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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직원 5명 수사/수원·송탄/건축업자에 수뢰혐의

    ◎건설사대표 구속 【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수사과는 11일 건축업자들로부터 돈을 거둬 건축허가·준공검사 등을 빨리 해달라며 공무원에게 상납해온 대아건축사사무소 실장 김기철씨(32)를 뇌물공여혐의로 연행,수사를 벌이는 한편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수원·송탄시청 등 공무원 5명을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김씨로부터 2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한성주택 대표 황만성씨(59·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466의8)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경인지역 K신문 기자 안모씨(49)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공무원 7명 무더기 구속/돈받고 공해업체 검사결과 조작

    【인천=이영희기자】 폐수배출업소의 폐수시험성적표 3백장을 허위로 작성,발급해주고 업체로부터 9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아 챙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소 직원 4명과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찰ㆍ환경처ㆍ세무서ㆍ시청직원 7명 등 공무원 11명이 무더기로 적발돼 이중 7명이 구속됐다. 인천지검 특수부 김수철검사는 12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소 수질보전과장 주덕균씨(36) 등 연구소 직원 2명과 인천시 남구청 환경보호계장 장태진씨(30),해양경찰대 인천지구내 감시계장 유남렬씨(34),환경처 측정분석2계장 두현국씨(38) 등 공무원 7명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소장 신부현씨(50)와 돈을 건네준 회사대표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소 연구부장 최동식씨(46) 등 3명을 수배했다. 수질보전과장 주씨 등 보건환경연구소 직원 4명은 지난88년 3월11일 인천시 서구 석남동 D전자에 대한 폐수시험 과정에서 납과 구리의 함유량을 허위로 작성해주고 30만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1장당 30만원씩 모두 9천여만원을 받고 규정에 합격한 것으로 꾸민 폐수시험성적표 3백여장을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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