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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여자친구 송민서(본명 송지현)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알려졌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기욤의 SNS 등에서 기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 중 송민서를 찾아내기도 했다. 사진 속 송민서는 술집에서 기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2’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민서 남자친구 기욤과 3개월째 알콩달콩 데이트 사진 ‘대박’

    송민서 남자친구 기욤과 3개월째 알콩달콩 데이트 사진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여자친구 송민서(본명 송지현)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알려졌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기욤의 SNS 등에서 기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 중 송민서를 찾아내기도 했다. 사진 속 송민서는 술집에서 기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2’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허브 “12년 전통의 압박스타킹 브랜드 잡스타킹, 품질·기능 자신있다!”

    이허브 “12년 전통의 압박스타킹 브랜드 잡스타킹, 품질·기능 자신있다!”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스타킹을 착용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하면서 각선미를 보완하고 다리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 압박스타킹이 점차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압박스타킹이 다리의 피로를 해소하고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브랜드를 불문하고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착용하면 오히려 하지정맥류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종아리에서 허벅지까지 발목-종아리- 허벅지 단계별로 압박력이 가해지는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압박스타킹을 선택할때 저렴한 가격이나 무조건적인 압박만 강한 제품은 피해야 한다 압박스타킹 전문몰 이허브는 현재 시중에서는 단계압박이 적용되지 않고, 단순히 사이즈가 작고 고데니아를 강조해 다리 전체를 압박하는 저가 제품들이 범람하고 있으나, 이는 오히려 하지정맥을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압박스타킹시장에서 12년의 전통을 가진 '잡스타킹'은 국민압박이라 불릴 만큼 이미 소비자들사이 입소문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잡스타킹은 국내 항공사는 물론 병.의원에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납품하면서 품질을 입증하고 있으며, 인체공학적 다리모양 그대로 스타킹을 직조하여 다리에 체계적으로 압박이 전달되도록 하고 있다. 압박스타킹은 다리 부위별로 압박이 차이를 두고 만드는 제품으로 복잡하고 전문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잡스타킹은 이태리 기술력과 다지인으로 탄성과 복원력이 좋은 라이크라사를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압박스타킹을 만들고 있다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품질이 입증된 잡스타킹의 압박스타킹으로 다리 건강과 함께 날씬한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허브에서는 잡스타킹 외에도 잡스타킹영, 더시크릿, 이비치 등의 고급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허브 사이트(www.ehub.co.kr)에서 제품의 압박별, 형태별로 구분하여 고객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최근 가요계에 ‘동생’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면서 케이팝 시장의 지형도가 변하고 있다. 케이팝 한류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2, 3세대 아이돌의 후배 격인 그룹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SM, YG, JYP 등 대형 가요 기획사들은 물론 중소형 소속사들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요즘 아이돌 시장은 ‘동생’ 그룹의 격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기획사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인 그룹들을 데뷔시키고 있다. 선배들의 팬덤을 고스란히 물려받는 것도 장점이다. 갈수록 유행 주기가 짧아지는 가요 시장에서 아이돌 그룹의 수명은 길어야 7년이고 늘 대중은 새로운 스타를 찾는다는 점도 가요 제작자들을 자극시키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기획사로 평가받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우 한국과 중국을 동시에 겨냥한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를 성공시킨 데 이어 올해 소녀시대의 동생 그룹인 레드벨벳도 지난달 첫 정규 앨범을 내고 안정권에 들어섰다. 이로써 SM은 남성 아이돌은 ‘동방신기-슈퍼주니어-샤이니-엑소’, 여성은 ‘소녀시대-에프엑스-레드벨벳’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SM이 멤버 한두 명의 탈퇴 등 악재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것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가요계의 쌍두마차인 YG엔터테인먼트도 ‘빅뱅’의 동생 격인 위너와 아이콘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세대교체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2007년 데뷔한 빅뱅은 사실상 지금의 YG를 키운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내년에 YG와의 재계약이 만료되고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YG 양현석 사장이 지난 5월부터 매월 1일 빅뱅의 싱글 앨범 4장을 발표하는 ‘MADE’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마케팅의 귀재’인 양 사장은 TV프로그램을 통해 YG의 신인 아이돌 그룹을 뽑는 과정을 방송하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끌어모았다. 예상대로 우승팀인 위너는 지난해 데뷔해 성공을 거뒀고 올해는 탈락팀인 아이콘을 데뷔시켰다. 아이콘은 지난 3일 첫 콘서트에서 대형 가수들만 선다는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쳤고 1만 3000명의 관객이 몰려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신인 그룹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차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원더걸스와 2PM, 다국적 아이돌의 대표 격인 미쓰에이를 성공시킨 것이 JYP의 저력이다. JYP는 지난해 2PM의 동생 격인 7인조 남성 그룹 갓세븐을 데뷔시킨 데 이어 Mnet ‘식스틴’을 통해 멤버를 뽑는 선발 과정이 공개된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를 오는 20일 데뷔시킨다. 무홍보 전략을 펴고 있는 신인 밴드 데이식스도 복병이다. 중대형 소속사들도 유명 그룹의 ‘동생’임을 홍보에 적극 활용하면서 신인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소나무, 애프터스쿨 소속사인 플레디스의 남동생 그룹 세븐틴, 걸스데이의 남동생 그룹 M.A.P.6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기존의 아이돌 가수는 개별 활동으로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지난 7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걸그룹 2NE1도 산다라박은 연기자로, 씨엘은 솔로 가수로, 공민지는 댄스 학원을 여는 등 각자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유빈과 씨스타의 효린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이미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소녀시대의 효연도 방송에서 디제잉에 도전하는 등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만들어 내는 이유는 2~3년간 2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들여 길어야 5년 최전성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회사를 유지하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다음 타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도 기획사의 규모에 따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인기 걸그룹을 키워낸 한 기획사 대표는 “아이돌 그룹의 수명이 길지 않기 때문에 자작곡 능력이 없는 멤버는 연기나 MC 등으로 홀로서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금력과 해외망이 탄탄한 대형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키워내 팬덤을 유지하며 한류 지형도를 바꾸고 있지만 영세 기획사 기업의 경우는 투자금만 회수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하지원 레드카펫 메이크업 누드립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제품

    하지원 레드카펫 메이크업 누드립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제품

    지난 10월 1일,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부산 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이번 영화제 역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룩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그 중에서도 배우 하지원은 고혹적인 블랙 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활란 뮤네제프’의 김활란 원장이 하지원의 시크룩을 완성해 준 메이크업 시크릿을 공개했다. 김활란 원장이 전하는 하지원 레드 카펫 룩의 전체적인 컨셉은 신비로운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과 누드립. 먼저 아이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 줄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에는 스킨케어 기능이 있는 조르지오아르마니 뷰티의 ‘크레마 누다’를 사용했다. 얇게 펴 바른 크레마 누다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광채와 윤기를 표현했고, 미세한 펄 입자가 함유된 쉬머 골드 파우더 ‘이클립스 팔레트’를 얼굴 전체에 쓸어 주어 이목구비를 밝혀주고 얼굴의 음영과 윤곽을 표현 했다. 김 원장은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의 하지원의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바로 보헤미안 느낌이 가미된 음영 스모키 눈매”라며 “이클립스 컬렉션의 아이 틴트 브라운과 골드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깔아 신비로운 느낌을 더하고 다크브라운 아이라이너로 사용하여 매혹적인 음영 스모키 눈매를 표현했고 아이 앤 브로우 마에스트로를 사용하여 눈썹 ‘결’을 살려 자연스러우면서 풍성해 보이는 고혹적인 아이브로우 메이크업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립메이크업은 관능적인 눈매와는 대조적인 순수한 느낌을 가미했다. 립 마에스트로 500번을 입술 전체에 메워 바름으로써 벨벳 질감의 매트한 누드 립을 연출했다. 둘째 날, 한국 영화 회고전의 밤에서 하지원은 한층 여성스럽고 우아한 퍼플 드레스 룩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활란 원장은 의상 컨셉에 맞추어 하지원 깨끗한 피부 톤을 강조하는 심플하고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푸치아 핑크 립을 연출했다. 하지원의 드라마 속 립 제품으로도잘 알려진 핑크 립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베스트 셀러, 엑스터시 라커 505번 컬러였다. 틴트의 비비드한 컬러감과 글로스의 촉촉함을 모두 지닌 스마트한 제품이다. 주요 포털 사이트에 하지원 룩에 대해 끊임 없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하지원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 이번 가을, 하지원의 부산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메이크업으로 분위기 여신으로 거듭나 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미모 여배우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미모 여배우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미모 여배우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신인 여배우 과거 이름은?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신인 여배우 과거 이름은?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신인 여배우 과거 이름은?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첫 만남은 어땠나?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첫 만남은 어땠나?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첫 만남은 어땠나?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도대체 누구길래?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도대체 누구길래?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도대체 누구길래?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두 사람 나이차는 얼마?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두 사람 나이차는 얼마?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두 사람 나이차는 얼마?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실제로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실제로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실제로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포털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이유는?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포털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이유는?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1살 차이 포털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이유는?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과거 송지현으로 활동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과거 송지현으로 활동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과거 송지현으로 활동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얼마나 예쁜가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얼마나 예쁜가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미모의 여자친구 얼마나 예쁜가 보니 ‘대박’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유명 연예인은 아니다?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유명 연예인은 아니다?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유명 연예인은 아니다?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기욤 여자친구, 배우 송민서 “지인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기욤 여자친구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로 활약한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합류했다.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로 밝혀졌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 매체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이기는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은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프로필이 나오지 않은 신인 연기자다. 과거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송민서로 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스테파니 신곡 ‘위로위로’ MV 티저 영상 공개

    (영상)스테파니 신곡 ‘위로위로’ MV 티저 영상 공개

    가수 스테파니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로위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6일 정오 소속사 마피아레코드는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스테파니의 새 타이틀곡 ‘위로위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그녀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16초 분량의 티저에는 초원 위에서 섹시한 여전사 이미지를 선보인 스테파니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낸다. 이번 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재능을 이 앨범에 담았다. 오랜 기간 많은 스태프와 함께한 스테파니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테파니의 새 미니앨범 ‘톱 시크릿’은 오는 13일 발매된다. 사진·영상=스테파니 새 타이틀곡 ‘위로위로’ 티저 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역’에서 당당한 연기자로… “나는 액션 배우다”

    ‘대역’에서 당당한 연기자로… “나는 액션 배우다”

    스턴트맨, 대역 연기자, 그리고 무술 연기자….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일반 배우들이 하기 힘들거나 위험한 장면을 대신 맡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과거에는 사망 사고가 발생해야 이들의 삶이 그나마 조명될 뿐이었다. 이제는 정두홍 무술감독처럼 대역을 뛰어넘어 연기 전면에 나서는 경우도 있고,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 등에서처럼 주인공의 직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예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액션 배우들의 삶은 여전히 고단하다. 불과 몇 년 전에야 촬영 중 사고에 대해 산재가 처음으로 인정됐을 정도로 처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시대 변화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액션 배우의 삶을 KBS 1TV ‘인간극장’이 조명한다. 5일부터 닷새 동안 매일 오전 7시 50분에 방영되는 ‘나는 액션 배우다’ 편은 대통령 경호실 여성 공채 1호 경호관에서 배우로,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이수련(34)씨를 소개한다. ‘대역’이라는 그림자에서 당당한 배우로 거듭나려는 액션 배우들의 땀과 눈물을 만난다. 이씨는 경호실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재원이었지만 가슴속에 간직하던 배우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 안정된 직장을 떠나 거칠고 낯선 세계에 뛰어들었다. 만만치 않은 현실 속에서 처음 출연하게 된 작품은 맞고 때려야 하는 본격 액션 영화. 태권도 5단에 못하는 운동이 없지만 무술 연기는 왕초보라 이미 1년 전부터 준비해 온 남자 배우들 틈에서 부대끼기란 여간 버거운 게 아니다. 스턴트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운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신재명 무술감독의 꿈도 엿볼 수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책 통해 찾는다, 행복한 마을

    책 통해 찾는다, 행복한 마을

    역시 화두는 행복과 공동체, 청년이었다. 구청장들의 관심사다. 현재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들로 구청장의 가을 서재가 찼다. 대학에서 인문학과가 퇴출되고 있으나 구청장들의 인문학 사랑은 여전했다. 서울시 자치구청장 20명은 ‘가을의 책’으로 56권을 추천했다. ‘삶·행복’에 대한 책이 13권으로 가장 많았고 공유 및 마을공동체가 9권, 고전 6권, 정의·미래·리더십에 관한 책이 각각 4권 순이었다. 우선 ‘함께 행복하자’는 구호에서 실천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눈에 띄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도시에서 행복한 마을은 가능한가’(유창복)와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오연호)를 꼽았다. 그는 “오연호씨는 2년 연속 유엔 세계행복보고서에서 1위를 한 덴마크 사회를 1년 6개월간 심층취재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실현 가능한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면서 “성미산마을에서 20년 가까이 마을살이를 한 유창복씨가 들려주는 책에서는 행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곱씹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행복한 마을을 위해서 건축의 인프라뿐 아니라 복지, 사회적 경제, 공동체 의식 등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와 함께 최근 한국을 방문한 헬레나 노르베리호지의 ‘행복의 경제학’을 손꼽았다. 그는 “저자가 인도 라다크에서 생활한 3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와 양극화를 넘어서기 위한 해법으로 제시한 지역화에서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불평등을 넘어’(앤서니 B 앳킨슨), ‘한계비용 제로 사회’(제러미 리프킨), ‘전환의 키워드, 회복력’(마이클 루이스·팻 코너티) 등의 책을 제시했다. 그는 “마을은 소통하고 이견을 조율하면 느리지만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서 “자본의 불평등, 소득격차 등 구조적 문제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지만 ‘그래도 이 길이 맞다’는 희망을 안겨준 책들”이라고 설명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도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마하트마 간디)와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른스트 슈마허)를 골랐다. 그는 “‘생각은 지구적으로, 행동은 지역적으로’라는 말이 있다”면서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자치와 분권에 대한 뜨거운 열망의 원류 격인 책”이라고 설명했다. 1973년에 출간된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성장지상주의를 주장하던 주류경제학을 비판하고 대안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세계 경제사에 반향을 일으켰다. 선인의 지혜를 얻으려는 시도도 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탄허록’(탄허스님)과 ‘논어백책’(산천재)을 추천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초심을 다잡겠다면서 ‘담론’(신영복)을 꼽았다. 다만 그는 새로운 유형의 도봉 개발을 언급하면서 ‘크리에이티브 시티’(찰스 렌들러)도 권했다. 사회문제 중에는 사회정의, 청년이 화두였다. 주민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하는 이성 구로구청장은 “수직적 체계가 아닌 수평사회를 다루고 있다”면서 ‘고장난 저울’(김경집)을 꼽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도 “자살률 1위, 노인 고독사 증가 등의 사회 문제를 공동체의 미덕으로 해결했으면 한다”면서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를 골랐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닌가’(엄기호)를 추천했다. 그는 “취업도, 사랑도 쉽게 허락되지 않는 청춘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노량진 청춘들을 보며 느낀다”면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식의 위안은 이들의 실상을 반영하지도 못하고 공감도 못 얻는다는 점에서 이들의 민낯을 기록한 책을 권한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도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젊은이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면서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를 권했다. 미래 사회 예측에 관심이 많은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신호와 소음’(네이트 실버), ‘2018 인구절벽이 온다’(해리 덴트) 등을 꼽았다. 그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늘리는 만큼 실버공원을 만들고, 폐교를 활용할 방안 등 고민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첨단 신기술의 등장으로 사회에서 각광받을 일자리나 능력을 다룬다는 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서 ‘첨단기술로 본 3년 후에’(이준정)를 추천했다. 구청장이 선출직이고 조직의 수장이라는 점에서 리더십 관련 책도 옆에 두고 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리더스’(리처드 닉슨)와 ‘세종처럼’(박현모)을 꼽았다. 그는 “처칠, 드골, 맥아더 등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알 수 있다”면서 “또 신하들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목표를 세우면 구성원을 설득하고 소통하는 모습에서 세종은 오늘날 국가 지도자들의 본보기”라고 설명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충무공 생가터를 담당하는 구청장으로서 관심이 가는 책이며 이순신 장군의 창의적 리더십은 어려운 정치·경제 상황을 극복하는 지침서”라면서 ‘이순신, 신은 준비를 마치었나이다’(김종대)를 선택했다. 역사 바로 세우기에 열심인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세상을 바꾼 질문들’(김경민)을 추천하면서 “광인으로 취급됐지만, 역사적으로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꾼 위인들을 보면서 미래를 보는 역사의 혜안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신촌 연세로의 ‘차 없는 거리’ 정책을 펼치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도시는 도시계획뿐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의 결정체이며 생명체라는 이 책의 시각에 도움을 받았다”면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유현준)를 추천했다. 도로공사도 현장 점검을 할 정도로 꼼꼼한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왕중추)을 꼽았고 폭넓은 시각을 인정받는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리콴유와의 대화’(톰 플레이트) 등 중국 관련 서적들을 추천했다.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와 애국심 고취를 역점사업으로 펼치는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시크릿파일 서해전쟁’(김종대)과 ‘독립정신’(이승만)을 읽고 있다고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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