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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휴면다큐 안현수 휴면다큐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감사하다” 시청률 1위 ‘기염’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힐링캠프도 제쳤다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휴면다큐 안현수 휴면다큐 안현수 “고향에 대한 그리움 너무 크다”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혐오주의’ 토론…분당 최고시청률 5.2% 찍어

    ‘비정상회담’ 진중권 ‘혐오주의’ 토론…분당 최고시청률 5.2% 찍어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교수 편이 분당 최고시청률이 5%대를 돌파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6회가 4.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비정상회담’ 46회 방송에서는 ‘혐오주의’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대표로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출연진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토론 중 언급된 다양한 개념들을 학문적으로 분석해 깊이를 더했다. 특히 진중권은 각국의 혐오주의가 심화되는 이유에 대해 “생활환경 자체가 척박해진다. 전 세계에서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불평등 문제가 심해지며 중간 계층이 붕괴됐다”며 “권력에 저항하지 못하면 옆으로 수평적인 폭력이 발생한다.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 가상의 적을 만들어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는 일종의 주술적 신앙이다. 원인이 아니라 범인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방송 말미에서 진중권은 “100분 토론보다 끼어들기가 힘들다. 유학 시절로 돌아간 거 같다. 기숙사 가면 매일 이랬다. 세미나 가면 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말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편 분당 최고시청률 5% 돌파…주제는 ‘혐오주의’

    ‘비정상회담’ 진중권 편 분당 최고시청률 5% 돌파…주제는 ‘혐오주의’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교수 편의 분당 최고시청률이 5%대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6회가 4.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비정상회담’ 46회 방송에서는 ‘혐오주의’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대표로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출연진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토론 중 언급된 다양한 개념들을 학문적으로 분석해 깊이를 더했다. 특히 진중권은 각국의 혐오주의가 심화되는 이유에 대해 “생활환경 자체가 척박해진다. 전 세계에서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불평등 문제가 심해지며 중간 계층이 붕괴됐다”며 “권력에 저항하지 못하면 옆으로 수평적인 폭력이 발생한다.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 가상의 적을 만들어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는 일종의 주술적 신앙이다. 원인이 아니라 범인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방송 말미에서 진중권은 “100분 토론보다 끼어들기가 힘들다. 유학 시절로 돌아간 거 같다. 기숙사 가면 매일 이랬다. 세미나 가면 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말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휴면다큐사랑 안현수 “한국과 러시아에 감사한 마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MBC ‘휴먼다큐사랑’에 출연한 안현수가 소치올림픽 1000m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딴 것과 관련해 “‘부상당하고 주위에서 이제 힘들 거야’, ‘나이도 있고 심한 부상이 있었기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을 들을 때 꼭 다시 보란 듯이 복귀해 보여줘야지라는 마음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안현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동메달 따고 난 정말 마음 속으로 울었다. 너무 좋았는데 ‘울지 말아야지’라며 참았다. 꼭 금메달을 따고 울더라도 그때 울고 세리머니도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안현수는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토리노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그순간 만큼은 모든걸 다 가진 가분이 들었다. 너무 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고 기쁨도 함께할 수 있었다. 내 모든 인생을 얼음판과 함께 했다. 그런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가 울리는 순간 한국과 러시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어느 국기를 달고 타든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한 거였고 한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크다. 내게 기회를 준 러시아에도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가 출연해 화제를 부른 휴먼다큐사랑은 닐슨코리아 기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달성했따.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가 확실하다?” 네티즌 수사대 3가지 이유 들어보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가 확실하다?” 네티즌 수사대 3가지 이유 들어보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가 확실하다?” 네티즌 수사대 3가지 이유 들어보니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수 진주를 유력한 후보로 올려놨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7일 9.6% (닐슨코리아 제공)이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막드’ 거장 임성한 은퇴… 욕하며 보는 드라마 사라질까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막드’ 거장 임성한 은퇴… 욕하며 보는 드라마 사라질까

    ‘막드’(막장 드라마)계의 대모 임성한 작가가 지난 15일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당초 10개의 작품을 끝으로 은퇴를 계획했던 임 작가는 10번째 작품인 ‘압구정 백야’가 15일 종영함에 따라 드라마계를 떠난 것. 1998년 MBC 일일 연속극 ‘보고 또 보고’에서 파격적인 겹사돈 설정으로 57.5%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던 임 작가는 특유의 대사와 빠른 전개로 ‘인어아가씨’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제2의 김수현 작가’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왕꽃 선녀님’, ‘하늘이시여’,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등 작품이 계속될수록 개연성이 떨어지는 억지 설정으로 구설에 올랐다. ‘오로라 공주’ 때는 출연자들이 어이없이 죽는 일명 ‘데스노트’가 수시로 등장했고 ‘압구정 백야’에서도 벽에 부딪쳐 죽는 출연자까지 등장했다. 배우들의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는 작가의 횡포라는 비난이 줄을 이었다. 출연자 캐스팅에 대한 전권을 행사하고 자신의 조카로 알려진 연기자의 비중을 늘려 이에 대한 논란도 불거졌다. 물론 ‘욕하면서도 볼 수밖에 없는’ 임성한 월드만의 특징도 있었다. 음식이나 가사에 대한 세세한 정보와 에피소드 등 주부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대사도 특징이었다. 하지만 가족 내부의 뒤틀린 관계를 소재로 하다 보니 현실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파국을 맞거나 비이성적인 전개가 남발됐다. 외부의 이질적인 요인과 갈등을 빚지만 결국 가족의 테두리에서 해결책을 찾은 김수현 작가와 다른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이유다. 자신이 버린 딸을 며느리로 받아들이는 설정(‘하늘이시여’)이나 계모가 의붓딸을 기생으로 만들려는 이야기(‘신기생뎐’),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게 복수하기 위해 며느리가 되는 여주인공(‘압구정 백야’) 등이 대표적이다. 임 작가의 은퇴로 이제 막장극의 시대는 사라지게 될까. 하지만 이미 막장 바이러스는 방송가에 퍼질 대로 퍼진 상태다. 방송사들이 비난을 받으면서도 편성 때마다 임 작가와 손을 잡은 것은 일정 수준의 시청률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지상파 방송 3사의 아침 드라마는 외도, 불륜 등의 공통적인 소재가 반복되고 있고 주말극에도 중장년층 시청자를 잡기 위해 막장의 요소를 가미한 작품이 늘고 있다. 현재 주말 연속극 KBS ‘파랑새의 집’, MBC ‘여왕의 꽃’에서는 출생의 비밀이 주된 갈등의 소재이고, MBC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불륜은 물론이고 한집에 사는 형수를 사랑하는 남편 때문에 부부가 갈등을 빚는 내용이 등장한다. 저비용 고효율을 지향하는 ‘막드’는 드라마 발전을 저해한다. 한 방송사의 고위 관계자는 “막드의 특징은 최대한 출연자를 줄이고 서로 얽히고설키는 설정으로 비용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본 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광고가 완판된다는 점 때문에 타협이 잘 되지 않는 작가들과도 손잡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임 작가의 은퇴를 계기로 방송사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막드’를 계속 내보내야 하는 것인지는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한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는 “막드는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하기 때문에 존속되고 있지만 채널 경쟁이 심화되면서 설정이나 표현이 점점 도를 넘어서는 경우가 늘고 있다. 복제품 같은 ‘막드’의 생산에 브레이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erin@seoul.co.kr
  •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의 3가지 이유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의 3가지 이유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의 3가지 이유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수 진주를 유력한 후보로 올려놨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7일 9.6% (닐슨코리아 제공)이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가 지목한 이유 보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가 지목한 이유 보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사실상 진주 확정?” 네티즌 수사대가 지목한 이유 보니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수 진주를 유력한 후보로 올려놨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7일 9.6% (닐슨코리아 제공)이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백종원 치킨, 하니 홍진경 정준영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폭포 설탕’이 함유된 양념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래퍼 산이가 생방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브로콜리 스프와 양념치킨, 먹다 남은 오징어채를 이용한 안주 요리를 선보였다. ’슈가보이’라는 별명을 가진 백종원은 이날 양념치킨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여기에는 설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며 또 한 번 설탕을 투척할 것을 예고했다. 예상대로 백종원은 종이컵에 가득 채운 물엿을 연거푸 넣고 설탕을 폭포처럼 쏟아 부었다. 이번에도 남다른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은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도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7일에는 초아와 예정화가 빠지고 새 멤버로 EXID의 하니, 방송인 홍진경, 가수 정준영이 투입돼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 1순위” 3가지 결정적 이유 확인해봤더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 1순위” 3가지 결정적 이유 확인해봤더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 “진주 1순위” 3가지 결정적 이유 확인해봤더니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수 진주를 유력한 후보로 올려놨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7일 9.6% (닐슨코리아 제공)이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설탕폭포’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설탕폭포’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설탕폭포’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백종원 치킨, 하니 홍진경 정준영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폭포 설탕’이 함유된 양념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래퍼 산이가 생방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브로콜리 스프와 양념치킨, 먹다 남은 오징어채를 이용한 안주 요리를 선보였다. ’슈가보이’라는 별명을 가진 백종원은 이날 양념치킨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여기에는 설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며 또 한 번 설탕을 투척할 것을 예고했다. 예상대로 백종원은 종이컵에 가득 채운 물엿을 연거푸 넣고 설탕을 폭포처럼 쏟아 부었다. 이번에도 남다른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은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도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7일에는 초아와 예정화가 빠지고 새 멤버로 EXID의 하니, 방송인 홍진경, 가수 정준영이 투입돼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치킨 ‘폭포 설탕’ 레시피…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백종원 치킨, 하니 홍진경 정준영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폭포 설탕’이 함유된 양념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래퍼 산이가 생방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브로콜리 스프와 양념치킨, 먹다 남은 오징어채를 이용한 안주 요리를 선보였다. ’슈가보이’라는 별명을 가진 백종원은 이날 양념치킨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여기에는 설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며 또 한 번 설탕을 투척할 것을 예고했다. 예상대로 백종원은 종이컵에 가득 채운 물엿을 연거푸 넣고 설탕을 폭포처럼 쏟아 부었다. 이번에도 남다른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은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도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7일에는 초아와 예정화가 빠지고 새 멤버로 EXID의 하니, 방송인 홍진경, 가수 정준영이 투입돼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미모의 미모강사..김구라 부인이냐고?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미모의 미모강사..김구라 부인이냐고?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4회에서는 시청률 1위를 노리는 PD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산이의 개인 방송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역사 강사 이다지를 초대해 역사 토크를 이어갔다. 이때 시청자의 글을 본 이다지는 “아까 ‘김구라 씨 부인이냐’는 글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무슨 와이프한테 역사를 배우겠냐”며 당황스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이대 나온 인터넷 강의 3대 미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이대 나온 인터넷 강의 3대 미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4회에서는 시청률 1위를 노리는 PD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산이의 개인 방송이 펼쳐졌다. 이다지 교사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궁금증이 실시간으로 올라왔고 “이다지 선생님은 이대 나온 여자에 얼굴도 예쁘시다. 역사 선생님계의 김태희다”고 그를 소개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나온 이다지는 과거 EBS 방송에 나와 뛰어난 강의 실력에 더해 미모와 몸매를 뽐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에 올랐었다. 또한 KBS ‘역사저널 그 날’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다지 교사는 EBS 강의를 통해 뛰어난 강의 실력과 빼어난 미모로 인기를 끈 사회탐구(세계사) 교사로 인터넷 강의 3대 미녀 혹은 EBS 3대 미녀로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미모의 역사 강사..웃음바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미모의 역사 강사..웃음바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4회에서는 시청률 1위를 노리는 PD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산이의 개인 방송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역사 강사 이다지를 초대해 역사 토크를 이어갔다. 이때 시청자의 글을 본 이다지는 “아까 ‘김구라 씨 부인이냐’는 글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무슨 와이프한테 역사를 배우겠냐”며 당황스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보소’ 최고의 1분은? “최무각이 권재희 머리에 총구 겨눌 때…”

    ‘냄보소’ 최고의 1분은? “최무각이 권재희 머리에 총구 겨눌 때…”

    ’냄보소’ 최고의 1분은? “최무각이 권재희 머리에 총구 겨눌 때…”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 최고의 1분은 박유천이 남궁민에게 총을 겨누던 일촉즉발 순간으로 꼽혔다. 14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이 권재희(남궁민 분)에게 납치당한 염미(윤진서 분) 반장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각과 초림, 그리고 경찰 동료들은 염미 반장이 권재희 집 근처에 납치됐다는 것을 찾아냈으면서도 비밀 공간을 발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려 냄새로 권재희의 발자취를 쫓던 오초림은 냄새를 보지 못해 좌절했다. 그렇게 가까스로 비밀 공간에 들이닥친 무각이 염미를 구하고 권재희에게 총을 겨눈 순간이 ‘최고의 1분’으로 뽑혔다. 이 화면이 방송될 당시 순간최고시청률 12.74%를 기록하면서 결정적인 장면으로 떠올랐다. 이날 냄보소는 전체시청률에서도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9.5%(서울수도권 9.7%)로 지상파 3사 드라마중 유일하게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냄보소’ 14회 방송분에서는 무각과 초림이 재희에게 잡힌 염미를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많은 관심을 끌었고, 결국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라며 “남은 방송동안 과연 무림커플이 진짜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기지를 발휘해 바코드연쇄살인범인 재희도 검거할 수 있을지도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냄보소’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로,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역사 선생님계 김태희‘ 김구라 부인 공개했나?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역사 선생님계 김태희‘ 김구라 부인 공개했나?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김구라가 이다지가 부인이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4회에서는 시청률 1위를 노리는 PD 백종원, AOA 초아, 예정화, 김구라, 산이의 개인 방송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역사 강사 이다지를 초대해 역사 토크를 이어갔다. 이때 시청자의 글을 본 이다지는 “아까 ‘김구라 씨 부인이냐’는 글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무슨 와이프한테 역사를 배우겠냐”며 당황스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다지 교사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궁금증이 실시간으로 올라왔고 “이다지 선생님은 이대 나온 여자에 얼굴도 예쁘시다. 역사 선생님계의 김태희다”고 그를 소개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나온 이다지는 과거 EBS 방송에 나와 뛰어난 강의 실력에 더해 미모와 몸매를 뽐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에 올랐었다. 또한 KBS ‘역사저널 그 날’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다지 교사는 EBS 강의를 통해 뛰어난 강의 실력과 빼어난 미모로 인기를 끈 사회탐구(세계사) 교사로 인터넷 강의 3대 미녀 혹은 EBS 3대 미녀로 화제를 모았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10.1%…첫 방송부터 시청률 두 자리수 돌파

    ‘프로듀사’ 시청률 10.1%…첫 방송부터 시청률 두 자리수 돌파

    ‘프로듀사 시청률 10.1%’ ‘프로듀사’ 시청률이 10.1%로 산뜻하게 첫 출발을 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프로듀사’는 전날 오후 9시 15분부터 방송된 첫 회에서 전국 시청률 10.1%, 수도권 시청률 10.5%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레이디액션’의 4.9%보다 배 이상 뛴 성적으로 ‘프로듀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류스타 김수현과 박지은 작가가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손잡은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을 배경으로 예능 PD들의 일상을 코믹터치로 그린 드라마다. 김수현 외에 차태현과 공효진, 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첫회에서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과는 180도 다른, 어리숙하고 순진한 신입 PD 백승찬으로 변신했다. 또 평소 드라마에서 순박한 역할을 해온 아이유는 기존 이미지를 단번에 깨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톱가수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14일 수도권에 사는 13∼59세의 남녀 3655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7%가 ‘프로듀사’를 시청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프로듀사’는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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