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크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견인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AI 카메라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은혜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조적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47
  • 남지현 화보, 섹시+시크+상큼 ‘3色 매력’ 방출....‘이렇게 예뻤어?’

    남지현 화보, 섹시+시크+상큼 ‘3色 매력’ 방출....‘이렇게 예뻤어?’

    배우 남지현의 3가지 아름다움을 담아낸 스페셜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지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남지현은 각기 다른 컨셉과 스타일링을 통해 성숙미, 시크미, 청량미까지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했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남지현의 표정을 담아낸 클로즈업 컷이다. 올해로 배우 생활 16년 차에 접어든 남지현은 20대 배우의 한 축을 담당하며 점차 성장해 나가고 있다. 표정만 봐도 연기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나듯 아련한 표정과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남지현의 성숙한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화보에서는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남지현의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 블랙 브라탑을 입은 채 짧은 스커트와 자켓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눈에 띄었다. 마지막 화보는 시원한 블루 배경만큼이나 상큼하고 발랄하다. 티셔츠만 입은 채 시스루 머리띠를 한 모습은 20대 남지현의 청량감이 돋보인다. 이외에도 31일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추가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할 예정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남지현은 오는 9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촬영에 한창이다.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 분)과 조선 최고령 원녀(노처녀) 홍심(남지현 분)의 전대미문 100일의 로맨스를 그린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 시크한 표정으로 툭 전하는 따스함 “설레네”

    ‘서른이지만’ 양세종, 시크한 표정으로 툭 전하는 따스함 “설레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이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지는 세심한 행동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월화드라마 최강자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 속 공우진(양세종 분)이 순간순간 드러나는 따스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진은 열일곱에 생긴 트라우마로 서른 살이 된 지금까지 타인-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온 ‘세상 차단男’으로, 세상의 모든 일에 무관심할 것 같았던 그가 의외의 면모를 내비치고 있어 관심을 높인다. 특히 우진은 자신의 반려견인 덕구를 언제나 1순위로 생각하며 애지중지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덕구가 밥도 잘 챙겨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자 걱정에 휩싸인 우진은 바로 동물병원으로 직행했다. 이어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의사의 말에 수심이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한번에 들기도 힘겨울 만큼의 영양제와 간식을 집어 든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우진은 서리에게 도움 받은 은혜를 몇 배로 갚는 남다른 보은 스케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4회에서 타인과 얽히기를 꺼려하는 우진은 외삼촌을 찾을 때까지 집에 머물게 해달라는 서리의 부탁에 난감해 했다. 하지만 우진은 이내 자신이 초코과자를 깔고 앉아 똥싼 것처럼 보이자 서리가 가디건을 벗어 둘러줬던 기억을 상기하고, 결국 그를 집에 들이기로 결심했다. 이는 세상에 무심한 듯 했던 우진의 착한 심성을 알게 해주며, 은근한 설렘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우진은 길을 걷다 길을 걷다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가 떼어지려 하는 것을 보고 꼼꼼하게 붙여주는가 하면, 편의점에서 물을 사서 나오다 메마른 화분을 보고 자신의 목을 축이기에 앞서 화분에 물부터 주는 등 세심하게 주변을 챙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는 우진이 세상과 얽히고 싶지 않아 겉으로는 냉정하고 무심하게 행동하지만, 내면에는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이에 우진이 또 어떤 배려 깊고 세심한 행동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힐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는 30일에 5-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성형미인’ 임수향 알아볼까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성형미인’ 임수향 알아볼까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의 정글같은 캠퍼스 라이프에 무심시크한 남자 차은우가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지난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이 한국대 화학과의 위험한 점심시간이 포착된 스틸 사진을 공개, 오늘(28일) 밤 11시 안방극장을 찾아갈 2회 방송에 호기심을 높였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미래는 설레는 캠퍼스 라이프를 꿈꾼다. 외모에 대한 오랜 트라우마를 떨치고자 성형 수술을 했고,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그동안 갖지 못했던 평범한 행복을 손에 쥐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래를 맞이하는 것은 청춘 아닌 정글 같은 캠퍼스 라이프다. 예뻐지긴 했어도 소심한 성격의 미래에게 쏟아지는 사람들과 ‘성형’이라고 말하는 듯한 수군거림. 그리고 화학과 선배 찬우(오희준)의 과도한 관심 등이 미래를 위기에 빠뜨리는 것. 그런데 이 위험천만한 정글 속에서 미래에게 손을 내미는 남자가 있음이 예고돼 시선을 끈다. 가만히 있어도 그림 같은 남자, 캠퍼스 남신 도경석(차은우)이다. 지난 1회에서 빈방에 찬우와 둘만 남아 어쩔 줄 몰라 했던 미래를 무던한 얼굴로 따라와 구해줬던 경석. 오늘(28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는 학생식당에서 당황한 표정의 미래를 부축하고 있다. 또한 놀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미래와 덤덤한 표정의 경석, 그리고 바닥에 넘어진 찬우를 보아 이들 사이에 심상치 않은 일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평화로운 점심시간, 세 남녀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한편 지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여전히 잘생긴 얼굴과 도경석이라는 이름으로 그가 자신과 중학 동창임을 깨달은 미래. ‘알아볼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성형 전 자신을 기억할까 전정 긍긍하던 미래에게 경석은 “너 자룡 중학교 나왔냐?”라고 물어 그녀를 긴장케 했던바. 과연 경석은 정말로 과거의 미래를 알아본 것인지, 또 자꾸만 그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오늘(28일) 밤 11시 제2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두발로 걷고 킥보드도 타는 견공의 댄스 타임

    두발로 걷고 킥보드도 타는 견공의 댄스 타임

    소셜 미디어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댄스 열풍을 몰고 온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주의 7살짜리 콜리견 수프라(Supra)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 속 수프라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인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In My Feelings challenge)를 선보인다.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는 캐나다 출신 유명 래퍼 드레이크의 ‘in my feelings’를 틀어놓고 후렴구에 맞춰 춤을 추다 다시 차에 올라타는 도전. 수프라의 주인은 개 훈련센터인 Unstoppable K9‘s를 운영하는 안나 구즈만(Ana Guzman)으로 영상에는 구즈만이 운전하며 서행하는 차량 옆에서 두 발로 서서 걷다가 연이어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구즈만은 KHOU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프라의 킥보드 묘기는 6~7달 정도 걸렸다”면서 “그녀는 킥보드를 항상 타고 싶어하며 킥보드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수프라의 영상은 페이스북 Unstoppable K9’s 계정에서 현재 76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는 최근 윌 스미스, 시애라, 스티브 아오키,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같은 해외 스타들도 참여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Unstoppable K9‘s Facebook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헨리 만나러 중국行..캐리어에 선물 한가득

    ‘나혼자산다’ 기안84, 헨리 만나러 중국行..캐리어에 선물 한가득

    ‘나혼자산다’ 2얼 기안84와 3얼 헨리의 중국 회동이 성사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무지개 회원들을 대표해 헨리를 만나기 위해 중국행 비행기를 탄다. ‘나혼자산다’에서 꽤 오랫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헨리는 중국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이어서 무지개 회원들의 그리움을 사고 있었던 상황. 이에 기안84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등 무지개 회원들이 헨리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캐리어에 한가득 담아 이들의 끈끈한 애정을 전할 메신저로 변신한다. 그는 중국으로 떠나기에 앞서 “울릉도 이후 한번도 헨리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며 그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헨리에게 선물을 전할 생각에 은근 들뜬 기색을 보이는가 하면 헨리에게 “보고싶다”며 박력 넘치는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고. 더불어 생애 첫 중국 여행에 들뜬 기안84는 수많은 톱스타들이 사랑한 면티, 청바지, 선글라스 조합으로 시크한 듯 시크하지 않은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야심차게 상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해 그가 펼칠 첫 중국 여행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간’ 김정현, 태도 논란 날린 폭풍 열연 “과한 몰입 이해돼”

    ‘시간’ 김정현, 태도 논란 날린 폭풍 열연 “과한 몰입 이해돼”

    ‘시간’ 김정현이 새로운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 2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극본 최호철, 연출 장준호)에서 김정현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천수호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 ‘비밀’, ‘가면’ 등 몰입도 높는 작품을 통해 내공을 발휘해온 최호철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김정현의 폭풍 열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휘몰아치듯 이어졌다. 극 초반부터 전날 마신 술로 필름이 끊긴 뒤 자신의 호텔룸에서 발견한 지현(서현 분)의 동생 지은(윤지원 분)의 죽음 앞에 사색이 된 수호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단숨에 숨죽이게 만들었다. 시간을 거슬러 이어진 지현과의 만남 역시 마찬가지. 수호는 오해에서 비롯된 갑질로 지현과의 인상적인 만남을 시작했고 두 사람의 꼬이고 꼬인 인연은 악연으로 이어졌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수호가 시한부 선고를 받는 모습까지 그려지면서 궁금증을 더했다. 단 1회 안에 담긴 김정현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선은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의문의 죽음 앞에 사색이 된 모습부터 갑질의 끝판왕이었던 지현과의 첫 만남, 뇌종양 선고를 받고 허탈함에 젖어 방황하는 행동까지 ‘천수호’라는 인물 그 자체로 빙의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김정현은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 웃음기 없는 시크한 태도로 논란이 됐다. 김정현 측은 “역할에 몰입해서 그랬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시간’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작가, 30만원 월세방→원고료 24억 ‘드라마틱 인생’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작가, 30만원 월세방→원고료 24억 ‘드라마틱 인생’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같은 인생사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작가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한 기자는 ‘시청률 제조기’ 김은숙 작가를 언급, 그의 ‘드라마틱’했던 삶 이야기를 전했다. 해당 기자에 따르면 김은숙 작가는 과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강원도 한 가구공장 경리로 취직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서울로 상경한 그는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과에 입학,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로에서 연극 대본을 쓰며 생활을 이어온 그는 고정적 수입 없이 월세 30만 원짜리 반지하 방에서 하루하루를 지내왔다고. 꿈과 현실 사이 괴리에 힘들어하던 김 작가는 우연히 드라마 집필 제안을 받았고, 그 계기로 드라마에 발을 디뎠다. SBS 드라마 ‘태양의 남쪽’을 공동 집필하게 된 것. 이후 2004년 전국적 인기를 끌었던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집필하면서 그의 인생은 순식간에 활짝 폈다. 한 연예부 기자는 “‘파리의 연인’ 시청률이 57.6%까지 오르면서 원고료가 회당 3000만 원까지 올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 작가는 ‘파리의 연인’에 이어 ‘프라하의 연인’, ‘연인’으로 시리즈를 이어갔고, ‘온에어’, ‘시티홀’, ‘시크릿 가든’으로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역시 ‘김은숙다운’ 흥행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로 대히트를 친 김 작가는 ‘억대’ 작가로 우뚝 섰다. 이날 ‘풍문쇼’ 방송에서 한 기자는 “16부작이었던 드라마 ‘도깨비’로 십 수억 원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김은숙 작가 원고료는 업계 최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스터 션샤인’같은 경우는 일단 회당 1억 원 선은 넘는다. 24부작이면 원고료가 최소 24억 원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사실 김은숙 작가가 배우들 받는 거에 비하면 좀 더 받아도 되지 않을까 한다”며 자신의 견해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한 사람 좋아지면 일편단심”

    ‘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한 사람 좋아지면 일편단심”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 임현주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현주는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임현주는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과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님룩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소화하는가 하면 러플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와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노란 색상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마치 두 개의 치마를 입은 듯 착시 효과를 일으킨 화이트 데님 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는 이번 과즙룩은 이미 화보가 공개되기 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신중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근황을 묻자 “예상치 못한 사랑으로 뷰티 모델에 발탁되어 광고 촬영을 하게 되었다”며 “20대의 모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주변에 무신경한지 저를 알아봐 주시는지 잘 모르겠더라. 평소에 모자랑 편한 옷을 즐겨 입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웃음). 저를 알고 인사해주시는 몇몇 분들에게는 정말 감사하다”고 답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매력 넘치는 8명의 입주자.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먼저 김도균을 언급하며 “낯가림이 있어서 그랬는지 첫날 소파와 한 몸이었다(웃음).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매력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고 답했고, 방송 이후 더욱 친해졌다는 송다은에 관해서는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격투기를 좋아하며 운동 마니아라고 의외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몰표 여신’, ‘연애 지니어스’와 같은 수식어로 남심을 무장해제 시킨 그는 “어색하기도 하고 말주변이 없어서 그저 웃고만 있었다”며 “생각지 못하게 몰표를 받게 돼서 다행이면서도 기분이 좋았다”고 답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연애 고구마’라고 불리는 그는 “대부분 짝사랑이 많았다. 노하우는 아니지만 연애 스타일을 말하자면 저는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한다. 감정 표현도 솔직하게 하고 잘 챙겨주는 모습이 많다”라며 “한 사람이 좋아지면 일편단심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외유내강’이라는 말과 잘 어울리는 그는 방송 초반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었다며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했다. 상처를 받지만 빨리 잊는 편이라 강한 면이 더 드러나 보이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평소 성격에 대해서는 “방송에서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많이 보여 스스로 당황스럽더라. 사실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 남자다운 면이 있고 아저씨 같은 면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패션 감각이 남달랐던 그는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다. 최근에는 가방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홀로 작업 중이다”라고 전했으며, 본인에게 ‘하트시그널 시즌2’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힘을 실어준 프로그램이다. 정말 좋은 사람들을 알게 해준 기회를 선물해줬다. 밋밋할 수 있었던 인생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고 그것을 통해서 현재 내가 많은 사랑을 받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이라이트] 평화의 바람 부는 ‘최북단’ 고성에 간 네 여자

    [하이라이트] 평화의 바람 부는 ‘최북단’ 고성에 간 네 여자

    ■특집 거리의 만찬 2부작 제2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자’(KBS1 금요일 밤 10시) 대한민국 대표 여성 MC 박미선, 정의당 대표 이정미, 시크한 매력의 정치학 박사 김지윤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세 여성이 시사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선다. 또한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전격 합류하며 ‘20대의 시선’이 추가돼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들이 두 번째로 찾은 곳은 강원도 고성이다. 다시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지금 그 바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최북단 지역’ 고성에서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통일전망대에 오른 네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금강산을 보며 감탄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박미선이 북한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데…. 이번 편에서는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 최북단 지역 강원도 고성에서 펼쳐지는 네 여자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아 본다.
  •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스위트룸이 40% 차지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스위트룸이 40% 차지

    지상 25층 규모… 총 204개 객실 구성 중식당·더 살롱·스파 등 부대시설 완비 “향후 5년간 5개이상 호텔 선보일 것”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19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신세계조선호텔은 17일 서울 중구 퇴계로 레스케이프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 부티크 호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스케이프호텔은 ‘2040 소비층’을 주 고객으로 한 라이프스타일형 호텔을 추구한다. 구도심과 신도심이 만나는 회현동의 지리적 특성을 살리고, 근처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면세점 등 계열사 유통망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레스케이프는 프랑스어의 정관사 ‘르’(Le)와 탈출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프’(Escape)의 합성어로 달콤한 일상 탈출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상 25층 규모로 6가지의 스위트 객실과 4가지의 디럭스 객실 등 모두 204개 객실로 구성됐다. 이 중 스위트룸이 80개로 전체의 약 40%를 차지한다. 객실은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가 19세기 귀족 사회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이 밖에도 모던 중식당,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티 살롱, 커피 스테이션, 바, 피트니스, 스파, 이벤트룸 등 각종 부대시설도 갖췄다. 6층에 마련된 중식당 ‘팔레드 신’에서는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 ‘모트 32’의 시그니처 메뉴 딤섬과 베이징덕을 선보이고, 최상층인 26층에 있는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에서는 꾸준히 세계적인 레스토랑과의 교류를 통해 이들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는 미식 플랫폼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첫 파트너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있는 ‘더 모던’이다. 이용호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첫 독자 브랜드 호텔로 특급호텔도 검토했지만, 다른 호텔과는 차별화된 세상에 없는 호텔을 만들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방향을 잡았다”면서 “레스케이프를 시작으로 신규 사업 부문에서 다양한 콘텐츠의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진행해 향후 5년 동안 5개 이상의 호텔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블랙핑크의 노래와 패션을 엄청 좋아해요”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됐다. ‘김태희가 밭을 간다’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이리나 톨리나는 우스개 소리 그대로 환상적인 미모와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177cm의 장신인 이리나는 앳된 소녀의 청순함과 더불어 화려한 굴곡을 지닌 글래머였다. 특히 22인치의 잘록한 허리에 38인치의 육감적인 힙은 이리나를 딴 세상에서 온 사람처럼 느끼게 할 정도로 신비로웠다. 말 그대로 베이글녀의 전형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신비스런 용모에 더해 이리나는 ‘뇌섹녀’이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었다. 이리나는 “아버지쪽이 러시아 계열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문화 모두를 접하면서 자랐다”며 “어렸을 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많았다. 경제학은 사회전반에 걸쳐 공부할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택했다”고 말했다. 이리나는 학생 신분이지만 뛰어난 용모로 런웨이에 자주 서는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다. 이리나는 “모델을 천직이다. 런웨이나 카메라 앞에 서면 본능이 꿈틀거린다.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 되고 싶다. 나중에는 직접 모델 스쿨도 세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롤모델이 세계적인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라고 밝힌 이리나. 아랍과 독일의 혈통이 섞인 하디드의 묘한 매력이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피가 섞인 이리나의 매력과 교차할 정도로 두 사람은 인상에서 묘한 동질성을 느끼게 했다. 이리나는 “벨라는 아름다운 얼굴과 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깊고 시크한 눈빛 등 풍부한 표정도 매력이 넘친다. 벨라와 같은 개성 넘치는 모델이 되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이리나지만 한국 문화는 낯설지 않다고 밝혔다. 유투브를 통해 한국문화 특히 케이팝을 자주 들어서 편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 사람들도 친절해 생활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리나는 “블랙핑크의 휘파람, 불장난, 붐바야 등을 들으면 신이 난다. 너무 중독적이어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매력이 있다”며 “노래뿐만 아니라 패션과 스타일도 좋아한다. 여성스러우면서 걸크러쉬한 모습이 너무 좋다”며 활짝 웃었다. 한국 음식 또한 이리나의 한국문화 사랑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리나는 “한국의 고기 요리가 너무 맛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와는 다른 맛이 너무 좋다”며 “삼겹살에 김치를 섞어 먹는 맛은 세계 최고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며 엄지척을 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 마더’ 종영, 김소연 소감 “정말 하고 싶었던 캐릭터...감사해”

    ‘시크릿 마더’ 종영, 김소연 소감 “정말 하고 싶었던 캐릭터...감사해”

    ‘시크릿 마더’ 배우 김소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일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극 중 리사 김(김은영)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소연은 시청자에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정말 하고 싶었던 작품과 캐릭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처음에 리사 김과 김은영에 어떠한 차별점을 두고 연기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보시는 시청자 분들에게도 이러한 노력이 조금은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밤낮 구분 없이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선후배 배우님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께 감사함 전하며, 언제나 리사 김과 김은영 그리고 김소연을 사랑해 주신 팬, 시청자분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연은 ‘시크릿 마더’에서 차분하고 반듯한 이미지에 주관과 소신이 확실한, 신뢰감 100%의 입시대리모 리사 김과 이와는 정반대로 거침없는 발언과 행동, 그리고 걸크러쉬를 불러 일으키는 당당함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김은영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연이은 호평을 받았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앱 여보야, 누적 다운로드 수 ‘75만’ 건 돌파

    결혼 앱 여보야, 누적 다운로드 수 ‘75만’ 건 돌파

    스마트한 결혼 전문 앱 ‘여보야’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75만 건을 돌파했다. 여보야는 커플매니저나 지인 등 타인에 의한 매칭이 아닌 본인이 직접 자신의 배우자를 찾을 수 있는 셀프 매칭 결혼서비스로, 회원 스스로 전체 소통 또는 시크릿 모드로 앱 내 매칭환경 및 프로필 열람 범위를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시간·공간·물리적인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인연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성향에 적합하다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내 여보야는 내가 직접 찾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TV - CF 영상을 공개,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들이 일상 속 겪었을 법한 에피소드를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위트 있는 연출로 풀어냄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어냈다. 아울러 서비스 내 성혼율 상승을 위해 결혼지원금, 성혼환불제, 땡스여보야 후기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성혼 장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여성 결혼 대상자의 경우 앱 설치 후 회원가입만 완료해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여보야를 제작한 ㈜ 인포렉스 관계자는 “여보야는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로 하여금 결혼 진입의 장벽을 한층 낮추고 더 높은 성혼율을 가능케 하는 서비스”라며 “십 수 년간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성혼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혼 조력자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여보야는 스마트폰 기반의 신개념 결혼 서비스로, 론칭 3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75만 건, 사용자 수 50만 명, 성혼 후기 2,000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단체사진 공개, 유쾌한 시너지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단체사진 공개, 유쾌한 시너지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4일 공개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단체 포스터에는 27일 유쾌한 캠퍼스 라이프를 시작할 청춘 4인방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산뜻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아직 이쁜 것에 서툰 화학과 18학번’ 강미래(임수향 분). 환하게 웃는 매력적인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래는 화려한 첫인상 때문에 종종 ‘쎈 언니’라는 오해를 받지만, 실은 눈물 많고 감성 충만한 대학 새내기다. 의학의 힘을 빌어 아름다운 얼굴을 갖게 됐지만,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런 미래를 뜻 모를 눈빛으로 지긋이 응시하는 이는 ‘츤데레 남신 화학과 18학번’ 도경석(차은우 분)이다. 타고난 외모로 언제 어디서나 주목을 받지만 막상 본인은 잘생긴 외모나 인기에 큰 관심이 없는 무심하고 시크한 남자. 그가 유독 미래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설렘 포인트다. 예측 불허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두 남녀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가게 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관계자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미래와 각각의 매력이 눈에 띄는 캐릭터들의 에피소드가 한데 모여 유쾌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오는 27일 첫 방송에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오는 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뽕’ 위기 구해준 강홍석에 ‘착각의 늪’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뽕’ 위기 구해준 강홍석에 ‘착각의 늪’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가 이번엔 홀로 하는 ‘귀척’과 ‘밀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에서 자칭 팜므파탈이지만 푼수미를 장착한 봉세라 비서과장 역으로 활약 중인 황보라가 이번엔 또 다른 코믹케미를 예고했다. 지난 회 방송에서 세라는 회사 워크샵 중 고귀남(황찬성)을 한껏 의식하며 일명 ‘뽕’을 착용했다가 떨어트리는 위기를 맞았다. 이때 양비서(강홍석)의 무심한 듯 시크한 도움으로 자존심을 지키게 돼 갑작스런 설렘을 느꼈다. 이후 설비서(예원)가 두고 간 마카롱을 양비서가 준 것으로 착각해 혼자 김칫국을 마시기 시작했다. 게다가 귀여운 스타일이 이상형이라는 양비서의 말에 별안간 양갈래 머리를 하고 출근해 애교 섞인 표정과 말투를 선보였다. 부속실 직원들은 ‘말죽거리 잔혹사’ 비주얼이라며 우스갯소리를 주고 받아 함께 웃는 양비서를 못마땅해 하는 등 홀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러나 이마저도 귀여워 보이는 이유는 배우 황보라의 연기 포텐 덕분일 것이다. 착각의 늪에 빠져 허우적 대는 생생한 모습과 사실은 쑥맥 같은 허당 모습이 공존하며, 입체적 캐릭터를 그녀만의 색깔로 잘 표현해 내고 있다. 이처럼 황보라는 매회 등장이 기다려지는 대체불가 신스틸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혼자 하는 밀당 로맨스가 계속될지 앞으로의 전개도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보] EXID LE&정화 “굶기 싫어 울면서 운동해”

    [화보] EXID LE&정화 “굶기 싫어 울면서 운동해”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LLA’로 데뷔한 그룹 EXID의 LE와 정화가 멋스러운 패션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단둘이서 진행하는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던 LE와 정화. EXID라는 그룹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두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은 꽤나 뜻깊고 유익했다. 데뷔와 동시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EXID는 2년 뒤인 2014년 여름, ‘위아래’라는 곡을 내놓으며 후크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Ah Yeah’와 ‘덜덜덜’ 등을 히트시키며 자신들만의 색을 확실히 나타낸 그들. 올해 4월에는 90년대 뉴잭스윙 장르의 곡인 ‘내일해’와 함께 당대 안무와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끊임없는 새로운 도전의 연장선에 서 있음을 보여줬다. bnt와 함께한 LE와 정화의 화보는 펜션121에서 스타일난다, 섀도우무브,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프랑코 푸지(Franco Pugi)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이트 셔츠와 골드빛이 도는 비대칭 디테일이 스커트로 완성한 첫 번째 콘셉트에서 두 사람은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LE와 정화는 크롭 톱과 슬릿 스커트, 핫팬츠 등으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풀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웨트 헤어와 레드립 등으로 섹시미를 배가하며 건강하고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LE는 “최근 일본 데뷔가 결정됐다”며 “일본어로 곡 녹음을 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정화는 “뷰티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돼 매주 촬영을 했다”며 “집에 있는 걸 좋아해 ‘집순이’라 불린다. 활동 시기 외에는 멤버들끼리도 만나기 쉽지 않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주로 팀 위주로 활동해온 EXID LE는 해보고 싶은 개인 활동에 대해 “드라마, 영화를 즐겨 보지만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며 “솔로 활동이나 유닛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화는 가장 해보고 싶은 개인 활동에 연기 활동을 꼽으며 “어릴 때부터 꿈꿔왔는데 그간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 기회가 없었다”며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 EXID LE와 정화는 “멤버 모두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안 찌는 편”이라며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LE는 “모두 키가 큰 편이라 살이 쪄도 방송에서 티가 많이 안 난다”고 덧붙였으며 정화는 “다소 노출이 있는 콘셉트로 활동할 때는 욕심이 생겨 노력하게 되더라. 회사에서 다이어트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몸매 칭찬에 대해 LE는 “마른 체형이 아니라 관심을 주시는 것 같다”며 “남들에게 드러나는 직업이라 언제나 가꿔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LE는 “조금만 배고파도 괴로워 세 끼를 먹되 규칙적으로 먹고 울면서 운동한다”고 말해 주위에 웃음을 안겼다. 관리 비결에 이어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묻자 정화는 별다른 계획이 없다며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해외를 간다는 것 자체가 일처럼 느껴져 여행을 별로 안 좋아한다”는 의외의 답을 내놓았다. 반대로 얼마 전 혜린과 함께 태국에 다녀왔다는 LE는 “시간이 비면 어디든 떠나자는 주의”라며 가보고 싶은 나라에 발리와 쿠바 등을 언급했다. 그룹이라 좋은 점에 대해 LE는 “가족, 친구 같은 소중한 사람들을 만난 것”이라고 밝히며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반대로 걸그룹이라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정화는 “데뷔 초 10대 때 보여드렸던 밝고 순수했던 모습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이 든다”며 “팬분들에게 늘 그런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은데 기존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냈을 때 팬들이 싫어하고 떠나갈까 걱정”이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데뷔 초부터 롤모델에 그룹 신화를 언급해왔다는 EXID. 이에 대해 LE는 “각자 활동을 하면서도 때가 되면 뭉치는 신화 선배님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 롤모델로 꼽아왔다”며 “‘마의 7년’이라고 하지 않나. 서로 같은 마음임에 감사하고, 지금까지 못했던 것들을 앞으로 많이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화는 “EXID를 유지하고픈 마음이 맞는 날까지 계속 같이 하고 싶다”며 “멤버 모두에게 고생했다고 전하고 싶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bn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격정 멜로 ‘시크릿 어페어’ 예고편

    격정 멜로 ‘시크릿 어페어’ 예고편

    영화 ‘시크릿 어페어’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중국학과 교수와 소박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던 여대생 니나. 하지만 남편이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서 둘의 다툼이 잦아진다. 그러던 어느 날, 나나는 은행 이사장 세르게이와 만나게 되고, 그의 구애를 받아들이고 만다. 영화 ‘시크릿 어페어’는 여대생 ‘니나’가 결혼생활 중 유부남인 ‘세르게이’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치명적 격정 멜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각자 가정이 있는 니나와 세르게이가 처음 만나게 되는 과정과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깊어지는 이들의 관계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궁금케 한다. 드라마를 포함해 50여 편의 작품에 감독, 각본, PD로 참여한 러시아 출신의 볼라디미르 보르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 ‘나나’ 역은 떠오르는 신예 안나 치포프스카야가 , ‘세르게이’ 역은 러시아 국민 배우로 손꼽히는 드미트리 페브초프가 맡았다. 영화 ‘시크릿 어페어’는 7월 6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94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강美 폭발” 경리, 완벽 몸매 돋보이는 여름 화보 공개

    “건강美 폭발” 경리, 완벽 몸매 돋보이는 여름 화보 공개

    애슬레저 웨어 브랜드 ‘제인코트’가 나인뮤지스 ‘경리’와 함께 진행한 2018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Enjoy any sports’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요가와 필라테스 외에도 도심 속에서 러닝,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등을 액티브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어반 피트니스 라이프 룩을 제안했다.화보 속 경리는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함께 건강미를 보여주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의 노란색 브라탑과 절개 라인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네이비 레깅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케이트보드를 소품으로 화이트 앤 그레이의 세련된 애슬레저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은 스포티즘이 가미된 스트리트 감성과 메쉬 소재를 이용한 컷 아웃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땀을 잘 흡수하고 건조성이 뛰어난 기능성 원사 사용으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4방향의 슈퍼 스트레치 원단을 통해 복원력과 활동성을 높였다. 메쉬 소재 사용으로 통기성을 높여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인코트 마케팅팀 김충만 차장은 “더운 여름철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강조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어반 피트니스 라이프 룩을 제안하는 제인코트가 나인뮤지스 경리와 함께 한 제인코트 2018 여름 시즌 화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인코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분노부터 모멸감까지” 시크릿마더 오연아, 막장 현실 씹어삼킨 연기

    “분노부터 모멸감까지” 시크릿마더 오연아, 막장 현실 씹어삼킨 연기

    배우 오연아가 막장 현실을 씹어 삼켰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는 오연아가 남편 병학(김병옥 분)의 외도를 알게 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연아는 화숙(김재화 분)과 의기투합해서 의문의 여성이 살고 있다는 집에 쳐들어갔다. 사진을 보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오연아는 당황해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결국 오연아는 남편의 내연녀와 육탄전을 벌였다. 더욱이 머리는 산발 된 채 벽에 걸린 상장들을 멍하니 보고 있자니, 서러움이 북받쳤다. 이후 병학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호통을 치자 오연아는 모멸감에 부들부들 눈물을 훔쳤다. 속상한 마음은 엄마들과 속내를 털어놓고 이야기하며 조금 풀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후련한 한숨은 왜인지 더 짠내를 풍겼다. 이처럼 오연아는 도회적인 이미지 이면에 안쓰러운 사연이 조금씩 드러나며 ‘시크릿 마더’의 한 축을 제대로 책임지고 있다. 학구열 때문에 벌어지는 엄마들의 묘한 경쟁심과 긴장감은 서서히 편안한 우정으로 발전했다. 특히 화숙의 도움으로 내연녀와 싸움을 벌일 때면, 통쾌함을 더하기도 했다. 오연아는 ‘시크릿 마더’에서 자신의 색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 주어진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는 오연아만의 매력이 제대로 통한 것.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오연아가 출연하는 ‘시크릿 마더’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류덕환, 밀당 케미 ‘비하인드컷도 셀렘♥’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류덕환, 밀당 케미 ‘비하인드컷도 셀렘♥’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밀당 케미가 법원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한다.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22일 심쿵 메이커로 등극한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사람 냄새나는 재판과 함께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법원 안의 사람들도 생생하게 그리며 보다 다층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걸어 다니는 안테나’ 정보왕(류덕환 분)과 알파고급 업무능력을 가진 미스터리 속기실무관 이도연(이엘리야 분)은 통통 튀는 개성과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더불어, 법원을 휘젓는 오지라퍼 정보왕과 베일에 싸인 철벽미녀 이도연은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설렘을 증폭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정도커플’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묘한 밀당 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꽃미소 만발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는 해맑은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광대 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능청스러운 정보왕의 모습 대신 소년 같은 수줍은 미소로 청량 매력을 뽐내는 류덕환과 다정한 반달 눈웃음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엘리야의 꽁냥케미가 달달함을 더한다. 특히, 방송에서 아직 나오지 않은 미공개 장면의 비하인드까지 함께 공개돼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의 향방에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동안 정보왕과 이도연은 썸 아닌 썸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저격해왔다. 안테나를 아무리 세워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이도연에게 멈출 수 없는 끌림을 느끼는 정보왕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의미심장한 관심을 내뱉는 이도연의 텐션은 박차오름(고아라 분), 임바른(김명수 분)의 풋풋 로맨스와는 또 다른 색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지난 9회 방송에서 이도연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정보왕의 모습이 그려지며 직진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정보왕의 고백 후 ‘정도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됐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 역시 “미스터리한 이도연을 향한 정보왕의 꾸밈없는 직진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밀당 로맨스 깨알 재미 인정”,“이제 밀당은 끝, 로맨스 시작인가요”,“현실케미도 잘 어울리는 듯”,“이엘리야 진짜 걸크러쉬 볼 때마다 심쿵”,“정보왕 직진 고백 넘나 설렜음”,“법원 휘젓는 류덕환 너무 귀여워”,“이 커플 전 찬성입니다”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부 고발자 부당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이 펼쳐질 ‘미스 함무라비’ 10회는 25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