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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요섭 카메오 출연 ‘식샤를 합시다2’ 시청자 깜짝 선물

    양요섭 카메오 출연 ‘식샤를 합시다2’ 시청자 깜짝 선물

    양요섭 카메오 출연 양요섭 카메오 출연으로 ‘식샤를 합시다2’ 시청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 16화에 깜짝 카메오 출연해 윤두준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양요섭은 윤두준의 친구이자 보험왕인 동명의 캐릭터 ‘요섭’으로 등장해 윤두준과 함께 현실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식샤를 합시다2’ 측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윤두준과 양요섭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본을 들고 나란히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운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아씨 XX” 신현원 측 사과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아씨 XX” 신현원 측 사과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카메라 꺼지자 “아씨 XX” 도대체 무슨 행동?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스티브 유·39)의 두 번째 해명 방송에서 욕설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유승준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아씨” “XX XX” 등 욕설이 그대로 나갔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를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유승준이 클로징 인사를 한 뒤 ‘유승준 인터뷰’를 중계한 관계자들의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아 씨”, “XX 새끼” 등의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야 이거 안 꺼졌잖아. 마이크 안거졌네”라며 당황하는 목소리도 그대로 전해졌다. 유승준의 방송사고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방송을 주최한 신현원프로덕션은 방송 직후 “욕설 한 적 없다.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다”며 방송 사고에 대해 일축했지만,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카메라 꺼지자 “아씨 XX” 신현원 측 사과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카메라 꺼지자 “아씨 XX” 신현원 측 사과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뒤 카메라 꺼지자 “아씨 XX” 도대체 무슨 행동?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스티브 유·39)의 두 번째 해명 방송에서 욕설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유승준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아씨” “XX XX” 등 욕설이 그대로 나갔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를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유승준이 클로징 인사를 한 뒤 ‘유승준 인터뷰’를 중계한 관계자들의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아 씨”, “XX 새끼” 등의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야 이거 안 꺼졌잖아. 마이크 안거졌네”라며 당황하는 목소리도 그대로 전해졌다. 유승준의 방송사고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방송을 주최한 신현원프로덕션은 방송 직후 “욕설 한 적 없다.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다”며 방송 사고에 대해 일축했지만,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요리 ‘맹모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며 과거 다른 방송에서 보여준 맹기용 셰프의 요리까지 지적했다. 특히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의 방송분을 상당히 편집해냈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올리더니 삭제..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올리더니 삭제..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요리 ‘맹모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며 과거 다른 방송에서 보여준 맹기용 셰프의 요리까지 지적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의 방송분을 상당히 편집해냈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요섭 카메오 출연 ‘식샤를 합시다2’ 대본 들고 인증샷

    양요섭 카메오 출연 ‘식샤를 합시다2’ 대본 들고 인증샷

    양요섭 카메오 출연 양요섭 카메오 출연으로 ‘식샤를 합시다2’ 시청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 16화에 깜짝 카메오 출연해 윤두준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양요섭은 윤두준의 친구이자 보험왕인 동명의 캐릭터 ‘요섭’으로 등장해 윤두준과 함께 현실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식샤를 합시다2’ 측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윤두준과 양요섭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본을 들고 나란히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운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논란에 신현원프로덕션 입장은?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논란에 신현원프로덕션 입장은?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논란이 일자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최현석 트위터 삭제된 글 무엇?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최현석 트위터 삭제된 글 무엇?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했고 특히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자신의 글이 확산되자 최현석 셰프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글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요리 ‘맹모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며 과거 다른 방송에서 보여준 맹기용 셰프의 요리까지 지적했다. 특히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의 방송분을 상당히 편집해냈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비난 쏟아지자 최현석 셰프 SNS 글 올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비난 쏟아지자 최현석 셰프 SNS 글 올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했고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자신의 글이 확산되자 최현석 셰프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논란에 최현석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논란에 최현석 입장은..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맹기용 셰프의 요리 ‘맹모닝’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패배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했고 한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자신의 글이 확산되자 최현석 셰프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대신 맹기용? “꽁치빵 토하는줄” 비난폭주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대신 맹기용? “꽁치빵 토하는줄” 비난폭주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대신 투입됐다가 “구토유발” 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맹기용 셰프가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기존에 출연했던 박준우 기자가 나오지 않자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에 불만글이 폭주하고 있다. 방송 다음날인 26일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맹기용인가? 이사람좀 빼요. 음식보고 구역질 나서 꽁치빵보고 토하는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다른 시청자 또한 “요리를 하러 나와야죠 음식물쓰레기를 만들면 어떡해요.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좋아하는 프로인데~ 맹기용씨때문에 이제 안볼거같아요. 요리보고 구토유발”이라는 글로 불만을 표출했다. 아울러 “누가 박준우 기자 대신 맹기용을 넣었나”라며 제작진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셰프 중에 하차하는 사람은 없다. 이연복 셰프를 포함해 2명 정도 셰프를 추가, 총 10명의 셰프들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8명이 요리 대결을 하는 시스템을 구체화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황당레시피 또있다? “프라이드치킨 찌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황당레시피 또있다? “프라이드치킨 찌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프라이드치킨 찌개” 황당레시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맹기용 셰프가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기존에 출연했던 박준우 기자가 나오지 않자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에 불만글이 폭주하고 있다. 방송 다음날인 26일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맹기용인가? 이사람좀 빼요. 음식보고 구역질 나서 꽁치빵보고 토하는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다른 시청자 또한 “요리를 하러 나와야죠 음식물쓰레기를 만들면 어떡해요.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좋아하는 프로인데~ 맹기용씨때문에 이제 안볼거같아요. 요리보고 구토유발”이라는 글로 불만을 표출했다. 아울러 “누가 박준우 기자 대신 맹기용을 넣었나”라며 제작진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셰프 중에 하차하는 사람은 없다. 이연복 셰프를 포함해 2명 정도 셰프를 추가, 총 10명의 셰프들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8명이 요리 대결을 하는 시스템을 구체화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맹기용은 과거 MBC ‘찾아라! 맛있는 TV’를 통해 프라이드치킨을 김치찌개에 넣은 레시피를 선보였다. 당시 맹기용은 남은 프라이드치킨을 찬물을 넣으면 기름이 제거된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에 애정표현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에 애정표현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 사랑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 현주엽은 자신의 아내를 공개했다. 현주엽은 아내와 함께 등장하며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과거 약 30억 남짓 사기를 당한 가슴아픈 사연을 겪기도 했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은 감성 예능으로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거나, 매일 똑같은 일상에 서프라이즈가 필요한 일반인들의 사연으로 꾸려가는 토크쇼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진정한 위로를 전하고, 이러한 감동을 시청자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된 감성 예능으로 공감도 100%의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이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는 정상훈과 현주엽이 각자의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기적’을 키워드로 하는 프로그램 포문을 열며, 아내와 눈 내리는 골목길에 등장했다. 정상훈은 아내와 마주 보며 “진짜 내가 할 얘기가 있어. 우리 애기들 키우느라 고생하는거 알고 있고 좋은 아빠되고 좋은 남편될게. 고생 안해도 돼”라고 말했다. 이에 정상훈의 아내는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현주엽도 아내와 나타났고, 현주엽은 아내에게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현주엽은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사기를 당해 고생했던 당시와 이혼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현주엽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수익이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 그 친구 계좌에 돈을 맡겼다. 한 30억 가까이 맡겼었다”고 사기를 당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현주엽은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 당시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 처갓집과 아내에게 고마웠던 게 아무 말 안 하고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털어놨다. 또 현주엽은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오해가 커졌다”고 이혼설을 해명했다. 한편 tvN ‘촉촉한 오빠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의 감동을 시청자들과 나누기 위한 감성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tvN 촉촉한 오빠들 방송캡처(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 침대에서..러브라인 시작? ‘무슨 일?’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 침대에서..러브라인 시작? ‘무슨 일?’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가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김소현이 이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진짜 고은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다. 쌍둥이 언니 은별의 삶을 살게 된 김소현이 힘들고 지칠 때면 언제든지 나타나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충고를 건네며 든든하게 그녀의 곁을 지킨 것. 그런 가운데 사진 속 김소현과 육성재가 운동장 스탠드, 보건실 등 학교 안 다양한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육성재는 김소현을 향한 혼자만의 가슴앓이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상황.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사진 = 서울신문DB (김소현 육성재)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대신 투입됐다가 “구토유발” 왜?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대신 투입됐다가 “구토유발” 왜?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대신 투입됐다가 “구토유발” 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맹기용 셰프가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기존에 출연했던 박준우 기자가 나오지 않자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에 불만글이 폭주하고 있다. 방송 다음날인 26일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맹기용인가? 이사람좀 빼요. 음식보고 구역질 나서 꽁치빵보고 토하는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다른 시청자 또한 “요리를 하러 나와야죠 음식물쓰레기를 만들면 어떡해요.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좋아하는 프로인데~ 맹기용씨때문에 이제 안볼거같아요. 요리보고 구토유발”이라는 글로 불만을 표출했다. 아울러 “누가 박준우 기자 대신 맹기용을 넣었나”라며 제작진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셰프 중에 하차하는 사람은 없다. 이연복 셰프를 포함해 2명 정도 셰프를 추가, 총 10명의 셰프들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8명이 요리 대결을 하는 시스템을 구체화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반려 동물 극장 단짝(KBS2 밤 8시 30분) 강원도 정선 해발 700m 고지의 골 깊고 굽이굽이 동강의 물길이 운치를 더하는 봉화치 마을에는 풍류를 즐길 줄 아는 누렁이 길순이가 산다. 그런 녀석을 가족으로 맞아 9년째 동고동락하는 일흔넷 동갑내기 배옥희·김성한 부부. 미우나 고우나 이들에게는 둘도 없는 가족이자 단짝인 노견 길순이가 펼치는 요란 법석 산중일기가 시작된다. ■휴먼다큐 사랑 10주년(MBC 밤 11시 15분)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민재에게 아빠는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이다. 아빠는 민재가 태어나기도 전 필리핀을 떠난 뒤 연락이 끊겼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엄마 크리스틴마저 억울한 수감 생활로 2년째 집을 떠나 있다. 엄마의 부재까지 더해지자 민재는 더욱 아빠를 만나 보고 싶다. 과연 민재의 아빠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최고의 요리비결 플러스(EBS 1TV 오전 11시) ‘지끈지끈 두통 없애는 요리’란 주제로 두통에 좋은 식재료인 북어로 만드는 건강 레시피를 소개한다. 북어로 고추장 양념에 푹 조려 만드는 얼큰한 ‘북어고추장무조림’은 과연 어떤 맛을 낼까. 두통으로 인해 사라진 시청자들의 식욕까지 되찾을 북어 요리를 선보이며 온 가족의 입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는 식탁을 공개한다.
  •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들이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에 양념처럼 등장했지만 최근 들어 주중 미니시리즈나 예능 골든타임에 이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최근 학원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세대 간의 소통이 화두로 떠오른 것과 무관하지 않다. 1990년대 말에도 MBC ‘1318 힘을 내’, KBS ‘도전 골든벨’, MBC 드라마 ‘나’를 비롯한 청소년 프로그램의 황금기가 있었다. KBS ‘학교’ 시리즈가 시작된 것도 이 즈음이다. 특히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명코너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는 판유걸, 남창희 등 걸출한 고교생 스타를 발굴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기도 했다. 당시 청소년이었던 이들은 그 사이 어른이 됐고, 이제는 새로운 청소년 세대가 등장했다. TV에 이들이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왕따, 학교 폭력 등의 문제를 심도 깊게 짚은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KBS 월화 미니시리즈 ‘후아유-학교 2015’는 요즘 10대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후아유’에 등장하는 시진(이초희)은 이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범한 요즘 청소년의 모습을 담는다. 성적에 대한 압박과 엄마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시진의 최대 고민은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 것. 드라마 관계자는 “그들의 진짜 고민을 보여 주고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예능에서도 세대 간 소통이 주요 화두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통해 실제 소통이 이뤄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잘못의 주체를 따지기보다 서로에게 속사정이 있다는 이해에 초점이 맞춰진다. MC와 패널은 양쪽의 편을 드는 듯 보이지만, 결국 서로 간의 접점을 찾아가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고교 10대천왕’은 세대 간 의견 교환의 장이다. 10대들은 혼전 동거, 부모의 재혼, 사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자기만의 시각을 가진 학생들의 당돌한 이야기는 오히려 어른인 MC와 패널을 당황하게 한다. 10대를 더이상 가르치는 ‘대상’이 아닌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며 청소년과 어른 세대 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10대 소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시청자들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스마트폰, 유튜브 등을 즐기는 10대들은 다른 세대에 비해 TV와 멀리 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은 10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러브콜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에서 애틋한 시간 ‘러브라인 시작?’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에서 애틋한 시간 ‘러브라인 시작?’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과 육성재가 달달하거나 혹은 애틋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는다.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가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김소현이 이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진짜 고은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다. 쌍둥이 언니 은별의 삶을 살게 된 김소현이 힘들고 지칠 때면 언제든지 나타나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충고를 건네며 든든하게 그녀의 곁을 지킨 것. 그런 가운데 사진 속 김소현과 육성재가 운동장 스탠드, 보건실 등 학교 안 다양한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육성재는 김소현을 향한 혼자만의 가슴앓이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상황.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태광(육성재 분)이 은비(김소현 분)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드는 명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은비를 만나고 난 후 태광에게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한다면 두 사람의 감정선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을테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사진 = 서울신문DB (김소현 육성재)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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