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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렘주의보’ 천정명, 환자 진료에 열중 ‘프로페셔널한 모습’

    ‘설렘주의보’ 천정명, 환자 진료에 열중 ‘프로페셔널한 모습’

    ‘설렘주의보’ 천정명의 프로페셔널한 순간이 포착됐다. 21일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측은 환자 진료에 열중한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 분)의 스틸응 공개했다. 극 중 천정명이 맡은 차우현은 뛰어난 실력, 환자를 향한 친절함을 겸비한 의사이자 비주얼까지 훈훈한 완벽한 남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는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는 스타닥터로 여자들의 대시가 물밀 듯 들어오지만 정작 연애에 무관심하고 사랑을 믿지 않는 강철 철벽남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사로 분한 천정명(차우현 역)이 진지한 표정으로 환자를 치료해주고 있다. 특히 흰 가운도 찰떡 같이 소화해낸 그는 병원을 환히 밝히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빠른 처치에 돌입한 듯 초집중한 그는 걱정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눈빛을 발산하며 설렘을 유발, 차우현이 근무하는 병원이 어디인지 알아내고 싶게 만든다. 이처럼 천정명은 ‘설렘주의보’의 차우현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궁금케 해 드라마를 한층 풍성하게 채워줄 활약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마성의 기쁨’ 후속인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오는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유)설렘주의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사용설명서’ 김숙이 ‘다이어터’ 라미란을 위해 준비한 코스는?

    ‘주말사용설명서’ 김숙이 ‘다이어터’ 라미란을 위해 준비한 코스는?

    ‘주말사용설명서’ 김숙이 절친 라미란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라미란을 위해, 김숙이 직접 나서 ‘가볍게 놀기 in 서울’ 코스를 제안한다. 김숙이 선사하는 ‘가볍게 놀기’ 첫 번째 코스는 바로 ‘샐러드바’. 맛있는 한 끼 식사는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갖춘 핫플레이스를 선보일 예정. 과연 김숙이 준비한 가볍게 놀기 핫플레이스가 프로 다이어터 미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 등 프로주말러들은 이어,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한 운동도 실시한다. 힙스터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강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 해질녘 한강의 석양과 함께한 프로주말러 4인방의 파란만장한 ‘한강사용설명서’가 큰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가볍게 놀기’ 프로젝트의 마무리로는 김숙의 야심작이 준비되어 있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영하 180도에서 3분을 버티면 800칼로리가 소모되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용산 열정도 골목’으로 떠난 주말러들의 모습도 소개된다. 고소한 치즈 계란찜부터 강렬한 매운 맛을 자랑하는 주꾸미까지 맛깔나게 즐기는 프로주말러들의 먹방도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 한편, tvN ‘주말사용설명서’는 2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주말사용설명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이승우·황희찬·황인범과 만남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이승우·황희찬·황인범과 만남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가 축구 국가대표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을 만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은이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아빠 박주호를 배웅할 예정.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박주호X나은 부녀의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축구 선수 박주호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에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가 국가대표로 소집돼 훈련소에 들어가는 것을 배웅했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248회에서는 나은이가 아빠를 배웅하고,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날 나은이는 아빠 국가대표 훈련소로 향하는 아빠를 배웅했다. 한동안 얼굴을 볼 수 없는 상황임에도 나은이는 직접 준비한 초콜릿으로 아빠를 응원했다고. 뿐만 아니라 아빠의 동료 및 후배 축구 선수들에게도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둥이 면모를 한 가득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나은이는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 등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삼촌들과 마주했다. 국가대표 삼촌들 모두 나은이의 러블리한 매력에 흠뻑 빠져 조카바보로 변모했다고 한다. 특히 이승우는 나은이와 달달케미를 자랑해 나은이 아빠 박주호의 질투심을 활활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국가대표 삼촌들을 사로잡은 러블리 요정 나은이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튜버 신세경’ 일상 동영상 5일 만에 100만뷰 화제

    ‘유튜버 신세경’ 일상 동영상 5일 만에 100만뷰 화제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배우 신세경(28)의 동영상이 100만 뷰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신세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에 올린 두 번째 일상 동영상은 21일 0시 현재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6일 업로드한 지 5일 만이다. 신세경은 13분여 분량의 영상에서 장을 보거나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담는가 하면 반려견 진국이, 사랑이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지하철을 이용해 공연을 보러 가거나 컵라면을 먹는 모습 등 인기 연예인임에도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여주며 공감을 사기도 했다. 스타의 영상이지만 신세경의 얼굴, 목소리는 최소화되고 음식 영상이나 주변 배경이 훨씬 많다는 것도 특징이다. 시청자들은 “연예인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우리네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순수하게 일상을 올려 소통하고 싶어하는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등 댓글을 달며 응원하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기록한 브이로그 영상 만들어 봤어요. 구경하러 오세요”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렸다. 지난 6일 올린 첫 영상에서는 “어설프고 어색하지만 제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편집해봤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는 ‘생태계 교란 중인 배우’ 등 게시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8만 명을 넘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심형탁, 덕후 본능 폭발..전설의 상자 개봉

    ‘전지적 참견 시점’ 심형탁, 덕후 본능 폭발..전설의 상자 개봉

    ‘전지적 참견 시점’ 심형탁이 ‘덕후(?) 본능’을 제대로 폭발시킨 모습이 포착됐다. 심형탁이 매니저와 함께 ‘덕후(?)들의 모임’에 참석한 가운데, 그가 라텍스 장갑을 끼고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전설의 ‘상자’를 개봉하는 모습과 그에게 온 시선을 빼앗긴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회에서는 심형탁과 매니저가 ‘덕후(?)들의 모임’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라텍스 장갑을 낀 심형탁과 그에게 칼을 건네는 매니저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심형탁이 모임의 멤버들 앞에서 자신이 특별히 준비한 전설의 ‘상자’를 오픈하는 모습이 담긴 것. 모임의 한 멤버는 “이걸 내가 실제로 보다니..”라며 기대에 찬 얼굴로 ‘상자’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전설의 ‘상자’를 여는데 장장 30분이 걸렸다고 해 과연 그 상자 속에는 어떤 물건이 들어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매니저가 함께 참석했는데, 너무도 낯선 상황 속에서 나 홀로 ‘멘붕’에 빠진 매니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앞서 심형탁과 극과 극의 성격을 보여준 매니저가 과연 ‘덕후(?)’들 사이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심형탁이 모임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상자’의 정체는 무엇일지 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NEW 세계들과 훈훈 인증샷 ‘깨알 웃음’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NEW 세계들과 훈훈 인증샷 ‘깨알 웃음’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 보내기 아쉬운 ‘NEW세계’들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측은 같은 세계 다른 느낌의 정석을 보여주는 서현진, 김민석, 김준현, 고규필의 ‘큐티뽀짝’ 비하인드 커플 인증샷을 공개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한세계와 서도재의 마법 같은 로맨스는 짜릿한 긴장과 달달한 설렘을 오가며 심박 수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한 달에 한 번 타인이 되는 톱스타 한세계의 마법 같은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NEW 한세계’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내는 특별출연의 활약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은 ‘한세계’들만의 찰떡 케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김민석은 한세계와 서도재가 진짜보다 더 설레는 계약 연애로 마음을 열기 시작할 때 깜짝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꼭 닮은 서현진과 김민석의 커플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잔망미 넘치는 브이 포즈는 절로 광대 미소를 부른다. 이민기와의 달달한 트리플 케미 역시 설렘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 극 초반 하드캐리 활약으로 한세계의 비밀을 극대화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한 김준현과 고규필은 같은 ‘세계’ 다른 느낌으로 빅웃음을 선사한다. 극과 극의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는 김준현, 터질 듯한 원피스를 입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고규필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서현진과 닮아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짧은 등장만으로 임팩트를 선사한 ‘NEW 한세계’와 서현진의 비하인드 컷은 앞으로 등장할 특별출연에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한세계와 서도재가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스에 불을 지핀 가운데, 앞으로도 계속될 한세계의 다채로운 변신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와 ‘여걸식스’의 만남은 강렬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막강 입담으로 똘똘 뭉친 ‘여걸식스’ 멤버들과 ‘해투4’ MC들과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터뜨렸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지난 18일 방송은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과 함께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해 시간을 초월한 환상적인 토크 호흡과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초강력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투4’가 이혜영의 작업실이 있는 이태원으로 출격했다. 이어 등장한 여걸들은 ‘해투’를 통해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면서, 헤비 토커의 면모를 보여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혜영이 오랜만에 만난 여걸 멤버들을 바라보며 “정선희가 제일 보고 싶었다”면서 연락을 제대로 못했다고 밝히자, 정선희는 “몇 년 간 저한테는 다 전화를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여걸들은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서로의 민낯을 거침없이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수정은 현영의 나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예전에는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언니다”라며 현영의 방송용 나이를 폭로한 것. 이에 더해 과거 인연이 깊은 조세호가 “옛날에 현영이 80년생 용띠라고 했다”며 왔다갔다 하는 나이에 본인조차도 혼란스러웠던 현영을 폭로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여걸들은 “강수정의 비밀 연애가 비밀이 아니였다”고 입을 모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거 결혼 할 당시 강수정이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져 멤버들 모두 그의 연애를 눈치 채고 있던 것. 강수정은 비밀 연애를 위해 “전화 통화를 할 때에도 제작진인 척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선희는 “너무 발연기였다”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혜영도 “어느 날 강수정이 자신을 놀리는 농담이 싫다고 하더라. 그 때 ‘연애하는구나’ 생각했다”며 허술했던 강수정의 비밀 연애를 공개했다. 이를 잠자코 듣던 지석진은 “항상 같이 있었는데 나만 몰랐다”며 변치 않은 ‘눈치 제로’ 면모를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혜영은 고소영과의 깜짝 전화 연결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고소영의 부케를 받았던 일화를 밝히며 “내가 이혼을 한 상태라 (부케) 받기가 미안했다. 고소영이 나와 지금의 남편 사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케를 받으라고 한 거였다. 감동이었다”며 그 배경을 공개했다. 이어 이혜영은 고소영과 깜짝 전화 연결을 했고, 고소영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언니 실수하지 말고 잘해. 검색어 순위에 올라가지 말고”라며 남다른 우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방탄소년단 진과 ‘석진’으로 얽힌 사이라면서, 특별한 인맥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전화 통화 연결에 성공한 지석진은 ‘신흥 인맥왕’에 등극, 자신감을 터뜨려 폭소를 유발했다. 타임머신을 탄 듯 추억이 샘솟았던 시간에 이혜영은 “여걸식스 때 느낌 그대로였다. 눈물 날 것처럼 감동스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선희는 “여걸식스 멤버들이 나온다고 해서 망설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는데 나온 보람이 있었다”며 소감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여걸 멤버들은 시간을 거스른 듯 여전한 거침 없는 폭로,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특히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했던 이들의 끈끈한 우정 에피소드들은 가슴 뭉클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이 최강 입담을 자랑하는 여걸 멤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여걸들의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종현은 “이런 건 (대본에) 없었어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키는가 하면 ‘잡아라 쥐돌이’ 게임에서 한껏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걸식스 초등학교 때 본 것 같은데 다시 보니까 반가웠음!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와 오늘 배꼽 빠지는 줄~ 이 누나들 정말 세다”,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웃었음 대박“, “추억 제대로 소환했네요 쥐를 잡자 진짜 많이 했었는데”, “대박 다음주 라인업 실화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5년 전 판도라 상자 열렸다”…‘일억개의 별’ 휘몰아친 폭풍 전개

    “25년 전 판도라 상자 열렸다”…‘일억개의 별’ 휘몰아친 폭풍 전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서인국의 오른쪽 화상 흉터를 확인했다. 더욱이 박성웅이 서랍 깊숙이 감춰왔던 실종아동 전단지를 펼쳐 들어 같은 흉터를 가진 서인국-정소민의 충격적 운명의 실타래가 본격적으로 풀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6회는 김무영(서인국 분)-유진강(정소민 분)이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을 더 이상 숨기지 않은 채 드러내 안방극장에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김무영-유진강-유진국(박성웅 분)이 서로 얽힌 과거 비밀이 본격적으로 밝혀질 것이 예고, 앞으로 휘몰아칠 폭풍 전개가 흥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날 유진강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김무영은 거침없었다. 유진강의 “불쌍해”라는 말에 격한 감정의 동요를 느낀 것도 잠시 그녀에게 “니 말은 번역이 안 돼. 그러니까 이유를 좀 알아야겠어. 그 말이 뭔지”라고 재차 되묻는 등 가슴 속 깊은 곳을 찌르는 유진강의 말에 혼란스러워했다. 특히 김무영은 위험천만한 차도에 서 있는 자신의 옷깃을 잡으며 오히려 그를 보호하는 유진강의 모습에 진실된 따뜻함을 느끼며 유진강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봐 설렘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유진강은 감춰뒀던 김무영을 향한 마음을 느끼면서도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김무영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특히 자신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동요하는 유진강의 속내를 정확히 꿰뚫는 김무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유진강은 김무영이 거침없이 쏟아내는 질문세례에 “없어”라며 대답을 회피했지만 결국 “마음이 없는 게 불쌍한 거냐? 있는 마음도 모른 체 하는 게 불쌍한 거냐?”라는 고백을 듣고 김무영의 집으로 달려가는 등 멜로 텐션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에 쉽사리 가까워지지 못했던 김무영-유진강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고백할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유진국은 여대생 살인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하던 중 자신이 깨닫지 못한 사실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김무영이 살인용의자라고 확신하던 그는 임유리(고민시 분)가 왼손잡이라는 사실과 함께 약물 중독으로 우발적으로 벌인 교통사고는 물론 여대생 살인사건 당일의 일까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 그런가 하면 유진국은 김무영을 떠올리며 “처음엔 나만 가지고 노는 줄 알았어. 근데, 자기 자신까지 게임 판 위에 올려놓고 놀더라고”라고 탁소정에게 전해 과연 김무영과 임유리 중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다시 제자리걸음을 걷게 된 사건 해결에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진국이 김무영의 오른쪽 팔에 새겨진 화상 흉터를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더욱이 김무영이 해산 출신이라는 유진강의 말과 함께 “설마 팔뚝에 화상 좀 있다고 김무영이가 그 때 그..”라며 말끝을 흐리는 탁소정(장영남 분)의 모습, 숨겨놓은 상자에서 아동 실종 전단지를 꺼내 들고 혼란에 휩싸이는 유진국과 김무영이 두 명의 남자 아이와 엄마-아빠가 그려진 4인 가족의 그림을 펼치는 모습이 연달아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김무영과 전단지 속 남자아이는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세 사람에게 25년 전 무슨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6회 엔딩에서는 의문의 괴한들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하는 김무영의 모습과 이를 보고 충격에 빠진 유진강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이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들었다. 강렬한 엔딩이 안방극장을 뒤흔들며 누구의 소행인지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오늘 잠은 다 잤다. 너무 설레”, “나 진짜 이 드라마 전편 소장 할거임”, “갈수록 재미있어진다. 오늘 대사 너무 좋았어요”, “오늘 너무 슬프다”, “무영-진강 둘이 대박 잘 어울린다”, “드라마 연출 세련됨”, “서인국-박성웅 만나면 심장이 쫄깃함”, “진범 누구지? 긴장감 대박”이라며 반응을 쏟아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노숙자들 가정으로…2년간 중국 전역 떠도는 남성

    [월드피플+] 노숙자들 가정으로…2년간 중국 전역 떠도는 남성

    2년 동안 중국 전역을 돌며 50여 명의 노숙인이 가정으로 돌아가도록 도운 한 남성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일보망은 18일 차이옌치우(蔡艳球, 33)씨의 특별한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2016년 거리에서 장사를 하던 그의 눈에 맨발의 한 노숙자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간 어린 시절 실종된 친형의 모습이 떠올랐다. 20여 년 전, 뇌전증을 앓던 그의 형이 실종됐다. 가족들이 사방팔방 찾아다니다가 거리를 떠돌던 형을 사흘 만에 찾았다. 하지만 형은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이후 그의 뇌리에는 병을 앓던 형이 거리를 떠돌다 겪었을 고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는 노숙자들이 형과 같은 아픔을 겪지 않도록 직접 발 벗고 나서 돕기로 했다. 2016년 중고차 한 대를 사서 길을 떠났다. 하지만 사회의 냉대와 멸시를 받아온 노숙인들은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았다. 노숙자들에게는 저마다 아픈 사연이 숨어 있었다. 그는 노숙자들의 머리를 직접 손질해주고, 차에 싣고 온 도구로 음식을 만들어 먹이고, 운동화를 신겨 주는 등, 진심을 담은 그의 정성에 차츰 마음을 여는 노숙자들이 생겨났다. 이렇게 2년간 9만km를 넘는 여정에서 50명이 넘는 노숙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노숙자들을 돕는 데는 인터넷 방송이 큰 도움이 되었다. 친구의 소개로 시작한 인터넷 방송은 순식간에 수십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팬들이 방송을 통해 보내주는 팁을 통해 자금을 보충할 수 있었다. 그의 인터넷 방송이 화제가 되면서 거액을 개인적으로 보내는 사람들도 생겼지만, 그는 이를 거절했다. 또한 노숙자를 찾아준 가족들이 사례금을 보내는 것도 거절했다. 심지어 한 기업에서는 돈을 투자할 테니 전문 단체를 설립하라고 제안했지만 이도 거절했다. 거부가 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그는 거절했다. 그는 팬들이 보내주는 팁으로만 여정을 이어갈 생각이다. ‘돈’을 쫓기보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함이다. 언제까지 이 일을 할 것인지 묻자, 그는 “다시는 노숙자를 만나지 않게 될 때, 그날 여정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사진=중국일보망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향한 질투의 화신 “떨떠름 표정 포착”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향한 질투의 화신 “떨떠름 표정 포착”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정소민을 향해 일억개의 질투 본색을 드러낸다. 이로 인해 정소민이 급격한 감정 변화를 겪는다고 전해져 오늘(18일) 방송에 기대를 높인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8일(목)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권수현(엄초롱 역)의 삼자대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흥미지수를 배가시키고 있다. 앞서 방송된 ‘일억개의 별’ 5회에서는 정소민의 행동 하나, 눈빛 하나에 반응하는 서인국의 ‘정소민 바라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특히 “너 걔 좋아하잖아. 좋아하면서 것도 모르냐?”는 고민시(임유리 역)의 돌직구에 서인국이 정소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자각, 아슬아슬한 멜로 텐션을 터트리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정소민-권수현의 꽁냥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 가득한 얼굴로 가눌 수 없는 설렘을 폭발시키는 권수현과 함께 정소민의 아련한 눈빛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면 서인국은 이전보다 한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극한의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 미세하게 일그러진 미간과 떨떠름한 표정, 차가운 눈빛은 그야말로 ‘질투의 화신’ 그 자체로, 서인국의 감정 기복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스틸 속 서인국-정소민-권수현의 분위기는 폭풍전야의 불안감을 품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더욱이 정소민을 향한 서인국의 직진 모드가 이들 관계를 더욱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 이를 계기로 서인국-정소민 관계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찾아올지, 새로운 운명의 시작이 될지 여러 가지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높인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인연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서인국-정소민의 인연이 새 국면을 맞게 된다”며 “서인국의 질투 폭발과 함께 정소민이 급격한 감정 변화를 겪게 되는 등 더욱 휘몰아칠 두 사람의 모습을 오늘(18일)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오늘(18일) 밤 9시 30분 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실시간 투표, 접속자 폭주”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뜨거운 인기

    “실시간 투표, 접속자 폭주”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뜨거운 인기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대국민심사위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연예 인기순위제공 앱인 티비톡(www.tvtalk.tv)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2회 방송 직후 진행된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뽑는 실시간 인기투표(드림 투표)는 투표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돼 그 인기를 증명했다. 티비톡 측은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투표 시작과 동시에 시청자님들의 과한 사랑으로 인해 접속사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 돼 퇴근한 직원들을 긴급 호출 해 회생시켰습니다”고 위트 있게 공지했다. 이날 방송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지원자들의 2차 예선 평가가 진행됐다. 지원자 1,600명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9명은 6개의 조를 나눠 단체 미션인 ‘썸머 무빙 화보’로 2차 예선을 치렀다. 그 결과, 64명이 합격해 본격적인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27년째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해 모델과 엔터테이너를 결합한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발굴, 육성하는 본격 엔터테이너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모델테이너‘라는 새로운 영역의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티비톡을 통해 국민심사위원제의 실시간 인기투표가 가능하다.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끌라셀, UNI&IT,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하며 매주 수요일 밤 8시 SBS Plus,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funE, 목요일 밤 8시 SBS M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 Plus, 티비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향한 일억개의 질투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향한 일억개의 질투

    ‘일억개의 별’ 서인국의 질투가 폭발한다. 18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측은 정소민을 향해 일억개의 질투 본색을 드러내는 서인국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일억개의 별’ 5회에서는 정소민의 행동 하나, 눈빛 하나에 반응하는 서인국의 ‘정소민 바라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특히 “너 걔 좋아하잖아. 좋아하면서 것도 모르냐?”는 고민시(임유리 역)의 돌직구에 서인국이 정소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자각, 아슬아슬한 멜로 텐션을 터트리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정소민-권수현의 꽁냥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 가득한 얼굴로 가눌 수 없는 설렘을 폭발시키는 권수현과 함께 정소민의 아련한 눈빛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면 서인국은 이전보다 한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극한의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 미세하게 일그러진 미간과 떨떠름한 표정, 차가운 눈빛은 그야말로 ‘질투의 화신’ 그 자체로, 서인국의 감정 기복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스틸 속 서인국-정소민-권수현의 분위기는 폭풍전야의 불안감을 품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더욱이 정소민을 향한 서인국의 직진 모드가 이들 관계를 더욱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 이를 계기로 서인국-정소민 관계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찾아올지, 새로운 운명의 시작이 될지 여러 가지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높인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인연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서인국-정소민의 인연이 새 국면을 맞게 된다”며 “서인국의 질투 폭발과 함께 정소민이 급격한 감정 변화를 겪게 되는 등 더욱 휘몰아칠 두 사람의 모습을 오늘(18일)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1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일억개의 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충재, ‘기안84 친구’ 아닌 주인공으로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 김충재, ‘기안84 친구’ 아닌 주인공으로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 김충재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 찬)에서는 미대오빠 김충재의 혼자 라이프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하며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얼굴을 비쳐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수 많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그런 그가 이번 주에는 자신의 일상을 직접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무엇보다 김충재의 예술혼 가득 담긴 집안 풍경이 시선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3D 프린터부터 각종 조형물, 장식품, 미술 도구들까지 집안 곳곳 자리하고 있어 역시 미대오빠다운 프로페셔널함이 엿보였다고. 아침에 눈을 떠 까치집인 머리로 손수 아침상을 차리는 부지런함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태껏 보여준 남자 무지개 회원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또 한 번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또한 동네 산책에 나선 김충재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밥을 준비, 준수한 외모는 물론 착한 마음씨까지 뽐낸다. 그가 나타나자마자 길고양이가 하나 둘씩 다가와 그의 다리에 뺨을 부비는 등 고양이들에게도 인기가 폭발했다고 해 그의 훈훈 지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유미 “‘프리스트’ 속 의사 役, 많이 보고 연구 중”

    정유미 “‘프리스트’ 속 의사 役, 많이 보고 연구 중”

    정유미가 OCN 새 주말드라마 ‘프리스트’에서 의사로 변신한다. 데뷔 이후 다양한 직업군을 연기해왔지만, 의사 역할은 처음이라는 정유미는 보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OCN 새 주말드라마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 크레이브웍스, 총 16부작)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다. 정유미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순식간에 다 읽었을 정도로 긴장감과 속도감이 굉장했다”라며 차기작으로 망설임 없이 ‘프리스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냉철한 판단력과 매서운 손놀림을 지닌 의사 함은호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하얀 의사 가운이 어색함 없이 어울리는 정유미. “함은호는 옳은 걸 옳다고 끝까지 얘기하는 소신과 용기를 가진 정의로운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소개한 그녀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금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누군가의 생명을 손끝으로 책임진다는 심적 무게감이 동반되는 직업이기에 강한 의지와 사명감이 없다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직업임을 느꼈다는 것. 그 때문에 정유미는 “의사 함은호라는 캐릭터를 만들어감에 있어서 의사로서 지녀야 하는 올바른 인격과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사명감 등, 마음가짐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했다”는 단단한 각오를 밝혀 그녀의 첫 의사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극 중에서 응급의학과의 에이스로 불릴 만큼 뛰어난 수술 능력을 지닌 함은호를 부족함 없이 연기하기 위해 의학 전문 용어 공부부터 수술 봉합 연습까지 실전을 위한 준비도 꾸준히 하고 있다는 후문. 병원 측에 동의를 구한 후, 드라마에 나오는 수술 장면을 참관하는 것은 물론 미드와 영화를 비롯한 각종 의학 관련 동영상을 참고하며 보다 섬세한 손동작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진짜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흉내 내는 수준에 불과하겠지만, 그래도 의사 함은호를 연기하면서 어색하지 않도록, 진정성 있게 다가가기 위해 많이 보고 연구하고 있다”는 그녀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프리스트’는 오는 11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X박성웅X고민시, 삼자대면 포착 ‘팽팽한 긴장감’

    ‘일억개의 별’ 서인국X박성웅X고민시, 삼자대면 포착 ‘팽팽한 긴장감’

    ‘일억개의 별’ 서인국, 박성웅, 고민시가 살얼음 삼자대면 위기를 맞는다. 첫 회부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초고속 전개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히고 설킨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5-6회 방송을 앞두고, 삼자대면이 예고되는 서인국(김무영 역)-박성웅(유진국 역)-고민시(임유리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11일 방송된 4회에서는 박성웅이 서인국을 여대생 살인사건 용의 선상에 올리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범행 현장에 있던 스노우볼 순서를 똑같이 말하고 집에 죽은 여대생을 살해한 트로피가 발견되는 등 모든 물증이 서인국을 가리켜 그가 진짜 살인자인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오늘(17일) 공개된 서인국-박성웅-고민시 삼자대면 스틸컷은 5-6회 방송에서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성웅이 진실을 숨기려는 ‘은폐커플’ 서인국-고민시를 향한 수사에 박차를 가하며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 예정.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박성웅-고민시가 맞닥뜨린 모습이 담겼다. 누군가의 등장에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고민시와 달리 서인국-박성웅은 서로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데, 대결하듯 팽팽한 두 남자의 시선이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특히 서인국을 향한 박성웅의 시선이 얼음처럼 차가워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대생 살인사건 진실을 둘러싸고 박성웅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반전이 밝혀진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에서 서인국은 형사 박성웅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쉼 없는 교란을 일으킬 예정”이라며 “서인국-박성웅의 더욱 치열해진 심리전과 극한의 두뇌 싸움을 오늘(17일) 방송되는 5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1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붉은 달 푸른 해’ 대선배 김선아와 호흡, 감히 생각도 못해”

    이이경 “‘붉은 달 푸른 해’ 대선배 김선아와 호흡, 감히 생각도 못해”

    드라마 ‘고백부부’, ‘으라차차 와이키키’ 그리고 ‘검법남녀’와 차기작 ‘붉은달 푸른해’ 캐스팅까지,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이경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가장 먼저 체크 패턴의 재킷과 데님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화려한 패턴의 실키한 셔츠에 브라운 팬츠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블랙 셔츠에 레드 코트를 걸쳐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차기작 ‘붉은달 푸른해’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혼자 여행 후 돌아와 작품이 정해져 체중 감량을 하고 있는 중이다. ‘붉은달 푸른해’는 다운된 톤에 전보다는 진지한 캐릭터를 맡게 돼 잠도 못 이루고 있다. 사실 주인공을 바라면서 연기해왔던 건 아니지만 이번 작품은 기회이자 도전이 될 듯 싶다”며 주연 발탁 소감을 전했다. ‘붉은 달 푸른 해’에서 형사 역할로 분할 예정인 그는 김선아와 호흡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에 대해 “김선아 선배는 워낙 대선배라 감히 함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 댓글이나 반응은 생각보다는 무난했던 것 같다. 긍정적이라 크게 담아두는 타입은 아니다. 당연히 부담감은 있고 이렇게 언급하는 것도 쑥스럽고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호평받고 있는 그는 “연차에 비해 다작했던 게 도움 됐던 것 같다. 예능과 연기하면서 거의 40~50개 작품에 출연했으니까. 최근에도 최다니엘 형을 보러 촬영장에 놀러 갔는데 현장 스태프들을 다 알겠더라. 지금껏 연기를 헛되이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던 순간이었다”고 답했다. 쉬지 않고 다작하는 이유에 대한 물음에는 “배우마다 길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배역을 놓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캐릭터를 두고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나 같은 경우는 20대 때는 무조건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예능 출연도 열심히 했던 거고.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 작품도 최대한 다양하게 해보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자산이지 싶다”고 전했다. 최근 ‘고백 부부’와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통해 유쾌한 연기를 척척해내며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는 실제 성격에 대해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편이다. 보통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혼자 게임하는 걸 좋아한다. 어렸을 때는 많이 내성적이었는데 점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바뀌는 것 같다. 워낙 어색한 걸 못 참아서 어딘가에 가서 분위기를 이끌어야 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연기 시작은 어떻게 하게 됐다고 묻자 “첫 시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된 거다. 군대에서 tv로 드라마 ‘아이리스’를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그러면서 연기라는 것에 궁금증이 증폭됐던 것 같다. 연장선상으로 학원도 가게 되고 원장님의 추천으로 학교도 가게 됐다”며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원래 체대에 들어가 가라테를 전공한 그에게 연기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주변의 반대도 심했었다는 그는 “캐릭터를 부여받아서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던 것 같다. 주변에서 반대를 했어도 그런 부분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이 아니라 지금처럼 하고 싶은 걸 했을거다. 지금은 어느정도 믿어주는 것 같고. 자존심이라면 자존심인데 포기해야겠다는 마음은 안 들더라”고 답했다. 많은 작품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고백 부부’를 꼽으며 “그동안 악역을 많이 했는데 ‘고백부부’와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 두 작품은 참 감사한 작품인 것 같다. 이번에 파리 갔을 때도 프랑스 분들이 준기라는 이름을 불러주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선물도 주시고 참 신기했다. 특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추억이 짙은 작품이다. 아마 인생 작품이라고 할 만하지 않을까”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기도 한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이이경의 재발견을 보여준 ‘고백 부부’ 등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를 하며 힘들었던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연기고 극의 흐름상 타당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망가진다는 생각으로 연기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해보니 코미디 연기가 확실히 어려운 것 같다. 코미디 연기는 현장에서 재밌어도 실제 방송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개그맨 분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과거 수 백 번의 오디션을 봤다는 그는 “오디션은 몇 백 번은 본 거 같은데 항상 오디션 역할에 맞는 옷을 집에서부터 입고 오디션 장소까지 갔다. 한 번은 경찰 역할 때문에 경찰 옷이 필요했는데 빌리기가 힘들어서 특경대인 친구한테 빌리기도 하고 그랬다. 오디션 보면서는 언제까지 오디션을 봐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작품 선택 기준이 있냐는 물음에는 “사실 이전에는 기준이라 할 게 없었다. 하루가 24시간이라고 하면 그 시간만 맞출 수 있다면 거절하지 않고 다 했었다. 캐스팅해주신 분들은 그런 역할을 기대하고 캐스팅을 해주신 건데 거절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싫은 것도 이겨내고 해야 된다는 책임감이 컸다. 욕심이 많았던 것 같다”고 답했다. 방영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촬영을 마친 그는 “함께 출연했던 선배들도 다 좋았고 17일 정도 함께 머물러서 그런지 친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시작할 때부터 PD 님께 ‘비긴어게인’의 노홍철 씨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아무래도 그런 역할이 가장 편하니까. 결과적으로 잘 이겨낸 것 같다. 동생들과 형님들의 중간 역할을 잘 하지 않았나 싶다. 동생들은 의지했던 것 같고 선배님들과는 좋은 술 친구이지 않았을까”라며 기분 좋은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친한 연예인은 누구냐고 묻자 “추석에도 같이 있었던 최다니엘 선배. 고민 상담을 많이 하는데 제 고민을 정말 진중하게 생각해주신다. 편해지면 수다쟁이가 되는데 다니엘 형이랑은 8시간씩 카페에서 수다만 떨 정도다. 형 이상의 존재이지 않을까 싶다. 함께 작품 했던 샤이니 민호랑도 자주 보는데 민호는 모니터링도 잘 해준다”고 전하며 “얼마 전에는 ‘서울메이트’에 함께 출연했던 준호 형님과 숙이 누나, 소유 씨와 만났는데 준호 형님이 개그맨, 배우, 가수 모임이라며 신기하다며 ‘개배가’라는 모임 이름도 지어주셨다. 참 고마운 사람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는 “배우마다 연기가 다 다르다. 가지고 있는 목소리와 생김새, 작품과 캐릭터를 분석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고 싶은 마음이지 롤모델을 따로 두고 싶진 않다”고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 “끊임없는 배우. 배우는 매 순간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고 시청자분들이 믿고 봐주셔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받아 도전하고 배우로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싶다.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30대 후반 즈음에 소망했던 그림을 그리게 돼 놀랐지만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모쪼록 ‘잘하는’ 이이경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모델 2018’ 장윤주, 독설 심사 “엄청 지루해…안타까웠다”

    ‘슈퍼모델 2018’ 장윤주, 독설 심사 “엄청 지루해…안타까웠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가 지원자들에게 독설을 날렸다. 17일 방영되는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는 2차 예선 평가가 진행된다. 지원자 1,600명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9명은 6개의 조를 나눠 조별 미션인 ‘썸머 무빙 화보’로 2차 예선을 치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지원자들은 각 조마다 레트로, 청청, 와일드(WILD) 등 무빙 화보 컨셉을 직접 기획해 선보였다. 38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예비 모델테이너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하지만 결과는 희비가 교차됐다. 장윤주는 지원자들의 무빙 화보를 보고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 결과물이 좋지 않은 조에게 “콘셉트가 럭셔리 호캉스라고 했는데 매우 저렴한 바캉스였던 것 같다. 어수선 했다. 그리고 엄청 지루했다. 보는 내내 너무 안타까웠다”고 혹평했다. 이어 멘토들의 평가가 갈린 또 다른 조에게도 “나는 일단 새롭지 않았고, 크리에이티브 하지 않았다. 개인적인 런웨이, 원 바이 원 스텝만 밟았다.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는 시간은 있었으나 잘 기억나지 않았다”며 “단체 전에서는 나 혼자만 튀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단체에 묻혀서도 안 된다. 두 가지를 지혜롭게 보여줘야 하는데 단체전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놓친 것이 아닐까. 여러분이 계속해서 살아남으려면 예쁜 것만 보여주면 안 된다. 그런 것이 아쉽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17일부터 국민심사위원제를 도입하여 방송·연예 인기순위제공 앱인 티비톡(www.tvtalk.tv)을 통해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가 가능하며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클라셀, UNI&IT,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하며 매주 수요일 밤 8시 SBS PLUS,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funE, 목요일 밤 8시 SBS M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윤주의 냉정한 카리스마는 17일 오후 8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PLU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로맨틱 관제탑 키스..자체 최고 시청률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로맨틱 관제탑 키스..자체 최고 시청률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가 관제탑 첫 키스로 심박수를 올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전국 기준 4.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로맨틱한 첫 키스가 가슴을 설레게 했고, 소년으로 변한 한세계(김민석 분)와 서도재의 특별한 브로맨스는 유쾌한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소년이 된 한세계와 서도재의 특별한 브로맨스가 펼쳐졌다. 동침 다음 날 서도재의 방에는 모친 임정연(나영희 분)이 들이닥쳤고, 그가 이불을 들췄을 때 나타난 사람은 소년으로 변해버린 한세계였다. 집에도 갈 수 없게 된 NEW한세계가 서도재의 집에서 머물게 되면서 두 사람의 묘한 동거가 시작됐다. 서도재의 옷방에서 맞는 옷을 찾다가 그의 교복을 입게 된 한세계. 완벽하게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변신한 한세계는 홀로 외출에 나섰다. 분식집에 앉아 떡볶이를 먹던 한세계는 ‘후원의 날’ 변태 후원자에게 곤욕을 당했던 소녀 주가영(오세영 분)을 다시 만났다. 주가영이 후원을 받는 학생이란 이유로 그를 무시하는 남학생들을 목격한 한세계.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할 말은 해야 하는 한세계는 주가영에게 깜찍한 복수를 제안했다. 얼마 뒤 주가영의 학교 앞으로 찾아간 한세계는 일주일 한정 잘생긴 외모를 적극 이용해 드라마 같은 상황을 연출했다. 꽃까지 들이밀며 주가영에게 매달리는 열연을 펼친 한세계는 남학생들과 예상치 못한 시비가 붙어 경찰서까지 가게 됐다. 결국 서도재는 한세계의 보호자로 경찰서에 불려왔다. 덕분에 무사히 경찰서를 빠져나왔지만, 한세계가 또다시 사고를 칠까 걱정된 서도재는 그가 모습이 돌아올 때까지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일주일 내내 붙어 지내며 평범한 일상을 보낸 두 사람은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서도재는 한세계가 어떤 모습이든 똑같이 그를 대했고, 한세계 역시 서도재 앞에서만큼은 바뀐 얼굴을 하고도 본래의 자신처럼 지낼 수 있었다. 익숙하게 서로를 대하는 두 사람의 따뜻한 모습은 설렘지수를 높였다.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를 알아보는’ 평범한 일상이 끝나고, 한세계는 처음으로 본래의 얼굴로 돌아온 걸 아쉽게 느꼈다. 문득 서도재와 함께한 시간이 그리워진 것. 한세계는 괜한 핑계를 대며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서도재는 그런 한세계를 불러내 관제탑으로 데려갔다. 관제탑 위에서 함께 아름다운 야경을 보게 된 두 사람. 서도재는 긴 활주로를 보며 자신의 일이 “어쩌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는 일, 어쩌면 사랑하지 못했을 사람들을 사랑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를 바라보던 한세계는 “운명 같네요”라고 말했고, 서도재는 “우리요?”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묘한 분위기 속에서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먼저 깜짝 키스를 하고 말았다. 잠깐의 입맞춤이 끝나고 한세계는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서도재는 그대로 한세계를 끌어당겨 키스했다. 역대급 로맨틱 엔딩과 함께 한세계와 서도재의 마법 같은 로맨스에도 막이 올랐다. 계약 연애를 시작하며 가까워진 한세계와 서도재는 마침내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평범한 일상이 가장 특별한 순간이 되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이보다 더 달콤할 수 없는 설렘 폭풍을 몰고 왔다. 서도재에게는 달라진 모습을 숨기지 않는 한세계와 어떤 얼굴의 한세계라도 한결같이 알아보는 서도재의 일상은 그야말로 가장 로맨틱한 순간들이었다. 한편, JTBC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 ‘뷰티인사이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더스코스메틱 ‘살롱 바이 리더스’,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

    리더스코스메틱 ‘살롱 바이 리더스’,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살롱 바이 리더스’의 헤어 커버 볼륨 트리트먼트가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배우 유지인과 함께 처음 선보인 ‘살롱 바이 리더스 헤어 커버 볼륨 트리트먼트’는 일반 염모제와 컬러 트리트먼트제와 달리 씻어내지 않고도 간편하게 새치를 커버할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새치 커버가 필요한 소비자들은 대부분 정기적으로 염색을 하기 때문에 간편한 사용법과 커버력 외에도 자주 사용해도 자극이 없는 제품을 선호한다”며 “‘살롱 바이 리더스 헤어 커버 볼륨 트리트먼트’는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한 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요소들을 갖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제품은 두피 저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독한 염색제 때문에 새치 커버를 꺼리던 소비자들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1회 사용하면 50시간 동안, 7회 누적 사용하면 4주간 색상 지속 및 모발 윤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등 각종 임상실험을 거쳐 우수한 품질을 입증받았다. 에어버블 무스 타입의 제형으로 제품에 동봉된 브러쉬를 이용해 새치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 펴 바른 후 5-10분간 건조해주면 씻어내지 않고도 곧바로 외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산 염료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선사하며 실크 단백질, 아르간 오일, 20여 종의 아미노산 성분을 사용해 머릿결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 손상 없이 매일 사용이 가능한 신개념 새치 커버 트리트먼트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배우 유지인과 함께 2차 방송을 추가 진행한다. 다크브라운과 밀크브라운 총 2종으로 1세트 당 본품 6개와 고급브러쉬 2개가 함께 구성되며, 22일 오전 6시부터 롯데홈쇼핑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진실과미래위원회 “KBS판 블랙리스트 확인” 1차 조사 결과 발표

    KBS진실과미래위원회 “KBS판 블랙리스트 확인” 1차 조사 결과 발표

    KBS진실과미래위원회(진미위)가 지난 정권에서의 방송 공정성 침해 등 진상 조사 결과 ‘KBS판 블랙리스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진미위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BS 기자협회 정상화 모임’(정상화 모임)의 직장질서 문란 및 편성규약 위반 등 6개 안건에 대한 1차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정필모 위원장(KBS 부사장)은 “4개월간 조사한 6건만 갖고도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KBS의) 편성규약 위반, 부당징계·부당인사 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정확한 진상조사를 통해 KBS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진미위는 조사 과정에서 KBS보도본부가 ‘정상화 모임’ 가입자들을 별도 관리했음을 보여주는 문서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진미위에 따르면 문서는 ‘기협정상화1차2차129명단’이라는 제목의 엑셀 파일로 당시 KBS 본사 기자 563명을 부서별로 나열한 뒤 비고란에 ‘정상화 모임’ 가입 여부를 구분해 표시했다. 정 위원장은 “모임 결성 이후 지난 4월 양승동 사장 취임 전까지 선발된 특파원 12명 가운데 10명이 모임 가입자 가운데 뽑혔다”고 설명했다. 또 보도본부 부장급 이상 보직자 60명 중 53명(88명)도 모임 참여자인 것으로 분석했다. 진미위는 지난 정부 때 KBS에서 일어난 방송 공정성·독립성 침해, 언론인 탄압 등 공적책임 훼손 사례를 조사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6월 출범했다. 4개월간 ▲‘정상화 모임’ 관련 외부 기고문으로 인한 부당인사 ▲영화 ‘인천상륙작전’ 보도 관련 강압적 취재 지시 및 부당징계 ▲2012년 파업 부당징계 진상규몇 및 피해자 구제 등 6개 안건에 대한 조사를 거쳐 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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