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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황치열 정준영, 개구리 공중부양 포착 ‘무슨 일?’

    ‘1박2일’ 황치열 정준영, 개구리 공중부양 포착 ‘무슨 일?’

    ‘1박 2일’ 속 개구리를 연상시키게 하는 정준영-황치열의 공중부양 모습이 순간 포착됐다. 발에 스프링이 달린 듯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점프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황치열-김영철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까지 경기도 일대 행사를 총망라하는 ‘봄맞이 페스티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황치열이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구리처럼 뛰어오른 두 사람의 자태가 담겨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팔다리가 전부 공중에 둥둥 떠있는 정준영-황치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순간 포착에도 굴욕없는 두 사람의 8등신 기럭지가 눈길을 끌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저녁 복불복을 걸고 단체 훌라우프에 한창인 정준영-황치열의 모습.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고된 행사의 늪에서 벗어나 꿀맛 같은 저녁을 맛볼 수 있는 단 한 팀으로 선정되기 위해 사력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사전 게임에서부터 남다른 점프력을 과시하던 정준영과 황치열. 단체 훌라우프가 시작되자 마자 두 사람은 이내 개구리에 빙의된 듯한 남다른 고공점프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훌라우프와 함께 하늘 높이 솟아오른 두 사람의 자태에 멤버들은 정준영의 기럭지와 황치열의 민첩성에 혀를 내두르며 넘사벽 강적임을 인정했다는 후문. 이처럼 승리를 위해 집념을 불태운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과연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거침없이 공중부양을 하는 정준영-황치열의 개구리 자태와 함께 공중부양까지 대동한 두 사람의 의욕 넘치는 단체 훌라우프는 6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1박2일’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둥지탈출3’ 화제의 중심 왕석현, 달달한 데이트 현장 공개

    ‘둥지탈출3’ 화제의 중심 왕석현, 달달한 데이트 현장 공개

    tvN ‘둥지탈출3’에서 열여섯 청소년으로 폭풍 성장한 왕석현의 리얼 일상과 대만으로 떠난 10대들의 둥지탈출 모험기가 대공개된다. 오늘(24일) 방송하는 tvN ‘둥지탈출3’ 2화에서 썸인듯 아닌듯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왕석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특히 대만으로 둥지탈출을 떠난 1기 멤버 석현, 화리, 두민, 윤아의 모습과 함께, 한층 더 독해진 ‘둥지탈출3’의 초강수 미션이 밝혀진다. 지난 ‘둥지탈출3’ 첫 방송에서는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10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왕석현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 당시, 왕석현은 등장과 동시에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2회에서는 엄마 아닌 다른 여자 앞에서 한 없이 다정한 남자의 면모를 보여 부모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과연, 왕석현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둥지탈출3’ 2회에서는 1기 멤버 왕석현, 홍화리, 김두민, 이윤아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심장이 쫄깃해지는 대만 탈출기를 풀어놓는다. 네 멤버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난 ‘둥지탈출’의 설렘도 잠시, 의문의 사진 한 장만으로 둥지탈출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도전에 놓인다. 이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든 한층 독해진 ‘둥지탈출’의 미션은 바로 ‘총 450km, 최북단에서 최남단까지의 대만 종단’. 이날 방송에서는 4개국어에 능숙한 홍화리의 눈부신 활약부터,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불러온 위기까지 석현-화리-두민-윤아의 예측불허한 ‘둥지탈출’ 모험기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엄마 방은희가 전혀 몰랐던 모범생 아들 두민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잔소리 폭격 아빠에서 다정한 아빠로 변신한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홍화리의 꿀 떨어지는 일상과 누나를 따라 둥지탈출을 꿈꾸는 남동생 홍화철의 영상편지도 담겨 풍성한 재미를 전한다. 한편 ‘둥지탈출3’은 10대 자녀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서로 의지한 채 자신들의 결정만으로 둥지탈출에 성공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돌아 온 시즌3에서는 지난 시즌과 달리, 탈출에 나서기 전 집에서의 부모와 자녀들의 실제 모습을 비중 있게 다뤘다. 이에 부모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내 자녀의 진짜 모습, 꿈, 속마음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보며 한층 강력해진 재미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tvN ‘둥지탈출3’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준호, 개코원숭이 완벽 변신 ‘분장 없이 가능?’

    ‘1박2일’ 김준호, 개코원숭이 완벽 변신 ‘분장 없이 가능?’

    ‘1박 2일’ 김준호가 개코준숭이(개코원숭이+김준호 줄임말)로 완벽 변신했다.오늘(2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봄나들이를 떠난 ‘벚꽃놀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개코원숭이로 변신한 김준호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배꼽을 무한 자극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호의 개코준숭이 모습이 담겼다. 눈을 뒤집은 채 인중을 최대한 늘린 모습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른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것. 특히 자신의 얼굴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망가지는 것조차 신경쓰지 않은 김준호의 모습은 그가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줄임말)이라는 사실을 엿보게 하는 것은 물론 그의 스웩 넘치는 개그감까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김준호의 모습은 행운 조작단과의 벚꽃 올림픽 중 포착된 것. 아직까지 행운 조작단의 행운 조작을 알아차리지 못한 그가 저녁 복불복을 위해 자신의 얼굴 망가짐까지 불사한 채 고군분투하는 활약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 날 저녁 복불복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발생, 김준호가 큰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뜻하지 않은 상황에 행운 조작단의 정체가 폭로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김준호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때리며 그를 멘붕하게 만든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준호의 모습은 오늘(22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 2일’ 멤버들 ‘제황의 밥상’에 도전한다...점심 복불복 승자는 과연?

    ‘1박 2일’ 멤버들 ‘제황의 밥상’에 도전한다...점심 복불복 승자는 과연?

    ‘1박 2일’ 멤버들이 단 1명만 즐길 수 있는 ‘제황의 밥상’에 도전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경상남도 진해로 떠난 봄나들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운집한 군항제의 상징 경화역에서 제황산 근린공원까지 진해의 명소를 둘러볼 예정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멤버들이 짐볼과 한 몸이 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1박 2일’ 유일용 PD는 “오늘 점심은 단 1명만 먹을 수 있습니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고, 장어구이에서 도다리쑥국, 문어숙회, 물회까지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제황의 밥상’이 등장해 멤버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멤버들이 도전하게 된 점심 복불복은 ‘응답하라 김준호’. ‘1박 2일’ 최고령자이자 언제 연패 행진에서 벗어날지 알 수 없는 김준호를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복불복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등 김준호가 20대 때 히트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중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가장 먼저 짐볼에 앉은 사람이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멤버들은 “힘쓰는 거면 데프콘이 제황이지”, “머리 쓰는 복불복으로 바꿔주세요”라며 어차피 주인공은 데프콘인 상황에 불만을 터트렸고, 뜻하지 않은 단체 항의가 이어져 스태프들을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제작진이 숨겨놓은 ‘대 반전’ 포인트로 ‘점심 복불복’의 명암이 갈렸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선사한 ‘대 반전’은 무엇이었을지 김준호는 스태프들의 부름에 응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황의 밥상’을 즐길 단 1명의 멤버는 오는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3’가 돌아온다...윤두준-백진희 출연 확정 ‘新 먹방 기대’

    ‘식샤를 합시다3’가 돌아온다...윤두준-백진희 출연 확정 ‘新 먹방 기대’

    ‘식샤를 합시다3’가 오는 7월 시청자를 찾아온다.11일 tvN 측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 3가 오는 7월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샤를 합시다’는 혼자 사는 남녀의 음식 라이프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그린 드라마로, 앞서 시즌 1, 2를 통해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매회 등장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시청자의 구미를 자극, 화제를 모았다.이번 시즌3에는 앞선 시즌을 통해 ‘먹방(먹는 방송)’의 신(神)으로 거듭난 가수 겸 배우 윤두준(30)과 함께 배우 백진희(29)가 출연할 예정이다. tvN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윤두준과 백진희가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3’(극본 임수미 연출 최규식) 출연을 확정했다”며 “편성은 5월 21일 첫 방송되는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식샤를 합시다3’ 방송은 오는 7월 중 전파를 탄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는 지난 2013년 11월 첫 방영, 시즌 1 인기에 힘입어 2015년 시즌 2로 다시 시청자를 만났다. 시즌 1에서는 윤두준과 함께 배우 이수경이, 시즌 2에서는 배우 서현진이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입맛을 자극,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멤버들, 자갈밭에 일렬로 누운 모습 포착 ‘무슨 일?’

    ‘1박2일’ 멤버들, 자갈밭에 일렬로 누운 모습 포착 ‘무슨 일?’

    ‘1박2일’ 멤버들이 맥반석 오징어로 변신했다.8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동구, 정준영과 함께 전남 완도에 위치한 보길도로 떠난 ‘봄맞이 보길도 힐링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자갈밭에 온 몸을 밀착시키고 있는 6멤버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서로의 몸에 접착제를 발라놓은 듯 찰싹 달라붙은 채 일렬횡대로 누워있는 모습이 맥반석 위에서 맛있게 구워지고 있는 오징어를 연상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눈코입 위에 돌멩이를 올린 채 힐링을 즐기고 있는 김종민의 폭소 만발한 모습까지 포착돼 웃음을 터져 나오게 한다. 마치 어느 휴양지에 놀러 온 듯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혼을 광탈한 모습이라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는 ‘봄맞이 보길도 힐링투어’ 중 하나로 6멤버는 보길도와 물아일체된 모습으로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진정한 힐링을 만끽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게 된 것. 특히 멤버들은 유일용 PD의 “왼쪽으로 구르세요~ 오른쪽으로 구르세요”라는 우렁찬 구령에 맞춰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이내 스스로가 휴게소 오징어가 된 듯 왼쪽으로 5번, 오른쪽으로 5번 구르는 셀프 오징어구이 돌림판 모습으로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멤버들이 맥반석 오징어로 파격 변신한 이유는 8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영 아들’ 왕석현 근황, 졸업식 포착 사진 보니 “몸만 자랐네”

    ‘박보영 아들’ 왕석현 근황, 졸업식 포착 사진 보니 “몸만 자랐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깜찍한 매력을 뽐냈던 아역배우 왕석현 근황이 화제다.3일 왕석현(15)이 tvN ‘둥지탈출 시즌3’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왕석현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가장 최근 공개된 모습은 지난 2016년 2월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이다. 당시 왕석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 졸업했어요. 이제 어린이가 아니랍니다”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속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했을 당시의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다. 한편 ‘둥지탈출’은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이번 시즌3에는 왕석현과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14),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17),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인 무용소녀 이윤아(16)가 출연한다. 오는 1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지탈출3’ 왕석현 출연 예고, 중학생 된 근황 보니...

    ‘둥지탈출3’ 왕석현 출연 예고, 중학생 된 근황 보니...

    tvN 가족예능 ‘둥지탈출’ 시즌3에 아역배우 출신 왕석현의 합류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3’는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엄마 아빠의 도움이나 휴대전화 없이 오로지 친구들끼리 의지하며 생활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질풍노도 탈출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새롭게 돌아온 ‘둥지탈출3’에는 평균연령 15세의 출연자 4명이 당찬 포부로 뭉쳤다. 먼저,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귀염둥이 황기동으로 사랑 받았던 아역배우 왕석현(16)이 출연한다. ‘과속스캔들’ 이후 10년이 지나, 열여섯 청소년으로 훌쩍 자란 왕석현의 반가운 모습이 ‘둥지탈출3’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왕석현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시즌2에서 활약했던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14)도 다시 한번 배낭을 메고 둥지탈출에 나선다.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17)은 엄마 앞에서는 천사표 모범생이지만, 알고 보면 ‘스웩’이 충만한 반전 매력의 멤버다.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인 무용소녀 이윤아(16)도 합류해, 잔소리꾼 아빠 이운재에서 벗어나 특별한 도전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과 달리, 시즌3에서는 부모가 알지 못했던 아이의 진짜 모습이 더욱 생생히 그려진다. ‘둥지탈출’만의 특별한 재미는 아이들의 자립 어드벤처를 부모들이 모니터링하면서 자녀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10대 자녀를 둔 부모로서 겪고 있는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이번 시즌3에서는 여행에 나서기 전 집에서의 부모와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비중 있게 다뤄 부모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의 진짜 모습, 꿈, 속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볼 계획이다. 김유곤CP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 자녀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휴대전화를 손에서 내려 놓고 낯선 환경에서 자립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부모 앞에서는 꽁꽁 감춰두었던 10대 자녀들의 100% 리얼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내려 한다. 둥지탈출 전후로 달라진 아이들의 극과 극 일상, 자유와 책임감을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CP는 이어 “시즌3는 특히 왕석현이 참여해 10대 청소년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똘똘 뭉쳐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들의 끈끈한 호흡이 더욱 돋보일 것이다. 시즌3의 첫 번째 둥지탈출지는 어떤 나라일지, 아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둥지탈출3’는 오는 1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김준호에서 정준영까지 ‘초집중+간절’ 표정 “역대급 복불복”

    ‘1박2일’ 김준호에서 정준영까지 ‘초집중+간절’ 표정 “역대급 복불복”

    ‘1박 2일’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6인 6색 표정이 포착됐다. 머리 위에 물컵을 올리고 그 어느 때보다 초집중한 6멤버의 다채로운 표정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한다.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에서는 6멤버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와 함께 전남 완도에 위치한 보길도로 떠난 ‘봄맞이 보길도 힐링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제작진이 복불복 장소의 新 패러다임을 개척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 위에 물컵을 올린 6멤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모든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긴장감 가득한 이들의 표정에서 불안감, 간절함, 초조함이 엿보여 무슨 상황인지 보는 이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특히 동그랗게 뜬 눈과 마치 얼음이 된 듯한 자세를 통해 이후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멤버 6인이 머리 위 물컵에 쏟아지는 물의 양을 온 몸의 신경세포 하나하나를 곤두세우며 저울질하는 모습. 특히 ‘2번 국도 세끼여행’ 당시 각 팀의 유일무이한 공복 세끼 당첨자였던 김준호와 김종민은 물이 쏟아지는 것과 동시에 옆에서 물소리를 내며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잔머리를 굴리는 꼼수로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6멤버는 ‘봄맞이 보길도 힐링투어’ 2코스로 소개된 전망 좋은 카페가 절벽 위 카페라는 말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이 6멤버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카페가 공개됐는데 고산 윤선도가 달을 구경했던 ‘산 아래 카페’ 낙서재와 그 건너 까마득한 ‘절벽 위 카페’ 동천석실인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벽 위와 산 아래 카페의 극과 극 비주얼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까마득한 절벽 위에 마련된 카페는 지금껏 6멤버가 경험해보지 못한 역대급 복불복 장소가 될 것으로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차태현은 “저기까지 가는 짚라인이 있어? 저길 어떻게 가”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리는 등 미션에 앞서 불안한 마음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1박 2일’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역대급 복불복 장소를 경험하게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 오늘(1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퍼센트 민우 사망, 자택서 숨진채 발견 “멤버-팬 사랑했다”[전문]

    백퍼센트 민우 사망, 자택서 숨진채 발견 “멤버-팬 사랑했다”[전문]

    그룹 백퍼센트 리더 민우가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백퍼센트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25일 소속 아티스트인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군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민우 군은 팀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며 “장례는 유가족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민우는 대구 얼짱 출신으로 지역에서 유명해져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시즌3’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그룹 백퍼센트에 합류,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도 출연했다. <이하 티오피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티오피미디어입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고 가슴 아픈 소식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3월 25일 소속 아티스트인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군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구급대가 출동하였으나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습니다. 민우 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더 슬픔이 큽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2’ 종영, 이서진 “추가하고 싶은 메뉴? 김밥”

    ‘윤식당2’ 종영, 이서진 “추가하고 싶은 메뉴? 김밥”

    배우 이서진이 tvN ‘윤식당2’ 종영 뒤풀이 장소에서 시즌3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지난 23일 종영한 tvN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만약 메뉴를 무한정 추가할 수 있다면 어떤 메뉴를 추가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기다렸다는 듯 “김밥을 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김밥을 은박지에 싸서 주는 건 어디에도 없다”며 김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김밥에 이어 제육볶음, 떡갈비, 김치만두 등 도전해보고 싶은 메뉴를 말했다. 그는 이어 “일주일 중 이틀은 쉬어야 한다. 주 5일제로 해야 한다”며 근무일수까지 정했다. 이를 보던 윤여정은 “별 생각을 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송인 허준, 게임 세계의 ‘열사’된 사연

    방송인 허준, 게임 세계의 ‘열사’된 사연

    방송인 허준이 게임 이용자들에게 ‘열사’라는 호칭을 얻어 화제다.허준은 지난 16일 게임 전문 채널 OGN(옛 온게임넷) ‘심야의 라이브 배틀 시즌3’ 4회에 나와 프로그램의 마지막 방송을 알리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허준은 “온게임넷이 OGN으로 이름을 바꿨지만 방송사는 퇴보하고 있다”면서 “게임플러스, 심야의 라이브배틀 등이 종영되면 OGN의 제작물은 하나밖에 안 남는다”고 꼬집었다. 심야의 라이브 배틀은 4명의 진행자가 생방송에서 PC게임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됐다. 그러나 지난 16일을 끝으로 방송을 마쳤다. 허준은 경쟁 방송사인 스포티비를 언급하면서 “스포티비가 OGN보다 (제작물을) 많이 만든다”면서 “그냥 스포티비 보자. 스포티비 관계자 여러분 섭외해주세요. 거기로 가겠습니다”라며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게임 유저들은 시원하게 할 말 잘했다는 뜻으로 ‘열사’라는 호칭을 허준에게 붙였다. 또 허준과 코카콜라를 합성해 ‘허카콜라’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다.허준은 자신의 발언이 화제가 되자 재미를 위한 장난(드립)이었다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허준은 지난 19일 개인방송을 통해 “2004년 온게임넷으로 방송에 데뷔했기에 OGN은 내 친정”이라며 애정어린 쓴소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준은 “나는 열사가 아니다. 그냥 장난(드립)이었다. 제작진과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은 그를 ‘열사’로 칭송하는 분위기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윤동구, 갓과 함께 공중부양 포착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윤동구, 갓과 함께 공중부양 포착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맨 몸 투혼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 개구리 점프를 하는가 하면 바닥에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3멤버의 모습인 것.오늘(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경상남도 진주까지 이어지는 ‘2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국도투어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목포팀’ 김준호-차태현-윤동구가 맛깔스러운 목포 한 상이 걸린 점심 미션을 수행했다고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구리 같은 포즈로 뛰고 있는 준호-태현-동구의 자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갓을 쓰기 위해 하늘을 향해 기린처럼 고개를 쭉 내민 채 개구리처럼 점프하는 3멤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태현은 가까스로 쓴 갓이 머리에서 떨어질세라 바닥에서 쉽사리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 바닥과 물아일체가 된 듯 좌우로 데굴데굴 구르며 갓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목포팀’ 준호-태현-동구는 목포근대역사관을 시작으로 2번 국도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며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 이때 갓바위에 도착한 3멤버는 목포 시민과 함께 하는 ‘날아라 갓’ 미션에 도전했고 머리에 갓을 쓰기 위해 사력을 다하기 시작했다. 동구는 “궤도를 낮게 해야겠네”라고 말하는 등 3멤버는 바람이 부는 방향과 갓을 던지는 시민의 손 각도까지 살피며 갓을 받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급기야 이들의 온 몸 던진 투혼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시민이 “날아오는 걸 보세요”라며 파이팅을 불어넣으며 스펙타클한 경기가 펼쳐졌다. 그런 가운데 태현이 예상을 뒤엎는 ‘반전 차재’ 모습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태현은 목 스냅과 스피드를 활용해 ‘갓 쓰기’에 도전했고 결국 갓과 함께 바닥을 구르는 스킬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매 미션마다 태현이 2멤버의 오답에서 정답만 쏙 빼먹는 주워먹기 신공을 발휘하며 순식간에 에이스로 떠올랐다는 후문. 이에 과연 반전 차재로 거듭난 태현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목포팀’ 3인방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개구리 뺨치는 점프 자세와 폭소만발 가득한 2번 국도투어는 오늘(11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 2일’ 컬링 대회, 데프콘-정준영-김종민 “한일전 기분”

    ‘1박 2일’ 컬링 대회, 데프콘-정준영-김종민 “한일전 기분”

    ‘1박 2일’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철밥그릇 컬링대회를 펼친다.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과연 3멤버 중 기쁨의 포효를 내지를 승리자는 누가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오늘(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경상남도 진주까지 이어지는 ‘2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국도투어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진주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광양의 명물’ 광양불고기 한 상이 걸린 점심 미션을 펼쳤다고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제작진은 ‘철의 도시’ 광양 방문을 기념, 3멤버에게 철밥그릇 컬링을 제안했고 “우리 오늘밤 팀킴 보는 거야?”라는 데프콘의 뜨거운 호응 아래 미션이 이뤄졌다. 특히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3멤버의 눈치 싸움과 고도의 심리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숨막히는 컬링대회가 진행됐고 촬영 현장에는 긴장감과 비장함이 동시에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데프콘-종민-준영은 그야말로 매의 눈빛을 번뜩이고 있다. 메달 획득은 물론 기필코 광양불고기를 맛보고 말겠다는 불굴의 투지가 엿보인다. 이에 3멤버 중 승리의 영광을 차지한 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준영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그도 그럴 것이 준영은 매 미션 때마다 신속한 두뇌 회전과 게임의 판을 꿰뚫어보는 냉철한 지혜를 앞세운 ‘1박 2일’ 범접불가 승리의 아이콘. 이날도 역시 준영은 미션 시작과 동시에 “모든 걸 다 걸겠어”라며 의지를 활활 불태웠고 아니나 다를까. 자신의 1차 시기가 되자마자 능숙한 손목 스냅으로 철밥그릇을 자유자재로 다뤄 데프콘-종민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데프콘-종민 또한 준영에 신속한 반격을 가했다. 하지만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자 데프콘은 “한일전 그 때 그 기분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종민은 데프콘에게 “형 내 거 좀 쳐주면 안 돼요? 한번만?”이라며 애걸복걸하는 것도 괘념치 않은 의욕과다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런 종민이 돌연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앵그리 종민’으로 변신했다고 전해져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2 ‘1박 2일’ 제작진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철밥그릇 컬링대회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다. 눈치 100단 준영과 이에 맞서는 반전 승부사 데프콘-의욕만점 종민이 펼치는 컬링대회가 평창동계올림픽 못지않은 심장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과감한 심리전부터 숨 막히는 두뇌 싸움까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희비를 초단위로 교차시켰던 철밥그릇 컬링대회는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원시 ‘통큰 이벤트 시즌3’ 시작…혜택 더 커졌다

    수원시 ‘통큰 이벤트 시즌3’ 시작…혜택 더 커졌다

    수원시와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주는 ‘통큰 이벤트’가 더 커진 혜택으로 돌아온다.2016년부터 매년 ‘카톡친구 통큰 이벤트’를 펼쳐 호응을 얻었던 수원시가 3월1일부터 혜택이 대폭 늘어난 ‘통큰 이벤트 시즌3’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수원시’와 친구를 맺으면 주요 관광지, 박물관, 관광체험 시설 등을 무료·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다. 카카오톡 친구 본인과 미성년 동반자녀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표소·상점에서 카카오톡 친구 목록에 수원시가 있는 화면을 제시하면 된다. 그 동안 수원시 소재 시설을 이용할 때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광명·의왕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광명동굴(관람료 20% 할인)과 의왕레일바이크(평일 20%·주말 10%)를 이용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의왕레일바이크는 3월5~31일 기간만 할인 혜택을 준다. 또 수원화성, 화성행궁, 수원시 3개 박물관(수원·광교·수원화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입장료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버스를 타고 수원 시내를 여행하는 ‘수원 시티투어’는 1000~2000원, 자전거 택시는 4000원 할인된 가격(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국궁체험은 평일 이용료를 50% 할인(1000원)해준다. 한복 대여점 ‘행궁낭자’·‘장금이공방’·‘이춘섭한복명인’에서 한복 대여 시 시간당 2000원 할인, 남문메가박스 전석 6000원(주말·평일 동일)에 이용, 미리내미술극단 관람·체험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4월부터는 수원연고 스포츠 구단(수원FC·수원삼성블루윙즈·케이티 위즈)와 제휴 할인도 시작될 예정이다. 통큰 이벤트는 ‘2016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2016년 4월 처음 시작됐다. 2016년 3월 5079명이었던 카톡 친구 수는 같은 해 12월 말 17만3932명으로 무려 34배 증가했다. 수원화성, 화성행궁, 수원시 3개 박물관, 시립아이파크미술관 입장객도 많이 늘어났다. 통큰 이벤트 시행 전인 2014~2015년 6개 시설 연평균 입장객은 120만 1145명이었지만, 2016~2017년에는 157만 3268명으로 31% 증가했다. 관광지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2월 현재 수원시 카톡 친구는 28만 7000여명이다.수원시와 카톡 친구가 되면 수원시 주요 소식과 문화·관광·축제 정보, 재난·긴급상황 정보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카톡 친구’가 되려면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수원시’를 입력하고, ‘수원시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 카카오톡이 수원시 관광자원과 지역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더욱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휴처를 계속해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고등래퍼2’ 산이 “시즌2 망한다고? 대박날 것”

    ‘고등래퍼2’ 산이 “시즌2 망한다고? 대박날 것”

    ‘고등래퍼’가 시즌2로 돌아온다.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Mnet ‘고등래퍼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고등래퍼2’는 고등학생들만의 거침없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힙합을 통해 담아내는 것은 물론 10대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건강한 힙합 문화를 전파할 고교 래퍼 서바이벌이다. 이날 김용범 국장은 “’고등래퍼2’가 작년에 이어 더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태은 CP는 “리얼리티 부분이 많이 늘었다. 실력자들의 경쟁이 아니라 다양한 10대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다. 참가자들, 멘토들의 리얼리티를 확인할 수 있을 것”라며며 시즌1과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전지현 PD는 “랩 실력만을 가지고 경쟁만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10대들의 고민을 랩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친구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 위주로 참가자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단독 MC로 나선 래퍼 넉살은 “처음엔 MC 제안을 받고 놀랐다. 하지만 10대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멘토로 참여하는 래퍼 산이는 “시즌1에 나왔던 매드클라운이랑 얘기했는데 시즌2는 망할거 같다고 했다. 그런데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시즌2가 시즌1보다 훨씬 더 잘될거 같다. 시즌3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거같다”라고 자신했다. ‘고등래퍼2’는 산이를 비롯해 딥플로우, 치타, 그루비룸, 행주, 보이비가 멘토로 나선다. 23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박나래, DJ 사진 공개 ‘레전드 미모’에 “사기다”

    ‘해투’ 박나래, DJ 사진 공개 ‘레전드 미모’에 “사기다”

    ‘해투’에서 박나래의 ‘레전드 사진’이 공개됐다.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투)에는 박나래, 조세호, 허경환,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클럽DJ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나래는 자신의 디제잉 스타일에 대해 소개했다. 박나래는 “음악도 개그랑 똑같다. 정해진 시간 동안 관객을 얼마나 즐겁게 하느냐다. DJ가 자기의 곡이 있으면 분위기가 처질때 자기곡을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는데 저는 제 곡이 없기 때문에 분위기가 처지면 벗는다”고 밝혔다. 이어 “관중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다. 휴대전화로 저를 촬영하는 건 상관이 없는데 찍으면서 노는 것과 내려놓고 노는 것은 다르다. 그래서 관객들에게 ‘여러분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면 연예인 박나래랑 노는 것이고 휴대전화를 내려놓으면 쓰레기 박나래와 놀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관객들이 ‘쓰레기’를 외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함께 DJ를 하다가 박나래의 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언급했고 박나래는 “미국춤 ‘트월킹’이다”라며 즉석에서 선보였다. 고삐 풀린 파격 댄스에 카메라 감독들까지 당황에 빠졌다. 이어 DJ 박나래의 레전드 사진이 등장했다. 사진 속 박나래의 미모에 MC 유재석과 전현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나래는 “사기다”라며 포토샵의 힘을 빌렸음을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쁜녀석들2’ 조동혁, 시즌1 킬러 정태수 재등장 ‘30초 강렬 존재감’

    ‘나쁜녀석들2’ 조동혁, 시즌1 킬러 정태수 재등장 ‘30초 강렬 존재감’

    배우 조동혁이 ‘나쁜녀석들2’에 깜짝 출연하며 시즌3 가능성을 내비쳤다.조동혁은 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나쁜녀석들2) 마지막회에 깜짝 출연했다. 조동혁은 앞서 ‘나쁜녀석들’ 시즌1에서 냉혹함과 인간미를 동시에 가진 킬러 정태수로 열연했다. ‘나쁜녀석들2’ 방송 발미 우제문(박중훈)과 허일후(주진모)는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간다. 우제문은 사람들이 쓰러져 있는 어느 방으로 간 뒤 “정태수, 너 우리랑 일 하나 같이 하자”고 말했다. 이때 창문 밖을 보고 있는 한 남자가 뒤를 돌아보는데 바로 정태수였다. 정태수는 어이 없다는 듯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한다. 30초 정도 되는 짧은 등장에도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안기며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한편 ‘나쁜녀석들2’ 최종회는 평균 4.8%, 최고 5,7%(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재결합 소식에 토니안 “우리 다시 만나자”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재결합 소식에 토니안 “우리 다시 만나자”

    1세대 아이돌그룹 H.O.T.가 ‘무한도전’ 토토가3을 통해 재결합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토니안이 소감을 남겼다.토니안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저 죄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여기까지 오기 위해 저희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저희는 그저 예전에 그랬듯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미안하다. 이날을 기다려주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8. 2. 15. 우리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다. H.O.T.는 90년대 후반 가요계를 강타한 1세대 아이돌 그룹. MBC ‘무한도전’에서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시즌3’를 통해 재결합한다. 이날 ‘무한도전’ 측은 “2월 17일, 24일 밤, 지금의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무한도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H.O.T.’ 편이 방송된다”고 알렸다. 제작진은 “무한도전은 2014년 11월,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을 준비하면서 H.O.T. 멤버들을 처음 만났었고, 2015년 10월에는 ‘토토가2’특집 출연을 위한 논의를, 2016년 가을부터는 ‘토토가3’ 특집 기획을 위한 논의를 H.O.T. 모든 멤버들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토토가3’ 특집을 의논하게 되었고, ‘오직 다섯 멤버들과 팬들 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는 한마음으로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며 “‘토토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그리고 17년을 기다려온 H.O.T. 팬들께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준호-데프콘-윤동구, 쿠바 ‘애니깽’ 체험 ‘한인후손 아픈 역사’

    ‘1박2일’ 김준호-데프콘-윤동구, 쿠바 ‘애니깽’ 체험 ‘한인후손 아픈 역사’

    ‘1박 2일’ 김준호-데프콘-윤동구가 쿠바 ‘애니깽’의 발자취를 찾아간다오늘(28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0주년 특집 ‘카자흐스탄-쿠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중 김준호-데프콘-윤동구가 쿠바 최초 한인촌 엘볼로 마을 방문과 함께 애니깽 농장 체험에 나선다. 애니깽은 스페인어로 ‘에네켄’으로 불리며 선박용 밧줄을 만드는데 쓰이는 선인장. 100여 년 전 멕시코 등 중남미로 건너간 한인 이민 1세들이 에네켄 농장에서 일한 것을 두고 한인들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는 등 쿠바 한인들의 아픈 역사가 깃들여있다. 특히 이날 김준호-데프콘-윤동구는 처음 도전한 애니깽 체험 시작과 동시에 녹록하지 않은 현실을 마주했다. 체험에 앞서 한 번의 칼질로 애니깽을 수확하겠다고 선포한 당당함은 작렬하는 태양 아래 녹아서 없어진 지 오래. 무엇보다 데프콘의 고군분투를 지켜보던 김준호가 “저기봐. 프콘이도 감당 못하네”라고 말할 만큼 ‘1박 2일’ 힘의 아이콘 데프콘마저 좀처럼 칼질이 들지 않은 애니깽과 온 힘을 다해 싸웠다는 후문. 더욱이 데프콘은 “이렇게 촘촘해”라며 애니깽의 날카로운 가시에 깜짝 놀라는 등 멤버들은 조상들의 어려움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와 함께 쿠바 한인 후손들과의 자리에서 노예와 같은 고된 삶에 얽힌 아픈 역사를 직접 듣는 등 가슴 아픈 이민사를 함께 나눴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과연 데프콘마저 고군분투하게 만든 애니깽의 실체는 어떨지 오늘(28일) 저녁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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