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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정 남편♥’ 도경완, 5살 아들 연우 사진 공개 ‘Ctrl+C, Ctrl+V’

    ‘장윤정 남편♥’ 도경완, 5살 아들 연우 사진 공개 ‘Ctrl+C, Ctrl+V’

    가수 장윤정 남편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어버이날 기념 사진을 올렸다.8일 도경완(37)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똑닮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도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 아나운서의 아들 연우가 어버이날을 맞아 아빠에게 카네이션 꽃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이 주는 선물을 받고 있다. 특히 사진에 담긴 ‘아빠 판박이’ 아들 연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연우를 출산했다. 당시 두 사람의 출산 준비 등 과정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줬다.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름진 멜로’ 정려원, ‘엉뚱+해맑+러블리’ 독보적 매력 빛났다

    ‘기름진 멜로’ 정려원, ‘엉뚱+해맑+러블리’ 독보적 매력 빛났다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러블리 매력으로 ‘정려원 표 로코’의 서막을 열었다.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에서 재벌 2세 ‘단새우’ 역으로 시청자와 처음 만난 정려원은 찰떡같은 소화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수려한 펜싱 실력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티 없이 순수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기름진 멜로’ 1,2회에서는 연결고리가 전혀 없어 보이는 단새우, 서풍(이준호 분), 두칠성(장혁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결혼식 리허설을 위해 미용실에 갔던 단새우는 우연히 옆자리에서 마주친 두칠성에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을 했다. 단새우는 두칠성의 강한 인상에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해맑은 모습으로 두칠성을 첫눈에 반하게 만들었다. 또한 결혼식 준비로 신부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서풍에게는 물어보지도 않은 자신의 신랑을 이야기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해 첫 만남부터 엉뚱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단새우를 중심으로 각각의 인연을 시작한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대목. 정려원은 극 중 어릴 적부터 함께 해 가족이나 다름없는 말 ‘임마’에게 청첩장을 건네며 재잘거리는가 하면 나오직(이기혁 분)과의 결혼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한 기쁨을 귀여운 댄스로 표현하는 등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단새우의 모습을 그리며 로코퀸의 정수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단새우는 아버지에게 받은 결혼 축하 용돈 3억을 마주 협회 자선 행사에서 통 크게 식대로 지불했다. 협회원들의 기부금은 모두 기부될 수 있길 바라며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말하는 성품까지 갖춘 인물이었던 것. 정려원은 성품이면 성품, 미모면 미모,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는 완벽한 단새우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첫 방송부터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그려냈다. 이처럼 정려원은 다채로운 표정과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1회 방송부터 ‘정려원표 로코’의 서막을 연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에서 얼마나 맛깔스러운 활약을 펼쳐낼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름진 멜로’ 차주영 강렬 카리스마, 첫방부터 터졌다

    ‘기름진 멜로’ 차주영 강렬 카리스마, 첫방부터 터졌다

    ‘기름진 멜로’ 차주영이 첫 방송부터 지적인 의사 ‘석달희’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지난 7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차주영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설레게 하는 우월 비주얼과 함께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첫 회를 강렬하게 열었다. 차주영이 맡은 ‘석달희’는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으로 우월한 몸매와 미적 심미안까지 모두 갖춘 성형외과 의사. 어떤 상황에서도 매스 같은 명확한 판단력을 가진 인물이다. 이날 석달희는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수술을 진두 지휘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지적인 매력을 뿜어내며 단번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희는 수술실에서뿐 아니라 의국에서도 동료 의사들을 거침없이 리드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강렬한 섹시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수술을 마친 달희는 자이언트 호텔의 사장 용승룡(김사권 분)의 회진을 위해 VIP 병실을 찾았다. 용승룡의 대시에 달희는 “곧 결혼합니다. 일주일 뒤에”라며 팽팽한 시선과 함께 짧은 밀당을 주고 받았다. 그 모습은 용승룡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용승룡은 “일주일이면 충분해. 당신 내 것 되는데”라는 말과 함께 강렬한 키스로 결혼 일주일 남긴 달희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 과정에서 차주영은 매혹적인 눈빛 뿐만 아니라 호텔 사장의 키스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대범함으로 향후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용승룡에게 뜨거웠던 달희는 그의 연인 서풍 앞에선 달랐다. 곧 승진을 앞두었다며 달희의 병원을 개업 시켜줄 생각에 들뜬 서풍에게 달희는 오히려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서풍에 대한 차가운 태도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정점을 찍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 바보’ 서풍과 달리 달희는 설렘 하나 없는 모습으로 불안한 미래를 예견케 한 것. 달희의 마지못해 지어 보이는 미소와 결혼식장에 용승룡이 등장하자 보인 불안한 눈빛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그가 향후 보일 행보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순백의 웨딩드레스 차림에도 뿜어져 나오는 차주영의 섹시한 매력은 봄날 시청자들의 심장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기름진 멜로’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좋다’ 개그맨 박성호, 11살 연하 아내+‘쇼그맨’ 성공기 공개

    ‘사람이좋다’ 개그맨 박성호, 11살 연하 아내+‘쇼그맨’ 성공기 공개

    ‘사람이 좋다’ 코미디언 박성호의 이야기가 시청자를 찾아간다.8일 오후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코미디언 박성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장모님 반대를 뚫고 11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결혼한 박성호 박성호는 2003년 한 대학 축제에서 이제 대학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된 11세 연하 이지영 씨를 만났다. 박성호가 곰 인형을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구애하며 결혼을 꿈꿨지만, 나이 차와 직업 때문에 장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박성호는 그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결혼에 임하는 각오를 쓴 각서를 작성해 장모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고. 이후 2006년, 박성호는 당시 불과 23세였던 아내 이지영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이지영 씨가 결혼을 결심한 건 다름 아닌 그의 책임감이었다. 박성호는 코미디언이 되고 방송은 물론 지방 행사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뛰었다. 8년 동안 병상에 누워 계신 아버지를 홀로 보살펴야 했기 때문이다. 아내 지영 씨는 그 모든 것이 믿음직스러워 어린 나이에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부부가 결혼한 지 어느덧 10년이 넘은 지금, 여전히 아내가 예쁘다는 박성호의 눈빛에선 꿀이 떨어진다. 아내의 생일 때마다 늘 꽃과 편지를 준비하는 로맨티스트다. 아빠를 능가하는 끼를 자랑하는 아들 정빈이와 뽀뽀를 부르는 귀염둥이 딸 서연. 그간 방송에서 잘 소개되지 않았던 박성호 가족이 함께 하는 사랑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코미디언이 낯을 가리고 무대 공포도 있다? 사실 박성호는 코미디언이 되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심한 낯가림과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에 무대 울렁증을 겪어야 했던 것. 지금도 코미디 프로가 아닌 토크쇼에 나가면 얼어붙어 말을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분장! 분장을 하면 다른 사람인양 180도 달라지는 박성호! 여기에 남다른 연기력이 더해져 명실공이 ‘분장개그의 끝판왕’이라 불린다. 갸루상, 앵그리버드 등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성기를 달릴 수 있었다. 사람들을 웃길 때 가장 행복하다는 박성호, 그의 웃음 철학을 전한다. ▲가자, 미국 무대로! ‘박성호와 쇼그맨’ 해외 진출하다! ‘언제까지 개그를 할 수 있을까?’, 박성호가 코미디언으로서 가진 난제였다.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 그가 무대에 설 수 있는 자리는 점점 좁아졌기 때문이다. 공개코미디를 떠난 그의 선택은 후배 김재욱, 김원효, 정범균, 이종훈과 함께 ‘쇼하는 개그맨’(이하 쇼그맨)을 결성이었다. 이들은 공개 코미디 프로를 통해 저력을 쌓아온 실력파들이다. 개그뿐만 아닌 마술 등의 요소를 섞어 새로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쇼그맨은 개그맨으로서 처음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3년 전부터 재외 국민들을 대상으로 미국 아틀란타, 달라스, LA, 뉴욕, 호주 시드니 등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데 좌충우돌 미국 공연의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박성호의 이야기는 이날(8일) 오후 8시 55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병만, 국내 최초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갈릴레오’ 출연

    김병만, 국내 최초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갈릴레오’ 출연

    김병만이 국내 최초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출연한다.‘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연출 이영준)’는 최근 과학사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화성’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등 우주와 인간의 생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갈릴레오’는 픽션(fiction)이 아닌 팩트(fact)를 기반으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美 유타(Utah) 州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MDRS는 전세계 우주 과학자들에게 과학적 실험을 목적으로만 허용되는 곳으로, 이곳에서의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수개월의 설득 작업을 거쳐야만 했다.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MDRS에서 펼쳐지는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더욱 기대가 가는 이유다. 미지의 세계인 화성에 대한 정보와 화성 탐사의 재미 등 시청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프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이끌고 갈 주인공은 김병만이다. 바다, 숲, 오지 등 지구 곳곳에서 최강의 생존력을 증명해 온 김병만이 이번엔 화성에 도전하는 것. 김병만은 화성에서의 생존은 기본, 화성 탐사 및 과학 실험 등을 통해 일주일간 화성인으로서의 경험을 미리 해볼 예정이다. tvN에 첫 출연하는 김병만, 그리고 tvN으로 이적 후 첫 프로를 선보이는 이영준 PD의 만남만으로도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대한 기대감은 사뭇 크다. 연출을 맡은 이영준PD는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인간이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단순한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다. NASA나 스페이스 엑스와 같은 곳에서 ‘인간을 우주로 보내는 방법’을 연구한다면,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그곳에서 살아남을 인간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라며 이어, ”이 프로젝트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김병만을 비롯한 크루들의 경험이 MDRS(화성 탐사 연구기지)의 로그 기록으로 남아, 향후 화성 인간 탐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데이터로 쓰인다는 점이다. 그간 ‘우주’를 주제로 했던 기존 방송들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화성탐사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기획의도와 기대감을 전했다.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tvN의 새로운 실험,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6월 미국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촬영을 시작으로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스스로에 심취 ‘잔망 나르시시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스스로에 심취 ‘잔망 나르시시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캐릭터 티저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마치 슈트 광고를 보는 듯 감각적 영상 속 박서준의 우월한 기럭지와 모델 포스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오는 6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캐릭터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서준은 미친 슈트핏과 우월한 비주얼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동작 하나하나가 CF 속 모델 포즈를 연상시키는가 하면, 몸에 착 붙는 슈트핏이 박서준의 훤칠한 기럭지를 드러내 여심을 흔든다. 미친 비주얼로 심쿵을 유발한 박서준은 이어 ‘잔망 나르시시즘’으로 여심을 공략한다. 거울 앞에 멈춰서 자신을 감상하는 것에 심취한 것.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스캔하는 박서준의 모습에서 잔망매력이 뚝뚝 떨어진다. 이어 스스로를 향해 완벽하다고 감탄하며 자기애의 절정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이에 자신을 향한 무한 사랑을 능청스럽게 소화할 박서준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월 6일 수요일 첫 방송.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예고 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X김선호, 현실 연인 케미...시청자 설렘유발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X김선호, 현실 연인 케미...시청자 설렘유발

    ‘미치겠다, 너땜에!’ 배우 이유영이 발랄한 연기로 시청자를 만났다.7일 방송된 MBC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에서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김선호(김래완 역)와 이유영(한은성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랜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아티스트 래완과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통역사 은성을 통해, 8년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이유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난해 ‘터널’ 이후 두 번째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청순하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유영은 상대역 김선호와 묘한 애정 기류를 보이며 설렘 유발 연기를 선보였다. 그간 드라마, 영화를 통해 어두운 연기를 해온 것과는 정반대대는 분위기로 신선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치겠다, 너땜에!’는 총 4부작 드라마로, 이날(8일) 오후 10시 3~4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름진 멜로’ 차주영, 웨딩드레스 입고 여신美 발산 ‘우아+청순’

    ‘기름진 멜로’ 차주영, 웨딩드레스 입고 여신美 발산 ‘우아+청순’

    배우 차주영이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오늘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에서 S라인 성형외과 의사이자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 ‘석달희’로 출연하는 차주영이 고품격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차주영이 맡은 석달희는 우월한 몸매와 미적 심미안까지 모두 갖춘 저돌적인 성형외과 의사로, 남심, 여심 모두 무장해제시키는 외모와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일류 대학 의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브레인-비주얼-몸매를 모두 다 가졌을 뿐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서도 매스 같은 명확한 판단력까지 지닌 여자이다. 이 가운데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차주영의 여신자태가 포착됐다. 차주영은 어깨를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로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에 자체 조명 효과를 발산하며 주변을 환히 밝히는 차주영의 화사한 미소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쿵쾅거리게 한다. 특히 웨딩드레스와 함께 드러난 차주영의 늘씬한 몸매가 우월한 비주얼의 S라인 소유자인 ‘석달희’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웨딩 화보 뺨치는 여신 자태와 200% 캐릭터 싱크로율에 ‘기름진 멜로’ 속 차주영의 연기변신과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에 차주영은 “’기름진 멜로’로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 뵙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며 “매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테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며 ‘기름진 멜로’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파스타’, ‘미스코리아’, ‘질투의 화신’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 ‘수상한 파트너’를 연출한 박선호 PD가 의기투합한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늘 7일 월요일 밤 10시에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형의 집’ 배누리, 뺑소니 진범 한상진 차량번호 기억 “거꾸로”

    ‘인형의 집’ 배누리, 뺑소니 진범 한상진 차량번호 기억 “거꾸로”

    ‘인형의 집’ 배누리가 한상진의 진짜 차량 번호를 기억해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인형의 집’에서는 꽃님(배누리 분)이 철수(김기두 분)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명환(한상진 분)의 진짜 차량 번호를 기억해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뺑소니 진범을 찾아주기 위해 새로운 전단지를 만들어 온 철수에게 꽃님은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이에 철수는 놀이터의 평행봉에 매달려 10분을 버티면 소원을 하나 들어달라고 제안한다. 철수가 평행봉에 거꾸로 매달려 꽃님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사이 꽃님은 ‘거꾸로’ 라는 단어를 되새김질하고 마침내 자신이 기억한 6860의 번호가 사고 당시 거꾸로 본 번호였음을 알게 되며 뺑소니범의 진짜 차량의 번호가 0989라는 사실을 기억해낸다. 꽃님의 진술로 5년 전 사고 차량이 장명환임을 알게 된 신혁(이관훈 분)이 명환을 찾아가자 당황한 나머지 말실수를 하며 절망하는 명환의 모습이 그려져 사고의 진실이 밝혀지는 듯 했다. 그러나 48회에서 경혜(왕빛나 분)에게 총을 맞아 명환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또 다시 꽃님의 사건이 미궁속으로 빠지게 됐다. 한편 배누리는 기억을 잃은 꽃님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와 더불어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의 몰입을 한층 높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녕하세요’ 이영자 벌떡 일으킨 만삭 아내 사연 ‘현장 아수라장’

    ‘안녕하세요’ 이영자 벌떡 일으킨 만삭 아내 사연 ‘현장 아수라장’

    이영자를 앉은 자리에서 벌떡 일으킨 역대급 반전이 시작된다. 오늘(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이영자를 깜짝 놀래키고 김연경의 강스파이크(?)를 부를 뻔한 고민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이영자는 앉은자리에서 멍하니 그대로 굳어진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뭔가를 방청석에 던지려는 듯한 자세까지 취하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소개된 ‘마지막 경고’ 사연의 주인공은 만삭의 몸을 이끌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각각 8, 6, 4세인 세 아들의 엄마이자 임신 9개월 차인 그녀는 새벽 두 시까지 일을 하면서 아이들까지 돌봐야 해,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극한 상황. 이에 남편은 “제 여자, 제 아내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고 생각한다”며 식당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을 당연시해 방청객들의 서슬퍼런 눈길을 받아야만 했다. 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일을 하고 있는 남편은 일이 빨리 끝나면 고생하는 아내 몰래 실내골프나 볼링을 치는 등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철없고 염치없는 사실도 폭로됐다. “저도 스트레스를 풀어야한다”, “손님들이 가자고 해서 뿌리치기 힘들다”는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답변에 김연경은 “계속 핑계를 대시는 것 같다”며 욱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려 해 옆자리의 최정원이 이를 말리는 진땀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는 후문. 하지만 이날 이영자를 비롯한 출연진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래킨 것은 세상 무심한 남편의 변명이 아니라 함께 출연한 의문의 단골손님이었다. 본인을 사연 주인공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골손님이라고 밝힌 그는 “임신 9개월인데 일 시키는 것 보고 안쓰러워서”라며 본인이 사연을 보냈다고 밝혔다. 오죽하면 손님이 사연을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가운데 이어진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새벽 2시, 3시까지 애들이 (가게에서)놀고 있다.”, “제가 기저귀를 갈아준 적도 있다”,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 엄청 심해 가게를 엎기도 했다”는 등의 증언을 이어갔다. 하지만 사연 주인공인 아내를 걱정해주고 남편을 맹비난하던 단골손님의 놀라운 정체가 밝혀지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영자를 앉은채로 굳어지게 만든 역대급 반전과 김연경의 강스파이크를 부를 뻔한 고민은 오늘 밤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 밖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10년 간 대화가 없어 못 견디겠다는 ‘남매 평화협정’, 세상 착한 친구 때문에 못 살겠다는 ‘강스파이크 날려주세요’ 고민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공감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이영자를 멘붕에 빠뜨린 추리소설급 반전을 품은 ‘마지막 경고’ 사연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전격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돌’ 문성민, 역대급 비주얼 아빠 “아내에게 휴가 주고파”

    ‘슈돌’ 문성민, 역대급 비주얼 아빠 “아내에게 휴가 주고파”

    ‘슈돌’에 배구선수 문성민이 떴다.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프로 배구선수 문성민 박진아 부부가 출연했다. 문성민은 “시즌 중에 리호가 태어나서 리호를 제대로 본 게 10번이 안되는 것 같다. 시간을 많이 보내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제대로 밖에 나간 적도 없고 휴가도 없던 것 같아서 휴가를 주기 위해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세 살 연상인 아내 박진아는 문성민과의 만남에 대해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됐고, 마침 문성민이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됐다. 병문안을 다니다 보니까 정이 들었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문성민은 198cm의 큰 키와 배우 못지 않은 얼굴 그리고 근육질의 몸매까지 역대급 비주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서툰 육아 실력을 보이며 아빠로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밖’ 강다니엘, 축구공 살리기 대결 합류 “초등학교 이후 처음”

    ‘이불밖’ 강다니엘, 축구공 살리기 대결 합류 “초등학교 이후 처음”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의 ‘축구공 살리기’ 실력이 공개된다.오는 10일 방송되는 ‘이불 밖은 위험해’ 제주 2편에서는 축구공 살리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앞서 장기하, 이이경, 로꼬는 어설픈 축구공 살리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지난 경기의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시작된 ‘축구공 살리기 파이널’이지만 장기하, 이이경, 로꼬는 여전히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계속된 헛발질로 몸 개그(?)를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주도에 뒤늦게 합류한 강다니엘 역시 축구공 살리기에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강다니엘은 초등학교 이후 처음 축구를 해본다고 밝혔다. 과연 10년 만에 공을 차는 강다니엘의 실력은 어떨지 본방송에서 낱낱이 밝혀질 예정이다. 본격 힐링 방송 ‘이불 밖은 위험해’는 10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문 많던 넷플릭스 추리예능, 추리도 리얼도 놓쳤다

    글로벌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만든 국내 첫 오리지널(자체 제작) 예능 ‘범인은 바로 너!’가 지난 4일 공개됐다.국내 최고 제작진이 ‘국민 MC’ 유재석을 앞세워 100% 사전제작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화제가 됐고, 흔치 않은 추리 예능이라는 점도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매주 2편씩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이 예능은 셜록 같은 탐정으로 변신한 유재석이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 등 6명과 탐정단을 꾸려 매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형식이다. 아시아권에서 인기 높은 ‘런닝맨’을 비롯해 ‘패밀리가 떴다’, ‘X맨’ 등을 만들었던 장혁재, 조효진, 김주형 PD가 제작에 참여했다.첫회 ‘예고 살인’ 편만 놓고 볼 때 한껏 높아진 기대감을 채우기에는 다소 역부족이란 평이다. 출연자들이 정해진 각본을 쫓아가는 방식이어서 흥미를 유발하는 진정한 추리 예능이라기보다 어색한 역할극에 가까웠다.이날 내용은 화려한 파티에 초대된 탐정단이 그곳에서 갑작스레 발생한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내 다음에 예고된 살인을 막는 것으로 전개됐다. 탐정단은 진범에 관한 단서를 찾기 위해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폴댄스를 배우거나 진흙으로 뒤덮인 수백대의 차량 가운데 범인의 차량을 찾고, 여러 개의 방에 갇혀 문제를 풀어야만 했다.추리 예능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JTBC는 2014년 ‘크라임씬’을 선보여 마니아층을 형성했고, 지난해 시즌3까지 제작하며 추리 예능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크라임씬’이 고도의 심리전과 추리를 통해 범인을 골라내는 ‘마피아 게임’에 가깝다면, ‘범인은 바로 너!’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방탈출 게임과 스릴러, 리얼 버라이어티를 접목해 보다 많은 볼거리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주목도를 유지하고자 유연석, 박나래, 박해진 등 매회 새로운 게스트까지 등장시킬 요량이다.그러나 추리 예능을 표방하면서도 정작 시청자들에게 ‘머리를 쓸’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재미의 한계를 드러냈다. 추리라고 해 봐야 숨겨진 보물찾기 수준인 데다, 제시된 단서 간 개연성도 찾기 어려웠다. 유재석과 이광수는 각각 ‘무한도전’과 ‘런닝맨’에서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식상함을 줬고 일부 출연자들은 리얼이라고도, 극이라고도 할 수 없는 어정쩡한 상황 속에서 어설픈 연기를 남발해 몰입을 방해하기도 했다.그럼에도 넷플릭스 같은 공룡 기업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은 국내 방송사들과 콘텐츠 업계에 위협이자 도전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지상파 3사가 아니면 국내 예능 콘텐츠가 해외에 진출하기 쉽지 않았으나, 넷플릭스는 단숨에 190개국 1억 2500만명의 회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올해 국내에 상주인력팀을 꾸린 넷플릭스는 올 하반기 또 다른 예능인 ‘YG전자’, 드라마 ‘킹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소문 많던 넷플릭스 추리예능, 추리도 리얼도 놓쳤다

    소문 많던 넷플릭스 추리예능, 추리도 리얼도 놓쳤다

    추리 개연성 적고 보물찾기 수준 출연 캐릭터 ‘런닝맨’과 겹쳐 식상 공룡 기업 콘텐츠 제작은 위협적글로벌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만든 국내 첫 오리지널(자체 제작) 예능 ‘범인은 바로 너!’가 지난 4일 공개됐다. 국내 최고 제작진이 ‘국민 MC’ 유재석을 앞세워 100% 사전제작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화제가 됐고, 흔치 않은 추리 예능이라는 점도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매주 2편씩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이 예능은 셜록 같은 탐정으로 변신한 유재석이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 등 6명과 탐정단을 꾸려 매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형식이다. 아시아권에서 인기 높은 ‘런닝맨’을 비롯해 ‘패밀리가 떴다’, ‘X맨’ 등을 만들었던 장혁재, 조효진, 김주형 PD가 제작에 참여했다.첫회 ‘예고 살인’ 편만 놓고 볼 때 한껏 높아진 기대감을 채우기에는 다소 역부족이란 평이다. 출연자들이 정해진 각본을 쫓아가는 방식이어서 흥미를 유발하는 진정한 추리 예능이라기보다 어색한 역할극에 가까웠다. 이날 내용은 화려한 파티에 초대된 탐정단이 그곳에서 갑작스레 발생한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내 다음에 예고된 살인을 막는 것으로 전개됐다. 탐정단은 진범에 관한 단서를 찾기 위해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폴댄스를 배우거나 진흙으로 뒤덮인 수백대의 차량 가운데 범인의 차량을 찾고, 여러 개의 방에 갇혀 문제를 풀어야만 했다.추리 예능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JTBC는 2014년 ‘크라임씬’을 선보여 마니아층을 형성했고, 지난해 시즌3까지 제작하며 추리 예능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크라임씬’이 고도의 심리전과 추리를 통해 범인을 골라내는 ‘마피아 게임’에 가깝다면, ‘범인은 바로 너!’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방탈출 게임과 스릴러, 리얼 버라이어티를 접목해 보다 많은 볼거리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주목도를 유지하고자 유연석, 박나래, 박해진 등 매회 새로운 게스트까지 등장시킬 요량이다. 그러나 추리 예능을 표방하면서도 정작 시청자들에게 ‘머리를 쓸’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재미의 한계를 드러냈다. 추리라고 해 봐야 숨겨진 보물찾기 수준인 데다, 제시된 단서 간 개연성도 찾기 어려웠다. 유재석과 이광수는 각각 ‘무한도전’과 ‘런닝맨’에서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식상함을 줬고 일부 출연자들은 리얼이라고도, 극이라고도 할 수 없는 어정쩡한 상황 속에서 어설픈 연기를 남발해 몰입을 방해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넷플릭스 같은 공룡 기업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은 국내 방송사들과 콘텐츠 업계에 위협이자 도전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지상파 3사가 아니면 국내 예능 콘텐츠가 해외에 진출하기 쉽지 않았으나, 넷플릭스는 단숨에 190개국 1억 2500만명의 회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올해 국내에 상주인력팀을 꾸린 넷플릭스는 올 하반기 또 다른 예능인 ‘YG전자’, 드라마 ‘킹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슈돌’ 동방신기 출연, 설수대 만난다..찰떡 케미 ‘기대 UP’

    ‘슈돌’ 동방신기 출연, 설수대 만난다..찰떡 케미 ‘기대 UP’

    동방신기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설아, 수아, 시안이를 만난다.6일 방송되는 KBS2 ‘슈돌’에서는 설수대가 동방신기 삼촌들과 만날 예정이다. 설수대와 동방신기 삼촌들의 특급 케미가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설수대는 해맑게 웃으며 동방신기 삼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작동요대회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시안이는 유노윤호 삼촌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목마를 태워준 유노윤호 삼촌이 좋은 듯 깜찍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앙증맞다. 설아-수아는 직접 변신시켜준 최강창민 삼촌과 귀엽게 브이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설수대는 방송국에 방문했다. 창작동요대회에 다둥이 대표로 초청받은 설수대가 참가 준비를 위해 동방신기 삼촌들을 만난 것이다. 동방신기 삼촌들은 설수대의 깜짝 춤 스승님으로 등장,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줬다고. 특히 시안이는 유노윤호 삼촌과 함께 사나이들의 뜨거운 우정까지 보여주며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설아-수아는 오랜만에 ‘비글 뷰티숍’을 개장, 최강창민 삼촌을 고객으로 맞이했다. 설수아의 과감한 손놀림에 최강창민 삼촌의 얼굴 역시 점점 더 예뻐졌다. 급기야 왕관, 귀걸이까지 착용한 최강창민 삼촌을 보며 설아, 수아 역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깜찍한 시안이와 예술혼의 불태운 설아-수아,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동방신기 삼촌들의 케미는 어땠을까. 이 모든 궁금증은 5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9년차 비서 완벽 변신..박서준 컨트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9년차 비서 완벽 변신..박서준 컨트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9년차 비서 박민영이 박서준을 완벽하게 컨트롤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오는 6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일잘’ 비서 박민영의 내공이 발휘되는 캐릭터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민영은 어느 각도에서나 아름다운 360도 무결점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박민영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당당한 걸음걸이가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박서준을 완벽히 컨트롤하는 박민영의 능력이 ‘비서계 레전드’의 위엄을 드러낸다. 박민영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에 심취되어 있는 박서준을 단번에 깨운다. “부회장님 자기 감상 시간 끝났습니다. 이제 일 좀 하시죠?”라며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촌철살인 멘트를 날린 것. 이에 현실로 돌아온 박서준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과 차마 헤어지기 힘든 듯 “아쉽군”이라며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다. 무척이나 어려운 이별을 한 그는 “다음에 또 만나”라고 자신에게 작별인사를 건네는 잔망매력까지 뽐내 코믹함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박서준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박민영의 9년차 내공이 빛을 발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아찔한 밀당 케미가 예고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참시’ 송은이 “회사 식구 10명..일 원동력은 책임감”

    ‘전참시’ 송은이 “회사 식구 10명..일 원동력은 책임감”

    ‘전참시’ 송은이와 매니저의 첫 등장은 감탄을 연발케 했다. 방송인이자 CEO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송은이는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마다하지 않았고, 그녀의 매니저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직업정신 투철한 모습을 보여줬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 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말 그대로 성실함의 표본이었다.이와 함께 이영자는 매니저와 일한 지 1주년을 맞았다. 두 사람은 열심히 준비한 바자회장에서 능수능란한 장사 수완으로 화분을 판매하며 완판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고, 어김없이 ‘먹콤비’ 팀워크를 자랑하며 닭볶음탕과 어묵 먹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매주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점령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9회 2부 방송은 2049 시청률 6.8%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고, 수도권 기준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회에서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송은이와 매니저와 먹방 추억을 쌓아가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9회 1-2부는 수도권 기준 7.1%~10.5%, 2049 시청률 4.2%~6.8%를 기록했다. 송은이 매니저의 제보 내용은 “저는 그렇게 많이 바쁘지 않은데.. 제가 모르는 스케줄이 너무 많고, 누나가 너무 바쁘세요”였다. 연예계 대표 엔터테이너 송은이는 최근 콘텐츠 회사의 CEO로 활동하는 만큼 차 안에서는 계약서를 확인하고, 끊임없이 전화통화를 하는 등 바쁜 모습이었다. 그러다 보니 매니저에게 일정 브리핑을 받기 전 오히려 송은이가 개인 일정을 매니저에게 전달하는 독특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송은이의 남다른 취미생활도 공개됐다. 그녀는 차가 살짝 밀리는 것을 탑승만으로 감지하고 상태를 진단하는가 하면, 기본적인 정비는 알아서 척척하는 ‘송가이버(송은이+맥가이버)’의 위엄을 과시했다. 스케줄 전 전자상가를 방문해 각종 카메라를 구경하며 기계로 힐링하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FM 매니저’ 박종훈의 완벽한 서포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셀럽파이브 화보 촬영장에서 다른 매니저들과 수다를 떨다가도 송은이가 나타나면 웃음을 멈추고 ‘매니저 모드’로 돌아와 그녀의 모든 것을 모니터링했다. 마치 매니저 계의 교과서 같은 모습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인으로의 스케줄을 끝낸 송은이는 늦은 밤 매니저를 퇴근시키고 홀로 회사로 돌아와 밀린 일을 처리했다.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는 송은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송은이는 인터뷰를 통해 “저희 식구들이 10명이 됐어요. (열심히 일하는) 원동력은 책임감인 것 같아요”라고 밝혔고, 스튜디오 대화에서 조심스럽게 CEO로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는 등 솔직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이영자는 “송은이 씨는 작지만 선배든 후배든 누구든 자기를 따르게 하는 힘이 있어요. 조용하게 통솔력 있어요”라고 CEO로서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송은이를 응원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다음으로 바자회를 위해 열심히 화분을 만든 이영자와 매니저는 닭볶음탕을 먹으며 회포를 풀었다. 닭볶음탕을 포장해 온 매니저의 손에는 한방통닭이 들려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영자와 일한 지 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매니저가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감동한 이영자는 “팀장님 만나서 1년 동안 행복했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이후 이영자와 매니저는 버터 계란밥에 고구마를 으깨 넣은 ‘어른 이유식’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이영자는 얇은 사발면을 사리로 넣어 먹는 비법을 공개했다. 일명 ‘세발라면’은 상상하지 못한 충격이었고, 닭볶음탕 국물이 스며든 쫄깃한 면발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와 함께 닭볶음탕을 먹는 순간을 행복해했고, 한껏 흥이 올라 노래를 흥얼거렸다. 사무실 먹방 후 매니저도 “선배님하고 또 다른 추억이 생긴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밝혔다. 다음날 바자회장에서의 매니저의 인기는 이영자의 판매 의욕을 자극했다. 이영자는 허브 시식을 권하며 열정적으로 화분을 판매했고, 매니저도 완판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두 사람이 화분 판매만큼이나 열정을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어묵 먹방. 손님들 몰래 창문 방향으로 뒤돌아 어묵을 먹는 모습은 영화 ‘신세계’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이브’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정유미 “함께할 수 있어 영광”

    ‘라이브’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정유미 “함께할 수 있어 영광”

    ‘라이브’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종영을 단 2회 남겨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가 피날레를 향해 달리고 있다. ‘라이브’는 매주 주말 안방극장을 지구대 경찰들의 생생한 삶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며 감동과 울림에 젖어들게 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라이브’ 마지막 촬영 현장은 배우들의 가슴 벅찬 감격, 아쉬움의 감정이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끈다. ‘라이브’는 지난 3일 모든 배우들의 촬영을 마쳤다. 2017년 12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배우들, 스태프들은 서로를 뜨겁게 끌어안으며 마지막을 마무리했다는 전언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지막까지 감동적이었던 ‘라이브’의 촬영장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은 아쉬움을 달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야외에서 찍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은 끈끈했던 동료애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촬영을 종료했지만 끝까지 현장에서 응원을 한 배성우, 이시언 등 배우들과, 촬영장을 찾은 노희경 작가까지. 훈훈함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배우들에게 건넨 꽃다발은 감동을 더했다. 촬영을 끝낸 정유미는 “‘라이브’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 이광수는 “끝이 실감이 나질 않는데,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 배성우는 “그 어떤 작품보다 끝나는 게 아쉽다”, 배종옥은 “너무 사랑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마지막이 쓸쓸하네요”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행복한 작업이었고, 함께한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 진심으로 수고 많이 하셨다. 최고의 팀이었다”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제작진은 “촬영은 마쳤지만,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엔딩을 선사하기 위해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최종회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는 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의 우정’ 탁재훈 장승조, 캠핑 뒷정리 걸린 게임 시작..승자는 누구?

    ‘1%의 우정’ 탁재훈 장승조, 캠핑 뒷정리 걸린 게임 시작..승자는 누구?

    ‘1%의 우정’ 탁재훈, 장승조가 캠핑 허드렛일 운명이 걸린 게임 3종 경기를 펼친다.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앞서 ‘츤데레 외톨이’ 탁재훈과 ‘애교만점 비글이’ 장승조가 만나 역대급 극과 극 기류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안겼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캠핑을 떠났던 두 사람이 캠핑 뒷정리를 놓고 치열한 게임 3종을 벌였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탁재훈과 장승조는 거대하게 벌려 놓은 캠핑의 뒷정리를 놓고 게임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설거지부터 각종 기구 정리까지 어마어마한 허드렛일이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 이어 시작된 탁재훈과 장승조의 게임 3종 대결에서는 뒷정리를 피하고자 하는 두 사람이 치열하고 처절한 접전을 벌였다고 해 관심을 끈다. 배드민턴-종이컵 차기-풍선 터트리기까지 매 게임마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폭발했다는 전언. 탁재훈은 “나 배드민턴으로 대학 가려 했어”라며 허세가 담긴 멘트로 기선제압을 했고, 장승조는 “내가 제일 잘 하는 게 종이컵 차기”라며 탁재훈 못지 않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안정환은 “자신감 완전 붙었어”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두 사람의 유치찬란한 모습에 웃음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 무엇보다 게임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활활 타오르는 승부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탁재훈은 의외의 운동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장승조는 “신발 한 번만 바꿔줘요”라며 애꿎은 장비탓을 해 스튜디오의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캠핑 허드렛일을 도맡게 될 비운의 사나이가 누가 될지, 탁재훈-장승조의 치열한 게임 3종 경기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 된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1%의 우정’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빗속 로맨틱 키스 포착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빗속 로맨틱 키스 포착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의 빗속 키스신 스틸이 공개됐다. 낭만적이고 예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5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측은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로맨틱한 스틸을 공개했다. 빨간 우산 아래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갔던 두 남녀가 이번에는 초록 우산 아래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전날 방송분에서 진아와 준희는 진아 엄마 김미연(길해연 분)의 모진 말도 견디며 꿋꿋하게 사랑을 지켜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선을 보러 나간 진아가 서경선(장소연 분)과 마주치며 막막한 상황이 펼쳐졌다. 막무가내인 엄마의 부탁을 한번쯤 들어주기 위해 나간 자리였지만 경선의 입장에서는 오해할만한 상황이었다. 미연의 무시를 받으면서도 연애의 조력자가 돼준 사람이 바로 경선이었기 때문. 오해로 인해 진아와 준희의 연애에 다시 가시밭길이 펼쳐졌지만, 항상 사랑이 우선이었던 두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오해를 풀고 사랑을 지켜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은 빗속의 연인, 진아와 준희를 담고 있다. 수차례의 위기를 겼었지만 여전히 두 사람의 사랑만큼은 단단했다. 초록 우산 하나를 나란히 쓴 두 사람은 세차게 내리는 봄비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둘만의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빗속에서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 입을 맞추는 진아와 준희.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두근거릴 만큼 예쁜 커플의 모습은 두 사람이 본방송에서 그려나갈 연애담에 기대를 더한다. 미연과 경선의 반대로 인해 ‘예쁜 누나’의 로맨스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진아와 준희가 함께 쌓아온 사랑과 믿음은 시청자들이 두 사람의 연애를 한결같이 응원하게 되는 이유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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