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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와이프’ 한지민, 촬영장 밝히는 풋풋+청량+러블리 미소

    ‘아는 와이프’ 한지민, 촬영장 밝히는 풋풋+청량+러블리 미소

    ‘아는 와이프’ 배우 한지민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아는 와이프’ 측은 6일 배우 한지민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변함없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한다.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한지민의 미소는 풋풋하고 청량한 기운을 불어넣는다.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활기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 한지민의 모습이 그가 그려낼 ‘서우진’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한지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서우진’으로 분해 연기 변신을 펼친다. 누구보다 밝고 씩씩하지만 현실에 지쳐 까칠한 아내로 변해버린 서우진의 모습을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공감을 자아내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시청자들 사로잡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상대 배우인 지성과 완벽한 현실 부부 케미가 설렘과 공감을 동시에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년 만의 드라마 컴백인 만큼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던 한지민은 “판타지적 요소를 품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리얼리즘이 ‘아는 와이프’만의 포인트”라며 “인연은 찰나의 순간에 의해 생기는데, 누구나 한 번쯤 할 법한 ‘그때 그랬더라면’이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작품 전반에 녹아있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게 되고,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 ‘첫 만남’의 기억들이 있다. 그토록 행복하고 소중했던 순간들을 현실 때문에 잊고, 또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아, 맞다. 그땐 그랬었지” 하는 처음의 기억과 추억을 꺼내어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한지민은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대사의 맛까지 살리는 섬세한 연기가 서우진 캐릭터에 공감도와 매력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제껏 보지 못한 한지민의 색다른 변신이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쇼핑왕 루이’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역도요정 김복주’까지 사랑스럽고 따뜻한 작품을 써온 양희승 작가가 집필한다. 현재 방영 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으로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경리 탈모 고백 “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 왔었다”

    경리 탈모 고백 “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 왔었다”

    트렌디(TRENDY) 쇼핑 예능 ‘사다드림’ TV판이 첫 방송한다. 7일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예능 ‘사다드림’ 첫 회에서는 MC 장도연, 한보름, 경리가 도쿄 구매대행 여행을 떠나기 전 첫 미팅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촬영장에 도착한 장도연은 “다 초면이어서 너무 어색하다. 맥주나 두어 캔 줘봐요”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도연, 한보름, 경리 등 3MC는 공식 오프닝 멘트도 함께 틀리는 NG 호흡(?)을 보여주며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고. 이어 시청자 구매대행 신청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 중국 유학생이 신청한 바퀴벌레를 얼려버리는 회충약, 예비신부의 자동차 드림 등 각양각색의 사연에 MC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도연은 “와규 대신 먹어주세요” 사연에는 바로 “채택 되었습니다”라고 답하는 사심 진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조카 생일선물로 스트레스 볼을 신청한 사연을 접한 장도연은 “초등학교 6학년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스트레스 볼을 갖고 싶다고 할까”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에 경리는 “저는 초등학교 때 공부를 진짜 못했다. 안 하기도 했고”라며 “당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탈모가 생겼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사다드림’의 첫 여행지 도쿄에 도착한 장도연과 한보름, 경리는 활력과 여유가 넘치는 젊음의 거리 시부야에서 본격 구매대행 미션 아이템 찾기에 나선다. 특히 장도연은 “낯선 곳에 왔으니 현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급자족으로 길 찾기를 하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연이어 길 찾기에 실패하며 “계속 걸었더니 당 떨어진다. 하이볼 한 잔 빨대 꽂아 마시면 참 좋겠다”고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의 소확템(소소하지만 확실한 아이템) ‘소개해드림’ 코너를 마련,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제품을 공개한다. 한보름과 장도연, 경리의 도쿄 구매대행 여행기를 담은 ‘사다드림’ TV판은 3부작으로 구성, 오는 7일 첫 방송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케이블 채널 트렌디(TRENDY)와 드라마H에서 방영된다. 사진=트렌디(TRENDY)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이스2’ 이진욱, 존재감 빛낸 인기 형사 캐릭터 계보 이을까

    ‘보이스2’ 이진욱, 존재감 빛낸 인기 형사 캐릭터 계보 이을까

    ‘보이스2’ 배우 이진욱이 인기 형사 캐릭터 계보를 이어나간다. OCN 오리지널은 ‘터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작은 신의 아이들’ 등의 작품을 통해 독특한 형사 캐릭터들을 구축해왔다. 먼저 타임슬립 범죄 수사 드라마 ‘터널’에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타임슬립 형사’ 박광호(최진혁 분)가 있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적응력 갑의 뛰어난 수사 감각을 선보였다. 액션 느와르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의 ‘또라이 형사’ 장성철(양익준 분)은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녀석들 사이에서 물불 가리지 않고 몸으로 먼저 달려드는 ‘똘끼’로 무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심었다. 또 ‘작은 신의 아이들’에 등장한 ‘천재형사’ 천재인(강지환 분)은 오로지 팩트-논리-숫자만을 IQ 167의 두뇌로 전대미문의 죽음에 얽힌 음모를 추적해나가며 재미를 선사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복고수사물 ‘라이프 온 마스’에서 2018년의 두뇌파 형사 한태주(정경호 분)는 이유도 모르고 1988년의 과거에서 고군분투 중이지만, 육감파 형사 강동철(박성웅 분)과 상상도 못했던 시너지를 일으키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어 2018년 여름, 가장 강력하고 독보적인 캐릭터를 장착한 ‘보이스2’ 형사 도강우(이진욱 분)가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싸이코패스’와 ‘형사’라는 이질적인 두 단어로 설명되는 도강우는 범인의 머리로 현장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갖췄다. 강단 있는 체격, 매력적인 외모, 스마트한 머리를 가졌지만, 사회성 제로의 독설가이며 한번 마음먹은 범인은 반드시 잡는 검거지상주의자다.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잠재된 싸이코패스적 능력은 범죄 심리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통찰력으로 이어진다. 실감 나는 현장 감식 능력 때문에 실제로 범죄의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 제작진은 “도강우는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건 현장에서 단서를 찾아내고 범인을 추적하는 출중한 수사력을 발휘한다. 배우 이진욱이 이러한 도강우의 강렬한 캐릭터에 스마트한 남성미를 더해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머리로만 상상했던 도강우를 실제로 보고 있는 느낌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OCN 오리지널 새 드라마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다. 시즌1의 성공을 이끈 마진원 작가가 집필을 이어가며, ‘특수사건 전담반 TEN’, ‘실종느와르 M’의 이승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현재 방영 중인 ‘라이프 온 마스’ 후속으로 오는 8월 11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OC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신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그 날’ 음원 8일 공개

    박효신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그 날’ 음원 8일 공개

    가수 박효신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로 나선다. 6일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측은 드라마의 첫 번째 OST인 박효신의 ‘그 날 (The Day)’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오는 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그 날 (The Day)’은 거대한 벽을 허무는 순수한 열정의 심상을 소리로 녹여낸 곡으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대규모 합창과 타악 앙상블의 리듬까지 더해져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효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으며, 김이나와 정재일이 각각 작사와 작곡을 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효신은 지난 2013년 이후 약 5년 만에 OST 작업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박효신의 웰메이드 보컬이 드라마와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영상미를 갖춘 역대급 드라마에 어우러질 음악적 스케일은 드라마 시청자들과 팬들 모두의 강한 몰입과 감동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스터 션샤인’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전작 ‘도깨비’ 역시 OST 흥행 신화를 썼던 만큼 이번 OST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뜨거운 관심에 걸맞게 ‘미스터 션샤인’ OST 황금 라인업의 첫 주자로 박효신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tvN ‘도깨비’에 이어 ‘미스터 션샤인’이 또 한 번의 OST 신드롬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오는 7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옹성우X이대휘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 출격 “예능감 대폭발”

    워너원 옹성우X이대휘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 출격 “예능감 대폭발”

    7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워너원의 옹성우와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tvN의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인기 코너인 ‘도레미 마켓’에서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는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내일(7일) 방송에는 워너원의 옹성우와 이대휘가 게스트로 나선다. 옹성우와 이대휘의 등장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환호를 감추지 못하는 것. 특히 이대휘는 큰 자신감을 보이며 “제가 (음식을) 다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혀 방송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칠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옹성우와 이대휘는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하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둘은 성대모사를 비롯한 다양한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 영상을 본 시청자들로부터 “방송 전인데 벌써부터 재밌다”, “옹성우와 이대휘가 ‘놀라운 토요일’에 나온다니 너무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와 이대휘가 기존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과 빚어낼 케미에도 많은 기대가 집중된다.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박수부터 치는 등 열렬한 리액션을 보이는 박나래와 혜리, 다시듣기 찬스를 사용할 것인지를 두고 “인생 최대의 고민이다”라며 내적 갈등에 직면한 이대휘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출연진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넷플릭스, 케이블·지상파 눌러…미국인 TV시청 방식 바뀐다

    미국 사회의 TV 시청 방식이 전통적인 케이블·지상파 방송에서 온라인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급격히 옮겨 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경제 매체 포브스는 4일(현지시간) 리서치회사 코언이 지난 2~5월 미국 내 시청자 2500명을 상대로 TV 시청 방식을 조사한 결과, ‘비디오 콘텐츠를 시청하는 데 어떤 플랫폼을 가장 자주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27.2%가 미국 내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2위는 기본 케이블 TV로 20.4%, 그다음이 지상파 TV를 뜻하는 브로드캐스트(방송)로 18.1%였다. 이어 유튜브(11.4%), 훌루(5.3%),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4.7%), 프리미엄 케이블(4.6%) 순이었다. 젊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스트리밍과 기존 방송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18~34세 응답자의 37%가 가장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넷플릭스를 꼽았다. 유튜브가 17.0%였으며 기본 케이블은 12.6%에 그쳤다. 포브스는 “점점 몸집을 키우고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들이 거물급 방송인과 독점 계약하거나, 직접 드라마 제작에 나서는 등 자신만의 독자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가입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넷플릭스는 히스패닉계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배우 셀마 헤이엑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멕시칸 드라마 ‘모나카’를 방영하기로 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김혜진과 결별’ 10살 연하남 류상욱은 누구? 고현정과 인연

    ‘김혜진과 결별’ 10살 연하남 류상욱은 누구? 고현정과 인연

    배우 김혜진과 류상욱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류상욱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배우 김혜진(44)과 류상욱(34)이 열애 1년 반 만에 결별했다. 이날 두 사람 측은 다수 매체에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2016년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지 약 1년 반 만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배우 류상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류상욱은 그룹 브라운아이즈 곡 ‘가지마 가지마’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신데렐라맨’, ‘선덕여왕’, ‘인연만들기’, ‘전우’, ‘내 인생의 단비’, ‘내일을 향해 뛰어라’ 등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했다.특히 2009년 방영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배우 고현정 호위무사로 열연, 꽃미남 화랑 역을 맡아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사진=엘리펀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파라과이 친구들에 보인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파라과이 친구들에 보인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크리스티안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오랜만에 만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편의 스페셜 MC로 멕시코의 호스트였던 크리스티안이 발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오랜만의 재회에 MC들은 크리스티안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멕시코와 파라과이가 같은 라틴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크리스티안은 녹화 내내 파라과이 친구들의 모습에 크게 공감했다. 특히 흥 넘치는 파라과이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의 멕시코 친구들을 떠올렸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제가 보기엔 제 친구들이 여자로 분장한 거 같아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남미국가 파라과이편의 스페셜 MC인 크리스티안은 특유의 넘치는 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다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페셜 MC 크리스티안과 함께하는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친구들의 여행기는 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기가 어딘데’ 6일 결방, 7일 스페셜 방송 편성 “1~4회 연속 방송”

    ‘거기가 어딘데’ 6일 결방, 7일 스페셜 방송 편성 “1~4회 연속 방송”

    이번 주 ‘거기가 어딘데??’ 방송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로 결방하는 가운데, KBS2 측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다. 5일 KBS2 예능 ‘거기가 어딘데??’ 측에 따르면 오는 6일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결방하는 ‘거기가 어딘데??’가 7일 오후 3시 5분 특별 편성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분부터 ‘거기가 어딘데??’ 스페셜이 편성, 지난 1회부터 4회까지를 연속 방송한다. 앞서 방송을 놓친 시청자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달 첫 방송한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10부작 탐험 중계방송으로, 지진희, 차태현, 배정남, 조세호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본방송이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 “타인은 모르는, 연인만 아는 매력”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 “타인은 모르는, 연인만 아는 매력”

    배우 서강준과 이솜이 드라마 ‘제3의 매력’으로 만난다. 4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 측은 “서강준과 이솜이 남녀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제3의 매력’은 스무 살부터 서른두 살까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해가는 두 남녀의 인생관과 연애사를 그린다. 서강준은 극 중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하며 예민한 이차원의 현실적 인간 온준영 역할을 맡는다. 패션과는 거리가 먼 안경, 단정하게 접어 입은 청바지와 흰 양말, 얼룩 하나 없는 깨끗한 운동화까지 단정한 모범생으로 변신한다. 머릿수를 채우는 폭탄의 역할로 나간 인생 첫 미팅에서 이영재를 만난다. 이솜이 연기할 이영재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솔직함이 매력인 여자. 부모님 없이 단 하나뿐인 오빠와 의지하며 자랐고, 남들 놀 때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게 목표다. 스무 살, 대학을 포기하고 꿈 많은 미용 보조로 사회에 발을 디딘 영재는 첫 캠퍼스 생활에 들뜬 친구들에게 이끌려 나간 미팅에서 자신과는 정반대의 남자 준영을 만나 계속대로 되지 않은 연애를 시작한다. 제작진은 “연애를 하다 보면 타인의 눈에는 특별하지 않지만, 나에게만은 콩깍지를 씌우고도 남을 정체 모를 매력을 발견하곤 한다. 전혀 다른 두 남녀가 짧고도 긴 연애 사계절을 통해 발견하게 될 ‘제3의 매력’”이라며 제목의 의미를 설명했다. 서강준 이솜의 케미가 기대되는 ‘제3의 매력’은 오는 9월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차범근 하석주, 깜짝 만남에 눈물 펑펑 “20년간 도망다녔는데..”

    차범근 하석주, 깜짝 만남에 눈물 펑펑 “20년간 도망다녔는데..”

    차범근 전(前) 국가대표 감독과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눈물의 재회를 했다. 최근 진행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촬영은 월드컵 특집으로 진행돼 차범근 전 감독과 하석주 감독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만났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국가대표 선수였던 하석주 감독은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백태클로 퇴장당하며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 국민적 비난을 한 몸에 받았던 중에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던 차범근 감독이 대회 도중에 경질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자 충격과 죄책감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하석주 감독은 “제가 시력이 나쁜 데도 차범근 감독님은 멀리서도 다 보였다. 월드컵 이후 차마 감독님 앞에 설 자신이 없어 피하고 도망 다녔는데 그 시간이 벌써 20년이나 되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월드컵 일정을 소화한 차범근 전 감독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렵게 용기를 내었다. 하지만 차범근 전 감독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던바. 촬영 중 갑자기 등장한 하석주 감독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반응이었다. 하석주 감독은 차범근 전 감독을 보자마자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은 채 한동안 아무 말 없이 흐느꼈고, 그 모습이 너무나 먹먹해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하석주 감독은 제작진에게 따로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며 감독님과 출연자분들 그리고 제작진, 모두에게 감동했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지난 방송 때 ‘독일을 첫 승리의 제물로 만들자’는 예언이 적중하여, 일명 ‘용수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얻게 된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과, 80년 만의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독일 출신 방송인 니클라스 클라분데가 출연하여 동반탈락의 아픔을 서로 위로하는 등, 긴 월드컵 여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차범근 전 감독과 하석주 감독의 20년간 묵혀둔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떠한 이야기인지, 그리고 이번 월드컵 경기 분석과 앞으로의 대한민국 축구에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까지 5일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월드컵 특집의 끝판왕, ‘이래서 월드컵’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른이지만’ 신혜선, 환자복 입고 얼굴 낙서 “멘탈-피지컬 부조화”

    ‘서른이지만’ 신혜선, 환자복 입고 얼굴 낙서 “멘탈-피지컬 부조화”

    신혜선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열일곱 여고생 멘탈과 서른 살 피지컬을 동시에 지닌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로 완벽 변신한다. ‘기름진 멜로’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하반기 로코 기대작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 측이 5일, 히로인 신혜선(우서리 역)의 현장 스틸을 첫 공개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연출한 조수원PD와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이중 신혜선은 꽃다운 열일곱에 코마 상태에 빠져 13년이라는 세월을 ‘간주점프’한 서른 살 우서리 역할을 맡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은 남다른 환자복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삐뚤삐뚤한 양 갈래 머리와 장난스럽게 그려진 토끼 얼굴 낙서가 환자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깜찍 발랄한 것. 또한 볼에 바람을 불어넣고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는 천진난만한 열일곱 소녀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에는 병원 곳곳에서 포착된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혜선은 휠체어를 타고 가다가 무언가에 화들짝 놀라는가 하면, 물리치료 침대 위에 누워 젖은 빨래처럼 널브러져 있다. 스틸만으로도 신혜선의 소란스러운 병원 생활이 예견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촬영장에서 신혜선은 실제 열일곱 소녀 못지않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뿜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동시에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을 강제로 스킵 당한 서글픔 역시 섬세한 감정연기로 담아내고 있다는 후문. 이에 신혜선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혜선은 “전작과 달리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작가님께서 대본을 워낙 섬세하게 써 주신다. 대본대로 충실히 연기하면 예쁜 캐릭터가 탄생할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기름진 멜로’ 후속으로 오는 23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늘(4일) ‘라디오스타’ 조현우x김영권x이용x이승우 녹화, 11일 방송

    오늘(4일) ‘라디오스타’ 조현우x김영권x이용x이승우 녹화, 11일 방송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최선을 다하고 돌아온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이 ‘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 드리블을 펼친다. 4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SNS를 통해 녹화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역대급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초대박 녹화.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국가대표 축구팀. ‘라디오스타’ 다음 주 수요일 방영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함께 ‘라디오스타’ 녹화장을 찾은 선수들 모습이 담겼다. 16강 진출은 비록 좌절됐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독일전에서 통쾌한 역전승을 벌인 국가대표팀. 과연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떤 입담을 펼칠지 시청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문신+불량 눈빛’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문신+불량 눈빛’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전과 5범으로 변신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가 첫 방송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다. 묵직한 메시지와 통쾌한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드라마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 그 중심에 배우 윤시윤이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모두를 사로잡는 친근하고 훈훈한 매력까지. 윤시윤은 매 작품 자신만의 매력과 색깔을 극에 녹여내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런 윤시윤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그야말로 역대급 연기변신을 예고한 드라마가 바로 ‘친애하는 판사님께’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7월 4일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이끌어 갈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의 캐릭터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윤시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강렬해서 한 번, 그의 변신이 파격적이라 또 한 번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사진 속 윤시윤은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열성적으로 종이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그의 오른 팔에는 천사 모양의 그림과 ‘ANGLE’이라는 글자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으며, 그의 눈빛과 표정은 한껏 불량하고 날카롭다. 동시에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이토록 강하게 드러난 배우 윤시윤의 열연과 존재감이 본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극중 윤시윤은 전과 5범 밑바닥 인생 한강호 역을 맡았다. 한강호는 ‘인생이란 오늘 하루를 사는 것, 잘 살던 막 살던 어차피 내일은 없다’는 모토로 살아온 인물. 그렇게 쓰레기 취급 받던 전과 5범 한강호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우 윤시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윤시윤은 시트콤부터 로맨틱코미디, 사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자신만의 연기와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국민 훈남에서 불량한 전과 5범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속 전과 5범 한강호, 이를 그려낼 매력적인 배우 윤시윤의 연기 변신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드라마 ‘추노’, ‘더 패키지’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가면’ 등을 연출한 부성철 PD가 손 잡은 작품이다. ‘훈남정음’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랜선라이프’ 뉴이스트W 종현, 대도서관 향한 덕심 고백

    ‘랜선라이프’ 뉴이스트W 종현, 대도서관 향한 덕심 고백

    ‘랜선라이프’ 뉴이스트W 종현이 새로운 리액션 요정으로 거듭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의 스페셜 MC인 뉴이스트W 종현은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밝히며 야무진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랜선라이프’에서 종현이 수년 전부터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 군단 영상을 즐겨보던 덕심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게임매니아답게 대도서관의 방송을 줄줄이 꿰차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팬임을 고백, 랜선라이프에서 첫 만남이 성사된 대도서관과 종현의 이색 케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현은 대도서관과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몰입해 보는가 하면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그들의 리얼한 삶에 대한 감탄을 표현, 새로운 예능 리액션 요정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랜선라이프’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창작자인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고의 개그우먼 MC 이영자, 김숙과 대한민국 대표 크리에이터들의 전무후무한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여기에 대세 아이돌 뉴이스트W 종현이 스페셜 MC로 출연을 예고해 ‘랜선라이프’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는 오는 6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하우스헬퍼’ 이지훈, 변호사 役 맡은 모습 ‘완벽 스펙+친절’

    ‘당신의 하우스헬퍼’ 이지훈, 변호사 役 맡은 모습 ‘완벽 스펙+친절’

    ‘당신의 하우스헬퍼’ 이지훈이 스펙부터 성격까지 모두 갖춘 변호사로 변신, 따뜻한 매력을 보여준다. 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프로페셔널하게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라이프 힐링’ 드라마. 이지훈은 극 중 완벽한 스펙과 친절함을 겸비한 따뜻한 변호사 권진국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스틸에는 진국의 다정한 표정이 담겨있다. ‘변호사 권진국’이라고 적힌 명패, 딱딱하게 느껴지는 사무실 분위기와 달리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는 진국의 얼굴은 밝은 웃음으로 가득하다. 친절이란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것이며, 상대에게 내어줄 때가 더 속이 편한 다정한 남자 진국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변호사 일을 막 시작한 시점에 법률 상담을 해주며 임다영(보나 분)과 알게 된 진국. 친한 친구 동생의 약혼식 파티에서 우연히 다영의 친구 윤상아(고원희 분)와 마주치면서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된다. 그리고 주변 상황들로 인해 다영과 상아, 두 친구와 엮이게 되면서 진국 역시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 분)과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사연 있는 악역부터 빈틈 많은 허당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지훈이 진국을 연기하며 지운, 다영, 그리고 상아를 만나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어떤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관계자는 “이지훈이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따뜻하고 젠틀한 진국 캐릭터를 찰떡같이 연기하고 있다. 그리고 특유의 유쾌한 성격 덕분에 현장에서도 훈훈하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력적인 남자 진국이 지운, 다영, 상아와 묘한 인연을 맺게 되면서 이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등 금요 예능 이번주 결방...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

    ‘나 혼자 산다’ 등 금요 예능 이번주 결방...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로 금요일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4일 각 방송사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2 ‘거기가 어딘데’ 등 예능이 한 주 쉰다. 이날 해당 시간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프랑스 대결 생중계가 방송된다. 지상파 금요일 대표 예능들의 결방 소식에 시청자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우루과이, 프랑스, 브라질, 벨기에, 스웨덴, 잉글랜드, 러시아, 크로아티아가 8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MBC, SBS,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를 합시다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즌2 이후 3년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나는 가운데, 우리가 ‘식샤를 합시다3’를 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짚어봤다. ‘식샤를 합시다3‘는 구대영(윤두준 분)과 이지우(백진희 분), 이들을 둘러싼 주요 인물의 서사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식샤님 캐릭터의 전사(前事)에 집중, 설득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누구나 20대 초반 반짝반짝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일에 얽매여 무료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녹여내고 싶었다”고 공감 포인트를 말했다. 또 인물들이 과거 추억과 음식으로 상처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에게도 힐링을 전한다는 시즌3의 주요 메시지를 덧붙였다. 배우들 간의 케미와 캐릭터의 흥미로운 관계성도 이번 시즌에서 특별히 주목되는 부분이다. 남녀주인공을 맡은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의 아기자기한 케미는 그동안 공개된 현장 영상, 사진에서도 여실히 느껴지고 있다. 마치 현실 절친 사이처럼 구대영과 이지우의 귀엽고 훈훈한 분위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주우(이서연 역), 안우연(선우선 역), 김동영(배병삼 역), 병헌(김진석 역), 서벽준(이성주 역) 등 개성 넘치는 이들이 얽히고설키는 다양한 설정은 탄탄한 캐릭터 관계성을 짐작케 한다. 각자의 이야기와 사연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지루할 틈 없이 드라마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시청자들 역시 스무 살의 식샤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입맛 도는 맛깔스러운 먹방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청량한 여름날에 어울리는 청춘들의 이야기라는 점 등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첫 방송을 향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드라마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선을 보인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우 만난 김병지 “나보다 못하는 두 가지는…”

    조현우 만난 김병지 “나보다 못하는 두 가지는…”

    김병지 전 국가대표 골피커가 2018 러시아월드컵이 낳은 스타 골키퍼 조현우(27·대구FC)를 만났다. 김병지는 3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꽁병지tv에 조현우를 초대해 각자의 월드컵 경험담을 나누고 선배 골키퍼로서 조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조 선수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전을 보고 축구를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 선수는 “멕시코 전에서 실점을 했을 때 그 느낌이 어땠냐”는 질문을 던지자 김병지는 “조 선수도 알 것”이라며, 두 선수는 골키퍼로서 실점에 대한 아쉬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병지는 조현우에게 “장점은 나와서 캐칭하는 거, 넓은 위치에서의 클리어링, 위기관리 능력, 최종 수비선에서의 역할들”이라며 칭찬했다. 이어 “나보다 못하는 게 두 가지가 있다”며 “나는 드리블 능력이 있잖아. 또 팀이 어려울 때 내가 헤딩골 넣었잖아. 2대0으로 질 때 헤딩을 했었어야지”라고 웃으며 말했다. 김병지는 본인의 은퇴를 기념해 제작했던 기념품을 조 선수에게 선물했다. 조 선수는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오늘 이 순간이 월드컵보다 더 영광이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김병지는 조현우 선수를 어떻게 섭외했느냐는 질문에 “부탁했지”라며 “시청자들과 약속 때문에 부탁 부탁해서 만났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섬총사2’ 이연희, 과거 사진 살펴보니...‘와 진짜 모태 미녀’

    ‘섬총사2’ 이연희, 과거 사진 살펴보니...‘와 진짜 모태 미녀’

    ‘섬총사 시즌2’에 배우 이연희가 합류한 가운데, 그의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올리브, tvN 예능 ‘섬총사 시즌2’(이하 ‘섬총사2’)에 배우 이연희가 출연한 가운데, 섬에서도 빛나는 이연희 미모에 시청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 출신인 이연희는 2004년 KBS1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로 시청자에 얼굴을 알렸다. 하얀 피부와 앳된 외모로 데뷔부터 많은 팬을 보유한 그는 지금까지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또 한 방송에서 공개된 이연희 유년 시절 모습 역시 지금 얼굴이 그대로 묻어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연희 졸업사진’에는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학창시절 이연희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연희 진짜 ‘모태 미녀’ 맞네”, “와 어떻게 졸업 앨범이 예쁘지...”, “그대로 자랐네. 대박”, “이연희가 예쁘긴 진짜 예쁜 듯”, “오연수, 김희애 계보를 이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영화 등에서 연기자로 시청자를 만났던 이연희는 최근 ‘섬총사 시즌2’에 출연하며 숨겨온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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