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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가을 여신의 자태’…남심 저격 화보

    전지현, ‘가을 여신의 자태’…남심 저격 화보

    SK네트웍스(대표: 문종훈)에서 전개하는 어드밴스드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뮤즈인 전지현과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여성들의 패션을 리드하는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는 이번 시즌 모던 시크 무드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통해 전지현의 세련미 넘치는 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지현은 영화 ‘암살’에서 보여준 독립 여전사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특유의 도시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화보 속 전지현은 모노톤 계열의 의상으로 차분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본연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전지현과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새 영화]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문학평론가 백낙청이 1970년대 ‘민족문학과 세계문학’에서 선언하듯 밝힌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명제는 문화계 전반에 걸쳐 오랫동안 통용돼 왔다. 외래의 문물에 맞서 고유 문화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세계와 적극적으로 교감하겠다는 당당함이 담겨 있었다. 한데 이는 오히려 ‘발리우드’(봄베이와 할리우드의 합성어) 인도 영화에서 더욱 극적으로 확인된다. 영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이하 ‘피케이’)는 지금, 인도가 품고 있는 가장 인도적인 문제와 고민, 현실을 담아 내고 있으면서도 바깥 문화권의 사람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문제의식에 맞닿는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신(神)의 나라 인도에서 종교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하지만, ‘피케이’는 신성(神性)의 문제와 함께 외면하고 싶은 인도의 현실을 외계인의 시선을 빌려 때로는 조롱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비판한다. 비합리적이거나 비인간적인 인도 사회의 여러 모순들은 128분의 시간 내내 유쾌하기 그지없는 방식으로 다뤄진다. 영화의 기본 구도부터 엉뚱하다. 외계인 피케이(아미르 칸)는 인도땅에 착륙하자마자 우주선과 교신할 수 있는 리모컨을 도둑맞는다. 도둑맞은 물건을 수소문하니 들리는 대답은 한결같이 “신에게 물어보라”는 것이다. 대체 어떤 신을 말하는지 그는 알 수가 없다. 힌두교, 기독교, 가톨릭, 불교, 시크교, 이슬람교 등을 오가며 좌충우돌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인도사회에 만연한 종교 차별, 인간이 배제된 종교, 헌금에만 집착하는 위선적 종교 지도자 등 아픈 지점을 콕콕 찔러댄다. 또 간디의 얼굴이 그려진 그림은 지폐가 아니면 쓰레기 취급하는 인도 사람들의 모습도 넌지시 꼬집는다. 막바지에는 코미디영화답지 않게 종교의 기능과 신의 존재 자체에 대한 도발적이고도 위험한 질문까지 던진다. “신에게 기도하라”는 종교 지도자의 말 앞에 피케이는 이렇게 답한다. “나도 기도하고 싶다. 그런데 누구에게 해야 하나. 인간을 만든 신에게 말인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신에게 말인가.” ‘피케이’는 지난해 12월 인도에서 개봉한 뒤 이전까지의 인도 박스오피스 순위를 모두 갈아치웠다. 인도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할 만한 관심을 모았다.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는 ‘호빗: 다섯 군대 전투’와 ‘박물관이 살아 있다’, ‘엑소더스’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맞붙어서 오직 272개의 상영관으로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9위를 차지하는 등 300만 달러 가까운 흥행성적을 냈다. 또 역대 중국 내에서 개봉한 인도 영화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려 또 한 번의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 외적인 부분이지만 인도의 시(詩)에 대한 열정도 엿볼 수 있다. 젊은이들이 일상적으로 시를 읽고 낭송하는 것은 물론 시낭송회 티켓이 매진되고 암표가 돌 정도로 인기가 있다는 사실에서 발리우드 영화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흥과 낭만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9월 3일 개봉. 15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 “아찔할 만큼 파격적...누드에 가까운 시스루 패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 “아찔할 만큼 파격적...누드에 가까운 시스루 패션...”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2),화끈한 패션을 연출했다. 곧 출간될 잡지 ‘V’를 위해서다. 미란다 커는 21일(현지시간)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올렸다. 미란다 커는 우리나라도 자주 방문, 상당히 낯익은 모델이다. 더욱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롬의 전 부인으로서도 유명하다. 블롬과는 결혼 3년만인 2013년 10월 이혼했다. 최근에는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본처와 후처 46년 함께한 얄궂은 동거, ‘춘희막이’ 예고편

    본처와 후처 46년 함께한 얄궂은 동거, ‘춘희막이’ 예고편

    다큐멘터리 영화 ‘춘희막이’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춘희막이’는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본처(막이)와 집안의 대를 잇고자 후처(춘희)가 된 두 여인이 남편을 잃고 함께 살아가는 기구한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박혁지 감독은 두 할머니의 삶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담백하게 그려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46년을 함께 살아온 두 할머니의 얄궂은 인연을 소개하며 이들의 소박한 일상을 담았다. 거침없는 언사와는 다르게 ‘춘희’ 할머니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시크한 매력의 ‘막이’ 할머니와 늘 웃는 얼굴로 앙증맞은 행동을 하는 귀여운 춘희 할머니의 모습은 이들의 이야기에 시선을 머물게 한다. 이렇게 티격태격하면서도 애틋하게 서로 보듬으며 살아가는 두 할머니의 웃음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또 이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46년 세월 동안의 극적인 사연은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참여한 서정적인 감성의 OST와 시골의 따스한 풍경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춘희막이’는 박혁지 감독이 2년간의 촬영을 통해 두 할머니의 일상과 풍경, 서로에 대한 애증과 먹먹함, 둘만이 공유할 수 있는 묵직한 감성의 울림을 담아냈다. 여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선율로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다. 이 작품은 지난 4월 열린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수상했다. 또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JIPP다큐멘터리 피칭 최우수상과 인천다큐멘너리 피칭포럼 2013 KCA 베스트 피칭상을 수상했다. 2009년 ‘워낭소리’와 2014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박혁지 감독의 ‘춘희막이’ 역시 어떠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영상=메가박스 플러스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 컷 en] 성유리, 가을 화보 공개

    [한 컷 en] 성유리, 가을 화보 공개

    가수 출신 배우 성유리가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며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20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성유리가 시크한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며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일 측은 “성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화보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성유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그룹 해체 후 2002년 SBS ‘나쁜 여자들’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길을 걷고 있다. 최근 MC로 활약하던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하차했다. 사진·영상=인스타일, 성유리 첫 솔로곡 ‘한 사람’뮤직비디오(CJENMMUSIC Official,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에프엑스 크리스탈, 시크한 발끝으로 표현하는 가을 룩

    [포토] 에프엑스 크리스탈, 시크한 발끝으로 표현하는 가을 룩

    스니커즈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오리지널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에서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함께한 #ladiesfirst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케즈가 2015 F/W 시즌을 맞아 전개하는 #ladiesfirst 캠페인은 자신감 있고 당당하며 동시에 여성스러운 매력을 잃지 않는 현대 여성들에게 전하는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이다. 글로벌 모델로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활동하며, 국내에서는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다양한 활동으로 케즈의 캠페인을 전달할 예정이다. 케즈는 크리스탈이 직접 선택한 시즌 상품과 슬로건으로 꾸며진 #ladiesfirst 캠페인 스타일북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 케즈의 매력을 전달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성유리, ‘프렌치 시크’ 정수… 가을 분위기 물씬

    [포토] 성유리, ‘프렌치 시크’ 정수… 가을 분위기 물씬

    배우 성유리가 매체 ‘인스타일(INSTYLE) 9월호를 통해 시크한 가을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이번 화보에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롱샴(LONGCHAMP)의 2015 F/W 메인 의상, 백, 슈즈를 착용하여 한층 더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이 돋보이는 룩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나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가벼운 새도우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는데, 매 화보 컷 마다 다양한 의상과 백을 코디하여 프렌치 시크의 정적인 분위기를 색다른 느낌으로 연출하였다. 롱샴 관계자에 따르면 ‘성유리씨는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하였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화보, 가을 여인 변신..기품 넘치는 ‘넘사벽 미모’

    수지 화보, 가을 여인 변신..기품 넘치는 ‘넘사벽 미모’

    미쓰에이 수지와 제일모직 브랜드 ‘빈폴액세서리’가 함께한 2015 FW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공개된 빈폴액세서리 화보에서 수지는 다양한 가을룩과 함께 핸드백을 들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지는 원피스 같은 페미닌룩이나 와이드 팬츠로 클래식하고 시크한 무드의 룩을 선보이며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빈폴액세서리의 뮤즈로서 3년간 남다른 비주얼과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자신의 감각을 뽐내는 동시에 여성들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FW 시즌에는 수지가 모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을 넓히며 ‘빈폴액세서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수지백’을 탄생시켜 브랜드와 가방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빈폴액세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수지, 기품있고 클래식한 ‘넘사벽 미모’

    [포토] 수지, 기품있고 클래식한 ‘넘사벽 미모’

    남녀노소 사랑을 받는 국민 여신 ‘수지’와 제일모직 브랜드 ‘빈폴액세서리’가 함께한 2015 FW 화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공개된 빈폴액세서리 화보에서 수지는 다양한 가을룩과 함께 핸드백을 들고 수지만의 기품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원피스 같은 페미닌룩이나 와이드 팬츠로 클래식하고 시크한 무드의 룩을 선보이며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빈폴액세서리의 뮤즈로서 3년간 남다른 비주얼과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자신의 감각을 뽐내는 동시에 여성들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클리오’ 무보정 비하인드컷 화제

    공효진 ‘클리오’ 무보정 비하인드컷 화제

    배우 공효진이 무보정에도 굴욕없는 매력을 뽐냈다.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CLIO)가 전속 모델 공효진의 F/W 룩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S/S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클리오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공효진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비하인드 컷 중에서도 강렬한 눈썹과 글래머러스한 립을 강조한 룩이 큰 화제를 모았다. 한 쪽으로 쓸어 넘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녀는 평소 자신의 애정템으로 밝힌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로 또렷한 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해 카리스마 넘치는 뷰티룩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무결점 피부와 돋보이는 광채 입술을 표현한 클리오 ‘스테이샤인 립시럽’ 룩에서는 파격적인 레드 드레스로 특유의 시크함을 드러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보정이 필요 없는 무결점 피부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대세 배우’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한 그녀는 반나절이 넘는 긴 촬영시간에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의 강렬한 눈썹을 연출한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는 광고 런칭 6개월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폭넓은 행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공효진은 영화 ‘미씽: 사라진 아이’를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복고 이어 ‘섹시+시크’ 서현 다리찢기까지..’아찔’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복고 이어 ‘섹시+시크’ 서현 다리찢기까지..’아찔’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이번엔 섹시+시크’ 서현 과감한 다리찢기까지..아찔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소녀시대 신곡 ‘You Think(유 띵크)’가 공개됐다.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현이 고음을 비롯해 아찔한 다리찢기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도 인상적이다. 소녀시대는 앞서 전날 공개된 ‘라이언 하트’에서 ‘복고 소시’의 귀환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강렬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You Think’는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공개된 ‘You Think’ 뮤직비디오는 노래 가사를 적극 반영해 당당하고 쿨한 여성상을 표현했다. 다양한 각도의 다이내믹한 앵글로 촬영해 멤버들의 역동적인 안무를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또다른 매력이네”,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까도 까도 새로운 양파 매력”,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강렬 콘셉트 마음에 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 캡처(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이번엔 시크 소시’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이번엔 시크 소시’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소녀시대는 2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Lion Heart’와 ‘You Think’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도의 ‘소통·혁신 DNA’… 세계를 움직인다

    인도의 ‘소통·혁신 DNA’… 세계를 움직인다

    알파벳을 모회사로 삼는 방식으로 지배구조를 바꾼 구글이 새 최고경영자(CEO)를 발표한 뒤 인도 출신 CEO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정보기술(IT) 기업과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인도 출신 CEO들이 발탁된 역사는 오래됐다. 유창한 영어 실력, 우수한 두뇌, 현장 중심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 등이 흔히 인도 출신 CEO의 강점으로 꼽힌다. 다국적 기업 수장에 오른 뒤 인도 CEO에게 향하는 시선이 꼭 호의적인 것은 아니다. 인도 CEO를 소개한 CNN의 기사에 18일 달린 댓글은 “인도 CEO는 혁신가가 아니라 사장 채용 면접을 통과한 월급쟁이”이란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인도 CEO 중 창업자는 드문 게 사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비를 맞을 때마다 혁신을 시도하고 위아래 동료를 설득하는 역할은 인도 출신이 도맡았다. 이들이 주로 엔지니어로 입사해 소통과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이유다. 최근 주목받는 인도 CEO에 대한 퀴즈를 준비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Google 2008년 브라우저 ‘크롬’ 개발… 함께 일하고 싶은 인물 1순위 Q. 2004년 입사해 11년 만에 CEO가 되기까지 구글이 봉착한 난제를 풀어낸 ‘해결사’였다. 입사 직후 구글 툴바를 담당하던 ‘해결사’는 브라우저를 직접 개발하자고 상사들을 설득해 2008년 크롬을 내놓았다. 구글앱스, 안드로이드로 업무 영역을 넓히는 동안 ‘해결사’는 엔지니어로서의 능력뿐 아니라 특유의 공감 능력과 친화력을 인정받아 구글 내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1순위’로 꼽혔다. 공감 능력은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협업을 할 때에도 진가를 발휘했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해결사’에 대해 “기술에 대한 식견, 제품을 보는 안목, 리더십을 모두 갖춘 드문 인재”라고 극찬했다. A. 순다르 피차이(42) 구글 CEO. ‘해결사’ 피차이는 인도공과대(IIT-KGP)에서 엔지니어링을 공부한 뒤 미국 스탠퍼드대,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등을 거쳤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돈 때문에 석사를 마친 뒤 취직했다. ■ Microsoft 9인치 디바이스서 윈도 무료 허용… MS 관행·한계 깨트리는 ‘학습자’ Q. 1992년 마이크로소프트(MS)에 합류해 지난해 2월 CEO가 된 ‘학습자’는 취임 3개월 만에 행사에서 애플 제품을 쓰지 않는 금기를 깼고, 9인치 이하 디바이스에 윈도 라이선스를 무료로 허용했다. 이전부터 그는 2008년 MS의 ‘윈도 라이브 서치’를 ‘빙’(Bing)으로 변환시켜 검색 생태계를 바꾸는 등 거대 소프트웨어 그룹인 MS의 관행과 한계를 깨트리는 조치를 단행해 왔다. ‘학습자’는 MS 홈페이지 소개글에서 “여전히 아침에 15분 짬을 내 신경과학 강의를 듣고, 다 읽을 수 없을 만큼 책을 구입한다”며 학구열이 역발상의 근원임을 고백했다. 심지어 시를 즐기는 이색적인 CEO다. A. 사티아 나델라(47) MS CEO.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고위 공무원 아들로 태어나 인도 마니팔공대를 졸업했다. 미국 밀워키대 유학 시절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는 교수의 지적을 받자 연구실에서 살며 새벽 3시까지 연구, 2년 만에 석사를 땄다. ■ PEPSI 사업 다각화… 매출 1위 일궈내, 펩시코 사상 첫 여성 CEO 등극 Q. 지난해 포브스 선정 ‘영향력 있는 여성’ 3위에 오른 ‘최초 여성’은 사회의 편견을 실력으로 깨트려 왔다. 인도 출신 외국 여성이 2006년 펩시코의 첫 여성 CEO로 등극할 무렵 펩시의 매출 순위는 2등에서 1등으로 바뀌었다. 재무담당자였던 ‘최초 여성’이 1998년부터 식품회사 인수·합병을 지휘하며 다각화를 추진한 덕이었다. 인도에서 불거진 ‘농약콜라’ 파문 수습을 위해 전략적으로 CEO로 발탁됐다던 수군거림이 경탄으로 바뀌었다. 직원 20만명 중 30%를 여성과 소수인종으로 채우고 여성과 소수인종이 운영하는 기업과 거래하는 구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A. 인드라 누이(60) 펩시코 CEO. 인도 남부 첸나이에서 태어나 마드라스 크리스천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인도경영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미 예일대에서 또 MBA를 딴 뒤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펩시콜라에 입성했다. ■ DIAGEO 1997년 합류… 2년전 CEO 올라, 브랜드 재배치 매출 극대화 임무 Q. 영국 대표 주류회사로 조니워커, 기네스 등으로 유명한 디아지오를 이끄는 CEO는 인도 출신이다. 씨티그룹 수석 부회장이었던 10살 터울 형에 이어 글로벌 그룹 수장이 된 ‘용감한 동생’은 1997년 디아지오에 합류해 북미 지역 최고운영책임자(COO),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회장 등을 거쳐 2013년 7월 디아지오 CEO가 됐다. 전임 폴 월시 전 디아지오 CEO가 인수·합병으로 외형을 키웠다면, 인도 시장에서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경험을 확대해 온 ‘용감한 동생’에겐 보유 브랜드를 최적 배치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A. 이반 메네제스(56) 디아지오 CEO. 인도 푸네에서 철도위원회 의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인도 델리의 세인트스티븐스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구자라트주 아흐메다바드대,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 Adobe 포토샵 온라인 구독 형태로 전환… 스스로 최고 고객담당자로 불러 Q. 2008년 어도비의 CEO가 된 ‘불도저’는 CD를 100만원에 가까운 고가로 판매하는 대신 매달 1만원 안팎의 사용료를 내고 온라인 구독하는 형태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판매 방식을 바꿨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론상으로 가능한 일일 뿐”이라며 실패를 점쳤고, 반년 동안 어도비 주가가 60% 이상 급락했다. 하지만 결국 이 결정은 제한적이었던 포토샵 프로그램 사용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렸고 주가도 회복됐다. 어도비의 플래시를 배척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공개 논쟁을 벌이고, 스스로를 최고 고객담당자로 부르는 등 매사에 적극적인 행보를 취해 왔다. A. 샨타누 나라옌(52) 어도비 CEO. 인도 하이데라바드 출신으로 인도 오스마니아공대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 MBA를 수료했다. 애플을 거쳐 1998년 어도비 상품개발 부사장으로 입사해 2005년 COO가 됐고 2년 뒤 CEO가 됐다. ■ Master Card 열악한 환경 이기는 돌파력 강점… 핀테크 전도사 된 다국적 기업맨 Q. 1981년 인도 네슬레에서 업무를 시작한 ‘다국적 기업맨’은 씨티그룹 CEO를 지낸 뒤 2009년 마스터카드로 이적, 이듬해 마스터카드 CEO가 됐다. 네슬레 사장으로 재임할 때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기온 38도의 마을에 킷캣 초콜릿 판매를 하며 냉장 공급망을 자체 제작한 일화가 유명하다. 열악한 환경에서 돋보이는 돌파력은 집안력으로 ‘다국적 기업맨’의 형인 빈디 방가 전 유니레버 사장 역시 인도 농어촌 여성을 제품 판매 대리점 직원으로 고용해 일자리를 늘리며 신규 판로를 개척하는 발상을 실현해 냈다. 마스터카드 CEO가 된 뒤 ‘현금 없는 세상’을 외쳤고 지금은 핀테크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 A. 아자이 방가(55) 마스터카드 CEO. 인도 푸네 외곽의 시크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시크교도는 대표적인 상인 가문으로 꼽히지만 방가의 아버지는 군인이었다. 인도 델리 성스테판 칼리지를 졸업한 뒤 아메다바드 IIM에서 MBA 학위를 땄다.
  • 유이, 파리 공항서 완벽 8등신 모습 포착

    유이, 파리 공항서 완벽 8등신 모습 포착

    배우 유이가 버버리와 함께하는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입국하기 전 파리 공항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이는 팬츠, 티셔츠, 슈즈를 모두 블랙으로 연출한 후 체크 프린트가 돋보이는 블랭킷 판초와 토트 백으로 포인트를 줘 파리지엔도 감탄할 만한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유이가 두른 버버리 판초는 양면 블랭킷 판초로 영국의 전통적인 이퀘스트리안 블랭킷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또한 캔버스 체크와 가죽 트리밍이 돋보이는 유이 가방은 토트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사진출처: 버버리 (BURBERRY)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청순은 없다 ‘시크 소시’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청순은 없다 ‘시크 소시’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소녀시대는 2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Lion Heart’와 ‘You Think’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복고 소시에서 돌변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복고 소시에서 돌변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소녀시대는 앞서 전날 공개된 ‘라이언 하트’에서는 ‘복고 소시’의 귀환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소녀시대는 2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Lion Heart’와 ‘You Think’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소녀시대는 2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Lion Heart’와 ‘You Think’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유리 ‘물오른 미모’ 섹시 눈빛

    소녀시대 You Think 공개, 유리 ‘물오른 미모’ 섹시 눈빛

    19일 0시 소녀시대 ‘You Thin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You Think’에는 서현을 비롯해 써니의 과감한 보컬과 효연의 강렬한 랩,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 Think’는 강렬한 팝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이별 후 끊임없이 나쁜 루머와 험담을 퍼트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여자의 당찬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소녀시대는 2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Lion Heart’와 ‘You Think’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연 “프리랜서 전향 후 자유로워 후회 없어”

    오정연 “프리랜서 전향 후 자유로워 후회 없어”

    달라졌다. 늘 단아하고 똑 부러지는 모습만 보여주던 오정연이 청량한 웃음과 때론 장난기 어린 미소로 그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숨겨져 있던 가끔은 허당스러운 모습과 애교 넘치는 언행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든 오정연. 그가 연신 짓는 웃음만큼이나 오정연이 보여주는 매력은 청량하고 시원했으며 새로웠다. 이번에 진행한 화보는 레미떼, 츄, 주줌, 먼싱웨어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사랑스럽고 섹시한 무드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지금껏 오정연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발견이었다. 두 번째 콘셉트는 블랙 스커트와 블라우스로 매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세 번째 콘셉트에서 오정연은 특유의 건강한 웃음이 잘 어울리는 스포티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콘셉트를 통해 그는 매력 포인트인 보조개가 잘 보이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인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의 인터뷰에서 그는 친근한 웃음과 즐거운 수다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며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 즐거움을 표했다. 새로운 경험과 다채로운 변화가 너무도 즐겁다는 그는 마치 물 만난 고기 마냥 생동감이 넘치는 인간 오정연의 모습이었다. 프리랜서 선언 후 자유로워진 일상이 정말 좋다는 그. 자유로움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끈임 없이 해보는 지금이 너무도 재밌다는 그는 이번 화보 촬영도 새로운 콘셉트의 도전이라 더 즐거웠다는 말을 전했다. 단아하고 바른 모습을 벗어나 오정연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는 그는 아나운서 시절과는 확연히 달라진 주변의 방송 분위기 때문에 마치 신인이 된 것 같다며 연신 웃음을 내비쳤다. 물론 스스로가 방송에 임하는 태도 역시 더욱 겸손하고 더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하는 중이라고 고백했다. 오정연이 서 있는 새로운 길 앞에 아직은 쉽지 않은 일도 많고 앞으로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믿어온 것처럼 반드시 노력하면 이루어 질 것이 분명하기에. 도전이 즐겁다는 그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화보현장 직찍에서도 ‘깜찍 매력’ 발산

    아이유, 화보현장 직찍에서도 ‘깜찍 매력’ 발산

    감성 캐주얼 브랜드 유니온베이(www.unionbay.co.kr)가 가을화보 공개를 앞두고 아이유와 함께한 촬영현장 직찍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블랙 스키니진에 롱 체크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가을룩을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한장에서 상반된 매력으로 아이유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깜찍 V를 그리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주문하자 아이유는 눈을 지긋이 감고 특유의 위트 있는 표정을 지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깜찍해 프로모션 컷으로 그대로 살렸다.”며 “올 가을 아이유와 함께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다양한 리얼웨이룩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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