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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몸매 “샤워할 때 보면 예술작품” 실제로보니 가희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가희의 명품 11자 복근을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다.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는 냉장고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묘사’ 女가수, 비키니 모두 벗고 물놀이 포착

    ‘성행위 묘사’ 女가수, 비키니 모두 벗고 물놀이 포착

    미국 팝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마일리 사이러스(22)가 남자친구인 패트릭 슈왈제네거(21)와 함께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시뉴스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사이러스는 상체를 모두 노출하고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하와이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주위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으며, 사진이 찍히는 것 역시 두려워하지 않는 듯 보였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이러스가 화끈한 한때를 보낸 남자친구 패트릭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로,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러스는 2013년 공개한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완벽한 나체로 ‘열연’을 펼치며 국내외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동료 가수인 로빈 시크와 MTV 뮤직비디오어워드에서는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안무로 논란이 된 바 있고, 지난 해에도 신곡 발매 전 상반신 누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녀는 ‘패션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레이디 가가 못지않은 선정적이고 파격적인 의상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사이러스와 하와이 여행을 떠난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할리우드의 유명 액션스타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현재 별거중인 마리아 슈라이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며, 아놀드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란다 커의 진짜 몸매? 란제리 화보 공개

    미란다 커의 진짜 몸매? 란제리 화보 공개

    미란다 커가 오랜만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란제리 브랜드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의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얻은 만큼, 그녀의 이번 화보는 과거의 전성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미란다 커가 이번 화보에서 입은 속옷은 레이스와 화려한 컬러가 특징인 ‘빅토리아 시크릿’과 달리, 무늬가 없는 단색의 디자인이어서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모노톤 속옷을 살짝 노출한 화보는 풋풋했던 20대 때의 란제리 화보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모델로서 활약하는 미란다 커는 최근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화보에서도 무보정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미란다 커는 어떤 각도에서도 군살을 드러내지 않는 탄탄한 무보정 몸매로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영국 출신 배우이자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두고 있으며, 호주와 미국 등 백만장자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같은 톱스타와도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린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전지현 봄 화보, 단발 변신 화이트 셔츠 색다른 매력

    전지현 봄 화보, 단발 변신 화이트 셔츠 색다른 매력

    전지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19일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뮤즈 전지현과 함께 한 이번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변함없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한 층 더 깊어진 눈매와 고혹적인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루즈 앤 라운지의 한-중 모델로 활동 중인 전지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의 놈코어 룩에 모던한 느낌의 루즈 앤 라운지 S/S 새로운 백으로 스타일리쉬함을 살렸으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허리라인이 들어간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루즈 앤 라운지의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전지현과 SK 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엘르 2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미쓰에이 수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수지는 지난 15일 2014년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달군 스타들이 모이는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낸 후 16일 오후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수지는 화사한 피부톤에 레드립으로 성숙한 느낌을 강조했고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에 굽이 있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비행을 위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수지의 평소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핑크색 토트백을 앙증맞은 퍼 참과 레이어드해 착용했다. 수지가 착용한 가방은 펜디의 SS15 쁘띠 트와주르백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의 핑크컬러가 인상적이다. 트와주르백에 함께 착용한 참은 펜디의 퍼 백벅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며 잇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웨이보의 밤’ 행사에서 ‘2014 올해의 여신’으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메이비, 웨딩화보 촬영 차 하와이 출국… 물오른 메이비 미모 ‘눈길’

    윤상현·메이비, 웨딩화보 촬영 차 하와이 출국… 물오른 메이비 미모 ‘눈길’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1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특히 이미 과거 방송에서 수 차례 둘의 사이를 언급 한 바 있는 윤상현과 메이비 커플은 공항 패션답게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을 연출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4월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고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약 8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 윤상현, 메이비 커플은 이 날 하와이 웨딩 화보 촬영 차 나란히 출국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이 사랑스런 커플이 선택한 백은 프랑스 대표 명품 브랜드인 롱샴(LONGCHAMP) 제품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 예비 신부이자 내조의 여왕인 메이비가 선택한 가방은 롱샴의 오노레 404 그레이 컬러로 2015 S/S 신상품으로 알려진 반면 예비 신랑 윤상현은 롱샴의 르 플리아쥬 뀌르 블랙 컬러 백을 착용, 두 커플의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공항 패션을 완성 하였다. 윤상현, 메이비 커플은 다가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3년까지 버티자, 완생이 머지않았다

    [커버스토리] 3년까지 버티자, 완생이 머지않았다

    “일종의 도박이고, 모험이죠.” 아이돌 산업은 이미 포화 상태다. 성공률이 희박하다. 그럼에도 가요 제작자들은 부나방처럼 끊임없이 덤벼든다. 바늘구멍보다 조금 넓은 가능성 정도지만 성공하기만 하면 단시간 내에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07년 SM, YG, JYP 등 국내 대형 가요기획사에서 각각 소녀시대, 빅뱅, 원더걸스를 내놓은 것은 기업의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일종의 자구책이었다. 톱가수에 비해 신인 가수는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예상은 적중했고 이들 2세대 아이돌 그룹이 성공을 거두면서 아이돌 열풍은 중소기획사로 옮겨붙었다. 포미닛·비스트(큐브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FNC), 시스타(스타쉽), 시크릿(TS), 인피니트(울림)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은 회사의 브랜드와 규모도 함께 키웠다. 불황에도 아이돌 산업이 명맥을 이어 가고 있는 이유는 회사 브랜드별로 구축된 팬덤이 후속 그룹에까지 이어지면서 팬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인기 그룹을 성공시킨 노하우와 인맥,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기획사들은 일종의 재투자 개념으로 연이어 ‘동생 그룹’을 내놓으면서 팬덤을 유지해 간다. 1세대 아이돌인 HOT와 SES를 키워 낸 SM이 동방신기 이후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등을 내놓고, 소녀시대 이후 에프엑스, 레드 벨벳 등을 내놓은 것이 대표적이다. YG에서도 빅뱅의 뒤를 잇는 위너를, JYP에서는 2PM에 이어 갓세븐을 데뷔시켰다. 아이돌 그룹의 수익은 대부분 행사나 광고, 해외 공연, 기념품 사업 등에서 나는 경우가 많은데 막강한 팬덤은 이를 뒷받침하는 힘이다. 아직은 낯선 신인 아이돌 그룹에게도 생존 전략의 틀은 있다. 늘 새로운 얼굴을 필요로 하는 TV 예능이나 드라마다. 바로 원소스멀티유즈(OSMU) 전략이다. 외모는 물론 끼를 갖춘 신인 아이돌은 탐나는 예비 방송인이고 신인은 이를 인지도 상승의 발판으로 활용한다. 예컨대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는 지난해 MBC ‘진짜 사나이’ 출연으로 단숨에 20억원가량의 광고 수익을 올렸다. 한 걸그룹 소속사의 이사는 “배우의 경우 인지도를 쌓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만 아이돌의 경우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부대 수입이 엄청나기 때문에 도박 같지만 모험을 걸어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보이 그룹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유지하면 해외 공연으로 수익을 내는 데 큰 문제가 없다. ‘초신성’처럼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지만 일본에서만 1년에 3회 이상 투어를 돌며 자리 잡은 팀도 있다. TS엔터테인먼트의 김영실 본부장은 “남성 아이돌은 걸그룹에 비해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 손익 분기점이 다소 늦지만 동남아시아 시장은 물론 앨범 구매가 높은 일본 시장이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롱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 남성 그룹 소속사의 담당자는 “통상 아이돌 그룹은 한 번 앨범을 내는 데 최소 10억원이 들고 기본 투자 개념으로 1년간 3장의 앨범을 내면 30억원에서 최대 100억원의 비용이 들지만 꾸준한 투자가 된다면 보통 3년부터는 손익분기점을 넘고 이후 수익을 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물론 마냥 순탄할 리는 없다. 특히 대형기획사 소속이 아닌 아이돌 그룹의 전도는 험난하기만 하다. 당대에 유행하는 프로듀서가 작곡한 비슷비슷한 곡을 들고나오는 그룹이 많아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음악보다 이미지로만 승부하는 현재의 아이돌 산업은 한계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지난해 음원 차트만 봐도 섹시함이나 칼군무를 앞세운 음악보다는 감수성에 호소하는 노래들이 대세를 이뤘다. 빅뱅의 지디, 비스트의 용준형, 블락비의 지코처럼 스스로 음악 프로듀싱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돌의 경우 연기자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로 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대중음악 평론가 이애경씨는 “현재 케이팝을 구성하는 아이돌 산업은 음악이 아닌 사람이 중심으로 단기간에 치고 빠지는 비즈니스가 됐다”면서 “좀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가수를 키우고 케이팝이 밴드나 포크 등 다양한 장르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고준희 공유, 커플 비즈니스룩 패션… 시크+도도 매력 발산

    고준희 공유, 커플 비즈니스룩 패션… 시크+도도 매력 발산

    8일 배우 공유, 고준희의 비즈니스 패션 겨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마인드브릿지 2015 겨울 화보는 ‘워킹 피플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캐주얼’라는 슬로건 아래 올 겨울 트렌드인 ‘놈코어 시크(Normcore chic: 평범함을 뜻하는 norm과 핵심을 뜻하는 core의 합성어. 일반적인 멋)’에 부합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비즈니스 패션을 선보였다. 공유와 고준희는 마인드브릿지 겨울 주력 상품 ‘코트’와 ‘니트’를 활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두 제품을 함께 연출할 시 특별한 연출 없이도 따뜻한 느낌과 스마트한 인상을 함께 전달해 호감 가는 비즈니스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공유는 마인드브릿지의 울 소재 코트와 니트를 함께 코디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상〮하의의 색조를 동일하게 유지해 갖춰 입은듯한 멋스러움을 전달했다. 고준희는 어두운 색상의 외투를 입어 따뜻하고 날씬해 보이면서도, 니트는 밝은 색상의 제품을 선택해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했다. 공유는 남성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고, 고준희는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비즈니스룩을 연출한 것.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겨울철 직장인 패션은 자칫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기 쉽다. 하지만 공유와 고준희처럼 어두운 색상의 외투를 고르되, 차콜과 같이 얼굴을 밝혀주는 색상을 선택하면 한층 세련되 보인다. 여성의 경우 사랑스러움을 좀더 강조하고 싶다면 옅은 분홍 색상의 외투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라고 설명하며 “올해 트렌드는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 멋스러운 코트, 니트 하나만 잘 장만해도 의상 걱정 없는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영상 새해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걸그룹 소나무 영상 새해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수영복 트렌드 한 눈에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수영복 트렌드 한 눈에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컬렉션 비키니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공개된 이 영상에는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과 릴리 알드리지(Lily Aldridge), 레이스 리베이로(Lais Ribeiro), 안드레아 디아코누(Andreea Diaconu), 나딘 레오폴드(Nadine Leopold) 등이 강렬한 눈빛과 요염한 몸짓으로 한껏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영상=Victoria‘s Secr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시스타의 효린과 에일리 그리고 럭키제이의 제시가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는 스페셜 팀을 이뤄 12월 3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에일리와 효린, 제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효린과 에일리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을,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을 뽐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해 실력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섹시미까지 보여주며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국민 악녀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은 청백전으로 진행되고, 규현,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보이프렌드, 블락비, 빅병, 선미, 소녀시대, 소유X정기고, 씨엔블루, 에일리, 인피니트, 임장정, 태민, 태진아, 티아라, 플래닛쉬버, 허각&정은지, 형돈이와대준이, 홍진영, 효린X주영, 2PM, 포미닛(4minute), AOA, 에이핑크, B1A4, 비스트, 비투비, Crush, 다이나믹듀오, 엑소(EXO),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데이, 갓세븐, 카라, 태연&종현, 시크릿, 씨스타, 틴탑, 빅스, Zion.T 등 가요계 별들이 총출동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영상)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배우 고준희의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이 화제다. 지난 23일 진행된 모던 럭셔리 브랜드 쿠론의 ‘쿠론 채러티데이’에서는 뮤즈인 고준희를 비롯 쿠로니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SHARE LOVE 바자회’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날 고준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9등신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시스루 톱에 하운드투스 패턴이 멋스러운 카렌 토트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이미지의 발레리나 김주원은 누드톤 원피스에 멋스러운 색감의 쎄콰트레 펀칭 클러치를 스타일링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올 블랙 패션에 입체감이 돋보이는 쎄콰트레 토트백으로 포인트 있는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청일점으로 진행을 맡은 오상진은 깔끔한 수트룩에 모던함이 묻어나는 루이스 토트백을 매치해 젠틀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로 주목 받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에서는 쿠론이 처음으로 출간한 ‘COURONNISTA SAYS’ 책에 대한 토크타임을 가졌다. 쿠로니스타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SHARE LOVE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교육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 = 쿠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TS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앨범 전곡과 함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정오 걸그룹 소나무는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데뷔 트레일러에서 보여줬던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모습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Deja Vu(데자뷰)’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안정되면서도 독특한 음색의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 소나무 멤버들은 버려진 공장을 배경으로 “흔들흔들, 두근 두근 두근 거려 Get It, Wit It, Get It, Wit It, 자꾸 떨려 난 널 바라봐”“다가와 다가와 이제 어서, 어서 내게 다가와”라는 당돌한 가사로 노래하는데 이어 가녀린 몸으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한층 더한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나무의 첫 번째 앨범 ‘데자뷰’는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여섯 곡을 알차게 담아낸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준비된 초대형 신예 걸그룹이라는 평가다. 소나무의 이번 데뷔 앨범 ‘Deja Vu(데자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를 비롯해 Into Me(인투 미), Love Call(러브 콜), 국민 여동생, 가는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소나무는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오후 3시와 6시 각각 언론과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갖는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 Deja Vu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유이, 소멸할 듯 조막만한 얼굴..물오른 미모 과시

    유이, 소멸할 듯 조막만한 얼굴..물오른 미모 과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자신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유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도하게!!당당하게!!시크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이는 찢어진 청바지와 검정색 맨투맨티만 걸쳤지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시상식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밀착 의상 입고 섹시 댄스 ‘남심 초토화’

    가요대축제 시크릿, 밀착 의상 입고 섹시 댄스 ‘남심 초토화’

    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가 화제다.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효성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섹시 댄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시크릿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섹시댄스 ‘반응 폭발’ 환희는 음이탈 실수

    가요대축제 시크릿 섹시댄스 ‘반응 폭발’ 환희는 음이탈 실수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가요대축제’에서 환희의 음이탈 실수도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임창정의 곡인 ‘날 닮은 너’를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고, 이어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음을 놓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임창정이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환희 역시 베테랑답게 다시 노래를 이어나갔다. 환희는 민망했는지 임창정을 바로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끝마친 뒤 임창정은 환희와 브라인언의 어깨를 쳐주며 “잘 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대축제 시크릿 섹시댄스에 남심 올킬.. 환희 ‘음이탈’ 실수에 아쉬움

    가요대축제 시크릿 섹시댄스에 남심 올킬.. 환희 ‘음이탈’ 실수에 아쉬움

    ‘가요대축제 시크릿, 태연 환희’ 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가 화제다.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가요대축제’에서 태연과 콜라보 무대를 가졌던 환희의 음이탈 실수도 화제에 올랐다. 환희는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와 후배 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선배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세 차례 공연을 펼쳤다. 고르지 못했던 음향시설과 컨디션 난조로 환희는 음이탈 등의 실수를 보였다. 결국 화면에도 환희의 낙담하는 얼굴 표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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