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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癌 이겨낸 피아니스트… 희망의 무대

    癌 이겨낸 피아니스트… 희망의 무대

    러시아와 유럽을 주 무대로 활동해 온 피아니스트 이경미(53)는 2009년 유방암 판정을 받고 무대를 떠났다. 힘겨운 투병을 거쳐 2년 뒤 일본 산토리홀에서 다시 피아노 앞에 섰다. 피아니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에게 2013년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절친한 음악 동료인 일본 기타리스트 무라지 가오리(37)와의 협연을 1주일 앞두고 그가 설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수술과 투병을 견뎌내던 무라지에게 이경미가 손을 내밀었다. “내 산토리홀 재기 무대와 같이 무라지도 다시 연주자로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암을 이겨낸 둘은 함께 무대에 올라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기로 했다. 다음달 1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이경미의 러브 스토리’ 공연에서다. 이날 공연에는 러시아의 민속 악기 ‘돔라’ 연주자인 알렉산드르 마카로프도 함께한다. 이경미와는 20년 전 이탈리아 시에나 음악축제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 왔다. 2011년 ‘디어 마이 패밀리’에서 협연했던 세 연주자는 이날 공연에서도 우정의 앙상블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경미는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포함한 오페라곡들을 연주한다. 특히 ‘피가로의 결혼’은 체르니가 편곡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초연이다. 무라지는 감미로운 영화음악을, 마카로프는 색다른 러시아 음악을 들려준다. 또 비틀스의 ‘예스터데이’, 시크릿 가든의 ‘유 레이즈 미 업’, 영화 ‘미션’의 수록곡 ‘가브리엘의 오보에’ 등 잘 알려진 곡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준다. 3만~5만원. 1577-5266.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2015년 여름을 “뜨겁게...”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2015년 여름을 “뜨겁게...”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의 여름 특집이다. 176cm의 늘씬한 몸매는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비롯, 유명 브랜드 의상이나 잡지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키니 사진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화사한 미소에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쇼장이...”

    도젠 크로스, “화사한 미소에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쇼장이...”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네덜란드 출신 도젠 크로스(30,Doutzen Kroes)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의 포토콜 행사에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잡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美 해군이 찍었다?…70년대 UFO 흑백사진 화제

    美 해군이 찍었다?…70년대 UFO 흑백사진 화제

    사람들은 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열광할까. 무언가 존재한다고 믿기 쉽지만 그 실체를 입증하기 어려워서일까. 아니면 이런 초자연적 현상이 관심을 끌기 쉽기 때문일까. 현재 영미권 사이트와 매체를 중심으로 미국 해군이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UFO 사진이 대거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초자연 현상 연구가인 알렉스 미스트레타가 기밀해제 파일을 공개하는 ‘블랙볼트’라는 웹사이트에 1971년 한 미 해군 소장이 촬영했다는 UFO 사진 십여 장을 공개했다. 미스트레타는 자신이 공개한 UFO 사진이 최근 프랑스 초자연 현상 전문지인 ‘톱 시크릿’(일급비밀)에 실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해당 잡지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소식통을 통해 이 사진들을 입수했다고 밝혔다고 말한다. 또 그는 잡지에 실린 UFO에 관한 정보가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소식통을 통해 확인했다고 주장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 사진들은 1971년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사이에 있는 얀마위엔섬 인근에서 미 해군 핵잠수함 트레팡호(號) 갑판 위에서 딘 레이놀즈 해군 소장이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그가 UFO라고 주장하는 비행물체는 고전적인 비행선이거나 시가형 우주선 같은 형태이다. 일부 UFO 마니아는 사진 속 비행물체는 외계 우주선으로 기름을 얻기 위한 곳을 찾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다른 이들은 비행물체가 미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항공기를 시험 운용하고 있는 증거 사진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교육 강사 구성애씨의 ‘푸른 아우성’, (주)컨비니언스와 MOU,

    성교육 강사 구성애씨가 운영하는 성교육 상담센터 ‘푸른 아우성’과 사회공헌형 소셜 비즈니스 기업 (주)컨비니언스(대표 박경진)가 최근 업무협약(MOU)를 체결,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갖도록 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업무협약은 ‘푸른 아우성’이 시범 운영하는 청소년 성고민 상담소 ‘박정자 성 상담실’의 공동 운영이다. 컨비니언스 측이 상담실의 상담원 인건비를 후원하는 식이다. ’박정자 성 상담실’의 박정자는 웹툰 ’시크릿 가족’에 등장하는 주인공 이름이다. 컨비니언스는 콘돔 브랜드 ‘바른 생각’을 유통하면서 성 인식과 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몸매 드러낸 듯...아닌 듯...”

    도젠 크로스, “몸매 드러낸 듯...아닌 듯...”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네덜란드 출신 도젠 크로스(Doutzen Kroes)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옆트임이 너무 심한 것 아닌지...”

    칼리 클로스, “옆트임이 너무 심한 것 아닌지...”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미국 출신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안 스몰스, “야성녀 같이...”

    조안 스몰스, “야성녀 같이...”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조안 스몰스(Joan Smalls)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2016 오트 쿠튀르 가을-겨울 컬렉션(the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Versace collection show)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의 작품을 입고 무대를 캣워킹하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마치 집시처럼...”

    도젠 크로스 “마치 집시처럼...”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네덜란드 출신 도젠 크로스(Doutzen Kroes)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2016 오트 쿠튀르 가을-겨울 컬렉션(the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Versace collection show)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의 작품을 입고 무대를 캣워킹하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여신으로 환생하다”

    칼리 클로스, “여신으로 환생하다”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미국 출신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2016 오트 쿠튀르 가을-겨울 컬렉션(the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Versace collection show)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의 작품을 입고 무대를 캣워킹하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겸 배우인 영국 출신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핑크빛 유혹’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핑크빛 유혹’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새로 출시한 핑크빛 속옷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관에 사람 없긴 하더라

    영화관에 사람 없긴 하더라

    영화 ‘국제시장’이 끌어온 복고 바람도, 지구를 지키는 영웅 특공대 ‘어벤져스’도 영화 시장의 전반적 침체를 막아 내지 못했다. 2년간 이어 온 연간 2억명 관객 시대 역시 위협받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950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50만명보다 544만명 줄어들었다. 이는 처음으로 연간 2억명 관객을 넘어선 2013년(9849만명)보다도 343만명 적은 수치다. 한국영화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4153만명에서 4043만명으로 관객이 줄었다. 상반기만 놓고 봤을 때 2012년 3756만명에서 2013년 5555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153만명 등 매년 줄어드는 추세다.(표 참조) 96편이 개봉해 지난 2년간 상반기 개봉편수(69편, 95편)와 비교하면 양적으로는 팽창하고 있지만 오히려 내실은 떨어진 셈이다. 큰 기대를 모았던 ‘쎄시봉’, ‘간신’, ‘허삼관’ 등이 기대를 한참 밑돈 탓이다. 임성규 롯데엔터테인먼트 팀장은 “영화 외적으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요인이 있었지만 그것보다 영화의 콘텐츠 자체가 관객들한테 호응받을 만한 내용을 담지 못한 게 더 큰 이유였을 것”이라고 상반기 부진을 설명했다. 그나마 상반기 영화 시장을 버티게 해 준 것은 ‘애국주의 마케팅’으로 정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국제시장’은 현대사의 해석에 대한 논란 및 영화 외적인 평가가 더해지며 노이즈 마케팅의 덕을 톡톡히 봤다. 격동의 현대사 몇 장면을 극화시켜 향수를 자극한 ‘국제시장’은 해를 넘겨 142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서울 현지 촬영 때부터 잔뜩 기대를 모았던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4월 개봉 이후 ‘요란하기만 했던 빈 수레’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마니아들의 변함없는 환호 및 할리우드 영화 속에 비친 한국을 보고자 하는 바람 속에 1000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한 영화 평론가는 “당시에는 ‘국제시장’의 노골적 애국주의식 마케팅 방식이 내심 못마땅했지만 돌이켜보니 그마저 없었다면 한국영화계가 느꼈을 참담함이 더 컸을 것 같다”며 “‘국제시장’과는 약간 다른 방식이지만 ‘어벤져스’ 역시 일종의 애국주의, 혹은 민족주의 마케팅 방식이 먹혔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눈에 띈 대목은 따로 있었다. 아무런 기대도 없었던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와 ‘스파이’는 의외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뻔한 스파이 영화의 문법을 파괴하거나 조롱하면서 각각 612만명, 231만명의 관객이 몰렸다. 전형적 상업영화와는 거리가 먼 ‘위플래쉬’ 역시 입소문을 타고 158만명이 들며 나름 선전했다. 영화 평론가 윤성은씨는 “300~400만 관객이 드는 이른바 ‘중박 영화’들이 탄탄하게 시장을 형성해 줘야 하는데 상반기에는 그런 점이 부족했었다”면서 “특히 한국영화는 배우 출연료 인상 등 영화 제작비가 전체적으로 높아지며 흥행에 대한 기대치도 함께 높아지다 보니 상대적 부진의 체감도도 덩달아 커진 것 같다”고 밝혔다. 물론 진짜 흥행의 격전장은 아직 펼쳐지지 않았다. 현재 ‘연평해전’이 200만명을 넘기며 순항하고 있고, ‘손님’, ‘암살’, ‘베테랑’, ‘협녀, 칼의 기억’ 등 기대를 모으는 한국영화 대작들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션 임파서블-로그 네이션’, ‘판타스틱4’ 등 믿고 봐 온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들이 7~8월 여름 성수기 영화 시장에서 진검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여름 시장을 넘긴 뒤에도 ‘21인 1역’이라는 신선한 설정의 ‘뷰티 인사이드’, 설경구와 여진구가 나와 한국전쟁의 비극을 담아낸 ‘서부전선 1953’, 최민식 주연의 ‘대호’, 황정민·정우 주연의 ‘히말라야’, 이준익 감독, 송강호 주연의 ‘사도’ 등을 비롯해 ‘앤트 맨’, ‘007 스펙터’, ‘인 더 하트 오브 시’, ‘팬’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2억 관객 시대는 한국영화들이 시장을 끌어가면서 외국영화들이 받쳐 주는 형국이었고, 하반기에 공을 들여 제작된 한국영화들이 촘촘히 편성돼 개봉하는 만큼 지난해 못지않은 영화 시장이 형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22)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24)과의 키스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최근 양성애자임을 밝힌 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팜 비버리 힐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키스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트럭 앞쪽 옆면에 니렝스 부츠(무릎까지 오는 긴 부츠)에 금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마일리와 데님 자켓과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은 스텔라가 서로 껴안은 상태로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키스를 하는 동안 스텔라의 손이 마일리의 엉덩이에 닿아 있다. 둘의 키스 영상은 마일리의 새로운 뮤직 비디오 촬영 휴식 중 몰래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일리의 어시스턴트를 통해 뉴질랜드 출신 모델 스텔라를 소개받았으며 2주 전 인스타그램에 둘의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연인 관계임이 드러났다. 스텔라는 올해 초 브이 매거진(V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그라인더(Grindr: 모바일 게이 채팅 앱)를 통해 사이러스를 만났다”고 농담하며 “사실 우리는 체인로(마일로의 어시스턴트)가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인스타그램 통해 서로 친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몇 달간 스텔라는 마일리와 함께 제트비행기를 타고 공연 투어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터미네이터’의 주연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최근 결별했으며 지난 6월 매거진 ‘페이퍼’를 통해 14세 때 자신의 성적 취향이 양성애자임을 엄마에게 밝혔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iley Cyrus Instagram · mailonline / Karma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 길게, 더 요염하게’ 각선미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더 길게, 더 요염하게’ 각선미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세계적인 유명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1일 전속 모델들이 ‘우월한’ 하체 길이와 각선미를 뽐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 불화설 다시 고개…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시크릿 불화설 다시 고개…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한선화, 전효성,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시크릿 불화설 다시 고개…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자신의 SNS에 전효성을 겨낭한 것처럼 보이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하나는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 불화설, 전효성 해명에 한선화 하는 말? “그게 아닌 걸” 도대체 왜..

    시크릿 불화설, 전효성 해명에 한선화 하는 말? “그게 아닌 걸” 도대체 왜..

    ‘시크릿 불화설’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룹 내 불화설을 해명한 가운데, 한선화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한선화는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인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걸”이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일 한선화는 멤버 정하나가 케이블채널 엠넷 ‘야만TV’에서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한 사실을 언급하며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을 트위터에 적었다. 이후 일부 네티즌은 두 멤버 간의 불화를 의심했고, 2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전효성에게 이에 대해 물었다. 질문에 전효성은 “(한선화가) 그런 말을 한 정하나에게 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신의 술버릇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었던 것이다”며 불화설을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후 한선화는 또 다시 전효성의 의견에 배치되는 뉘앙스의 글을 SNS에 게재했다. 시크릿 불화설, 시크릿 불화설, 시크릿 불화설, 시크릿 불화설, 시크릿 불화설 사진 = 서울신문DB (시크릿 불화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그게 아닐 걸”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무마에도 대체 왜?

    한선화 “그게 아닐 걸”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무마에도 대체 왜?

    한선화, 전효성, 정하나, 시크릿 한선화 “그게 아닐 걸”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무마에도 대체 왜?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자신의 SNS에 전효성을 겨낭한 것처럼 보이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하나는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술버릇 오해할까봐 쓴 글”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시크릿 전효성 “술버릇 오해할까봐 쓴 글”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한선화, 전효성, 정하나, 시크릿 전효성 “술버릇 오해할까봐 쓴 글”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무슨 뜻?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자신의 SNS에 전효성을 겨낭한 것처럼 보이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하나는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논란…소속사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논란…소속사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그게 아닐 걸” 논란…소속사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이 ‘불화설’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다.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하나는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에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은 개인적인 일로 올린 것”이라면서 “멤버들과의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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