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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이슈’ 한예슬X주진모, 사진 한 장 위한 사투 “결국 강물 투신”

    ‘빅이슈’ 한예슬X주진모, 사진 한 장 위한 사투 “결국 강물 투신”

    드라마 ‘빅이슈’가 첫 방송부터 영화 같은 스케일의 파격적인 연출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인생캐 경신 호연이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 드라마 ‘빅이슈’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스캔들과 그 스캔들을 쫓는 긴박한 파파라치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차 VIP 객실에서 벌어지는 유명 아이돌의 도박 현장을 몰래 촬영하기 위해 기차에 오른 지수현(한예슬)은 우연히 경찰에게 쫓기던 노숙자 몰골의 한석주(주진모)를 발견, 사고로 오지 못한 파파라치를 대신해 사진을 한 장 찍어달라고 부탁했던 상태. 이에 한석주는 자신의 딸을 찾아달라는 조건을 걸고 지수현의 제안을 수락했고, 이후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해 질주하는 기차 위에서 사투를 벌였다. 하지만 결국 경호원과 육탄전을 벌이던 한석주는 기차 아래 암흑 같은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의식을 잃어가는 순간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아픈 딸의 병원비 때문에 특종이 급했던 사진기자 한석주가 김원장(조덕현)이 불법으로 여배우 오채린(심은진)에게 주사를 투여하고 성추행을 벌이는 현장을 찍게 됐던 것. 이를 알게 된 김원장이 딸의 치료를 빌미로 아내 배민정(최송현)에게 연락, 한석주의 보도를 막으려 했지만 끝내 한석주는 사진을 내보냈다. 한석주의 사진 한 장이 커다란 파문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오채린의 집 앞에서 인터뷰를 따려고 서성이는 기자 지수현의 모습이 펼쳐졌던 터. 회사에서 굴욕적인 냉대를 당했던 지수현이 현장에서 역시 모욕적인 대우를 받으며 이를 악무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한 스캔들 사건에 얽힌 두 사람의 얄궂은 운명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기차에서 뛰어내린 한석주를 찾아 나섰던 지수현이 과거 김원장으로부터 스캔들 주인공인 오채린의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되자 고민 끝에 싸늘하게 결심하던 순간을 회상함과 동시에, 강물에 빠졌던 한석주가 갈대숲에서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되는 모습이 담겨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밀스러우면서도 파격적인 파파라치 세계의 이야기를 강렬하게 그려나간 장혁린 작가, 순간의 한 컷을 위해 목숨을 건 파파라치의 긴박함과 박진감을 고스란히 영상으로 표현한 이동훈 감독, 주진모와 한예슬 등 배우들의 인생캐 경신을 예고하는 호연이 3박자 시너지 효과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주진모는 한순간에 모든 걸 잃고 나락에 떨어진 홈리스의 모습부터 과거 잘 나가던 엘리트 사진 기자의 면모까지 격변하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했다. 딸을 찾겠다는 절박함 하나로 지수현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목숨을 던지기까지 하는 ‘사생결단 부성애’와 특종이 될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 기자로서의 열정 등 한석주의 다양한 면모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담아낸 것. 더욱이 주진모는 사진 한 컷을 담고자 환기구에 기어 들어가는가 하면, 기차 지붕 위에서 육탄전을 벌이고, 철교 위에서 뛰어내리는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까지 소화, 본격적으로 펼쳐질 한석주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수현 역의 한예슬은 그동안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진 채 시크하면서 매혹적인 분위기로 등장, 색다른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극중 편집장 지수현은 특종을 놓칠 위기에서 노숙자의 모습을 한 한석주를 발견, 사진을 찍어주면 딸을 찾아주겠다는 파격적인 거래를 건네는데 이어, 과거 회상에서는 클리닉 김원장의 은밀한 제안을 받아들이며 위악적인 변신을 예고하는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목소리 톤부터 눈빛까지 모두 바꾼 한예슬은 과감한 도전을 서슴지 않는 지수현의 감정선 변화를 자연스럽게 펼쳐내는 인생캐 경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3, 4회분은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X김재욱, 첫 대본리딩 “생각보다 위대한 ‘덕질’”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X김재욱, 첫 대본리딩 “생각보다 위대한 ‘덕질’”

    tvN ‘그녀의 사생활’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박민영-김재욱의 특급 케미가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을 한껏 자극시키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 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과 김재욱이 주연을 맡았고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성큼 다가온 봄날에 잠재된 로맨스력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녀의 사생활’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홍종찬 감독과 김혜영 작가를 비롯해 박민영(성덕미 역)-김재욱(라이언 역)-안보현(남은기 역)-박진주(이선주 역)-정제원(차시안 역)-홍서영(최다인 역)-김미경(고영숙 역)-박명신(남세연 역)-임지규(강승민 역) 등 수 많은 출연진이 참여해 첫 호흡을 맞췄다. 이미 캐릭터에 흠뻑 빠져든 배우들의 모습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먼저 연출을 맡은 홍종찬 감독은 “덕질을 주제로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더욱 위대한 드라마다”고 운을 뗀 뒤 “살면서 ‘최애’가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다. 여러분들이 저의 최애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전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힘찬 박수와 환호를 쏟아내며 애정을 함께 했다. ‘성덕미’ 역의 박민영은 “제가 가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파이팅 넘치는 첫 인사로 현장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본격적으로 대본리딩에 들어가자 박민영은 미술관에선 능력 좋은 큐레이터, 집에선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에 완벽 빙의, 집 안팎에서 180도 다른 갭 차이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똑부러지고 당찬 모습으로 걸크러쉬를 뽐내다가도 집에서는 ‘최애’ 아이돌 영상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등 덕후 기질이 다분한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들썩거리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라이언’ 역의 김재욱은 등장부터 남다른 피지컬과 훈훈한 분위기로 2019년 올 봄의 ‘로코남신’ 자리를 예약했다. 김재욱은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짧지만 진중한 인사말을 전한 뒤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대사마다 여심을 간질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까칠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냉미남의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예상치 못한 반전의 모습으로 현장에 깨알 웃음을 터트렸다. 그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높아진다. 무엇보다 박민영과 김재욱은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이에 두 사람이 그려낼 로맨스가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남은기’ 역의 안보현은 박민영을 짝사랑하는 절친으로서 훈훈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박민영과 김미경은 ‘현실 모녀 케미’로 공감 백배의 웃음을 자아내는 등 장면마다 재미를 더하는 애드리브와 열연이 이어졌다. 이처럼 출연진들은 첫 대본리딩부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폭풍 활약을 예고했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첫 대본리딩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해당 인물이 존재할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모든 배우들이 찰떡 같은 연기를 펼쳤다”고 말하며 “특히 박민영과 김재욱은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내 상상 이상의 싱크로율과 케미를 자랑했다. 본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해 관심을 높였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 1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라운드플랜, 브랜드 론칭 4주년 한정판 미스트 리필 출시

    그라운드플랜, 브랜드 론칭 4주년 한정판 미스트 리필 출시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그라운드플랜(GROUND PLAN)이 론칭 4주년을 맞아 뷰티 업계 최초로 한정판 미스트 리필 제품을 6일 출시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미스트 리필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 셀러인 ‘24h 시크릿 미스트 플러스’를 450㎖ 대용량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100㎖ 미만 용량의 공병에 덜어 다니면 평상시는 물론 여행 때도 휴대가 가능해 환경과 실용성을 둘 다 잡았다. 김희경 그라운드플랜 부대표는 “이번 한정판 출시 제품은 4주년 출시 기념은 물론 그라운드플랜이 지향하는 가치인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라운드플랜이 그동안 꾸준히 공병 활용 캠페인과 전시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활동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라운드플랜은 론칭 4주년 기념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면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그라운드플랜의 한정판 미스트 리필 제품은 온라인몰(www.grplan.com)과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소공동 본점, 부산 광복점, 창원점, 울산점), 현대백화점(판교점, 광주 충장로점, 금호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라운드플랜 부대표 김희경, 알고보니 김기방 부인 “수입 상당해”

    그라운드플랜 부대표 김희경, 알고보니 김기방 부인 “수입 상당해”

    그라운드플랜(GROUND PLAN)이 론칭 4주년을 맞아 한정판 미스트 리필 제품을 6일 출시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그라운드플랜 김희경 부대표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그라운드플랜 김희경 부대표는 배우 김기방 부인이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기방은 아내 김희경에 대해 언급했다. 김기방은 아내의 수입이 상당해 1년 동안 작품을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1년 교제 끝에 지난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희경은 1세대 인터넷 쇼핑몰 바리에디션(구 바가지머리)의 메인 모델로 유명하다. 이후에 김희경은 쇼핑몰 사업을 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2015년 친언니 김윤경 대표와 함께 그라운드플랜을 론칭했다. 그는 현재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부대표로 알려져 있다. 한편 미스트 리필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 셀러인 ‘24h 시크릿 미스트 플러스’를 450ml 대용량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60ml 공병에 덜어 다니면 평상 시에는 물론 여행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단발 머리로 강조한 미모 “파리 다녀올게요~”

    박신혜, 단발 머리로 강조한 미모 “파리 다녀올게요~”

    박신혜의 공항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올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신혜가 공항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가방을 들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발 머리를 한 박신혜는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이날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빅이슈’ 한예슬 “정말 자상하고 매너 좋아”

    수목드라마 ‘빅이슈’ 한예슬 “정말 자상하고 매너 좋아”

    ‘빅이슈’ 한예슬이 지수현 캐릭터에 대해 “스마트하면서도 냉철하며 당찬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한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한예슬은 극중 선데이통신의 매력적인 편집장 지수현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한예슬은 본인이 연기하는 수현에 대해 “스마트하면서도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인물”이라며 “그리고 많은 정보력과 인맥을 가지고 이슈를 잡아내는 아주 당차고, 때론 무섭고 능력있는 여성이기도 하다”라며 똑 부러지게 소개했다. 무엇보다도 이같은 캐릭터를 위해 그녀는 “시크하고 도도하고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스타일링에도 포인트를 주고, 목소리 톤이나 눈빛이나 분위기 등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귀띔했다. 특히, 그중 파파라치 사진기자로 활약할 주진모와의 연기호흡에 대해 “처음에는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 때문에 많이 떨었다. 그런데 같이 연기해보니 정말 자상하고 매너가 좋으셔서 지금은 편안하게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라며 “특히 저보다 어렵고 힘든 촬영분량이 많은데도 최선을 다해 연기해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파이팅을 보낸다”라며 미소지어 보였다. 그러다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과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저의 연기변신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시면 될 것 같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설명하던 그녀는 이내 그동안 촬영분 중 기억나는 장면으로 주저없이 극 초반의 서울역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많은 사람들 중 누구 하나라도 흐트러짐이나 NG없이 원테이크로 촬영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공들여서 찍은 만큼 아주 멋있고 마치 영화같은 영상이 나왔다”라며 “이처럼 ‘빅이슈’의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많이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그리고 기대하시는 만큼 훌륭한 드라마를 선사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당찬 포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오는 3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

    [새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

    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는 소멸 예정의 고대 토착언어 시크릴어와 함께 감춰진 50년 비밀을 간직한 멕시코 영화다. 젊은 시절 절친한 친구였지만 크게 싸운 후 멀어진 ‘에바리스토’와 ‘이사우로’의 숨겨진 진실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과거 젊은 시절의 에바리스토와 이사우로, 그리고 아름다운 여인 마리아와의 행복하지만 알 수 없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50년이 흐른 뒤, 노인이 된 에바리스토가 청년 이사우로의 뒤를 쫓아 숲으로 들어가는 상황은 과거 세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 한다. ‘소멸 위기의 언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는 3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시크하거나 러블리하거나”...아이린, 아웃도어룩도 완벽 소화

    “시크하거나 러블리하거나”...아이린, 아웃도어룩도 완벽 소화

    레드벨벳 아이린이 시크함과 러블리함을 넘나드는 매력미를 과시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함께 한 2019 S/S 화보를 공개한 것. 아이린은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사랑스러움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 요정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아이린은 퍼포먼스 컨셉의 아웃도어 스타일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세련된 라이프 아웃도어룩까지 완벽하게 연출해 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경량 스트레치 자켓에 신축성이 우수한 테크니컬 팬츠를 매치하여 자유분방하면서도 스포티브한 액티비티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반면 아이스 데님 팬츠에는 아이스 폴로 티셔츠를 스타일링하여 감각적인 데일리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최근 벤쿠버 공연을 끝으로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아이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상의 노출’ 시크한 블랙 시스루 패션

    [포토] ‘상의 노출’ 시크한 블랙 시스루 패션

    모델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중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2019-20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차도녀로 변신한 효민 ‘화이트 셔츠 입고..’ [화보]

    차도녀로 변신한 효민 ‘화이트 셔츠 입고..’ [화보]

    가수 효민이 시크한 도시 여성으로 분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 3월호는 효민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효민은 화려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미니멀하고 매니시한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루스 핏 슈트 룩 외에도 화이트 셔츠에 레드 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오렌지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레트로풍 안경으로 포인트 주는 등 매니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새 미니앨범 ‘얼루어’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컴백한 효민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컷은 ‘나일론’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나일론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모던패밀리’ 류진,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공개 ‘홀로 눈물’ 포착

    ‘모던패밀리’ 류진,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공개 ‘홀로 눈물’ 포착

    MBN 새 금요 예능 ‘모던 패밀리’ 류진이 아내 이혜선 씨의 ‘홀로 눈물’에 ‘현실 당황’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배우 류진은 2월 22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에서 대한민국 핵가족의 기준인 ‘4인 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캐스팅됐다. 두 아들 찬형, 찬호 형제의 스케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보통 가정’의 모습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민낯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류진은 ‘모던 패밀리’를 통해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이혜선 씨와의 일상을 최초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두 아들의 뒷바라지와 ‘학원 라이딩’으로 24시간이 바쁜 엄마 이혜선씨와 집에서 할 일을 찾아 돌아다니는 ‘내추럴 아빠’ 류진은 첫 공동 인터뷰부터 티격태격하는 케미로 ‘현실 부부’의 모습을 드러낸 상태.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풀 스토리’로 풀어내던 두 사람은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으로 서로를 견제하는 등, 최고의 호흡으로 ‘모던 패밀리’의 활력을 담당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만능 엄마’의 파워를 발휘하던 이혜선 씨가 갑작스럽게 ‘홀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다. 차를 세워둔 채 누군가와 통화를 하던 중 감정이 복받쳐 오르며, 눈물을 펑펑 쏟게 되는 것. 더욱이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류진은 처음 보는 아내의 모습에 당황하다, 급기야 “못 보겠다”며 같이 눈물을 흘려 출연진들의 위로를 받게 된다. 과연 이혜선 씨에게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지, 첫 방송을 통해 ‘주차장 오열’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모던 패밀리’ 제작진은 “시크하고 당당하기만 했던 아내 이혜선 씨의 가슴 찡한 사연과 함께, 이와 대조되는 류진의 ‘집안 취미 생활 열전’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나아가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마저 놀라게 한 첫째 찬형 군의 폭풍성장 비주얼과, 아빠와의 ‘쿵짝 부자 호흡’을 보여준 둘째 찬호의 순진무구한 모습까지 놓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던 패밀리’는 다양한 가족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류진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 신혼부부 이사강이 출연, 이들의 너무 다른 일상을 관찰하며 요즘 사회의 ‘패밀리 라이프’를 기분 좋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2월 22일 금요일 밤 11시 MBN에서 첫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소이 “조성윤과 결혼 후 더 진해진 사랑..사골국물 같아”[화보]

    윤소이 “조성윤과 결혼 후 더 진해진 사랑..사골국물 같아”[화보]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한 배우 윤소이가 고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공개된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 화보에서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 속 ‘센 캐릭터’의 모습을 벗고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배우 윤소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화보에서 윤소이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였다. 무심한 듯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이지만 여배우의 품격있는 아우라를 엿볼 수 있었다. 현장 관계자는 “꾸밈없이 편안하게 이야기하다가도 카메라를 마주하면 순식간에 고혹적인 여자가 되는 그녀의 모습에 감탄했다”고 칭찬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소이는 “인생의 롤모델은 박진희 언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힘들때도, 남편과 다투고 서운한 날이 있을 때도 가장 먼저 언니에게 전화한다. 언니의 밝은 에너지를 좋아하고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2년차인 그녀는 남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질릴 틈 없이 유쾌한 사람이다. 결혼하고 나서 연애할 때처럼 뜨겁진 않아도 사랑의 농도는 더 깊어진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사골국물처럼 진한 신혼부부다”라고 설명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서형 “‘SKY캐슬’ 김주영 통해 10년간 캐릭터 다 떠올라”[화보]

    김서형 “‘SKY캐슬’ 김주영 통해 10년간 캐릭터 다 떠올라”[화보]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연기하며, 남다른 카리스마와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뜨거운 지지와 찬사를 받았던 배우 김서형이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일본 이시가키의 푸른 풍경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 배우 김서형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더해진 화보를 완성한 것. 체크 패턴의 의상에 스니커즈를 매치하는가 하면 베이지 재킷과 언발란스한 체크 패턴의 플리츠 스커트를 더하는 등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음영의 피부표현과 함께 지금까지 잘 보지 못했던 글로시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배우로서 계속 인정받고 살아남아야 했기에 지난 10년 동안 늘 열심히 연기했다. 지난 10여 년 간 모든 캐릭터를 한결 같은 마음으로 대했으며 이전 캐릭터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김주영’을 연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주영을 통해 지난 시간 동안 연기해온 인물들이 다 떠올랐으며, 그들의 제스처나 행동, 태도 등 복합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연기를 향한 한결 같은 태도를 지닌 열정적인 배우 김서형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간 구찌” 설현, 밀라노 출국길 공항패션 ‘봄이 성큼’

    “인간 구찌” 설현, 밀라노 출국길 공항패션 ‘봄이 성큼’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20일 열리는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오늘(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설현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옐로우-블랙 구찌 니트 재킷에 크림색 터틀넥과 블랙 광택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구찌의 아이코닉한 홀스빗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린스타운 퍼 슬리퍼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구찌의 대표적인 인터로킹 G와 홀스빗 코드가 결합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의 화이트 레더 구찌 주미 백을 매치하여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오는 2월 20일 오후 3시 (현지 시간|한국 시간: 오후 11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구찌 허브 (Gucci Hub)에서 개최되는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눈이 부시게’ 손호준, 똘기 풀 충전 영수TV 본격 출격 ‘웃음 예고’

    ‘눈이 부시게’ 손호준, 똘기 풀 충전 영수TV 본격 출격 ‘웃음 예고’

    ‘눈이 부시게’ 손호준이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 17일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측은 어디에서 터질 줄 모르는 웃음 시한폭탄 김영수(손호준 분)의 예측 불가한 일상을 공개했다. 등짝 스매싱을 유발하는 김영수를 향해 세상 하찮은 눈빛을 보내는 이현주(김가은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눈이 부시게’를 향한 호평이 뜨겁다.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한바탕 웃음을 선사하다가도 뭉클한 공감과 풋풋한 설렘까지 놓치지 않으며 독보적 감성 시너지로 시청자의 심장을 두드렸다. 시간을 돌리는 능력을 가진 스물다섯 청춘 혜자(한지민 분)가 뒤엉킨 시간 속에 갇혀 한순간 늙어버린 엔딩은 본격적으로 펼쳐질 시간 이탈 로맨스에 궁금증을 높이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수천 번 시계를 돌린 대가로 스물다섯 혜자는 사라지고 70대의 혜자(김혜자 분)만 남았다. 평범하고 소소한 혜자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진 만큼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들 혜자의 뒤엉킨 시간이 궁금증을 증폭한 상황.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은 것이 있었으니 오빠 영수의 똘기다. 모태 백수 영수의 방구석 생존기는 상상 초월 웃음으로 극을 하드캐리 한다. 공개된 사진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수의 똘기 충만한 일상을 담고 있다. 모태 백수이자 ‘영수 TV’ 1인 크리에이터인 그의 목표는 오직 별사탕.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 않고 거리에서 카메라를 켜고, 짜장면 먹방을 앞둔 영수의 비장한 얼굴은 왠지 모를 웃음을 유발한다. 나 홀로 진지한 영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현주의 세상 하찮은 눈빛도 흥미롭다. 컵라면 하나를 들고 동네를 달리는 땀범벅의 영수와 못 볼 꼴을 봤다는 듯 뒤도 돌아보지 않고 스쿠터를 타고 멀어지는 현주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진다. 현주를 향해 토해내는 영수의 절규가 폭소와 함께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썸’같은 ‘쌈’에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첫 방송부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웃음을 이끌었던 손호준의 대활약이 3회를 기점으로 더욱 본격화한다. 숨 쉴 때마다 하찮은 에피소드를 생성하는 영수의 일상은 엄마의 등짝 스매싱을 불러온다. 평범한 일상도 비범한 웃음으로 승화하는 영수. 중학생 시절 영수를 짝사랑한 흑역사를 지우고픈 현주의 ‘썸’과 ‘쌈’을 오가는 유별난 로맨스도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 특히, 한순간에 자신보다 늙어버린 동생 혜자와의 티격태격 남매 케미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유쾌한 웃음의 중심에는 늘 손호준이 있다. 똘기 충만하지만 인간적인 모태 백수 영수를 능청스럽게 그려낸 손호준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등짝 스매싱을 부르는 남자 영수와 세상 시크한 현주의 티격태격 로맨스는 ‘눈이 부시게’에 또 하나의 꿀잼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시크+카리스마 완전체 프로필 공개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 시크+카리스마 완전체 프로필 공개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가 분위기를 180도 바꾼 또 다른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2019년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 수트를 입은 다섯 멤버의 우월한 비주얼과 범접불가한 아우라가 담긴 사진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앞서 지난 15일 2019년 첫 프로필 이미지를 통해 완전체로서 제 2막의 시작을 알린 뉴이스트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포근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이와 정반대의 매력을 드러내는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해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뉴이스트는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검은 수트를 입고 5인 5색의 조각 같은 비주얼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정면을 응시하는 멤버들의 짙은 눈빛이 시크함을 배가시키고 있어 첫 사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우선 개인 프로필 이미지의 첫 주자인 백호는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치명적인 섹시미를 분출해 절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으며 아론은 수트에 리본을 매치한 색다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포즈로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어 렌은 유니크한 스타일의 수트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살렸으며 허공을 바라보는 아련한 눈빛은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JR은 독보적인 황금비율을 뽐내는 남다른 수트핏을 자랑하며 미남의 정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깔끔한 올블랙 수트로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낸 민현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표출하는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모델 포스를 방출, 마지막까지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처럼 프로필 이미지를 통해 따뜻한 느낌부터 시크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뉴이스트는 오랜만에 선보인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분위기는 물론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완전체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려 이들이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블리 or 시크”...설리, 다채로운 매력 뽐내는 근황

    “러블리 or 시크”...설리, 다채로운 매력 뽐내는 근황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그룹 f(x) 출신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분홍색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앞머리를 내려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분홍색 재킷에는 안경을 매치해 시크한 모습을 강조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5인 프로필 공개, 완전체 활동 예고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 5인 프로필 공개, 완전체 활동 예고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가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2019년 첫 완전체 프로필 이미지와 5인 5색의 매력이 가득 담긴 개별 프로필 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포근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로 캐주얼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뉴이스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고 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부터 온화함 넘치는 미소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5인의 조화로움을 드러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나타내고 있다.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개인 프로필 이미지에서 뉴이스트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 개인 컷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아우라를 과시했다. 민현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했을 뿐만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을 담아냈으며 JR은 따뜻하고 온화함이 느껴지는 미소로 소년미와 성숙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또한 렌은 그윽한 눈빛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나타낸 것은 물론 나른한 느낌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고 아론은 베일 듯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 데 이어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마지막으로 공개된 백호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다정함이 넘치는 미소로 여심을 자극했으며 부드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눈빛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 시키는 등 프로필 사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2019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 완전체로서 제 2막의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증폭시킨 뉴이스트는 올 한해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엄기준, 로코 러브콜 “여자 상대역 있어 본 지가..”

    ‘라디오스타’ 엄기준, 로코 러브콜 “여자 상대역 있어 본 지가..”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며 역 러브콜을 보냈다. 유일한 미혼 게스트인 그는 모두의 관심사인 ‘결혼’에 대한 생각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3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뮤지컬 ‘잭더리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성우, 엄기준, 강성진, 이건명이 출연하는 ‘아재 아재 발랄아재’ 특집으로 꾸며진다. 드라마뿐 아니라 뮤지컬에서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엄기준. 그는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는 것이 꿈이라면서 MC 차태현이 맡았던 역할에 눈독을 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자 상대역 있어 본 지 오래 됐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날 유일한 미혼 게스트인 엄기준의 ‘결혼’에 큰 관심이 모였다. 그는 해맑게 웃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런가 하면 엄기준의 분장실이 약국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그가 하루에 먹는 약의 개수가 엄청나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MC 김구라는 엄기준과 즉석에서 ‘약’ 개수를 놓고 마치 배틀(?)을 벌이듯 토크를 이어가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피부 미남 엄기준의 빅 시크릿도 공개된다. 신성우가 엄기준과 해외공연을 갔을 당시 그가 화장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힌 것. 또한 이날 방송에는 엄기준은 뮤지컬 ‘잭더리퍼’의 연출가 신성우를 힘들게 한 배우로 꼽힌 이유와, 그가 뮤지컬 단체 채팅방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엄기준은 결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는 오늘(1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 위성, 지구 상층 대기권서 신비한 ‘빛의 폭발’ 감지

    러 위성, 지구 상층 대기권서 신비한 ‘빛의 폭발’ 감지

    러시아의 한 인공위성이 신비한 ‘빛의 폭발’을 감지했으며 이는 새로운 물리 현상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러시아 관영 스푸트니크스 보도에 따르면, 모스크바대가 운영하는 미하일 로모노소프 위성(이하 로모노소프 위성)이 지구의 상층 대기권에서 완전히 새로운 빛의 폭발을 수차례나 감지했다. 2016년 발사된 이 위성은 러시아 최초 대학 모스크바대의 설립자이면서 시인, 언어학자, 계몽학자이자 과학자인 미하일 로모노소프의 이름을 딴 천문관측위성으로, 주목적은 상층 대기권에서 감마선 폭발과 고에너지 우주선, 그리고 과도현상을 관측한다. 그런데 이 위성이 최근 뭔가 신비한 현상을 감지했다는 것이다. 연구팀을 이끄는 미하일 파나시크 모스크바대 핵물리학연구소장은 스푸트니크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위성에 탑재된 망원경의 도움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결과물을 얻었다. 새로운 물리 현상과 만난 것 같다”면서 “아직 물리적 본질은 모른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예를 들어 위성이 고도 수십 ㎞ 위를 비행하는 동안 우리는 몇차례나 매우 강력한 빛의 폭발을 감지했다”면서 “그렇지만 그 밑에는 폭풍은 물론 구름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같이 특이한 전기적 방출은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위성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 중인 우주비행사들에 의해서도 포착됐다. 발광 현상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레드 스프라이트’와 ‘블루 제트’ 현상이었다. 레드 스프라이트는 번개가 칠 때 이와 연계돼 상층 대기권에서 일어나는 이차적인 거대 섬광 현상을 말한다. 스프라이트라고도 불리며 대체로 붉은 빛을 띄어 레드 스프라이트라고 불린다. 블루 제트는 뇌운 위쪽의 적란운 상층에서 가늘고 긴 모양을 나타내며 전리층인 고도 40~50㎞까지 뻗어 오르는 섬광 현상으로 파란빛을 띄어 블루 제트라고 불린다. 하지만 이런 전기적 폭발은 항상 폭풍우와 연관돼 있었다. 따라서 이번 발견은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고 연구팀은 말한다. 연구팀은 고에너지 우주선과 감마선 폭발에 숨겨진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최근 상층 대기권에서 감지된 빛 폭발과 같은 일시적인 현상의 진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현상은 지표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CC0 1.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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