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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헌,롤챔스 결승서 2번째 코스프레 공약… “아리 한번 하시죠”

    전병헌,롤챔스 결승서 2번째 코스프레 공약… “아리 한번 하시죠”

    한국 e스포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롤 챔스 결승전 현장에서 e스포츠 팬들을 위해 두 번째 코스프레를 약속했다. 전병헌 의원은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롤드컵)에서 한국팀인 SK텔레콤 T1이 우승하자 공약했던대로 롤 챔피언 ‘그라가스’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전병헌 의원은 25일 진행된 롤챔스 윈터 결승전 1세트 경기가 끝난 이후, 온게임넷과의 인터뷰를 통해 ‘코스프레 공약’을 선언했다. 전병헌 의원은 “올해 한국에서 열릴 롤드컵 티켓이 매진될 경우 지난번 선보였던 ‘그라가스’ 코스프레에 이은 제 2의 코스프레를 선보여 e스포츠 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전병헌 의원은 이날 e스포츠 분야의 예산 증액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이야기했으며, 지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한국 개최를 알렸던 롤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벌어지고 있는 롤챔스 윈터 결승전은 현재 SKT T1 K가 ‘페이커’ 이상혁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 오존을 1:0으로 리드하고 있으며, 2세트 경기가 진행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헌, 롤 챔스 결승서 코스프레 공약…조은나래도 같이 하면 좋겠네

    전병헌, 롤 챔스 결승서 코스프레 공약…조은나래도 같이 하면 좋겠네

    전병헌, 롤 챔스 결승서 코스프레 공약…조은나래도 같이 하면 좋겠네 한국 e스포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롤 챔스 결승전 현장에서 e스포츠 팬들을 위해 두 번째 코스프레를 약속했다. 전병헌 의원은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롤드컵)에서 한국팀인 SK텔레콤 T1이 우승하자 공약했던대로 롤 챔피언 ‘그라가스’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전병헌 의원은 25일 진행된 롤챔스 윈터 결승전 1세트 경기가 끝난 이후, 온게임넷 조은나래 MC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스프레 공약’을 선언했다. 전병헌 의원은 “올해 한국에서 열릴 롤드컵 티켓이 매진될 경우 지난번 선보였던 ‘그라가스’ 코스프레에 이은 제 2의 코스프레를 선보여 e스포츠 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인터뷰에 나선 조은나래 역시 과거 ‘아리’ 코스프레로 눈길을 끌었었다. 전병헌 의원은 이날 e스포츠 분야의 예산 증액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이야기했으며, 지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한국 개최를 알렸던 롤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벌어지고 있는 롤챔스 윈터 결승전은 현재 SKT T1 K가 ‘페이커’ 이상혁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 오존을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소영의 시시콜콜] “공정보도는 근로조건”

    [문소영의 시시콜콜] “공정보도는 근로조건”

    올해 시즌3에 들어가는 미국 드라마 ‘뉴스룸’은 ‘과연 좋은 뉴스는 무엇을 전달하는 것인가’를 깊게 성찰할 수 있는 드라마다. 케이블TV 9시 ‘뉴스 나이트’ 진행자 윌 매커보이는 시청자 150만명을 거느린 스타 앵커다. 시청률에 민감한 그에게 새 PD는 “100만의 시청자 앞에서 거짓뉴스를 하느니, 100명만 보는 좋은 뉴스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보도국장인 찰리 스키너는 선정적인 가십성 기사를 취급하지 않아 시청자가 150만명에서 80만명으로 떨어져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영진의 압력을 막아내며, 매커보이에게 더 좋은 뉴스에 매진하라고 등을 떠밀고 격려한다. 결국 매커보이는 보도의 원칙을 수정한다. 뉴스가 제공하는 정보가 투표할 때 도움이 되는가, 올바른 토론의 방식으로 제작됐나.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가, 정보의 양면성을 모두 검토해 제시했는가 등이다. 그는 공화당원이면서도 공화당 시민단체 ‘티파티’의 비이성적인 정치 개입과, 이에 영합하는 공화당 의원들에게 직격탄을 쏜다. 티파티가 건전한 여론을 왜곡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지 못한다는 비판이다. ‘티파티 사례’는 지난해 말 방송통신위원회가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청구 뉴스와 김재연 진보당 대변인을 출연시킨 JTBC ‘NEWS9’을 편향됐다며 중징계한 사례와 비교해 볼만한 사안이다. 언론계에 지난 17일 기쁜 소식이 있었다. 서울남부지법이 MBC 노조원 44명에게 “MBC가 노조원에 대한 해고와 정직 처분을 모두 무효”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방송사 등 언론매체는 공정성 유지의 의무가 있고, 공정방송은 노사 양측의 의무이자 근로조건에 해당한다”고 했다. 또한 “인사권이나 경영권을 남용하는 방식으로 방송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경우에는 근로조건 저해행위이자 위법행위에도 해당한다”고 적시했다. ‘경영진 퇴진’은 흔히 불법파업으로 간주되는데 법원이 “공정방송이 근로조건”이라며 방송사 등 언론을 예외적으로 취급한 것이다. 1심이지만 의미 있는 결정이다. 법원은 또한 MBC의 불공정 보도 사례로 2010년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을 다른 언론사보다 10여일 늦게 보도한 것 등도 지적했다. 전 세계의 신문과 방송이 올드미디어로 찬밥 신세가 됐지만, 유독 한국에서 외면하는 속도나 그 강도가 유난하다. 정보기술(IT)강국답게 뉴미디어인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의 급속한 성장도 한 원인이겠지만, 핵심적 원인은 올드미디어가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좋은 뉴스를 생산해내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좋은 뉴스란 권력을 감시하고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공영방송인 MBC의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의 20일 시청률은 5.8%이지만, SBS의 ‘8시 뉴스’의 시청률은 11.9%인 이유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1박 2일 모닝엔젤 ‘비’ 모닝엔젤 아니고 엔젤남친이네 ‘폭소’

    1박 2일 모닝엔젤 ‘비’ 모닝엔젤 아니고 엔젤남친이네 ‘폭소’

    월드스타 비가 ‘1박 2일’의 첫 남자 ‘모닝엔젤’로 등장, 멤버들에게 푸대접(?)을 당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의 겨울방학특집 ‘경기도 북부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늘(19일) 방송되는 가운데, 비가 멤버들의 아침을 깨울 상큼한(?) 모닝엔젤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지와 현아에 이어 그 어느 때 보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의 아침을 깨우게 된 이는 바로 월드스타 비. 첫 남자 모닝엔젤 비는 그 어느 때보다 환한 웃음으로 촬영장을 밝혔고, 조심스럽게 멤버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비를 본 멤버들은 눈을 뜬 뒤 한결같이 “아 뭐야~”, “어? 여긴 왠일이야?”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비는 호루라기를 동원해 멤버들을 깨웠고, 그 어느 때 보다 의욕적으로 모닝엔젤 미션을 수행했다고. 특히 모두 함께 숙소 앞 마당에 모인 뒤 비가 “오늘의 모닝엔젤입니다”라고 말했지만, 데프콘은 “공식적인 새해 첫 녹화에 모닝엔젤로 비가 왔네요. 진짜 엔젤을 만나고 계신데..”라고 말해 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같이 오시지..”라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한편, “모닝엔젤 아니고 엔젤남친이네”라고 말했고, 결국 당황한 비는 험난한 모닝미션을 선사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모닝엔젤 비에게 무반응으로 일관했던 멤버들은 비를 당황시키는 행보를 이어가며, 촬영장을 웃음바다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1박 2일’ 멤버들의 비 푸대접(?)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은 “뭔가 숨겨진 반전이 있는 듯~ “, “아 웃겨~ 모닝엔젤 아니고 엔젤남친이래~”, “우리 월드스타 비도 ‘1박 2일’ 멤버들에겐 그저 남자일 뿐이구나ㅎㅎㅎ”, “아 진짜 반응 웃겨 죽을 것 같다”, “어떤 미션으로 서로 티격태격댈지 완전 궁금하네~”, “여자 스태프들은 환호성 내질렀을듯~”, “방송에서 꼭 봐야겠군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첫 남자 모닝엔젤 비는 무반응으로 일관한 멤버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멤버들과 비의 티격태격 아침 전경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1박 2일’의 겨울방학특집 ‘경기도 북부투어’ 2편은 오늘(1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시즌4 오픈…이용자 “강등시스템 도입 대환영…트롤 아웃 기대”

    롤 시즌4 오픈…이용자 “강등시스템 도입 대환영…트롤 아웃 기대”

    리그 오브 레전드(롤) 시즌4가 시작돼 이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강등시스템을 도입해 불성실한 플레이를 하는 이용자(트롤)가 강등되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14 시즌(롤 시즌4)을 알렸다. 롤 시즌4가 지난 시즌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점은 바로 ‘티어 강등 시스템’ 도입이다. 기존에는 챌린저를 제외한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에서 각 티어 5단계에 승급한 다음에는 강등되지 않는 시스템을 악용해 소위 ‘트롤’이라 불리는 불성실한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많아 이용자들의 원성이 높았다. 하지만 이번 롤 시즌4부터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강등 시스템을 도입해 게임의 긴장감과 수준을 높였다. 또한 각 티어 1단계에서 승리했을 때 리그포인트 획득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 또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에서 일어나지 않을 예정이다. 단 다이아몬드의 경우에는 챌린저 티어와 연관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방식이 적용된다. 롤 랭겜의 강등 시스템을 자세히 살펴보면 상위 티어로 승급한 이후 정해진 횟수만큼 게임을 치르는 동안에는 강등되지 않는다. 이후 정해진 횟수의 게임을 치르고 난 뒤 MMR(보이지 않는 실질적인 점수)이 현재 단계보다 1티어(5단계)이상 떨어지면 소환사 정보창에 강등 주의 메시지가 표시된다. 더불어 시즌3에서는 50명에 불과했던 개인/2인전 랭크게임(솔로랭크)의 롤 시즌4에는 챌린저 티어 정원이 200명으로 확대돼 운영된다. 롤 시즌4 롤 랭겜에 대해 이용자들은 “롤 시즌4 롤 랭겜, 이제 제대로 된 게임을 할 수 있겠다”, “롤 시즌4 롤 랭겜, 트롤들 성가셨는데 속시원하다”, “롤 시즌4 롤 랭겜, 강등시스템 정말 좋다”, “롤 시즌4 롤 랭겜, 신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시즌4 오픈…롤 랭겜 강등제 도입에 이용자 “트롤 아웃 대환영”

    롤 시즌4 오픈…롤 랭겜 강등제 도입에 이용자 “트롤 아웃 대환영”

    리그 오브 레전드(롤) 시즌4가 시작돼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강등 시스템을 도입해 불성실한 플레이를 하는 경우 강등되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14 시즌(롤 시즌4)을 알렸다. 이번 시즌에 있어 지난 시즌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점은 바로 ‘티어 강등 시스템’ 도입이다. 기존에는 챌린저를 제외한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에서 각 티어 5단계에 승급한뒤 강등되지 않는 시스템을 악용해 소위 ‘트롤’이라 불리는 불성실한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시즌부터는 이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강등 시스템을 도입해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각 티어 1단계에서 승리했을때 리그포인트 획득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 또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에서 일어나지 않을 예정이다. 단 다이아몬드의 경우에는 챌린저 티어와 연관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방식이 적용된다. 롤 랭겜의 강등 시스템을 자세히 살펴보면 상위 티어로 승급한 이후 정해진 횟수만큼 게임을 치르는 동안에는 강등되지 않는다. 이후 정해진 횟수의 게임을 치르고 난 뒤 MMR(보이지 않는 실질적인 점수)이 현재 단계보다 1티어(5단계)이상 떨어지면 소환사 정보창에 강등 주의 메시지가 표시된다. 더불어 시즌3에서는 50명에 불과했던 개인/2인전 랭크게임(솔로랭크)의 롤 시즌4에는 챌린저 티어 정원이 200명으로 확대돼 운영된다. 롤 시즌4 롤 랭겜에 대해 이용자들은 “롤 시즌4 롤 랭겜, 강등시스템 도입 대환영”, “롤 시즌4 롤 랭겜, 이제 트롤 안 봐 속시원하겠다”, “롤 시즌4 롤 랭겜, 강등제 도입되니 좋다”, “롤 시즌4 롤 랭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리얼’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리얼’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첫 방송에서 김소연 알렉스가 키스신을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는 홈쇼핑 MD 신주연(김소연 분)이 사내연애 중인 남자친구 정호(알렉스 분)와 비상구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연은 직원들의 눈을 피해 정호와 사내 비상구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날 정호는 레스토랑에서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주연은 프러포즈를 기대했으나 정호는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했다. 주연은 당황했지만 이내 이성을 차리고 아이스크림까지 시키며 덤덤하게 이별을 받아들였다. 네티즌들은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아찔하네”, “비상구에서 키스하는 사내커플 많을 듯”, “김소연 알렉스 첫 방송에서 이별이네. 아쉽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박효주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캡처(김소연 알렉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셜록 시즌3 3화 눈앞…다음 시즌이 있을까?

    셜록 시즌3 3화 눈앞…다음 시즌이 있을까?

    영국 BBC one의 인기 드라마 ‘셜록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3화가 영국 현지에서 방영되면서, 국내 셜로키언(셜록 홈즈의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셜록 시즌2를 방영한 뒤 2년이나 기다린 팬들로서는 짧은 방영이 착잡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셜록 등 대부분의 영국 드라마들은 16~24부로 제작되는 한국과 달리 3~6부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하지만 셜록 시즌3가 끝났다고 낙담하기에는 이르다. ‘셜록’의 공동제작자인 스티븐 모팻과 마크 개티스는 이미 시즌4와 시즌5를 구상해 놨기 때문이다. 10일 영국 라디오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모팻은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 ‘셜록’ 시즌3 3화 ‘마지막 인사’ 상영회에서 “마크와 저는 이제 막 시즌3을 끝내고 다음 시즌에는 뭘 할 수 있을지에 관해 구상하기 시작했다”며 “저희는 시즌 4, 5의 전체 스토리를 구상했다”고 했다. 셜록 시리즈는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 경의 세계적인 추리 소설 ‘셜록 홈즈’를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 역)와 마틴 프리먼(존 왓슨 역)의 인상적인 연기와 탄탄한 대본, 세련된 연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컴버배치는 셜록으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 12년’, ‘제 5계급’ 등의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차세대 별로 급부상했다. 프리먼 역시 블록버스터 영화 ‘호빗’ 시리즈의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셜록 시즌 3 에피소드는 코난 도일의 작품 중 ‘빈집의 모험’, ‘네 개의 서명’, ‘마지막 인사’ 등 세 작품을 기반으로 했다. 셜록 시즌3 3화는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밤 11시55분 KBS2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셜록 시즌3 3화 내용은?…원작 3개를 섞어

    셜록 시즌3 3화 내용은?…원작 3개를 섞어

    영국 인기 드라마 ‘셜록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3화가 현지에서 방영되면서 국내 셜로키언(셜록 팬)들이 흥분하고 있다. 영국 BBC one 채널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저녁 셜록 시즌3 3화를 방송했다. 16~24부로 제작되는 한국 드라마와는 달리 ‘셜록’은 매 시즌을 3화로 마무리한다. 앞서 셜록 시즌3는 1화에서 죽은 줄 알았던 셜록이 다시 돌아와 파트너 존 왓슨과 재회하는 모습을 2화에서는 왓슨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셜록의 회상을 특유의 유려한 영상으로 담았다. 각 화마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 해결 장면도 더했다. 셜록 시리즈는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 경의 세계적인 추리 소설 ‘셜록 홈즈’를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 역)와 마틴 프리먼(존 왓슨 역)의 인상적인 연기와 탄탄한 대본, 세련된 연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컴버배치는 셜록으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 12년’, ‘제 5계급’ 등의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차세대 별로 급부상했다. 프리먼 역시 블록버스터 영화 ‘호빗’ 시리즈의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셜록 시즌 3 에피소드는 코난 도일의 작품 중 ‘빈집의 모험’, ‘네 개의 서명’, ‘마지막 인사’ 등 세 작품을 기반으로 했다. 셜록 시즌3 3화는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밤 11시55분 KBS2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셜록 시즌3 3화로 마무리…다음 시즌 계획은?

    셜록 시즌3 3화로 마무리…다음 시즌 계획은?

    영국 BBC one의 인기 드라마 ‘셜록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3화가 영국 현지에서 방영되면서, 국내 셜로키언(셜록 홈즈의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셜록 시즌2를 방영한 뒤 2년이나 기다린 팬들로서는 짧은 방영이 착잡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셜록 등 대부분의 영국 드라마들은 16~24부로 제작되는 한국과 달리 3~6부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하지만 셜록 시즌3가 끝났다고 낙담하기에는 이르다. ‘셜록’의 공동제작자인 스티븐 모팻과 마크 개티스는 이미 시즌4와 시즌5를 구상해 놨기 때문이다. 10일 영국 라디오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모팻은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 ‘셜록’ 시즌3 3화 ‘마지막 인사’ 상영회에서 “마크와 저는 이제 막 시즌3을 끝내고 다음 시즌에는 뭘 할 수 있을지에 관해 구상하기 시작했다”며 “저희는 시즌 4, 5의 전체 스토리를 구상했다”고 했다. 셜록 시리즈는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 경의 세계적인 추리 소설 ‘셜록 홈즈’를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 역)와 마틴 프리먼(존 왓슨 역)의 인상적인 연기와 탄탄한 대본, 세련된 연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컴버배치는 셜록으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 12년’, ‘제 5계급’ 등의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차세대 별로 급부상했다. 프리먼 역시 블록버스터 영화 ‘호빗’ 시리즈의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셜록 시즌 3 에피소드는 코난 도일의 작품 중 ‘빈집의 모험’, ‘네 개의 서명’, ‘마지막 인사’ 등 세 작품을 기반으로 했다. 셜록 시즌3 3화는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밤 11시55분 KBS2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승아 침대 셀카, 민낯인데 이정도? ‘자신 있으니 셀카 투척’

    윤승아 침대 셀카, 민낯인데 이정도? ‘자신 있으니 셀카 투척’

    윤승아 침대 셀카가 화제다. 배우 윤승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잘 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흰 티셔츠를 입고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특히 뽀얀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승아 침대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윤승아 침대 셀카..갈수록 예뻐지는 듯”, “윤승아 침대 셀카..민낯인데도 피부에서 광이 나네”, “윤승아 침대 셀카..미모의 비결이 뭘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출연한다. 사진 = 윤승아 트위터 (윤승아 침대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 보여주지 못한 발칙한 스킨십이 온다

    다 보여주지 못한 발칙한 스킨십이 온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담을 감각적인 영상에 버무리며 ‘2030세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 온 tvN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가 1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는 두 시즌을 거치며 성장하듯 30대 골드미스 여성들의 치열한 직장 생활을 다루면서도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과감한 애정신은 여전하다. 시즌 1과 2가 동갑내기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였다면 시즌 3는 홈쇼핑 회사를 무대로 직장 드라마의 색깔을 담았다. 홈쇼핑 MD인 주인공 신주연(김소연)은 천성대로 살다간 이용당한다는 것을 깨닫고 강한 척, 이기적인 척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자신을 이끌어 주는 멘토 강태윤(남궁민)과 연하남 주완(성준) 사이에서 솔직한 연애담을 펼치면서 친구이자 라이벌인 오세령(왕지원)과 미묘한 신경전도 벌인다. 또 만년 대리 이민정(박효주)과 신입 정희재(윤승아)도 나름의 일과 사랑을 쟁취해 나간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신데렐라 판타지에 질린 시청자들에게 여성의 주체적인 사랑과 선택을 제시하며 신선함을 안겼다. 이번 시즌에서도 역시 일과 사랑 앞에서 능동적인 직장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출을 맡은 김우영 PD는 지난 8일 열린 제작 보고회에서 “남성에게 이끌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면서도 “남자들과 경쟁하고 사랑도 쟁취하는 과정에서 여자가 느끼는 외로움을 통해 남성들의 공감도 이끌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가 화제를 모으는 요소 중 하나가 지상파 방송에서 볼 수 없는 과감한 스킨십 장면이다. 하지만 과한 자극이나 선정성과는 거리가 먼, 섬세한 감정과 정서의 교감도 품은 장면들이다. 배우 김소연의 연기 변신도 주목된다. 김소연은 KBS ‘아이리스’, MBC ‘투윅스’ 등에서 주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김소연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를 꼭 하고 싶었는데 마침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면서 “여자의 입장에서 공감 가는 대사가 많아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꽃할배3 답사, 누나들 가고 할배들 컴백 ‘이번엔 어떤 나라?’

    꽃할배3 답사, 누나들 가고 할배들 컴백 ‘이번엔 어떤 나라?’

    꽃할배3 답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tvN ‘꽃보다 할배’ 시즌3가 1월 중하순 답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 ‘꽃보다 누나’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꽃보다 할배’ 시즌3가 자연스럽게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영석PD와 이우정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이 조만간 여행지로 답사를 떠날 계획이다. 또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등과 함께 2월 초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순조롭게 준비가 진행 중이다”며 “답사에 이어 본 촬영까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0.5%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 몰이 중인 ‘꽃보다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의 좌충우돌 크로아티아 배낭 여행기를 담았다. 사진 = tvN (꽃할배3 답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1a4 함께 한 ‘완벽청순’ 모델 김진경 얼마나 예쁜가 봤더니…

    b1a4 함께 한 ‘완벽청순’ 모델 김진경 얼마나 예쁜가 봤더니…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 준우승자인 17세 모델 김진경이 그룹 b1a4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룹 b1a4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론리‘(LONELY)의 2차 티저를 7일 공개했다. 이달 13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b1a4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서 1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b1a4 리더 진영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의 준우승자 모델 김진경과 함께 주인공으로 나왔다. 떠나가는 연인을 풍선에 비유, 여자 주인공이 하늘로 서서히 올라가는 장면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김진경은 1997년생으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에서 귀여운 외모와 성숙미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진경은 도수코3 출연 초반만 해도 수수한 얼굴의 풋풋한 중학생이었지만 어느덧 화려하고 당당한 모델로 성장했다.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가 끝난 후에도 패션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에 성우 권창욱이 발끈했다. 6일 KBS 36기 공채 성우 권창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더빙으로 셜록 봐”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더빙을 폄하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캡처 받아 올렸다. 지난 1월5일 KBS 측은 오후 11시55분부터 KBS2를 통해 방송된 영국 BBC 방송국의 ‘셜록3’를 음성다중으로 자막방송과 원어 오리지널로 방송했다. 하지만 방속 이후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일부 시청자들의 더빙 관련 지적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본다. 한국 성우의 목소리가 덧입혀지면 몰입을 방해한다’는 폄하글이 작성됐다. 이에 성우 권창욱은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계셨나요?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요.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었습니까? 도대체 대자보 뜯는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라면서 강력히 비난했다. 그는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 됩니다. 그런데 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하겠다고요? 그건 증오범죄(Hate Crime)와 맥락상 별 다를 바 없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셜록’ 시즌3은 제1부: 빈 영구차(The Empty Hearse), 제2부: 세 사람(The Sign of Three), 제3부: 마지막 서약(His Last Vow)으로 구성됐으며, 매회 일요일 오후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KBS (셜록3 더빙논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b1a4 2집 ‘론리’ 티저 여주인공 17세 모델 김진경…얼마나 예쁘길래

    b1a4 2집 ‘론리’ 티저 여주인공 17세 모델 김진경…얼마나 예쁘길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 준우승자인 17세 모델 김진경이 그룹 b1a4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룹 b1a4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론리‘(LONELY)의 2차 티저를 7일 공개했다. 이달 13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b1a4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서 1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b1a4 리더 진영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의 준우승자 모델 김진경과 함께 주인공으로 나왔다. 떠나가는 연인을 풍선에 비유, 여자 주인공이 하늘로 서서히 올라가는 장면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김진경은 1997년생으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에서 귀여운 외모와 성숙미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진경은 도수코3 출연 초반만 해도 수수한 얼굴의 풋풋한 중학생이었지만 어느덧 화려하고 당당한 모델로 성장했다.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도수코3)가 끝난 후에도 패션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1A4 ‘론리’ 2차 티저 열풍… ‘도수코’ 김진경과 무슨 일이?

    B1A4 ‘론리’ 2차 티저 열풍… ‘도수코’ 김진경과 무슨 일이?

    5인조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론리(LONELY)’의 2차 티저 영상을공개했다. 7일 B1A4는 오는 13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드라마 티저를 공개했다. B1A4의 리더 진영은 이번 티저 동영상에서 캐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의 준우승자인 모델 김진경과 함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티저 동영상에는 여자 주인공인 김진경이 하늘로 서서히 올라가는 장면이 담겨 있다. B1A4의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는 “B1A4의 컴백은 지난 5월 발매한 4집 미니 앨범 이후 8개월만”이라면서 “tvN의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았던 바로와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 진영으로 인해 멤버들의 활약도 높아진 만큼 B1A4의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자평했다. B1A4의 ‘LONELY’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13일 음원과 동시에 전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고백, 물총 고백 “나랑 사귈래 아님 죽을래?” 누구?

    유민상 짝사랑 고백, 물총 고백 “나랑 사귈래 아님 죽을래?” 누구?

    유민상 짝사랑 고백이 화제다. 개그맨 유민상이 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동료 개그우먼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유민상이 좋아하던 개그맨 후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동료 개그맨들이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유민상은 유재석이 “(KBS 공채)28기 H양인 것까지 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하자 당황했다. 그는 고백했느냐는 질문에 “그 후배에게 소품용 총으로 ‘너 나랑 사귈래 죽을래’라고 장난을 쳤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 후배가 ‘쏘십시오’라고 하더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민상 짝사랑 고백’ 방송을 본 네티즌은 “유민상 짝사랑 고백..안타깝다”, “유민상 짝사랑 고백..진짜일까?”, “유민상 짝사랑 고백..고백해보지”, “유민상 짝사랑 고백..개그우먼 후배 누구?”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유민상 짝사랑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2 새달 ‘셜록 시즌3’ 방영

    KBS 2TV는 인기 영국 드라마 ‘셜록 시즌 3’를 새해 1월 5일부터 3주 동안 매주 일요일 밤 11시 55분에 방송한다. 영국에서는 1월 1일 첫 방송을 하며, 국내에서는 18일 시작하는 미국보다 빨리 볼 수 있다. 5일 방송되는 1부 ‘빈 영구차’편에서는 2년 전 추락사로 모습을 감춘 셜록이 새로운 연인과 안정된 삶을 사는 존 앞에 나타난다. 12일 2부는 왓슨 부부의 결혼식에서 신랑 들러리 연설을 맡은 셜록이 살인자의 계획을 함께 수사하는 ‘세 사람’편이, 19일 3부는 셜록이 편지 도난 사건을 수사하며 숙적 찰스와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서약’편이 방송된다. 존(마틴 프리먼)이 사랑에 빠지는 메리 모스튼 역에 실제 마틴 프리먼의 부인인 아만다 애빙턴이 출연한다. 영국 BBC가 제작한 ‘셜록’은 코난 도일의 ‘셜록 홈스’를 21세기형 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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