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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걸그룹 시크릿이 4월 음원차트에서 대선배인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시크릿은 1일 음원사이트 ‘도시락’이 발표한 4월 월간 음악차트에서 신곡 ‘매직’(Magic)으로 비의 ‘널 붙잡을 노래’에 이어 2위에 등극했다. 이는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인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 이효리의 ‘그네’, 애프터스쿨의 ‘뱅!’ 등 선배 가수들을 제친 기록이라 시선을 모은다. 선화와 효성, 지은, 징거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데뷔에 앞서 오랜 연습생활을 통해 실력을 다진 결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시크릿은 비와 이효리 등 4월에 컴백한 톱스타들의 총공세 속에서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뮤뱅’서 파워풀한 퍼포먼스 깜짝 공개

    시크릿, ‘뮤뱅’서 파워풀한 퍼포먼스 깜짝 공개

    걸그룹 시크릿(Secret)이 오늘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시크릿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했지만 천안함 사태로 뮤직뱅크가 4주간 결방되면서 컴백무대를 갖지 못했다.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갖는 시크릿은 타이틀곡 ‘시크릿 타임’ 무대 전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을 선보인다.시크릿은 ‘브레이크 타임’ 무대에서 앨범 발매 전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한 바 있는 강렬한 댄스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날 뮤직뱅크에는 시크릿 외에도 비, 이효리, 2P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소야앤썬, 유키스, 2AM, 포커즈, 데프콘, 케이윌, 길학미, 제이제이,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릴 콜, 메간 폭스 제치고 ‘최고의 섹시녀’ 1위

    세릴 콜, 메간 폭스 제치고 ‘최고의 섹시녀’ 1위

    영국 여성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셰릴 콜이 영화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등극했다. ‘더 선’(THE SUN) 등 영국 언론들은 29일(현지시각) 유명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에서 셰릴 콜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섹시녀’ 1위에 오른 셰릴 콜은 영국에서 인기 있는 가수 발굴 프로그램 ‘엑스 팩토’(X Factor)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축구선수 애슐리 콜과 이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메간 폭스는 셰릴 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영화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중 한 명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어 3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서 활약한 모델 마리사 밀러가 꼽혔다. 또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꽃미남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를 열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6위로 순위에 새로 진입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셰릴 콜 앨범 재킷사진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수연과 구혜선, 박예진, 유인나, 전세홍,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 사회를 맡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등이 다양한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천안함 추모’라는 시회적 분위기를 고려한 여배우들은 레드카펫에서 주로 무채색의 드레스를 선보였지만, 그 대신 드레스와 수트를 넘나드는 센스를 발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여신강림’ 박예진·한은정·유인나 배우 박예진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홀터넥과 슬립의 이중 디자인이 특징인 박예진의 드레스는 셔링 장식과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블랙 컬러의 심심함을 덜었다. 한은정은 블랙에 가까운 다크블루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새틴 소재의 화려함과 더불어 한은정 특유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거의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 드레스로 화사함을 더했다. 원 오프 숄더 디자인에 섬세한 주름이 잡힌 스커트로 구성된 드레스를 입은 유인나는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 유준상과 함께 전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홍은희는 튜브톱과 홀터넥을 병행한 디자인의 그린 컬러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무채색이 강세를 이룬 레드카펫에서 산뜻한 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 ‘러블리+섹시’ 박신혜·전세홍·이청아 반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어린 여배우의 발랄함을 살렸다.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를 노출한 박신혜는 독특하게 주름 잡힌 드레스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전세홍도 이날만큼은 블랙을 선택했다. 하지만 튜브톱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이청아는 키홀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수연의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시폰으로 만들어진 드롭 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단아한 분위기였지만 시폰 소재가 연출한 시스루룩과 보디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농염함을 더했다. ◆ ‘드레스보다 멋진’ 구혜선·이영진·이인혜의 수트 여배우의 상징인 드레스 대신 수트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 배우들도 있었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주영화제를 찾은 구혜선은 드레스 대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보타이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배우 이인혜 역시 블랙 재킷에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한 톱을 매치해 섹시한 이미지 부각시켰다. 이영진은 일반적인 레드카펫 패션에 벗어난 스타일로 모델 겸 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그는 드레스가 아닌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원문화회관 6돌 잔치 풍성

    노원문화회관 6돌 잔치 풍성

    동네 고급 문화공연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노원문화예술회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아 풍성한 공연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28일 노원구에 따르면 노원문화예술회관은 개관 기념일(6월16일)을 전후해 5~6월 두 달 동안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등 다양한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특히 다음달 20일 ‘러시아의 혼’이라 불리며 세계 5대 필하모닉 중 하나로 세계 최고의 연주력을 자랑하는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주목된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첼리스트 양성원 등 다국적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강동석과 친구들’, W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시리즈’ 등 아름다운 봄을 수놓을 선율이 이어진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도 준비된다. 브로드웨이 가족 뮤지컬 ‘리틀동키’를 시작으로 호주 코미디 인형극 체크아웃(Check Out), 공룡들의 멋진 길거리 퍼포먼스 ‘투스 앤드 클러’(Tooth and Claw)가 펼쳐진다. 환상적인 동화무대 ‘오필리아 그림자 극장’도 무대에 오른다. 6월에는 ‘장사익의 특별한 콘서트’와 한국 연주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 감성 미학의 아티스트 ‘이루마 콘서트’가 열린다. 또 이원국 발레단의 개관 기념 공연 ‘말러 교향곡’, 어린이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가 공연된다. 특히 상주단체인 ‘노원 이원국 발레단’은 ‘발레로 들려주는 12가지 사랑이야기’라는 테마로 다음달 클래식 발레를, 6월에는 현대발레를 선보일 예정이다. 6년 동안 노원문화예술회관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물론 조지 윈스터와 빈소년 합창단, 유키구라모토, 시크릿 가든 등 지구촌 유명 예술가들의 내한 공연과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하고 알찬 공연을 선보이며 종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6년간 유료회원 수 1000여명, 평균 객석 점유율 85%에, 한 해 평균 200여회의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또 공연일 1009일, 누적 관객 수 48만명에 총 관람료 수입이 28억원에 이를 정도로 타 자지단체의 모범적인 문화회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진용 관장은 “시장 보러 나왔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멋진 공연 하나 볼 수 있는, 주민과 밀착된 문화 환경 조성에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초석을 놓는다는 생각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영국 출신 가수인 셰릴 콜(Cheryl Cole)이 선정됐다. 세계적인 남성지인 FHM이 주최하는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은 매년 100만 명이 넘는 남성 독자들의 투표로 이뤄지는 인기 리스트다. 1위를 차지한 셰릴 콜은 전형적인 미인형으로, 2003년 데뷔 당시부터 섹시한 눈빛과 탄력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약간 어두운 피부톤은 그녀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는 2년 연속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혔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스타 메간 폭스가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명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인 마리사 밀러와 아드리아나 리마가 각각 3위와 8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스타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로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다. 다소 작고 연약한 몸매의 소유자인 스튜어트가 6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기쁨을 표하고 있다. 이밖에도 6년 전 같은 순위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4위로 밀려났고, 안젤리나 졸리는 70위, 졸리의 ‘연적’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81위에 머물렀다. 타이거 우즈의 부인인 에린 노르데그렌은 65위에 올랐고, 팝계의 악동인 레이디 가가는 92위에 그쳤다. 다음은 FHM남성독자가 뽑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10위 ▲1위 셰릴 콜(Cheryl Cole) ▲2위 메간 폭스(Megan Fox) ▲3위 마리사 밀러(Marissa Miller) ▲4위 프랭키 스탠포드(Frankie Sandford) ▲5위 킬리 하젤(Keeley Hazell) ▲6위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7위 켈리 브룩(Kelly Brook) ▲8위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 ▲9위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10위 애비 클랜시(: Abbey Clancy)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남매’ 김종민-한선화 “우리는 무적의 명콤비”

    ‘백지남매’ 김종민-한선화 “우리는 무적의 명콤비”

    김종민과 한선화가 ‘백지남매’로 명콤비를 이뤘다.오는 30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청춘불패’ 촬영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김종민은 G7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멤버로 한선화를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김종민과 한선화는 ‘백지 퀴즈 대결’ 을 통해 ‘백지 커플’ 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퀴즈 대결을 펼치면서 “워싱턴 DC 해 주세요.” “공든 탑이 무너졌다.” 등 새로운 백지 어록들이 쏟아져 나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이에 김종민은 “우리 이러면 안 된다.” 며 자신과 한선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김종민과 나란히 감자를 심으며 오누이 같은 모습을 선보였던 한선화는 “우리 같이 감자 농사나 짓자.” 며 김종민에게 묘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백지 커플’ 의 모습 외에도 KBS 2TV ‘청춘불패’ 에서는 선화가 속한 그룹 시크릿의 공연 모습과 청춘불패 G7 멤버들을 알아보고 열광하는 태국 현지인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사진 = K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보라, 알고보니 소희 닮은 명지대 퀸카 출신

    ‘씨스타’ 보라, 알고보니 소희 닮은 명지대 퀸카 출신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래퍼 보라가 명지대학교 퀸카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보라는 연습생시절 KBS 2TV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해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얼굴로 화제가 됐던 인물. 당시 보라는 상큼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로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 ‘뮤직’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춤 실력도 인정받았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보라는 최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컨셉트를 소화해 내 여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보라는 방송에 나왔던 앳된 모습과는 달리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통해 몸무게를 8kg가량 감량했다. 현재 씨스타는 데뷔 앨범 막바지 녹음에 한창이다. 새 앨범은 팝 음악 중심의 곡들로 꾸며지며,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치미’ 김종민- ‘백지’ 한선화..‘백지남매’ 탄생

    ‘백치미’ 김종민- ‘백지’ 한선화..‘백지남매’ 탄생

    원조 백치미 스타 김종민이 백지 캐릭터로 유명한 한선화에게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며 ‘백지남매’ 의 탄생을 알렸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김종민은 G7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멤버로 한선화를 꼽았다. 특히 김종민과 한선화는 ‘백지 퀴즈 대결’ 을 통해 ‘백지 커플’ 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퀴즈 대결을 펼치면서 “워싱턴 DC 해 주세요.” “공든 탑이 무너졌다.” 등 새로운 백지 어록들이 쏟아져 나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이에 김종민은 “우리 이러면 안 된다.” 며 자신과 한선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과 나란히 감자를 심으며 오누이 같은 모습을 선보였던 한선화는 “우리 같이 감자 농사나 짓자.” 며 김종민에게 묘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백지 커플’ 의 모습 외에도 KBS 2TV ‘청춘불패’ 에서는 선화가 속한 그룹 시크릿의 공연 모습과 청춘불패 G7 멤버들을 알아보고 열광하는 태국 현지인들의 모습이 방송된다. 방송은 오는 30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 신세경,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 공개

    ‘청순’ 신세경,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 공개

    신세경이 최근 남성 패션지 화보를 통해 모던 락시크 패션을 선보였다.’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최근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 시트콤 속의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 대신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전작인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늘 단벌로만 생활했던 한을 풀기라도 하듯 신세경은 최근 다양한 패션 매거진과의 작업을 통해 숨겨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팔색조처럼 변화 무쌍한 메이크업과 다양한 의상을 막힘 없이 소화하며 준비된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게 작업을 함께 한 관계자들의 평이다.이번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신세경이 현장에서 카메라를 압도하는 눈빛 연기는 또래의 연기자들 중 단연 돋보인다.”고 전했다.한편 최근 충무로와 방송가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신세경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보라, ‘명지대 퀸카’로 데뷔 전 인기몰이

    ‘씨스타’ 보라, ‘명지대 퀸카’로 데뷔 전 인기몰이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래퍼 보라가 명지대학교 퀸카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보라는 연습생시절 KBS 2TV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해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얼굴로 화제가 됐던 인물. 당시 보라는 상큼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로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 ‘뮤직’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춤 실력도 인정받았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보라는 최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컨셉트를 소화해 내 여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보라는 방송에 나왔던 앳된 모습과는 달리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통해 몸무게를 8kg가량 감량했다. 현재 씨스타는 데뷔 앨범 막바지 녹음에 한창이다. 새 앨범은 팝 음악 중심의 곡들로 꾸며지며,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설리, 금발머리로 변신..‘설블리’ 는 어디에?

    f(x)설리, 금발머리로 변신..‘설블리’ 는 어디에?

    컴백을 앞둔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f(x)가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는 소식과 함께 새로운 콘셉트로 탈바꿈한 설리와 엠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깜찍하고 귀여워 ‘설블리’ 로 불리우는 설리는 머리를 금발로 염색해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시크하면서도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09년 9월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 로 데뷔한 f(x)는 프랑스 미뎀(MIDEM) 쇼케이스 개최,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한국대표 참석, 아프리카 화보 촬영, 일본 요코하마 공연 등 다양한 해외활동을 펼쳐 아시아의 걸 그룹다운 면모를 선보여왔다. 한편 f(x)는 컴백을 앞두고 멤버별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부자의 탄생 vs 풍년빌라’ 극과극 스타일링

    이보영, ‘부자의 탄생 vs 풍년빌라’ 극과극 스타일링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과 케이블 TVN 월화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에 출연하는 이보영은 생계형 재벌녀와 팜므파탈이라는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특히 두 드라마에서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이며 이슈가 되고 있는 이보영은 시크한 커리어우먼룩과 화려한 글램룩, 그리고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성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때론 화려하게 때론 시크하게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보영의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이보영의 이신미 스타일 vs 윤서린 스타일이보영은 월화 극 ‘부자의 탄생’에서 생계형 재벌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 중이다. 그녀의 열연만큼이나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신미 스타일.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신미 스타일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커리어 우먼룩으로, 루즈한 핏의 재킷과 셔츠에 편안한 데님을 매치하거나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원피스, 가디건을 주로 매치해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한 편 이보영은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 팜므파탈 윤서린 역을 연기하며 다양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의상 디자이너로 가장한 텐프로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위해 재킷과 셔츠, 면 팬츠 등을 매치한 커리어 우먼룩과 화려한 스타일의 글램룩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는 것. 또한 이보영은 극과 극의 스타일을 선보이면서도 작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참깨 귀걸이를 즐겨 착용해 눈길을 끈다.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참깨 귀걸이는 이보영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뿐만 아니라 커리어우먼룩과 글램룩, 어떤 스타일에도 완벽하게 매치되는 것이 특징이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참깨귀걸이는 참깨만큼 작은 사이즈라서 붙여진 애칭으로 심플한 의상에는 시크한 매력을, 화려한 의상에는 우아함을 더해 주는 멀티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사진 = KBS, 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채림-박한별, 3색 로맨틱 스타일

    손예진-채림-박한별, 3색 로맨틱 스타일

    요즘 로맨틱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로맨틱 스타들.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의 채림과 박한별,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손예진은 극중 로맨틱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완벽한 로맨틱 스타일을 완성하려면 단 한가지라도 부족하면 안되는 법. 러블리한 헤어스타일과 로맨틱한 패션, 그리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빛내줄 주얼리가 모두 갖춰져야 진정한 로맨틱 스타가 완성된다. 로맨틱 스타들을 빛내주고 있는 로맨틱 스타일링을 살펴봤다.◆귀여운 로맨틱 스타 ‘오! 마이레이디’ 채림‘오! 마이레이디’ 속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줌마로 열연 중인 채림은 귀여운 성격과도 잘 어울리는 러블리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핑크나 블루 등의 파스텔 컬러의 티셔츠에 플라워 원피스를 레이어드 하거나 화사한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부각시켰다. 또 앞머리부터 볼륨을 넣은 러블리한 단발펌에 빅사이즈의 헤어 액세서리 등을 매치해 귀여운 아줌마를 완성시켰다.하지만 그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건 귀에서 반짝이는 작은 귀걸이. 채림은 극중 미니멀한 귀걸이의 부착형 귀걸이를 매치해 파스텔 컬러의 상의와 완벽히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표현하고 있다.◆ 우아한 로맨틱 스타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의 탁월한 손길이 닿은 순간 손예진의 스타일은 대변신이 시작됐다. ‘박개인 여자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손예진은 건어물녀의 일상복인 트레이닝복을 벗어 던졌다.대신 여성스러운 트렌치코트나 빈티지 재킷을 원피스와 믹스 매치해 빈티지한 로맨틱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단정한 생머리로 바꾸고 화사한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해 우아한 로맨틱 스타일을 완성했다.특히 눈에 띄는 것이 손예진의 주얼리 스타일링. 이전에는 거의 착용하지 않았던 주얼리를 두 개 이상 착용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톰보이 손예진이 완벽한 여자로 변신이 가능했던 것은 패션스타일과 어우러진 주얼리 스타일에 있다. 특히 여러 개의 심플한 주얼리는 단조로운 긴 생머리에 활기를 주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도도한 로맨틱 스타 ‘오 마이 레이디’ 박한별‘오! 마이 레이디’에서 새침하면서도 도도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박한별은 큰 키와 날씬한 몸매 등 타고난 프로포션으로 어떤 패션이든지 모두 소화한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드라마 속에서 그녀는 화이트, 블랙 등의 모노톤의 재킷을 선택하지만 화려한 러플이 달린 디자인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로맨틱함의 절정인 원피스와 컬러풀한 백을 매치하고 긴 웨이브 펌에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해 도도하면서도 화려한 로맨틱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사진 = SBS,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패션 화보.. ‘도심 속 일탈을 꿈꾸다’

    2AM, 패션 화보.. ‘도심 속 일탈을 꿈꾸다’

    아이돌 그룹 2AM이 남성복 ‘지오지아(ZIOZIA)’의 패션화보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이들은 최근 패션 화보에서 도심 속 일탈을 꿈꾸는 이 시대 남성들을 대표해 딱딱한 정장에서 벗어나 자유와 스타일을 상징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도심속 홀리데이룩’이란 테마로 진행한 남성복 지오지아(ZIOZIA)의 화보를 통해 2AM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일탈을 만끽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것.창민은 윈드서핑, 조권은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멤버들 모두가 함께 꿈꾸는 크루즈 여행까지 그들만의 스타일과 패셔너블한 매력으로 위트있게 표현했다.남성복 지오지아(ZIOZIA) 마케팅실의 김윤희 대리는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브리티시풍의 정통 슈트부터 스트라이프와 컬러 등 캐주얼한 요소와의 믹스매치까지 남성들의 시즌 스타일링이 즐거워졌다.”며 “지오지아는 이번 시즌 세계 주요 도시의 네이밍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2AM의 건강하고 시크한 매력이 어우러져 최고의 스타일화보가 연출된것 같다.”고 전했다.이번 2AM과 함께한 지오지아 화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지오지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순수+청순’ 고교 졸업사진 화제

    시크릿 전효성, ‘순수+청순’ 고교 졸업사진 화제

    ‘시크릿’ 전효성의 청순한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시크릿 신곡 ‘매직(Magic)’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효성은 최근 구정 고등학교 시절 졸업사진이 인터넷 상에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모습을 풍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등학생다운 순수함이 느껴진다.” “지금과 변함없는 우월한 외모”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전효성은 ‘배틀신화’, ‘오소녀’ 등 과거 활동 경력이 뒤늦게 공개되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 시크릿은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하우스’ 재벌가의 럭셔리 라이프 밝혀 ‘주목’

    ‘철퍼덕하우스’ 재벌가의 럭셔리 라이프 밝혀 ‘주목’

    대한민국 재벌가의 내막(?)이 밝혀졌다. 오는 29일 자정에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VVIP 재벌을 고객으로 둔 4명의 출연자들이 나와 ‘재벌가의 모든 것’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파티 플래너 문슈(본명 문숙영), 퍼스널 쇼퍼 조운, 대기업 사택 전문 경호를 맡고 있는 고은옥, 웨딩플래너 임은경이 출연해 VVIP 재벌가들의 삶을 모두 공개했다. 파티 플래너 문슈는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럭셔리 골드 미스 청담녀’로 유명하다. 또한 할리우드 톱스타 패리스 힐튼처럼 파티를 좋아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아 패리스 문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슈는 청담동 파티계에서 유명인사로 톱스타들과 친분이 넓어 예인 쇼 케이스 및 대기업 런칭 파티 등을 기획하고 있는 유능한 파티 플래너이다. 특히 유명 연예인 및 상위 계층들만이 모여 즐기는 일명 “시크릿 파티”라는 모임이 있다고 밝혀 MC 및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퍼스널 쇼퍼 조운은 대기업 임원이나 유명 인사들을 대신해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사주거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전문가로 재벌가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및 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은옥은 가수 비,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 히딩크 감독 등 쟁쟁한 유명인사 및 대기업 재벌가의 경호 중에 생긴 비화를 밝혀 여성경호원의 1인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재벌가 결혼을 담당하고 있는 웨딩플래너 임은경은 재벌가들의 결혼비용 및 수천만 원에 호가하는 웨딩드레스를 직접 가지고 나와 보여주는 등 재벌가들의 결혼 문화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이민호, ‘파스텔룩’ 스타일 인기

    ‘개인의 취향’ 이민호, ‘파스텔룩’ 스타일 인기

    ‘개인의 취향’에서 게이로 변신한 이민호의 산뜻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극중 화사한 프렌치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민호는 기본적인 아이템인 티셔츠와 다양한 카디건 컬렉션을 활용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극중 손예진과의 동거지인 상고제에서 편안한 룩이 돋보이는데 파스텔 계열의 내츄럴 색상 티셔츠와 가디건을 이용해 따뜻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세련되고 차가워 보이는 드라마 속 이민호의 이미지와 대비를 이루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또한, 컬러와 더불어 스트라이프, 그라데이션 패턴을 이용해 가장 기본 스타일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극중 이민호식 스타일링의 키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이민호가 극중 편안한 느낌을 주기 위해 입었던 가디건과 티셔츠 브랜드는 APC, 엠비오 컬렉션, 엠비오, 티아이포맨 제품이다.극중에서 또 하나 눈여겨 볼 스타일은 백이다. 빅백은 실제 게이들이 사랑하는 백으로 알려진 만큼 시청자들의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빅백은 장소 불문하고 모든 장면에 다양한 스타일로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에 맞는 제품을 찾지 못하는 경우 직접 제작 할 만큼 이민호 스타일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한다.극중 이민호는 수트차림일 때는 톤온톤 컬러를, 컬러가 들어간 의상에는 튀지 않게 의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미색의 컬러를 선택했으며, 컬러와 함께 백의 크기로 포인트를 주기도 해 최적의 스타일을 만들었다.이민호가 극중 주로 사용한 빅백의 브랜드는 멀버리 토드백, MCM 보스턴 백, 스타일팀 자체제작 백팩이다.이민호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는 EAG 최미혜 팀장은 “일상에서는 까칠하지만 세련된 취향을 가진 전문직이다 보니 격식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아이템들의 믹스매치를 통해 어반시크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전진호의 책략 아래 손예진과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좌우충돌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상고제에서는 편안하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보이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컬러와 아이템 매치 스타일링으로 이민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MBC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 팔자주름으로 이승기와 ‘닮은꼴’

    유리, 팔자주름으로 이승기와 ‘닮은꼴’

    소녀시대 유리가 팔자주름 때문에 이승기와 닮은꼴이라는 평을 들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유리를 비롯한 G7멤버들은 리얼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의 야외 오프닝 장소를 방문해 역할 바꾸기 놀이를 했다. 먼저 김신영이 이론의 여지없이 메인 MC인 강호동에 선정된 가운데 김태우는 “승기 팔자주름이 장난이 아니다.”며 이승기 역할로 유리를 지목했다. 이에 유리는 이승기의 히트곡 ‘결혼해줄래’를 열창하면서 멤버들의 주문에 따라 팔자주름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왕비호’ 윤형빈이 특별출연해 “시크릿의 선화 씨 몰라서 공부했다.”, “윤아가 없으면 소녀시대가 아니다.”, “승연 양을 좋아해서 하라 씨를 겨우 알게 됐다.” 등 장난 섞인 독설을 퍼부어 재미를 더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박명수의 측면승부 발언 무서웠다”

    이효리 “박명수의 측면승부 발언 무서웠다”

    최근 컴백한 이효리가 개그맨 박명수의 측면승부 도전장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나에게 측면승부를 선언했던 박명수의 발언이 무서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는 자신과 같은 시기에 컴백하는 이효리에 대해 “정면이 아닌 측면승부로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효리는 “나를 블록버스터로 생각해주신다는 건데 너무 기분이 좋았고 승부가 안 된다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이효리는 뮤직비디오의 특이한 콘셉트에 대해 “생각하다하다 할 게 없어 외계버전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비와 같은 시기의 컴백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음원 수익률에서는 다소 서로에게 손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로 든든한 지원자 같은 느낌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시크릿의 ‘백지선화’ 한선화가 시청자 참여로 이뤄지는 ‘별별 랭킹’ 백치미로 사랑받는 스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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