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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마이 레이디’ 개성 만점 포스터 공개

    ‘오 마이 레이디’ 개성 만점 포스터 공개

    ‘오! 마이 레이디’의 개성 있는 포스터가 눈길을 끌었다. 16일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는 로맨틱 코미디답게 밝은 분위기가 풍기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채림은 순정만화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복고풍인 래트로(retro)풍의 장소에서 앞치마를 입고 손님을 대접하는 모습에선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최시원은 줄무늬가 그려진 정장을 입고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박한별은 극중 패셔니스트답게 화려하게 차려 입었고 CEO 역할을 맡은 이현우의 럭셔리한 수트도 눈에 띄었다. 머리와 눈 화장에 신경 쓴 문정희는 마치 클래오파트라와 같았다. 포스터를 디자인한 ‘반디(VINDI)’의 이용희 디자이너는 “상상과 즐거움, 그리고 로맨틱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배우들이 복고적인 칼라와 의상을 입어 포스터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한편 ‘오! 마이 레이디’는 ‘별을 따다줘’후속으로 3월 22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채림, 최시원과 더불어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ㆍ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ㆍ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인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와 티파니는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각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신곡에 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16일 오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티저 영상을,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신혼처럼 ‘달콤’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신혼처럼 ‘달콤’

    손예진과 이민호가 봄빛 데이트에 이어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각각 박개인과 전진호로 변신한 손예진과 이민호는 최근 한 펜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소파에서 다정하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요리를 하는 등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드라마 타이틀과 예고 촬영에 임한 이들은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활짝 웃는 모습이 유난히 닮아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완성된 예고편은 지난 10일부터 방송으로 공개됐으며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의 티저 홈페이지(http://www.imbc.com/broad/tv/drama/taste/)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저 홈페이지에는 ‘개인의 취향’ 을 기다리는 팬들이 방문해 응원글을 남기며 새봄을 더욱 달콤하게 해줄 첫 방송을 고대하고 있다.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면서 유쾌하게 그리는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인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와 티파니는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각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신곡에 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16일 오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티저 영상을,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써니, 도도한 ‘블랙소시’ 사진공개

    제시카-써니, 도도한 ‘블랙소시’ 사진공개

    ‘블랙소시’로 변신을 예고한 소녀시대가 이번엔 써니와 제시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2집 리패키지 앨범발매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블랙소시’ 콘셉트의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오픈,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4일 써니와 제시카의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제시카와 써니는 피트된 화려한 스타일링의 ‘글램&시크룩’ 패션에 맞춰 세련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지금까지 보여준 밝고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유리를 시작으로 12일 태연과 서현, 13일 수영과 효연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어 오는 15일 티파니와 윤아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장면에서 모든 멤버가 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변신을 예고한데 이어 멤버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직까지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소시’ 수영·효연 “더이상 소녀가 아냐”

    ‘블랙소시’ 수영·효연 “더이상 소녀가 아냐”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이 유리와 서현, 태연에 이은 세 번째 ‘블랙소시’로 변신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블랙소시’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수영과 효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의 수영과 효연은 “오빠를 사랑해!”라고 외치던 발랄한 소녀가 아니라 섹시하고 고혹적인 ‘시크돌’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수영은 타이트한 블랙 컬러 상의를 입고 팔을 들어 요염하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했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왼쪽 눈 아래를 애교점으로 장식한 수영은 기존의 발랄함 대신 섹시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또 효연 역시 상반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옷과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수영과 효연의 이번 화보는 첫 번째로 블랙소시의 모습을 선보인 유리와 두 번째 주자였던 태연, 서현에 이은 파격 변신이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다음에 공개될 멤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증폭되고 있어 소녀시대의 후속 콘셉트인 ‘블랙소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타이틀 티저 영상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유리 이어 태연-서현 블랙걸 변신

    소녀시대, 유리 이어 태연-서현 블랙걸 변신

    그룹 소녀시대 유리에 이어 태연과 서현이 블랙걸로 변신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소녀시대 ‘오!’ 후속곡 콘셉트인 ‘블랙 소시’로 변신한 태연과 서현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세련되고 타이트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 패션으로 한껏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오’ 활동 당시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성숙한 이미지다. 앞서 소녀시대는 2집 타이틀 곡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소녀시대는 곧 발매되는 리패키지 음반을 통해 음악과 패션, 스타일 등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멤버별 사진은 오는 15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벗은 ‘블랙 소시’…섹시 유리 첫 주자로 출격

    베일벗은 ‘블랙 소시’…섹시 유리 첫 주자로 출격

    소녀시대의 후속곡 콘셉트인 ‘블랙소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후속곡에 대한 정보가 철저히 가려져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11일부터 ‘블랙소시’로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블랙소시’의 첫 번째 주인공 유리는 사진 속에서 세련되고 피트된 화려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 패션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이미 2집 타이틀 곡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블랙소시’라 부르며 후속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녀시대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멤버별 사진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태국 CF스타로 주목…방콕 중심가 점령

    티맥스, 태국 CF스타로 주목…방콕 중심가 점령

    티맥스(T-MAX)가 태국 방콕의 중심가를 점령했다.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11일 “티맥스가 전속모델로 나선 태국 대표 피부클리닉 화장품 브랜드 우티싹(Wuttisak)의 대형 광고 사진이 고층빌딩, 버스 정류장, 지하철 역 등 씨암스퀘어 곳곳에 내걸렸다.”고 전했다. 씨암스퀘어는 인구이동이 많은 방콕의 최대 쇼핑가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태국의 명소. 시크한 블랙 수트를 입은 티맥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꽃보다 아름다운 세 남자’라 불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인구 이동이 많은 씨암 스퀘어 어디서나 티맥스의 대형 사진을 볼 수 있다.”며 “방콕 중심에 우뚝 선 티맥스가 ‘신(新) 아시아 스타’로서 한국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맥스는 태국 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100여개의 유명 언론 매체가 티맥스의 화장품 광고 모델 선정 소식을 대서특필한 것은 물론, 광고 태국을 방문한 티맥스의 일상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는 것.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맹활약하고 있는 티맥스는 올 상반기 선보일 정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멤버 김준은 한일공동사전제작드라마 ‘피그말리온의 사랑’의 주인공 형준 역을 맡아 1년 만에 연기에 도전한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 벗은 ‘블랙소시’…시크한 유리 사진 공개

    베일 벗은 ‘블랙소시’…시크한 유리 사진 공개

    소녀시대의 후속곡 콘셉트인 ‘블랙소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후속곡에 대한 정보가 철저히 가려져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11일부터 ‘블랙소시’로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블랙소시’의 첫 번째 주인공 유리는 사진 속에서 세련되고 피트된 화려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 패션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이미 2집 타이틀 곡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블랙소시’라 부르며 후속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녀시대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멤버별 사진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아이돌그룹이 대거 등장하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팀의 인지도와 인기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 됐다. 특히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은 비약적으로 수가 증가해 멤버 한 명의 활약만으론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졌다. ‘잘 나가는’ 멤버가 많을수록 팀이 ‘뜨는’ 건 당연한 일. 이미지 보호(?)의 대상이었던 팀 막내까지도 발 벗고 나섰다. 소녀시대는 9명임에도 불구 투톱을 넘어 전원이 고르게 활약하고 있다. 유리와 써니는 KBS 2TV ‘청춘불패’, 태연은 ‘승승장구’와 MBC FM4U ‘태연의 친한 친구’, 제시카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 등에 출연 중이다. 그간 뚜렷한 활약이 없던 막내 서현까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라 역시 현재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구하라 외에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지난해 에이스 한승연을 필두로 ‘구사인볼트’ 구하라, ‘4차원’ 니콜, ‘여신’ 박규리까지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볐다. 막내 강지영도 케이블채널 Mnet ‘카라 베이커리’를 통해 ‘예능돌’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티아라는 데뷔하자마자 예능은 물론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무섭게 떠오르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공부의 신’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막내 지연을 비롯해 효민은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팀의 강력한 원투펀치로 거듭났다. 현재 티아라 멤버 전원은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쇼핑몰 창업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그룹 외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막내 가인이 ‘우결’에서 조권과 아담부부로, 나르샤는 ‘청춘불패’에서 ‘성인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애프터스쿨 역시 지난해 맏언니 가희가 최고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꿀벅지’ 유이와 투톱을 형성해 애프터스쿨의 지상파 가요프로 정상등극을 이끌었다. 2NE1은 예능활동보다는 개별 앨범활동을 펼치면서 인기를 이어가는 경우다. 2NE1은 지난해 산다라박이 ‘키스’(Kiss), 박봄이 ‘유 앤 아이’(You And I), 씨엘과 공민지가 ‘플리즈 돈 고’(Please Don‘t Go)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았다. 반면 시크릿과 에프엑스는 막내인 한선화와 설리가 최근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뒤를 받쳐줄 멤버들의 활약이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예외로 포미닛은 현아 외에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멤버 없이 큰 인기를 끌며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화요 예능 경쟁자가 없다…1위 고수

    강심장, 화요 예능 경쟁자가 없다…1위 고수

    SBS ‘강심장’이 방송 3사 화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시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이는 지난 회 방송분인 16.6%보다 0.1% 낮아진 기록이지만 경쟁 프로그램인 KBS2 ‘승승장구’ 시청률 보다 2배 이상 차이나는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실, 이영자, 오정해, 김숙 등 연예계 우먼파워 스타들과 변우민, 김진수, 시크릿 한선화, 티아라 효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오정해는 ‘호랑이스승’이었던 故 김소희 명창의 깊은 가르침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정해는 자신의 스승인 국악인 고 김소희 명창을 통해 진정한 소리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승승장구’는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손예진 “연하 이민호 싱그러워”

    ‘개인의 취향’ 손예진 “연하 이민호 싱그러워”

    배우 손예진이 극중 연하의 파트너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10일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극중 사랑스런 엉뚱녀 박개인으로 분하는 손예진은 “나이 어린 후배와 연기하는 게 처음이다.” 며 “그동안 항상 촬영장에서 막내였던 터라 어떻게 해야 할까 조금 걱정했는데 이민호를 보니 굉장히 어른스럽고 든든하다. 싱그러워서 함께 연기하다 보면 덩달아 젊어질 거 같다.” 고 밝혔다. 손예진은 극중 5살 연하인 배우 이민호와 커플 연기를 선보인다. 이민호가 극중 맡은 역할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 이민호는 처음 손예진을 만났을 때 선배님과 누나 중 어떻게 부를까 물었고 손예진은 ‘개인’ 이라 부르라고 했다. 하지만 이민호는 누나라고 하는 게 편해 손예진을 누나라고 부르고 있다. 처음 카메라 앞에 섰던 포스터 촬영에서부터 잠옷을 입고 촬영했던 두 사람은 제작진과 함께 MT를 다녀오고 또 본격적인 촬영을 함께 하면서 더욱 더 편한 사이가 됐다는 후문이다.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리는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에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MBC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 뽐내

    비,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 뽐내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혹독한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를 뽐냈다.비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캐주얼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 (‘Six To Five’)의 봄 시즌 촬영을 마쳤다.그는 이 화보에서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를 뽐내며 봄, 여름 시즌의 의상들을 소화해 냈다.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비의 안무팀과, 친구이자 제이튠 캠프 소속 배우인 김광민, 그리고 신인 배우인 이보은이 함께 참여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함을 함께 강조한 의상들이 특징.‘식스 투 파이브’의 장소영 실장은 “이번 봄 시즌의 의상들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시크하면서도 익숙한 편안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이 화보는 각종 패션 잡지 4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제이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이, 차트 10주 1위에 시크릿가든 협연까지

    카이, 차트 10주 1위에 시크릿가든 협연까지

    크로스오버 가수 카이가 데뷔 3개월 만에 클래식 차트 10주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시크릿가든의 내한공연 협연 파트너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카이는 지난달 2일 발표한 싱글 ‘이별이 먼저 와 있다’로 도시락, 벅스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들의 클래식 음원 주간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카이는 지난해 12월 김형석 프로듀서가 작곡한 데뷔곡 ‘벌’로 5주간 정상을 차지한 바 있어 데뷔한 지 3개월 만에 10주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카이는 세계적인 뉴 에이지 듀오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의 오는 4월 내한 공연에 협연 파트너로 선정돼 5개 도시 투어 일정에 함께 오른다.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의 원곡자이자 국내에도 100여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시크릿 가든은 카이의 목소리에 대해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극찬하며 협연을 희망해온 국내의 톱 가수들을 뒤로하고 카이를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카이가 함께 하는 시크릿 가든의 내한공연은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고양시 고양아람극장, 서울 세종문화회관,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군포시 문화예술회관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사진 = 유니버설 뮤직 클래식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선화 “성형 관련 글에 댓글 직접 달았다”

    한선화 “성형 관련 글에 댓글 직접 달았다”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온라인을 통해 ‘자작극’을 벌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선화는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백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다.”고 입을 열며 “사실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작극을 벌인 적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자작극을 벌이게 된 계기는 바로 한선화의 성형 전 사진이다. 한선화는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성형 전 모습이 수많은 게시판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솔직히 억울하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해결 방안을 모색하다가 스타들에 관한 이슈거리가 많이 올라오는 유명 사이트에 접속했다.”며 “성형 전 사진 밑에 나를 옹호하는 댓글을 달았다. 조금은 억울한 마음이 풀어지더라.”고 전했다. 한편 한선화가 벌였던 귀여운(?) 자작극 에피소드는 9일 밤 11시 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티아라, 무한질주 속 ‘표절의혹’ 오점

    카라-티아라, 무한질주 속 ‘표절의혹’ 오점

    지난달 말 나란히 컴백한 카라와 티아라의 기세가 무섭다. 카라가 소녀시대를 밀어내고 온라인 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티아라는 카라를 한 주 만에 끌어내리며 정상에 등극했다. 두 그룹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동시에 표절논란에 휩싸이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두 걸그룹은 앨범 발매 전부터 박빙의 대결을 예고했다. 지난해 ‘워너’와 ‘미스터’로 최고의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카라와 ‘보핍보핍’으로 새해 첫 지상파 1위를 거머쥔 티아라는 비슷한 시기에 컴백할 것임을 알린데다 공교롭게 모두 섹시콘셉트였던 것. 주도권은 한 주 먼저 컴백한 카라가 먼저 잡았다. 지난달 17일 섹시한 ‘루팡’(Lupin)으로 돌아온 카라는 소리바다, 멜론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 2월 마지막 주(2월21일~2월27일) 주간차트 1위를 석권했다. 특히 한 달 여 동안 온오프라인 정상을 고수해오던 소녀시대의 독주를 막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하지만 카라의 정상등극은 1주 천하로 끝나고 말았다. 지난달 23일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를 발매한 티아라는 파격적인 섹시미를 앞세운 ‘너 때문에 미쳐’로 카라의 1위 자리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두 그룹은 온라인에 이어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컴백 초부터 제기돼온 표절의혹 역시 여전히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먼저 카라의 ‘루팡’은 세르비아 가수 옐레나 카를루사(Jelena Karleusa)의 ‘인섬니아’(Insomnia)와 유사하다는 지적이다. 카라의 표절의혹은 티저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루팡’과 ‘인섬니아’를 비교한 영상이 퍼지면서 시작됐다. 이 영상은 ‘인섬니아’와 ‘루팡’을 번갈아가며 재생하고 있지만 곡의 흐름이 매끄럽다. 표절논란은 곡 전체가 공개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시끄럽다. 이에 대해 카라의 소속사 측은 “‘인섬니아’는 지난해 12월에 나온 곡이고 ‘루팡’은 이미 지난해 9월 완성된 곡이다. 표절의혹에 대해 어떤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카라에 이어 티아라 역시 ‘너 때문에 미쳐’로 표절논란에 휘말렸다. ‘넌 내게 미쳐’는 도입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프 유 시크 에이미’(If U Seek Amy)의 시작부분, 전반적인 전자사운드와 비트는 ‘우머나이저’(Womanizer)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세 노래의 비교영상을 온라인상에 퍼뜨리며 표절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표절이라고 생각해 본 적조차 없어서 이에 대해 딱히 뭐라고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 = DSP미디어,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드라 블록, ‘오스카 여신’ 화려한 등극

    산드라 블록, ‘오스카 여신’ 화려한 등극

    할리우드 여배우 산드라 블록이 제82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산드라 블록은 8일 오전 10시(한국시각)부터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생애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블라인드 사이드’에서 흑인 소년을 격려하는 따뜻한 모성을 연기한 산드라 블록은 연기파 배우 메릴 스트립(줄리 앤 줄리아)과 헬렌 미렌(마지막 정거장), 할리우드의 신성 캐리 뮬리건(언 에듀케이션)과 가보리 가비 시디베(프레셔스)와 치열한 여우주연상 경합을 벌였다.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하게 된 산드라 블록은 ‘한물간 로맨틱코미디 여왕’이란 오명을 씻어냄과 동시에, 지난 6일(현지시간) 최악의 영화를 뽑는 제30회 골든라즈베리상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배우로 이름을 올린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또 가장 강력한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제프 브리지스도 이변 없이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지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제프 브리지스는 영화 ‘크레이지 하트’에서 한물간 컨트리 가수를 실감나게 연기해 ‘인생 최고의 연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의 모건 프리먼, ‘인 디 에어’의 조지 클루니, ‘싱글 맨’의 콜린 퍼스,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와 남우주연상을 두고 경쟁한 제프 브리지스는 지금까지 4차례나 후보에 올랐지만, 올해 처음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배우 알렉 볼드윈과 스티브 마틴의 사회로 열린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 남녀조연상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프 왈츠와 ‘프레셔스’의 모니크에게 돌아갔다. 또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허트 로커’는 아카데미 최초의 여성 감독상에 이어, 작품상·각본상·편집상·음향상·음향편집상 등 올해 최다 부문 수상을 달성했다. 반면 ‘허트 로커’의 최대 라이벌로 손꼽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촬영상과 미술상, 시각효과상 등 3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 ◆ 이하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자 및 수상작 ▲작품상=허트로커 ▲감독상=캐서린 비글로우(허트 로커) ▲남우주연상=제프 브리지스(크레이지 하트) ▲여우주연상=산드라 블록(블라인드 사이드) ▲남우조연상=크리스포터 왈츠(바스터즈: 거친녀석들) ▲여우조연상=모니크(프레셔스) ▲촬영상=아바타 ▲편집상=허트로커 ▲각본상=허트 로커 ▲각색상=프레셔스 ▲미술상=아바타 ▲시각효과상=아바타 ▲음악상=업 ▲음향상=허트로커 ▲음향편집상=허트로커 ▲주제가상=크레이지 하트 ▲분장상=스타트렉 ▲의상상=영 빅토리아 ▲공로상=존 휴즈 감독 ▲장편애니메이션상=업 ▲단편애니메이션상=로고라마 ▲장편다큐멘터리상=더 코브 ▲단편다큐멘터리상=뮤직 바이 프루든스 ▲단편영화상=더 뉴 테넌트 ▲외국어영화상=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사진 =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크레이지 하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트로커’, ‘아바타’에 압승…감독상·작품상 6관왕 (종합)

    ‘허트로커’, ‘아바타’에 압승…감독상·작품상 6관왕 (종합)

    캐서린 비글로 감독의 ‘허트 로커’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에 입승을 거뒀다. ‘허트 로커’는 8일 오전 10시(한국시각)부터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열린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포함, 6관왕에 올랐다. ‘허트 로커’는 미군 폭발물 처리반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드라마로, 이번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감독상·편집상·음향상·음향편집상·각본상을 받으며 올해 오스카 최고의 승자가 됐다. 이로써 비글로 감독은 아카데미 사상 감독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감독이자, 전남편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를 물리친 ‘전쟁의 여신’으로 화려하게 등극했다. 반면 비글로 감독의 전 남편이자 전 세계 최고의 영화 흥행 수익은 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아바타’가 촬영상과 미술상, 특수효과상 수상하는데 그쳐 오스카 경합에서 완패했다. 한편 아카데미 남녀주연상은 영화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스와 ‘블라인드 사이드’의 산드라 블록이 수상했다. 산드라 블록과 올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5번째 도전한 브리지스는 생애 최초의 오스카 주연상을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남우조연상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잔인한 독일군 장교로 분했던 크리스토프 왈츠가, 여우조연상은 비참했던 흑인 소녀의 성장담을 그린 영화 ‘프레셔스’의 모니크가 각각 받았다. 이밖에도 픽사의 수작 애니메이션 ‘업’이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최우수 음악상을, 브리지스의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크레이지 하트’는 최우수 주제가상도 받아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의상상은 박토리아 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영 빅토리아’, 분장상은 SF 블록버스터 ‘스타트랙’이 수상했다. 또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은 아르헨티나의 범죄 스릴러 ‘시크릿 인 데어 아이스’, 최우수 다큐멘터리는 일본의 돌고래 학살 현장을 고발한 영화 ‘더 코브’가 받았다. ◆ 이하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자 및 수상작 ▲작품상=허트로커 ▲감독상=캐서린 비글로우(허트 로커) ▲남우주연상=제프 브리지스(크레이지 하트) ▲여우주연상=산드라 블록(블라인드 사이드) ▲남우조연상=크리스포터 왈츠(바스터즈: 거친녀석들) ▲여우조연상=모니크(프레셔스) ▲촬영상=아바타 ▲편집상=허트로커 ▲각본상=허트 로커 ▲각색상=프레셔스 ▲미술상=아바타 ▲시각효과상=아바타 ▲음악상=업 ▲음향상=허트로커 ▲음향편집상=허트로커 ▲주제가상=크레이지 하트 ▲분장상=스타트렉 ▲의상상=영 빅토리아 ▲공로상=존 휴즈 감독 ▲장편애니메이션상=업 ▲단편애니메이션상=로고라마 ▲장편다큐멘터리상=더 코브 ▲단편다큐멘터리상=뮤직 바이 프루든스 ▲단편영화상=더 뉴 테넌트 ▲외국어영화상=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사진 = 영화 ‘허트로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왈츠· 모니크, 이변없이 오스카 ‘남녀조연상’

    왈츠· 모니크, 이변없이 오스카 ‘남녀조연상’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프 왈츠와 ‘프레셔스’의 모니크가 제82회 아카데미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왈츠와 모니크는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조연상을 수상하며 이변없는 결과를 보였다. 먼저 왈츠는 ‘인빅터스: 우리가 꿈꾸는 기적’의 맷 데이먼, ‘메신저’의 우디 해럴슨, ‘라스트 스테이션’의 크리스토퍼 플러머, ‘러블리 본즈’의 스탠리 투지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고의 조연배우로 등극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에 복수하기 위해 뭉친 ‘개떼들’의 활약상을 다룬 작품이다. 극중 왈츠는 악랄하고 지능적인 나치 장교 한스 란다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왈츠는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데 이어, 제35회 LA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과 제62회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등을 거머쥐며 아카데미의 영광까지도 예고한 바 있다. 또 ‘프레셔스’의 모니크 역시 오스카의 여우조연상의 트로피를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모니크의 수상은 ‘나인’의 페넬로페 크루즈, ‘인 디 에어’의 베라 파미가와 안나 케드릭, ‘크레이지 하트’의 매기 질렌할 등 우명 여배우들과 조연상 경합을 벌인 결과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모니크는 “‘프레셔스’를 함께한 제작진과 출연진, 남편과 함께 영광을 나누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알렉 볼드윈과 스티브 마틴의 사회로 열린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아바타’가 촬영상과 미술상, ‘허트로커’가 음향상과 음향폅집상, 애니메이션 ‘업’이 장편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 이하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자 및 수상작 ▲작품상=허트로커 ▲감독상=캐서린 비글로우(허트 로커) ▲남우주연상=제프 브리지스(크레이지 하트) ▲여우주연상=산드라 블록(블라인드 사이드) ▲남우조연상=크리스포터 왈츠(바스터즈: 거친녀석들) ▲여우조연상=모니크(프레셔스) ▲촬영상=아바타 ▲편집상=허트로커 ▲각본상=허트 로커 ▲각색상=프레셔스 ▲미술상=아바타 ▲시각효과상=아바타 ▲음악상=업 ▲음향상=허트로커 ▲음향편집상=허트로커 ▲주제가상=크레이지 하트 ▲분장상=스타트렉 ▲의상상=영 빅토리아 ▲공로상=존 휴즈 감독 ▲장편애니메이션상=업 ▲단편애니메이션상=로고라마 ▲장편다큐멘터리상=더 코브 ▲단편다큐멘터리상=뮤직 바이 프루든스 ▲단편영화상=더 뉴 테넌트 ▲외국어영화상=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사진 = 영화 ‘바스터즈’·‘프레셔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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