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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오소녀 출신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신인가수 지나가 비스트 용준형의 지원사격에 지상파 데뷔신고식을 무사히 치렀다. 지나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불렀다. 이는 하루 전인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은 두 번 째 무대이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는 첫 선. 지나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과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처링을 담당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그녀와 함께 무대에 올라 힘을 실어줬다. 지나와 용준형은 최고의 호흡을 과시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지나는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 등과 함께 5인조 걸 그룹 오소녀에 소속된 바 있으나 데뷔는 성사되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나 데뷔에 유빈·유이·효성 “가창력에 놀랄 것” 응원

    지나 데뷔에 유빈·유이·효성 “가창력에 놀랄 것” 응원

    ‘비운의 그룹’ 오소녀 멤버들이 5년 만에 솔로 데뷔의 꿈을 이룬 지나(G.NA)를 위해 응원메시지를 남겼다. 지나는 지난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타이틀 곡 ‘꺼져줄게 잘 살아(feat. 용 준형)’ 공연을 선보이며 빼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그녀는 데뷔 첫 무대임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호평을 받아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지나의 첫 공중파 무대인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꺼져줄게 잘 살아(feat. 용준형)’ 무대 전 그녀를 향한 특별한 응원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영상에는 오소녀 멤버로 동고동락했던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효성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가 담겨있다. 이들은 “지나의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놀랄 것”이라며 한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쳤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무한도전’ 7멤버, 5년 만에 여름휴가 ‘즉흥여행’

    ‘무한도전’ 7멤버, 5년 만에 여름휴가 ‘즉흥여행’

    MBC ‘무한도전’의 일곱 멤버가 5년 만에 공식적인 여름휴가를 떠났다. 일주일 한 번의 정규녹화 외에도 수시로 계속되는 장단기 미션 촬영 때문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휴가를 보내지 못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멤버들에게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여름휴가를 선물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하하 등 일곱 멤버들은 출발 당일까지 제작진에게는 비밀에 부친 채 여행지 선택부터 숙식해결까지 오로지 자기들의 마음 내키는 대로 떠나는 이른바 ‘시크릿 바캉스’를 떠났다. 실제로 멤버들은 특별한 미션수행이 아닌 여행 당일 오전에 주사위를 던져 목적지를 정하고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춘천행 기차를 타기로 하는 등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다. 특히 이 여행은 모일 때부터 멤버 전원이 평소 ‘무도’ 내에서 독보적인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형돈이 스타일’의 은갈치 양복과 크로스백, 꺾어 신은 구두차림으로 나타나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여름특집으로 선보이는 멤버들의 특별한 ‘시크릿 바캉스’는 본격적인 레슬링 훈련에 들어간 ‘레슬링특집 3편’과 함께 오는 17일 100분간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오소녀 출신’ 지나, ‘뮤뱅’서 강렬한 데뷔..”간지나”

    ‘오소녀 출신’ 지나, ‘뮤뱅’서 강렬한 데뷔..”간지나”

    오소녀의 맏언니였던 지나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지나는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선보였다. 이날 데뷔 무대에서 지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S라인의 몸매와 강렬한 눈빛은 거부할 수 없는 섹시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 데뷔 무대에는 지나의 ‘꺼져줄게 잘 살아’의 피처링을 맡은 용준형이 깜짝 등장해 특별함을 더했다. 팬들은 이런 지나의 강렬한 데뷔에 ‘간지나’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에 빼어난 외모와 스타일까지 더해지며 ‘간지’라는 단어와 ‘지나’를 합성해 ‘간지나’라는 별칭을 정해준 것. 당초 지나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과 함께 5인조 걸그룹 오소녀 소속이었지만 끝내 데뷔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지나는 유빈, 유이, 전효성에 이어 가요계에 데뷔하면서 불운의 그룹 출신이라는 오명을 떨치게 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지나 외에도 틴탑이 ‘박수’로 데뷔를 했으며 주석이 ‘팝앤드롭’으로 5년 만에 컴백무대를 가졌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서현-윤아-수영-티파니, 그녀들이 사랑한 ‘잇 백’은?

    서현-윤아-수영-티파니, 그녀들이 사랑한 ‘잇 백’은?

    높은 인기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일거수일투족이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들이 착용한 패션 스타일 또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그녀들이 방송 또는 일상에서 들었던 가방은 또래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선풍적인 인기를 불러 일으킨 소녀시대의 가방 스타일을 살펴봤다.◆서현 MBC ‘우리 결혼했어요2’(이하 우결)에서 씨앤블루 정용화와 함께 ‘용서 커플’로 인기몰이중인 서현은 귀엽고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최근 20대 초반 여성들에게 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서현은 평소 뉴욕 액세서리 브랜드 ‘코치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우결’에서도 이 브랜드의 가방을 3주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서현이 들고 나온 가방은 ‘코치(coach)’의 파피(Poppy) 시리즈 숄더백으로 완판붐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었다.또, 극 중 남편 정용화를 마중 나간 공항 신에서 서현은 메탈릭 느낌의 직사각형 ‘라빠레트(la palette)’ 크로스백을 착용해 아이돌 특유의 상큼한 감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 백은 최근 브라운 아이드 걸스 손가인,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남규리 등도 착용해 여자 아이돌의 대표 ‘잇 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윤아 이쁘고 새침한 외모로 소녀시대 대표 얼굴마담으로 통하는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2’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호탕한 웃음소리로 유쾌한 푼수를 자처하며 매주 여행을 떠나는 방송 컨셉에 맞게 발랄한 ‘MT패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윤아는 지하철 여행 편에서 귀여운 오버롤즈와 스트라이프 카디건에 어깨에 메는 화이트 MCM 백팩을 들고 나왔는데 이날 코디한 모습이 사랑스런 악동 꼬마 같은 느낌을 줘 눈길을 끌었다. 이 가방은 MCM의 월드컵 시리즈로 나온 제품 군 중 하나로 기존 백팩들과 비교해 앙증맞은 디자인과 깔끔한 컬러매치로 인기를 얻고 있다. ◆수영 KBS ‘승승장구’에서 소녀시대 패션센스 서열 1위를 차지한 차세대 패셔니스타 수영은 멤버들 중 가장 트렌디하고 시크한 룩을 즐겨 입으며 패션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축복받은 키와 몸매로 아무 옷이나 걸쳐도 그녀가 입으면 당장 런웨이에 서도 될만한 모델 포스를 풍기는 수영. 그녀의 이런 조건은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데 한몫하고 있다..SBS ‘오 마이 레이디’에서 까메오로 출연했을 당시 수영은 골드빛 유니언잭 모티브에 스터드 장식으로 된 ‘라빠레트’의 블랙 스퀘어 백을 들고 나왔는데, 그녀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일명 ‘수영이 백’으로 불리면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티파니 팬들 사이에서 ‘한국판 헐리웃 간지’라고 불리며 공항에서 파파라치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던 티파니는 심플한듯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믹스 앤 매치 스타일로 남다른 사복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항에서 들고 있던 티파니 가방에 대한 문의가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끊이지 않고 올라올 정도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날 티파니가 들었던 가방은 ‘발렌시아가’ 블랙 컬러의 모터백으로 이미 국내외 수 많은 셀러브리티가 들어 유명해진 백이다.티파니는 공항에서 루즈한 올블랙 니트에 선글라스와 목걸이로 코디를 했지만 금장 디테일의 모터백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배우 김사랑이 장혁과 나란히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사랑은 2008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도쿄, 여우비’ 이후 2년 만에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극중에서 김사랑은 도도한 CF 감독 윤슬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재력과 학벌에 뛰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윤슬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인생관을 가졌지만,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주원에게는 쩔쩔매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환타지 멜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나나 ‘살인윙크’ vs 빅토리아 ‘오~빠’…닉쿤은 누굴 더?

    나나 ‘살인윙크’ vs 빅토리아 ‘오~빠’…닉쿤은 누굴 더?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와 f(x) 빅토리아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인애교’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애프터스쿨 나나는 지난 1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평소 무표정한 얼굴로 ‘시크돌’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과 상반되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분에서 나나는 회사에서 따로 표정연습을 하고 있음을 상기하면 ‘표정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하지만 평소 독설가로 유명한 김구라는 나나의 애교에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내는 짖춢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나나는 방송 내내 의욕적인 모습을 잃지 않았다. 나나의 첫 번째 애교 공격은 귀여운 표정이었다. 하지만 김구라는 “아니야, 아니야. 이건 아니야”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나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두 번째 ‘V라인 표정’을 지어보이자 진행자들은 의욕에 차있는 나나의 모습에 박장대소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그냥 자연스럽게 웃어 보이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나나는 “한번 해 볼까요?”라며 곧바로 고개를 앞쪽으로 당기며 미소 지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나나가 실망하거나 주눅 들지 않고 밝은 모습을 보여 보기 좋았다.”고 평했다. 나나는 이날 방송분에서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2’에서 걸그룹 f(x) 빅토리아와 가상부부로 활약 중인 닉쿤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어 닉쿤을 향해 윙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나나의 이상형 닉쿤의 ‘아내’ 빅토리아 역시 지난달 16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살인애교’를 선보인 바 있다. 빅토리아는 이날 방송분에서 도도한 이미지를 버리고 김국진을 “오빠”고 불렀다. 윤종신은 당시 중국인 멤버로 f(x)에서 신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빅토리아를 향해 “애교가 그렇게 많다는데 김국진에게 한번 보여달라”고 짓궂은 요구를 했다. 부끄러운 듯 잠시 주춤했던 빅토리아는 콧소리가 잔뜩 섞인 목소리로 “오빠”라고 불렀고 김국진은 이에 감동하며 “헌커아이(귀엽다)”고 중국어로 칭찬했다. 이날의 방송으로 ‘절대동안’과 ‘애교빅송’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특히 “오빠”라는 애교에 붉어진 얼굴로 어쩔 줄 모르는 김국진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방송 직후 화제로 떠올랐다. 시청자들은 약 한 달의 공백을 두고 나란히 출연한 나나와 빅토리아의 애교에 관심을 드러내며 무엇보다도 “신인답게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보기 좋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지훈, 화보 통해 시크한 도시男 ‘매력발산’

    김지훈, 화보 통해 시크한 도시男 ‘매력발산’

    배우 김지훈이 최근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를 통해 세련된 도시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과시했던 김지훈은 이번 화보에서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있는 댄디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지훈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KBS 신창석 PD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지훈은 “소속사와의 갈등을 겪는 와중 어느 곳에서도 나를 불러주지 않아 힘들었다.”며 “하지만 KBS 신창석 PD덕분에 드라마 ‘황금사과’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출연이 결정됐다는 보도가 나가자 방송국으로부터 출연 철회요청까지 들어왔지만 신창석 PD는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출연을 강행했었다.”며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이후 신창석 PD의 ‘천추태후’에도 출연을 두 번 생각도 안하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훈은 8월 방영 예정인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데뷔 후 첫 영화 ‘나탈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헬로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배우 장혁이 ‘시크릿 가든’으로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장혁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남자 주인공 김주원 역을 맡아 6개월 만에 복귀한다.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과 사랑을 그릴 멜로 판타지 드라마다. 장혁이 연기할 인물은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재벌 주원 역이다. 극중에서 주원은 오만하고 건방진 캐릭터 이지만 라임이란 여자를 만나면서 새롭게 변하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세븐, 티저서 날렵한 턱선...’시크한 매력’

    세븐, 티저서 날렵한 턱선...’시크한 매력’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세븐이 티저 영상과 함께 타이틀 곡 일부와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14일 세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의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의 일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과 콘셉트 사진에서 파격적으로 변신한 세븐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븐은 그동안 보여줬던 부드러운 콘셉트와는 달리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세븐의 컴백 앨범 ‘디지털 바운스’는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되는 미니앨범으로 오는 21일 발매 예정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빅뱅 탑이 피처링에 참여한 세븐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의 일부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억지쌍커풀’ 사진에 팬들 “참아주면 안 되겠니”

    재범, ‘억지쌍커풀’ 사진에 팬들 “참아주면 안 되겠니”

    박재범이 쌍꺼풀을 억지로 만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영화, 음반에 이어 드라마 ‘시크릿가든’ 출연까지 논의 중인 재범이 본래 외꺼풀인 자신의 눈을 부릅떠 마치 쌍꺼풀이 있는 듯 찍힌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 속 재범은 자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외꺼풀 눈에 힘을 줘 억지로 두꺼운 쌍꺼풀을 만들어 다소 느끼해 보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재범의 팬들은 “우리가 좋아한 건 응삼이가 아닌 재범이다. 쌍꺼풀 수술만은 참아주면 안 되겠니?”, “너의 눈은 이미 너만의 것이 아니란다. 수술했다간 고소할거다.” 등 쌍꺼풀 없이 긴 눈꼬리가 매력적인 재범 본래의 눈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전지현, 화보같은 공항패션 ‘시선집중’

    전지현, 화보같은 공항패션 ‘시선집중’

    배우 전지현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전지현은 지난 10일 중국 배우 리빙빙과 호흡을 맞춘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후반작업 참여차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전지현은 편안해보이는 스트라이프에 검은색 레깅스를 매치해 올여름 유행코드인 마린룩을 가뿐하게 소화해냈다.여기에 패셔너블한 보잉 선글라스와 브라운 컬러의 빅백으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패션센스를 발휘하고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샤기커팅해 시크함을 더했다.한편 가수 비와 스캔들이 터진 후 공식적인 행사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던 전지현은 최근 CF 촬영을 위해 극비리에 출국한 바 있다. 사진 = 구찌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2PM 전(前) 리더 박재범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도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의 한 제작 관계자는 “박재범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재범 측과 출연을 놓고 조율 중이며 다음 주 쯤에는 확정이 될 예정”이라며 “신인 가수 썬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귀띰했다. 박재범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역할 썬은 천재 뮤지션으로, 아버지가 가족을 떠난 이유가 어머니의 외도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픔을 가진 캐릭터. ‘파리의 연인’, ‘온에어’ 등을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다시 힘을 합한 ‘시크릿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이는 사건을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현재 장혁이 확정된 상태고 여주인공으로는 김사랑 등이 물망에 오르며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가연 “열애설 부인, 처음이라 예의상” 해명

    김가연 “열애설 부인, 처음이라 예의상” 해명

    배우 김가연이 임요환과의 ‘열애설 부인’은 ‘예의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김가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열애설을 부정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열애설을 부인한 이유에 대해 “다들 처음에는 예의상 아니라고 하지 않냐?”고 되물으며 “거짓말은 안 했다. 당시 부정 대신 ‘감사하다’고 했다.”고 말해 연예인들이 의례 거치는 열애설 해명의 ‘대세’를 따른 것일 뿐임을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 연인 임요환의 매력을 묻는 MC의 질문에 김가연은 “나는 임요환의 아랫입술에 반했다.”는 독특한 발언을 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송대관, 태진아, 시크릿 한선화 전효성, 정형돈, 김가연, KBS 신입 아나운서 차다혜 이현주, 김나영, 엠블랙 지오 미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은정, ‘털털녀’에서 섹시한 ‘방송작가’로 변신

    은정, ‘털털녀’에서 섹시한 ‘방송작가’로 변신

    ‘커피하우스’ 함은정이 선머슴같은 털털녀에서 여성미가 돋보이는 방송작가로 전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함은정은 그동안 ‘커피하우스’에서 강승연 역으로 열연하며 캐릭터의 발랄함과 털털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입었던 티셔츠와 청바지의 편한 옷차림을 벗어던지고 정장차림에 깔끔한 단발머리를 하고 시크함과 섹시함을 과시했다.사진 속 함은정은 음악 CD들과 각종 서류들로 어질러져 있는 책상 앞에서 흰색 재킷을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이 실제 직장여성 같다. 또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커피하우스’에서 함은정은 2년 반이 지나 아나운서를 꿈꾸는 방송작가로 변신해 강지환 박시연과 본격적으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함은정은 드라마 초반 전망 없는 암울한 백수에서 극중 소설가 역의 강지환의 비서가 돼 갖은 고생을 하며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커리어우먼같은 모습으로 변신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것을 보인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간미연-미르, 무대서 화끈한 포옹...“뜨겁네”

    간미연-미르, 무대서 화끈한 포옹...“뜨겁네”

    가수 간미연과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의 화끈한 포옹 퍼포먼스가 화제다.최근 노래 ‘미쳐가’로 컴백한 간미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피쳐링에 참여한 미르와 포옹 퍼포먼스를 벌이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미르는 ‘미쳐가’에서 랩을 하는 부분이 나오자 무대 뒤쪽에서 검은색 점프 수트를 입고 나와 엠블랙만의 시크함을 과시하며 랩을 선보였다. 이어 간미연이 미르 옆으로 다가가 그동안 했던 퍼포먼스처럼 미르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미르 주위를 한 바퀴 돌았다.급기야 간미연이 미르와 눈을 마주치더니 갑자기 미르를 가깝게 당겨서 머리와 허리를 손으로 감싸는 뜨거운 포옹신을 연출했다.이날 방송을 본 엠블랙 팬들은 “미르의 눈빛, 정말 남자다.”, “저 뜨거운 포옹은 무엇인가”, “아, 푹 안겨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간미연과 미르는 12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음악방송 ‘뉴턴’에서 엠블랙의 ‘Y’춤을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얼굴형 단점 커버하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 大공개

    얼굴형 단점 커버하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 大공개

    주얼리 하나만으로도 얼굴형이 달라진다? 헤어스타일은 얼굴형을 고려해 세심하게 결정하면서 정작 주얼리는 자신의 얼굴형과 상관없이 선택하는 여성들이 많다. 자기 얼굴형에 맞는 귀걸이나 목걸이가 얼굴 단점을 커버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귀걸이와 목걸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선 분산. 광대가 도드라진 얼굴형은 아래로 시선을 떨어트릴 수 있는 드롭 스타일 귀걸이가 좋고, 각진 턱을 가진 사람은 목에 달라붙는 목걸이보다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나 Y자 스타일이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한다. 얼굴형 단점을 감쪽같이 커버해주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를 살펴봤다. ◆동그란 얼굴형‥ ‘엣지’를 더하는 드롭형 귀걸이 한국여성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동그란 얼굴형은 선적인 요소나 각이 없어서 밋밋해 보일 수가 있다. 이 경우 선적인 요소가 있는 주얼리가 좋다. 또한 얼굴의 너비에 비해 길이가 짧은 셈이므로 길이감을 더해주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전체 얼굴 비율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의 드롭 스타일 귀걸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목 쪽으로 떨어트려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는 드롭형 귀걸이가 좋다. 또는 ‘링 귀걸이’라고 불리는 후프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데 마름모 꼴은 특히 선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둥근 얼굴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드롭형과 후프형은 공통적으로 달랑거리는 느낌이 있어 얼굴에 생기를 더해준다. 목걸이는 쇄골 라인을 강조해줘 여성미와 세련미를 더할 수 있는 더블 체인 스타일을 추천한다. 길이가 다른 두 개의 체인을 함께 착용하는 더블 체인 목걸이는 쇄골 라인으로 시선을 유도해 여성미를 어필하기에 효과적이다. 펜던트를 선택할 때는 얼굴형과 같은 서클 형태는 오히려 둥근 얼굴을 도드라지게 해 피하고 아래로 늘어지는 스타일이나 마름모 꼴, 역삼각형 등 뾰족한 형태가 좋다. ◆서구적인 각진 턱선‥ 달라붙는 귀걸이로 가볍게 서양 미인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각진 턱선은 성숙미를 줄 수 있지만 자칫하면 얼굴 전체가 무겁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느낌을 주는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 가장 추천하는 것은 얼굴 아래 쪽으로 가는 시선을 올려줄 딱 달라붙는 스타일의 ‘스터드형’ 귀걸이다. 강한 턱선을 가진 영화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또한 평소에 자주 착용하는 스타일이다. 이 때 주의할 것은 사이즈가 너무 크면 오히려 무거운 느낌을 주고 얼굴형을 강조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반짝거리는 느낌을 주는 작은 사이즈가 최고의 선택법이다. 반면 아랫부분에 장식이 많이 달린 링이나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의 귀걸이는 턱이 더 넓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목이 짧아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금물이다. 목걸이는 기본 길이(41cm~42cm 정도)를 선택할 경우 목걸이가 V자를 그리는 것이 좋다. 아예 Y자 형태의 넥클리스를 착용하는 것도 턱을 갸름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는 시크한 느낌을 살려 과감한 디자인의 펜던트와 매치한 롱 넥클리스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법이다. 그러나 구슬형태의 짧은 목걸이는 턱선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역삼각형 얼굴‥무게감 있는 귀걸이로 부드러운 인상으로 역삼각형 얼굴은 날카롭거나 빈약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볼륨감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곡선형의 아이템들이 어울린다. 하단으로 갈수록 무거워지는 귀걸이는 얼굴 윗부분에 쏠린 무게 중심을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귀걸이 아랫부분이 윗부분에 비해 넓거나 아랫부분에 큰 사이즈의 유색 보석이 디자인된 아이템들이 바로 추천 아이템들이다. 역삼각형 얼굴형이라도 도드라진 광대의 소유자라면 둥근 얼굴형과 마찬가지로 드롭형 아이템이나 선적인 요소가 강조된 링 귀걸이를 착용하는 것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날카로운 인상이 콤플렉스인 사람에게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진주 귀걸이와 목걸이를 추천한다. 다른 원석들과 달리 진주는 매끈한 구형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예민해 보이는 인상을 보완해줄 수 있다. 턱이 좁은 사람의 경우 전반적으로 구슬형태로 되어 있는 목걸이가 무난히 어울린다. 하지만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역삼각형 모양 펜던트는 얼굴형의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긴 얼굴형‥큰 사이즈의 스터드형 아이템으로 시선 분산 얼굴이 긴 사람의 경우 무게 중심이 너무 아래로 간 드롭형 귀걸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길이감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대신 큰 사이즈의 스터드형 귀걸이는 얼굴 길이 중간에서 시선을 한번 끊어주기 때문에 얼굴이 길어 보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는 귀 바로 아래에서 달랑거리는 느낌의 귀걸이도 괜찮다. 이런 스타일은 헐리웃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도 애용하는 것으로 긴 얼굴 비율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길이이다. 얼굴이 긴 편인 경우 체인이 목에 둥근 라인을 형성해줄수록 좋다. 따라서 지나치게 무거운 펜던트 보다는 가벼운 느낌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작은 펜던트가 어울린다. 또한 긴 얼굴과 마른 몸의 소유자라면 체인에 장식이 많은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도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좋은 방법이다. 사진 = 마코스아다마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시크릿 전효성 ‘귀여운 손동작’

    [NTN포토] 시크릿 전효성 ‘귀여운 손동작’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9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초동 MTV 공개홀에서 열린 포미닛 친구 day와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슈퍼모델 김소연 결혼식, 섹시 모델 대거 참석 시선 집중

    슈퍼모델 김소연 결혼식, 섹시 모델 대거 참석 시선 집중

    슈퍼모델 김소연이 동갑내기 ‘훈남’과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소연은 오늘(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184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신랑 오상희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장의 김소연은 수입명품 드레스인 더 브라이드의 비대칭 버블 스커트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슈퍼모델다운 글러러스한 몸 맵시를 한껏 뽐냈다. 동료 후배 S라인 모델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해 이들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러 다른 하객들도 즐거워했다. 결혼식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6월 9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 모델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는 후문. 김소연의 웨딩스타일링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 홍진희 실장은 “김소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이든 잘 소화해내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콘셉트로 스타일링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연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이던 1995년 최연소 슈퍼모델 1위로 입상한 뒤 15년 째 활동 중인 베테랑 모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전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 = 홍진미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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