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크릿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선착순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적십자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완화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교장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38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범죄인간 06: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7: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8: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9:00 로맨스가 필요해 2 11:00 비즈니스 스토리 11:30 엑소시스트 12: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6:00 로맨스가 필요해 2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위험한동영상 SIGN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 톱 모델 지젤 번천, 풀어진 가슴 내밀고 “잠가줘”

    톱 모델 지젤 번천, 풀어진 가슴 내밀고 “잠가줘”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이 직접 올린 ‘민망한’ 의상 피팅 인증샷이 화제다. 번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베르사체 캣수트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번천은 몸 전체를 감싸는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딱 붙는 옷 때문에 모아진 가슴 라인의 단추를 채우고 있는 남자 코디네이터가 인상적이다. 당당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번천과는 달리 난감해 하는 코디네이터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브라질 출신의 톱 모델인 번천은 톱모델로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오랜 기간 활약해 왔다. 할리우드 탑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오랜 연인으로 유명했던 번천은 디카프리오와 결별한 뒤 지난 2009년 미국 프로축구(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인 톰 브래디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범죄인간 06: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7:00 블러디 먼데이 08: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30 엑소시스트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뱀파이어 검사 18:30 엑소시스트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블러디먼데이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 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 [서울신문 STV]

    06: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7: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블러디 먼데이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미스터리 바디쇼크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TV 쏙 서울신문 20:30 위험한 동영상 21: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블러디 먼데이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5:00 레드아이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30 위험한 동영상 SIGN 12:3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3: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미스터리 바디쇼크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뱀파이어 검사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레드아이 06: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2:3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9:30 블러디 먼데이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레드 아이 06:0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07:00 블러디 먼데이 08: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9:00 로맨스가 필요해 2 11:00 비즈니스 스토리 11:30 엑소시스트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16:00 로맨스가 필요해 2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위험한동영상 SIGN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블러디 먼데이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레드아이 06: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7:00 블러디 먼데이 08: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30 엑소시스트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뱀파이어 검사 18:30 엑소시스트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블러디먼데이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 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에게 이런 모습이…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에게 이런 모습이…

    이병헌과 ‘레드:더 레전드’로 호흡을 맞춘 헐리우드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58)의 미모의 부인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21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와 영국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온 부인 엠마 해밍(35)의 모습을 보도했다. 브루스 윌리스 부부는 이날 조니뎁(49)과 그의 연인 엠버 허드(26)와 오붓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23세 연하인 엠마 해밍이 차에서 내릴 때 옆에서 손을 잡아주며 각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엠마 해밍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겸 배우 출신으로 2009년 결혼 이후에도 계속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마벨 레이 윌리스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몸매 1위는~루시 멕클렌버그? 리한나?

    비키니 몸매 1위는~루시 멕클렌버그? 리한나?

    영국 리얼리티 TV쇼 스타인 ‘루시 멕클렌버그’가 비키니 몸매가 가장 아름다운 헐리우드 스타로 뽑혔다. 리한나, 비욘세 등 쟁쟁한 스타와 경쟁해 약 30%의 표를 얻어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그녀는 젊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몸매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20%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한 ‘리한나’는 어두운 피부와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몸이 건강하고 섹시해 보인다는 의견이 많았다. 뒤를 이어 미국 리얼리티 TV쇼 스타 ‘클로에 카다시안’이 12%로 3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클로에는 조각과도 같은 몸을 가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욘세와 제시카 알바는 8%를 득표, 나란히 4위에 올랐다. 6위는 결혼을 앞두고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있는 밀리 매킨토시는 날씬한 체형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배우 미셸 키건과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4%로 나란히 7위에 올랐으며, 9위와 10위는 가수 리타 오라와 제시 제이가 각각 차지했다. 사진=Net-A-Porter(루시 멕클렌버그), 인스타그램(리한나, 밀리 매킨토시), H&M(비욘세)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살색비키니’박현선 볼륨이…

    ‘살색비키니’박현선 볼륨이…

    패션디자이너이자 방송인인 박현선이 발레로 다져진 잔근육을 돋보이게 한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28일 연예기획사 씨쓰리피알 측은 핑크시크릿에서 제작한 박현선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두 차례 방문을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수영장에 설치된 계단봉을 잡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누드톤 비키니로 인해 안 입은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켜 볼륨몸매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는 “단순히 마른몸매라고 생각했는데 발레로 다져진 잔근육이 완벽한 라인을 형성해 놀랐다”며 “여자들이 본다면 다이어트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자극적인 사진이 탄생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현선은 8월부터 방송에 복귀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현선의 50여장의 비키니 화보는 핑크시크릿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꽃미소 비밀은 ‘투명교정과 2D교정’

    미스코리아 꽃미소 비밀은 ‘투명교정과 2D교정’

    최근 ‘미코’라는 수식어가 사회문화적 이슈로 자리잡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미(美)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미스코리아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바디라인, 오똑한 콧날과 커다란 눈까지 객관적인 미의 기준은 물론 우아한 태도와, 지식, 아름다운 미소도 평가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아름다운 미소는 첫인상에서 밝은 이미지를 연상케 하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더해준다. 최근 네모치과병원에서 주최한 치아교정파티는 스타를 꿈꾸는 대한민국 대표 미인 미스코리아를 비롯해 배우, 가수, 연기자 지망생들이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교정파티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그간의 치아교정 경험담을 쏟아냈다는 후문. 특히 미스코리아의 영광을 뒤로하고 런웨이에서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는 패션모델 서설희와 손성민은 치아라인을 아름답게 바꿔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대표적인 시크릿 교정으로 ‘투명교정’과 ‘2D교정’. 2008년 ‘미스코리아 미’의 화려한 수상경력 및 MC를 맡아 활발한 방송활동 중인 서설희는 투명교정을 장치를 선택했다. 6개월 단기간의 교정방법으로 개인맞춤형으로 제작된 장치를 사용, 브라켓과 와이어 없이 투명한 플라스틱틀로 만들어져 평상시에는 치아에 끼워주고 식사 시에는 빼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투명교정으로 반듯한 치아라인을 갖게 된 서설희는 “MC를 볼 때 화면상에 교정장치가 노출되지 않아 안심이고 발음상의 문제가 없어 자신감이 생겼다”며 “시크릿교정을 하면서 친구나 스텝들이 아무도 몰라볼 때 혼자 짜릿했다”고 투명교정에 대한 효과를 밝혔다. 2009년 미스 경북 선으로 모델 활동 중인 손성민은 2D교정을 통해 빛나는 미소로 주목 받고 있다. 일명 ‘토끼이빨’이었던 그녀는 치아 안쪽에 부착되는 2D교정을 선택했다. 얇고 작은 브라켓으로 기존 설측장치 보다 우수해 6개월의 단기간 안에 치아교정이 끝나며 교정장치로 인한 발음상의 문제가 해결된다.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변신한 손성민은 “아무도 모르게 예뻐진 앞니 때문에 만족스럽다”며 “6개월 만에 삐뚤어진 치아가 예뻐졌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네모치과병원 최용석 대표원장은 “시크릿 치아교정은 심미적 또는 시간적으로 많은 제약이 있는 생활환경에서 지내는 사람에게 유용하다”면서 “얼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좌우하는 민감한 부위이므로 교정전문병원에서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미스코리아 같은 아름다운 미소를 갖게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터넷서 ‘홍어’· ‘과메기’ 썼다가는…” ‘혐오죄’ 신설 개정안 발의

    “인터넷서 ‘홍어’· ‘과메기’ 썼다가는…” ‘혐오죄’ 신설 개정안 발의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쓰이는 인종·지역비하 발언을 억제하기 위한 혐오죄가 신설될 움직임이다. 최근 전라도를 비하하는 단어인 ‘홍어’, 경상도를 지칭하는 ‘과메기’ 등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단어들이 논란을 일으키는가 하면 ‘민주화’ 등 역사적인 단어들도 뜻이 왜곡돼 쓰여지면서 역사 교육문제로 까지 번진 가운데 국회가 나서 눈길을 끈다.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에는 여야 의원 49명이 공동발의자에 참여했다. 이 법안은 인종 또는 출생지역 등을 이유로 사람을 혐오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 의원은 “일부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글이 늘어나고 있지만 현행 명예훼손죄나 모욕죄로는 처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또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체류자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도 사회 통합을 위해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는 10대·20대 들을 중심으로 특정 단어들이 비하 논란에 휩싸이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특히 극우 사이트로 알려진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등은 지역감정을 조장하거나 정치적 성향을 거칠게 표현하는 단어들이 빈번하게 쓰여 지탄을 받기도 했다. 특히 ‘민주화’ 란 단어가 ‘민주주의적으로 되어 가는 상태 또는 민주주의가 되게 하는 과정’이란 원래의 뜻과 달리 ‘하향 평준화, 비추천, 억압당하다’는 등 악의적으로 사용되는 등 폐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잘못된 단어들은 청소년들은 물론 유명 인사들까지 방송에 사용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라디오 “민주화시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가 홍역을 치르는가 하면 지난해 6월에는 가수 김진표가 방송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했다가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가슴이 없어도 아름다워”…한국계 여성 상반신 노출 퍼포먼스

    “가슴이 없어도 아름다워”…한국계 여성 상반신 노출 퍼포먼스

    19일(현지시간) 미국 맨해튼 브로드웨이 565번지에 위치한 유명 여성 속옷 전문점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 앞에 한 한국계 중년여성이 나타났다. 예술가 겸 사회운동가인 셰리 마리 도트(45)는 젊은 여성들이 주 고객층인 이 매장 앞에서 갑자기 상반신을 벗고 행위예술을 펼치기 시작했다. 마치 마른 남성 처럼 가슴이 전혀 없는 놀라운 점은 도트의 몸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래지게 했다. 그는 지나가는 사람들과 매장을 찾는 손님들을 향해 “가슴이 없는 여성도 아름답습니다”라고 외쳤다. 도트는 지난 2006년 가족력에 의한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슴 절제술을 받았다. 물론 의료진의 권유에 의한 선택이었다. 얼마 전 세계적인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유방암 문제로 가슴절제 수술을 받은 것과 비슷한 이유였다. 그의 퍼포먼스가 한창 이어지던 중 특정 종교 복장을 한 남녀 한쌍이 “여자가 옷을 벗고 ‘물의’를 빚고 있다”면서 휴대전화로 경찰에 신고했다. 5분도 지나지 않아 경찰차 2대가 현장으로 달려왔다. 하지만 경찰들은 그저 지켜만 볼 뿐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았다. 다만 도트에게 “영업을 하는 매장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입구와 떨어진 곳에서 행위예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남녀는 경찰을 향해 “왜 체포하지 않느냐”면서 따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찰은 “뉴욕에서는 여성이 상반신을 드러내는 것은 자유”라고 설명했다. 최근 뉴욕 경찰은 상반신을 노출하는 여성 행위예술가들이 늘어나면서 “남녀를 불문하고 상반신을 노출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니 체포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 도트와 함께 온 일행은 “빅토리아 시크릿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속옷”이라면서 “하지만 가슴이 없어 이 속옷을 사지 못하는 사람도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도트의 행위예술은 그의 아들이 카메라로 담았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도트는 어릴 적 미국으로 건너왔다. 도트는 앞으로도 유방암으로 인한 여성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리 유전자 검사를 받도록 하는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앤베스트, 현대 여성의 필수품 ‘USB탐폰’ 국내 도입

    투앤베스트, 현대 여성의 필수품 ‘USB탐폰’ 국내 도입

    국내 탐폰(Tampon)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미 삽입형 생리대가 표준화된 외국과는 달리, 국내에서는 삽입과 처녀성에 대한 오해로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최근 여성의 활동성이 증대되고 해외시장의 개방에 따라 삽입에 대한 두려움이 낮아지면서 탐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탐폰 시장의 규모도 점차 커지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여성용품 시장의 축소에도 2010년부터 매년 5% 수준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탐폰형 생리대는 여성의 질 내에서 생리혈을 흡수하기 때문에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고, 피부트러블이나 불쾌한 냄새에 대한 염려도 없다. 또한 기존 패드형 생리대와는 달리 운동과 레저 등 활동적인 여가활동은 물론 수영장이나 목욕탕 등 물과의 접촉에도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투앤베스트는 최근 미국 내 PL(Private Label·제조업체가 아닌 유통업체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상품)시장의 76%를 점유하며 현대 여성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USB탐폰’을 국내에 도입했다. 당신은 매우 아름답다(yoU are So Beautiful)를 뜻하는 약자인 USB는 세계적인 위생용품 제조회사인 독일의 알바드(Albaad) 그룹에서 생산했다. 이 제품은 여성들의 내적 아름다움까지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어 부드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슬림하고 매끄러운 사용감의 실키바디 어플리케이터와 체내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레이어드 구조로 빠른 흡수력과 샘 방지 시스템을 갖춘 것이 USB만의 특징으로 주목된다. 또한 많은 여성이 탐폰 사용에 있어 제품의 안전성을 우려하고 있는 제거용 끈도 촘촘하게 봉제돼 편리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안정성과 위생 검증을 위해 FDA(미국 식품의약품) 절차를 거쳤다. 업체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는 USB탐폰은 천연성분과 재질로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서 간편한 특수포장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좋은 품질과 사용의 편리성으로 여자를 케어하는 시크릿 아이템으로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출시 기념으로 ‘쇼핑스트리트(http://shoppingst.co.kr)’ USB탐폰 공식 판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선착순 무료증정 이벤트와 20% 할인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기의 한국사 교육] 일베와 中·日의 역사왜곡

    [위기의 한국사 교육] 일베와 中·日의 역사왜곡

    최근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의 이미지를 합성한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확산되고, 이 사진에 대한 왜곡된 역사인식을 드러내는 댓글들이 더해지면서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한 사립대 학생들이 만든 이 사진에는 욱일승천기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남녀 학생 7명이 나치식 거수 경례를 하고 있었다. 이들은 논란이 커지자 “역사적 의미를 간과한 채 이런 사진을 촬영하게 된 것에 대해 반성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모양이 예쁘다”, “(욱일승천기 모양이) 멋있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왜곡된 역사관이 최근 독버섯처럼 퍼지고 있다. 제대로 된 한국사 교육과 시민교육의 부재 속에 ‘1020세대’가 온라인상의 그릇된 역사 인식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걸그룹인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라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면서 ‘민주화’ 용어를 잘못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기서 ‘민주화’는 인터넷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서 사용하는 집단 괴롭힘과 강권 등을 뜻한다.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전씨는 “‘전효성으로 민주화시킨다’는 글을 여러 게시판에서 자주 접했다”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권유한다는 뜻이라고 무의식중에 받아들였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가수 김진표도 지난해 방송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한 일베식 표현 ‘노운지’를 사용해 문제가 됐다. 김씨는 “단어의 어원이 그런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운지’는 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지다라는 뜻으로, 일제강점기 이후 쓰이지 않는 말이다. 이들은 모두 인터넷에서 왜곡된 역사 인식이 담긴 단어들을 습득했다고 했다. 온라인 관계에 집착하는 경향이 큰 1020세대의 특징이 반영된 탓이다. 일베 등 과격한 인터넷사이트들이 역사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감수성이 예민한 1020세대를 흡수하는 모습이다. 과격한 표현과 역사 뒤집기가 기성 권위에 대한 ‘쿨’(멋있는)한 도전으로 여겨지면서 모방 대상이 됐다는 얘기다. 역사 왜곡을 일종의 놀이로 보고, 학업 스트레스와 대화 단절 등 오프라인상의 불안감을 인터넷 공간에서 해소하려는 모습도 엿보인다. 실제 일베에서 인기 있는 글은 기성세대가 믿는 진실을 과격한 언어로 파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폄훼하거나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을 영웅으로 묘사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일본의 온라인 우익 현상을 연구해온 와카미야 요시부미 서울대 일본연구소 객원연구원은 12일 “요즘 젊은이들은 미묘한 역사 문제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한국도 일본처럼 근현대사나 인문교양 역사를 많이 배우지 않는 것이 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방지원 신라대 역사학과 교수는 “일베 현상보다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는 온라인에서 주고받은 잘못된 역사 인식을 학교 교육 등 현재의 정규 교육이 바로잡을 수 없다는 데 있다”고 꼬집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시청률 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1회에서는 초반부터 긴박하게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안방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게다가 눈물과 웃음, 긴장감까지 더해져 ‘시크릿 가든’에 이은 고품격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의 세월을 교차 편집해 어린 수하(구승현 분)가 준국(정웅인 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그때부터 타인의 마음을 읽게 되는 능력이 생겼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어린 혜성(김소현 분)과 도연(정민아 분)이 용기를 시험한 증언에 나서게 된 가운데 혜성만이 진술에 성공했다. 이에 혜성은 준국에게 목이 졸리며 살벌한 협박을 당하는 모습이 연출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선언한 어린 수하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혜성(이보영 분)을 향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과 당차고도 정의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속물로 변한 변호사 혜성의 대조적인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어수룩한 모습으로 등장한 관우(윤상현 분)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혜성과의 대립을 예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첫 방송,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었던 첫 방송이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정웅인 연기 대박인 듯”, “김가은·김소현 완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J 200억 차명 부동산 추가 발견… 팬재팬 대출받아 日서 빌딩 매입

    CJ 200억 차명 부동산 추가 발견… 팬재팬 대출받아 日서 빌딩 매입

    CJ그룹의 비자금 및 탈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그룹 측의 ‘수상한’ 일본 내 대출 200억원을 추가로 확인해 용처를 추적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윤대진)는 5일 CJ 일본법인장을 지낸 배모씨가 운영한 부동산 관리회사 ‘팬 재팬’이 2007년 신한은행 도쿄지점을 통해 200억원을 대출받아 빌딩을 매입한 사례를 한 건 더 확인해 매입 경위와 대출금의 사용처, 변제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배씨가 2007년 1월 팬 재팬 명의로 신한은행 도쿄지점에서 240억원을 대출받아 아카사카 지역에 있는 시가 21억엔(약 234억원)짜리 빌딩을 매입한 사실을 확인했는데 지난 4일 검찰에 출석한 배씨 조사 과정에서 배씨가 같은 해 하반기 200억원을 추가로 대출받아 빌딩을 구입한 사실을 새롭게 확인했다. 일본에 머물던 배씨는 검찰의 1차 소환 통보에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불응했다가 최근 검찰로부터 2차 소환 통보를 받고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 확인된 빌딩도 팬 재팬이 신한은행 도쿄지점에서 200억원을 대출받아 구입했고, 이 대출도 CJ 일본법인이 CJ재팬 빌딩을 담보로 연대 보증을 선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팬 재팬은 두 차례에 걸쳐 총 440억원의 은행 대출을 받은 셈이다. 팬 재팬의 최대 주주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페이퍼컴퍼니 S인베스트먼트다. 검찰은 S사의 최대주주로 알려진 중국인과 CJ그룹의 관계에 대해서도 확인하고 있다. 검찰은 두 차례의 의심스러운 거액 대출 및 빌딩 매입 과정에서 CJ그룹이 조직적으로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배씨는 2002∼2011년 일본법인장을 지낸 인사로, 이재현 회장의 일본 내 차명재산을 관리한 ‘대리인’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한편 이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 CJ E&M 부회장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선 캠프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기부했고, 헌금 한도를 초과해 오바마 대통령 측으로부터 5000달러를 돌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미 언론 사이트인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2011년 4월 18일 3만 5800달러, 지난해 2월 10일 3만 5800달러 등 총 7만 1600달러(약 8000만원)를 오바마 선거 캠프인 ‘오바마빅토리펀드 2012’에 기부했다. 그러나 선거법상 개인은 연간 3만 3300달러, 2년간 6만 6600달러의 기부 한도를 넘을 수 없도록 돼 있어 지난해 3월 1일 5000달러를 돌려받았다. 이 사이트는 관련 증거물로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기부금 거래내역서등을 인터넷에 올렸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이 부회장이 미국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회장의 국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은 외국인의 정치자금 기부를 전면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한선화 눈 부상 “6대1로 당했다”?

    한선화 눈 부상 “6대1로 당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오른쪽 눈에 부상을 입은 상태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멤버 정하나와 함께 출연한 한선화는 오른쪽 눈을 부상당해 불편한 상태로 방송에 참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의 눈을 본 출연진들이 모두 당황하자 MC 신동은 “(시크릿 멤버끼리)2대 2로 싸운 거냐”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선화는 “싸운 게 아니라 내가 당했다”면서 “두 명이 아니라 여섯 명? 단체로 당했다”고 말했고 신동은 “댄서들까지 함께?”라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바로 한선화는 웃으며 “그게 아니라 농구공에 맞았다”면서 눈 부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선화 눈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선화 눈 부상에도 방송 나오다니 프로의식 대단하다”. “한선화 눈 부상,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한선화 눈 부상, 예쁜 눈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한선화에게 사과 “후배들이 나를 무섭게 생각하는 것 같아”

    이효리, 한선화에게 사과 “후배들이 나를 무섭게 생각하는 것 같아”

    가수 이효리가 한선화에게 전한 사과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한 이효리는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에게 사과했다. 이효리는 “후배들이 나를 무섭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한선화에 관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음악방송 대기실에 있는데 시크릿 멤버들이 인사하러 찾아왔다”면서 “한선화가 ‘선배님, 정말 존경해요. 선배님처럼 될 거예요’라고 하길래 농담으로 ‘어려울 것 같은데’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농담에 후배가 상처를 받았을까봐 걱정했다며 “다음날 다른 음악방송에서 한선화를 만나 ‘상처받지 않았냐. 장난친 거다’라고 해명했다”면서 “그런데 한선화가 아니라고 하면서 뒷걸음질을 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카메라를 향해 “선화야 미안하다. 농담이었다”면서 “언니보다 더 훌륭한 가수가 될 수 있을 거야”라고 사과했다. 이효리가 한선화에게 사과한 것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사과, 한선화에 잘 전달되기를”, “이효리 사과, 한선화에게 진짜 미안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