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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드라마 ‘복면검사’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주상욱이 봄향기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주상욱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 5월호의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시크한 이미지를 벗고 달달한 애정남으로 다시 태어나 눈길을 끈다. 그의 미소에서 연애를 향한 무한 열정이 전해진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애관이 까다로운데 시간이 갈수록 더 까다로워 진다”며 “그렇다고 아무나 만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요즘 정말 죽도록 연애하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드라마 캐릭터처럼 능청스럽게 스킨십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좋아한다. 쑥쓰러워하지 않는 편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스킨십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라며 “스킨십은 과감하게 하는 편”이라며 얼굴이 빨개지기도 했다. 탐나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앉아서 얘기하는 토크 예능이 하고 싶다. ‘마녀사냥’에서 19금 이야기도 거침없이 할 수 있다.”며 “그런 걸 숨길 나이도 아니고. 누구보다 많이 아는 게 당연하다. 오히려 모르는 게 더 이상하다.”며 화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주상욱의 화보와 인터뷰는 ‘THE STAR(더스타)’ 5월호(4월 22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호에는 블락비 바스터즈, 최우식의 화보와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이유비, 이준호의 릴레이 인터뷰, 지금 주목해야 하는 차세대 걸그룹 7팀, 배우 임시완의 스타 라이프 등 스타와 스타일에 관한 깨알 같은 정보가 가득하다.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생생한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더스타 홈페이지(www.thestar.k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러닝 화보가 공개됐다. 스케쳐스에서 공개한 이번 화보는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소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과 감출 수 없는 탄력있는 몸매,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잘 알려진 소유는 뒤태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립근과 애플힙,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볼륨과 군살 없는 라인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스키니한 레깅스와 쇼츠, 슬리브리스, 브라톱 등을 코디하여 감각적이고 시크한 어반 러닝 룩을 보여준다. 화보 속 소유는 교차 스트랩으로 섹시한 느낌을 더해준 러닝 브라톱과 컬러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키니한 레깅스를 매치하여 소유하고 싶은 볼륨 몸매를 강조했으며, 상큼한 네온 컬러의 쿨 메쉬 티셔츠 등 바디 라인을 살려주면서도 기능성까지 갖춘 러닝룩을 연출했다. 특히, 스케쳐스 러닝 레깅스는 핑크, 레드 등 컬러풀한 라인 디테일로 바디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줄뿐만 아니라, 허리라인에 롱밴드를 추가하여 복부 서포트 효과를 향상시킨다. 도심 속 러너로 변신한 소유 화보는 <퍼스트룩> 88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변치 않는 미모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톱 여배우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배우 송윤아가 분위기 있는 럭셔리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젠틀우먼의 클래식한 매력과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보유한 대표 패셔니스타 송윤아. 지난해 조르쥬 레쉬의 국내 론칭과 발맞춰 뮤즈로 선정된 후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화보는 ‘젠틀 우먼 인 파리’라는 콘셉트로 세련된 프렌치 시크 감성이 묻어나는 조르쥬 레쉬의 2015’ 섬머 컬렉션 출시에 맞추어 조르쥬 레쉬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화보에서 송윤아는 린넨, 크레이프 등 다양한 소재의 재킷, 블라우스, 팬츠 등 섬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시크, 섹시, 젠틀한 매력을 넘나들며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 클래식 영화 속 여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고혹적인 표정과 상반되는 트렌디하고 시크한 아이템들은 파리지엔느의 프렌치 시크룩을 완벽히 재현하는 ‘젠틀 우먼’의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다. 린넨 재킷, 크레이프 소재의 블라우스, 메쉬 슬립온, 메쉬 백팩 등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의 아이템으로 완성한 섬머룩은 럭셔리 패션화보에서 파리지엔느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젠틀 우먼룩으로 재탄생했으며,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고 고급스럽고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섬머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조르쥬 레쉬는 지난해 8월 성공적인 국내 론칭 후, 고객들에게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하고자 이번 섬머 프로젝트를 럭셔리와 함께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의 고급스러운 엘레강스룩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아 온 조르쥬 레쉬. 특히 프렌치 시크 감성을 지닌 매력적인 젠틀 우먼의 위한 커리어 우먼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최고급 소재, 간결한 디자인, 실용적인 디테일을 지닌 아이템들로 사랑 받고 있다. 송윤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홈페이지(www.georgesrech.co.kr) 에서 더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윤아의 조르쥬 레쉬 화보는 5월호 럭셔리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나 아그달, 상체 누드에 매혹적 눈빛… “숨길 수 없는 아찔한 볼륨감” 눈길

    니나 아그달, 상체 누드에 매혹적 눈빛… “숨길 수 없는 아찔한 볼륨감” 눈길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Nina Agdal·23)이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나 아그달은 비키니 팬티만 입은 채 가슴은 양 손을 포개어 가리고 있다.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니나 아그달의 팔 아래로 아찔한 가슴라인과 매끈한 복근이 시선을 끌었다. 키 176㎝의 장신 모델 니나 아그달은 1992년생 모델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중인 세계적인 톱 모델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수정·유연석의 ‘은밀한 유혹’ 예고편

    임수정·유연석의 ‘은밀한 유혹’ 예고편

    임수정 유연석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은밀한 유혹’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그녀에게 인생을 완벽하게 바꿔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범죄 멜로다. 지연(임수정)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사채업자에게 쫓기며 돈과 미래 등 삶의 모든 것이 흔들리는 상황이다. 그런 그녀 앞에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한 마카오 카지노 그룹의 비서 ‘성열’(유연석)이 나타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성열의 은밀한 제안은 바로 그룹의 ‘회장’(이경영)을 사로잡아 그의 전 재산을 상속받는 신데렐라가 되라는 것. 다만 계획이 성공하게 되면 재산의 절반을 나누는 조건을 내건다. 달콤한 만큼 위험한 제안이지만 성열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 지연은 마침내 회장의 호화 요트에 오르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2종에는 이러한 극의 흐름은 물론 임수정과 유연석이 맡은 캐릭터를 잘 담아내고 있다. 한 포스터에는 “신데렐라를 만드는 것은 마법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이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임수정의 다리를 잡고 있는 유연석과 그를 지그시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변신을 기대케 한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당신이 원한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어”라는 카피와 함께 범죄커플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인생을 바꾸고 싶은 그들의 욕망을 담아내 짜릿한 범죄 멜로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성열이 지연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성열의 제안을 받아들여 화려하게 변신한 지연의 모습은 “당신이 가진 것의 절반”이라는 대사와 어우러져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영화 ‘시크릿’을 연출한 윤제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은밀한 유혹’은 배우 임수정, 유연석과 이경영이 듬직한 지원군으로 합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월 4일 개봉.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 여신 송혜교, 맑고 투명한 피부로 고혹적 매력 뽐내

    [화보] 여신 송혜교, 맑고 투명한 피부로 고혹적 매력 뽐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라 크루나 (La Cruna)의 신제품을 착용한 송혜교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1월 뮤즈 송혜교의 눈빛에서 나오는 수 많은 감정과 아우라를 담아 출시된 반달 스톤이 특징인 라 크루나는 절제되고 우아한 애티튜드를 선사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 크루나는 깊은 생각에 잠긴 듯 몽환적인 눈빛을 보내는 송혜교의 시크한 카리스마와 만나 그 매력이 더해졌다. 라 크루나(La Cruna)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주얼리는 선명하게 반짝이는 반달 모양의 루나 스톤에 직선을 강조하여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투명한 루나 스톤을 메인으로 길이가 서로 다른 네크리스를 함께 레이어드해 투명하게 빛나는 라 크루나의 매력을 한 껏 돋보여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영화 흥행 ‘빨간불’… ‘어벤져스2’ 경계령

    한국영화 흥행 ‘빨간불’… ‘어벤져스2’ 경계령

    상반기 한국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개봉한 한국영화는 ‘스물’을 제외하고는 관객 100만명도 확보하지 못하고 줄줄이 흥행에 고배를 마셨다. 반면 외화는 ‘킹스맨’이 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조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오는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2’가 가세한다. 한국 영화계가 폭풍전야처럼 숨을 죽이고 있을 수밖에 없다. 한국 영화계가 위축된 상황은 수치로도 여실히 확인된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월 62.4%이던 한국영화 점유율은 2월 48.3%, 3월 34.4%로 하락했다. 지난 17일 현재까지 4월 점유율은 38.5%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올 들어 한국 영화의 성적이 유독 부진한 이유는 참신한 소재가 없어 관객들이 외화로 눈길을 돌렸기 때문이다. 지난달 5일 개봉한 ‘순수의 시대’는 한국판 ‘색, 계’로 화제를 모았지만 그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이지 못해 46만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살인의뢰’도 익숙한 스릴러물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84만명 성적이 전부였다. 이에 앞서 큰 기대 속에 개봉했던 ‘쎄시봉’도 새롭지 못한 복고 콘셉트로 162만명 확보로 막을 내렸다. 한국영화에 대한 이 같은 실망은 외화 수요로 이어졌다. 지난 2월 11일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청소년 관람 불가 외화로는 역대 처음으로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깔끔한 수트를 차려 입은 영국 신사의 경쾌한 액션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관객까지 불러모았고 각종 패러디물이 등장하면서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위플래시’ ‘분노의 질주7’ 등도 입소문을 타고 각각 150만, 2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평론가 윤성은씨는 “결국 한국영화가 콘텐츠 싸움에서 밀린 것이다. SNS 등으로 입소문이 퍼지는 미디어 환경에서 관객들이 관성적인 마케팅 방식에 휘둘리지 않고 참신하고 개성 있는 영화를 선택한 결과”라고 말했다. 오는 23일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계는 서울 시내 원정 촬영으로 일찍부터 화제인 ‘어벤져스2’ 주의보에 바짝 긴장해 있다. 한국영화들은 ‘어벤져스2’를 피해 개봉을 앞당기거나 5~6월 이후로 미룬 상태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의 이현정 마케팅팀장은 “‘트랜스포머’, ‘미션 임파서블’ 등의 전례에서 봤듯 할리우드 화제작의 폭발력은 엄청나다. 그런 상황에서 굳이 한국영화가 도전장을 낼 필요가 없는 것”이라면서 “비수기 극장가에 ‘어벤져스2’가 활력소로 작용해 다른 작품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극장들은 개봉 1주일 전부터 ‘어벤져스2’의 예매에 들어가 예매율은 한때 80%까지 치솟았다. 이 때문에 지난 16일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검은 손’은 물론 ‘어벤져스’를 피해 지난 9일 일찌감치 개봉해 2주차 입소문 흥행을 기대하던 ‘장수상회’와 ‘화장’ 등은 더 위축된 모양새다. 물론 당당하게 도전장을 낸 한국영화들도 있다. 김인권·박철민 주연의 ‘약장수’나 다큐멘터리 ‘반짝이는 박수소리’가 대표적이다. 이달 마지막 주에는 김혜수·김고은 주연의 ‘차이나 타운’, ‘위험한 상견례 2’ 등 한국 영화들도 가세한다. 영화 ‘약장수’의 한 관계자는 “‘어벤져스2’가 극장 유인책이 돼 준다면 자연스럽게 다른 영화들도 부수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이번 패션도 대박예감? 시크한 자태

    프로듀사 공효진 이번 패션도 대박예감? 시크한 자태

    프로듀사 공효진 이번 패션도 대박예감? 시크룩 눈길 프로듀사 공효진 ‘프로듀사’ 공효진이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변신했다. 공효진은 상황에 따라 불꽃 눈빛과 어색 미소를 넘나드는 예능국 맞춤형 PD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측은 극 중 ‘뮤직뱅크’ PD 탁예진 역을 맡은 공효진의 첫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효진이 맡은 탁예진은 ‘뮤직뱅크’를 연출하는 PD로, 10년간의 예능국 생활 끝에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거듭난 인물이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웃음기 싹 뺀 표정과 불꽃 눈빛으로 ‘쌈닭 포스’를 뿜어내는 탁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진은 고개를 한 쪽으로 기울인 뒤 상대를 기선 제압하는 날 선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누구를 향한 눈빛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예진은 음악 PD답게 아이돌을 능가하는 개성만점 패션센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그는 흰 티셔츠에 반짝거리는 검정색 비즈로 장식된 티셔츠를 겹쳐 입은 후 그 위에 가죽재킷을 착용해 포스 넘치는 룩을 완성했는데, 룩 자체가 거침없는 성격을 표현하고 있는 듯 해 앞으로 ‘프로듀사’에서 보여줄 ‘탁예진’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촬영부터 ‘예능국 대표 쌈닭’ 탁예진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공효진은 극중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카멜레온 표정을 뽐냈고, 중간중간 촬영이 너무 재밌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유연한 몸...인형같은 피부...”

    미란다 커, ‘유연한 몸...인형같은 피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31)가 12일과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14일자 사진은 ‘서울에서 요가, 리복코리아와 함께(Yoga in Seoul with reebokkorea)’라는 제목을 달았다. 물론 영어를 썼다. 날씬한 몸매에 유연한 몸을 맘껏 자랑하는 듯싶다. 12일자 사진은 ‘Love from Shanghai(상하이로부터의 사랑)’이라는 제목이다. 조명 탓인지, 뽀샵 효과인지 미란다 커는 마치 인형같다. 거울을 통해 뒷모습이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자신있는 복근 女모델, 정글 비키니 입고 시크한 포즈

    [포토]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자신있는 복근 女모델, 정글 비키니 입고 시크한 포즈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살리나스(Salinas)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지젤 번천 ‘마지막 런웨이’… 패션쇼 은퇴 축하무대 “감동”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35)이 15일(현지시간) 마지막 패션쇼로 20년간의 런웨이 인생을 마무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번천은 이날 저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자신이 내놓은 의류 브랜드 패션쇼에 등장해 마지막 캣워크에 나섰다. 번천은 이날 세차례에 걸쳐 무대에 등장해 흰색 레이스로 장식된 드레스 등을 선보였으며 쇼를 마친 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동료 모델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았다. 그는 최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주력하기 위해 패션쇼에서 은퇴하는 대신 다른 모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젤 번천은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샤넬과 발렌티노,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루이뷔통, 발렌시아가 모델 등으로 활약했고, 지난 8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모델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지난 2009년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의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한 지젤 번천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예쁘다, 잘한다 했는데 정말 더 예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일취월장이다. 무대 위 시크릿 한선화도 브라운관 속 배우 한선화도 매력적인 그를 다시 만났다. bnt와 화보가 두 번째라는 그는 각기 다른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입을 동그랗게 모이게 했다. ‘오!’ 카메라 앞에선 그는 저번보다 더 풍부해진 표정과 감성으로 현장을 물들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나른하고 여유로운 봄날의 그를 보여줬다. 롱 스커트와 연한 카키색의야상 재킷 매치해 매니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진행한 이 촬영에서 그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자로 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핑크 쇼트 팬츠로 걸리시한 느낌이 가득 묻어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아이보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앉아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길게 푼 생머리와 음영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신비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첫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처음에 얼떨떨하고 신기했다. 대 선배님과 연기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엄마가 대견하다고 처음 말해줘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극 중 아버지 역할의 정보석에 대해 “솔직히 연기하면서 미울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진짜 아버지같이 짠한 감정이 생기더라”며 화제가 됐던 부녀 연기에 대해 답했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과 배우를 묻자 “밝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최근에 영화 ‘스물’을 봤는데 강하늘씨가 매력적이더라. 강하늘씨와 연기해 보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는 “딱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연예인 중에 꼽아달라는 말에 “배우 김우빈”이라고 답했다. 작품을 하나씩 할 때마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조금 더 욕심이 생긴다는 그. 시크릿 선화로도, 배우 한선화로도 계속해서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의 눈동자는 한없이 반짝이고 예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유연한 몸...인형같은 피부...”

    미란다 커, ‘유연한 몸...인형같은 피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31)가 12일과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14일자 사진은 ‘서울에서 요가, 리복코리아와 함께(Yoga in Seoul with reebokkorea)’라는 제목을 달았다. 물론 영어를 썼다. 날씬한 몸매에 유연한 몸을 맘껏 자랑하는 듯싶다. 12일자 사진은 ‘Love from Shanghai(상하이로부터의 사랑)’이라는 제목이다. 조명 탓인지, 뽀샵 효과인지 미란다 커는 마치 인형같다. 거울을 통해 뒷모습이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아찔한 볼륨감 뽐내며 수줍은 듯한 포즈 ‘탄탄한 보디라인’ 눈길

    캔디스 스와네포엘, 아찔한 볼륨감 뽐내며 수줍은 듯한 포즈 ‘탄탄한 보디라인’ 눈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5 비키니 컬렉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와네포엘은 진한 자주색 비키니를 입고 물 속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볼륨감을 갖춘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번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5 비키니 컬렉션 화보는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킹스맨, 개봉 61일 만에 600만 돌파 ‘청소년 관람불가인데..’

    킹스맨, 개봉 61일 만에 600만 돌파 ‘청소년 관람불가인데..’

    지난 2월 11일 개봉한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1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킹스맨’의 600만 관객 돌파 성적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592만 6948명)과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을 뛰어넘은 것. 이로써 ‘킹스맨’은 여러가지 기록을 세웠다. 개봉 6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4위를 기록했다. 또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500만 관객 돌파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흥행 2위에 등극했다. 개봉 2주, 3주차, 4주차, 5주차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물론이고, ‘007’ 시리즈를 뛰어넘은 스파이 액션 흥행기록을 세웠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중 최단기간 250만 돌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묶음] 레벨 윌슨,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처럼...천사 날개 달았는데...”

    [포토묶음] 레벨 윌슨,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처럼...천사 날개 달았는데...”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배우 레벨 윌슨(29)이 천사 날개를 달고 포토월에 섰다.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 3’의 주연을 맡은 레벨 윌슨은 2013년 MTV 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배우상’을 받았다. 레벨 윌슨은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비밀의 무덤’,’피치 퍼펙트’, ‘내 여자 친구의 결혼식’ 등에 출연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킹스맨 600만 돌파 ‘한국 흥행 진기록 속출’

    킹스맨 600만 돌파 ‘한국 흥행 진기록 속출’

    지난 2월 11일 개봉한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1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킹스맨’의 600만 관객 돌파 성적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592만 6948명)과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을 뛰어넘은 것. 이로써 ‘킹스맨’은 여러가지 기록을 세웠다. 개봉 6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4위를 기록했다. 또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500만 관객 돌파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흥행 2위에 등극했다. 개봉 2주, 3주차, 4주차, 5주차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물론이고, ‘007’ 시리즈를 뛰어넘은 스파이 액션 흥행기록을 세웠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중 최단기간 250만 돌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킹스맨 600만 돌파, 개봉 61일 만의 진기록..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킹스맨 600만 돌파, 개봉 61일 만의 진기록..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킹스맨 600만 돌파, 개봉 61일 만의 진기록..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킹스맨 600만 돌파’ 영화 ‘킹스맨’이 개봉 61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월 11일 개봉한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1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61일 만의 기록이다. ‘킹스맨’의 600만 관객 돌파 성적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592만 6948명)과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을 뛰어넘은 것. 600만 관객을 돌파한 ‘킹스맨’은 개봉 이후 대한민국에 스파이 열풍을 낳았다. 데뷔 작품이나 다름없었던 태런 애거튼은 이 작품을 통해 영국 꽃미남 스타로 떠올랐다. 콜린 퍼스는 중후한 영국 신사에서 섹시한 스파이로 변모했다. 이들 모두 국내에서 기존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뛰어넘는 팬덤을 갖게 됐다. 매튜 본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잇는 인기 감독이 됐다. 속편 요청도 전 세계적으로 쇄도하고 있다. 매튜 본 감독 역시 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적으로 의향을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은 단순히 영화 내적인 부분만이 아니다. 남성들은 맞춤 수트, 브로그 없는 옥스퍼드 슈즈 등 남성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패션 화보에서도 ‘킹스맨’ 스타일링을 종종 만나볼 수 있었다. 여성들은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킹스맨’ 소재를 활용한 예능 코너가 등장했다. 그만큼 ‘킹스맨’이 선보인 2달간의 행보는 대중적인 문화 코드로 자리를 잡아가는 시간이었다. ‘킹스맨’이 남긴 기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이날 새롭게 쓴 흥행 기록이다. 개봉 6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4위를 기록했다. 또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500만 관객 돌파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흥행 2위에 등극했다. 개봉 2주, 3주차, 4주차, 5주차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물론이고, ‘007’ 시리즈를 뛰어넘은 스파이 액션 흥행기록을 세웠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중 최단기간 250만 돌파를 했으며, 매튜 본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을 탄생 시켰다. ‘킹스맨’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한편 킹스맨이 6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날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24만5,4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물’이 12만6,592명을, ‘장수상회’가 11만6,866명을 각각 모아 2,3위를 기록했고 1만6,902명을 모은 ‘화장’이 5위를 기록했다. 사진=영화 ‘킹스맨’(킹스맨 600만 돌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킹스맨 600만 돌파, 개봉 61일 만에 진기록 쏟아져

    킹스맨 600만 돌파, 개봉 61일 만에 진기록 쏟아져

    지난 2월 11일 개봉한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1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61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592만 6948명)과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을 뛰어넘은 것. ‘킹스맨’은 개봉 이후 대한민국에 스파이 열풍을 낳았다. 데뷔 작품이나 다름없었던 태런 애거튼은 이 작품을 통해 영국 꽃미남 스타로 떠올랐다. 콜린 퍼스는 중후한 영국 신사에서 섹시한 스파이로 변모했다. 이들 모두 국내에서 기존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뛰어넘는 팬덤을 갖게 됐다. 매튜 본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잇는 인기 감독이 됐다. 속편 요청도 전 세계적으로 쇄도하고 있다. 매튜 본 감독 역시 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적으로 의향을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은 단순히 영화 내적인 부분만이 아니다. 남성들은 맞춤 수트, 브로그 없는 옥스퍼드 슈즈 등 남성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패션 화보에서도 ‘킹스맨’ 스타일링을 종종 만나볼 수 있었다. 여성들은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킹스맨’ 소재를 활용한 예능 코너가 등장했다. 그만큼 ‘킹스맨’이 선보인 2달간의 행보는 대중적인 문화 코드로 자리를 잡아가는 시간이었다. ‘킹스맨’이 남긴 기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이날 새롭게 쓴 흥행 기록이다. 개봉 6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4위를 기록했다. 또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500만 관객 돌파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흥행 2위에 등극했다. 개봉 2주, 3주차, 4주차, 5주차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물론이고, ‘007’ 시리즈를 뛰어넘은 스파이 액션 흥행기록을 세웠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중 최단기간 250만 돌파를 했으며, 매튜 본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인시대 송지은 유병재 러브라인 “처음 알았다” 어디서?

    초인시대 송지은 유병재 러브라인 “처음 알았다” 어디서?

    초인시대 송지은 유병재 초인시대 송지은 유병재 러브라인 “대본 리딩현장에서 처음 알았다” 유병재가 알몸으로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화제다. 초인시대 제작진은 지난 25일 tvN 드라마 ‘초인시대’ 페이스북에 촬영장에서 알몸으로 캠퍼스를 질주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유병재는 묘한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며 어딘가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인시대 제작진은 “유병재가 추운 날씨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해줘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다”면서 “그가 알몸으로 캠퍼스를 달리는 것은 그의 초능력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초인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유병재는 “‘별그대’와 많이 다를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본과 드라마 출연을 병행하는 유병재는 “너무 힘들다. 쉬는 날이 하루도 없다”고 본인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특이한 것은 그런 면이 있다. 보통 배우가 작가 욕을 많이 한다. ‘말이 안된다’, ‘공감이 안 된다’ 같은 말로. 그런데 나도 대본을 보면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걸 내가 쓴 것이니 욕을 할 곳이 없다”고 말해 또 한번 폭소를 끌어냈다. 시크릿 멤버 송지은은 초인시대에서 유병재와 러브라인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러브라인이 있다는 것을 대본 리딩 현장에서 처음 알았다. 처음에는 많이 놀랐는데 지금은 약간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 작가가 앞으로 이야기를 어떻게 써줄지 너무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유병재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는 “유병재 작가의 최대 강점이 눈빛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대사를 할 때도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눈빛으로 리액션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된다. 호흡은 최고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초인시대’는 성인 남성이 25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못하면 초능력이 부여되고 첫 경험을 하는 순간 능력이 없어지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코미디 드라마다. ‘SNL 코리아’ 코너 ‘극한직업’에서 찌질하지만 공감도 높은 상황 연기를 선보였던 유병재가 극본과 동시에 주연을 맡았다. 유병재 외에도 기주봉, 배누리, 송지은, 김창환, 이이경 등이 출연한다. 10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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