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청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자율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지급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성경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가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319
  • ‘오늘 26일 결방’ 낭만닥터 김사부, 영상 선공개...서현진♥유연석 달달 모드

    ‘오늘 26일 결방’ 낭만닥터 김사부, 영상 선공개...서현진♥유연석 달달 모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26일 결방인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SBS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오늘(26일) 2016 SAF 가요대전으로 인해 ‘낭만닥터 김사부’가 결방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27일 방송분에 대한 영상이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제작진 측은 “격렬 키스 후, 동주와 서정의 설레는 첫만남”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서정(서현진 분)과 강동주(유연성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키스를 한 뒤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기분 좋게 출근한 두 사람은 서로의 입술을 바라보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윤서정은 “나는 의국에 가야 해서…”라며 말을 건넸고, 강동주는 “저는 응급실에 볼 일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반대 방향으로 가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 같은 방향으로 향하며 또 다시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이 첫 키스 이후 어떤 달달한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결방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유 재산 모두 팔아 ‘세계 봉사여행’ 떠난 가족

    소유 재산 모두 팔아 ‘세계 봉사여행’ 떠난 가족

    만약 갑자기 수백만 달러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미국 유타주에 사는 가렛과 제시카 지 부부의 답은 간단했다. 남편이 갑작스럽게 벌어들인 자금은 은행에 두고 대신 소유 재산을 모두 팔아 두 아이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 최근 뉴질랜드 헤럴드는 1년 넘게 28개국을 여행하며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젊은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모바일 스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자인 남편 가렛(25)은 대학생 시절 자신이 만든 아이폰 앱을 지난해 스냅챗에게 710만 달러(85억원)에 팔았다. 검소하게 자란 부부는 그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고, 집과 차, 가구 등을 모두 팔아 약 5만 달러(6000만원)의 여행자금을 마련했다. 자금을 소진할 때까지 여행하기로 한 부부는 6개월 정도를 예상했으나, 가렛의 기업가적인 성향 덕분에 지금도 세계곳곳을 누비는 중이다. 그는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스폰서의 물품과 서비스를 시청자에게 노출시켰고 그 대가를 지불받았다. 그들은 벌어들인 후원금으로 익명의 봉사활동을 하거나 SNS 팔로워를 끌어들여 더 큰 선행을 베풀기도 했다. 크리스마스에는 7명의 사람들에게 무료로 라식수술을 시켜줬고, 지난달에는 한 가족에게 바하마 여행을 제공했다. 현재 부부는 네팔에 머물면서 인신매매의 위험에 처한 젊은 여성들을 위해 학교를 세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가난한 지역에 더 많은 학교가 있어야 어린 여성들을 보호하고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내 제시카는 "두 아이들과 함께 귀중한 시간을 보냈고, 순간순간 독특한 추억으로 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삶의 축복에 감사하며 이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의 삶에 은혜와 선행을 베푸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은 종종 미디어의 부정적이고 싫증나는 이야기를 통해 악과 비극이 가득한 세계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한 세계는 평화, 사랑, 친절이 더 많은 아름다운 곳이며 우리와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위로였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스타그램(ⓒthebucketlistfamily))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더쇼’ 측 “전소미 우신 논란,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 생긴 것” [공식입장]

    ‘더쇼’ 측 “전소미 우신 논란,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 생긴 것” [공식입장]

    ‘더쇼’ 제작진이 전소미 우신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24일 MC 우신과 전소미의 크리스마스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우신이 전소미의 가슴에 손을 대는 듯한 모습이 수차례 포착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소미가 당황한 표정으로 몸을 뒤로 빼는 듯한 동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26일 ‘더쇼’ 측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두 MC에게 큰 상처를 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며 사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간의 물리적 거리가 확실히 있었음을 현장에 동석한 소미 측 여성 매니저 및 스태프로부터도 재차 확인했다”며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이지,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더쇼 제작진의 공식입장 전문. 더쇼 제작진은 크리스마스 영상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우신, 소미 두 MC에게 큰 상처를 준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더쇼를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께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촬영은 제작진의 부탁으로 소미 매니저 핸드폰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촬영 현장에 제작진은 동석하지 않았고, 양측 소속사 담당 매니저가 동석해서 촬영 전 본인들의 의사 확인은 물론 동선 리허설까지 마친 뒤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물 또한 두 사람 모두 모니터한 후 영상을 전달받아 올린 것입니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 MC들의 서있는 위치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논란이 된 소미의 넥타이에 그늘이 진 장면은 소미가 화면 밖으로 벗어나지 않기 위해 고개를 숙이는 과정에서 우신이 설명을 위해 움직인 손동작이 겹쳐지게 보인 것일 뿐, 두 사람간의 물리적 거리가 확실히 있었음을 현장에 동석한 소미 측 여성 매니저 및 스탭으로부터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이지 신체적 접촉은 없었던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달 받은 영상에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지 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두 MC는 촬영장에서 서로 많은 배려를 하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데 이런 오해를 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 번 제작진의 사려깊지 못한 대응으로 두 MC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이번 일로 혼란스러웠을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사진제공=SBS미디어넷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PD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PD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이 25일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교양다큐 부문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장경주 PD는 제작진을 대표해 수상소감을 말했다. 그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6개 팀이 6주에 한 번씩 방송을 하고 있다. 5주 동안 제작하고 1주일을 쉬는데, 매번 더 새롭고 의롭고 진실된 것을 찾으려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힘들 때가 많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이 함께 지켜봐 주고 같이 분노해 주시고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아 사명감 속에서 일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 PD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용기 내서 많이 제보해 주시면 2017년에도 부끄럽지 않은 방송, 할 말은 다 하는 방송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제가 성탄절이었다. 박근혜 대통령께, 산타 할아버지는 어제도 그렇고 앞으로도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돌직구 발언을 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올해 각종 사회 현안에 대한 탐사 보도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세월호 참사 국정원 개입 의혹을 비롯해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과 살수차 위험성 검증, 부산 엘시티 비리 의혹, 박 대통령 5촌간 살인 사건 등을 다뤘다.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의 비밀을 파헤친 ‘대통령의 시크릿’ 편은 1992년 이후 최고 시청률인 1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연애사 총정리 ‘핑크진주길 걸을수 있을까’

    ‘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연애사 총정리 ‘핑크진주길 걸을수 있을까’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커플의 만남부터 최근까지의 상황을 짚어보는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반짝반짝 앞길에 위험요소가 농후한 가운데 ‘핑크진주길’을 걸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6일 준청커플(허준재+심청)의 행복을 염원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심청(전지현 분) 허준재(이민호 분)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스틸을 대공개했다. 스페인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청의 키스로 기억을 잃었던 준재, 바다를 헤엄쳐 서울로 온 청과 준재의 만남, 준재가 삭제됐던 청과의 기억을 되찾고 키스를 하기까지. 안타까웠던 순간부터 환호성을 질렀던 순간까지 모두 다시 보고, 준청커플이 핑크진주길을 걸을 날을 응원해보자. ◆ 스페인 첫 만남, 인어와 준재의 인연 시작 파도에 휩쓸려 준재가 머물고 있는 호텔에까지 다다른 인어가 준재의 방에 들어가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입가에 잔뜩 크림을 묻힌 채 준재의 옷걸이에서 발견된 인어. 준재는 손을 꼭 쥔 인어가 귀중한 무엇인가를 가져갔을 거라 생각했으나 그건 체리에 불과했고, 준재는 자신이 경찰에 신고를 해놓고는 측은한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준재는 말도 못 하고, 자신의 말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인어를 답답해했지만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에 연결의 끈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던 상태. 일생에 단 한 번, 단 한 사람밖에 사랑할 수 없는 인어의 마음에는 그렇게 준재가 자리 잡아가고 있었다. ◆ 인어의 기억 삭제, 물속에서의 첫 입맞춤 사기꾼 준재는 스페인에서 조직원들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가 됐다. 준재는 함께 도망을 다니던 청을 어떻게든 떼어놓으려 했지만 청은 끝까지 준재의 곁을 지켰다. 그리고 조직원들에게 몰려 절벽에 이른 상황에서 청은 준재의 손을 잡고 절벽으로 뛰어내렸다. 바닷속에서 드러난 청의 아름다운 인어 자태에 준재가 놀란 것도 잠시, 청은 입맞춤으로 준재의 기억을 지우고 그의 목숨을 구해냈다. 청이 준재를 향한 마음을 키스로 표현한 것과 동시에 준재가 청의 기억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순간이 된 것이다. ◆ 서울에서 만나자는 약속, 한집살이 시작 청은 스페인에서 ‘서울에서 만나자’는 준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머나먼 서울까지 헤엄쳐 온다. 우여곡절 끝에 수족관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된 준재와 청. 준재는 왠지 모르게 끌리는 청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고, 이렇게 이들의 한집살이가 시작됐다. 특히 청은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냈고, 준재도 점점 청에게 마음을 열어갔다. 위치 추적 앱을 통해 청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청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노심초사하며 그녀를 챙기기 시작한 것. 청에게 마음을 주면서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준재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츤츤사랑꾼’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주기도. ◆ 청을 좋아하게 된 준재, 드러난 진실 일생에 단 한번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인어, 그리고 그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인어는 심장이 멎는다. 시한부인 청은 다급한 마음에 “언제부터 날 좋아하게 될 것 같아?”라며 준재에게 질문을 했고, 준재는 냉정하게 좋아할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청이 떠나려고 하자 준재는 그녀를 붙잡았고, 점점 청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해갔다. 준재가 청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이후, 준재는 그녀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청의 속마음이 준재에게 그대로 전달되면서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청과 준재의 비밀이 드러났다. 청이 인어라는 사실과 준재가 사기꾼인 사실을 서로가 알게 된 것. 준재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에 상처를 받은 청이 가출을 하면서 이들은 또다시 위기를 맞는다. ◆ 진실과 함께 되찾은 기억, 사랑의 시작 준재가 청이 인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마자 마법처럼 잃어버렸던 그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스페인에서 청과의 첫 입맞춤이 기억나면서 그녀가 인어라는 사실도 확신하게 됐다. 그리고 자신이 전생에 이어 현생에서도 그녀를 사랑할 운명이라는 것을 깨달은 준재는 점차 청에 대한 마음이 짙어졌다. 준재는 순수하고 해맑은 청의 속마음에 흐뭇해하며 아빠 미소를 짓기도. 청이 준재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고 속앓이를 하자 준재는 이마키스로 청의 복잡한 머릿속을 멈추게 했고, 이어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스페인 만남부터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몇 번의 위기 속에서도 청과 준재의 인연의 끈은 끊기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굳건해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11회에서는 사기트리오가 인어공주 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인어 죽었던 것 같다”는 말에 불안해하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재와 청의 사랑이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어가 행복할 때 흘리는 눈물로 만들어 진다는 ‘핑크진주’가 가득한 길이 준재와 청의 미래에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예대상, ‘그것이 알고 싶다’ PD “부끄럽지 않은 방송 만들 것”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그것이 알고 싶다’ PD “부끄럽지 않은 방송 만들 것” 수상 소감

    2016 SBS 연예대상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16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교양·다큐 부문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4명의 PD 가운데 수상 소감에 나선 장경주 PD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여섯 개 팀이 6주에 한 번씩 방송을 하고 있다. 매번 새롭고, 의롭고, 진실된 것을 찾으려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힘들 때가 많다”며 PD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청자분들께서 많이 지켜봐 주시고 같이 분노해주시고,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아 주셔서 사명감 속에 일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 PD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용기 내서 제보를 해 주시면 2017년에도 부끄럽지 않은 방송, 할 말은 하는 방송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성탄절인 만큼 박근혜 대통령님께 말하고 싶다. 산타 할아버지는 어제도, 앞으로도 다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내 아들 곁에서 떠나” 호소에 이동건과 이별 결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내 아들 곁에서 떠나” 호소에 이동건과 이별 결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가 이동건과의 이별을 결심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36회에서는 조윤희(나연실 역)가 위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이동건(이동진 역)과 헤어지기로 결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연실은 동진과 헤어지라는 곡지(김영애 분)의 말에 “저 정말 부족하고, 동진씨에 비하면 정말 보잘 것 없지만… 정말 안 될까요? 사장님이나 사모님께, 그리고 동진 씨한테 저 정말 잘할게요. 맹세할 수 있어요”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곡지가 앞으로 기표(지승현 분)와 엮여서 벌어질 일들에 걱정을 하며 “내가 이렇게 빌게, 연실아. 내 아들 곁에서 떠나거라”라고 말하자 연실은 결국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곡지가 간곡하게 자신의 아들인 동진과 헤어져달라고 한 상황에 연실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져만 갔다. 그때 양복점으로 걸려온 기표의 전화 한 통은 동진과의 이별 결심에 결정적인 한방이 됐다. 연실은 기표로부터 동진을 지키기 위해 끝내 동진과 헤어지기로 다짐했다. 동진을 떠나기 전, 그에게 맞춤 양복을 선물하기로 한 연실. 애써 밝게 웃으며 채촌을 시작하지만, 이내 연실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혔다. 줄자를 꾹 쥐며 가까스로 눈물을 막아낸 연실은 동진을 향해 그가 좋아하는 미소를 지어줬다. 조윤희는 사랑만으로는 이동건과의 연애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을 잘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영애의 품에 안겨 이동건과 헤어지겠다며 오열을 하는 장면과 이별 선물을 준비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배우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웨스트관에서 열린 구찌 리뉴얼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아이보리 화이트 레더와 다양한 색상의 플라워 자수 패치가 장식된 디오니서스 핸드백과 컬러풀한 시계, 주얼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영국 감성이 느껴지는 체크 스커트와 호랑이 패치 니트로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했다. 공효진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매회 빼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1박2일’ 수상에 SNS로 인사 “축하드립니다”

    정준영, ‘1박2일’ 수상에 SNS로 인사 “축하드립니다”

    가수 정준영이 ‘1박2일’ 수상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25일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oyeux Noël ! And congrats for award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수상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4일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에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유일용 PD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1박2일 시즌3’ 멤버였던 정준영은 지난 9월 전 여자친구 A씨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성추문에 휘말렸다. 하지만 이후 A씨는 고소를 취하했으며,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최근 정준영은 서울동부지검을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책임을 지고 출연 중이던 ‘1박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다. 멤버들과 기쁜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대신 그는 SNS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로 “세월호 침몰 원인 과적 아냐…3배 더 적재한 날도 있었다”

    자로 “세월호 침몰 원인 과적 아냐…3배 더 적재한 날도 있었다”

    김관묵 교수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세월호 침몰 원인이 과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25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9탄으로, 네티즌 자로와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자로는 ‘세월X’ 영상에 대해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생각했다. 음모론 등은 시청자 분께서 판단하실 거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자로는 “세월호 사고 당시 과적은 평소보다 적은 수치였다”고 주장했다. 자로는 “세월호 당일 보다 3배 정도 더 적재한 날도 있었다”며 과적은 세월호 침몰의 원인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자로와 함께 이를 분석한 김관묵 교수는 CCTV를 통해 세월호의 과적 상태를 모두 분석했다며 “과적은 세월호 침몰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자로는 “외력이 개입되지 않고서는 (충돌 원인) 해석이 불가하다”라면서 외력에 의해 세월호가 침몰한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자로는 “충돌 당시 단음을 들었던 사람이 좌현 선수 쪽에 2명이 있었다. 인터뷰를 통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레이더 분석에 대해서도 “해외의 경우, 선박 사고는 레이더 영상이 CCTV 영상과 맞먹는 힘을 가진다. 떳떳하다면 공개해 줬으면 좋겠다. 외력이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된다. 이 현상의 궁금중을 풀어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음의 소리’ 이광수, 탄탄 복근 공개 ‘몸까지 섹시한 남자’

    ‘마음의 소리’ 이광수, 탄탄 복근 공개 ‘몸까지 섹시한 남자’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이광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의 복근은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에서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 ‘타이밍’, ‘연애고좌의 게임’, ‘인터넷맨’ 편이 공개됐다. 이날 조석(이광수)과 애봉이(정소민)의 로맨스가 시작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타이밍’ 편에서 친구들과 만난 애봉이는 조석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고, “딱 너 좋아하는 거 맞네” 친구들의 말에 “맞는 거 같지! 나만 느낀 거 아니지!”라며 흥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 연애 초보들의 귀여운 고백 ‘오늘부터 1일’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 연애 초보들의 귀여운 고백 ‘오늘부터 1일’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 ‘타이밍’, ‘연애고좌의 게임’, ‘인터넷맨’ 편이 이어졌다. ‘타이밍’ 편에서 친구들과 만난 애봉이(정소민 분)는 조석(이광수 분)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고, “딱 너 좋아하는 거 맞네” 친구들의 말에 “맞는 거 같지! 나만 느낀 거 아니지!”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준(김대명 분)의 번호를 알려달라는 애봉이의 말에 두 사람의 사이를 오해한 조석은 애봉이와 갑작스런 약속을 잡았다. 이후 애봉이는 “오늘 꼭 고백 받아라~ 네가 잘 유도해봐”라는 친구들의 조언에 조석을 끌고 프로포즈 전문 카페에 가는가 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케이크를 뒤적거리는 등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애봉이는 조석의 취중진담을 듣기 위해 포장마차로 향했다. 결국 술에 잔뜩 취한 조석은 “애봉아 너한테 할 말 있는데. 너 좋아한다”라 말했다. 설렘과 기쁨이 교차하는 듯한 애봉이의 표정은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우리 형이”라고 덧붙이는 바람에 애봉이는 실망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1일을 맞이한 두 사람의 설레는 시작은 ‘타이밍’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몰입도를 높였다. 출장을 위해 공항에 간 애봉이는 자신을 마중해주러 온 조석에게 “나 이제 너 보고 싶지 않아. 다시 보지 말자”라며 실망감을 표출한 뒤, 매정하게 등을 돌리고야 말았다. 이에 발걸음을 돌리던 조석은 사라진 지갑의 존재를 인식하고 애봉이에게 가 “애봉아 4000원만!”이라며 간절하게 차비를 빌려달라고 외쳤으나, 헤드폰을 쓰고 있던 애봉이는 ‘사귀자’로 인식해 “그래, 사귀자”라고 답해 얼떨결에 연애가 시작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각자 글로 배운 스킬에 따라 움직이는 조석과 애봉이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연애 초보인 두 사람이 글로 배운 연애 기술을 발휘,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2 ‘마음의 소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BS 스페셜 ‘서진아 엄마는’…대장암 4기 엄마 감동의 편지 ‘눈물’

    KBS 스페셜 ‘서진아 엄마는’…대장암 4기 엄마 감동의 편지 ‘눈물’

    23일 KBS 스페셜은 ‘앎-2부 서진아 엄마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됐다. 대장암 4기인 엄마가 어린 아들에게 보내는 감동의 편지가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정화씨는 인터넷 암환우 커뮤니티인 ‘아름다운 동행’에서 ‘서진맘’이란 ID로 활동했다. 중학교 음악교사로 근무하던 2년 전, 배가 아파서 찾아간 병원에서 대장암 4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4기 진단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섰을 때 김정화씨의 머릿속은 서진이 걱정으로 가득했다. 태어나자마자 큰 수술을 받고, 아직 회복하지 않은 어린 아들을 두고 떠날 수는 없었다. 서진이를 초등학교에 보낼 때까지 버티는 것이 그녀의 간절한 희망이었다. 2년간의 투병. 2016년 여름, 마침내 병원에서 손을 놓았다.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말기암의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김정화씨를 괴롭혔다. 다음은 김정화씨가 남긴 편지. 서진아 엄마는서진이가 태어날 때 너무 기뻤고 행복했어서진이를 낳은 것이 엄마가 세상에서제일 잘한 일이고 값진 일이야 엄마는 서진이의 등굣길을 함께 하고 싶고준비물도 같이 챙겨주고 싶어학부모 모임에도 참석하고 싶고모든 엄마들이 해줄 수 있는 일을 서진이 엄마로서 다 하고 싶지만그럴 수 없게 되어서 너무 속상해함께 놀아주지 못해 미안해 아들 서진아 엄마는, 좀 많이 아파서서진이보다 좀 많이 일찍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어우리가 떨어져 있지만 엄마는 늘 서진이 곁에서마음속에서, 꿈속에서 함께 있을 것이고늘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 할 거야나중에 다시 만날 때까지 사랑해 서진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광석, 20년 만에 무대 위에서 환생 “노래 하는 김광석입니다”

    故 김광석, 20년 만에 무대 위에서 환생 “노래 하는 김광석입니다”

    가수 김광석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감성과학프로젝트 ‘환생’의 하이라이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1 ‘환생’ 측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티저 영상에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김광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반갑습니다, 통기타 치고 노래도 하는 김광석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감성과학프로젝트 ‘환생’은 20년 전 우리의 곁을 떠난 영원한 가객 김광석을 환생시킨 프로젝트다. 그의 음성, 노래, 그의 모습들을 오디오 기술과 접목시켜 그가 환생한 듯한 분위기로 연출한 것이다. 1부에서는 김광석의 인생을, 2부에서는 그가 생전에 노래했던 것들과 동료, 후배들과 콘서트하는 내용을 담은 홀로그램 콘서트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홀로그램 뿐만 아니라 CG, 특수분장 등 다양한 기술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김상무 CP는 “다양한 기술이 사용됐지만 그런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는 게 아닌,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본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1 ‘환생’ 1부는 28일, 2부는 29일 각각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공유 이동욱, 애드리브 대결 중? 촬영장은 ‘웃음 한가득’

    ‘도깨비’ 공유 이동욱, 애드리브 대결 중? 촬영장은 ‘웃음 한가득’

    ‘도깨비’ 공유 이동욱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3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메리깨비크리스마스♥ ‘도깨비’ 애드리브 난무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메이킹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깨비 김신’ 역의 공유와 ‘저승사자’ 역의 이동욱이 서로의 능력을 자랑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향해 칼이 움직이는 듯한 장면은 알고 보니 배우들이 칼이 움직이는 방향에 맞춰 움직였던 장면이었다. 애드리브를 드라마에 삽입할 것을 제안한 이동욱은 “시청자들도 이런 걸 좋아할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유와 이동욱은 “뭐야, 연습했어?”, “날카로운 걸?” 등 상황에 맞는 애드리브를 소화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화기애애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저 칼이 CG가 아니었어?”, “이 부분 너무 귀여웠어요” 등 댓글들을 통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드러내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든탬버린’ 유세윤, 비와이 변신 “DNA까지 복제한 듯”

    ‘골든탬버린’ 유세윤, 비와이 변신 “DNA까지 복제한 듯”

    Mnet ‘골든탬버린’의 유세윤이 비와이의 DNA까지 복제한다. 지난 주 첫 방송한 ‘골든탬버린(연출 김신영)’에서 거북이 분장을 하고 ‘거북선’을 불러 큰 화제를 낳은 유세윤이 이번엔 ‘비와이’로 변신한다. Mnet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유세윤은 콧구멍, 입술, 헤어 라인까지 세심하게 분장하고 있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제작진에 의하면 유세윤은 비와이의 무대를 준비하며 비와이와 직접 전화통화까지 했다고 한다. 비와이는 랩을 하며 고개를 꺾는 제스처 노하우를 묻는 유세윤에게 “삼겹살 기름이 튈 때처럼 하면 될 것”이라는 조언을 남겼다고 한다. 유세윤이 비와이의 모습으로 무대에 서자 방청객의 환호성이 쏟아지는 것은 물론, 2화의 게스트인 권혁수는 “제가 졌어요”라고 순순히 패배를 인정했다는 후문으로 유세윤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골든탬버린’ 연출을 맡은 김신영 PD는 “유세윤은 비와이 분장뿐만 아니라 표정, 제스처 모두 똑같이 재현했다, 마치 DNA를 복제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방송을 통해 그 폭발적인 무대를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탬버린’은 각계각층 흥꾼으로 알려진 4명의 탬버린 군단, 이른바 ‘T4(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에게 노는 덴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한민국 스타와 그들의 친구들이 도전장을 던지며 흥 대결을 펼치는 ‘금주가무 흥 배틀쇼’다. 새로운 개념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레전드 무대의 패러디와 창작 퍼포먼스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성동일과 만나기 1초 전...이민호는 어디 있나?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성동일과 만나기 1초 전...이민호는 어디 있나?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택시 운전수로 위장한 성동일과 만나기 직전인 일촉즉발의 상황이 공개됐다. 22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성동일의 레이더망에 포착돼 위기의 상황에 처한 전지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준재(이민호 분)는 인어 심청(전지현 분)에게 문어 인형을 주려다 대영을 잡으러 근처에 왔던 홍형사(박해수 분)에게 붙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과 준재에게 위기가 닥칠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홍형사에게 붙잡혀 돌아오지 않는 준재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청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리에 홀로 남겨진 청은 준재가 떠난 자리에 주인 없이 떨어져 있는 문어 인형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택시 운전수로 완벽 위장한 마대영이 이러한 청을 매서운 눈빛으로 예의주시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금방이라도 뛰쳐나가 청에게 위협을 가할 것만 같은 대영과 위기에 직면한 청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점점 청에게 마수를 뻗쳐오는 대영이 슬슬 행동을 개시하려는 가운데, 준재도 홍형사에게 발목이 잡혀 청을 구하러 올 수 없는 상황인 것. 청과 준재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홍형사에게 붙잡힌 준재와 대영의 올가미에 걸린 청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며 “청과 준재가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시문화학회장에 서구원 교수

    도시문화학회장에 서구원 교수

    한국도시문화학회는 서구원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 교수를 신임 학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서 신임 회장은 현재 MBC 시청자평가원 위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 “크리스마스는 연인의 날 아니에요” 솔비의 일침

    “크리스마스는 연인의 날 아니에요” 솔비의 일침

    가수 솔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어요. 여러분은 성탄절에 뭐할 거예요? 크리스마스는 연인의 날이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윽한 눈빛으로 트리를 바라보고 있는 솔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솔비는 최근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도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랑’ 이광수, 박서준과 훈훈한 투샷 ‘브로맨스란 이런 것’

    ‘화랑’ 이광수, 박서준과 훈훈한 투샷 ‘브로맨스란 이런 것’

    ‘화랑’ 이광수가 박서준과 함께 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모아뒀던 화랑 사진 좀 풀어볼까요. 일단 너무 사랑하는 광수형 덕에 멋지게 즐겁게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무명’ 역으로 출연 중인 박서준과 지난 2회분에 특별 출연한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광수는 ‘무명’의 절친 ‘막문’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막문은 우연히 삼맥종(박형식 분)의 얼굴을 봤다는 이유로 공격을 받은 뒤 죽음을 맞이했다. 이날 박서준은 친구를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과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광수 또한 평소 보여주던 코믹한 이미지와는 달리 진지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 뒤 훈훈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짓게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