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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가요대축제” ‘1박2일’ 차태현, 용감한형제에 신곡 받았다

    “올해는 가요대축제” ‘1박2일’ 차태현, 용감한형제에 신곡 받았다

    ‘1박 2일’ 차태현이 홍차 신곡에 대한 진척 사항을 보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이 봉평 메밀국수에서 정선 콧등치기까지, 강원도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터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배꼽을 저격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차태현이 “올해는 가요대축제 가자”며 서프라이즈한 새해 소원을 빌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차태현은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최근 용감한 형제에게 홍차 신곡을 받았다”며 “용감한 형제도 노래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 베일에 가려진 홍차 프로젝트에 대해 밝힌 것. 특히 청취자들에게 그룹명 추천까지 받는 것은 물론 ‘용감한 홍차’로 그룹명까지 변경하는 등 모두의 관심을 쏠리게 했다. 이와 함께 차태현의 ‘불혹의 꿈’이 마침내 성사되는 것인지, 발매 초읽기에 나선 홍차 2집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불어 차태현의 의미심장한 새해 소원을 듣고 5명의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오늘(2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시윤이 탄생한 곳”…‘1박2일’ 윤동구, 캐스팅 비화 최초 공개

    “윤시윤이 탄생한 곳”…‘1박2일’ 윤동구, 캐스팅 비화 최초 공개

    윤동구(배우 윤시윤)가 ‘1박 2일’을 통해 캐스팅 비화를 최초 고백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7일 일요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이 봉평 메밀국수에서 정선 콧등치기까지 강원도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터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배꼽을 저격한 바. 그런 가운데 윤동구가 친구들과 강원도에 놀러 왔다가 배우로 데뷔하기까지, 자신의 과거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날 윤동구는 강원도 경포해변을 걷던 중 “여기가 바로 내가 픽업된 장소”라고 말해 김준호-차태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여기에 오지 않았으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그 누구보다 간절했었던 연습생 시절과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추억에 빠진 윤동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에 윤동구가 ‘지붕뚫고 하이킥’ ‘제빵왕 김탁구’ 그리고 현재의 ‘1박 2일’까지, 배우 인생 첫 시발점이 된 강원도 경포해변 방문과 함께 어떤 비화를 털어놨을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강원도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힌 윤동구의 캐스팅 비화는 오는 27일 일요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 첫선… 유나·신류진·이채령·리아·황예지 5인조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 첫선… 유나·신류진·이채령·리아·황예지 5인조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ITZY가 처음 공개됐다. JYP는 21일 0시 ITZY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프롤로그 필름 : ITZY? ITZY!’라는 제목의 1분 10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ITZY 멤버 5명의 모습이 소개됐다. 영상에 등장한 멤버는 순서대로 유나, 류진, 채령, 리아, 예지 순이었다. 이 중 신류진은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며 실력파임을 증명했던 멤버다. 이채령은 SBS ‘K팝스타 시즌3’, 엠넷 ‘식스틴’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고 아이즈원 이채연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황예지는 SBS ‘더 팬’에 출연해 가창력을 보여준 바 있다.앞서 JYP 차기 걸그룹의 그룹명이 ITZY라는 소문이 돌면서 어떻게 읽게 될지 설왕설래가 있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있지? 있지!’라는 한글 발음이 소개됐고 해시태그에도 ‘#ITZY’와 함께 ‘#있지’가 붙었다. ITZY의 첫 티저 영상은 공개 6시간도 안 돼 조회수 80만건을 넘는 등 전 세계 케이팝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YP 신인 걸그룹 ITZY는 다음달 중순 데뷔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성미 미혼모 과거 “여자 연예인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고통”

    이성미 미혼모 과거 “여자 연예인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고통”

    개그우먼 이성미가 미혼모 과거를 언급해 화제다. 이성미는 16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 과거 자신의 서른 살을 회상하며 “크게 사고를 쳤다. 나의 첫번째 서른은 너무 아팠고, 두번째 서른은 그 서른을 지나 웃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첫 번째 서른은 정말 쓰러졌다. 30년이 지나 다시 두 번째 서른을 맞이해서 이렇게 방송을 하는 건 나한테 기적”이라고 말했다. 이성미가 언급한 ‘사고’는 결혼하지 않은 채 홀로 아들을 낳은 것. 이성미는 당시 인기 가수 김학래의 아이를 혼전 임신했지만 부모의 반대로 이별한 채 홀로 아들을 낳아 키웠다. 이성미는 지난 2009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미혼모가 되면서 방송가 퇴출 위기까지 겪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이성미는 “여자 연예인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있었다. 사람들이 무서웠고 그래서 숨어서 지냈다. 사람들은 자기가 알지도 못하면서 부풀리는 경향이 있다. 어떨 때는 마치 본 것처럼 말한다”며 “힘들 때는 아무도 안 만났다. 골방에 들어가 일이 해결될 때까지 숨어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아이를 키우느라고 뒤돌아볼 수 없었다. 제가 받은 상처를 누군가에게 주고 싶었다. 그러면서 철저하게 예민해졌다. 누가 건드리면 금방 폭발할 상태였다”고 미혼모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이성미는 “어느 순간 잘못했다는 것을 알았다”며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우리 모양이 퍼즐이라면 맡은 부분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퍼즐을 할 때 인생의 끝에서 퍼즐이 완성된다. 퍼즐은 모양이 다르지만 내가 가진 모양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이제는 내 모양이 소중하다. 그만큼 내가 행복하면 내 아이도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성미는 1989년 첫째 아들을 홀로 낳아키웠다. 이후 새로운 사랑을 만나 1993년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현재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 tvN ‘둥지탈출 시즌3’ TV조선 ‘두번째 서른’ 등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종민, 야외취침 끝판왕 “여기가 제가 잠들 곳?” 동공지진

    ‘1박2일’ 김종민, 야외취침 끝판왕 “여기가 제가 잠들 곳?” 동공지진

    ‘1박 2일’ 김종민이 ‘혹한기 맞춤형 야생 텐트 취침’으로 ‘야외취침 끝판왕’에 도전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강원도 인제 ‘2019 동계 야생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이 지난주 야외 취침을 걸고 벌인 ‘인간 볼링대회’에서 대패, 그가 안락한(?) 하룻밤을 보낼 혹한기 맞춤형 야생 텐트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나뭇가지로 뼈대를, 볏짚으로 아늑한 침대를, 비닐랩으로 탄탄한 벽을 세운 리얼 야생 맞춤형 텐트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담겼다. 오직 김종민만 겨우 누울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홀로 야외 취침할 김종민을 위해 멤버들이 십시일반 손을 모아 특별히 준비한 잠자리로 역대급 야외 취침이 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날 김종민은 자신이 야외 취침할 장소로 인적 없는 광활한 벌판에 도착하자 “여기가 제가 잠들 곳인가요?”라는 말과 함께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기겁했다. 특히 이 곳이 ‘야생 멧돼지 서식지’ 중 한 곳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경악을 금치 못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그런 가운데 김준호가 혹한기 추위에 떨 김종민을 위해 “볏짚에 불이라도 붙여줄까?”라며 듣기만해도 절로 엄마 미소를 유발하는 훈훈한 형제애를 과시하는데 이어 이불 대용으로 사용할 비닐랩을 선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김종민을 위한 멤버들의 물보다 진한 형제애가 돋보인 가운데 ‘야외 취침 끝판왕’에 도전한 김종민의 모습은 오늘(1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이용진, 학다리 각선미 인증 “좀 짧은 거 아냐?”

    ‘1박2일’ 이용진, 학다리 각선미 인증 “좀 짧은 거 아냐?”

    ‘1박 2일’ 인턴 이용진이 백점 만점의 학다리 각선미를 인증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강원도 인제에서 벌이는 ‘2019 동계 야생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이용진의 남다른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을 절로 휘둥그래하게 만든다. 공개된 스틸에는 무대 위 발레리노처럼 한 쪽 다리를 곧게 뻗은 이용진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한 마리의 고고한 학처럼 다리를 자신의 머리까지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빨랫줄에 닿을락 말락한 그의 발가락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용진이 겨울철 혹한기에도 굴복하지 않고 신발과 양말까지 벗은 채 열정적인 맨발 투혼을 발휘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 날 멤버들은 제1회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데프콘이 발가락 투혼을 펼쳤던 ‘플라잉 삭스’ 미션에 도전한다. 젖은 양말을 발가락에 끼워 빨랫줄에 던지면 끝이라는 순수한 생각과 달리 메이드 바이(Made by) 데프콘 게임답게 남다른 유연성이 요구됐던 바. 특히 미션 시작과 동시에 코 끝을 얼얼하게 하는 강원도의 매서운 날씨로 인해 양말과 대야에 담긴 물까지 꽁꽁 얼어붙은 일촉즉발 상황까지 직면하게 됐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첫 등장부터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인턴 이용진이 주자로 나서 멤버들의 애간장을 바짝 마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급기야 데프콘이 남들보다 한 뼘 짧은 이용진의 다리 길이를 보고 “좀 짧은 거 아냐?”라며 근심돼지의 모습을 보이는 등 이용진의 등장이 미션 변수로 작용, 멤버들 모두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다고 전해져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인턴 이용진은 모두의 거친 눈빛과 불안한 생각을 뒤로한 채 짧은 다리의 역습을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1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V라인 붕어’ 빙의 “폭소만발 ‘예능인’ 비주얼”

    ‘1박2일’ 차태현, ‘V라인 붕어’ 빙의 “폭소만발 ‘예능인’ 비주얼”

    ‘1박 2일’ 차태현의 V라인이 돋보이는 붕어 비주얼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강원도 인제 ‘2019 동계 야생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절로 훔치는 차태현의 폭소 만발한 비주얼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현은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 정자세로 바닥에 앉아있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두 손을 깍지 낀 채 다소곳이 모은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자신의 얼굴을 조금이라도 작게 만들기 위해 볼살은 쏙, 입술은 쭉 내민 채 붕어처럼 뻐끔거리는 차태현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절로 빠지게 만든다. 특히 인턴 이용진이 차태현의 머리 위에 속이 꽉 찬 조롱박을 연상케 하는 커다란 풍선을 들고 있어 그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용진이 손을 놓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차태현의 머리를 저격할 것 같은 일촉즉발 상황. 혹한기 추위도 단숨에 물러서게 할 만큼 비장한 차태현의 모습이 모두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차태현을 거친 생각에 휩싸이게 만든 커다란 풍선의 정체는 오늘(1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갈림길에 선 주인공, 선택은?…시청자가 직접 엔딩 만든다

    갈림길에 선 주인공, 선택은?…시청자가 직접 엔딩 만든다

    넷플릭스 실험영화 ‘밴더스내치’ 시청자의 선택 따라 내용 달라져 다시보기로 다른 결말 볼 수도결정적인 순간, 오직 당신의 선택에 따라 내용의 향방이 달라지는 영화가 있다. 세계 최대 OTT(실시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선보인 인터랙티브(쌍방향)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다. 2011년 영국 채널4에서 시즌1을 공개한 이후 시즌3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된 드라마 ‘블랙미러’의 특별판이다. 작품은 1984년 천재적인 프로그래머 스테펀 버틀러가 제롬 F 데이비스라는 작가의 소설 ‘밴더스내치’를 비디오 게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초현실적인 상황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청자들은 스테펀이 맞닥뜨리는 갈림길에서 두 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며 영화의 전개에 개입한다. 아침 식사로 어떤 시리얼을 먹을지와 같은 사소한 결정부터 스테펀에게 트라우마와 같은 엄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것,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릴 사람을 고르는 것 등 작품이 끝날 때까지 시청자들은 수십 개의 선택을 직접 해야한다. 1990년대 인기를 모았던 MBC ‘인생극장’을 떠올리면 알기 쉽다. 10초 이내에 선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선택지에 따라 짧게는 1시간 이내, 길게는 3시간 넘게 작품이 이어진다. 한 번 선택하면 이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다. 자신의 선택이 만든 엔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보기로 새로운 선택지를 골라 다른 엔딩을 마주할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한번쯤 ‘내가 작가였다면 결말을 이렇게 할 텐데…’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덩케르크’로 스크린 데뷔한 핀 화이트헤드가 주인공 스테펀을 연기한다. 미국 드라마 ‘한니발’ 시리즈를 연출한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청소년 관람 불가.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1박2일’ 데프콘-정준영 잇는 반지의 제왕은? 돌아온 ‘절대반지’

    ‘1박2일’ 데프콘-정준영 잇는 반지의 제왕은? 돌아온 ‘절대반지’

    ‘1박 2일’에 소원성취 절대반지가 다시 돌아온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펼치는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특히 데프콘-정준영을 잇는 절대권력 ‘반지의 제왕’이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가위바위보만으로 희비가 교차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기쁨의 포효를 하는 정준영의 모습과 지금 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젓는 김종민의 모습이 극과 극을 이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절대반지를 얻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더욱이 ‘인턴’ 이용진이 “절대반지 양도되나요?”라며 호기심을 폭발시킨 가운데 반전과 충격의 저녁 복불복이 펼쳐졌다는 후문. 특히 ‘인간 제로 게임’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고도의 눈치싸움과 심리전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게임이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혼을 쏙 빼놓은 가운데 이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절대반지는 그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는 무적 아이템. 앞서 데프콘이 10주년 특집 ‘카자흐스탄-쿠바’ 편에서 절대반지로 쿠바 할아버지에게 새 기타를 사주는 온정을 베풀었고, 정준영은 야외 취침 위기를 실내 취침으로 바꾸는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과연 절대반지를 획득하게 된 주인공은 누굴지, 반지의 제왕 등극과 동시에 절대반지로 어떤 소원을 빌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안방극장에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반지의 제왕 선발은 오늘(3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서귀포에서 마라도까지..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 기록 경신

    ‘1박2일’ 서귀포에서 마라도까지..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 기록 경신

    ‘1박 2일’ 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이 걸린 역대급 ‘제주도 방어 조업’이 찾아온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펼치는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앞서 방어 조업을 피하기 위해 여섯 멤버들과 ‘방어요정’으로 분한 이용진이 제주도 한복판에서 엎치락뒤치락 숨 막히는 레이스를 벌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1박 2일’ 멤버들이 최고의 ‘될놈’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특히 이번 선발전에서 꼴찌를 기록한 멤버는 ‘인턴’ 이용진과 함께 방어 조업에 나서게 된다는 말에 여섯 멤버들은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일 예정. 무엇보다 이번 조업은 지금까지 했던 조업 중 가히 역대급이라 할만한 스케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귀포에서 방어 미끼로 쓰이는 자리돔을 잡은 후 마라도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방어를 잡는 등 ‘1박 2일’ 조업 사상 가장 긴 거리에서 가장 긴 시간이 소요됐다고. 특히 “1년에 1번 있을까 말까 한다”는 선장의 말처럼 제철 만난 대물 방어까지 등장하는 등 차원이 다른 조업을 선보인다고 전해져 어떤 현장이 펼쳐졌을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과연 2018년을 장식할 대망의 제주도 방어 조업에 어떤 멤버가 당첨될지 오늘(3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데프콘 얼굴vs김준호 몸” ‘1박2일’ 올해의 안구 테러상은?

    “데프콘 얼굴vs김준호 몸” ‘1박2일’ 올해의 안구 테러상은?

    ‘1박 2일’ 김준호-데프콘이 올해의 안구 테러상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과연 영광의 수상자는 누가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30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를 펼친다. 그런 가운데 잔디밭에 일렬횡대로 앉아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인지 관심을 높인다. 이 날은 2018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1박 2일’ 연예대상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 특히 안구테러상부터 가성비상, 아픈 손가락상, 프로 불편러상, 진국상까지 ‘1박 2일’ 모든 스태프들이 각 분야 최고의 1인을 직접 선정한다고 전해져 수상 여부에 호기심이 모아진다. 특히 안구 테러상 부문에서 김준호-김종민-데프콘의 각축전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진행됐다는 후문. 두 팀으로 나뉘게 된 멤버들은 ‘데프콘의 얼굴’과 ‘김준호의 몸’이야말로 보는 이들의 안구를 헤치는 사악한 주범이라고 적극 주장하는 등 불꽃 튀는 공방전이 펼쳐져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데프콘은 ‘1박 2일’ 10주년 어워즈 당시 오징어상을 수상하며 ‘우주 오징어’, ‘돼징어’라는 별명을 추가하는 등 넘사벽 비주얼로 강력한 1등 후보로 언급되는 상황. 여기에 김준호파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 “(준호) 형 엉덩이 제일 많이 봤지”라는 차태현의 강력 추천과 함께 김종민은 “그냥 늙어서”라고 앞담화하는 등 김준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고. 이처럼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여세를 몰아 데프콘이 2관왕의 영광을 안을지, ‘누렁이’에 이어 ‘똥구렁이’로 불리게 된 김준호가 안구 테러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8 ‘1박 2일’ 연예대상 어워즈 수상 결과는 30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성준 “오늘(18일) 현역으로 입대” 기습 발표

    배우 성준 “오늘(18일) 현역으로 입대” 기습 발표

    배우 성준이 오늘(18일) 입대한다. 18일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성준이 금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성준은 강원도에 위치한 2사단 노도신병교육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에 배치받아 군에 복무하게 된다”면서 “조용히 다녀오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입소 당일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성실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따듯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패션 모델로 데뷔한 성준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 ‘마담 앙트완’, ‘완벽한 아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석고대죄 포착 “무릎 꿇은 채 읍소”

    ‘1박2일’ 정준영, 석고대죄 포착 “무릎 꿇은 채 읍소”

    ‘1박 2일’ 정준영이 촬영 중 외마디 비명과 함께 제작진에 무릎을 꿇었다고 전해져 그 사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오늘(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지난주에 이어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의 ‘불혹의 꿈’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지는 가운데 정준영의 극과 극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준영은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며 어깨를 들썩인 채 춤추는 모습. 티아라의 롤리폴리에서 원더걸스의 텔미까지, 여자 아이돌 댄스를 완벽하게 마스터한 듯 ‘1박 2일’ 막내 정준영의 깜찍하고 앙증맞은 춤 자태가 절로 시선을 고정시키게 한다. 하지만 이런 정준영의 모습과 180도 대비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스틸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긴 것. 언제나 여유 넘치고 위풍당당했던 정준영은 온데간데없이 고개를 숙인 채 제작진에게 읍소하듯 애원하는 모습으로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이 날 정준영은 잠자리 복불복 도중 ‘지니어스 정’답지 않은 돌발 행동으로 다섯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이에 정준영 또한 “어떡해~”라는 외마디 비명을 지른 채 돌연 제작진 앞에 무릎을 꿇는 등 그의 예상 밖 행동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과연 ‘지니어스 정’ 정준영이 복불복 중 석고대죄까지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16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트와이스 ‘티티춤’ 공개 “닭발 손 무엇?”

    ‘1박2일’ 차태현, 트와이스 ‘티티춤’ 공개 “닭발 손 무엇?”

    ‘1박 2일’ 차태현이 ‘닭발 티티(TT)춤’으로 ‘댄싱머신’ 김종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전해져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는 지난주에 이어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의 ‘불혹의 꿈’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걸그룹 트와이스의 티티춤을 추고 있는 차태현의 깜찍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현은 트와이스의 히트곡 ‘티티’의 티티춤을 추며 귀요미 덕후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광대 승천한 모습만으로 트와이스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인다. 하지만 엄지와 검지로 영어 대문자 ‘T’자를 만드는 본래 티티춤과 달리 차태현은 검지와 중지로 영어 대문자 ‘V’자를 만든 것. 티티춤을 재창조한 듯 춤의 신기원을 선보인 차태현에게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개그우먼 김지민이 “그냥 꼬끼오 닭발이잖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특히 이 날 차태현은 “내가 다시 댄스하면 코요태보다 성공한다”는 뼈 때리는 발언으로 ‘원조 아이돌’ 김종민을 저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차태현이 즉석에서 만든 닭발 티티춤으로 김종민의 댄스본능에 불을 지피며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전해져 닭발 티티춤 탄생 계기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과연 촬영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킨 ‘트와이스 덕후’ 차태현의 닭발 티티춤 퍼포먼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 2일’ 김종민, 예능 최초 ‘까나리버킷 챌린지’ 도전

    ‘1박 2일’ 김종민, 예능 최초 ‘까나리버킷 챌린지’ 도전

    ‘1박 2일’ 김종민이 예능 최초로 ‘까나리버킷 챌린지’에 도전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불혹의 나이에 도전하는 ‘드림스 컴 트루(Dream Come True)’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하얀 대야를 들고 멘탈붕괴 직전에 놓인 김종민의 모습이 포착돼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김종민은 김준호-이용진과 함께 시청자들이 시키는 것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뭐든지 한다는 ‘OK TV’ 팀을 결성,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지만 꼴찌에 머물렀다. 특히 방송 중 까나리 원샷 벌칙에 걸린 김종민이 이용진의 얼굴에 까나리를 내뿜으며 그에게 까나리 세수 선물을 선사한 가운데 김종민이 자진해서 까나리 샤워 공약을 선언한 바. 하지만 ‘까나리버킷 챌린지’ 도전이 눈앞에 다가오자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고. 급기야 김종민은 슈렉 고양이 눈으로 “꼭 해야 되요?”라며 멤버들의 도움을 청하는 등 사면초가에 빠진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폭소케 했다. 더 나아가 이용진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다른 사람 지목해주세요”라는 돌발 멘트로 멤버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가 하면, 김준호는 “까나리 샤워 말고 까나리 코 흥해”라며 ‘가혹함 한 스푼’을 넣은 업그레이드 버전 벌칙을 제안하는 등 촬영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에 과연 김종민은 자신의 입으로 내뱉은 시청자 공약을 이행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종민의 ‘까나리버킷 챌린지’는 오늘(2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N 측 “강한나에 ‘지정생존자’ 출연 제안, 검토 중” [공식]

    tvN 측 “강한나에 ‘지정생존자’ 출연 제안, 검토 중” [공식]

    강한나가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 출연을 논의 중이다. 30일 tvN 측은 “제작진이 강한나에게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했다”며 “현재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는 대통령 국정연설날, 폭탄 테러로 한날 한시 모든 게 사라지고 승계서열 12위 환경부 장관이 원치 않는 권력을 잡고 60일 동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다. 인기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시즌3 제작이 확정되는 등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국판 ‘지정생존자’에는 배우 지진희가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디지털 매체 경계 무너져… 제작 DNA 달라져야”

    “TV·디지털 매체 경계 무너져… 제작 DNA 달라져야”

    편당 수백만명 본 웹드라마 ‘연플리’ 등 소속된 60여명 직접 제작… 콘텐츠 중시 “메시지 따라 회차 정해… 7부작도 가능”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에이틴’과 시즌3로 돌아온 ‘연애플레이리스트’(연플리)는 편당 수백만 조회 수를 올린 인기 드라마다. 다만 인기를 증명할 시청률은 없다. TV에서는 볼 수 없는 웹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기존 TV드라마에서는 예전만큼 히트작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선 새로운 형태의 인기작이 등장하고 있다. ‘에이틴’, ‘연플리’ 등을 제작한 플레이리스트의 박태원(32) 대표를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위워크에서 만났다. 박 대표는 현업에서 느낀 제작 환경 변화와 좋은 콘텐츠의 중요성 등에 대해 솔직한 대답을 들려줬다. 박 대표는 “TV라는 매체가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운을 뗐다. 다만 “TV와 디지털 매체의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미 미국, 중국 등에서는 출연배우, 감독, 제작비 등에서 플랫폼 간 경계가 허물어졌다”며 “한국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플레이리스트로 옮기기 전 구글에서 유튜브팀장으로 일했다. 그는 “지금은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플랫폼 전성시대”라면서도 “유튜브에 있으면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험은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든 대동소이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갖고 있고,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넷플릭스 등이 콘텐츠 제작에 투자 비중을 높이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휴대전화를 통해 소비되는 콘텐츠가 TV의 그것과 같을 수는 없다. 제작 접근방식도 마찬가지다. 박 대표는 “전통 미디어의 드라마와는 제작하는 사람들의 DNA부터 달라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회차가 정해져 있는 기존 드라마는 스토리가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편성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에 따라 회차가 정해진다”고 설명했다. 메시지 전달에 가장 적합한 분량이라고 생각된다면 최근 종영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처럼 7부작의 짤막한 드라마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드라마의 경우 외주제작이 많다. 반면 플레이리스트의 작품들은 회사에 소속된 60여명의 제작진이 만든다. 여러 작품들이 시즌제로 제작되고 각 시리즈가 합쳐져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해간다. 타깃 시청층은 좀 더 명확하다. ‘에이틴’은 10대, ‘연플리’는 20대가 대상이다. 좋은 콘텐츠는 결국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낸다. ‘연플리’는 중국에서 리메이크를 준비하고 있고 ‘에이틴’은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인기를 끌기 시작해 관련 화장품의 인기까지 견인했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마블의 새로운 영화가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듯 저희도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힘 있는 핵심 콘텐츠는 관련 콘텐츠와 부대사업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글 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인싸템’ 토끼모자 쓰고 깜찍 매력 폭발

    ‘1박2일’ 정준영, ‘인싸템’ 토끼모자 쓰고 깜찍 매력 폭발

    ‘1박 2일’ ‘지니언니’ 강혜진의 초통령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정준영의 귀염뽀짝 비주얼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과 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분홍 토끼모자를 쓴 정준영의 깜찍한 모습이 포착돼 뭇 여심을 녹이고 있다. 이는 최근 아이돌 팬사인회 모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싸템(유행에서 앞서 간다는 인사이더+물건을 의미하는 아이템이 합쳐진 말)’으로 귀가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모자 하나만 썼을 뿐인데 멍뭉미 넘치는 그의 비주얼과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인생의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뜻밖의 희소식에 기쁜 듯 사랑스러운 꽃받침과 입가에 번진 미소로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서는 상당한 온도차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빼앗는다. 몹시 화가 났다는 듯 ‘어흥~’ 포즈를 취하며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표정 부자로 분한 정준영의 모습인 것. 이 날 정준영은 올리버쌤-데프콘과 라이브 방송을 위해 전주 시내 한복판을 활보한 가운데 그가 가는 곳마다 구름 인파로 북새통을 이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고. 이에 정준영이 원조 초통령 ‘지니언니’ 강혜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며 새로운 초통령으로의 등극을 예고한다는 후문. 정준영의 귀염뽀짝 비주얼 대방출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 엄마다” 차태현, ‘1박2일’ 녹화 중 母최수민과 깜짝 상봉

    “어? 엄마다” 차태현, ‘1박2일’ 녹화 중 母최수민과 깜짝 상봉

    ‘1박 2일’ 차태현의 모자 상봉이 전주에서 깜짝 성사됐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차태현과 ‘어머니’ 최수민의 모자 상봉이 극적으로 이뤄져 눈길을 끈다. 이 날 차태현은 ‘지니언니’ 강혜진-윤동구와 라이브 방송에서 진행할 콘텐츠 회의를 위해 전주 자만벽화마을을 방문할 예정. 더욱이 차태현이 벽화마을에 첫 발을 내딛는 동시에 “어~ 우리 엄마다”라고 소리쳐 모두의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는 후문. 이들이 방문한 마을 벽에는 ‘달려라 하니’와 ‘영심이’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린 시절 교과서처럼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작품들과 캐릭터들이 벽화로 그려져 있었던 것. 특히 ‘차태현 어머니’ 최수민은 목소리만으로 대한민국 애니메이션계에 한 획을 그었던 성우로 유명하다. 과연 전주 자만벽화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차태현과 어머니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을지, 차모자의 깜짝 상봉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이용진, 김준호 쥐락펴락 ‘톰과 제리’ 완벽 빙의

    ‘1박2일’ 이용진, 김준호 쥐락펴락 ‘톰과 제리’ 완벽 빙의

    ‘1박 2일’ 김준호-개그맨 이용진이 ‘톰과 제리’에 완벽 빙의했다. 특히 ‘개그계 선배’ 김준호를 쥐락펴락하며 ‘단짠 매력’을 폭발시킨 이용진이 하드캐리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개그맨 이용진이 첫 등장부터 김준호를 제대로 휘어잡으며 세상 둘도 없는 ‘톰과 제리’ 진면목을 뽐낼 예정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 날 이용진은 자신을 보자마자 “쟤가 (오늘의 미션) 신문물이에요?”라며 타박하는 김준호에게 “엎드려 뻗치세요”라고 맞받아치는 파워 당당한 면모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에도 그는 김준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레이저 눈빛으로 스캔하는 가운데 자신의 팀원으로 가장 먼저 김준호를 지목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을 때는 “저 좀 보세요”라며 채찍질을 하다가도 돌연 “마음에 든다”는 말로 당근을 주는 등 이용진의 단짠 매력이 제대로 폭발했다는 후문. 또한 녹화 내내 투닥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케미가 보는 재미 높일 예정이라는 후문. 그런 가운데 이용진은 김준호-김종민과 3인 3색 매력이 돋보이는 놈놈놈을 결성, 네티즌들이 시키는 것이라면 모든지 다 하는 OK-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 이에 과연 세 사람이 ‘13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지니언니’ 강혜진과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올리버쌤을 상대로 역전극을 펼쳐 1인 미디어 방송의 풍운아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톰과 제리’로 거듭난 ‘개그계 선후배’ 김준호-이용진은 얼마나 귀여운 투닥거림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지, 이들의 시선강탈 활약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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