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즌3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상보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파티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매혹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노총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69
  • ‘1박 2일’ 김준호-김종민, 명불허전 ‘앙숙케미’… “오늘은 전쟁이다” 처절한 사투

    ‘1박 2일’ 김준호-김종민, 명불허전 ‘앙숙케미’… “오늘은 전쟁이다” 처절한 사투

    ‘1박 2일’ 김준호-김종민이 명불허전 ‘앙숙케미’를 폭발시켰다. 두 사람이 잔디밭을 뒹굴며 티격태격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충청도 서산으로 떠난 ‘가을맞이 농활체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잔디밭을 누비며 투닥거리고 있는 김준호-김종민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배꼽을 쥐게 만든다. 더불어 그런 두 사람의 손에는 주전자와 밥그릇-감자 등이 담긴 쟁반이 들려있어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이는 농활체험 복불복에 나선 김준호-김종민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농촌에 일손을 도울 사람을 뽑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뉘어 ‘새참 배달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이때 멤버들은 꼴찌를 면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 특히 ‘농활체험’이라는 여행 컨셉을 듣자마자 김준호는 “대놓고 일하는 걸 제목으로 둔 걸 보니 오늘은 전쟁이다”라더니 레이스가 시작되자 김종민을 밀치는가 하면, 서로의 쟁반 위 물건을 던지고 숨기며 처절한 사투를 펼쳐나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어떤 포복절도 레이스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아무도 건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엉덩방아를 찧으며 바닥과 조우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는 등 모태 희극인 면모를 물씬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 과연 이런 좌충우돌 레이스 속에 농활에 나서게 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김준호-김종민의 처절한 앙숙케미와 반칙이 난무하는 레이스 현장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미료·육지담 영구탈락 “새로운 시작… 휘발유 같은 프로” [일문일답]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미료·육지담 영구탈락 “새로운 시작… 휘발유 같은 프로” [일문일답]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아쉽게 탈락한 미료와 육지담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파이널 무대에 오르기 위한 4인 래퍼들의 치열한 ‘세미파이널’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미료, 나다, 육지담은 본선 1차 공연에서 패했다. 나다는 관객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극적으로 세미파이널에 올랐다. 이에 본선 1차 공연을 마지막으로 ‘언프리티 랩스타3’를 떠나게 된 미료와 육지담이 제작진을 통해 심경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다음은 미료, 육지담과의 일문일답이다. Q. 17년차 베테랑 래퍼이자 대한민국 대표 여자래퍼로서, 방송에서 여러 번 말씀 하셨다시피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에 대해 부담과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미료:제가 제 자신을 극복해낸 것과 저에 대해 새로운 가능성들을 발견하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물론 힘들었어요. 미션들의 일정이 너무 촉박했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시선들도요. 무엇보다 자꾸 머리에 떠오르는 안 좋은 생각들이요. 그런데 이런 타이트한 일정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이겨낼 수만 있다면 확실히 급성장하는데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언프리티3’에서 어린 친구들도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Q. 아쉽게도 ‘언프리티 랩스타3’ 본선 1차 공연에서 영구 탈락자가 되었는데요, 심경을 전한다면요? 미료:본선 1차 공연 ‘I.M.’ 곡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작품자들, 조현아씨, 회사분들, 우리 크루분들, 댄서분들)께 먼저 감사 드려요. 그 곡은 처음 비트를 듣자마자 첫 줄이 바로 나와 버려서 자연스럽게 하게 된 곡이에요. 라이브에 관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소름 돋았다고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의 SF에 대한 로망이 어느 정도 현실로 풀려서 좋고, 저의 철학이 담긴 훅가사도 좋습니다. 아직도 이 곡 부르다가 울컥합니다. 진짜 제 이야기라서요. Q. 앞으로 ‘언프리티 랩스타3’를 떠난 후 활동 계획과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려요. 미료:솔로 아티스트로서 제 음악 세계를 자유롭게 펼쳐 보이겠습니다. 음원사이트의 최신 음악 카테고리를 계속 주시해주세요. 공연도 많이 할 거에요. 자주 만나요 우리!그리고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Life goes on’ 저도 계속 갑니다. 저와 함께 걸어가 주셔서 감사해요. Q. 래퍼 미료에게 ‘언프리티 랩스타3’란? 미료:새로운 시작! Q.두 번의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을 통해 많은 미션과 에피소드를 겪으셨는데요, 쉴 틈 없이 달려온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육지담:일단 재출연에 대해 처음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졌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언프리티’ 시즌1에 참가하고 경쟁하면서 아직 몇몇 분에 비하면 부족한 게 느껴졌고 스스로 자부심이 없었기 때문에 연습의 기간을 갖고 방송활동이나 음원을 못 보여드렸습니다. 대략 1년 이상의 시간을 혼자 음악작업을 해오던 와중에 슬럼프도 여러 번 왔고, 너무 무대가 그리웠고, 과연 제가 맞는 길을 가고 있는지에 대해 코멘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 프로그램인걸 너무 잘 알았지만 이제껏 ‘쇼미’, ‘언프리티’ 프로그램에서 채찍질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감사했기 때문에 재출연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촬영하면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무대에 서면서 늘 행복했고 제가 쓴 랩을 많은 분들 앞에서 할 수 있고, 그것을 좋아해주시는 분들 보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Q.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미션은 어떤 것이었나요? 육지담:본선 1차 공연 ‘심장’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언프리티’를 하면서 늘 강한 척만 하던 저를 잠시 내려놓고, 가끔은 불안하고 지치고 힘든 제 모습에 대해 이제야 받아들이고 진심을 다해서 랩을 했습니다. 무대를 끝내고는 참아왔던 감정이 다 쏟아져서인지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승패를 떠나 정말 행복했습니다. Q. 앞으로 ‘언프리티 랩스타3’를 떠난 후 활동 계획과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려요. 육지담:혼자 작업해왔던 곡들을 하나 둘씩 정리해서 좋은 음악으로 찾아갈 생각입니다. 사실 ‘언프리티3’에서 보여준 강한 랩과는 다르게 저는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작곡하는 것도 좋아해서 작곡, 노래, 랩도 하는 모습을 제 음악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체되지 않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서 제 색깔을 하루빨리 찾아 멋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드리고, 출연한 모든 참가자가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죽기살기로 노력했다는 것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점 많이 있지만 예쁘게 지켜 봐주세요. Q. 래퍼 육지담에게 ‘언프리티 랩스타3’란? 육지담:휘발유? 멈춰있던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정준영, 저녁식사 요리 “된장 먼저 풀어” 브로맨스 폭발

    1박2일 윤시윤 정준영, 저녁식사 요리 “된장 먼저 풀어” 브로맨스 폭발

    1박2일 윤시윤 정준영이 요리실력을 뽐낸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측은 18일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요리에 한창인 윤시윤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윤시윤 정준영은 각자 냄비와 프라이팬을 잡고 요리를 하는가 하면 한데 옹기종기 모여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는 저녁식사를 손수 준비하는 윤시윤 정준영의 모습으로, 1박2일 멤버들은 저녁식사 획득 게임을 통해 각자 선점한 재료들과 고랭지 배추로 직접 요리를 해먹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때 함께 뭉친 윤시윤 정준영은 척척 맞는 호흡을 과시하며 따로 또 같이 요리에 열을 올리는 것. 특히 윤시윤은 중간중간 “먹어가면서 해~”라며 동생인 정준영을 알뜰살뜰 챙겼다. 요리블로거인 정준영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요리에 난감해 하는 윤시윤에게 “된장 먼저 풀어”라며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는 모습으로 남다른 브로맨스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하지만 요리가 완성된 뒤, 한 음식을 맛본 김종민은 “으악! 깜짝 놀랐어. 너무 맛없어”라며 기겁을 하기도 했다는 후문. 각 팀이 어떤 음식을 만들어 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깨방정 오징어댄스’ 포착..표정보니 “때려주고 싶은 얄미움”

    1박2일 정준영, ‘깨방정 오징어댄스’ 포착..표정보니 “때려주고 싶은 얄미움”

    ‘1박2일’ 정준영이 ‘깨방정 오징어댄스’를 선보였다. 그가 ‘극강의 얄미움’이 담긴 춤사위로 형들 약 올리기에 나선 모습이 포착된 것.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강원도로 떠난 ‘드라마로드’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정준영이 얄미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두 손을 턱 밑에 대고 마치 오징어다리처럼 손가락을 움직이는가 하면, 눈을 희번덕 뜨고 입을 벌려 흥에 겨운 기분을 아낌없이 표현, 미워할 수 없는 초딩매력을 뽐내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는 저녁식사 재료를 고르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저녁식사 재료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게 됐다. 삼겹살을 시작으로 등갈비-오징어-두부-달걀 등 12가지 재료를 각자 2개씩 선택할 수 있다는 말에 멤버들은 원하는 재료를 획득하기 위해 엎치락뒤치락 하며 게임에 몰두할 예정. 이때 ‘행운의 아이콘’인 정준영은 자신이 오징어를 비롯한 좋은 것을 다 가져갈 것이라는 선전포고라도 하듯 ‘오징어댄스’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엉덩이를 씰룩 거리며 얄미운 댄스를 이어가는 정준영의 모습을 지켜보던 형들은 약이 잔뜩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운에 반박할 수가 없어 마냥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이후 김준호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재료들의 낯선 조합에 “살면서 이 그림은 없었던 거 같은데?”라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누가 어떤 재료를 가지고 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워할 수 없는 얄미움이 묻어 나오는 정준영의 깨방정 ‘오징어댄스’와 저녁식사 재료 획득 게임은 오는 18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1박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타이미, 심사위원으로 출연 ‘혹평’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타이미, 심사위원으로 출연 ‘혹평’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래퍼 타이미 심사평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에서는 시즌 1 출연자 타이미가 래퍼 평가단으로 출연해 강렬한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이미는 최종 6인의 남은 두 자리를 결정하기 위해 솔로 배틀 무대에 오른 육지담, 그레이스, 유나킴, 애쉬비를 평가했다. 래퍼 그레이스의 무대를 본 타이미는 “솔직히 본인이 랩 못하는 건 알지 않나 싶다”고 혹평했다. 반면 육지담의 무대를 보고 나서는 “본인이(육지담) 만든 훅이나 이런 것들이 정말 중독성 있다는 것을 다들 느꼈을 것 같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쉬비와 육지담이 최종 6인에 진출했고 유나킴과 그레이스는 영구 탈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트루디·예지·타이미 컴백… ‘날카로운 평가’ 래퍼들 초긴장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트루디·예지·타이미 컴백… ‘날카로운 평가’ 래퍼들 초긴장

    국내 유일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이하 언프리티3)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온다. 시즌2 우승자 트루디, 시즌2 출연자 예지, 시즌1 출연자 타이미가 래퍼 평가단으로 출연하는 것. 오는 16일(금) 밤 11시 방송될 ‘언프리티3’ 8회에서는 지난주 ‘2대 2 팀 디스 배틀’의 패자 그레이스, 애쉬비, 육지담, 유나킴이 본선 진출을 위한 필사의 배틀을 펼친다. 이 대결로 2명은 영구탈락하고, 2명은 본선공연에 오를 최종 6인에 포함될 계획이라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이들의 랩을 평가하기 위해 특별히 ‘언프리티’ 시즌2 우승자 트루디, ‘쇼미’ 시즌4 우승자 베이식을 비롯 예지, 타이미, 산체스, 지투, 한해 등 핫한 래퍼들이 총출동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언프리티’ 출신으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자래퍼 트루디, 예지, 타이미가 오랜만에 고향 온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먼저 트루디는 “’언프리티’는 내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 같은 프로그램이라 애정이 많다. 그래서 ’언프리티3’ 역시 즐겨보고 있다. 그런데 ‘언프리티3’에서 출연해달라는 연락이 왔을 때 사실 많이 떨렸다. ‘언프리티’는 나를 항상 긴장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이어 “’언프리티3’에서 육지담씨의 무대가 기억에 남고, 나다씨는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고 멋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시즌2의 파이널 트랙을 차지한 주인공으로서 남은 미션을 수행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조언하며 “무대에서 웃으면서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 제가 그러지 못해서 더욱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예지는 “‘언프리티3’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찾아보곤 한다. ‘언프리티2’때와 반지 모양이 좀 달라진 것 같다”며 ‘언프리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또 “’언프리티’ 프로그램으로 인해 ‘반전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도 얻게 되고, 저의 22살 모습이 담긴 정말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저와는 뗄 수 없는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며 ‘언프리티3’ 출연자들에게 “무대에서 후회 없을 멋진 무대 보여달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시즌1에서 활약한 타이미는 “최근 발매된 앨범 활동 시기와 겹쳐서 안타깝게도 매번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래퍼 평가단으로 ‘언프리티3’에 출연하게 되면서 다 찾아봤다”며 “촬영을 겪어본 경험자 입장에서 내외적으로 많은 스트레스 때문에 ’언프리티3’ 출연자들 역시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끝나고 나면 많이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들이 다시 겪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어 있을 것이다. ‘래퍼’이니만큼 인기, 캐릭터 등에 신경쓰기보다 랩에 더 신경쓰면 좋겠다. 여자래퍼들에 대한 시선이 차가워지는 것이 싫어서 한번 더 강조하는 것이다. 다 같이 발전해서 더 좋은 음악을 하기위해 힘쓰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그레이스, 애쉬비, 육지담, 유나킴의 영구 탈락이 걸린 배틀에 트루디, 베이식, 예지, 타이미, 산체스, 지투, 한해 등 쟁쟁한 래퍼들이 래퍼 평가단으로 참여해 래퍼들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 반가운 얼굴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인정받는 프로 래퍼들인만큼 날카롭고 냉정한 평가로 여자래퍼들을 내내 긴장케 하며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개성파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즌3에는 양동근이 MC로 활약하고, 현재 그레이스, 나다, 미료, 애쉬비,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이 혹독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시, 쿨키드, 제이니, 하주연은 영구 탈락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미료 향한 돌직구 “하주연과 우결이나 나가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미료 향한 돌직구 “하주연과 우결이나 나가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팀 디스 배틀 미션 라운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는 2대2 팀 디스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료-자이언트 핑크 팀과 육지담-유나킴 팀이 2대 2로 맞붙게 됐다. 첫 시작은 미료였다. 미료는 유나킴과 육지담을 향해 “우쭈쭈 유나킴 슈스케 YG 뮤직K, 뭘 그리 옮겨다니며 꿀꺽해” “너 담배 끊었다면서 랩은 왜 안 끊어” 등 강한 선방을 날렸다. 육지담도 지지 않았다. 육지담은 미료를 향해 “팬빨로 비트 위 똥 싸도 래퍼”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그는 “연애 때문에 디스패치 조심하는 래퍼. 옆집에서 전화 와. 하주연과 미료가 낮이든 밤이든 저들끼리 물고 빠는 소리가. 낯 뜨겁대. 쪽쪽쪽쪽 풍기문란죄. 드레스를 줄 테니 우결이나 나가지”라고 거침없이 디스했다. 이는 앞서 미료와 하주연이 공정한 경쟁을 펼치지 않고 담합을 도모한 것을 꼬집은 것이다. 이후 자이언트 핑크와 유나킴이 무대에 올랐지만 둘은 나란히 가사 실수를 연발했고, 육지담-유나킴 팀이 디스 배틀에서 패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 자이언트핑크 꺾었다 “별거 아니였어… 근데 왜 그리 울었을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 자이언트핑크 꺾었다 “별거 아니였어… 근데 왜 그리 울었을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가 진정성 가득한 랩으로 자이언트 핑크를 꺾고 7번 트랙을 따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는 역대 시즌 최초로 2대 2 디스전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2대 2 디스전 결과, 7번 트랙을 두고 대결하게 된 나다와 자이언트 핑크. 나다는 대결에 앞서 “이 비트에서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잔잔한 음악 ‘nothing’에 맞춰 나다는 “일이 없어서 죽을 것 같았는데, 죽을 것 같이 일을 하네”, “누군가에게는 우습고 작은 것들을 위해 5년을 목맸어”, “이게 별 거 아니라고, 맞아 별 거 아니였어, 근데 왜 그리 울었을까”라며 속마음이 담긴 진솔한 랩을 쏟아냈다. 나다의 무대를 본 다른 참가자들은 “울 뻔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 7번 트랙은 나다에게 돌아갔다. 사진=엠넷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현재♥김열 웨딩마치, 배우 이현재는 누구? “외국인으로 오해 받기도..”

    이현재♥김열 웨딩마치, 배우 이현재는 누구? “외국인으로 오해 받기도..”

    배우 이현재가 김열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다르면, 이현재와 김열이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두 사람은 약 1년 전 연인 관계로 발전, 최근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밴드 ‘메이트’ 출신인 이현재는 이국적인 외모로 모델 및 연기 활동에 전념해왔다. 이현재는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항상 ‘외국 사람 아니냐’는 질문을 듣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현재는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직장의 신’,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최근에는 중국 인기 시리즈 영화 ‘소시대’ 3, 4편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중국 연예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피앙세 배우 김열은 드라마 ‘신기생뎐’, ‘지운수대통’, ‘드라마의 제왕’, ‘왕의 얼굴’ 등에 출연했다. 사진=이현재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박보검x김준현, 시청률 2주 연속 1위 ‘30~50대 여심 잡았다’

    1박2일 박보검x김준현, 시청률 2주 연속 1위 ‘30~50대 여심 잡았다’

    ‘1박2일’이 게스트 박보검 김준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8일 KBS2 ‘해피선데이2부-1박2일 시즌3’ 459회 시청률이 18.2%(이하 전국 3,200가구 기준)로 지난 주 458회 시청률(18.0%) 보다 0.2%p 상승했다. 이는 박보검과 김준현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박보검 김준현이 첫 출연한 458회 시청률은 457회 시청률(8월 14일 방송, 14.8%) 보다 3.2%p 대폭 상승한 바 있다. 동시간대 경쟁에서는 ‘1박2일 시즌3’에 이어 ‘진짜사나이2’가 시청률 12.5%로 2위를 차지했고 ‘런닝맨’은 시청률 5.9%로 동시간대 3위를 차지했다. ‘1박2일 시즌3’ 459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 17.3%, 여자50대 14.3%, 여자30대 13.6%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여심을 사로잡은 박보검이었다.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사진=KBS2TV ’1박2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탕웨이 딸 출산, 중국판 ‘아빠 어디가’ 보며 태교 “성별 알려 주지마”

    탕웨이 딸 출산, 중국판 ‘아빠 어디가’ 보며 태교 “성별 알려 주지마”

    탕웨이 딸 출산 소식과 함께 그의 태교가 재조명됐다. 27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가 25일 홍콩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탕웨이는 출산 10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붓기 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가 되는 탕웨이가 요즘 가장 즐겨 보는 프로그램은 중국판 ‘아빠! 어디가?’로 알려진 ‘파파 거나아 시즌3’이다.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중국배우 유엽의 아들 누오이 여러가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열혈 팬임을 인증하고 있다. 탕웨이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의사선생님께 딸인지 아들인지 알려주지 말아달라고 했다. 누구라도 좋다”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한편 탕웨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저께(25일) 홍콩에서 딸을 순산했다. 3.41kg이고 건강하다. 울음소리가 이 병원에서 가장 맑고 깨끗하다. 어머니, 아버지, 남편에게 고맙고 출산을 위해 나를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요즘도 지하철 탄다. 다들 휴대폰만 보느라 못 알아봐”

    1박2일 박보검 “요즘도 지하철 탄다. 다들 휴대폰만 보느라 못 알아봐”

    배우 박보검이 ‘1박2일’에서 높아진 인지도에도 불구,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떠나는 즉흥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점심식사를 마친 뒤 박보검은 손수 운전대를 잡고 차태현, 김종민, 데프콘과 함께 이동했다. 박보검은 “운전 잘해?”라는 김종민의 물음에 박보검은 “저 잘 못 해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차태현이 “보검아, 요새도 지하철 타니?”라고 묻자 박보검은 “네 타요”라고 대답했다. 데프콘은 “많이 알아보실 텐데”라며 의아해했고 박보검은 “다들 핸드폰만 보고 계셔서 잘 모르세요”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TV ‘1박2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차태현, 패러글라이딩 인증샷 속 해맑은 미소 ‘명장면 기대’

    1박2일 박보검-차태현, 패러글라이딩 인증샷 속 해맑은 미소 ‘명장면 기대’

    ‘1박2일’에 출연한 박보검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27일 KBS2 ‘해피투게더-1박2일’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과 함께 여행을 떠난 배우 박보검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을 비롯한 1박2일 멤버들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태현은 패러글라이딩 장비를 완벽하게 장착한 뒤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실제 카메라를 들고 안전요원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하고 있다. 데프콘, 김종민, 박보검 등 태현팀 멤버들은 박보검의 주도 아래 인증샷을 찍고 있다. 차태현 이외에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김종민, 데프콘, 박보검 역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지 여부는 오늘(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1박2일’ 시즌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1박2일’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김준현과 먹방 대결 “먹보검+천사보검 등극”

    1박2일 박보검, 김준현과 먹방 대결 “먹보검+천사보검 등극”

    ‘1박2일’ 자유여행의 게스트 박보검과 김준현이 이번주 먹방으로 맞붙는다. 먹방 지존 김준현의 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먹방 신성으로 ‘먹보검’에 등극한 박보검이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박보검 김준현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것처럼 이번주 역시 준호 팀(김준호-윤시윤-정준영-김준현)과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은 여행 마일리지를 적립하며 자유여행을 만끽한다. 그런 가운데 ‘1박2일’ 측이 미리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야무지게 쌈을 싸먹는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김준현과 박보검은 자유여행 속에서 자연스럽게 점심식사 시간을 가지게 됐고, 서로 동떨어진 곳에서 먹선수로 ‘먹방 대결’을 펼치듯 각각의 팀의 에이스로 큰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김준현은 ‘맛 표현의 대가’라는 칭호에 걸맞게 김준호를 비롯한 ‘1박2일’ 멤버들을 상대로 ‘김준현의 맛스쿨’을 오픈해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 방에 가르쳤고, “면에 칼 대면 안돼”라는 명언을 남기는 등 큰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여행의 여정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치 매력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박보검은 서비스 정신을 제대로 탑재한 솔선수범 막내로 형들을 당황하게 했는데, 말하는 말끝마다 ‘천사보검’의 스멜을 풍겨냈다. 또한 지하철을 애용하는 그는 “제가 운전할게요”라며 솔선수범 운전으로 형들을 또 다시 부끄럽게 했는데, 섹시한 후진 서비스까지 대령해 모두를 황홀하게 만들었다고. 이밖에도 김준현은 ‘1박2일’ 멤버들과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애 스토리를 대 방출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프러포즈한 사연을 고백하는 등 멤버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여행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1박2일’ 제작진은 “김준현과 박보검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여행의 여정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방송에는 두 사람의 먹방 대결을 비롯해 박보검의 운전 실력, 김준현의 프러포즈 등 다양한 에피소드와 맛깔 넘치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꼭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보검 김준현의 활약을 확인할수 있는 ‘1박2일’ 자유여행 두번째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6시25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종영,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 ‘연기구멍 없었다’

    굿와이프 종영,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 ‘연기구멍 없었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가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7일(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 ‘굿와이프’ 최종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6.7%, 최고 8.5%까지 치솟으며 전편 16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타겟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 평균 3.1%, 최고 4.1%를 기록했으며, 남성 30대부터 50대까지, 여성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 날 방송에서 김혜경(전도연 분)은 판사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 받고 있는 서중원(윤계상 분)을 변호하며 이태준(유지태 분)과 정면대결을 펼쳤다. 이태준의 성격과 수사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김혜경은 태준의 미끼 수사를 역으로 이용해 승소했다. 이후 이태준은 김혜경을 찾아 “이혼 안돼. 나 당신이 필요해. 권력에 마비 되어가면서도 그나마 인간적일 수 있었던 건 당신 때문이다”라며 “난 당신 없으면 안돼. 당신 일에도 내가 남편인 게 도움이 될 거야. 나 이용해도 괜찮아”라 고백했지만 혜경은 “그렇겐 안돼. 당신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이 뭔지 알려고 노력해봐”라며 태준을 거절한 것. 시간이 흘러 이태준은 총선에 나섰고, 김혜경은 대외적으론 태준의 곁에서 총선을 지지해주면서 자신이 필요한 자료들을 전달받으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서중원, 김단(나나 분)과 함께 당당히 법정에 들어서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여자이자 변호사로 김혜경의 성장이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8일 첫 방송한 ‘굿와이프’는 국내 최초로 미드 리메이크에 도전해 종영까지 원작의 재미와 한국적 정서를 잘 살린 웰메이드 작품으로 꾸준히 호평 받았다. 캐릭터와 에피소드 소재들은 원작과 동일하지만, 법정에서 배심원이 없는 부분을 김혜경과 연관된 사건들로 꾸미거나, 국민 참여 재판 형식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법대에서 우수한 인재로 촉망 받던 김혜경이 왜 졸업 후 변호사로 일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궁금증부터 시작해 원작에는 없는 15년 전 혜경과 이태준의 교통사고 이야기가 추가되면서 보다 짜임새 높은 스토리를 선보인 바 있다. 무엇보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 명품 배우들의 연기력과 참신한 웰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여온 tvN의 만남이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11년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식을 치룬 전도연, ‘쓰랑꾼’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인 유지태, ‘인생연기’라 불릴 정도로 섹시한 로펌 대표를 연기한 윤계상, 흠잡을 수 없는 연기력을 선보인 김서형, 국내 첫 연기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은 나나, 당찬 매력으로 선배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춘 이원근 등 연기 구멍 없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 향연이 이어진 것. 또한 참신한 소재와 양질의 콘텐츠로 일명 ‘믿고 보는 드라마’들을 선보이고 있는 tvN의 만남이 성공적이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마냥 ‘굿 캐릭터’가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작품의 몰입도를 더했다. 김혜경(전도연 분)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에 15년만에 변호사로 복귀했다. 이후 뒤늦게 여러 진실들을 알게 되고 사랑을 재정의 하게 되고 법조인으로의 성장해 나가면서 ‘이유 있는 변화’를 겪게 된 것. ‘굿와이프’ 속 캐릭터들은 각자 숨은 사연을 갖고 있고 장점과 단점, 비밀과 약점들을 갖고 있어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시각에서의 좋은 사람, 선한 캐릭터들은 아니다. 그렇기에 시청자들은 김혜경의 변화와 성장에 더욱 공감하고 응원을 보내며, 때로는 이태준의 입장이 되고, 때로는 서중원의 입장이 되어보면서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것. 이 밖에도 주체적 여성의 성장 드라마가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동시에 법정 장르물의 재미까지 놓치지 않으며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굿와이프’ 제작진은 “원작은 총 7시즌으로 약 160개의 에피소드로 완결되었다. 우리는 원작 완결까지 전부를 담지는 않고 시즌3 중간쯤 내용으로 마무리 지었다. 원작을 보신 분들에겐 같은 듯 다른 재미가,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눈여겨볼만할 결말이라 생각하기에 시즌2를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그간 ‘굿와이프’를 향한 뜨거운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며 무더운 여름 함께 더위를 이겨내고 최고의 연기를 선보여준 배우분들에게도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후속작으로는 오는 9월 23일(금) 저녁 8시에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THE K2’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 소원 성취? 패러글라이딩 도전 인증샷 공개

    ‘1박 2일’ 차태현, 소원 성취? 패러글라이딩 도전 인증샷 공개

    ‘1박 2일’ 차태현이 사전 미팅부터 애타게 외쳤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1박 2일’ 측은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나선 차태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패러글라이딩 안전장비를 착용한 차태현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여유있게 브이까지 그리고 있는 차태현은 자유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 미팅부터 “난 패러글라이딩!”이라고 외치며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또 다른 스틸에는 막 땅에서 발을 뗀 차태현 모습,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이 패러글라이딩 체험 장소에서 셀카를 통해 추억을 남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지난 주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예능 9년 만에 공중 놀이기구 탑승에 성공한 김종민의 모습까지 함께 담겨있어, 과연 그가 차태현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끝내 흔들렸다… “난 이거 아니면 안 돼” 결국 눈물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끝내 흔들렸다… “난 이거 아니면 안 돼” 결국 눈물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씩씩하기로 유명한 제이니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3’에서는 출연자들이 네 번째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미션으로 ‘쇼미더머니5’의 출연자들과 대결을 벌였다. 이날 제이니와 그레이스는 각각 16위와 19위로 발표됐다. 최하위에 이름을 올린 그레이스는 데스매치 상대로 제이니를 골랐다. 평소 강한 멘탈로 유명한 제이니도 데스매치의 부담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니는 “그레이스 언니는 중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나는 이거 아니면 안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원년 멤버 이지애-장우영 첫사랑 등장에 ‘너목보3’ 2PM “멘붕”

    티아라 원년 멤버 이지애-장우영 첫사랑 등장에 ‘너목보3’ 2PM “멘붕”

    ‘너목보3’에 티아라 원년 멤버 이지애와 장우영 첫사랑 등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이하 ‘너목보3’)에는 2PM 멤버 준케이, 닉쿤, 우영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음치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너목보3’에는 티아라 원년 멤버, LA종합병원 윤미래, 나올 선생, 3PM, 장우영 첫사랑 등이 나와 이목을 끌었다. 먼저 자신을 장우영의 첫사랑이라고 주장한 ‘반갑다 친구야 장우영 첫사랑’은 어린시절 장우영과 주고 받은 쪽지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같은 피아노 학원에 다닌 것과 같은 아파트 위 아래 층에 살았다며 구체적인 설명을 더했다. 장우영은 처음엔 ‘반갑다 친구야 장우영 첫사랑’을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여러 증거들이 연달아 공개되자 “내 친구 맞다. 도영이다. 그런데 살이 좀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PM 멤버들은 ‘장우영 첫사랑’을 음치로 지목했고 그는 진실의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른 장우영의 첫사랑은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지만 엄청난 음치임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I’ll Be Back 티아라 원년 멤버‘로 등장한 참자가 이지애는 음치로 지목돼 진실의 무대에 올랐지만 실력자로 밝혀져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티아라 원년 멤버 이지애는 청아한 음색으로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애는 지난 2009년 티아라 데뷔곡인 드라마 ‘신데렐라맨’ OST ‘좋은 사람 Ver.1’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었지만, 이후 바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김준현 ‘1박2일’ 출격에 시청률 ‘19.9%’ 일요예능 1위 “매직보검”

    박보검 김준현 ‘1박2일’ 출격에 시청률 ‘19.9%’ 일요예능 1위 “매직보검”

    배우 박보검, 개그맨 김준현이 ‘1박2일’에 출연하며 시청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렸다. ‘1박 2일’에 쏭띠준현과 매직보검이 강림해 기분 좋은 자유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김준호 차태현의 여행 친구로 각각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김준현과 배우 박보검이 합류해 처음부터 멤버들과 케미를 폭발한 것은 물론, 색다른 조합의 두 팀이 두 가지 빛깔의 여행의 시작을 알려 시청자를 흐뭇하게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의 여행 친구로 모습을 드러낸 이는 바로 예능에 특화된 뼈그맨 김준현이었다. ‘1박 2일’ 시즌3의 멤버로 합류가 거론됐던 그는 형제라는 뜻의 ‘쏭띠쏭띠’를 외치며 나타났고, 김준호가 자신을 대신해 ‘1박 2일’에 합류한 배경을 밝히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준현은 “얘 너무 쎄~ 너무 쎄~”라며 다음 게스트를 소개하려던 찰나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 주인공이 다름 아닌 대세 중의 대세 배우 박보검이었다. 박보검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환호하며 그를 센터로 세웠고, 한층 환해진 촬영장 분위기 속에서 여행 경비를 얻는 오프닝 게임부터 꿀잼의 향기를 뿜어냈다. 이날은 박보검을 비롯한 차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과 김준현을 비롯한 김준호 팀(김준호-윤시윤-정준영-김준현)으로 나뉘었고, 두 팀은 여러 항목에 걸친 마일리지를 적립해 ‘24K 순금’이 걸린 승부를 가르게 됐다. 신나게 노는 댄스타임으로 땀을 분출한 멤버들과 김준현-박보검은 이어진 인간자석 게임 등을 통해 여행경비를 얻을 수 있었고, 김준현과 박보검의 활약 속에서 차에 넣을 기름까지 얻으며 본격적인 자유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시작부터 화사한 미소로 안구정화 매직을 선사한 박보검은 댄스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폭풍 검색을 통해 형들을 ‘보검투어’로 안내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보검의 ‘매직’효과로 인해 고소공포증인 김종민은 ‘1박 2일’ 9년 만에 액티비티 체험으로 공중 놀이기구를 탑승했는데, 박보검은 김종민이 꽁무니를 빼려고 할 때마다 “추억이잖아요”라고 사슴 같은 눈망울을 반짝여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시작부터 뼈그맨 다운 위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김준현은 상탈은 물론, 냉차 마시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고 결국 화장실 투어에 나서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첫 여행지로 의림지(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명승 제20호)를 찾은 김준현은 가위바위보에서 져 김준호와 단둘이 오리 배를 타게 됐는데, 그의 무거움을 견디지 못한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김준호를 비롯한 멤버들과 환상의 조화를 이뤄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첫 자유여행의 시작을 기분 좋게 출발한 이들은 각각의 여행 장소를 찾으며 음악을 함께 듣고 얘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여행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했고,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시청률 역시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9.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S ‘1박2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멤버들까지 사로잡는 매력 ‘미소 한 번에..’

    ‘1박2일’ 박보검, 멤버들까지 사로잡는 매력 ‘미소 한 번에..’

    ‘1박2일’ 박보검이 멤버들까지 사로잡았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은 공중그네를 탈 수 있는 곳을 찾았고, 김종민은 몇 년 전 촬영 차 같은 장소를 찾았다가 울면서 포기했던 흑역사를 털어놓으며 온몸으로 거부했다는 후문. 그러나 김종민은 “같이해요 형, 추억이잖아요”라고 속삭이는 박보검에게 홀렸고, 얼이 빠진 상태에서도 박보검의 자연스러운 셀카 제안도 미소를 지으며 응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액티비티 체험을 콘셉트로 잡은 태현 팀으로 인해 김종민의 고난이 펼쳐질 예정이다”라면서 “차분하게 김종민을 달래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니 김종민과 박보검의 케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