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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과 드라마속 여성CEO 패션은…전격 비교 분석

    현실과 드라마속 여성CEO 패션은…전격 비교 분석

    사회적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은 언제나 주목을 받고 있다. 때문일까.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장미희와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의 화려하면서도 ‘엣지’있는 여성 CEO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실 속 여성 CEO와 드라마 속 여성 CEO의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패션계를 주름 잡는 당당한 그녀들을 선별해 드라마속 스타일과 비교해 봤다. <드라마 속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 - 70년대 복고 레트로룩 연일 회자되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 패션은 재클린 케네디를 연상시키는 70년대 상류층 레트로 룩이다. 전인화 패션에서 눈 여겨 볼 점은 다양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의 사용과 헤어 연출법. 특히 극중 양쪽 모발 끝을 바깥쪽으로 살짝 말아 컬을 넣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인화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준오 헤어의 송형석 원장은 “드라마 속 전인화는 젊고 우아해 보이는 복고 스타일로, 정수리 볼륨감을 충분히 살려 양쪽 헤어 끝을 스타일링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말아 가볍게 유지 시킨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헤어 만큼 전인화의 의상도 복고풍 느낌의 붉은 계열 퍼프 원피스에 모자, 진주목걸이, 자개 귀걸이 등 빈티지 주얼리를 활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70년대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러면서도 파티룩에서는 블랙 원피스로 전체적인 실루엣의 볼륨감을 살리면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현대적 감각이 베어있는 다양한 패션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부유한 상류층의 일상을 반영한 골프 장면에서는 퍼팅 솜씨와 완벽한 패션을 뽐냈다. 또한 선글라스 착장과 더불어 가벼운 소재의 셔츠형 블라우스 그리고 팬츠로 일상 속에서의 골프룩을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 “인생은 아름다워” 속 장미희 – 엣지있는 럭셔리 루비룩 장미희는 극 중 재일교포 출신으로 성공한 여성 CEO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격조 높은, 일명 루비룩을 선보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장미희 루비룩의 핵심은 과한 색감과 옷감 문양의 패션을 피하고 옷감의 섬세한 디테일과 라인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풍성한 소매와 러플 장식을 달아 편하게 연출된 셔츠에 클리비치의 과하지 않은 노출 패션 등 전반적으로 독특하면서도 품격 있는 입체 패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상중과의 데이트 룩으로 입은 화이트 색의 집업 골프 웨어와 함께 매치한 검은색 골프 웨어 하의는 깔끔하면서도 품위가 돋보이는 선택이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같이 쓴 흰색 캡은 라운딩시 생길 수 있는 자외선 후유증과 트러블까지 막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 하며, 모자 위쪽에 살짝 낀 선글라스 역시 라운딩에서 어울리는 액세서리로서 웨어러블한 연출법을 보여줬다. LG패션 닥스 골프의 이은영 디자인 실장은 “장미희의 골프 웨어 스타일은 디테일적 요소를 최대한으로 절제하고 미니멀한 감각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며 “비즈니스 미팅으로서의 골프를 즐기는 CEO들에게는 너무 화려한 디자인의 골프웨어보다는 기능을 살리면서 품위를 유지 할 수 있는 클래식 골프 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현실 속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 > ◆삼성家 그녀들 이부진, 이서현– 우아함을 강조한 노블 모던 시크룩 삼성家의 여성 CEO인 이부진과 이서현 자매는 보통 우아한 느낌의 모노톤 의상으로 과한 디자인은 삼가하면서 절제된 컬러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주로 선보였다. 삼성家의 맏딸인 이부진은 무심한듯한 노블 모던 시크룩이 특징이다. 최근 블랙 & 화이트를 기본 색으로 다크 브라운 컬러 등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데, 이부진의 룩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적당한 피트감과 딱 떨어지는 맞춤복 같은 실루엣이다. 과도한 패션 장식품 역시 기피하는 편이다. 대내외적인 활동에서 착용한 장신구는 작거나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또한 헤어는 크고 부드러운 컬링감을 살린 웨이브 헤어로 자연스러움을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그녀의 동생 이서현은 감각적인 ‘패션니스타’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또 다른 럭셔리 시크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서현 역시 색상의 선택에 있어서 톤 다운된 의상을 주로 선택한다. 하지만 한국적 꾸뛰르 감각이 느껴지는 수묵화 포인트의 의상이나 변형된 트렌치코트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 등 디자이너의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해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성주 인터내셔널의 김성주 CEO – 하이 콘트라스트 비즈니스 수트룩김성주 CEO는 톤온톤의 우아함보다는 색과 선의 대비를 강조한 하이 콘트라스트 스타일의 비즈니스 수트를 즐겨 입는다. 또한 레드 컬러를 비롯해 일반인들이 소화하기 힘든 원색컬러의 수트도 고급스럽게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제품 런칭 행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모노톤 의상을 선택해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센스있는 CEO의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김성주 CEO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쇼트 커트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지 오래. 김성주 CEO의 쇼트 커트는 그녀의 수트 룩과도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김성주 표 비즈니스 웨어’에 화룡정점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김성주 공식사이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국민 MC’ 유재석의 프로정신은 말벌의 공격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시크릿 바캉스 특집’ 2탄으로 춘천 여행지에서 멤버 모두가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라디오 방송에서는 수만 명의 관객 대신 수만 마리의 벌레들이 멤버들을 반겼다. DJ 노홍철은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신다. 말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몰려드는 벌레들의 공격에 멤버들은 당황했고, 이윽고 유재석은 말벌에 쏘이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이에 멤버들을 비롯, 스태프들의 걱정에도 유재석은 “괜찮습니다. 제 다리입니다. 침착하세요”라고 말하며 오히려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그는 광고가 나가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 1인자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갑작스런 사고였지만 통증을 참고 방송을 진행해 스태프들로부터 “프로다운 모습 너무 멋지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현실과 드라마속 여성CEO 패션은…전격 비교 분석

    현실과 드라마속 여성CEO 패션은…전격 비교 분석

    사회적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은 언제나 주목을 받고 있다. 때문일까.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장미희와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의 화려하면서도 ‘엣지’있는 여성 CEO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실 속 여성 CEO와 드라마 속 여성 CEO의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패션계를 주름 잡는 당당한 그녀들을 선별해 드라마속 스타일과 비교해 봤다. <드라마 속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 - 70년대 복고 레트로룩 연일 회자되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 패션은 재클린 케네디를 연상시키는 70년대 상류층 레트로 룩이다. 전인화 패션에서 눈 여겨 볼 점은 다양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의 사용과 헤어 연출법. 특히 극중 양쪽 모발 끝을 바깥쪽으로 살짝 말아 컬을 넣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인화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준오 헤어의 송형석 원장은 “드라마 속 전인화는 젊고 우아해 보이는 복고 스타일로, 정수리 볼륨감을 충분히 살려 양쪽 헤어 끝을 스타일링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말아 가볍게 유지 시킨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헤어 만큼 전인화의 의상도 복고풍 느낌의 붉은 계열 퍼프 원피스에 모자, 진주목걸이, 자개 귀걸이 등 빈티지 주얼리를 활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70년대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러면서도 파티룩에서는 블랙 원피스로 전체적인 실루엣의 볼륨감을 살리면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현대적 감각이 베어있는 다양한 패션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부유한 상류층의 일상을 반영한 골프 장면에서는 퍼팅 솜씨와 완벽한 패션을 뽐냈다. 또한 선글라스 착장과 더불어 가벼운 소재의 셔츠형 블라우스 그리고 팬츠로 일상 속에서의 골프룩을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 “인생은 아름다워” 속 장미희 – 엣지있는 럭셔리 루비룩 장미희는 극 중 재일교포 출신으로 성공한 여성 CEO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격조 높은, 일명 루비룩을 선보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장미희 루비룩의 핵심은 과한 색감과 옷감 문양의 패션을 피하고 옷감의 섬세한 디테일과 라인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풍성한 소매와 러플 장식을 달아 편하게 연출된 셔츠에 클리비치의 과하지 않은 노출 패션 등 전반적으로 독특하면서도 품격 있는 입체 패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상중과의 데이트 룩으로 입은 화이트 색의 집업 골프 웨어와 함께 매치한 검은색 골프 웨어 하의는 깔끔하면서도 품위가 돋보이는 선택이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같이 쓴 흰색 캡은 라운딩시 생길 수 있는 자외선 후유증과 트러블까지 막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 하며, 모자 위쪽에 살짝 낀 선글라스 역시 라운딩에서 어울리는 액세서리로서 웨어러블한 연출법을 보여줬다. LG패션 닥스 골프의 이은영 디자인 실장은 “장미희의 골프 웨어 스타일은 디테일적 요소를 최대한으로 절제하고 미니멀한 감각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며 “비즈니스 미팅으로서의 골프를 즐기는 CEO들에게는 너무 화려한 디자인의 골프웨어보다는 기능을 살리면서 품위를 유지 할 수 있는 클래식 골프 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현실 속 여성 CEO의 패션 스타일 > ◆삼성家 그녀들 이부진, 이서현– 우아함을 강조한 노블 모던 시크룩 삼성家의 여성 CEO인 이부진과 이서현 자매는 보통 우아한 느낌의 모노톤 의상으로 과한 디자인은 삼가하면서 절제된 컬러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주로 선보였다. 삼성家의 맏딸인 이부진은 무심한듯한 노블 모던 시크룩이 특징이다. 최근 블랙 & 화이트를 기본 색으로 다크 브라운 컬러 등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데, 이부진의 룩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적당한 피트감과 딱 떨어지는 맞춤복 같은 실루엣이다. 과도한 패션 장식품 역시 기피하는 편이다. 대내외적인 활동에서 착용한 장신구는 작거나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또한 헤어는 크고 부드러운 컬링감을 살린 웨이브 헤어로 자연스러움을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그녀의 동생 이서현은 감각적인 ‘패션니스타’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또 다른 럭셔리 시크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서현 역시 색상의 선택에 있어서 톤 다운된 의상을 주로 선택한다. 하지만 한국적 꾸뛰르 감각이 느껴지는 수묵화 포인트의 의상이나 변형된 트렌치코트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 등 디자이너의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해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성주 인터내셔널의 김성주 CEO – 하이 콘트라스트 비즈니스 수트룩김성주 CEO는 톤온톤의 우아함보다는 색과 선의 대비를 강조한 하이 콘트라스트 스타일의 비즈니스 수트를 즐겨 입는다. 또한 레드 컬러를 비롯해 일반인들이 소화하기 힘든 원색컬러의 수트도 고급스럽게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제품 런칭 행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모노톤 의상을 선택해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센스있는 CEO의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김성주 CEO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쇼트 커트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지 오래. 김성주 CEO의 쇼트 커트는 그녀의 수트 룩과도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김성주 표 비즈니스 웨어’에 화룡정점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김성주 공식사이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무도’ 유재석-노홍철-하하, ‘못클놈’ 결성..춤실력 깜짝공개

    ‘무도’ 유재석-노홍철-하하, ‘못클놈’ 결성..춤실력 깜짝공개

    유재석-노홍철-하하가 그룹 ‘못클놈’을 결성하고 춤실력을 선보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멤버들의 ‘시크릿 바캉스’가 이어진다. 시작부터 무계획 무대책이었던 ‘시크릿 바캉스’는 평소 멤버들이 여행 휴가지에서 꼭 하고 싶었던 다양한 ‘소원풀이 이벤트’로 채워졌다. 먼저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로 활약 중인 노홍철은 라디오 공개방송용 차량 ‘알라딘’을 직접 부르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얼떨결에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 최초로 ‘무한도전’ 전 멤버의 라디오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 이어 박명수는 숙원 사업이던 ‘텐트나이트’를 준비했다. 캠핑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 DJ박스를 마련한 박명수는 다양한 행사 경험을 통해 갈고닦은 ‘DJ 수’의 장기를 공개, 멤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못클놈’을 결성해 공연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몇 달 동안 연습한 춤 실력을 깜짝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DJ 수’의 전화 한통에 중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그룹 스윗소로우가 참여해 언플러그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영국 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 33)과 호주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 27)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 결혼식을 올렸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밀리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두 사람의 비밀 결혼식은 커가 호주 시드니의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행사에 나타나지 않아 알려졌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디자이너 데이비스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지만 이번엔 결혼식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커는 “존스 덕분에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르고 신혼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존스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와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달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달 약혼 후 임신설에 휩싸였던 커는 “루머는 우리가 약혼을 하자마자 시작됐다”며 “우리는 그 루머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임신설을 부인하면서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밝혔다.사진 = US매거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무도’ 바캉스특집, DJ수 ‘텐트 나이트’로 분위기UP

    ‘무도’ 바캉스특집, DJ수 ‘텐트 나이트’로 분위기UP

    MBC ‘무한도전’ 멤버 모두가 각자의 소원을 이뤘다. 오는 24일 방송 예정인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 ‘시크릿 바캉스’ 1탄에 이어 멤버들이 펼치는 ‘리얼 바캉스 스토리’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남춘천역에 도착한 멤버들이 춘천의 명물 닭갈비와 막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닭갈비집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캠핑장으로 유명한 섬 중도로 향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 시작부터 무계획 무대책이었던 ‘시크릿 바캉스’는 평소 멤버들이 여행 휴가지에서 꼭 하고 싶었던 다양한 ‘소원풀이 이벤트’로 채워졌다. 먼저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로 활약 중인 노홍철은 라디오 공개방송용 차량 ‘알라딘’을 직접 부르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얼떨결에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 최초로 ‘무한도전’ 전 멤버의 라디오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 이어 박명수는 숙원 사업이던 ‘텐트나이트’를 준비했다. 캠핑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 DJ박스를 마련한 박명수는 다양한 행사 경험을 통해 갈고닦은 ‘DJ 수’의 장기를 공개, 멤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못클놈’으로 변신한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몇 달 동안 연습한 춤 실력을 공개해 뜨거운 밤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또 그룹 ‘스윗소로우’가 박명수의 전화한통에 중도까지 달려와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와 함께 ‘프로레슬링 특집’ 4번째 이야기에서는 손스타와 일곱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연습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오소녀 출신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신인가수 지나가 비스트 용준형의 지원사격에 지상파 데뷔신고식을 무사히 치렀다. 지나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불렀다. 이는 하루 전인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은 두 번 째 무대이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는 첫 선. 지나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과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처링을 담당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그녀와 함께 무대에 올라 힘을 실어줬다. 지나와 용준형은 최고의 호흡을 과시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지나는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 등과 함께 5인조 걸 그룹 오소녀에 소속된 바 있으나 데뷔는 성사되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영국 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 33)과 호주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 27)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 결혼식을 올렸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밀리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두 사람의 비밀 결혼식은 커가 호주 시드니의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행사에 나타나지 않아 알려졌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디자이너 데이비스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지만 이번엔 결혼식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커는 “존스 덕분에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르고 신혼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존스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와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달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달 약혼 후 임신설에 휩싸였던 커는 “루머는 우리가 약혼을 하자마자 시작됐다”며 “우리는 그 루머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임신설을 부인하면서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밝혔다.사진 = US매거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영국 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 33)과 호주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 27)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 결혼식을 올렸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밀리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두 사람의 비밀 결혼식은 커가 호주 시드니의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행사에 나타나지 않아 알려졌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디자이너 데이비스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지만 이번엔 결혼식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커는 “존스 덕분에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르고 신혼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존스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와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달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달 약혼 후 임신설에 휩싸였던 커는 “루머는 우리가 약혼을 하자마자 시작됐다”며 “우리는 그 루머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임신설을 부인하면서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밝혔다.사진 = US매거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비밀결혼’ 올려 ‘세기의 커플’

    영국 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 33)과 호주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 27)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 결혼식을 올렸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밀리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두 사람의 비밀 결혼식은 커가 호주 시드니의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행사에 나타나지 않아 알려졌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디자이너 데이비스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지만 이번엔 결혼식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커는 “존스 덕분에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르고 신혼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존스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와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달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달 약혼 후 임신설에 휩싸였던 커는 “루머는 우리가 약혼을 하자마자 시작됐다”며 “우리는 그 루머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임신설을 부인하면서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밝혔다.사진 = US매거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나쁜남자 미공개 스틸컷…김남길 입술 오연수 습격사건

    나쁜남자 미공개 스틸컷…김남길 입술 오연수 습격사건

    입술의 습격을 아는지 모르는지 살포시 눈을 내리감는 오연수의 볼에 입술을 다가가는 나쁜 남자. 나쁜 남자는 뽀뽀 했을까? 안했을까? 배우 김남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미공개 스틸컷이 대거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한가인의 해맑은 모습은 물론 오연수와의 키스씬을 앞둔 김남길의 깨방정, 신예 정소민의 볼에 바람넣기, 시크한 김재욱의 장난스러운 웃음 등 색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진의 함박 웃음이 담긴 스페셜 스틸사진 중에는 특히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의 평소와 같은 깨방정 모습이 ‘나쁜남자’ 시청자와 김남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쁜남자’는 앞으로 사랑마저도 자신의 복수를 위해 이용하는 옴므파탈 심건욱(김남길 분)의 매력이 강도를 더해가는 가운데 태라(오연수 분)를 향해 거침없는 유혹을 시작하는 건욱의 모습과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 해신그룹의 모습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숲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블랙 천둥 “머리 안 감고 비니 애용한다” 충격 고백

    엠블랙 천둥 “머리 안 감고 비니 애용한다” 충격 고백

    엠블랙의 천둥이 멤버들과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천둥은 22일 밤 11시에 방송될 Mnet의 간판 패션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 코너 ‘하상백의 패션스쿨’ 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크릿 선화와의 예능 호흡을 맞췄다. 천둥은 자신의 패션에 대해 언급하며 “보통 호피무늬 후드티셔츠나 스키니 진을 편하게 스타일링 해 입는다. 근데 머리 감기가 싫은 날에는 비니를 애용한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에 다른 멤버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자고 씻고 나가는데 난 엄청난 속도로 세안 후 대부분의 시간을 꾸미는데 사용한다”고 전하며 패셔니스타의 자질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천둥은 동갑내기 친구 선화와 비치룩, 포멀룩 등 서로의 스타일링을 챙겨주며 대결을 펼쳤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진, 올리비아 핫세 쏙 빼닮은 화보 공개

    유진, 올리비아 핫세 쏙 빼닮은 화보 공개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화장품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유진은 영국 영화배우 올리비아 핫세와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오똑한 코와 갸름한 턱선이 조화를 이룬 옆 모습은 올리비아 핫세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한다. 유진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담은 책 ‘뷰티 시크릿’을 출간했고, 올리브TV ‘겟 잇 뷰티’(Get It’ Beauty) MC를 맡는 등 화장 관련 분야에서 남다른 두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진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극중 주인공 김탁구를 사랑 하지만 끊임없이 탁구를 이용하는 야심으로 가득 찬 신유경 역을 맡았다. 사진 = 지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입대’ 김남길, ‘나쁜남자’ 미공개스틸컷서 ‘깨방정’

    ‘입대’ 김남길, ‘나쁜남자’ 미공개스틸컷서 ‘깨방정’

    배우 김남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미공개 스틸컷이 대거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한가인의 해맑은 모습은 물론 오연수와의 키스씬을 앞둔 김남길의 깨방정, 신예 정소민의 볼에 바람넣기, 시크한 김재욱의 장난스러운 웃음 등 색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진의 함박 웃음이 담긴 스페셜 스틸사진 중에는 특히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의 평소와 같은 깨방정 모습이 ‘나쁜남자’ 시청자와 김남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쁜남자’는 앞으로 사랑마저도 자신의 복수를 위해 이용하는 옴므파탈 심건욱(김남길 분)의 매력이 강도를 더해가는 가운데 태라(오연수 분)를 향해 거침없는 유혹을 시작하는 건욱의 모습과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 해신그룹의 모습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숲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돌 조권-정용화-설리,’진행’도 ‘스타일’도 합격!

    MC돌 조권-정용화-설리,’진행’도 ‘스타일’도 합격!

    SBS 인기가요 새 MC로 발탁된 신예 조권과 정용화는 기존 MC 설리와 함께 색다른 패션 스타일로 깔끔한 진행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하고 과감한 그리고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의 인기가요 속 스타일을 분석해봤다.◆완벽한 스타일변신, 화려하고 시크하게!2PM의 택연과 우영의 바통을 이어받아 정용화와 조권이 인기가요의 새로운 남자 MC로 발탁돼 화려한 댄스와 디제잉을 선보인 신고식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그동안 감춰 뒀던 패션 감각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평소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던 정용화는 완벽한 블랙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블랙 가죽 베스트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룩을 완성했고, 여기에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헤어 스타일로 섹시한 이미지까지 풍겼다.조권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연상시키는 화이트셔츠에 넥타이, 베스트를 매치한 패션 스타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헤어라인을 가지런히 정리한 헤어스타일은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차밍포인트가 됐다.기존 여자 MC였던 설리는 오빠들을 환영하는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패션과 찰랑거리는 밝은 롱 웨이브 헤어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해 첫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헤어 스타일의 변신이다.”며 “설리처럼 자연스럽게 흘러 내리는 롱 웨이브 헤어는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섹시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별한 날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웨이브 헤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통통 튀는 아이돌, 블랙&화이트로 깔끔하고 발랄하게!화려했던 신고식을 마치고 이들은 한껏 드레스업 한 모습과 함께 안정된 진행실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아이돌다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적인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신고식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블랙&화이트를 컨셉으로 맞춘 이들은 저마다 매력을 살리는 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턱시도를 변형시켜 개성 있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인 정용화는 화이트 행거치프에 독특한 보타이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고, 여기에 트렌디한 러보이 컷트 헤어를 더해 댄디한 매력을 부각시켰다.또한 화이트 재킷과 도트무늬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조권은 완벽한 슈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여름에 맞게 반팔 재킷을 선보여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한편 귀여운 막내 설리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맞는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티어드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과 어깨 셔링 디테일을 더한 원피스를 입고, 컬러풀한 뱅글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앞서 보여줬던 헤어스타일과는 조금 다르게 앞머리만 살짝 묶어 넘겨준 헤어 스타일로 귀요미 스타일을 완성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스타일링에 조금만 신경써도 전혀 색다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설리처럼 앞머리를 내리거나 살짝 남겨주면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넘나들 수 있고, 정용화처럼 스파이럴 컬을 살짝 넣어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한층 더 부드러운 댄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최여진 “닉쿤과 손잡는 연기 사심 담아” 고백

    최여진 “닉쿤과 손잡는 연기 사심 담아” 고백

    배우 최여진이 그룹 2PM 멤버 닉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걱정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20일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된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 기자 간담회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던 닉쿤과 손잡고 춤추는 연기를 할 때 사심을 담아 연기했다.”고 고백했다. ‘볼애만’에서 최여진은 사진작가이자 교수인 이규한(이규한 분)과 그의 친동생 이영광(김영광 분)과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태국인 닉쿤이 깜짝 등장해 최여진에게 애정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그간 드라마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커리어우먼 등 고상한 이미지의 역을 해왔던 최여진은 “드라마 속에서 털털한 역을 맡아 호감 캐릭터가 됐다.”며 “하지만 닉쿤이 인기가 많은 아이돌 그룹이라 닉쿤과 함께 한 연기가 방송되면 비호감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날 간담회에서 최여진은 이규환이 대화할 때 웃어주지 않아 초반에 서먹해 가장 늦게 친해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볼애만’에서 최여진은 남자 같은 왈패 임여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난 빅뱅 권지용 팬” 깜짝고백

    티아라 지연 “난 빅뱅 권지용 팬” 깜짝고백

    티아라 지연이 빅뱅 권지용의 팬이라고 밝혔다. 지연은 최근 엘르걸 8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티아라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성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선보였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검정 수트를 매치한 매니시룩을 선보인 지연은 시크한 표정, 애잔한 눈빛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엘르걸과 인터뷰를 진행한 지연은 근래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세련된 그룹으로 비스트를 꼽았으며 특히 빅뱅 권지용의 팬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고사2’에 캐스팅돼 호러연기에 도전한 지연은 “처음 진행하게 된 공포 영화 촬영이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매우 힘들었다.”며 “하루 종일 물속에서 눈을 뜨고 촬영하다가 눈이 안 보이기도 했지만 식염수로 눈을 세척하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연기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연은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던데 이어 영화 ‘고사 2’에서 무서운 사건에 휘말리는 세희란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크리스탈의 소망 “김재욱과 ‘우결’서 부부로 출연하는 것”

    크리스탈의 소망 “김재욱과 ‘우결’서 부부로 출연하는 것”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이 배우 김재욱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크리스탈은 20일 경기 일산에서 진행된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 기자간담회에서 ‘우결’에 출연 중인 가상부부 에프엑스 맏언니 빅토리아와 그룹 2PM 멤버 닉쿤 커플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그는 “멤버들끼리 빅토리아 언니가 ‘우결’ 출연 전에 닉쿤과 부부가 되는 거 아니냐고 얘기했는데 진짜 닉쿤과 가상부부가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취재진이 “빅토리아가 부럽지 않냐”라고 묻자 크리스탈은 “부럽다. 만약 ‘우결’에 출연하게 된다면 김재욱 씨와 가상부부가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잘 생기신 것 같다. 팬이다.”고 김재욱과 같이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김재욱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귀족적이고 오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매력을 지닌 시크남 홍대성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지난 6일부터 ‘볼애만’에서 귀엽운 뻥쟁이 여고생 정수정 역으로 합류한 크리스탈은 첫 연기 도전이지만 신인답지 않은 능숙함을 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드라마속 男주인공 ‘같은 백 다른 연출법’

    드라마속 男주인공 ‘같은 백 다른 연출법’

    요즘 20% 이상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남자 주인공들의 스타일리시한 의상이 돋보이는 MBC 드라마‘분홍 립스틱’과 SBS 드라마‘이웃집 웬수’의 박광현과 신성록. 트렌디한 비즈니스룩을 보여주고 있는 박광현과 클래식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는 신성록은 같은 가방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광현과 신성록이 착용해 다른 매력을 보여준 제품은 ‘엘르가방의 윙즈 백 팩 라인’으로 소가죽 소재에 투 톤 컬러 처리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제품이다. 어깨 끈 탈 부착이 가능해 토트 백과 백 팩 겸용이 가능하며, 캐주얼과 남성 수트 등에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박광현의 트렌디한 정장 스타일박광현은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트렌디하면서도 깔끔한 정장 스타일을 선보여주고 있다. 극중 브라운 컬러의 백을 토트 스타일로 착용했으며, 수트 안에 블랙 셔츠를 매치하고 행거 칩, 반 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도 포멀한 세미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련된 정장 스타일에는 린넨 소재의 재킷이나 몸에 피트 되는 셔츠에 빅 사이즈의 가죽 백, 심플한 서류 가방을 매치하고 여기에 무심한 듯 셔츠 단추를 한 개쯤 풀러 주는 것은 깔끔하면서도 감각 있는 여름 시티룩을 완성 할 수 있는 연출 법이다.◆신성록의, 클래식 캐주얼 스타일신성록은 ‘SBS 드라마 이웃집웬수’에서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카디건, 베스트, 치노 팬츠 등에 안경이나 백 팩 등으로 액세서리 포인트를 준 신성록은 로맨틱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그가 선택한 블랙 컬러 백 팩으로 멋을 낸 그는 스트라이프 카디건에 치노 팬츠를 매치하고 컬러 감 있는 쁘띠 스카프와 안경을 액세서리로 활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캐주얼 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스타일을 원한다면 컬러나 패턴으로 스마트한 느낌을 살린 심플한 디자인의 카디건이나 셔츠를 추천한다. 여기에 천 소재 백 팩이나, 가죽 백 팩 등을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모던함을 살린 캐주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스타일리시한 ★들 ‘공항 패션’의 숨겨진 비밀!!

    스타일리시한 ★들 ‘공항 패션’의 숨겨진 비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몇 일전 큰 이슈가 된 전지현과 새 신부 고소영 등 스타들의 공항패션은 모두의 눈길을 받으며 하나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장시간 비행을 해야 하는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멋을 낸 듯 안낸 듯하며, 자연스럽고 편한 스타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편안한 복장에 주얼리를 포인트로 연출하는 것도 ‘엣지’있는 공항 패션 연출법 중 하나.즐거운 휴가철 가까운 해외로의 여행을 꿈꾸고 있는 이들이라면 셀러브리티들의 팁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공항패션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내츄럴 어반 공항패션 내추럴한 루즈핏의 박시한 셔츠에 핫팬츠 그리고 글레디에이터 슈즈를 매치해보자. 무료함을 달래줄 MP3와 부스스함을 감춰줄 수 있는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 개성 넘치는 빅백은 기본으로 챙겨야 할 연출 아이템이다.여기에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독특한 블링 블링한 골든듀의 ‘윌링’ 펜던트를 빼놓을 수 없다. 뫼비우스 띠에서 영감을 얻어 세련된 느낌의 ‘윌링’ 펜던트는 세가지 크기의 원들이 입체적으로 서로 링크돼 착용했을 때 원들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편하면서 결코 밋밋하지 않은 매력 있는 어반시크 공항패션을 완성 할 수 있다.◆트렌디 시크 공항패션평소와 다름없는 스타일로 공항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시크한 슬리브스와 함께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보자. 와이드 팬츠는 감각적이면서 활동성이 있는 스타일로 비행기 안에서도 편안한 스타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또는 최근 핫 이슈로 각광받는 실크 느낌의 가벼운 베이지 컬러 점프 수트를 매치해보자. 자유스러우면서 세련되고 도시적인 감성을 표현하기에도 알맞고 공항패션에도 색다른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페도라나 라탄 소재의 숄더백을 매치하면 나만의 개성 있는 공항패션을 보여 줄 수 있다.사진 = 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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