009년 여성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한선화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정극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이후 시크릿 역시 2014년 발매한 앨범 활동 이후 완전체 활동을 멈추고 각자 개별 활동에 주력해왔다. -다음은 TS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T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온 한선화 씨가 오는 10월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합니다.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되며, 당사는 개별 활동 또한 지금까지처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시크릿에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크릿과 한선화 씨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에이핑크 정은지와 배우 문근영에게 연속으로 데이트 거절을 당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데이트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전화 상대는 에이핑크 정은지였다. 이광수는 “기사를 검색해보니까 네가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은지가 ‘아직도 이상형’이라는 대답을 해야 커플이 되는 것. 하지만 은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왜 그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플 상대를 찾지 못한 이광수는 두 번째 전화 상대로 문근영을 선택했다. 전화를 받은 문근영은 “너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거 기억나?”라는 그의 질문에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이상형은 항상 바뀌는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했다. 문근영은 이어 “연애를 많이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그는 “근영아 술 마셨니?”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날 두 사람에게 거절 당한 이광수는 시크릿 송지은과 커플이 돼 게임을 진행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은, ‘런닝맨’ 이광수 “7년 동안 이상형” 거짓말탐지기 결과 ‘충격’

    송지은, ‘런닝맨’ 이광수 “7년 동안 이상형” 거짓말탐지기 결과 ‘충격’

    시크릿 송지은이 SBS ‘런닝맨’에서 배우 이광수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핫한 3분 동영상’ 만들기 미션을 받았다. 이에 이광수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송지은을 찾아 검증 받기에 나섰다. 이광수는 숍에 있는 송지은을 찾았다. 이를 발견한 송지은은 “이광수가 7년 동안 이상형이었다”며 “연예인 속의 연예인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네일숍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지은은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에서 ‘오늘 데이트에서 이광수에게 조금도 실망하지 않았다’, ‘이 촬영이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에 “YES”라고 답했는데 모두 진실로 판별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걸그룹 우주소녀가 ‘뮤직뱅크’에 출연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방영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은 화이트와 네이비가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애교 가득한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와 우주소녀 특유의 청순발랄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주소녀의 타이틀곡 ‘비밀이야’는 셔플 리듬 기반의 미디어 댄스곡으로 짝사랑을 들키지 않고 싶은 감성을 가사로 담은 노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핫 플레이스] 숨 가쁜 서초의 뒷공간 더 천천히… 더 자세히 느림과 여유 누려볼까

    [서울 핫 플레이스] 숨 가쁜 서초의 뒷공간 더 천천히… 더 자세히 느림과 여유 누려볼까

    서울 서초구 방배로42길, 일명 ‘사이길’이 수상하다. 방배동 서래마을과 카페 거리 사이 이면도로인 이 골목, 눈여겨보지 않으면 동네주민도 지나칠 법한 곳. 5년 전만 해도 동네슈퍼, 철물점, 세탁소, 김치공장이 들어서 있던 인적 드문 우중충한 뒷골목이었다. 350여m의 작은 거리가 이제 갤러리와 공방, 디자인숍, 베이커리와 작은 레스토랑 40여 곳이 오밀조밀하게 들어선 자생적인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이길은 현재 진행형 거리이다. 외지인이 점령해 버린 서촌길, 경리단길, 상수동 등과 달리 사이길은 아직은 젊은 예술인과 서초구민인 지역상인, 주민들이 주체다. 길 명칭도 상인회 격인 ‘예술거리조성회’의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왔다. 화려한 네온사인 불빛이나 왁자지껄함은 적지만, 더 천천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기쁨이 있다. ‘사이(42) 좋은 길’에 한발 들여놓는 순간, 당신도 다른 세계에 발을 들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볼 수 있다. ●즐길거리… 전시도 보고, 작품도 사고 사이길 초입의 4층 건물 ‘갤러리 토스트’는 이곳의 중심축이다. 2011년 이도영 아트 디렉터를 중심으로 몇몇 예술인이 의기투합해 “도심 낡은 뒷골목에 문화공간을 만들어 보자”며 덤벼든 게 시작이었다. 미나 아틀리에, 아트컴퍼니 긱 등 갤러리 예닐곱 개가 운영 혹은 새로 공사 중이다. 이씨는 “신진 예술가들을 자체 발굴해 전시·공연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장 다음달 14일부터 23일까지 ‘사이길 축제’와 더불어 아트페어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쇼핑’전이 열린다. 미술의 대중화와 소장문화 확산을 위해 신진작가들이 재능기부한 작품을 전시하고 10만원에서 10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다. 이씨는 “지난 8월 1차 페어 때 입소문을 듣고 ‘거실에 걸 그림을 싸게 사러 왔다’는 주민들도 많았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1세대 조향사 정미순씨가 일일이 발품 들여 문을 연 우리나라 유일의 향수 박물관도 있다.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공방마다 일제히 할인상품을 내놓는 사이마켓데이에는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감 체험… 나만의 향수·가방 만들기 도자기, 가죽, 옻칠 공예, 베이킹, 부케, 선물포장, 목공 등 10여곳의 다채로운 공방이 들어서 있다. ‘1인 원데이 클래스’ 혹은 초·중급 과정이 다양해 초보자도 쉽게 체험하는 교육과정이 있다. 온라인에서 유명한 편집옷가게들도 있다. 향수공방(G.N 퍼퓸 스튜디오)에서 170여가지 향수 베이스와 천연향료를 이용해 나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어 보자. 직장인 양수현(26·여)씨는 “남자친구 생일선물로 향수를 직접 만들어 주려고 한다”며 흡족해했다. 도자기 핸드 페인트 스튜디오(세라워크&방배목장)에 들어서니 동유럽 느낌이 물씬 나는 형형색색의 도자기 잔과 그릇들이 진열장에 한가득이다. 어린이 프로그램도 있어 아이들과 방문하기 안성맞춤. 한편에선 도자기처럼 흰 우유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다. 옻칠공예가 박수이의 아틀리에 겸 카페는 오가는 동네 주민들이 노닥거리는 사랑방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자가 들어서자 “매일 자리만 차지하다 가서 미안하다”는 노신사 네명이 왁자지껄 웃으며 자리를 뜬다. 2층 작업실에서 만든 옻칠소품들이 진열돼 있는데 구입도 가능하다. 다소 가격대가 나가긴 하지만 한창 핫(hot)한 가죽가방(알라맹)이나 핸드메이드 주얼리·바늘조각인형(수메이드), 마카롱·케이크(도나리) 만들기 체험도 매력적인 즐길거리다. ●먹을거리… 카페와 레스토랑 등 10여곳 성업 일식과 캐주얼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등 10여곳 중 입소문을 탄 곳이 많다. 메밀 자루소바 전문점(스바루)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정기적으로 찾을 정도로 단골이라고 지나던 주민이 귀띔한다. 광화문 맛집인 ‘마이엑스와이프시크릿레시피’의 공동 창업자 출신 사장님이 낸 캐주얼 레스토랑(켈리&토니스팬케익)은 파스타·피자·볶음밥에 와인이 유쾌한 마리아주를 이뤘다. 크림치즈가 들어가 포실포실한 팬케이크는 사이길을 돌아보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딱이다. ‘구멍가게’라는 뜻의 에숍 레스토랑은 테이블 3개짜리 아늑한 공간이 매력적이다. 토스트 갤러리 1층의 베이커리(리블랑제)는 천연 효모, 프랑스 수입 밀가루로 만든 발효빵으로 오후에 한발 늦게 가면 떨어지기 십상이라고 한다. 일식 비스트로(강쉐프스토리)는 동네 주민들의 각종 모임 장소로 거듭나는 중. 문구용품 매장을 준비 중이던 30대 여성은 “성수동, 한남동 등지를 다 돌아봤지만, 번잡하고 임대료가 감당 못할 만큼 비싸더라”며 “예술적인 거리 느낌도 좋고 훨씬 싼 임대료로 들어올 수 있다”고 사이길에 대한 느낌을 말했다. 이도영 디렉터는 “자세히 들여다봐야 느낄 수 있는 한적한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이곳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정미순 조향사는 “트래픽이 많고 복잡한 상권보다 개인 공방·예술가들이 작지만, 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주민과 함께하는 거리로 거듭나는 게 바람직해 보인다”고 전했다. 방배본동 주민 정지원(45)씨도 “사이길에 대한 관심이 바람처럼 일었다가 썰물처럼 빠져버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 사진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찾아가는 길:내방역 7번 출구에서 함지박사거리 방향으로 걸어서 10분/ 3·7·9호선 고속터미널 8-2번 출구서 버스 148번 함지박사거리 하차, 7호선 내방역 2번 출구·2호선 방배역 4번 출구서 148·148·406번 방배프라자 하차 →서리풀공원길 연계코스:고속터미널역~서래공원~서리골공원~누에다리~몽마르뜨공원~청권사쉼터~방배역(3.9㎞)
  • 컴백 송지은, 엄정화가 보인다 ‘아찔’ 부채춤 “‘초대’에서 힌트 얻었다”

    컴백 송지은, 엄정화가 보인다 ‘아찔’ 부채춤 “‘초대’에서 힌트 얻었다”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솔로로 컴백했다. 송지은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바비돌’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했다. 시크릿 데뷔 이후에도 ‘미친거니’, ‘희망고문’, ‘예쁜 나이 25살’ 등 꾸준한 솔로 활동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굳힌 송지은이 솔로로 컴백하는 건 2년 만이다. 송지은의 이번 컴백 앨범 ‘바비돌’은 총 6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바비돌’은 어쿠스틱 기반의 기존 일반적인 댄스곡과는 차별화를 둔 유니크한 댄스곡으로 도도한 매력의 여자를 바비돌에 비유한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웰메이드곡이다. 송지은은 ‘다크 바비’콘셉트와 부채춤을 선보인다. 부채춤에 대해 송지은은 “엄정화 선배의 무대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어쿠스틱 댄스이다 보니 어떤 안무를 해도 어색하다. 창작하는데 댄서들도 힘들어 하더라”라며 “엄정화의 ‘초대’는 신나지도, 쳐지지도 않는 노래인데 부채로 요염하고, 섹시한 요소를 부각시키더라. 그걸 응용했다. ‘초대’보다 격하게 부채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0시 ‘바비돌’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송지은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뱀도 패션?…뱀 목에 두르고 시크한 ‘캣 워크’

    [포토] 뱀도 패션?…뱀 목에 두르고 시크한 ‘캣 워크’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런던 패션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아쉬시(Ashish)’의 2017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뱀을 목에 두르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크릿 송지은, ‘바비돌’로 솔로 컴백…‘요염한 부채춤’

    [포토] 시크릿 송지은, ‘바비돌’로 솔로 컴백…‘요염한 부채춤’

    가수 송지은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바비돌’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했다. 송지은은 이번 무대에서 ‘다크 바비’콘셉트로 엄정화의 ‘초대’에서 힌트를 얻은 부채춤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선정, 최민용 근황 공개 “둘도 없는 내 친구” 얼굴 보니...

    이선정, 최민용 근황 공개 “둘도 없는 내 친구” 얼굴 보니...

    배우 이선정이 동료 최민용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도 없는 내 친구. 너 때문에 트로트 너무 들어서 자꾸 노래할 때마다 소리가 꺾인다”라는 글과 함께 최민용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민용은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띤 모습이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최민용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대표작인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촬영한 지 7년이 지난 만큼 그의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도 묻어난 듯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팬입니다 복귀 계획은 없으신가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말 좋아했는데, 얼른 활동해주세요”, “반가운 얼굴이네요 이 선생님!”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최민용은 지난 2009년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을 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뉴욕’ 뮤직비디오 티저…허세 가득 뉴요커 변신

    마마무 ‘뉴욕’ 뮤직비디오 티저…허세 가득 뉴요커 변신

    걸그룹 마마무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4일 마마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뉴욕’(New York)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마마무는 레드와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마마무 멤버들은 골목길을 누비며 복고스러운 매력을 풍기더니 포장마차에서 와인을 마시는 등 ‘뉴요커’인양 허세를 부리며 귀여운 매력 역시 발산한다. 마마무의 신곡 ‘뉴욕’은 한국과 뉴욕의 13시간의 시차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곡이다. 우리나라에선 한밤중이지만 뉴욕이라면 뜨거운 낮을 보내고 있을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했다. 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트랙에 마마무만의 느낌이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마마무는 오는 21일 디지털 싱글 ‘뉴욕(New York)’을 발표하고 10월에는 본격적인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민상, ‘개+돼지+폭죽’ 디테일 모사 “무형문화재급 소리꾼”

    라디오스타 유민상, ‘개+돼지+폭죽’ 디테일 모사 “무형문화재급 소리꾼”

    개그맨 유민상의 개인기가 추석 연휴 안방에 더욱 풍요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 함부로 배터지게 편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먹방계의 어벤져스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김민경, 이수지가 출연한 가운데 유민상이 리얼한 효과음 흉내로 모두를 감탄케 한 것. 먹방계의 신생아이자 개그계의 가장 선배답게 존재감 또한 묵직했던 유민상은 의외의 개인기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그는 의자가 내려앉는 소리부터 케첩을 짜는 소리, 폭죽이 터지는 소리 등 싱크로율 100%의 효과음을 재현해냈다. 개그맨들도 모두 인정하고 엄지를 치켜세울 정도였던 그의 소리표현은 디테일부터 살아있었다. 대형견은 F, 중형견은 R, 소형견은 L이라며 울음소리까지 정밀하게 나눠 표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유민상은 이 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했다. 김민경이 준비해온 휘핑크림을 바로 입에 뿌려 먹는 자연스러운 행동은 모두를 배꼽잡게 만들었다. 김구라와 같은 자아를 지니고 있는 듯 냉철한 매력 또한 꿀잼각을 완성하는 묘미였다는 반응.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유민상이 폭죽 흉내 낼 때 CG랑 겹쳐져서 리얼 더빙인줄!”, “진짜 무형문화재급! 완전 인정!”, “유민상이 추천한 바게트 아이스크림 도전해봐야지!”, “유민상, 돼지 밥 먹는 소리에서 웃겨서 눈물날 뻔”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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