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크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흑연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국사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제철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축전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65
  • 이민호 “얼굴 살이 콤플렉스..촬영 전 이틀간 밤새”

    이민호 “얼굴 살이 콤플렉스..촬영 전 이틀간 밤새”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콤플렉스로 얼굴 살을 꼽았다. 이민호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얼굴 살을 콤플렉스로 꼽으며 “얼굴부터 살이 찐다. 몸이 쪄야 하는데 그러면 얼굴까지 같이 찐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민호는 “한참 쉬다가 촬영이 있을 때는 이틀 밤을 새우면 얼굴라인은 완벽하게 다듬어지지만 눈빛이 게슴츠레해지는 부작용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민호는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배우들과 연락을 하냐는 질문에 “한다. 구혜선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며 “죽어도 싫다고 했다. 파트너였다가 갑자기 감독님이라 하면 말도 안 들을 거 같고 어떻게 해달라고 해도 안 할 거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시크릿의 ‘백지선화’ 한선화가 시청자 참여로 이뤄지는 ‘별별 랭킹’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한선화,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

    시크릿 한선화,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의 한선화가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에 올랐다. 한선화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 별별랭킹’에서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로 뽑혔다. 2위는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그룹 코요테의 김종민이, 3위는 시트콤에서 솔직하고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 황정음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카라 니콜은 4위,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임예진이 5위, 은초딩 은지원이 6위에 랭크됐다. 이어 서민정, 솔비, 김완선, 이천희, 이시영, 예지원, 김소연, 천정명, 한성주가 순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한선화 “손호영 복근 싫었었다” 깜짝 고백

    시크릿 한선화 “손호영 복근 싫었었다” 깜짝 고백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한때 손호영을 싫어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한선화가 손호영을 싫어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손호용의 탄탄한 복근 때문. 한선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킬링 미 디제이’에 손호영, 청림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내 인생에서 처음 돈 주고 산 앨범은 어떤 것’이라는 주제의 토크가 진행됐는데, 한선화는 “어렸을 때 처음 산 앨범이 god 앨범일 정도로 god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god 멤버들 중에 특히 손호영을 무척 좋아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하지만 한선화는 어느날 손호영이 방송에서 복근을 공개한 것을 보고 “너무 징그럽게 느껴져 한동안 싫었다.”고 말했다. 한선화의 이 말에 손호영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한선화는 “지금은 탄탄한 복근 몸매를 좋아한다.”는 말로 손호영을 안심시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은에게 이런 모습이..’고혹적 매력 물씬’

    김정은에게 이런 모습이..’고혹적 매력 물씬’

    배우 김정은이 최근 뉴욕의 대표 디자이너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와 함께 한 화보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SBS 음악 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자신만의 색깔로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있는 김정은은 최근 디자이너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와 함께 한 화보에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느낌의 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김정은은 우아한 화이트 컨셉트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랩 드레스의 대명사인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의 시그니처 저지 드레스와 시어한 소재에 플로럴 프린트가 흩뿌려진 쉬폰 드레스,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레오퍼드 드레스 그리고 시크함을 강조한 블랙 점프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냈다.화보 촬영에 함께한 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화려한 패턴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컬러와 프린트뿐 만 아니라 모노톤에 섬세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김정은의 의상들에서 올 시즌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김정은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 인스타일(In style)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가방하나 들었을뿐인데‥시크한 매력 물씬~

    한채아,가방하나 들었을뿐인데‥시크한 매력 물씬~

    탤런트 한채아가 최근 가방브랜드 게스 바이 마르시아노(GUESS by MARCIANO)의 화보 촬영을 통해 팔색조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스타일리스트 채한석 등 최고의 스텝이 참여해 진행된 이번 화보는 8가지의 트렌디 룩과 ‘8가지의 잇백’이란 테마로 진행됐다. 핑크톤 레더를 패치웍시킨 페미닌한 ‘클러치’와 과감한 메탈 스터드 장식의 빅백, 그리고 팜므파탈 뇌쇄적 매력의 레오파드 백까지 트렌디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그 매력을 더욱더 부각시켰다.게스핸드백(GUESS HANDBAGS) 홍보실의 황지영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비비드한 컬러부터 화려한 패턴까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력의 잇 백들이 출시되면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며 “신세대 스타 ‘한채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8가지의 백(Bag) 스타일링 TIP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한채아는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패셔너블한 20대의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윤하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번 스타일링 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바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문근영 vs 서우, 연기도 패션도 ‘맞대결’

    ‘신언니’ 문근영 vs 서우, 연기도 패션도 ‘맞대결’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히로인 문근영과 서우가 본격적인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두 여배우의 상반된 패션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극중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 분)이 8년 전 고등학생일 당시의 풋풋한 패션과 8년 후 성인이 된 성숙한 스타일이 서로 대조를 이루며 캐릭터를 한층 부각시켜 재미를 더한다. ◆ 여고생 시절: ‘보헤미안’ 문근영 vs ‘소공녀’ 서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극 초반, 문근영은 냉소적고 반항적인 은조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보헤미안 스타일의 원피스에 투박한 점퍼와 넉넉한 니트 카디건 등을 매치했다.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마케팅 관계자는 “‘신데렐라 언니’의 인기로 최근 문근영이 착용한 써스데이아일랜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문근영이 선택한 보헤미안 스타일 원피스는 차갑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은조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지면서 극의 초반 그녀를 대변하는 대표적 스타일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서우는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란 효선을 표현하기 위해 핫핑크 컬러의 니트와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하며 ‘공주님’ 다운 소녀의 감성을 드러냈다. 또 레이스와 리본으로 장식된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 여인이 된 소녀들: ‘미니멀리즘’ 문근영 vs ‘로맨틱 섹시’ 서우 ‘신데렐라 언니’의 5회부터는 8년 후 성인이 된 은조와 효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에 매진하는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한 은조를 위해 문근영은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주었다. 또 차가운 완벽주의자인 은조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블랙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 클래식한 디자인의 원피스, 무채색의 스키니진을 선보이며 단정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서우가 분한 효선은 드라마 초반과는 달리 밝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공격적인 성향도 숨기지 않는 이중적인 성격의 캐릭터로 성장했다. 이 변화를 위해 서우는 원색 원피스에 벨트를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고,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로맨틱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데카당스의 홍보 관계자는 “서우는 키가 크지는 않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갖춘 배우”라며 “드라마에서도 서우는 캐릭터에 맞게 화려한 원피스, 점프 슈트를 입고 벨트나 액세서리 등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24일 첫 단독 콘서트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24일 첫 단독 콘서트

    ‘국악계의 소녀시대’로 화제를 모았던 여성 8인조 퓨전 국악그룹 미지가 첫 콘서트를 연다. 미지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미지로의 초대’라는 타이틀로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의 ‘함께 해요! 나눔 예술’이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미지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기획공연 ‘봄소풍’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게 됐다. 이번 무대에서 미지는 지난 1월 발표한 1집 타이틀곡 ‘흐노니’ 등 수록곡을 선보이고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 ‘톱 오브 더 월드(Top of the world)’, ‘소녀시대’ 등의 관객들에게 익숙한 곡들을 국악 버전으로 연주하고 노래할 예정이다. 한편 미지는 내달 발간될 국내 최초 국악 판타지 만화 ‘아리아리 쿵따쿵’의 제3권에 ‘무협 소녀전사 8인방’으로 등장한다. 멤버들은 각자가 사용하는 악기로 음파공을 구사하며 세상을 혼란으로 빠뜨른 악을 퇴치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미지 소속사 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티아라의 지연과 효민,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 시크릿의 한선화와 송지은이 최근 미지로부터 이미 발간된 ‘아리아리 쿵따쿵’의 1, 2권을 선물받고는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하돌’ 시크릿, 화보 공개...귀여운 매력 발산

    ‘지하돌’ 시크릿, 화보 공개...귀여운 매력 발산

    신곡 ‘매직’으로 인기몰이에 나선 걸그룹 ‘시크릿’이 남성잡지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경쾌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시크릿이 캠페인성 화보를 벗어나 세계적 남성월간지에서 섹시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GUYS WANT SECRET TOYS!’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한편, 시크릿은 데뷔 초 반 지하에서 숙소 생활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 ‘지하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첫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신곡 ‘매직’으로 화려한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프로 첫 1위

    이효리,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프로 첫 1위

    가수 이효리가 컴백 1주만에 음악 프로그램 정상에 올랐다. 이효리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4집 타이틀 곡 ‘치티치티 뱅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효리는 지난 2주간 정상에 오른 비의 ‘널 붙잡을 노래’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지난 15일 컴백 무대를 치른 뒤 1주일 만의 1위 기록이다. 이날 이효리는 “2년 만에 나와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라며 “후배들 앞에서 상을 받으니 쑥스럽고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효리 외에도 비, 시크릿, 길학미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애 남편 정씨, 무기비리 관련 글 삭제 요청.. 왜?

    이영애 남편 정씨, 무기비리 관련 글 삭제 요청.. 왜?

    영화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가 지난 20일 포털사이트 다음(DAUM)측에 재미교포 안치용 씨의 블로그인 ‘시크릿 오브 코리아’ 에 실린 자신의 글과 관련, 삭제요청을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 폭로문 속의 정호영’ 이란 제목의 글로, 김기삼 씨가 지난 2005년 김대중 정권의 무기도입비리를 폭로한 글 ’ 무기의 그늘, 부패의 온실’에 게재한 내용들이다. 김 씨의 글 속에 정 씨를 언급한 문장은 단 2줄로, 오리콘 대공포 계량 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된 내용으로 보인다. 당시 김 씨는 ‘이 사건의 개요는 지난 98년 기원전자의 정호영이 A장관에게 로비해 사업권을 획득한 후 대부분의 사업비를 착복했고, B 품질관리소장에게 로비해 하자 있는 제품을 납품했다는 것입니다.’라고 게재했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http://andocu.tistory.com)’를 운영하는 안치용 씨는 22일 “다음측은 이메일을 통해 정호영씨가 지난 20일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이라는 권리침해신고를 해왔다.”고 전하고 “게시물 접근을 차단하는 임시조치를 취했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남편 정 씨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1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 6차전 경기를 관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안치용 블로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엉뚱훈남 이선호, 캐쥬얼 스마트 가이로 변신

    엉뚱훈남 이선호, 캐쥬얼 스마트 가이로 변신

    엉뚱훈남 이선호가 캐주얼한 스마트 가이로 변신했다.MBC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이어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훈남 의사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선호가 최근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화보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평소 엉뚱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왔던 이선호는 골프웨어 윌링이동수(willing Leedongsoo)와 함께한 화보에서 감성적이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윌링 이동수 관계자는 “이선호의 세련된 포즈와 촬영을 주도하는 여유로움은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윌링 이동수의 골프웨어의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모던한 디자인을 강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전했다.이번 이선호와 함께한 화보는 골프 전문 매거진 THE GOLF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윌링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문근영, “까칠녀? 알고보면 ‘깨방정’”

    ‘신언니’ 문근영, “까칠녀? 알고보면 ‘깨방정’”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까칠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는 문근영이 촬영장의 ‘깨방정 소녀’로 둔갑했다. 최근 문근영은 ‘신데렐라 언니’의 공식 홈페이지에 촬영 현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신데렐라 효선(서우 분)의 의붓언니 은조로 분해 차가운 표정과 신경질적인 태도를 취해온 문근영은 사진 속에서는 장난스런 미소와 귀여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근영의 ‘깨방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크한 은조 언니, 알고 보니 깨방정”, “발랄지존 문근영, 이게 바로 문근영의 진짜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의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美 최고 매력녀’ 선정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美 최고 매력녀’ 선정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헨드릭스가 미국 최고의 미녀로 선정됐다. 헨드릭스는 잡지 ‘에스콰이어’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America‘s best-looking woman) 투표에서 1위로 뽑혔다. 1만명 넘는 독자들이 투표를 한 가운데 헨드릭스는 참여자 중 약 30%의 선택을 받았다. 헨드릭스는 미국 인기 드라마 ‘매드맨’에서 섹시 스타로 떠올랐다. 하얀 피부 편안한 인상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함께 갖춰 미국의 ‘청순글래머’로 불린다. 이번 투표 1위로 헨드릭스는 에스콰이어 5월호 표지 모델로 서게 됐다. 에스콰이어가 공개한 표지 사진에서 헨드릭스는 단정한 원피스를 끌어내리는 듯한 동작으로 섹시한 매력을 표현했다. 한편 당초 1위 후보로 꼽혔던 메간 폭스는 참여자 14%의 표를 받아 3위에 그쳤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모델 아드리아나 라마가 지지율 17%로 쟁쟁한 여배우들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사진=에스콰이어 인터넷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배두나-장근석과 에코 프로젝트 동참

    시크릿, 배두나-장근석과 에코 프로젝트 동참

    걸그룹 시크릿이 환경 캠페인에 동참했다. 시크릿은 장근석 배두나 김재욱 이시영 바니 박시후 박시연 박정아 등과 함께 에코 캠페인인 ‘얼반 팜(URBAN FARM)’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도시라는 공간 속에서 나를 위해 또 환경을 위해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자는 실천적 취지로 진행된 환경 운동. 현재 유럽 미국 등지의 트렌드 세터 사이에서 유행 중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매직’으로 활동 중인 시크릿은 ‘얼반 팜’ 캠페인을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에코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속 ‘민폐녀’, 미워할수 없는 스타일은?

    드라마 속 ‘민폐녀’, 미워할수 없는 스타일은?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 ‘부자의 탄생’의 이시영. 세 여주인공들의 공통점은 ‘민폐녀’라는 캐릭터. 남 생각 안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만 주고 있지만 이상하리만큼 그녀들을 미워할 수 없다.그녀들이 사랑스러워 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 ‘민폐녀’지만 똑똑하게 가꿀 줄 아는 그녀들의 매력적인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과하게 발랄하지만 사랑스러운 김소연 ’검사프린세스’ 속 마혜리 역을 맡아 좌충우돌 여검사로 열연중인 김소연은 첫 회부터 검사들을 피곤하게 만들며 민폐녀로 불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똑 부러진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고 스타일도 함께 변하고 있다.핑크와 화이트 등의 파스텔 컬러의 로맨틱한 패션 스타일은 그대로지만 스트레이트 헤어로 차분함을 부각 시켰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은 그대로지만 볼드한 주얼리에 작고 아담한 진주 귀걸이와 커스텀 주얼리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검사’다운 지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진주 주얼리의 매치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움을 주기에 제격이다.”라며 “특히 진주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주얼리로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함께 매치하며 우아한 여성의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초절정 애교녀 서우 ’신데렐라 언니’ 속 구효선 역을 맡은 서우는 새 언니 은조의 모든 것을 탐내는 욕심 많은 캐릭터다. 똑똑한 새 언니 은조 덕분에 바로 ‘민폐녀’로 전락한 그녀는 귀여운 패션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그녀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의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 입거나 분홍 립스틱으로 탱탱한 입술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귀 밑으로 바로 떨어지는 귀걸이는 미니멀한 모티브의 심플한 롱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키고 있다.특히 앞머리를 내린 긴 머리에 내추럴 펌은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성시켰다.준오 헤어 상아 원장은 “서우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웨이브를 굵게 넣으면 된다.”라며 “또한 오렌지 브라운 컬러로 염색을 하면 조금 더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럭셔리 엉뚱녀 이시영 ’부자의 탄생’ 속 부태희 역을 맡은 이시영은 한국의 패리스 힐튼 역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하지만 패리스 힐튼이 시크와 귀여운 매력이 오간다면 이시영은 발랄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부태희 캐릭터를 완성시켰다.엉뚱한 매력을 가진 부태희지만 패션만큼은 엉뚱하지 않다. 라인을 살려주는 미니 드레스와 다채로운 컬러 재킷 등 화려한 의상을 선보여 보는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 또한 선사해주고 있다. 여기에 긴 머리의 물결펌과 화려한 주얼리는 럭셔리한 패션을 더욱 강조시킨다.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주얼리와 헤어스타일, 의상까지 화려한 드라마 속 이시영의 패션 스타일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와 맞물리면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특히 빅사이즈의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하고 목걸이는 생략하여 강약을 조절한 스마트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사진 = SBS, KBS, 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효진, 상큼 발랄 여름향기 패션화보

    김효진, 상큼 발랄 여름향기 패션화보

    배우 김효진이 상큼하고 발랄한 ‘여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김효진은 최근 패션지 ‘나일론’과 함께 캐주얼 브랜드 ‘갭(Gap)’의 섬머 컬렉션 화보를 촬영했다.이날 촬영에서 김효진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도 뽐냈다. 김효진은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선드레스와 데님 숏팬츠 등을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했다.화보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김효진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며 “베테랑 모델다운 능숙한 포즈와 연기 덕분에 촬영도 수월했다.”고 칭찬했다.한편 김효진은 최근 김수현 감독의 영화 ‘창피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갭(Gap)’ 섬머 컬렉션 화보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나일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신곡 ‘위다웃 유’, 컴백과 동시에 차트 1위 ‘저력’

    2PM 신곡 ‘위다웃 유’, 컴백과 동시에 차트 1위 ‘저력’

    그룹 2PM의 새 앨범 신곡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19일 공개된 2PM의 세 번째 미니음반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 타이틀 곡 ‘위다웃 유(Without U)’는 싸이월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뿐만 아니라 ‘마자’ ‘목숨을 건다’ 등 수록곡 전곡이 몽키3,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도 차트 상위권 내에 진입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타이틀 곡 ‘위다웃 유’는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노래한 곡.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피아노 테마 연주가 반복되며 피아노와 전자악기인 신서사이져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평이다.JYP 측은 “이번 싱글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의 아픔과 그 과정을 응원해 준 팬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며 “특히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2PM만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2PM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시련의 아픔 담은 새 앨범 공개

    2PM, 시련의 아픔 담은 새 앨범 공개

    그룹 2PM이 새 앨범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2PM은 19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각종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성숙해진 2PM의 음악적 감각을 여섯 개의 트랙에 담아냈다. 멤버들은 부드럽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공개된 ‘돈트 스톱 캔트 스톱’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이 겪은 시련의 아픔, 또 그 과정을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이 담겨있는 노래. 가슴 아픈 시간을 관통해온 멤버들의 더욱 깊이 있고 성숙된 보이스와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또 타이틀곡 ‘위다웃 유’(Without U)는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노래했다.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피아노 메인 테마 연주가 반복되며 강한 인상을 주고 아날로그 악기인 피아노와 전자악기인 신서사이져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JYP 측은 “이번 싱글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의 아픔과 그 과정을 응원해 준 팬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며 “특히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2PM만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PM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과거 모습 화제..유빈·유이와 ‘절친’

    시크릿 전효성, 과거 모습 화제..유빈·유이와 ‘절친’

    걸그룹 시크릿(Secret)의 리더 전효성이 데뷔 전 모습으로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해 10월 시크릿의 일원으로 가요계 데뷔 전부터 개인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었을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는 전효성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과 그룹 오소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 전효성은 지난 2005년 케이블채널 Mnet ‘렛츠 코크 플레이 배틀신화’(Let’s Coke PLAY)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를 비롯 양지원, 최지나 등과 의기투합해 그룹 오소녀를 준비, 2007년에는 MTV ‘다이어리 오브 오소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전효성이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시크릿이 신곡 ‘매직’(Magic)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네티즌들은 전효성의 과거(?)에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효성은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쑥스럽기도 하다. 오랜 기간 가수라는 꿈을 위해 준비해온 만큼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는 시크릿의 전효성이 되겠다.”고 자신의 과거가 화제로 떠오른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철, ‘데님’ 트랜드 패션의 무한 질주

    봄철, ‘데님’ 트랜드 패션의 무한 질주

    2010년 봄 주목 받는 패션 소재를 꼽으라면 단연 ‘데님(denim)’이다.이번 시즌에 워싱을 가하지 않은 데님을 뜻하는 ‘생지 데님’, 와일드한 느낌을 살린 ‘스톤워싱 데님’, 상의와 하의 모두 데님으로 코디하는 ‘오버 데님룩’ 등 복고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새로운 데님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디앤샵의 채명희 패션 MD는 “하의 소재로 주로 사용되던 데님이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 상의는 물론 구두나 속옷, 가방 등 액세서리 아이템에도 다양하게 활용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생지 데님’, ‘돌청 데님’ 활용한 ‘오버 데님룩’으로 복고 느낌 ‘물씬’올 봄에는 일명 ‘청청 패션’이라 불리는 복고적 ‘오버 데님룩’이 화려하게 부활했다.디앤샵 채명희 패션 MD는 “상의와 하의를 모두 데님으로 연출하는 것은 오랫동안 패션 피플들이 금기시한 촌스러운 코디법이었으나 최근 복고적 데님패션이 부활하면서 ‘청청 패션’이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오버데님룩을 연출할 때는 워싱을 전혀 가하지 않은 ‘생지 데님’이나 빈티지한 감성의 ‘돌청 워싱 데님’을 활용하는 것이 복고 느낌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생지 데님의 경우 보다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다소 거친 느낌의 돌청 워싱진은 빈티지한 느낌인 7080 스트리트 패션을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더샵스토리의 테이프라인 스키니는 톤다운 된 생지 데님 원단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키니 라인이 특징이다. 일명 ‘돌청’이라 불리는 스톤워싱 데님도 올 봄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복고 키워드.스톤워싱데님의 경우 밝은 톤의 아이스진이 주목 받고 있다. 소울미의 돌청 워싱 스크래치 포인트 데님은 허벅지 앞부분과 뒷 포켓에 들어간 스크래치 장식이 포인트다. 또한 도로시의 돌청 데님 포켓청남방은 돌청 소재 자체가 화려하고 디테일을 최소화해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원피스, 블라우스 등 여성스럽게 변신한 데님 아이템주로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사용되던 데님이 최근 들어 원피스, 블라우스 등 여성적 매력이 강한 패션 아이템에도 속속 적용돼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보이시한 느낌이 강했던 데님 셔츠가 레이스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과 슬림 핏을 강조한 여성스런 블라우스로 재탄생한 것.디앤샵에서 판매하는 레베르의 러블리데님 반소매블라우스는 발랄한 퍼프 소매로 소녀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아이템이다. 데님을 소재로 한 원피스 역시 단순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페미닌한 느낌을 한껏 강조한 아이템들이 등장했다.클릭앤퍼니의 레이스장식 퍼프 데님 원피스는 레이스를 활용해 로맨틱한 느낌을 살렸으며 이자벨의 배색 데님원피스는 화이트 컬러의 둥근 깃과 소매 부분의 리본 디테일로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 구두, 속옷 등 액세서리에도 데님의 무한 활약최근 데님이 새롭게 주목 받으면서 신발, 가방, 속옷 등 다양한 패션잡화에도 데님 소재가 응용되고 있다. 데님을 소재로 한 패션 액세서리의 경우 보다 발랄하고 생동감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인 것.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나르샤의 샤이니 데님 펌프스는 펄감이 화려한 데님 패브릭 소재의 토 오픈 하이힐로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 한올아이에프씨의 데님워싱 페이던트펌프스는 스니커즈 스타일의 독특한 데님 부티힐로 스키니진이나 핫팬츠 등에 두루 응용하면 개성 만점 포인트를 줄 수 있다.패션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가방 역시 데님 소재로 출시됐다. 쉬즈라루즈의 캐주얼 사브리나 워싱 데님 토드백은 시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빅사이즈백으로 가죽 소재보다 가볍고 일반 패브릭 소재보다 튼튼해 매우 실용적이다.슬로우바바의 워싱 데님 골드로프 캡은 스톤위싱 스타일의 헌팅캡으로 봄 철 트렌디한 감각을 뽐내기에 안성맞춤. 이 밖에 눈에 보이지 않는 속옷에서도 데님을 만나볼 수 있다.연예인 변정수의 브랜드로 알려진 엘라호야 시크릿의 데님 블루 3종 세트는 데님과 레이스를 소재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