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크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영통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역량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부동층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변경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55
  • [칸의여인⑩] 파격 노출 ‘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칸의여인⑩] 파격 노출 ‘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의 연인이자 러시아 모델인 이리나 샤크(27)가 칸 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했다. 샤크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미국의 ‘올 이스 로스트’(All Is Lost)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샤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속 비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어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가슴과 허리 부분이 깊게 파인 이 드레스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메인 모델로 서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10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약혼식은 올렸으나 아직 결혼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롱고리아 이어 미란다 커 ‘가슴 노출’ 사고

    이번엔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사고’를 쳤다. 최근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38)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중요 부위’를 노출하는 사고를 친데 이어 이번에 미란다 커가 가슴을 그대로 노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란다 커는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 촬영 중 뜻하지 않은 해프닝으로 파파라치들의 ‘먹잇감’이 됐다. 이날 얇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그녀는 메이크업 도중 상의 부분이 갑자기 흘러내려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고 말았다. 순간 미란다 커는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민망한듯 웃음을 터뜨리며 자리를 벗어났지만 이 사진은 롱고리아의 노출에 이어 또 한번 해외 연예매체의 가십거리가 됐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과의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날개잃은 엔젤’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엔젤’은 이 브랜드의 대표모델 들을 뜻한다. 인터넷뉴스팀    
  • ‘민주화’ 발언 전효성, 사과는 했지만…

    ‘민주화’ 발언 전효성, 사과는 했지만…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민주화’ 발언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전효성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경솔한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면서 사과의 글을 남겼다. 전효성은 해명이 늦어진 데 대해 “사과하는 것이 분명 맞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여 해명을 안 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다시 사과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쓴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효성은 “여러분께서 걱정하시는 한 사이트와 저는 전혀 상관이 없다”면서 ‘일간베스트’와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전효성은 ‘민주화’라는 왜곡된 뜻을 알게 된 경위에 대해 “그저 팬들과 자주 소통하고 싶었고 팬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인터넷 모니터링을 하던 중 ‘전효성으로 민주화시킨다’는 글을 여러 게시판에서 자주 접하게 됐다”면서 “처음에는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긍정적인 의미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권유하는 뜻으로 쓰이는 건가 하고 무의식 중에 받아들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이트에서 의미가 변질되어 사용되고 있던 사실은 이 일이 일어나고 나서 알게 됐다”면서 거듭 일베에서 왜곡된 ‘민주화’의 뜻을 알고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효성은 또 “제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을 망각하고 조심성 없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가볍게 사용한 잘못,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저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웃으며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효성의 거듭된 사과에도 불구하고 애초부터 ‘민주화’라는 역사적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데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날개잃은 엔젤’ 미란다 커, 섹시 뒤태 선보여

    ‘날개잃은 엔젤’ 미란다 커, 섹시 뒤태 선보여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섹시한 뒤태를 선보였다. 미란다 커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파파라치 전문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기존 화보를 통해 자신의 가슴을 강조해 왔던 것과 달리 훨씬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과의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날개잃은 엔젤’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엔젤’은 이 브랜드의 대표모델들을 뜻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전효성 공식사과에도 일베에 변희재까지…‘속옷 인증’도

    전효성 공식사과에도 일베에 변희재까지…‘속옷 인증’도

    라디오 생방송에서 잘못된 ‘민주화’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공식사과했지만 파문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의 저의 발언과 관련해서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사용한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공식사과를 전했다. 전효성은 이날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고 발언해 비판을 받았다. 극우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이 민주화를 ‘하향 평준화, 비추천, 억압당하다’ 등 부정적 의미로 악의적으로 왜곡·변질시켜 사용하는 행태를 전효성이 그대로 갖다 쓴 것처럼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민주화는 본래 ‘민주주의적으로 되어 가는 상태 또는 민주주의가 되게 하는 과정’으로 한국 근현대사에서는 목숨을 걸고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4·19, 5·18, 87년 6월항쟁 등이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대표적인 역사적 사건이다. 전효성이 공식사과를 하며 파문을 진화하기 위해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일베에서는 전효성을 ‘애국 영웅’, ‘개념 아이돌’로 떠받들며 시크릿 앨범 구매를 독려하고 나서는 등 일베와의 관련성을 부인하려는 전효성의 공식사과를 무색케 하고 있다. 심지어 전효성이 화보를 찍은 속옷을 구매해 사진을 찍어 ‘인증샷’을 올리는 일베 회원도 있다. 일베는 전라도 비하 등 지역감정을 부추기거나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자주 물의를 빚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다. 또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전두환씨를 찬양해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청소년들이 ‘오오미(전라도 사투리를 비하하듯 흉내낸 감탄사), 슨상님(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 홍어(전라도 비하), 운지(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 민주화’ 등 일베에서 부정적으로 왜곡·변질된 단어들의 정확한 뜻이나 유래를 잘 알지 못하고 따라하고 있어 더욱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도 나서 친노종북을 언급하면서 전효성을 거들고 나섰다. 변희재 대표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맨날 연예인들의 정치, 사회 참여의 자유 떠들던 친노종북이들, 자신들의 정략과 다른 발언 나오니 전효성이란 연예인 지금 이 시간까지 죽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연예인 죽이기는 김정은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더 극심할 겁니다”라며 전효성을 옹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효성이 공식사과로 파문을 잠재우려고 하면 일베가 나서서 불씨를 키우고 변희재가 도와주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무한도전’ 시청자게시판에는 전효성 출연분을 편집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1일 무한도전 ‘한국사 특강’ 특집 편에는 전효성이 여러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국사 특강을 받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국사 특강 특집 2편은 공교롭게도 일베에서 폭동이라 규정해 물의를 빚어온 5·18 민주화운동 33주년이 되는 18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공식사과에도 일베가 지원사격 “안 도와주네”

    전효성 공식사과에도 일베가 지원사격 “안 도와주네”

    라디오 생방송에서 잘못된 ‘민주화’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공식사과했지만 파문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의 저의 발언과 관련해서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사용한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공식사과를 전했다. 전효성은 이날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고 발언해 비판을 받았다. 극우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이 민주화를 ‘하향 평준화, 비추천, 억압당하다’ 등 부정적 의미로 악의적으로 왜곡·변질시켜 사용하는 행태를 전효성이 그대로 갖다 쓴 것처럼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민주화는 본래 ‘민주주의적으로 되어 가는 상태 또는 민주주의가 되게 하는 과정’으로 한국 근현대사에서는 목숨을 걸고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4·19, 5·18, 87년 6월항쟁 등이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대표적인 역사적 사건이다. 전효성이 공식사과를 하며 파문을 진화하기 위해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일베에서는 전효성을 ‘애국 영웅’, ‘개념 아이돌’로 떠받들며 시크릿 앨범 구매를 독려하고 나서는 등 일베와의 관련성을 부인하려는 전효성의 공식사과를 무색케 하고 있다. 일베는 전라도 비하 등 지역감정을 부추기거나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자주 물의를 빚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다. 또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전두환씨를 찬양해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청소년들이 ‘오오미(전라도 사투리를 비하하듯 흉내낸 감탄사), 슨상님(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 홍어(전라도 비하), 운지(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 민주화’ 등 일베에서 부정적으로 왜곡·변질된 단어들의 정확한 뜻이나 유래를 잘 알지 못하고 따라하고 있어 더욱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모델, 속옷 사진 공개

    헝가리 출신 유명 모델 바바라 팔빈(19)이 자신의 트위터에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직접 공개했다. 사진 속 팔빈은 레이스로 장식된 검은 속옷을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표정이 인상적이다. 2006년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팔빈은 최연소 샤넬 뮤즈(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이상적인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결별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당시 팔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발 진정하길 바란다. 그와 아무 일도 없었다. 만나서 함께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미모 1위 수지 ‘선사녀’도 1위 등극…선사녀가 뭐야?

    걸그룹 미모 1위 수지 ‘선사녀’도 1위 등극…선사녀가 뭐야?

    수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사녀’ 1위에 올라 화제다. 14일 인터넷강의그룹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425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창시절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을 것 같은 여자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5%인 190명이 수지를 선택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태희로 160명(38%)의 선택을 받아 뒤를 이었다. 세븐에듀 관계자는 ‘선사녀’ 1위 수지에 대해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의 첫사랑으로 출연해 남성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2위를 차지한 김태희는 “김태희의 중3 담임 선생님이 ‘1, 2, 3학년 전체과목에서 계속 백점 나오는 애는 24년 근무기간 중 처음 봤다’고 전해 모범생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수지 선사녀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수지 선사녀 공감”, “수지 선사녀 정말 그랬을 것 같다”, “수지 선사녀에 친구들한테도 인기 많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온라인 리서치기관 패널나우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회원 2만 21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걸그룹 미모 담당 중 최고는?’이라는 설문에서 걸그룹 미모 1위를 차지했다. 수지는 6430명(29%)의 지지를 얻으며 걸그룹 미모 1위, 카라 구하라가 1259명(6%)으로 2위, 시크릿 한선화가 878명(4%)으로 3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이 비닐치마, “박진영 비닐바지 나와!”

    이하이 비닐치마, “박진영 비닐바지 나와!”

    가수 이하이의 비닐치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하이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메리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라이브 리-하이(Re-Hi)’ 공연을 열었다. 이날 이하이는 ‘1, 2, 3, 4’와 ‘잇츠 오버’(It’s Over), 신곡 ‘로즈’를 비롯해 거미의 ‘어른 아이’, 임재범의 ‘너를 위해’, 더피의 ‘머시’(Mercy)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특히 이하이는 비닐치마에 검은색 티셔츠, 운동화를 신은 독특한 패션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수수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이 이하이의 음악과 이미지에 딱 들어맞았다. 이하이 비닐치마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이라서 어울리는 비닐치마”, “이하이를 만나 진화한 비닐패션”, “YG 이하이 비닐치마와 JYP 박진영 비닐바지의 맞대결?”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주화 발언 논란’ 전효성, 새 속옷 화보도…

    ‘민주화 발언 논란’ 전효성, 새 속옷 화보도…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24)이 라디오에서 부적절한 인터넷 용어를 사용했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전효성은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전효성이 말한 ‘민주화’란 단어는 극우 사이트 ‘일간 베스트 저장소’ 등에서 “생각이 다른 소수를 공격하고 배척하는 행위”라는 뜻으로 잘못 사용되고 있다. ‘자유·평등 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뤄내는 과정’이라는 원래의 뜻 대신 부정적인 의미로 통하고 있는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주화의 원래 뜻도 모르고 함부로 말을 하다니”, “본인의 무지함을 드러낸 말”,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민주화가 아닌 ‘인조화’라고 말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시크릿 활동 외에도 속옷 브랜드 예스(YES)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예스는 이날 전효성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 [관련기사] 홍어와 과메기, 그리고 민주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카리브 해변 후끈 달군 핑크 비키니 미녀

    [파파라치] 카리브 해변 후끈 달군 핑크 비키니 미녀

    여름 바닷가를 후끈하게 달구는 미녀들이 나타났다. 떠오르는 핫바디로 유명한 남아공 출신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4)이 중남미 카리브 해에 있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 해변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신장 175cm의 금발미녀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2013년 ‘빅토리아 시크릿’ 수영복 화보 표지모델로 선정돼 이날 수영복 촬영을 하며 날씬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옅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매혹적인 S라인을 선보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잡지 보그, 엘르 모델로도 유명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포즈란 이런 것’ 유명 모델의 섹시 자태

    [파파라치] ‘포즈란 이런 것’ 유명 모델의 섹시 자태

    톱모델 릴리 알드리지(27)가 수영복 화보 촬영장에서 완벽한 몸매와 함께 멋진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카리브 해에 있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 해변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로운 수영복 화보를 위한 촬영을 했다. 한 파파라치가 이날 릴리 알드리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릴리는 몸매를 거의 드러내는 비키니를 입고도 톱모델답게 아름답고도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릴리 알드리지는 17세 때 스페인 보그지를 통해 모델로 데뷔, 지난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됐으며 2011년 미국 록밴드 ‘킹스 오브 리온’의 보컬 케일럽 팔로윌과 결혼했다. 이후 릴리는 지난해 6월 딸 딕시를 출산했지만 불과 6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황정음 상큼한 봄 분위기 물씬

    황정음 상큼한 봄 분위기 물씬

    배우 황정음이 9일 태국에서 진행한 패션잡지 바자(BAZAAR)의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상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복재인 역을 맡아 원조 완판녀 답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황정음은 이른 아침 시간에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황정음은 발목까지 오는 블랙 점프수트에 차분한 베이지색 점퍼와 샌들을 매치해 편안한 듯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오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화이트 선글라스와 산뜻한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 라임색 토트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특유의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기네스 펠트로도 인정한 미모’ 미란다 커, 볼륨 몸매

    ‘기네스 펠트로도 인정한 미모’ 미란다 커, 볼륨 몸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인터넷상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미란다 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처리한 란제리 화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커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잘 드러난 브래지어를 입고 침대에 누워 미소를 짓고 있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그런 미란다 커의 미모도 최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꼽힌 기네스 펠트로까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펠트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3 멧 갈라(Met Gala)에서 커와 만났으며 “미란다 커가 정말 예쁘다.”고 US매거진을 통해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탔다. 그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잘 알려진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문화마당] 윤기 흐르는 대중음악계/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문화마당] 윤기 흐르는 대중음악계/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올해 상반기 대중음악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다. 중장년층에게는 새 앨범을 발표한 조용필을 필두로 이문세, 들국화가 방송과 공연을 통해 주옥 같은 곡들을 재조명했다. 물론 이들의 음악은 10, 20대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자작가수 악동뮤지션과 로이킴,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또 걸스데이, 포미닛, 시크릿 등 걸그룹과 샤이니, 인피니트 등 아이돌 댄스 음악은 여전히 음악 시장의 주축이 되었다. 그리고 이효리가 자작곡을 들고 관능적 자태로 귀환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에 이어 ‘젠틀맨’으로 다시 한 번 빌보드 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장벽을 걷어낸 노래들이 음악차트 순위 경쟁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그동안 특정 음악에 대한 쏠림 현상의 우려를 씻어낸 듯하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음악 수용자들의 힘이 가장 컸다. 음악을 듣는 안목이 그만큼 높아진 것이다. 홍보가 필요없는 음악이어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깨우치게 한다. 음악은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게 되어 있다. 어떤 자극적인 뉴스로도 음악 자체가 변형되거나 왜곡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난 세월, 음악의 흐름이 말해주고 있다. 좋은 노래는 세월을 견디며 사랑받아 왔다. 1980년대를 대표했던 조용필, 이문세가 2013년인 지금까지 여전히 대중음악계에 획을 긋는 지형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반가운 일이다. 음악을 하고 있는 후배 뮤지션이나 가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들의 행보는 살아 있는 교과서나 다름없다. 63세의 뮤지션 조용필이 새 앨범 발표와 동시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2013년 대중음악계는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다.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진 아이돌 그룹이나 가능하다는 10만장의 앨범 판매는 정말 경이롭다. 자작가수인 그가 발표한 ‘바운스’ ‘헬로’는 요즘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내 앨범 제작에 얼마나 고심했는지를 직감하게 한다. 창작의 고통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 역작의 온기가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문세는 지난해 연말까지 650여회나 되는 공연을 벌였고, 82만명의 관객이 그의 공연장을 찾았다. 이문세는 그간의 공연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6월 잠실 주경기장에서 5만 관객과 조우한다. 공연계는 올해 단일 공연으로 가장 많은 티켓을 판매하고 있는 이문세의 저력에 놀랐다. 최근 이들은 음악 감상회를 개최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수십만명이 실시간으로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았고 가슴을 설레게 했다. 모니터를 통해 흘러나오는 ‘옛사랑’(1991년, 이문세 7집 앨범 수록곡)을 듣고 있으니 눈물이 핑 돈다. 그러고 보니 ‘옛사랑’은 벌써 23살이 되었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결핍을 채우는 노래로 우리 곁을 지켜왔다. 요즘, 대중음악계는 다양한 노래가 경쟁하듯 발표되고 있다. 듣는 이들은 더없이 풍요롭다. 4분 내외의 시간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한 토막의 추억을 끄집어내는 일이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지금의 노래가 세월이 흘러 또다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명치끝을 짓누르는 노래로 남는 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 ‘바비인형’ 정려원 공항패션도 시크하게

    ‘바비인형’ 정려원 공항패션도 시크하게

    배우 정려원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정려원은 싱가폴에서 열리는 샤넬 ‘2013/14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정려원은 브이넥 티셔츠에 블랙 미디스커트로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패션을 연출했다. 레드 포인트 퀼팅 백을 매치해 이른 아침에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정려원은 올해 초까지 방영한 SBS ‘드라마의 제왕’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섹시퀸 이효리 ‘청담동 여신’ 깜짝 등장

    섹시퀸 이효리 ‘청담동 여신’ 깜짝 등장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 청담동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제일모직 비이커(BEAKER) 청담점에서 열린 ‘비이커 펫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이효리는 3년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 없는 몸매와 패션 센스를 과시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효리는 가슴까지 흑발을 늘어뜨린 채 유니크한 선글라스와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데님 스키니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자신의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 시크한 워킹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번 비이커 펫의 수익금으로 1만원당 1㎏의 사료를 적립했다. 이날 참석한 다른 스타들 역시 사료와 의료품을 적립해 이는 추후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된다고 이효리 측은 설명했다. 갑작스런 이효리의 등장에 시민들은 “미모 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여신급”, “매일 매일 이런 행사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미스코리아’ 음원 공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효리의 앞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섹시한 몸매와 여신의 미소를 자랑하는 톱 모델 미란다 커(30)의 파격적인 시스루 모습이 포착됐다. 5월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날 미란다 커는 가슴이 훤히 보이는 가죽 소재 검정색 튜브톱을 걸친 도발적인 모습으로 스콧 피츠제럴드의 ‘The Last Tycoon’ 표지가 새겨진 지갑을 들고 뉴욕에 나타났다. 뇌쇄적인 눈빛과 미소로 주변 시선을 한 눈에 받은 미란다 커는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에 옅은 미소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 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누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누구?

    우크라이나 출신의 할리우드 여배우 밀라 쿠니스(29)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혔다. 유명 영국 남성잡지 FHM이 매년 시행하는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투표에서 밀라 쿠니스가 다른 쟁쟁한 여자 스타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쿠니스는 지난해 14위였다. 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된 쿠니스는 데미 무어의 전 남편 애쉬튼 커처와 열애 중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영화 ‘테드’(Ted)를 흥행시키며 유명세를 탄 것으로 전해졌다. FHM은 “쿠니스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타로 자리했다.”고 설명했다. 2위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 미국의 팝가수 리한나가 차지했다. 3, 4위는 영국 유명 드라마 ‘코로네이션 스트리트’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배우 헬렌 플라너건과 미셀 키건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플라너건은 이번 설문을 통해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도 꼽혔다. 5위 역시 영국의 모델 겸 배우인 켈리 브룩이 차지했다. 글래머 스타로 유명한 브룩은 최근 영국 일간 더 선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대한 설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어 미국 인기 드라마 ‘빅뱅이론’의 스타 칼리 쿠오코, 영국 팝요정 픽시 로트,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미국의 슈퍼모델 케이트 업톤이 그뒤를 이었다. 지난 2009, 20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영국의 여신 가수 셰릴 콜은 9위에 머물렀고, 아일랜드 출신 슈퍼모델 그루지아 살파가 새로 톱 10안에 들었다.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가수 툴리사는 올해 11위로 밀렸다. 2011년 1위를 차지했던 영화 ‘트랜스포머 3’의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45위까지 떨어지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고, 전작 여주인공 메간 폭스는 17위에 머물렀다. 그 밖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는 56위,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은 72위에 올랐다. 사진=TOPIC / SPLASH NEWS, FH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50세 조던,16세연하 모델과 결혼식에 100억 뿌려

    50세 조던,16세연하 모델과 결혼식에 100억 뿌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0)이 16세 연하 모델과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美잡지 US Weekly는 마이클 조던이 지난 28일 쿠바 출신의 모델 이베트 프리에토(34)와 치른 결혼식 비용이 100억원($10 million)으로 추산 된다고 보도했다. 이날 플로리다 주의 베네스다 성공회 성당에서 치러진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친지와 타이거 우즈 등 약 500여 명의 하객이 참석 했다. 피로연은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있는 호화 사설골프 클럽인 베이스 클럽에서 미국 가수 로빈 시크 등의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조던과 프리에토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3월 팜비치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5년전인 2008년부터 교제를 시작,이듬해 플로리다 주 켄달에서 동거하며 2011년 12월 25일에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마이클 조던은 지난 2006년 전 부인 주아니타 바노이와 결혼 17년만에 이혼했으며 전 부인과 사이에 2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 중 첫째인 제프리는 25살, 둘째 마커스는 23살, 막내딸은 20살로 제프리는 새엄마와 프리에토와 9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조던의 새 부인 프리에토는 가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주니어와 염문을 뿌린 바 있다. 사진출처=US Weekly 온라인판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