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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낙지+곱창+새우..환상적 조합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낙지+곱창+새우..환상적 조합에..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부산의 명물 조방낙지와 곱창, 새우를 조합한 독특한 낙지볶음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3대천왕’에서는 서울, 구리, 부산에서 낙지볶음의 3대 명인들이 모여 낙지 손질법, 기상천외한 낙지 조리법을 소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부산의 낙지볶음 맛집을 찾았다. 조방낙지(부산의 조선방직공장 부근에서 시작된 향토음식)로 유명한 곳을 찾아 낙지+곱창+새우로 유명한 ‘낙곱새’를 주문했다. 그는 낙곱새에 대해 “낙지에는 없는, 소곱창에서 나오는 기름진 맛이 올라온다. 섞어찌개의 맛이 강하다.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할 맛이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승환은 “음악이 처음 소장의 의미에서 저장, 소모의 의미로 바뀌면서 음악계에 종사하는 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음악을 문화가 아닌 산업으로만 봤다”면서 “그리고 대중도 음악의 가치를 음악인이 번 돈이나 순위로 결정하려 하니 음원사재기가 나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뉴스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서도식(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31)787-1503 ●이영환(창원일보 영상제작국장)씨 별세 2일 경남 마산의료원, 발인 4일 오전 7시 (055)249-1401 ●김성오(KBS 시청자본부장)심구(자영업)형선(보임기술 이사)종선(대성공조 부장)씨 모친상 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42)220-9870 ●이봉진(두산 전략지원실 부장)씨 장인상 2일 중앙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860-3500 ●유봉상(ROTC 8기 건대 동기회장)씨 별세 환수(동부메탈 과장)환염(신세계 과장)환선(삼성물산 과장)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19 ●윤상섭(충북 음성군 회계과 계약팀장)씨 부친상 2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43)298-9200 ●김진흥(한솔엠티에스 대표이사)주인(자영업)상준(자영업)정용(제이티모션 대표이사)씨 부친상 조성미(포인트정석학원 원장)씨 시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3151
  •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난 친구 아닌데?” 남자다운 키스..짜릿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난 친구 아닌데?” 남자다운 키스..짜릿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그간 서로를 친구, 하숙생 등으로 표현해왔던 이진애(유진)와 강훈재(이상우)가 연인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회분에서 운영난에 사무실을 접고 장철웅(송승환)의 회사에 입사하기로 한 훈재가 걱정됐던 진애는 그의 사무실을 찾아가 “그냥, 늦어지길래요. 그리고 왠지 혼자일 것 같아서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훈재는 “지금 나 걱정해 주는 거예요?”라고 물었지만, 괜히 민망해진 진애는 “그냥 친구니까요”라며 말끝을 흘렸다. 이에 훈재는 “나 친구 아닌데? 전에 진애씨는 친구라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난, 진애씨 친구는 아닌 거 같아요”라며 속마음을 전했고, 진애를 “친구보다 더 가까운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작진은 “두 사람이 상대가 더 예쁘고 멋있게 나올 수 있게 배려를 많이 했다. 그래서 더욱 달달한 키스신이 탄생했다”며 “그간 시청자들이 가장 기다려왔던 장면이 아닐까 싶다. 서로에게 단순한 이성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있지만, 제대로 표현을 못 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키스를 통해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유진과 이상우, 두 사람의 달달한 첫 키스가 담길 ‘부탁해요, 엄마’. 3일 저녁 7시 55분 KBS 2TV 제15회 방송된다.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사진 = 서울신문DB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리짓 존스의 일기’ 컴백…르네 젤위거 이미지 첫 공개

    ‘브리짓 존스의 일기’ 컴백…르네 젤위거 이미지 첫 공개

    2000년대 초반,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브리짓 존스 열풍’을 일으킨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3편이 제작되는 가운데, 주인공 역의 르네 젤위거를 담은 프로모션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2001년과 2004년에 걸쳐 총 2편으로 제작된 바 있으며, 이 영화로 르네 젤위거는 상큼한 국민 여자 친구로 발돋움 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3’는 ‘브리짓 존스의 아기’라는 부제를 달고, 40대가 된 르네 젤위거가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이번 3편에는 1편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콜린 퍼스가 다시 한 번 르네 젤위거와 애정전선을 그릴 예정이다. 1, 2편에 함께 출연했던 휴 그랜트는 출연하지 않고, 대신 국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패트릭 뎀시가 휴 그랜트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3편 프로모션 용으로 공개된 이번 사진은 금발의 르네 젤위거가 아이패드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10여 년 전에 비해 주름살이 늘었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만은 여전하다. 다만 최근 르네 젤위거는 지나친 성형으로 성형 중독설에 시달리기도 했던 만큼,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르네 젤위거는 ‘브리짓 존스’가 아니었던 지난 10여 년 동안 볼살이 푹 꺼졌다가 다시 지나친 보톡스 시술로 부자연스러운 얼굴을 드러내는 등 외모 변화가 극심했다. 2009년에는 수 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 최근 공식석상에서 드러낸 모습은 그 당시와 또 달라 꾸준히 구설에 올랐다. 한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 3편의 정확한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아빠 생각 눈물 나면 어떡해” 대체 왜?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아빠 생각 눈물 나면 어떡해” 대체 왜?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가 SBS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등장한다. 민아는 4일 방송되는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으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아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방청석에 앉아있는 아빠를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다. 이처럼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만큼, 네 부녀의 일상을 보다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감성 내레이션을 들려줄 예정이다. 민아 측은 “평소 즐겨보던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아빠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딸의 마음을 담은 내레이션을 선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여러 차례 방송에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 적 있는 민아는 “내레이션 녹음 도중 아빠 생각에 눈물이 나면 어떡하냐”면서 웃음 짓기도 했다. 제작진은 “민아가 아버지에 대한 깊은 사랑의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했었던 만큼, 아빠와 추억을 만들어가는 딸의 심정에 깊이 공감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밝고 싱그러운 이미지의 민아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아빠를 부탁해’는 10월 4일 오후 4시 50분 SBS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사진 = 서울신문DB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한국교원대 사무국장 이용균 ■통계청 △빅데이터통계과장 이두원△경인청 지역통계과장 황현식△동북청 지역통계과장 박진우△호남청 지역통계과장 안순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 이홍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연덕원<기획재무본부>△회계부장 정기수△경영전략부장 유승상△성과평가부장 정기연<기술본부>△전차선로부장 양인동<수도권본부>△사업지원부장 조복형△전기안전부장 이인희△신호통신PM부장 김광수<호남본부>△시설안전부장 김종민△전기안전부장 강홍묵△안전사업부장 한승우△궤도PM부장 김종수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본부장 신효섭△편집부장 안덕기△정치부장 권대열△사회부장(부국장) 박두식△국제부장(부국장) 주용중△문화부장 김기철△스포츠부장 김동석△주말뉴스부장 한현우△여론독자부장 김태훈△총무팀장 조정훈△PM실 부실장 권태우△편집국 선임기자 이선민(학술담당) 이한우△논설위원 박정훈 강인선 선우정 김민철 최원규 배성규 김태근△비상근논설위원 민학수 박건형 ■한국대학신문 △이사대우 편집국장 연성주△UCN 프레지던트서밋 사무국장 윤지은 ■헤럴드 △코리아헤럴드 주필 류근하△디지털서비스본부장 이정환△주니어헤럴드팀장(겸 혁신총괄에디터) 양승진△헤럴드포토섹션 에디터 안훈 ■YTN ◇YTN플러스△디지털콘텐츠본부장 황선욱◇보도국△선거단장 이동우△취재1부국장 강성옥△사회부장 이광엽△전국부장 박경석△문화사회정책부장 김진호△스포츠부장 김동민△편집1부장 유충섭△콘텐츠제작팀장 오인석◇시청자센터△홍보시청자팀장 이승은◇기획조정실△인사팀장 류제웅△미디어전략팀장 기정훈◇총무국△총무팀장 서영진◇해설위원실△편집위원 김상익 ■한국해양대 △공과대학장 도덕희 ■한국방송통신대 △기획처장(겸 산학협력단장) 설진아△기획부처장 최정학 ■새마을운동중앙회 ◇국내사업본부△본부장 이경원△기획부장 김춘식△조직사업부장 이국주△행정지원부장 김대기◇국제사업본부△본부장 황창영△국제홍보기획부장 김원기△부장대우(미얀마 파견) 안철균◇교육본부△본부장(부원장) 이종욱△연수부장 조재범△관리부장 전원흠◇경영사업단△단장 박노열△본부장대우(그린잎 파견) 임병원
  • 용팔이 종영, 마지막회 새로운 용팔이 누구? ‘모델 출신 배우 김재영’

    용팔이 종영, 마지막회 새로운 용팔이 누구? ‘모델 출신 배우 김재영’

    용팔이 종영 김재영이 ‘용팔이’ 마지막회의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김재영은 지난 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를 살리기 위해 신시아가 미국에서 데리고 온 ‘신용팔이’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주원과 정웅인과 힘을 합쳐 김태희를 살려낸다. 그는 훤칠한 키,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잠깐의 등장이지만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출연했던 모습과는 달리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특급 존재감을 발산했다.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 멜로 드라마로 지난 1일 종영했다. 한편, 김재영은 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이 소속되어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1년 모델로 데뷔한 후, 패션계뿐만 아니라 영화 ‘노브레싱’, KBS드라마 ‘너를 기억해’,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팔이 종영, 용팔이 종영, 용팔이 종영, 용팔이 종영 사진 = 서울신문DB (용팔이 종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가수 이승환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음원 사재기 논란 언급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이승환, 음원 사재기 논란 언급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경험담도 공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경험담도 공개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음] 김성오(KBS 시청자본부장)씨 모친상 외

    ●곽부접씨 별세, 김성오(KBS 시청자본부장)·심구(자영업)·형선(보임기술 이사)·종선(대성공조 부장)씨 모친상 = 2일,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42-220-9114. ●서달원씨 별세. 서도식(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 2일 오전 1시 30분,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4일 오전 6시, 031-787-1503, 010-3669-2101. ●윤자경씨 별세, 윤상섭(충북 음성군 회계과 계약팀장)씨 부친상 = 2일 오전 3시,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백합실, 발인 4일 오전 9시. 043-298-9200. ●지준강씨 별세, 이봉진(㈜두산 전략지원실 부장)씨 빙부상 = 2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 02-860-3500.
  • 슬기, 라디오스타 규현의 ‘일반인 그녀’ 미모 어느 정도길래? 시청자도 반했다

    슬기, 라디오스타 규현의 ‘일반인 그녀’ 미모 어느 정도길래? 시청자도 반했다

    슬기, 라디오스타 규현의 ‘일반인 그녀’ 미모 어느 정도길래? 시청자도 반했다 ‘라디오스타 슬기’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으로 꾸며져 박경림, 진이한, 슬기, 그레이가 출연했다. 슬기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 ‘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의 이상형으로 언급되며 ‘규현의 일반인 그녀’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한 바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슬기는 아직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않았다며 배우 조정석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들은 슬기에게 “규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지만 슬기는 “규현 선배를 남자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 쌍꺼풀 있는 남자를 안 좋아한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슬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15] 79년 데뷔해 ‘쓰리잡’으로 월 천만원 벌었다는 그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 15] 79년 데뷔해 ‘쓰리잡’으로 월 천만원 벌었다는 그녀, 지금은?

    브라운관 속 연예인을 보며 ‘저 사람은 탤런트하기 아깝다’라는 생각, 몇 번 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비율이 좋은 연예인 보면 ‘모델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뛰어난 스펙을 가진 연예인을 보면 ‘공부를 계속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오늘 ‘연예 포스토리’에서 살펴볼 배우를 보며 시청자들은 ‘저 사람은 아나운서나 DJ를 했어도 성공했겠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배우’라는 직업 외에 두 가지 직업을 더 가지고 있는 탤런트, 김미숙과 얽힌 사연들을 살펴봅니다. ●아나운서가 장래희망이었던 10대 소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미숙은 79년 KBS 공채 탤런트 6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입니다. 이듬해 그녀는 KBS 드라마 ‘동심초’에서 주연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는데요. 여고생 김미숙의 꿈은 ‘아나운서’였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미숙은 단아한 외모만큼이나 기품 있는 목소리로 연예계에서 유명했습니다. 그녀의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였던 것을 보면, 김미숙은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들어도 내 목소리가 좋더라” 고교시절 김미숙은 유학 간 친구에게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의 목소리가 담긴 테이프를 보내주기로 약속합니다. 녹음을 마친 뒤 테이프를 들으며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가 좋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목소리’라는 장점을 살려 과거 ‘세상의 모든 음악’, ‘아름다운 이 아침’, ‘가정음악’, ‘한밤의 인기가요’ 등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약 20년 동안 DJ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김미숙 ‘쓰리잡’ 뛴 이유? 워낙 오랜 시간 DJ로 활동한 탓에 그녀의 주된 직업이 DJ인 줄 아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세 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흔히 얘기합니다. 배우, DJ,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이 바로 그것인데요. 김미숙은 1987년 3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사랑유치원’을 세우고 재단 이사장이 됩니다. 유치원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메릴린 먼로처럼 되지 않으려면 ‘평생을 지탱할 다른 길’이 있어야 한다.” 나이가 들어서 더 이상 배우로 선택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했고요. 드라마 속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느껴지는 따뜻함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 것 같네요. ●유치원 경영에 얽힌 소문 하지만 김미숙은 유치원 경영으로 인해 안 좋은 소문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그녀에게 돈을 대주었다는 ‘후원자 설’인데요. 이 소문에 대해 김미숙은 “유치원을 세우는 데는 내가 그동안 모은 돈과 가족들의 돈이 들어갔다”면서 “살던 집도 팔아 전셋집에 살며 돈을 보탰다”고 해명했습니다. ●남동생 40만원 벌 때 김미숙은 1000만원 벌어 김미숙은 악성 루머로 속앓이를 하기도 했지만 ‘쓰리잡’ 덕분에 돈을 많이 벌기도 했습니다. 1989년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은 많이 버는 편이다. 세무서 직원으로부터 내가 마포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달 수입이 1000만원이 넘는다”고 얘기했는데요. 무려 ‘26년 전’의 1000만원, 얼마나 큰 금액인지 상상이 잘 안 되실 겁니다. 다행히 그녀가 한 마디 덧붙였네요. “남동생은 회사에 다니는데 한 달 월급이 40만원이다.” ●“‘골드미스’는 내가 만들어 낸 말” 흔히 결혼 적령기가 지난 능력 있는 미혼 여성을 ‘골드미스’라고 부릅니다. 과거 김미숙은 본인이 ‘골드미스’라는 단어의 창시자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요. 1998년, 39살이던 그녀는 “골드미스는 내가 만들어낸 말이다. 일도 인생도 어느 정도 알게 되는 내 나이쯤이 가장 황금기 같은 시기라는 뜻이다. 물론 약간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라디오로 맺어진 ‘부부의 연’ 스스로를 ‘골드미스’라 칭하던 김미숙은 같은 해 11월 작곡가 겸 음악평론가 최정식씨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음악을 공부한 최씨는 한국에 들어와 김미숙이 진행하던 SBS 라디오 ‘아름다운 아침 김미숙입니다’에서 진행자와 초대손님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DJ는 그녀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안겨다 준 것 같습니다. ●‘골드미스’에서 1년 만에서 ‘미세스’된 사연 자칭 ‘골드미스’에서 1년도 되지 않아 ‘미세스’로 바뀐 김미숙. 여기에는 사연이 하나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 MBC 드라마 ‘사랑’에서 8살 연하의 20대 남성이 연정을 품는 대상인 사진작가 영지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상대역은 실제로도 13살이나 차이가 나는 장동건이었는데요. 초기에는 ‘이 드라마는 김미숙을 위한 드라마’라는 평을 들으며 시작했지만,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자 제작진은 “중년 여배우를 출연시키니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라면서 “젊은 여배우와 장동건을 붙여 이야기를 새로 쓰겠다”고 선언합니다. 이에 그녀는 극 중 갑작스레 병으로 세상을 떠나며 중도 하차하게 됐는데요. 당시 그녀는 ‘나 때문에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라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본인의 옆에 있었던 남자친구(현재의 남편)가 많은 위로를 해줬고,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역시, 사랑도 결혼도 ‘타이밍’이라는 말이 사실인 걸까요?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시월愛, 드라마 대전

    시월愛, 드라마 대전

    ‘화정’도 끝나고 ‘용팔이’도 떠나는 10월 안방극장에 대작 드라마들이 몰려온다. 방송사들은 통상 야외 활동이 줄어 시청률이 높고 연말 시상식이 있는 하반기에 화제작을 배치해 왔다. 전반적인 TV 드라마의 시청률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월에 신작 드라마 5~6편이 쏟아지면서 대세 드라마가 탄생할지 관심을 모은다. 월화 밤 10시 안방극장은 전면 물갈이에 들어간다. 지상파 방송 3사는 5일 동시에 신작을 내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미세스캅’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육룡이 나르샤’는 화제성 면에서 단연 앞선다. 혼돈에 휩싸인 고려 말을 배경으로 조선 건국을 위해 모인 이성계(천호진), 정도전(김명민), 이방원(유아인) 등 세 명의 실존 인물에 이방지(변요한), 무휼(윤균상), 분이(신세경) 등 세 명의 가상 인물이 고려라는 거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베테랑’과 ‘사도’의 흥행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아인을 비롯해 변요한, 윤균상, 신세경을 내세워 젊은 사극으로 어필하겠다는 것이 SBS 측의 전략이다. 내용적으로는 지난해부터 사회적인 화두인 국가의 존재를 중점적으로 다뤄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선덕여왕’과 ‘뿌리 깊은 나무’를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MBC가 ‘화정’ 후속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유혹’은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다룬 현대극. 드라마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 가족극에 막장 요소를 버무린 주말극으로 톡톡한 재미를 봤던 손영목 작가가 주중 드라마에 도전해 관심을 모은다. 50부작으로 특유의 빠른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는 충격적인 스토리로 벌써부터 업계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털털한 선머슴 역할을 주로 맡았던 최강희가 굴곡진 인생을 사는 사연 많은 여주인공으로 변신하는 것도 관심거리다. 치정뿐만 아니라 권력형 비리 등을 폭넓게 다루면서 누구나 화려한 삶에 유혹을 받는 세태를 다룰 예정이다. 주상욱, 남주혁, 차예련, 정진영, 김새론 등이 출연한다. 두 드라마가 다소 무게감이 있다면 KBS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발랄함을 무기로 한 학원물이다. 높은 대입 진학률을 자랑하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의 치어리딩 동아리에서 벌어지는 열여덟 살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신인배우 이원근이 열등생과 우등생으로 출연하고 아이돌 그룹 빅스의 엔과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정상을 차지하던 SBS ‘용팔이’가 1일 종영하면서 수목극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KBS ‘장사의 신-객주’는 아역 분량을 끝내고 7일부터 장혁, 김민정 등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용팔이’ 후속으로 7일부터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SBS가 2년간 기획한 드라마로 평범해 보이는 아치아라 마을에서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된 뒤 마을의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문근영이 마을에 부임한 여교사 역으로, 라이징 스타 육성재가 파출소 순경 역으로 출연한다. 미스터리 추적극의 요소를 띠지만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다 폭넓은 시청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드라마를 기반으로 웹툰을 제작하는 것도 특징이다. 케이블에서도 하반기 기대작이 대기 중이다. tvN은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 ‘응답하라 1988’을 10월 말 방영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한 코믹 가족극으로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 평범한 소시민들의 가족 이야기로 향수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드라마를 보는 플랫폼이 변화한 것이지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외면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다양한 연령층으로 시청자의 외연을 확장하고 캐릭터보다 스토리를 강화해 다음 회를 빨리 보고 싶게 만드는 드라마로 승부를 걸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좋은 작품에 출연..너무 행복했다” 어떤 역할?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좋은 작품에 출연..너무 행복했다” 어떤 역할?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배우 신소율이 SBS 드라마 ‘미세스캅’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2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미세스캅’에서 영진(김희애 분)의 동생 고시생 남진 역을 맡은 신소율이 자신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소율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최남진을 사랑해주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라는 말로 감사인사를 건넸다. 신소율은 ‘미세스캅’에서 당차고 씩씩한 모습의 남진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앞서 그녀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미세스캅’의 마지막회는 29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사진 = 서울신문DB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너무 행복했다”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너무 행복했다”

    배우 신소율이 SBS 드라마 ‘미세스캅’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2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미세스캅’에서 영진(김희애 분)의 동생 고시생 남진 역을 맡은 신소율이 자신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소율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최남진을 사랑해주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라는 말로 감사인사를 건넸다. 신소율은 ‘미세스캅’에서 당차고 씩씩한 모습의 남진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앞서 그녀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감동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감동

    배우 신소율이 SBS 드라마 ‘미세스캅’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2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미세스캅’에서 영진(김희애 분)의 동생 고시생 남진 역을 맡은 신소율이 자신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소율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최남진을 사랑해주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라는 말로 감사인사를 건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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