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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킹스맨’, 통쾌한 갑질 응징 영상

    영화 ‘킹스맨’, 통쾌한 갑질 응징 영상

    콜린 퍼스 첫 액션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갑질 횡포’에 일침을 가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이슈를 낳았던 ‘땅콩회항’, ‘백화점 주차장 모녀 사건’, ‘대전 음식점 횡포’ 세 가지 사건을 다뤘다. 특히 폐쇄회로(CC)TV 버전으로 제작, 실제 상황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기내 1등석 배경으로 한 영상은 승객이 승무원에게 항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승객은 빵맛을 트집 잡아 승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한 남성에 의해 저지당한다. 이어 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서는 부자관계로 보이는 고객이 주차요원들의 무릎을 꿇린 채 행패를 부리고 있다. 이때 한 여성이 등장해 횡포를 부리는 부자를 저지하고 주차요원들을 일으켜 세운다. 마지막 식당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는 만두를 먹던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음식을 던지며 폭력을 휘두르려 하자 이번에도 한 여성이 등장해 성인 남자 3명을 단번에 제압하며 통쾌하게 응징한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광고대행사 측은 “최근 매너가 사라지고 배려가 없는 비상식적인 행동이 만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매너남&매너녀가 필요하다. 현대사회에 의인이 사라지는 추세가 안타까워 ‘킹스맨’과 접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녀 불문하고, 마음먹고 행동하기에 따라 예의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1일 개봉.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바마 재임중 최초 ‘대통령 사망’ 영화 등장

    오바마 재임중 최초 ‘대통령 사망’ 영화 등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임기간 최초로 오바마 대통령이 ‘사망’하는 영화가 등장했다. 영국 출신의 영화감독 매튜 본이 메가폰을 잡고 미국 최대 영화사 중 하나인 20세기폭스가 제작에 나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첩보영화 ‘007시리즈’ 등 고전적 스파이 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액션장르로, 영국 특유의 신사 이미지와 미국 스파이 영화의 시원시원한 액션이 잘 어우러졌다. 영화는 ‘킹스맨’이라 부르는 국제비밀정보기관 소속 요원과 질 나쁜 백만장자, 정치인들의 한바탕 싸움을 그렸는데, 영화 속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영화에서 뒷모습만 등장하는 대통령은 ‘악’으로 분류돼 결국 ‘선의 심판’을 받는다. 오바마 재임기간 중 그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망하는 장면을 담은 영화가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에는 해당 배역이 오바마 대통령을 의미한다는 직접적인 표식이 없지만, 영화를 본 전문가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오바마 대통령을 묘사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런 연출의 배경에는 20세기폭스 영화사와 형제격인 폭스뉴스가 연관돼 있다는 설이 있다. 미국의 대표적 보수매체인 폭스뉴스는 오바마 대통령을 두고 “극좌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하고 다양한 정책과 관련해 강한 비판을 일삼는 등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폭스엔터테인먼트 산하의 20세기폭스가 형제나 다름없는 폭스뉴스의 성향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도는 것은 이 때문이다. 물론 미국 대통령이 사망하는 영화가 처음은 아니다. 2006년 영국에서 제작된 영화 ‘데스 오브 프레지던트’(Death of President)에서는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이 총에 맞아 암살당하는 장면이 등장한 바 있지만, 이는 미국이 아닌 영국에서 제작된 영화라는 점에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차이가 있다. 정치적 성향을 제외하면 영화는 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인공은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영화 ‘러브 액츄얼리’, ‘킹스 스피치’,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콜린 퍼스이며, 그가 생애 첫 액션영화에 도전했다는 사실은 국내외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행 양평원장,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참석

    김행 양평원장,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참석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13~15일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여성과 아동을 중심으로’에 참석, ‘인권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인권, 특히 소수자 인권을 기반으로 한 개발도상국 경제발전 전략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14일 자얀트 나스 판사와 공동의장으로 ‘지역기관의 법률체계’ 분야의 세션4를 진행한다. 이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인신매매를 없애기 위한 공동 법적지원 법안의 활용사례 △국제적인 사회악, 여성과 아동 인신매매 △인신매매의 이해 및 저항, 길 건너편의 노예 △반인신매매의 연구와 연구가 성매매에 미치는 영향 △새로운 형태의 노예제도, 아동매매를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델리 법대 주최로 에이 케이 시크리 인도 대법원 판사 후원아래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각국 참가자들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인신매매의 위험성과, 인신매매의 80%가 여성과 소녀들이고 이중 50%는 미성년자인 현실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헬스Talk] 얼굴지방과 리본리프팅을 한번에…‘시크릿리프팅’

    [헬스Talk] 얼굴지방과 리본리프팅을 한번에…‘시크릿리프팅’

    추웠던 겨울, 부족했던 활동량과 고열량 저영양식으로 변한 식습관으로 인해 허벅지나 허리 뿐만 아니라 얼굴 살 또한 같이 불어 고민에 빠진 여성들이 늘고 있다. 살이 찌는 것은 반갑지만은 않은 일이다. 특히 취업 전쟁이 시작되면서 면접 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자기관리에 다시 한 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V라인 얼굴을 만들기 위해 양악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뼈를 깎는 고통과 위험 부담이 있어 꺼려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뼈를 깎지 않고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단시간에 V라인 얼굴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인 ‘시크릿리프팅’이 눈길을 끌고있다. 시크릿리프팅은 기존 리프팅과 지방흡입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부각시킨 수술로서 얼굴지방흡입과 리본리프팅을 한 번에 시술하는 방법.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V라인을 위해 무조건 안면윤곽을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 턱이나 볼 부위에 축적된 불필요한 지방은 얼굴 지방흡입으로, 처진 피부는 리본리프팅으로 시술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강태조 원장은 “최근에는 V라인 시술 중에서도 ‘시크릿리프팅’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크릿리프팅은 단순히 볼과 턱 부위의 지방만을 제거했던 기존 V라인 시술과 달리, 지방 세포 자체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얼굴지방흡입과 상황에 따라 지방레이저를 함께 시술한 후 주름제거에 효과가 큰 리본리프팅으로 마무리하여 얼굴형을 갸름하게 만들어주고 눈에 띄는 V라인 효과와 피부탄력을 동시에 가져오는 시술이다”고 덧붙였다. 얼굴지방흡입은 미세한 캐뉼라 바늘을 이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얼굴을 커 보이게 만드는 주 요인인 이중턱을 제거하면 턱에서 목까지의 라인이 살아나 날렵한 V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볼살 등이 사라지면서 얼굴 윤곽이 갸름해지고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불어 처진 볼살과 주름에 효과가 좋은 리본리프팅을 함께 시행해 더욱 효과적으로 V라인을 만들 수 있다. 리본 리프팅은 일반적인 리프팅에 사용되는 실과 그물 모양의 특수 실(메쉬)를 결합한 것으로, 피부 속 처진 부위에 넣어 주름을 좀 더 팽팽하게 당겨주는 원리의 리프팅 시술이다. 그물망 모양의 메쉬(Mesh)를 피부 아래 진피층에 삽입하여 얼굴을 당겨주는 리본 리프팅은 로 피부조직과 결합하여 직접적으로 처진 피부를 당겨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탄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조직과 결합한 메쉬소재는 풀어질 염려가 없어 튼튼하고 오래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효과가 장점이다. 강 원장은 “어느 한 가지 요소만 충족된다고 해서 이상적인 브이라인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현재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시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보다 날렵하고 아름다운 V라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이 V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시술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기에 한가지 방법만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한가지 또는 여러 가지 방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할수록 효과는 더 극대화 되기에 성형외과 전문의와 직접 상담을 통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 도움말=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서울신문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진화하는 재벌 후계자 로맨스 드라마 ‘초강력 판타지’

    진화하는 재벌 후계자 로맨스 드라마 ‘초강력 판타지’

    “내가 고용주라는 거 잊었어? 원더랜드에 붙어 있으려면 고용주가 시키는 대로 그냥 좀 해! 안 할거면 나가든가!” (SBS ‘하이드 지킬, 나’ 구서진) 안방극장에서 두 재벌 후계자가 맞붙었다. 갈수록 공고해지는 재벌의 위세를 반영하듯 재벌 2세에서 재벌 3세로 세대가 교체됐다. 으레 그들이 가졌던 마음의 상처는 정신질환으로 번졌고 여주인공은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 부(富)의 불평등이 심화되지만 재벌 2세와 평범한 여자의 로맨스 드라마는 더욱 강력한 판타지와 함께 진화하고 있다. ●富 양극화 심화될수록 재벌 후계자 로맨스 드라마도 ‘변신’ 같은 시간대에 ‘다중인격’이라는 소재로 충돌해 화제가 됐던 MBC ‘킬미, 힐미’와 SBS ‘하이드 지킬, 나’는 공교롭게도 재벌 3세가 주인공이다. ‘킬미, 힐미’의 차도현(지성)과 ‘하이드 지킬, 나’의 구서진(현빈)은 재벌그룹의 후계자이자 각각 엔터테인먼트사 부사장, 테마파크 상무라는 직함이 있다. 차도현은 강박증이라도 있는 것처럼 지나치게 착하며, 구서진은 ‘갑질’과 무례함의 끝판왕이다. 성격은 하늘과 땅 차이지만, 둘 다 어린 시절 겪었던 사건사고로 인한 트라우마가 해리성 정체장애(다중인격)로 발현됐다는 공통점이 있다. 구서진의 내면에는 “남을 구해 주는 게 성격”이라는 선한 인격의 ‘로빈’이 꿈틀거리고 차도현은 거칠거나 자유분방하고, 염세적이거나 천방지축인 6명의 인격이 무의식 중에 튀어나온다. ‘땅콩 회항’ 사건 등에서 촉발한 재벌가 자녀들에 대한 반감이 이들 드라마의 인기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시각은 엇갈린다.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킬미’와는 반대로 ‘하이드’는 5%대까지 추락했다. 자신의 테마파크 서커스단을 마음대로 내쫓는 구서진의 ‘갑질’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그러나 윤석진 충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재벌 2세에 대해 현실의 재벌 2세보다는 배우 자체의 이미지를 투영해서 바라본다”면서 “못된 재벌남이라도 로맨스가 진전되면서 인격도 변화한다는 설정은 여전히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한다”고 분석했다. ●“재벌에 대한 반감·동경이 더 비현실적인 판타지 만들어” 오히려 재벌 2세 로맨스 드라마는 나날이 커져 가는 재벌과 서민 사이의 격차와 맞물려 변신을 거듭해 왔다. 한국 경제의 호황기였던 1990년대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1994년) 같은 백마 탄 왕자와 신데렐라의 낭만적인 사랑이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들어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반영하듯 재벌 2세들은 성격적 결함을 보이기 시작했다. 까칠하고 오만하지만 내면에 상처를 품은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내 이름은 김삼순’(2005)의 현진헌, ‘시크릿 가든’(2010)의 김주원)이 재벌 2세의 전형이 됐다. 한편에서는 철없고 매사 제멋대로인 사고뭉치(‘보스를 지켜라’(2011)의 차지헌)라는 변종도 등장했다. 이들을 상대하는 여주인공은 김삼순, 길라임 등 수더분하고 드세기까지 한 ‘순데렐라’로 진화했다. 이영미 성공회대 초빙교수는 저서 ‘요즘 왜 이런 드라마가 뜨는 것인가’(푸른북스 펴냄)에서 “1990년대식 화려한 꿈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은 구질구질한 현실을 해학적으로 받아들이는 순데렐라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한편 이전의 신데렐라 판타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얼토당토않게 비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즐기기 시작했다”고 짚었다. 2015년에는 정신질환이 있는 재벌 3세와 ‘나이팅게일’의 로맨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재벌에 대한 반감과 동경이 한층 더 비현실적인 판타지와 결합한 결과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재벌 2세는 악독하지만 나름의 아픔이 있을 것이라는 질시와 선망의 양가감정을 담기 위해 다중인격이라는 정신질환까지 끌어들이고 있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순수함과 진정성이 재벌 2세를 바꿔 놓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판타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그래픽 김예원 기자 yean811@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피부 시크릿 ‘마유크림’

    겟잇뷰티 이하늬, 피부 시크릿 ‘마유크림’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1회에서는 MC 이하늬와 그룹 씨스타 소유, 방송인 김정민의 뷰티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겟잇뷰티 새 MC 이하늬는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즐겨 쓰는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좋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 역시 “마유크림에는 불포화 지방산의 성분이 많다. 사람의 유분과 유사해 더욱 효능이 좋다고 한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라마 속 그 집! 명품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 로열세대 분양

    드라마 속 그 집! 명품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 로열세대 분양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커뮤니티시설로 주목을 받았던 명품 타운하우스 ‘분당 헤리티지’가 회사보유분 일부 로열세대를 분양한다. 경기도 분당에 들어선 분당더헤리티지는 분양 당시 회사보유 임대분을 제외한 전 세대를 분양 완료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세대는 회사보유분으로 전용면적 119㎡, 139㎡, 164㎡이며 분양가는 10억~17억원대다. 분당더헤리티지는 3만여 평 대지에 19개동 총 390세대의 유럽형 고급 타운하우스다. 고풍스러운 외관에 대규모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커뮤니티시설로는 수영장과 헬스장을 비롯해 기원,도서관,가든파티장,세미나실,탁구장,영화감상실,헤리티지홀(500석 규모),편의점,은행,노래방,식당(한식,중식,레스토랑),병원,사우나,찜질방,와인바,골프연습장,요가룸,헤어숍,에스테틱숍,에어로빅실,비즈니스센터 등 30여 가지가 넘는다. 또한 분당더헤리티지는 클래식한 내부 인테리어로 입소문을 타면서 '로얄패밀리', '부자의 탄생', '시크릿 가든', '대물', '황금 물고기' 등 각종 인기드라마의 촬영 장소로도 알려졌다. 우수한 도심 접근성도 강점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분당 정자동을 마주보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5분,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5분 거리로 있어 강남까지 20분대면 도착 가능하다. 단지 주변 버스 정류장으로 분당선 미금역이 한 정거장으로 가깝고 인근에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정자동 카페거리, 고기동 계곡 등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분양은 선착순 세대에 한해 인테리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는 집안 벽지, 바닥, 붙박이장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히노끼탕, 멀티룸 인테리어 등 풍성하다. 분양관계자는 “지난달 28일 분양을 시작한 분당더헤리티지는 고품격 퀄리티를 갖춰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방문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661-98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마무 ‘내 눈 속엔 너’ 티저…‘스파이’ OST로 발라드 도전

    마마무 ‘내 눈 속엔 너’ 티저…‘스파이’ OST로 발라드 도전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걸그룹 마마무(MAMAMOO)가 발라드에 도전했다. 5일 정오 마마무는 KBS2 금요 드라마 ‘스파이’의 OST ‘내 눈 속엔 너(My everything)’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드라마 ‘스파이’는 전직 스파이였던 박혜림(배종옥 분)이 정보국에서 일하는 아들을 포섭하라는 임무를 받고 가족을 지키고자 다시 스파이로 나서는 내용. 영국 가디언지에 ‘2014년 당신이 놓치면 안 되는 세계 드라마 6편’에 선정되는 등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가 원작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피 묻은 옷을 빠는 김선우(김재중 분)의 모습과 함께 진지한 자세로 녹음에 임하는 마마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선우를 붙잡는 이윤진(고성희 분)의 안타까운 장면과 함께 마마무의 깊고 섬세한 감정을 담은 목소리는 그간 무대에서 보여줬던 마마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끔 한다. 마마무의 신곡 ‘내 눈 속엔 너’는 시크릿, B.A.P 등과 다수 작업을 한 김기범, 박수석 작곡가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별에서 온 그대’의 ‘별처럼’,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눈꽃’ 등 다양한 OST를 선보였던 프로듀서 최갑원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마마무가 참여한 드라마 ‘스파이’의 OST ‘내 눈 속엔 너(My everything)’는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드라마 스파이 OST ‘내 눈 속엔 너’ - 마마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미혼행세 스캔들 에네스 카야, 근황사진 공개… 덥수룩한 수염 시크한 표정 ‘눈길’

    미혼행세 스캔들 에네스 카야, 근황사진 공개… 덥수룩한 수염 시크한 표정 ‘눈길’

    지난해 미혼행세를 하고 다니며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스캔들로 출연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한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인터넷사이트에는 에네스 카야가 최근 공개한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한국 팬들이 지어준 별명 곽막히(Kwakmakhee)를 아이디로 쓰고 있는 그는 수염이 기른 채 차 안에서 무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터키어로 된 간단한 인사말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빈, 어느 각도에서도 탄탄한 ‘명품 도자기 몸매’ 눈길

    전혜빈, 어느 각도에서도 탄탄한 ‘명품 도자기 몸매’ 눈길

    4일 청순, 섹시, 소탈 등 종잡을 수 없는 팔색조 매력의 아이콘 ‘전혜빈’이 도자기로 빚은 듯한 완벽한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전혜빈과 함께한 ‘2015 봄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인 것. 전혜빈은 ‘보디가드 인 시티, 믹스 더 라이프(Bodyguard in City, Mix the Life)’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만의 세련된 분위기와 매끈한 볼륨 몸매로 격이 다른 명품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글, 트로피컬, 야생 등 거칠고 액티브한 감성을 재해석한 언더웨어를 일상적인 시티 라이프 속에서 선보이며 보디가드만의 세련된 감성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전혜빈은 몸매가 흐트러지기 쉬운 앉거나 누운 포즈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한 레오파드 패턴에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믹스 매치된 ‘시크 브라운 레오파드’를 착용하고, 올 봄 트렌드를 선도할 언더웨어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진가를 입증했다. 보디가드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전혜빈은 세련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올 시즌 보디가드가 추구하는 도심 속 자연과 휴식의 느낌을 완벽히 표현해냈다” 며 “지난 시즌 전혜빈이 화보에서 선보인 제품들이 큰 화제가 된 만큼, 전혜빈과 봄 언더웨어 트렌드를 선도할 보디가드만의 스타일을 제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새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영화는 몇 가지 전형적인 장르로 분류되곤 한다. 코미디, 액션, 멜로, 역사물, 스릴러, 애정물, 공포 등…. 장르가 전형적일수록 ‘클리셰’라고 부르는 진부한 장면과 식상하고 상투적인 영화적 문법들이 속속 등장한다. 예컨대 액션영화에서는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도 절대 죽지 않는 주인공, 결정적인 순간 쓸데없이 자기를 합리화하는 말을 쏟아내며 주인공에게 반격의 기회를 주는 악당 등이 빠지지 않는다.(이 기사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미덕은 여기에서 출발한다. 액션영화의 상투성을 보여주면서 그 상투성을 비웃는다. 스파이 액션영화이거나 진지한 척하는 코믹액션 ‘킹스맨’은 첫 장면부터 어설픈 적군의 심문과 어설픈 자기희생으로 시작한다. 여기저기 관객들을 피식거리게 만든 뒤 곧바로 끔찍한 난도질 장면이 이어지며 살짝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 수위 높은 폭력 장면 역시 뭔가 만화 같다. 과도한 폭력을 강조함으로써 오히려 폭력을 비현실적으로 만드는 거리두기의 장치다. 줄거리야 굳이 따질 것은 없지만, 이런 식이다. 160년 전 영국의 왕실 재단사 출신들이 ‘킹스맨’이라는 비밀 첩보조직을 만든다.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젠틀맨 스파이 조직이다. 물론 그중 마거릿 대처 영국 수상의 암살을 막은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지지하지 않아 후회한다고 말하면서 조롱하지만 말이다. 킹스맨의 최정예 첩보요원 해리(콜린 퍼스)는 작전 도중 동료의 희생 덕분에 목숨을 건졌고, 그 동료의 아들 에그시(태론 에거튼)는 동네 백수 청년으로 자란다. 에그시는 첩보요원 훈련을 받고 해리의 뒤를 이어 악당과 맞서 싸운다. 정중한 말투와 깔끔한 슈트는 물론 구두, 우산, 라이터, 반지 등 액세서리들은 언제든 무기로 쓸 수 있는 스파이 액션의 완성이다.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패러디다. 반면 영화 중반부 백인우월주의 극우 기독교 집단들과 해리가 벌이는 살육의 향연은 어떤 목적과 의도가 없는 폭력, 그 자체다. 해리가 그들의 인종차별적·반종교적인 정치의 추악함을 견디지 못했다고 하지만, 폭력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폭력에 대한 혐오를 의도적으로 권유하는 장면이다. 영화 속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잭슨)은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한 지구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해법으로 지구 가이아의 최대 바이러스인 인류의 개체 수를 줄이는 방식을 택한다. 발렌타인은 인간들이 모두 서로 증오하고 다툼을 벌이다 죽게 만드는 칩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 뒤 마치 노아의 방주처럼 자신이 선택한 소수의 인간만을 구원하려 한다. 마지막이 압권이다. 스스로 자기네들의 무덤을 판 재벌, 귀족, 정치인, 언론인, 종교지도자 등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사회지도층들의 목 윗부분이 펑펑 터져나간다. 마치 불꽃놀이 벌이듯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역설이 감독의 짓궂은 정치적 의도를 짐작게 한다. 11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콜린 퍼스 주연作 ‘킹스맨’, 갑질 응징 영상 ‘화제’

    콜린 퍼스 주연作 ‘킹스맨’, 갑질 응징 영상 ‘화제’

    콜린 퍼스 첫 액션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갑질 횡포’에 일침을 가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이슈를 낳았던 ‘땅콩회항’, ‘백화점 주차장 모녀 사건’, ‘대전 음식점 횡포’ 세 가지 사건을 다뤘다. 특히 폐쇄회로(CC)TV 버전으로 제작, 실제 상황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기내 1등석 배경으로 한 영상은 승객이 승무원에게 항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승객은 빵맛을 트집 잡아 승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한 남성에 의해 저지당한다. 이어 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서는 부자관계로 보이는 고객이 주차요원들의 무릎을 꿇린 채 행패를 부리고 있다. 이때 한 여성이 등장해 횡포를 부리는 부자를 저지하고 주차요원들을 일으켜 세운다. 마지막 식당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는 만두를 먹던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음식을 던지며 폭력을 휘두르려 하자 이번에도 한 여성이 등장해 성인 남자 3명을 단번에 제압하며 통쾌하게 응징한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광고대행사 측은 “최근 매너가 사라지고 배려가 없는 비상식적인 행동이 만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매너남&매너녀가 필요하다. 현대사회에 의인이 사라지는 추세가 안타까워 ‘킹스맨’과 접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녀 불문하고, 마음먹고 행동하기에 따라 예의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1일 개봉.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신혜, 계절을 앞서가는 공항패션 ‘봄 분위기 물씬~’

    박신혜, 계절을 앞서가는 공항패션 ‘봄 분위기 물씬~’

    배우 박신혜의 봄을 닮은 듯 화사한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부산에서 진행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 사인회 참석 차 김해공항에 나타난 박신혜는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코트에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2015년 잇백으로 떠오른 버킷백 스타일의 숄더백을 걸쳐 시크한 매력을 더한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브루노말리의 2015 S/S시즌 신상품 ‘글램’이다. 취향에 따라 토트, 백팩, 숄더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박신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공항패션 보니 벌써 봄이네~”, “봄처녀 박신혜 얼굴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차세대 패셔니스타 답네”, “백 하나면 공항패션 올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슈퍼볼 광고 영상 공개

    ‘빅토리아 시크릿’ 슈퍼볼 광고 영상 공개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제49회 슈퍼볼 결승전에 상영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측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자사의 유튜브 채널에 해당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광고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출신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를 비롯해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 캔디스 스와네포엘,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크로스 등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대거 등장한다. 공개된 빅토리아 시크릿의 30초짜리 슈퍼볼 광고는 지난 2008년 이후 7년 만에 제작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슈퍼볼 TV 중계를 담당한 폭스스포츠는 30초당 광고료로 400만 달러(약 43억원)를 책정했다. 지난해 슈퍼볼은 미국 내에서만 1억 841만 명이 시청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애틀과 뉴잉글랜드 슈퍼볼 결승전은 내달 1일 애리조나주 그렌데일 피닉스대학교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영상=Victoria‘s Secr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올 블랙 패션으로 나PD몰래..‘과자 득템’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올 블랙 패션으로 나PD몰래..‘과자 득템’

    ‘삼시세끼-어촌편’ 차승원이 나PD 몰래 과자를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차승원, 방심한 나PD, 과자 득템, 타이밍, 성공적. ‘삼시세끼 어촌편’ 2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멍한 표정으로 과자를 먹고 있다. 이는 모자부터 장갑까지 올 블랙 시크패션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한편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은 차승원과 유해진이 환상의 동갑 호흡을 보이며 좌충우돌 어촌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행동과 외모 모두 현지 주민으로 착각할 만큼 친화력을 보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chkim@seoul.co.kr
  • 가희 소유진, “가희 몸매 예술작품인줄” 실제 몸매 어떤가보니

    가희 소유진, “가희 몸매 예술작품인줄” 실제 몸매 어떤가보니

    소유진, “가희 몸 실제로 봤는데 예술작품인줄” 11자 명품 복근 보니 ‘대박’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수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 등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 보관돼 있었다. 이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가희 냉장고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 복근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 모두 가희의 명품 복근을 보며 감탄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 비키니 자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 비키니 자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대박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대박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비키니 자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비키니 자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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