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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폴란드 출신 톱모델 막달레나 프랙코빅(20)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기라성같은 선배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누볐다. 쇼는 환성 자체였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0cm인 프랙코빅은 발렌티노, 빅터 앤 롤프, 크리스챤 디올, 셀린느, 존 길리아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첨단 웨어러블 기기 새 각축장 ‘스마트 브라’

    [와우! 과학] 첨단 웨어러블 기기 새 각축장 ‘스마트 브라’

    여성용품, 그것도 란제리는 IT와는 가장 인연이 없을 것 같은 분야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생각은 이제 바꿔야 할 것 같다. 몇몇 기업에서 시험적으로 출시되던 스마트 브라(smart bra) 시장에 대기업들이 하나씩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 B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착용한 여성의 심전도 및 감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브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심장박동 센서를 탑재한 스포츠 브라를 75달러의 가격에 내놓았다. 사실 브래지어는 웨어러블 기기를 탑재하기에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여성의 경우 심장 박동이나 심전도를 모니터링 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가 브래지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 밴드나 시계와는 달리 외부에 보이는 부분이 없고 착용도 편리하다. 또 시계나 밴드와 달리 필수적으로 착용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센소리아 피트니스(Sensoria Fitness) 같은 몇몇 업체들에서 심장박동 센서를 내장한 스포츠 브라들을 내놓았으나, 빅토리아 시크릿 만큼 의류 업계에서 큰 비중이 있는 업체는 없었다.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아주 신속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 역시 브랜드를 고려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이다. 만약 이런 시도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뜻밖에도 스마트 시계나 스마트 밴드에 이어 스마트 브라가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각 및 상호 반응 연구 그룹(Microsoft's visualisation and interaction research group)의 브래지어는 의료 영역에서 응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이 제안한 브래지어에는 심전도(EKG) 센서와 전기-피부 활동 센서(electro-dermal activities sensor),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등이 탑재되어 착용자의 상태를 더 면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지, 혹은 부정맥이 있는 상황인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연구 단계이고 실제 상품은 시중에 나와 있지 않다. 네슬레 피트니스(Nestle Fitness)는 좀 다른 의미의 의료용 스마트 브라를 내놓았다. 트윗팅 브라(tweeting bra)는 착용자가 브래지어를 벗을 때마다 유방암 예방 관련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독특한 브래지어인 셈인데, 그만큼 브래지어가 여성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시계든 안경이든 간에 현재 개발되는 웨어러블 기기들은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과거 우리가 사용하던 일상적인 물건에 IT를 결합하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속옷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미래에는 스마트 브라 역시 의료나 피트니스 등 몇몇 필요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시계나 안경이 스마트 기기로 변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모든 속옷이 스마트 기기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콜린 퍼스 첫 액션 도전작 ‘킹스맨’ 예고편

    콜린 퍼스 첫 액션 도전작 ‘킹스맨’ 예고편

    영국 배우 콜린 퍼스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를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 최초로 액션에 도전했다. 콜린 퍼스는 그동안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러브 액츄얼리’ 등 출연작품마다 겉으론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밖에 ‘스위트룸’, ‘맘마미아’, ‘싱글맨’, ‘레일웨이 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갔다. 그가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하게 된 영화 ‘킹스맨’은 스타일과 매너를 갖춘 엘리트 스파이를 양성하는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렌타인 그룹’의 전쟁을 그린 블록버스터다. 이 작품에서 콜린 퍼스는 베테랑 요원 ‘헨리 하트’ 역을, 거리의 문제 청년이자 헨리 하트에 의해 엘리트 스파이로 변해가는 ‘에그시’ 역은 태런 애거튼이 맡았다. 또한 킹스맨 조직에 맞서는 악을 대변하는 ‘발렌타인’ 역은 사무엘 L.잭슨이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최근 공개된 3차 예고편을 통해서 영화의 주체인 ‘킹스맨’ 조직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첫 액션에 도전한 콜린 퍼스의 연기는 단연 시선을 끌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킹스맨’은 엑스맨 시리즈를 흥행 부활시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메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2월 개봉.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릴리 알드리지(29)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 4명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는 4명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각기 다른 검정색 란제리를 입고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네 모델의 군더더기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첨단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브라’ 후끈 달아오른다

    첨단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브라’ 후끈 달아오른다

    여성용품, 그것도 란제리는 IT와는 가장 인연이 없을 것 같은 분야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생각은 이제 바꿔야 할 것 같다. 몇몇 기업에서 시험적으로 출시되던 스마트 브라(smart bra) 시장에 대기업들이 하나씩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 B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착용한 여성의 심전도 및 감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브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심장박동 센서를 탑재한 스포츠 브라를 75달러의 가격에 내놓았다. 사실 브래지어는 웨어러블 기기를 탑재하기에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여성의 경우 심장 박동이나 심전도를 모니터링 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가 브래지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 밴드나 시계와는 달리 외부에 보이는 부분이 없고 착용도 편리하다. 또 시계나 밴드와 달리 필수적으로 착용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센소리아 피트니스(Sensoria Fitness) 같은 몇몇 업체들에서 심장박동 센서를 내장한 스포츠 브라들을 내놓았으나, 빅토리아 시크릿 만큼 의류 업계에서 큰 비중이 있는 업체는 없었다.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아주 신속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 역시 브랜드를 고려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이다. 만약 이런 시도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뜻밖에도 스마트 시계나 스마트 밴드에 이어 스마트 브라가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각 및 상호 반응 연구 그룹(Microsoft's visualisation and interaction research group)의 브래지어는 의료 영역에서 응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이 제안한 브래지어에는 심전도(EKG) 센서와 전기-피부 활동 센서(electro-dermal activities sensor),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등이 탑재되어 착용자의 상태를 더 면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지, 혹은 부정맥이 있는 상황인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연구 단계이고 실제 상품은 시중에 나와 있지 않다. 네슬레 피트니스(Nestle Fitness)는 좀 다른 의미의 의료용 스마트 브라를 내놓았다. 트윗팅 브라(tweeting bra)는 착용자가 브래지어를 벗을 때마다 유방암 예방 관련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독특한 브래지어인 셈인데, 그만큼 브래지어가 여성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시계든 안경이든 간에 현재 개발되는 웨어러블 기기들은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과거 우리가 사용하던 일상적인 물건에 IT를 결합하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속옷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미래에는 스마트 브라 역시 의료나 피트니스 등 몇몇 필요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시계나 안경이 스마트 기기로 변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모든 속옷이 스마트 기기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누볐다.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란제리쇼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레인보우·오종혁 등, ‘화이트 레터’ 앨범 발매’제2의 SM타운 캐롤’ 되나

    카라·레인보우·오종혁 등, ‘화이트 레터’ 앨범 발매’제2의 SM타운 캐롤’ 되나

    카라, 레인보우 등 DSP미디어 소속 가수들이 오는 15일 겨울 앨범 ‘화이트 레터’(White Letter)를 발표한다. 8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앨범에는 카라와 레인보우, 클릭비 출신 오종혁, 에이젝스를 비롯해 지난 5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더 비기닝’을 통해 주목받은 DSP걸스 중 소민과 채원이 함께 했다. 이들은 DSP미디어가 배출한 1990년대 그룹 핑클과 클릭비의 히트곡을 리메이크 했다. 또 카라가 출연한 5부작 드라마 ‘카라스 시크릿 러브’(KARA’s Secret Love)에 삽입된 음원도 함께 실려 총 9곡이 수록됐다.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변화시킨 핑클의 ‘화이트’는 참여 가수들이 함께 불렀다. 또 클릭비의 ‘연인처럼’은 오종혁과 에이젝스가, 핑클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과 ‘그대 안의 나’는 레인보우와 DSP걸스가 각각 노래했다. 소속사는 이날 0시 온라인에 앨범의 재킷 이미지와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뿐만 아니라 애프터 파티에서도 한층 빛났다. 스와네포엘이 입은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쳤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는 스와네포엘의 몸매가 확실하게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이날 쇼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아드리아나 리마,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도젠 크로스, 캔디스 스와네포엘, 릴리 알드리지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국가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Fashio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이날 스와네포엘이 입고온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쳐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 덕분에 스와네포엘의 매끈하고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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