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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하니 ‘헤어롤’ 올린 모습 깜찍 “트림도 아무렇지 않게 해” 털털

    런닝맨 하니 ‘헤어롤’ 올린 모습 깜찍 “트림도 아무렇지 않게 해” 털털

    런닝맨 하니 런닝맨 하니 ‘헤어롤’ 올린 모습 깜찍 “트림도 아무렇지 않게 해” 털털 SBS ‘런닝맨’에 출연한 EXID 멤버 하니가 섹시한 매력과 털털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줘 화제다. 하니는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레이스를 펼치기 전 섹시한 눈빛으으로 현란한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현란한 골반댄스가 이어지자 개리는 곧바로 “와우”라고 감탄사를 냈다. 유재석은 ‘위아래’ 댄스를 따라하기까지 했다. 하니는 헤어롤을 하고 숙면을 취하는 털털한 모습도 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유재석과 커플이 됐다. 이들은 차를 타고 레이스 장소로 이동했다. 하니는 이동 중 피곤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헤어롤을 아무렇지 않게 들어 머리를 말았고, 유재석은 “걸그룹도 졸릴 거야”라고 말했다. 하니는 피곤한 지 연신 하품을 했고 결국 잠에 들었다. 유재석은 잠에서 깬 하니에게 “나 너 죽은 줄 알았다”고 농담했다. 하니는 이후 갑자기 창문을 열어 “후”라고 입김을 뱉었고, 이유를 “트림이 나와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원하는 종류의 물을 먹을 수 있고 머그잔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가수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는 하차하지 않고 출연을 이어간다. ’오마베’ 배성우 PD는 6일 “김태우·김애리 부부의 임신은 ‘오마베’로서도 경사다”며 “두 사람은 절대 하차하지 않는다. 대신 김애리 씨 태교를 위해 촬영 분량을 조절하면서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 김태우와 딸들의 소통 위주로 촬영이 진행될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기쁜 소식은 시청자에게도 경사스러운 일 아니냐. 육아 프로그램으로서 태교·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얘기들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김애리 씨가 현재 임신 12주차로 9~10월께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기뻐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소율 양을 낳았으며, 2013년 둘째 딸 지율 양을 출산했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임신 12주차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9~10월에 출산예정이군”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부러워요”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예쁜 아이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유천 신세경, 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냄새를 보는 소녀 기대감 폭발’

    박유천 신세경, 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냄새를 보는 소녀 기대감 폭발’

    ’박유천 신세경’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3월 초 일산제작센터에서는 제작진과 전 출연진들이 모인 가운데 ‘냄새를 보는 소녀’의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이용석EP는 “감독과 작가, 그리고 출연진 등 흥행사들이 모두 모였다”며 “덕분에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후 박유천과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뿐만 아니라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김병욱, 이원종, 조희봉, 오초희, 최재환, 남창희, 박진주, 최태준 등을 소개했다. 특히 박유천과 김소현이 이희명작가의 작품이었던 ‘옥탑방왕세자’이후 다시 만나게 되었음을 언급한 백 감독은 이희명 작가에 대해 “내가 여자였으면 사귀고 싶을 정도로 매력 있는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길복 촬영감독에 대해서는 “’별에서 온 그대’로 촬영상을 받은 감독이시라 우리 드라마 또한 영상미가 뛰어날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대본리딩이 시작됐고, 경찰이 된 무각의 긴박감과 함께 경찰이 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리는 진지한 대사로 순식간에 연습실을 집중시켰다. 신세경은 극중 개그우먼인만큼 웃음 유발을 포함해 희노애락이 풍부한 대본 리딩을 선보였고, 김병옥과 이원종, 조희봉은 적재적소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 제작진은 “’냄새를 보는 소녀’는 연기자들의 긴장감 넘치면서도 하모니가 이뤄진 대본리딩이 이뤄지면서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갔다”며 “방송이 시작되면 시청자 분들 또한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드라마의 재미에 푹 빠지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무감각한 남자 무각(박유천 분)과 초감각을 소유한 여자 초림(신세경 문)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4월 1일 첫방송된다.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신세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왕의 얼굴’ 김희정, 흑백 화보 속 아찔한 각선미 돋보이는 하의실종 패션 ‘눈길’

    ‘왕의 얼굴’ 김희정, 흑백 화보 속 아찔한 각선미 돋보이는 하의실종 패션 ‘눈길’

    배우 김희정이 흑백사진 화보를 공개했다. 김희정은 ‘에스콰이어’ 3월호를 통해 공개 된 화보에서 무결점 몸매를 뽐내며 고혹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 된 화보 속 김희정은 흑백사진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자켓을 어깨에 걸친 채 쭉 뻗은 탄탄한 다리 라인이 돋보이게 앉아 보는 이들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희정은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 된 이번 화보에서 기존의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은 물론,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왕의 얼굴’에서 서인국의 부인, 세자빈 유씨 역할로 안정된 연기력과 단아한 한복 자태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희정은 오는 9일 발매될 보이프렌드의 신곡 ‘바운스’ 뮤비 여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빈자리 채울 6번째 멤버는?

    무한도전 식스맨, 빈자리 채울 6번째 멤버는?

    ’무한도전 식스맨’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라며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은 기본적으로 6인 체재를 고수하며 매주 다양한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에 웃음을 책임졌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멤버 길이 음주 운전으로 자진 하차한데 이어 노홍철 역시 같은 해 11월 음주운전으로 하차하자 무한도전은 새 멤버 영입 없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의 5인 체제로 방송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추천해주세요’ 무한도전 여섯 번째 멤버 공모

    ‘무한도전 식스맨 추천해주세요’ 무한도전 여섯 번째 멤버 공모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추천 공모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라며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은 기본적으로 6인 체재를 고수하며 매주 다양한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에 웃음을 책임졌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멤버 길이 음주 운전으로 자진 하차한데 이어 노홍철 역시 같은 해 11월 음주운전으로 하차하자 무한도전은 새 멤버 영입 없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의 5인 체제로 방송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최근 출연이 잦았던 서장훈이 ‘무한도전’의 새 멤버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서장훈은 지난 ‘무도큰잔치’ 특집에서 “나는 ‘무한도전’의 새 멤버가 아니다. 오해 말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길+노홍철 빈자리 채울 멤버 누구? ‘물망에 오른 사람은..’

    무한도전 식스맨, 길+노홍철 빈자리 채울 멤버 누구? ‘물망에 오른 사람은..’

    ’무한도전 식스맨’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라며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은 기본적으로 6인 체재를 고수하며 매주 다양한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에 웃음을 책임졌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멤버 길이 음주 운전으로 자진 하차한데 이어 노홍철 역시 같은 해 11월 음주운전으로 하차하자 무한도전은 새 멤버 영입 없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의 5인 체제로 방송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한편, 서장훈은 ‘무한도전’의 새 멤버 아니냐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은 지난 ‘무도큰잔치’ 당시 “나는 ‘무한도전’의 새 멤버가 아니다. 오해 말라”고 해명하기도 햇다.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사진 =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식스맨) 연예팀 chkim@seoul.co.kr
  • ‘다윗’ 웃찾사, ‘골리앗’ 개콘 이길까

    ‘다윗’ 웃찾사, ‘골리앗’ 개콘 이길까

    기세등등한 ‘다윗’이 휘청거리는 ‘골리앗’에 맞설 수 있을까. SBS ‘웃찾사’(위)가 일요일 저녁으로 방영 시간을 옮겨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제왕인 KBS ‘개그콘서트’(아래)에 도전장을 던졌다. ‘개콘’이 참신한 코너를 내놓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놓인 가운데 최근 시사 및 세태 풍자를 강화한 ‘웃찾사’와의 맞대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웃찾사’는 SBS의 주말 편성 변경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개그콘서트’(9시 15분)보다 30분 먼저 방송되는, 사실상의 맞불 작전이다. SBS는 ‘웃찾사’가 심야 시간에 편성돼 다양한 시청층을 공략하지 못했다며, 일요일 밤으로 옮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때 폐지됐다 2013년 4월 부활한 ‘웃찾사’는 시사 풍자와 세태 반영에 주력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 주 간의 시사 이슈를 빠르고 날카롭게 비트는 ‘LTE 뉴스’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시사 풍자 코너로 꼽힌다. 사람들의 일상 속 이중성을 파고드는 ‘기묘한 이야기’, 왕답지 않은 왕을 촐싹대는 목소리로 묘사하는 ‘뿌리 없는 나무’ 등도 주목받고 있다. 방영 초반 3%대였던 시청률은 6%대로 올랐다. 금요일 심야 시간대로서는 ‘선방’이다. 한때 ‘우격다짐 개그’라는 오명을 썼던 ‘웃찾사’의 환골탈태는 출연진의 열띤 토론에서 비롯됐다. 개그맨과 제작진은 지난해 3월부터 매주 2회 모여 아이디어 회의뿐 아니라 시사 이슈와 사회 문제에 대해 장시간의 토론을 벌이고 있다. PD 시절부터 ‘웃찾사’를 이끈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코미디는 사람과 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개그맨들이 세상 공부를 하도록 꾸준히 유도했다”고 말했다. 반면 ‘개콘’은 최근 하락세에 놓였다. 이렇다 할 간판 스타가 없는 데다 화제를 모으는 코너도 찾아보기 힘들다. ‘도찐개찐’과 ‘렛잇비’가 색채 옅은 풍자를 지탱할 뿐 조폭(‘10년 후’), 연애(‘은밀하게 연애하게’), 다이어트(‘라스트 헬스보이’) 등 가벼운 소재가 대부분이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유행어 남발과 말장난에 의존하거나, 여성과 외모, 타 민족을 웃음거리로 삼는 점이 비판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14~15%선을 유지하던 시청률도 3주 연속 하락해 11.5%까지 떨어졌다. 아직까지 ‘개콘’의 시청률과 인지도는 ‘웃찾사’에는 그야말로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다. 그러나 변화의 조짐도 보인다. 온라인에서의 관심도를 반영하는 ‘구글 트렌드’에서 ‘웃찾사’는 최근 4개월간 ‘개콘’을 앞질렀다. 방송가에서는 두 프로그램의 경쟁 체제가 코미디 프로그램 전반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과 장수, 다이어트에 직결된 폐호흡법 돕는 ‘브레스슬림’

    건강과 장수, 다이어트에 직결된 폐호흡법 돕는 ‘브레스슬림’

    최근 오염된 공기와 황사 등으로 인해 우리 신체 중 폐, 즉 호흡과 관련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방영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장수와 건강다이어트에 직결된 호흡법과 폐건강 관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인도 및 유럽 요가나 수도자들 사이에서는 가늘고 긴 복식호흡 명상법이 이어져 오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일부 전문가들만 해왔던 건강과 장수호흡법을 알려줘 시청자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다. 장수와 건강, 특히 다이어트까지 도움이 되는 호흡법과 폐건강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늘고 길게 가슴이 아닌 복식으로 호흡하는 것이 바로 그 비결이다. 특히 태식법으로 호흡하는 것이 좋다. 태식법은 호흡을 조절해 천천히 쉬다가 나중에는 입과 코로 쉬지 않고 다만 배로 숨쉬는 방법을 말한다. 태아가 숨쉬는 것과 같다고 해 태식이라고 이름 붙었다. 이렇게 숨을 약하게, 천천히 쉬어 숨쉬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조금만 훈련을 하면 폐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런 호흡법을 통해 강화된 폐의 역량은 다이어트에도 매우 큰 효과가 있다고 소개돼 많은 부작용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운동이나 산소에 의해 분해된 체지방은 호흡을 통해 빠져나간다. 신체 내에서 분해된 체지방의 84%는 신장도 배변도 땀도 아닌 폐로 배출된다. 따라서 건강한 태식호흡법을 통한 산소의 체내 흡입량을 늘려주고 폐를 건강하게 유지해 분해된 체지방의 체외배출을 증가시킨다면 모두가 바라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도 있다. 한편 이런 건강한 복식호흡 다이어트를 돕는 기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국내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다이어트분야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탄 바 있는 2014년도 히트 아이템(Hit Item)인 브레스슬림이 바로 그 제품이다. 미국특허를 받은 브레스슬림은 추운 겨울철,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 너무 무더워 운동이 힘든 한여름철 등의 외부 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하루 20분 실내에서 브레스슬림 트레이닝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지난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TV프로그램에서 방송될 정도로 건강과 장수, 그리고 다이어트에 있어 호흡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 한 해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이런 브레스슬림은 브레스슬림 코리아(http://www.breathslim.kr) 및 소셜커머스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물량 수급이 딸려 자주 매진이 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빠른 주문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드라마몰입을 방해하는 과한 어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이후 한복으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은 룸서비스로 온 케이크와 과일 와인을 먹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맹세했다. 이어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몸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최근에도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 극찬 장면 대체 왜? 디자인 보니 ‘황당’

    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 극찬 장면 대체 왜? 디자인 보니 ‘황당’

    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 극찬 장면 대체 왜? 디자인 보니 ‘황당’ ‘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 ‘압구정백야’에서 백옥담의 웨딩드레스를 극찬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백옥담 결혼식에 다녀온 백야(박하나)와의 통화에서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에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하나는 “실물은 더 예뻤어요”라고 칭찬했다. 이어 조지아는 “외국 디자이너 거예요?”라고 질문하며 드레스 브랜드에 대해 강조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는 일반적인 디자인이 아닌 임성한 작가 작품에 여러 차례 등장한 분위기의 드레스다. 이에 특정 브랜드의 웨딩드레스 홍보라는 지적과 더불어 웨딩드레스를 입은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웨딩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시 여배우의 반란? 신 ‘줌마’ 드라마 전성시대

    미시 여배우의 반란? 신 ‘줌마’ 드라마 전성시대

    새 봄 안방극장에 미시 여배우들의 활약이 거세다. 최근 쏟아졌던 로맨틱 코미디나 장르물의 시청률이 영 신통치 않은 가운데 이들을 앞세운 일명 ‘신(新) 줌마 드라마’가 주말극을 넘어 미니시리즈까지 점령하며 세력을 확장하는 모양새다. 이전에도 중년 여배우들이 주연한 ‘줌마’ 드라마가 간간이 선보이긴 했지만, 최근에는 사뭇 그 분위기가 달라졌다. 그들에게 주어지는 캐릭터와 장르가 눈에 띄게 다변화 되고 있다. 지난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과 SBS ‘풍문으로 들었소’가 대표적이다. 이 두 작품의 주축을 이루는 여배우는 각각 채시라(47)와 유호정(46). 점잖은 척 포장됐을 뿐 속물적인 상류층을 풍자한 블랙 코미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이 맡은 캐릭터는 드라마의 색깔을 그대로 대변하는 인물이다. 완벽한 인생을 살아오다 고등학생 외아들이 하루아침에 아빠가 되어 패닉에 빠지는 초반부에서부터 심상찮은 시청률을 이끌어내고 있다. 멜로 드라마 ‘아내의 자격’과 ‘밀회’에서 김희애를 내세워 주부팬들의 공감대를 건드렸던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 PD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이 드라마는 유호정을 통해 상류층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비릿한 속내를 까발린다. 지난달 25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의 캐릭터도 상당히 독특하다. 40대의 엄마가 됐지만 여전히 사고뭉치인 캐릭터로, 엄마(김혜자)가 평생 모은 돈을 투자에 실패해 몽땅 날리고 불법 하우스에서 도박으로 이를 만회하려다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산발에 화장이 번져 망가진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다가 아버지 무덤에서 서럽게 우는 연기 등에서는 미시 배우의 저력이 한눈에 읽힌다. ‘킬미, 힐미’ 후속으로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학교 폭력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드라마.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김희선(39)이 주인공를 맡는다.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에 정면으로 맞선다는 내용. 지난해 KBS 주말연속극 ‘참좋은 시절’을 통해 복귀에 성공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한때 ‘일진’이었다가 지금은 기사 식당을 운영하는 억척 주부가 됐다. 찰진 욕 대사, 터프한 연기에 거침없는 애드리브까지 구사해 방영도 되기 전에 방송가의 화제가 되고 있다. 주말극에서도 미시 여배우들의 광풍은 계속되고 있다. 종영을 2회 앞둔 MBC 주말 연속극 ‘전설의 마녀’는 한지혜·오현경·고두심·전인화· 김수미 등 중장년층 여배우들의 고른 호연으로 주말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오는 14일부터 방송되는 후속 드라마 ‘여왕의 꽃’도 미시 여배우 김성령(48)의 귀환으로 기대만발이다. 야망으로 가득찬 스타 쉐프이자 스타 MC로, 지난날 성공을 위해 버린 친딸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같은 신(新) 줌마 드라마들이 약진하는 데는 이유가 분명하다. 최근 독특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를 앞세워 선보인 드라마들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파괴력 있게 끌어내지 못한 데 따른 대안 카드인 셈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정해룡 CP는 “최근 차별화되지 않은 고만고만한 장르물들이 쏟아지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은 극에 달했다. 생활감 있고 현실적인 드라마 쪽으로 방송가나 시청자들이 눈을 돌리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최근 ‘줌마 드라마’들에 방송가가 주목하는 이유는 또 있다. 시청자들의 반향이 연령을 구별하지 않고 폭발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다. “완숙한 미모와 자기관리에 성공한 40대 미시 배우들이 극중에서 입고 나오는 옷과 화장법은 그 자체로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돼 급속히 유행으로 퍼진다”는 게 방송가의 중론이다. 중년 여성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외모와 건강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4050 ‘루비족’들에게는 대리만족을 안기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시 여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제작 현장의 분위기도 사뭇 달라졌다. 미시 배우를 보유한 한 기획사 대표는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 연기자의 경우 제아무리 인기가 높아도 나이가 들면 역할이 한정돼 제대로 된 대본을 만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판세가 완전히 달라져 드라마 및 CF 출연, 각종 협찬 제의까지 줄잇는다”고 말했다. ‘여왕의 꽃’을 제작하는 지앤지프로덕션의 김재석 제작 PD는 “요즘 자기관리가 잘 된 40대 여성 연기자는 주체적인 여성 이미지가 더욱 강하게 반영돼 드라마에서의 역할 범위가 훨씬 넓어졌다”면서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추고 있어 작품성 높은 드라마가 주어지는 사례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월요병 힐링女 등극… 러블리한 미소년 비주얼 ‘눈길’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월요병 힐링女 등극… 러블리한 미소년 비주얼 ‘눈길’

    오연서가 시청자들의 월요병 힐링 배우로 등극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매회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시청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 유난히 기력이 없고 피곤해 ‘월요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하다는 월요일. 오연서는 로맨스 사극을 표방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신율’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능청스럽고 때론 코믹함도 불사하며 연기에 날개를 단 듯한 모습은 한 주의 일과를 시작하며 지친 시청자들에게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신율’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모습은 남성 시청자들에게, 남장 신율의 보이쉬함과 미소년같은 비주얼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한 시청자는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월요병이 말끔히 씻기는 듯 했다. 요즘은 신율 덕분에 월요일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밖에도 많은 시청자들이 오연서가 출연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위해 월요일을 기다리고 있을 정도다. 이쯤 되면 월요병 ‘힐링’을 넘어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힐링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오연서는 오늘 밤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아 “화장법 방송, 男시청자들 ‘여자에게 군대 얘기하는 것 같다’ 외면”

    초아 “화장법 방송, 男시청자들 ‘여자에게 군대 얘기하는 것 같다’ 외면”

    초아 초아 “화장법 방송, 男시청자들 ‘여자에게 군대 얘기하는 것 같다’ 외면” 그룹 AOA 멤버 초아가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컬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초아는 최근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화제를 모은 데 대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초아는 “직업이 가수라 노래만 해도 평타 칠 것이라고 했는데 잘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욕심을 부렸다”라고 설명했다. DJ 컬투는 “백종원 씨는 요릴를 하며 불쇼를 하더라. 초아씨도 다음에는 입으로 불쇼를 해봐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1위를 못한 이유에 대해 “화장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많은 분들이 접속을 끊으셨다. 고양이 화장법을 전수했다. 남자 시청자들이 대부분이라 ‘여자에게 군대 얘기하는 것과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셨다. 초아 연관검색어에 화장법이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었다”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달앱 최고배달, 미생 이성민 모델로 승부수 띄워

    배달앱 최고배달, 미생 이성민 모델로 승부수 띄워

    배달앱 최고배달이 드라마 미생으로 거듭난 배우 이성민을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딜리버리서비스(대표 김민수)에서 선보인 최고배달은 지난 1일 삼일절을 맞아 그랜드 오픈 했다. 이에 이틀 앞선 지난달 28일 최고배달은 배달앱 업계의 빅 3사와 한판 승부를 위해 이성민을 모델로 CF촬영을 마쳤다. tvN 드라마 미생에서 이성민은 오상식 차장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오차장은 자투리 업무가 대부분인 영업 수장으로 인간미 넘치는 승부사 기질로 시청자들을 매료 시켰다. 이 드라마를 통해 이성민은 무명 생활을 마감하며 연기자로서 삶을 완생시키는 계기를 맞았다. 딜리버리서비스 김민수 대표는 “배우 이성민이 미생을 통해 보여준 것은 시작한 일은 끝을 보고 마는 승부사적 기질과 부하직원을 진심으로 대하는 인간적인 매력이었다”면서 “이성민의 이미지가 최고배달 브랜드 이미지와도 적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정면 돌파하는 캐릭터 오차장처럼, 최고배달 역시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의 빅 3사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배달앱 업계에서 ‘신뢰’라는 무기를 장착하고 정면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고배달은 우선, 가맹점 수수료를 5% 대로 낮추는 차별화를 선언했다. 가맹점과 소비자를 동시에 만족시키겠다는 의지다. 배달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음식의 양과 질에서 차이가 난다는 기존 서비스의 지적은 결국 가맹점이 감당해야 하는 높은 수수료 때문이다. 합리적인 가맹점 수수료로 가맹점은 물론 소비자도 만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다음으로, 후기 조작을 단절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직접 주문한 소비자만이 사용후기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존 배달앱의 고질적인 행태 중 하나가 바로 후기 조작인데, 이를 막기 위해 주문자만이 사용후기를 작성하도록 했다. 또한, ‘무료 포인트 충전소’와 ‘내 포인트 선물하기’ 기능은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기능이다. 무료 포인트 충전소는 가맹점과 광고주가 지급하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기능이며, 적립된 포인트는 친구끼리 혹은 연인끼리 모아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드라마 미생을 통해 완생의 모습을 보여 준 배우 이성민 긍정적인 이미지가 배달앱 최고배달의 완생으로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성민이 촬영한 최고배달 CF는 3월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 압구정백야 백옥담, 신혼 첫날밤 ‘위아래’ 댄스 춘 뒤..

    압구정백야 백옥담, 신혼 첫날밤 ‘위아래’ 댄스 춘 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췄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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