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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대축제 환희, 음이탈 실수 “기계 아닌 사람이다” 굳어버린 표정

    가요대축제 환희, 음이탈 실수 “기계 아닌 사람이다” 굳어버린 표정

    ‘가요대축제’에서 환희의 음이탈 실수가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와 후배 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선배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세 차례 공연을 펼쳤다. 환희는 임창정의 곡인 ‘날 닮은 너’를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고, 이어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음을 놓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임창정이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환희 역시 베테랑답게 다시 노래를 이어나갔다. 환희는 민망했는지 임창정을 바로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끝마친 뒤 임창정은 환희와 브라인언의 어깨를 쳐주며 “잘 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요대축제’ 방송 이후 27일 새벽 환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요대축제인데 콘서트와 행사로 인해 결국 노래하는 기계이고 싶지만 사람이라 안 되네요. 조만간 다시 충전시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팬가족들 모두굿밤”이라며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으며 이휘재, 택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찔 밀착의상 ‘볼륨 폭발’ 환희 음이탈 실수에 굳은 표정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찔 밀착의상 ‘볼륨 폭발’ 환희 음이탈 실수에 굳은 표정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환희’ 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가 화제다.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효성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섹시 댄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시크릿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가요대축제’에서 환희의 음이탈 실수도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와 후배 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선배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세 차례 공연을 펼쳤다. 환희는 임창정의 곡인 ‘날 닮은 너’를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고, 이어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음을 놓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임창정이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환희 역시 베테랑답게 다시 노래를 이어나갔다. 환희는 민망했는지 임창정을 바로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끝마친 뒤 임창정은 환희와 브라인언의 어깨를 쳐주며 “잘 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요대축제’ 방송 이후 27일 새벽 환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요대축제인데 콘서트와 행사로 인해 결국 노래하는 기계이고 싶지만 사람이라 안 되네요. 조만간 다시 충전시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팬가족들 모두굿밤”이라며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으며 이휘재, 택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 어땠나…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 어땠나…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교묘하게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파격 퍼포먼스 아슬아슬한 자태…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파격 퍼포먼스 아슬아슬한 자태…교묘한 청순+섹시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자태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교묘하게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백대선들과 함께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 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자뷰(Deja Vu)’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오 소나무는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블랙 크롭 셔츠와 슬리브리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소나무 멤버들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을 시작으로 민재, 디애나(D.ana), 나현, 의진, 하이디(High.D), 뉴썬(New Sun) 등 소나무 멤버 일곱명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군무는 최근 걸그룹들이 고수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앞서 소나무는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데뷔 트레일러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신인 그룹 소나무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자뷰’에는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자뷰’ 티저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여섯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201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 데뷔한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Deja Vu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앰브리시오의 레드, 리마의 블루, “22억원 짜리 브라...빅토리아 시크릿 ‘절정’...”

    앰브리시오의 레드, 리마의 블루, “22억원 짜리 브라...빅토리아 시크릿 ‘절정’...”

    브라질 출신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함께 섰다. 둘 다 브라질 출신이다. 게다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특별 이벤트인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는 영예를 누렸다. ‘판타지 브라’의 가격은 22억원 이상이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이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 앰브리시오의 레드, 리마의 블루, “22억원 짜리 브라...빅토리아 시크릿 하이라이트”

    앰브리시오의 레드, 리마의 블루, “22억원 짜리 브라...빅토리아 시크릿 하이라이트”

    브라질 출신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함께 섰다. 둘 다 브라질 출신이다. 게다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특별 이벤트인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는 영예를 누렸다. ‘판타지 브라’의 가격은 22억원 이상이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이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 변요한, 모자는 삐뚤게 표정은 시크하게 ‘카리스마 물씬~’

    변요한, 모자는 삐뚤게 표정은 시크하게 ‘카리스마 물씬~’

    배우 변요한의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는 변요한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밀리터리 룩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를 통해 변요한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는 물론 소년 감성이 느껴지는 순수한 모습까지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FDA에 등록된 시크릿데이 생리대

    美 FDA에 등록된 시크릿데이 생리대

    <미국 FDA 홈페이지 이미지> 지난 18일 중원주식회사(대표 김성훈) 측은 미국 FDA에 여성용품 브랜드 시크릿데이 중형 생리대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FDA는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약자로 미국보건후생부 산하기관의 독립된 행정기구로 식품, 의약품, 화장품 뿐만 아니라 수입품과 일부 수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주로 관리하며,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기구다. 시크릿데이 마케팅팀 관계자는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미국 FDA에 인공 향이 없는 생리패드 항목으로 등록이 완료됐다”며 “인공 향을 첨가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유해한 위험을 차단하여 만든 시크릿데이인 만큼 더욱 안전한 생리대로 해외시장에 뻗어나가는 여성용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시크릿데이는 여성용품 브랜드(생리대 부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FDA등록으로 미국내의 유통 신뢰성을 인정받아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문화지원행사인 시크릿데이 매직페스티벌과 건강한대학생캠페인, 시크릿데이 생리대 사용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오픈마켓(G마켓, 옥션, 11번가)과 소셜커머스(위메이크프라이스, 쿠팡, 티켓몬스터) 사이트 등에서 판매기록을 갱신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각미남 이동욱, 두바이 더 뜨겁게 달군 화보 공개

    조각미남 이동욱, 두바이 더 뜨겁게 달군 화보 공개

    배우 이동욱이 조각 비주얼과 우월한 남신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이번 여행 화보를 통해 그가 두바이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낸 것.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긴 조각 외모를 유감없이 드러냈으며, 현지 명소들과 어우러져 때로는 럭셔리한 남자의 면모를 선보이거나, 바닷가를 거닐다 카메라에 포착된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여 여자들의 마음을 두근 두근거리게 했다. 평소 여행을 즐기기로 소문 난 이동욱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두바이에 대해 “9년 전에 화보 촬영 차, 두바이에 왔었다. 예전에 왔을 때에 비해 두바이가 많이 달라졌다. 더 정돈되고 세련돼졌다”고 말하며 “두바이가 달라졌듯 나에게도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대 시절에 비해 지금은 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지난 9년의 시간이 헛되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며 지난 시간을 회고하기도 했다. 특히, ‘인스타일’측 관계자는 “이동욱이 주연한 MBC 드라마 ‘호텔킹’이 현지에서도 방영됐던 터라, 그가 두바이 현지에서도 인기 스타였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동욱의 두바이 여행기가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시에 지난 11월 KBS 2TV 드라마 ‘아이언맨’ 종영 후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박규리, 무대 후 셀카 “멍 때리는 모습에서 시크함 가득”

    카라 박규리, 무대 후 셀카 “멍 때리는 모습에서 시크함 가득”

    걸극룹 카라의 박규리가 시크함 가득한 무표정 셀카를 공개했다. 박규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요대전도 끝냈고 이젠 31일만 남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반짝이 무대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보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표정한 모습에서 시크함과 도도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박규리가 리더로 활동 중인 카라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가요대전’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의문의 여성 등장+마이크 불량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의문의 여성 등장+마이크 불량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축제에 찬물을 끼얹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카메라 사고도 이어졌다.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으며, ‘2014 슈퍼루키들’의 ‘무브 라이크 재거’ 무대 중 카메라에 까만 화면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또 이날 위너 송민호의 발언도 문제가 됐다. 송민호는 방송 진행 도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이르는 말로 흔히 일본을 지칭하기 때문이다. 논란이 일자 ‘2014 SBS 가요대전’ 측이 공식사과 입장을 전했다. ‘가요대전’ 측은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요대전’ 중 송민호의 잘못된 단어 사용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대본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감수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가요대전 담당 김주형 PD 역시 ”2부 첫 번째 멘트였다. 1부를 하는 와중에도 2부 시간 조절을 하게 되는데 무대 시간을 줄일 수는 없으니 MC 멘트로 시간을 조절하게 된다. 현장에서 급하게 수정하는 와중에 그런 단어가 들어가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당연히 어떤 의도를 갖고 한 것은 절대 아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그렇게 된 것 같다. 송민호 잘못도 아니다”며 “우리 측 잘못이기에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신경 좀 써주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놀라긴 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난리났었구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대본에 그렇게 쓰여있었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가수들도 많이 준비했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초보 MC 대본대로 읽었을 뿐인데..”모든게 제 잘못”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초보 MC 대본대로 읽었을 뿐인데..”모든게 제 잘못”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을 비롯한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가 화제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대전’은 몇 차례의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MC를 맡은 엑소 송민호 열도 발언까지 논란이 되자 SBS 측은 공식 사과에 나섰다.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위너가 등장했으나 마이크가 혼선 되면서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잠시 후 방송에는 위너의 노래 대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러블리즈의 인사말과 잡음 섞인 소리가 흘러나왔다. 또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등 올해 데뷔한 신인그룹들이 미국 팝밴드 마룬5의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를 부를 때는 갑자기 무대가 아닌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화면에 잡히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제프버넷과 합동 무대를 꾸민 태양은 가사를 잊는 황당한 방송사고를 내기도 했다. 한편 ‘SBS 가요대전’에서는 엑소와 소유X정기고가 각각 앨범상과 음원상을 수상했으며 위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위너 송민호는 방송 진행 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라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이르는 말로 흔히 일본을 지칭하기 때문. 송민호 열도 발언이 논란이 되자 SBS 가요대전 측이 공식 사과를 전했다. SBS 가요대전 측은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BS 가요대전 중 송민호의 잘못된 단어 사용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제작진이 대본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감수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SBS 측의 사과에도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송민호 측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든 게 제 잘못이고 불찰”이라는 글을 통해 열도 발언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서태지, 지디X태양, 제프 버넷, 성시경, 2NE1, 갓세븐, 선미, 러블리즈, M.I.B 강남, 제국의아이들 황광희, 레드벨벳, 위너, 에일리, 시크릿, 정기고, 에픽하이, 아이콘, 15&, 악동뮤지션, AOA, 엑소, 박보람, 에이핑크, 비투비, B1A4, 씨스타, 산이&레이나, 틴탑, 티아라, 오렌지캬라멜 등이 출연했다.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너무 심했다.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이해한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준비 많이 했을 텐데 안타까워.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왜 그랬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생방송인데 완벽할 수 없지 않나.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마이크 불량으로 잡음만 들려 ‘안타까워’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마이크 불량으로 잡음만 들려 ‘안타까워’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진행됐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대신 러블리즈가?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대신 러블리즈가?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얼룩졌다.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진행됐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 카메라 사고도 이어졌다.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으며, ‘2014 슈퍼루키들’의 ‘무브 라이크 재거’ 무대 중 카메라에 까만 화면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시작 10여분만에 방송사고 ‘위너 무대 중에..’

    SBS 가요대전, 방송시작 10여분만에 방송사고 ‘위너 무대 중에..’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먹통+드레스 입은 여성 등장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먹통+드레스 입은 여성 등장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축제에 찬물을 끼얹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 카메라 사고도 이어졌다.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으며, ‘2014 슈퍼루키들’의 ‘무브 라이크 재거’ 무대 중 카메라에 까만 화면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신경 좀 써주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안타깝더라”,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가수들도 많이 준비했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비교해보세요...”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비교해보세요...”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가 21일과 20일 인스타그램에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정숙하면서도 단아한 모습과 비에 젖은 듯한 모습이다. 21일 사진은 잡지 ‘글래머(Glamour)’의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의 레드 카펫에 섰을 때다. 도젠 크로스는 21일 사진에 ‘레드 카펫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위한 완벽한 이유(Perfect excuse)’라고 썼다. 또 20일 사진에는 ‘나는 비가 많은 네덜란드에서 자랐다. 젖은 모습(Wet look)’은 실제 매일 나의 스타일이다’라고 적었다.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던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란제리 차림으로 주는 성탄 선물, “키스...사랑”

    [화보+2]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란제리 차림으로 주는 성탄 선물, “키스...사랑”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이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앰브로시오는 최근 잇따라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랄프 로렌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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