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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의 카키색 야상 점퍼를 착용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명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하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너무 비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100만원 이상의 초고가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나섰다. 또한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세상에 그렇게 비싼 옷이 다 있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돈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팔려나가겠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딴 세상 사람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효주 무보정, 실물 미인의 진짜 실물 ‘인형이 따로 없네’

    한효주 무보정, 실물 미인의 진짜 실물 ‘인형이 따로 없네’

    한효주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효주 무보정’이란 제목으로 배우 한효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한효주 무보정’ 사진은 지방시 아이웨어 GIVENCHY EYEWEAR 화보 촬영장으로 시크한 듯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한효주는 비바람이 불던 촬영 날 민소매 원피스와 미니스커트 등의 추운 의상에도 움츠리지 않고 적극적인 포즈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 백만불짜리 여신의 모습을 선사 했다. 촬영이 잠시 멈췄을 때는 카메라로 다가와 촬영한 컷을 점검하거나 포즈를 제안하기도 하고, 원목 사다리 등 촬영 소품에 발장난도 쳐가며 스텝들과 농담을 나누면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한효주 무보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한효주 무보정..말이 필요없네”, “한효주 무보정..여신이다”, “한효주 무보정..한료주가 실물 미인이라는 데”, “한효주 무보정..촬영 관계자들은 좋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효주 무보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재현, 도도+시크 대기실 인증샷 ‘내 얼굴에 반했나?’

    안재현, 도도+시크 대기실 인증샷 ‘내 얼굴에 반했나?’

    배우 겸 모델 안재현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의 대기실 직찍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턱을 괴고 거울을 향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대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 모델다운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안재현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안재현 셀카..보통 저렇게 사진 찍기 힘든데”, “안재현 셀카..작가님 윤재 분량 좀 늘려주세요”, “안재현 셀카..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진짜 모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동생 천윤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안재현이 최근 영화 ‘패션왕’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안재현 트위터 (안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화제가 되면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그렇게 비쌀 줄이야”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톱스타답게 비싼 야상 입고 나온 건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한데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라버린 中호수에서 400년 전 ‘시크릿 다리’ 발견

    말라버린 中호수에서 400년 전 ‘시크릿 다리’ 발견

    전 세계가 고온과 저온을 오가는 이상기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극심한 가뭄 때문에 최대 담수호가 흔적도 없이 말라버린 기이한 풍경이 공개됐다. 중국 장시성 주장시의 포양호(鄱阳湖)는 중국 최대 규모의 담수호이자 중국 10대 호수 중 하나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했지만, 지속된 극심한 가뭄과 건조 현상으로 물이 단 한 방울도 남지 않은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 탓에 평소 배를 타고 들어가던 호수 한 가운데의 정자는 어린 아이들도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됐고, 이를 신기해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포양호 수문지질관측소 측은 지난 해 10월부터 평소보다 빠르게 갈수기에 들어섰고, 11월에는 수위가 8m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매년 이곳을 찾던 철새 등 생태계 역시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주민들 역시 어업이 전면 중단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호수가 흔적도 없이 말라버린 원인에는 오랜 시간 지속된 가뭄 뿐 아니라 세계 최대의 산샤댐 건설로 인해 수위가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호수에서 400여 년 전 만들어진 돌다리가 발견돼 고고학계도 ‘예상치 못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길이가 2.93㎞에 이르는 이 다리는 명나라 시절인 1631년 경 건설됐다는 기록이 있지만 그 존재를 실제로 확인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가뭄 때문에 물이 말라버린 포양호 호수 밑바닥에서 전설과 기록에만 존재하던 다리가 발견되면서 이를 확인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중국 문화재 당국은 이 다리를 두고 물이 다시 차오를 때를 대비해 옮겨서 보존해야 할지, 발견된 장소에 그대로 둬야 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신징바오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호날두 좋겠네!” 여친 샤크, 후끈 몸매 공개

    “호날두 좋겠네!” 여친 샤크, 후끈 몸매 공개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모델 이리나 샤크(28)의 비키니 사진이 인터넷을 강타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샤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 누워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야자수 밑에 누워 자신의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는 샤크의 섹시한 뒷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한편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메인 모델로 서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10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약혼식은 올렸으나 아직 결혼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저도 신기해요. 제 주변에도 ‘네가 뜰 줄은 몰랐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아직도 제 무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팬 사인회를 할 때마다 ‘내가 왜 좋냐’고 묻곤 하죠.”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으로 ‘국민 연하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이종석(25). 이후 영화 2편에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다. 이런 앞뒤 재지 않는 솔직함이 그의 무기 중 하나다. “지난해는 희로애락이 다 있었죠. 저도 인기를 얻으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꼭 그렇진 않더라고요. 대세라는 게 결국 지나가는 거고 거품은 빠지는 거니까요. 작품이 잘되고 나서 몸값도 오르고 CF도 많이 찍어 뿌듯하긴 한데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록 옳은 판단이 더 중요해지니 부담 역시 커요.” 2011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났을 때만 해도 신용카드 결제할 때 하는 사인을 팬들에게 그대로 했다는 그는 지금 많이 성숙했다. 요즘엔 사인 밑에 일일이 살가운 멘트를 달아 주는 여유도 부린다. 그러나 연기에 대한 갈증과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가 이번 영화 ‘피끓는 청춘’(22일 개봉)에서 미련 없이 망가질 수 있었던 것도 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이 컸기 때문이다. “사실 지난번 영화인 ‘노브레싱’의 극 중 천재 수영선수 우상은 외형적으로 박수하(‘너목들’의 주인공)와 캐릭터가 비슷한 데다 감정을 보여 줄 수 있는 부분도 많지 않아 갑갑했어요. 그래서 확 다른 역할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영화가 ‘피끓는 청춘’이다. 1980년대 충청도를 배경으로 새 영화에서 그가 맡은 중길은 상당히 파격적이다. 홍성농고 제일의 카사노바로 느릿느릿한 충청도 사투리로 여학생들을 꾀는가 하면 학교 일진 앞에서는 매번 얻어맞기만 하는 찌질함의 결정체다. 모델 출신인 그도 80년대 겨자색 나팔바지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팬티 바람으로 춤추는 장면도 능청스럽게 소화해 코미디에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솔직히 대중이 이질감을 느끼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도 더 망가지고 싶었어요. 외모도 더 촌스럽게 보이는 방법을 연구했죠. 장국영처럼 5대5 가르마를 해 봤고요. 멋져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까 모니터에 어떻게 보이는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됐고, 그게 참 편했어요.” ‘피끓는 청춘’은 1980년대 마지막 교복 세대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아기자기하게 담아낸 학원 로맨스다. 그 가운데서도 90%는 중길의 성장 드라마가 차지한다. 중길은 아버지와의 갈등, 자신을 좋아하는 의리 있는 일진 영숙(박보영)과 새초롬한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 사이에서 방황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다. “저도 16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연기를 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돼 2~3년간 놀기만 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연기 연습을 더 했었으면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뜨고 나니 가장 좋은 점은 따로 오디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장르별로 시나리오가 들어오지만 그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것인지, 잘하는 걸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하는 게 가장 큰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올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고 있다. 인터뷰 말미에 그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은 ‘배우형 배우’”라는 알 듯 말 듯한 말을 했다. ‘스타형 배우’의 행보를 걷고 있는 요즘이 솔직히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영화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제 이미지는 흐리고 여려 보인다는 걸 알아요. 악역이나 멜로물에도 도전해 보고 싶고요. 당장 올해는 영화계에서 꼭 신인상을 받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현빈 등근육, 영화 ‘역린’ 첫 예고편에서 공개 ‘짐승남 등장’

    현빈 등근육, 영화 ‘역린’ 첫 예고편에서 공개 ‘짐승남 등장’

    ’역린’ 예고편 현빈 등근육이 화제다. 영화 ‘역린’ 측은 1월 21일 예고편을 첫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은 베일 싸인 ‘역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궁의 가장 깊숙한 왕의 침전 존현각으로 뛰어드는 자객들과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로 암살 위험에 시달렸던 정조의 모습 뒤로 ‘역적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없다’는 카피가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 자와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을 통해 역사 속에 감춰졌던 그 날의 숨막히는 24시간을 예고한다. 어두운 분위기 속 현빈의 탄탄한 등근육과 정재영 김성령 조재현 박성웅 조정석 한지민 등 한 컷 씩 지나가는 명품 배우들의 얼굴은 ‘역린’의 모든 것을 압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예고편은 2012년 ‘광해-왕이 된 남자’, 2013년 ‘관상’에 이어 2014년 초대형 사극 ‘역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기 충분하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 작품을 성공시킨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영화 ‘만추’ 등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톱 배우로 자리매김한 현빈의 군 제대 후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5월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역린’ (현빈 등근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속옷 실종?…일단 손으로라도

    [화보] 속옷 실종?…일단 손으로라도

    벨라루스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마리나 린척(26)이 17일(현지시간) 패션 잡지 보그(Vogue) 화보를 촬영하다 코디네이터의 손을 빌려 가슴을 가린 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장면이 찍혔다.  마리나 린척은 카리브해에 위치한 생바르텔레미(Saint-Barthelemy)섬에서 브래지어 없이 화이트 시스루룩을 입고, 해변과 물속에서 화보를 찍었다. 촬영을 마친 뒤 카메라맨을 의식한 듯 시스루룩을 벗으며 드러난 가슴을 코디에게 손으로 가리도록 했다. 마리나 린척은 코디의 손에 가슴을 맡긴 채 브레지어를 입고 다시 화보 촬영에 나섰다.  마리나 린척은 보그 프랑스판이 선정한 ‘2000년대 모델 30명’ 가운데 1명으로 선정된 데다 2008~2011, 2013년 등 5차례에 걸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했다. 또 베르사체, 막스마라, 돌체, 디오르 등 명품 광고 모델로도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생방송 진출 ‘휘성도 놀란 무대’ TOP3 누구?

    ‘히든싱어’ 김진호, 생방송 진출 ‘휘성도 놀란 무대’ TOP3 누구?

    ‘히든싱어’의 ‘사랑해 휘성’ 김진호가 C조 1위를 차지해 결승에 진출했다. 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2’ 왕중왕 전에서 휘성 편 우승자인 연세대 공대생 김진호가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연해 물론 객석에 앉은 휘성은 물론 가수 윤민수, 김경호, 쇼리, 시크릿, 개그우먼 송은이 등을 깜짝 놀라게 했다. 관객은 김진호의 무대에 기립박수를 쳤고 휘성은 “어제 제가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르고 왔는데 솔직히 저보다 훨씬 잘 불렀다”며 찬사를 보냈다. 김진호는 300표 중 무려 278표를 획득해 239표를 얻은 ‘김광석 모창능력자’ 최승열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김진호는 오는 1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왕중왕’전 결승 무대에서 ‘용접공 임창정’ 조현민, ‘논산가는 조성모’ 임성현과 경합을 벌이게 됐다. 한편 김진호는 지난달 방송된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휘성의 소속사 사장인 태진아로부터 영입 러브콜을 받을 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사진 = JTB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모창에 가수들 기립박수.. 휘성 “나보다 잘했다”

    ‘히든싱어’ 김진호 모창에 가수들 기립박수.. 휘성 “나보다 잘했다”

    ‘히든싱어’의 ‘휘성 모창능력자’ 김진호가 극찬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2’ 왕중왕전에서 휘성 편 우승자인 연세대 공대생 김진호가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연해 물론 객석에 앉은 휘성은 물론 가수 윤민수, 김경호, 쇼리, 시크릿, 개그우먼 송은이 등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진호의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휘성은 “어제 제가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르고 왔는데 솔직히 저보다 훨씬 잘 불렀다”며 찬사를 보냈다. 김진호는 지난달 방송된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휘성의 소속사 사장인 태진아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사진 = JTB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별그대’ 천송이, 문자 읽음표시에 두근…전지현 연기력 폭발

    ‘별그대’ 천송이, 문자 읽음표시에 두근…전지현 연기력 폭발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가 도민준에게 문자를 보내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연출 장태유·극본 박지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서 쫓겨나 홍사장(홍진경 분)의 집으로 갔다. 도민준과 떨어지게 된 천송이는 도민준을 잊지 못하고 계속 휴대전화만 만지작거렸다. 결국 도민준에 대한 허전함을 참지 못하고 천송이는 먼저 도민준에게 “뭐해?” “자?”라며 문자를 보냈다. 천송이는 한동안 문자를 읽었다는 표시가 뜨지 않자 “왜 안 읽어”라며 투정을 부렸다. 뒤늦게 뜬 문자읽음 표시에 천송이는 좋아했지만 여전히 오랫동안 답이 없자 “왜 읽어 놓고 아무 말 없느냐”며 혼자 답답해했다. 결국 천송이는 애타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일부러 다른 행동에 집중하며 휴대전화 알림 소리에 신경을 끄려고 했다. 그러나 휴대전화가 울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바로 휴대전화가 있는 침대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천송이의 기대와는 달리 집주인의 월세 독촉 전화라 웃음을 자아냈다. 별그대 천송이 문자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천송이 문자, 전지현 연기력 절정인 듯”, “별그대 천송이 문자, 너무 사랑스럽다”, “별그대 천송이 문자, 도민준 너무 시크하네”, “별그대 천송이 문자, 천송이 반응 너무 공감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효민, 매니시한 패션 화보 공개

    티아라 효민, 매니시한 패션 화보 공개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금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관능적인 시스루 톱과 드레스를 입고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효민이 이번 화보를 통해 중성적인 매력을 보여준 것. 효민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콘셉트와 시안을 결정하는 것은 물론 의상 체크까지 꼼꼼히 하는 열의를 보여 더욱 화제다. 효민은 “무대에서는 섹시하거나 깜찍한, 여성스러운 룩을 자주 입어서 이번 화보에서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라며 강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어깨선이 내려오는 박시한 재킷에 살짝 풀어헤친 셔츠와 플랫한 레이스업 슈즈까지. 남자친구의 옷을 입은 듯 한 의상들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녀는 절도 있는 포즈와 몽환적인 눈빛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영하의 날씨 탓에 촬영이 진행된 폐공장을 개조한 스튜디오에는 입김이 날만큼 찬 공기가 맴돌았는데, 얇은 셔츠만 입은 효민은 자신보다 오히려 스태프들을 걱정해주는 배려 깊은 마음까지 전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빈티지한 공간 속 티아라 효민의 매니시 룩 화보는 패션 매거진 슈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 김연아, 화보서 큐티·시크 매력 발산

    여왕 김연아, 화보서 큐티·시크 매력 발산

    ‘피겨 퀸’ 김연아 선수의 매력적인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준 제이에스티나의 화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아 선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제이에스티나가 공개했던 화보에서 김연아의 예전과 지금의 다채로운 매력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 선수는 아름다운 스케이팅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선보여지는 광고와 화보, 팬미팅 등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연아 선수의 2010년 제이에스티나 화보에서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으로, 2012년 화보에서는 밝은 미소로 활짝 웃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지금은 여성스럽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는 피겨스케이팅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혜성처럼 나타나 2004년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ISU 주관 국제대회 우승을 기록하며 ‘은반의 요정’ 이라는 첫 별명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도 김연아 선수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놀라운 성적을 보이며 ‘피겨 여왕’의 위치에 올라섰다. 한 편, 이제 곧 피겨퀸으로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수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더운 나라의 여자들? ‘란제리룩 충격’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더운 나라의 여자들? ‘란제리룩 충격’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티저가 화제다. 리쌍 개리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의 티저 영상이 논란에 중심에 서있다. 14일 리쌍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개리의 솔로 미니앨범의 또 다른 타이틀곡인 ‘조금 이따 샤워해’의 티저 영상이 공개했다. 현재 ‘조금 이따 샤워해’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20초 가량의 티저 영상 탓에 19금 판정을 받은 상태다. 19금 판정을 받은 티저 영상은 파격적인 제목과 함께 섹시한 여성들의 몸짓과 개리의 시크한 표정이 담겨있다. ‘조금 이따 샤워해’는 그레이(GREY)가 곡을 쓰고 크러쉬(CRUSH)가 보컬로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사랑하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만들어냈다”라며 “대중적인 멜로디와 함께 개리의 직설적인 화법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가사는 현 음반시장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에 네티즌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야해도 너무 야하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29금 뮤직비디오 아니야?”,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이번에는 세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공개’ 앨범 예약해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의 첫 솔로 미니앨범 ‘미스터개(MR.GAE)’는 15일 자정 전 음원사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타이틀곡인 ‘XX몰라’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 두 편은 각각 한 시간 간격으로 공개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현선 비키니, 프로 모델도 울고 갈 ‘환상 몸매’

    박현선 비키니, 프로 모델도 울고 갈 ‘환상 몸매’

    ‘슈퍼맨’에 출연한 패션디자이너 겸 쇼핑몰 대표 박현선(28) 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타블로 딸 이하루가 발레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블로는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갖게 된 딸 하루를 위해 발레 학원을 찾았다. 부녀가 찾은 발레학원은 과거 비키니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박현선이 원장으로 있는 곳. 박현선 원장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박현선 바로 연예인 데뷔해도 될 듯”, “저 발레학원 나도 다니고 싶다”, “박현선 비키니 몸매, 웬만한 모델 능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과거 발레로 다져진 뛰어난 몸매로 화제를 모았으며 발레 학원과 함께 핑크시크릿 여성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티저 영상 공개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티저 영상 공개

    개리 솔로 미니 앨범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티저 영상 공개 리쌍 개리의 솔로 미니 앨범 ‘조금 이따 샤워해’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자정 리쌍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파격적인 제목과 함께 19금 판정을 받았다. 2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섹시한 여성의 유혹하는 몸짓과 개리의 시크하고 의미심장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XX몰라’와 함께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조금 이따 샤워해’는 GRAY(그레이)가 곡을 쓰고 CRUSH(크러쉬)가 보컬로 참여했다. ’조금 이따 샤워해’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인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풀어냈으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한편, 개리 첫 솔로 미니앨범 미스터개 ‘MR.GAE’는 15일 자정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XX몰라’와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 두 편이 1시간 간격으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함께 한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함께 한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함께 한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날두의 연인인 이리나 샤크(27)와 호날두 아들 호날두 주니어도 시상식에 참가해 함께 기쁨을 누렸다.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 이후 특히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날두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와 프랭크 리베리(31·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5년 만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옆에 앉아 있던 이리나 샤크와 가벼운 입맞춤을 나눴다. 호날두는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아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함께 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들의 활약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이리나 샤크도 감격에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호날두의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2007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전속 모델을 시작으로 GQ, 게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업체의 모델로 활약하면서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2010년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델로 발탁된 호날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 뒤 곧바로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다음해는 정식으로 약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아들과 감격의 수상…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호날두, 아들과 감격의 수상…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호날두, 아들과 감격의 수상…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는 누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날두의 연인인 이리나 샤크(27)와 호날두 아들 호날두 주니어도 기쁨을 같이 했다. 이에 따라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날두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와 프랭크 리베리(31·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5년 만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옆에 앉아 있던 이리나 샤크와 가벼운 입맞춤을 나눴다. 호날두는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아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함께 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들의 활약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이리나 샤크도 감격에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호날두의 미모의 연인 이리나 샤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2007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전속 모델을 시작으로 GQ, 게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업체의 모델로 활약하면서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2010년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델로 발탁된 호날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 뒤 곧바로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다음해는 정식으로 약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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