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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측 “강한나에 ‘지정생존자’ 출연 제안, 검토 중” [공식]

    tvN 측 “강한나에 ‘지정생존자’ 출연 제안, 검토 중” [공식]

    강한나가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 출연을 논의 중이다. 30일 tvN 측은 “제작진이 강한나에게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했다”며 “현재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는 대통령 국정연설날, 폭탄 테러로 한날 한시 모든 게 사라지고 승계서열 12위 환경부 장관이 원치 않는 권력을 잡고 60일 동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다. 인기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시즌3 제작이 확정되는 등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국판 ‘지정생존자’에는 배우 지진희가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디지털 매체 경계 무너져… 제작 DNA 달라져야”

    “TV·디지털 매체 경계 무너져… 제작 DNA 달라져야”

    편당 수백만명 본 웹드라마 ‘연플리’ 등 소속된 60여명 직접 제작… 콘텐츠 중시 “메시지 따라 회차 정해… 7부작도 가능”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에이틴’과 시즌3로 돌아온 ‘연애플레이리스트’(연플리)는 편당 수백만 조회 수를 올린 인기 드라마다. 다만 인기를 증명할 시청률은 없다. TV에서는 볼 수 없는 웹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기존 TV드라마에서는 예전만큼 히트작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선 새로운 형태의 인기작이 등장하고 있다. ‘에이틴’, ‘연플리’ 등을 제작한 플레이리스트의 박태원(32) 대표를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위워크에서 만났다. 박 대표는 현업에서 느낀 제작 환경 변화와 좋은 콘텐츠의 중요성 등에 대해 솔직한 대답을 들려줬다. 박 대표는 “TV라는 매체가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운을 뗐다. 다만 “TV와 디지털 매체의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미 미국, 중국 등에서는 출연배우, 감독, 제작비 등에서 플랫폼 간 경계가 허물어졌다”며 “한국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플레이리스트로 옮기기 전 구글에서 유튜브팀장으로 일했다. 그는 “지금은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플랫폼 전성시대”라면서도 “유튜브에 있으면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험은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든 대동소이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갖고 있고,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넷플릭스 등이 콘텐츠 제작에 투자 비중을 높이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휴대전화를 통해 소비되는 콘텐츠가 TV의 그것과 같을 수는 없다. 제작 접근방식도 마찬가지다. 박 대표는 “전통 미디어의 드라마와는 제작하는 사람들의 DNA부터 달라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회차가 정해져 있는 기존 드라마는 스토리가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편성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에 따라 회차가 정해진다”고 설명했다. 메시지 전달에 가장 적합한 분량이라고 생각된다면 최근 종영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처럼 7부작의 짤막한 드라마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드라마의 경우 외주제작이 많다. 반면 플레이리스트의 작품들은 회사에 소속된 60여명의 제작진이 만든다. 여러 작품들이 시즌제로 제작되고 각 시리즈가 합쳐져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해간다. 타깃 시청층은 좀 더 명확하다. ‘에이틴’은 10대, ‘연플리’는 20대가 대상이다. 좋은 콘텐츠는 결국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낸다. ‘연플리’는 중국에서 리메이크를 준비하고 있고 ‘에이틴’은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인기를 끌기 시작해 관련 화장품의 인기까지 견인했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마블의 새로운 영화가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듯 저희도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힘 있는 핵심 콘텐츠는 관련 콘텐츠와 부대사업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글 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인싸템’ 토끼모자 쓰고 깜찍 매력 폭발

    ‘1박2일’ 정준영, ‘인싸템’ 토끼모자 쓰고 깜찍 매력 폭발

    ‘1박 2일’ ‘지니언니’ 강혜진의 초통령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정준영의 귀염뽀짝 비주얼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과 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분홍 토끼모자를 쓴 정준영의 깜찍한 모습이 포착돼 뭇 여심을 녹이고 있다. 이는 최근 아이돌 팬사인회 모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싸템(유행에서 앞서 간다는 인사이더+물건을 의미하는 아이템이 합쳐진 말)’으로 귀가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모자 하나만 썼을 뿐인데 멍뭉미 넘치는 그의 비주얼과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인생의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뜻밖의 희소식에 기쁜 듯 사랑스러운 꽃받침과 입가에 번진 미소로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서는 상당한 온도차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빼앗는다. 몹시 화가 났다는 듯 ‘어흥~’ 포즈를 취하며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표정 부자로 분한 정준영의 모습인 것. 이 날 정준영은 올리버쌤-데프콘과 라이브 방송을 위해 전주 시내 한복판을 활보한 가운데 그가 가는 곳마다 구름 인파로 북새통을 이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고. 이에 정준영이 원조 초통령 ‘지니언니’ 강혜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며 새로운 초통령으로의 등극을 예고한다는 후문. 정준영의 귀염뽀짝 비주얼 대방출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 엄마다” 차태현, ‘1박2일’ 녹화 중 母최수민과 깜짝 상봉

    “어? 엄마다” 차태현, ‘1박2일’ 녹화 중 母최수민과 깜짝 상봉

    ‘1박 2일’ 차태현의 모자 상봉이 전주에서 깜짝 성사됐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차태현과 ‘어머니’ 최수민의 모자 상봉이 극적으로 이뤄져 눈길을 끈다. 이 날 차태현은 ‘지니언니’ 강혜진-윤동구와 라이브 방송에서 진행할 콘텐츠 회의를 위해 전주 자만벽화마을을 방문할 예정. 더욱이 차태현이 벽화마을에 첫 발을 내딛는 동시에 “어~ 우리 엄마다”라고 소리쳐 모두의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는 후문. 이들이 방문한 마을 벽에는 ‘달려라 하니’와 ‘영심이’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린 시절 교과서처럼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작품들과 캐릭터들이 벽화로 그려져 있었던 것. 특히 ‘차태현 어머니’ 최수민은 목소리만으로 대한민국 애니메이션계에 한 획을 그었던 성우로 유명하다. 과연 전주 자만벽화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차태현과 어머니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을지, 차모자의 깜짝 상봉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이용진, 김준호 쥐락펴락 ‘톰과 제리’ 완벽 빙의

    ‘1박2일’ 이용진, 김준호 쥐락펴락 ‘톰과 제리’ 완벽 빙의

    ‘1박 2일’ 김준호-개그맨 이용진이 ‘톰과 제리’에 완벽 빙의했다. 특히 ‘개그계 선배’ 김준호를 쥐락펴락하며 ‘단짠 매력’을 폭발시킨 이용진이 하드캐리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라이브 방송에 도전하는 등 전통의 도시에서 배우는 트렌디한 개인 방송의 세계가 그려질 예정. 그런 가운데 개그맨 이용진이 첫 등장부터 김준호를 제대로 휘어잡으며 세상 둘도 없는 ‘톰과 제리’ 진면목을 뽐낼 예정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 날 이용진은 자신을 보자마자 “쟤가 (오늘의 미션) 신문물이에요?”라며 타박하는 김준호에게 “엎드려 뻗치세요”라고 맞받아치는 파워 당당한 면모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에도 그는 김준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레이저 눈빛으로 스캔하는 가운데 자신의 팀원으로 가장 먼저 김준호를 지목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을 때는 “저 좀 보세요”라며 채찍질을 하다가도 돌연 “마음에 든다”는 말로 당근을 주는 등 이용진의 단짠 매력이 제대로 폭발했다는 후문. 또한 녹화 내내 투닥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케미가 보는 재미 높일 예정이라는 후문. 그런 가운데 이용진은 김준호-김종민과 3인 3색 매력이 돋보이는 놈놈놈을 결성, 네티즌들이 시키는 것이라면 모든지 다 하는 OK-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 이에 과연 세 사람이 ‘13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지니언니’ 강혜진과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올리버쌤을 상대로 역전극을 펼쳐 1인 미디어 방송의 풍운아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톰과 제리’로 거듭난 ‘개그계 선후배’ 김준호-이용진은 얼마나 귀여운 투닥거림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지, 이들의 시선강탈 활약은 오늘(18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 2일’ 김준호 VS 계룡산 스님, 자존심 건 ‘참참참 대결’ 성사

    ‘1박 2일’ 김준호 VS 계룡산 스님, 자존심 건 ‘참참참 대결’ 성사

    ‘1박 2일’ 김준호-계룡산 스님의 자존심을 건 참참참 대결이 성사돼 그 사연에 관심이 폭주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충남 공주로 떠난 ‘가을남자 단풍놀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계룡산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가 특별 훈련을 한 유명 장소. 더욱이 계룡산 정기를 받은 사람은 일이 술술 풀린다는 속설을 가진 신비로운 곳이기에 ‘1박 2일‘ 여섯 멤버 또한 계룡산 기운을 온 몸으로 흡수하고자 가을맞이 산행에 도전할 예정. 그런 가운데 ‘1박 2일’에 참참참계 숨은 고수가 깜짝 등장한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이는 바로 계룡산에 거주하는 스님. 용의 기가 충만하다는 계룡산답게 스님 역시 첫 등장만으로 남다른 포스로 범접불가의 아우라를 뿜어내며 김준호-차태현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 특히 즉석에서 김준호와 계룡산 스님의 참참참 대결이 벌어져 벌써부터 큰 웃음을 예고한다. 참참참 대결에 앞서 김준호는 “스님 제가 꼭 이길 수 있습니다”라고 호언장담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이런 게 바로 용의 기운’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계룡산 스님은 손바닥에 온 기를 모아 대결에 임했고 그의 예상치 못한 선전에 당황한 것은 차태현도 마찬가지. 특히 이에 맞서 “스님 좀 천천히 해주세요”라며 ‘얍쓰’ 김준호의 꼼수가 시작되자 ‘참참참 정석’ 스님마저 뜻밖의 돌발 상황에 당황하는 등 막상막하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 더욱이 ‘1박 2일’은 지난 8월 19일 방송된 ‘’1박 2일’vs신화’ 편에서 다년간 미션에 단련된 막강 포스를 발휘, 신화를 상대로 참참참에서 가위바위보까지 전승하며 파란을 일으킨 바. 이에 ‘가요계 살아있는 전설’ 신화도 이긴 ‘1박 2일’이 산 속 고수까지 이길지 용의 기운을 듬뿍 받은 계룡산 스님의 반전 승리가 이뤄질지는 오늘(4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준호 김종민 ‘1박2일’ 한탕콤비 결성 “돈 불려주는 사이?”

    김준호 김종민 ‘1박2일’ 한탕콤비 결성 “돈 불려주는 사이?”

    ‘1박2일’ 김준호 김종민이 의리의리한 한탕콤비를 결성했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폭주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충남 공주로 떠난 ‘가을남자 단풍놀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용의 기가 충만하다는 계룡산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가 특별 훈련을 한 유명 장소. 더욱이 계룡산 정기를 받은 사람은 일이 술술 풀린다는 속설을 가진 신비로운 곳이기에 ‘1박 2일‘ 여섯 멤버 또한 계룡산 기운을 온 몸으로 흡수하고자 가을맞이 산행에 도전할 예정. 이날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이 지난 5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우정과 이에 대한 속마음을 거침없이 밝힌다. 특히 예상치 못한 폭풍 같은 질문 세례가 쏟아진 가운데 멤버들의 순도 100% 속마음이 현장 분위기를 그야말로 ‘갑분싸(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다)’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폭발한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은 “축의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멤버는?”라는 질문에 “준호 형이 (내 돈을) 2배로 불려줄 것 같다”는 파격 발언으로 멤버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김준호를 향한 김종민의 뚝배기처럼 뜨끈한 의리와 100%에 가까운 신뢰가 재산 증식에 있는 것 아니냐는 멤버들의 발언이 쏟아진 것. 뜻밖의 후폭풍이 벌어진 가운데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두 사람이 의리의리한 한탕콤비를 결성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뿐만이 아니다. 데프콘은 제작진의 질문에 “수찬이가 경찰서에 신고할 것 같아 태현이 형은 무리”라는 돌발 발언으로 차태현을 뜨끔하게 만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또한 차태현은 “프콘이랑 준영이의 차이는 오직 얼굴뿐”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발언을 내뱉어 ‘막내’ 정준영을 뒷목 잡게 했다고 전해져 어떤 질문이 오고 갔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처럼 5년 동고동락 세월을 집대성한 멤버들의 샘솟는 의리와 서로에게 쏟아낸 속마음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주혁 1주기 특집 “잘 지내고 있냐 동생들” 목소리에 ‘뭉클’

    ‘1박2일’ 김주혁 1주기 특집 “잘 지내고 있냐 동생들” 목소리에 ‘뭉클’

    ‘1박 2일’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故 김주혁 지인들이 함께 떠난 ‘김주혁 추억 소환’ 여행이 펼쳐졌다. 영원한 맏형 ‘구탱이형’ 김주혁 1주기를 보내는 ‘1박 2일’만의 방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은 전국 기준 12.9%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은 평균 7.4%(1부: 5.9%, 2부: 8.8%), MBC ‘궁민남편’은 3.3%, SBS ‘집사부일체’는 평균 7.7%(1부: 6.0%, 2부: 9.3%) 수치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김주혁 1주기를 맞아 여섯 멤버들과 그를 그리워하는 지인들이 모여 고인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여섯 멤버들은 ‘제2회 최고의 가을밥상’에서 만든 낙지호롱, 낙지물회, 돼지갈비를 갖고 제작진이 마련한 특별한 사진전을 방문했다. 그 곳은 여섯 멤버들과 故김주혁의 어색했던 첫 만남을 시작으로 구탱이형 별명 탄생, 눈물 가득했던 이별까지 전국팔도를 함께 여행하며 웃고 울었던 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사진들이 마련됐고 특히 “잘 지내고 있냐 동생들”이라는 생전 음성이 공개되자 바로 눈물을 훔치며 울컥하는 멤버들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 날 김주혁 추억 소환 여행을 위해 특별히 그의 가장 절친했던 배우 한정수와 정기진이 자리한 가운데 정기진은 “주혁이가 처음으로 소개해준 연예인 친구가 ‘1박 2일’ 친구들”이라며 김주혁 덕분에 이뤄진 소중한 인연을 소개했고 여섯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애틋했던 故김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더욱이 ‘1박 2일’ 연출을 맡았던 유호진 전임 PD,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함께한 배우 봉태규, 영화 ‘공조’ 김성훈 감독, 소속사 김종도 대표, ‘전원일기’ 편에서 엄마와 아들로 따뜻한 감동을 안긴 김점순 할머니 등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가장 많았던 데프콘이 “저 사람을 챙겨야겠다는 느낌이 강했다”며 김주혁과의 첫 만남 당시 속마음을 털어놓은 가운데 막내 정준영과 김준호와 형제애도 회자됐다. 유호진 전임 PD는 “사석에서도 준영이가 주혁이 형을 진짜 따랐다”는 말로 17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김주혁과 정준영의 끈끈한 형제애를 밝혔고 김준호는 자신의 성대모사에 항상 배꼽잡고 웃어주던 김주혁을 기억했다. 특히 멤버들은 ‘1박 2일’ 촬영 동안 항상 최선을 다했던 김주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망가짐 불사는 물론 본인이 가장 싫어했던 노래 부르기와 냉수 마찰 등을 거리낌없이 해내며 매사에 열심이던 김주혁. 여섯 멤버들 모두 입을 모아 ‘금연 여행’, ‘김제 신덕마을’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말했고 ‘1박 2일’과 김주혁의 아쉬움 가득했던 이별에 대해 김종도 대표는 “주혁이가 우는 걸 많이 안 봤는데 마지막에 차 탈 때 촌스러운 울음이 터진 걸 보고 이 친구가 ‘1박 2일’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데프콘은 “이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차태현은 “여행지 곳곳마다 남겨진 형 흔적을 볼 때 가장 그립다”라는 말로 애틋함을 드러내는 등 멤버들 모두 각자 다른 방식으로 고인을 그렸다. 이처럼 김주혁에게 최고 웃긴 동생 김준호에서 믿음직한 동생 차태현, 항상 챙겨주고 싶은 동생 데프콘, 말하지않아도 서로의 진심을 알아줬던 김종민, 순수하게 서로를 좋아했던 막내 정준영까지. 김주혁과 함께 했던 행복했던 기억 속 그와 함께한 2년 추억은 여전히 현재진행형(-ing)로 모두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것을 기약했다. 이 날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에서 “구탱이형 첫 화부터 하드캐리했잖아”, “하나하나 기억나네”, “구탱이형 ‘1박 2일’ 그만두고도 애정이 많았었지”, “구탱이형이 멤버들 사랑한 거 이상으로 멤버들도 구탱이형 진심이잖아. 정말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마지막 날 스태프들이 엉엉 울기 시작하니까 왜 우냐면서 억지로 참으면서 웃는 표정이 아직도 생생”, “정말 재미 이상으로 멤버들 합이랑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보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돼지갈비, 故 김주혁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

    ‘1박2일’ 정준영 “돼지갈비, 故 김주혁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

    ‘1박2일’ 정준영이 ‘맏형’ 故김주혁과 함께 했던 행복했던 기억과 추억을 담담히 고백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영원한 멤버’ 故김주혁 1주기를 맞아 ‘故김주혁 추억 소환 여행’이 펼쳐진다. 이에 여섯 멤버와 故김주혁의 서먹했던 첫 만남에서 역사적인 구탱이 형 별명 탄생,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이별까지 소중했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된 것. 또한 故김주혁의 절친들이 직접 출연해 자리를 빛내준 이번 여행은 전임 유호진 PD, 배우 봉태규, 영화 <공조> 김성훈 감독 등이 그와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이 “돼지갈비 요리배울 때 왠지 예감이 왔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故김주혁 추억소환 여행’을 언급했다. 앞서 여섯 멤버들은 전남 무안과 경남 양산으로 최고의 가을 밥상을 찾아 떠났고 그들이 직접 낙지물회와 낙지호롱, 돼지갈비 만들기에 도전했던 것. 특히 세가지 음식 모두 故김주혁과의 추억이 담긴 가운데 특히 돼지갈비는 정준영이 기억하는 故김주혁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 故김주혁이 영화배우라는 본업을 위해 ‘1박 2일’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했을 당시 그를 위해 직접 돼지갈비를 선물했을 만큼 돈독한 형제애를 자랑했던 바. 이에 정준영은 ‘1박 2일’ 막내로서 17살 나이 차이가 났던 맏형 故김주혁과의 잊지 못할 첫 만남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티없이 순수했던 우리 형 故김주혁에게 낯가림을 무장해제하기까지의 과정은 물론 그와 세상 둘도 없는 형제애를 형성하기까지, 故김주혁과 동고동락하며 차곡차곡 쌓아왔던 소중한 추억을 낱낱이 전했다. 특히 정준영은 “아직도 형의 목소리가 기억에 남는다”는 애틋한 고백으로 현장에 있던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막내 정준영이 기억하는 우리 형 故김주혁의 해맑았던 미소와 그와 함께 했던 추억 고백은 28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주혁 추모영화제 27일·28일 개최 “영화제 수익금 전액 기부”

    故 김주혁 추모영화제 27일·28일 개최 “영화제 수익금 전액 기부”

    故 김주혁 1주기를 맞아 ‘1박 2일’이 ‘영화배우 김주혁’을 기리는 추모 영화제를 마련한다. KBS2 예능프로그랭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가 27일과 28일 여의도 CGV 1관에서 故김주혁 1주기를 맞아 ‘故김주혁 추모 영화제’를 개최한다. ‘1박 2일’의 영원한 멤버 구탱이 형이기에 앞서 ‘한국의 휴 그랜트’로 불리던 로맨스 배우였을 뿐만 아니라 늠름한 장군에서 냉철한 악역까지 아우른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였던 김주혁의 영화 인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든다. ‘故김주혁 추모 영화제’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청연>,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커플즈>, <공조> 총 6편의 故김주혁 대표작이 상영된다. 영화 티켓은 1매당 3,000원이며 여의도 CGV에서 현장 예매만 가능하다. KBS2 ‘1박 2일’ 제작진은 “故김주혁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약소하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영화배우 김주혁이자 그와 함께 했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추모 영화제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본 영화제 수익금 전액은 고인의 뜻을 기려 한국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구탱이 형을 잊지 못하는 우리 모두에게 故김주혁을 추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김시향, 신혼여행 사진 공개 ‘그리스 분위기 여신 등극’

    ‘결혼’ 김시향, 신혼여행 사진 공개 ‘그리스 분위기 여신 등극’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혼여행을 즐기는 김시향의 모습이 공개됐다. 9일 김시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바다 실화냐. 바람 빼고. 바람이 엄청 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시향은 그리스 미코노스의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시향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김시향이 지난 6월 유명 헤어 디자이너 이범호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황정민이, 축가는 가수 김원준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범호는 인스타그램에 김시향과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 행복하게 잘 마무리했습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시향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나는 펫 시즌3’, ‘식신원정대’, ‘스타골든벨’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연기에도 도전, SBS 드라마 ‘스타일’, KBS 드라마 ‘다줄거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환희 저격 맞아” 바스코 여자친구, 아들 사진 공개에 “극혐”

    “박환희 저격 맞아” 바스코 여자친구, 아들 사진 공개에 “극혐”

    래퍼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모 씨가 자신이 SNS에서 언급한 대상이 바스코의 전 부인인 배우 박환희 임을 분명히 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는 싱글맘 스타를 주제로 배우 박환희를 다뤘다. 이날 ‘풍문쇼’ 측은 “박환희는 동안이고 어리다. 1990년 생으로 데뷔 전 인터넷 쇼핑몰계의 송혜교로 불렸다. 2011년 당시 23세때 바스코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지만 1년 3개월 만에 이혼을 했다”며 “이후에 바스코가 최근까지 양육을 해왔다. 그런데 지난 5월 바스코가 세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9월 8일 박환희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박환희는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 ,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풍문쇼 측은 “이후 박환희의 SNS를 반박하는 내용이 올라왔다. 바스코가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이 여자친구가 자신의 SNS에 바스코, 바스코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누가 그러던데 xx(아들 이름)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xx이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 와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는 글을 썼다. 이 글이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모 씨는 해당 글이 박환희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의 댓글에 “보라고 쓴 거 맞다. 박환희 씨가 내 전화 안 받는다. 그래서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바스코(본명 신동열)는 2000년 PJ Peez 멤버로 데뷔했다. 2004년 1집 솔로 앨범 ‘더 제네시스(The Genesis)’를 발매했으며 2014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는 ‘빌스택스’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박환희는 2015년 KBS 드라마 ‘학교2015’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출연해 주목 받았다. 이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KBS2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배우 임원희에 막말 “형 그렇게 사시면 안 돼요”

    ‘1박2일’ 차태현, 배우 임원희에 막말 “형 그렇게 사시면 안 돼요”

    ‘1박 2일’ 차태현의 무서운 반란(?)이 시작된다. 차태현이 배우 임원희와 통화 도중 그를 도발시켰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가을맞이 태백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차태현은 자신의 통화 상대로 낙점된 배우 임원희를 도발시키는 과감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평소 예의 바르기로 소문난 차태현이 영화 ‘신과 함께’를 함께했던 동료 배우이자 자신보다 무려 6살 많은 임원희에게 보여준 예능감과 지금껏 본 적 없는 반전 모습이 다섯 멤버들의 현실 웃음을 불러일으키며 촬영장을 어느 때보다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차태현은 임원희에게 “형 그렇게 사시면 안 돼요”라며 뼈를 때리는 일침을 가했다. 이어 통화를 멈추고 석고대죄까지 하는 진풍경이 그려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차태현이 임원희를 도발하게 된 전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한편 ‘1박 2일’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걸고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랜덤 전화를 거는 미션을 부여 받는다. 어떤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멤버들 모두 당황스러움에 안절부절 못했다는 후문. 정준영은 사촌동생, 윤동구는 ‘지붕 뚫고 하이킥’ 김병욱 감독이 통화 상대로 낙점돼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준호는 상대방 이름을 확인하자마자 “큰일나겠는데”라며 걱정, 모두를 의아하게 했는데 바로 그의 여동생이었던 것. 급기야 김준호는 동생 남편의 달콤한 잠을 깨우는 것은 물론 “장서방 클럽가자”는 악마의 속삭임으로 촬영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모두의 심장을 콩알로 만든 무작위 랜덤 통화 결과와 함께 차태현의 임원희 통화 도발은 이날(3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김승현, 이효리-공효진과의 썸? “쪽지 사건의 전말은..”

    ‘해투3’ 김승현, 이효리-공효진과의 썸? “쪽지 사건의 전말은..”

    ‘살림남2’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9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현이 과거 톱스타들과의 ‘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KBS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내 아이디는 얼굴천재 특집으로 조성모, 김승현, 강태오, 김진, 남우현, 송강이 출연했다. 이날 김승현은 ‘살림남’ 인기를 실감한다고 했다. 이렇게까지 반응 좋을 줄 몰랐다고. 있는 그대로 모습이 오히려 친근하게 다가와 인기를 끈 비결 같다고 전했다. 그의 ‘토크 살림남’ 본능은 실명 토크까지 이끌어냈다. 그는 “공효진이 김승현을 좋아했었다”는 ‘살림남2’에서 시작된 이야기에 대해 “아버지가 너무 필터링 없이 카메라 앞에 서다보니, 할 말 못 할 말을 가리지 못하셨다”고 변명했다. 이어 실제로는 어땠냐는 질문에 “공효진과 데뷔도 같이 했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남매 같은 사이었다”며 “1살 차이라 친하게 지냈다”고 답했다. 또 그는 “김승현이 이효리에게 대시를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라디오 DJ를 오래 한 적이 있었다. 그 때 핑클이 게스트였는데, 내가 잠깐 라디오부스를 비운 사이 쪽지로 ‘우리 멤버 중에 너를 좋아하는 멤버가 있어’라고 글을 남겨놨더라”고 운을 뗐다. 김승현은 “2시간 동안 눈치를 보며 진행하는데, 한 명씩 장난을 치더라”며 “나중에 이효리가 직접 ‘장난 친거야’라고 말해줘서 이효리가 친 장난인 걸 알았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목 끌지 못한 오디션 걸그룹들 ‘끝이 아닌 시작’

    주목 끌지 못한 오디션 걸그룹들 ‘끝이 아닌 시작’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유니티’와 ‘아이즈원’이 비슷한 시기에 각기 끝과 시작을 맞는다.유니티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끝을 아는 시작’을 내고 마지막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지난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여성 참가자 최종 9인에 뽑혀 지난 5월 데뷔했다. 실패한 아이돌을 재조명한다는 취지의 ‘더 유닛’에 출연한 만큼 모두 데뷔 경험이 있다. 리더 우희는 달샤벳, 양지원은 스피카, 의진은 소나무, 윤조는 헬로비너스, 지엔은 라붐, 예빈은 다이아, 이현주는 에이프릴, 이수지는 디아크 멤버였다. 앤씨아는 솔로로 활동했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재데뷔 프로그램에 참여해 데뷔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더 유닛’이 2~3%대 낮은 시청률에 머무른 채 종영되면서 유니티 역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이들은 최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의 헤어짐이 앨범명처럼 ‘끝을 아는 시작’이 아니라 ‘끝이 아닌 시작’이길 바란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아이즈원은 최근 종영한 엠넷의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한·일 합작 걸그룹이다. 지난달 31일 마지막회 생방송에서 12명의 데뷔 멤버가 확정됐다. ‘프로듀스101’ 시즌3 격인 ‘프로듀스48’은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한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이을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킬 거란 기대감에서 출발했지만 전작들에 비해 초라한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방송을 마쳤다. 아이즈원은 앞서 데뷔한 아이오아이, 워너원에 비해 긴 기간인 2년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오는 10월 말 데뷔가 목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마이클엉거와 사이 좋아 별거 할 일 없을 줄”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마이클엉거와 사이 좋아 별거 할 일 없을 줄”

    임성민이 남편 마이클엉거와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방송인 박지윤, 정석숙 김나니 부부, 이은비 배기성 부부, 이현주 김태원 부부, 임성민 마이클엉거 부부, 방송인 박수홍이 자리했다. 이날 방송인 임성민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하게 됐는데, 남편과 함께 하게 돼서 즐겁다”며 “저희 부부는 굉장히 사이가 좋기 때문에 아마 실제 생활에서는 별거를 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임성민은 이어 “이번 기회에 별거를 체험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떨어져 살면서 그 기분 느껴보고 싶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게 돼서 기쁘다. 저희는 사이가 좋아서 밋밋해보이는데 앞으로 치열하게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채널 ‘별거가 별거냐3’는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너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따로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식대첩-고수외전’ 백종원 사과 “해외 셰프들 우습게 봤다”

    ‘한식대첩-고수외전’ 백종원 사과 “해외 셰프들 우습게 봤다”

    백종원이 ‘한식대첩’ 제작발표회에서 해외 셰프들에게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올리브의 ‘한식대첩’이 스핀오프인 ‘한식대첩-고수외전’으로 돌아온다. ‘한식대첩-고수외전’은 한식에 관심이 많은 해외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하는 프로그램. 해외 셰프들은 지난 시즌 출연한 국내 고수들과 팀을 이뤄 각지 한식을 배우며 직접 만든다. 백종원은 시즌 3에 이어 3년 만에 심사위원으로 돌아왔다. 그는 한식뿐 아니라 세계 각지 요리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뽐내며 ‘음식 백과사전’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은 “처음에 해외 셰프들을 우습게 봤는데 사과드리고 싶다. 첫 경연부터 놀라울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셰프들이 한식을 제대로 습득할까 걱정했는데 음식은 세계 공통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평가단 중에는 음식을 싸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심사 기준에 대해 “한식을 순수하게 전수받았는지, 제대로 된 식재료를 사용하는지, 한국인 입맛에 맞는지 등이었다”며 “심사위원은 저 외에도 한식을 사랑하고 많이 먹는 사람들로 평가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출연 해외 셰프들은 ‘탑 셰프 캐나다’ 우승자 데일 멕케이, 벨기에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마셀로 발라딘, 이탈리아 한식대회 심사위원 파브리치오 페라리, 할리우드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셰프인 아말 산타나, 라틴 아메리카 ‘월드 베스트 50’ 셰프 세르히오 메자 등이다. 이들에게 한식을 전수할 국내 고수들은 시즌2 우승자 충청도 이영숙 고수, 시즌3 우승자 서울 임성근 고수와 준우승 전라도 김혜숙 고수, 시즌4 우승자 경상도 최정민 고수, 시즌3에 출연한 강원도 권영원 고수 등이다. MC는 김성주가 맡는다. 오는 15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프랑스 팬 레일라, 집라인 도전 ‘폭발하는 예능감’

    ‘1박2일’ 차태현 프랑스 팬 레일라, 집라인 도전 ‘폭발하는 예능감’

    ‘1박 2일’ 차태현-윤동구-‘글로벌 팬 6인’ 레일라-손슈앤-서미아-우다-리즈-블라다의 롤러코스터급 다이나믹 표정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첫 등장부터 ‘김준호 잡는 프랑스 한국인’이라 불리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 레일라가 집라인을 마주한 뒤 자리에서 그대로 얼어버린 초유의 사태가 펼쳐졌다고 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글로벌 시청자 투어’ 2탄이 펼쳐진다. 이 날 투어 장소로 ‘근교’에 뽑힌 차태현-윤동구 팀은 강원도 춘천-경기도 가평을 방문하는 가운데 첫 미션부터 돌고래 비명을 절로 일으키는 스릴만점 집라인과 번지점프에 도전해 뜨거운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대만의 서미아-러시아 블라다-모로코 우다-말레이시아 리즈는 롤러코스터를 넘나드는 다이나믹한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포에 질린듯한 우다-블라다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현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숨이 턱 막히는 스릴감에 입을 다물지 못하면서도 함박꽃처럼 웃음을 터트리는 서미아-리즈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 6인 6색 다양한 표정만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예상치 못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첫 등장부터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예측불허 예능감과 수준급 한국어 실력, ‘얍쓰’ 김준호까지 쥐락펴락하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레일라가 발을 동동 구르더니 돌연 바닥에 주저앉아 버린 것.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집라인 앞에 망부석이 된 레일라는 “살다 살다 별걸 다하네”라고 내뱉으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급기야 레일라는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이거 무효에요! 도전 안 했어요”라고 손사래치는 것은 물론 한국어까지 버벅이는 뜻밖의 반전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과연 프랑스의 레일라는 모두의 응원 아래 집라인 탑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생애 첫 집라인 탑승과 함께 버라이어티한 표정을 무한 방출한 레일라-손슈앤-서미아-우다-리즈-블라다의 모습은 오늘(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돌 난 자리에 아이돌 든다…드라마에 스며든 ‘연기돌’

    아이돌 난 자리에 아이돌 든다…드라마에 스며든 ‘연기돌’

    아이돌 난 자리에 아이돌 든다. 아이돌 그룹의 활동 종료와 컴백이 반복되는 음악방송 무대 얘기가 아니다. ‘연기돌’들이 활약하는 드라마판 풍경이다. 아이돌의 연기 활동에 대한 긍정과 부정의 시선은 여전히 공존한다. 오는 10일 tvN에서 첫 방송하는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얼마 전 조기종영한 ‘식샤를 합시다 3: 비긴즈’ 후속이다. 두 드라마는 사극과 현대극으로 대비되지만 현역 아이돌 그룹 멤버가 주연배우로 활약했다는 점이 같다.‘식샤를 합시다’의 윤두준은 데뷔 10년 차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다. 최근 갑작스러운 군 입대로 매끄럽지 못한 마무리를 짓긴 했지만 시즌1부터 이 작품을 ‘윤두준의 드라마’로 만들면서 시즌3까지 끌어온 힘을 지닌 배우기도 하다. 톱 아이돌 그룹 엑소의 디오는 배우로 활약할 때는 본명 도경수를 쓴다. 지난해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아이돌 중 하나다.현역 아이돌 혹은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연기자로 활약한 지 오래고 그 수도 점차 늘고 있지만 이들을 보는 곱지 않은 시선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지난달 서울드라마어워즈 관련 행사에서는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유동근씨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출품작을 보며 느낀 부분이 어린 배우들을 놓고 장난치는 드라마는 없었다는 것이다”라며 “그런 게 부럽다”고 말했다. 아이돌 배우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될 만한 대목이다. 기획사의 입김이나 아이돌로서의 인기를 등에 업은 연기돌들이 주요 배역을 맡게 되면 현장에서는 전문 배우들이 박탈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와 관련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아이돌이 손쉽게 배우가 되면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온 배우들은 자꾸 배제되면서 연기자 층이 얇아질 수 있다”며 “송강호나 황정민 같은 배우들의 뒤를 잇는 신인이 나오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연기돌들이 활약하는 국내 드라마 환경을 더 이상 문제라고 보기 힘들다는 의견도 많다. 김교석 평론가는 “예전에는 외모만 뛰어난 아이돌들이 연기로 진출했다면 지금은 준비 단계부터 연기를 병행하는 친구들이 늘었다”며 “아이돌의 배우 진출 자체가 문제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선영 평론가는 “그런 편견은 없어질 때가 됐다”며 “오히려 데뷔 때부터 그룹 내에서 캐릭터가 주어진 아이돌들은 캐릭터를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다만 기획사의 ‘끼워팔기’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에는 여러 전문가들이 동의했다. 공희정 평론가는 “부록처럼 달려오는 아이돌들이 연기를 못하면 드라마에도 피해지만 본인에게도 불행한 일”이라고 꼬집었다.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에 연연하기보다는 배우마다의 연기력과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최근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거나 할 예정인 연기돌 6명(윤두준, 보나, 차은우, 서현, 도경수, 다솜)의 연기점수를 물었다. 설문에 참여한 평론가 5명(공희정, 김교석, 김선영, 정덕현, 하재근)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평균 9.2점을 받은 도경수에 대해서는 “근래에 가장 돋보이는 아이돌 연기 진출 사례”, “소년 같은 이미지를 뛰어넘는 중량감 있는 연기” 등 칭찬이 쏟아졌다. 반면 평균 6점을 얻은 두명에 대해서는 “노력은 하지만 남의 옷을 입은 듯”(서현·‘시간’(MBC)), “아직 얼굴 이상의 연기를 못 봤다”(차은우·‘내 아이디는 강남미인’(JTBC)) 등 쓴소리도 나왔다. 윤두준은 8.25점, 올 하반기 ‘미스김의 미스터리’(KBS2) 주연으로 발탁된 다솜은 7점, 최근 종영한 ‘당신의 하우스헬퍼’(KBS2)의 보나는 6.3점을 받았다. 여러 차례 주연배우를 경험한 아이돌이라면 ‘발연기’를 보여주는 경우는 드물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결국 아이돌 출신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서는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단역이나 조연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덕현 평론가는 “아이돌 출신에서 완벽히 연기자로 정착한 경우도 많다”며 “아직 그렇지 못한 친구들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작은 역할부터 맡으면서 연기를 해야 반감도 덜 생기고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선미 새 앨범 ‘WARNING’ 트랙리스트 공개 ‘기대감 UP’

    선미 새 앨범 ‘WARNING’ 트랙리스트 공개 ‘기대감 UP’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 트랙리스트가 모두 공개됐다. 27일 가수 선미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앨범 ‘WARNING(워닝)’의 트랙리스트와 각 곡의 크레딧을 알리는 ‘크레딧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오후 5시경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의 ‘크레딧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크레딧 티저에는 타이틀곡으로 표시된 ‘사이렌(Siren)’ 을 포함한 총 7곡의 수록곡 제목이 트랙 순서대로 적혀 있으며 각 곡에 참여한 작품자들의 크레딧도 함께 공개됐다. 크레딧 티저가 공개된 이후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선미의 자작곡이라는 것이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선미는 이번 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 포함 전곡에 작사로 참여했고, 역시 타이틀곡 ‘사이렌(Siren)’ 포함 ‘ADDICT’와 ‘Black Pearl’, ‘비밀테이프’ 등 새로운 4곡에는 작곡에도 참여하며 신곡 음악 작업에 모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26일 오후 6시에는 이번 앨범 작업 당시의 스케치 영상을 담은 ‘미야네캠 시즌3’의 1편 ‘미야, 녹음실에 가다’ 도 연이어 공개되었다. 공개된 ‘미야네캠 시즌3’ 영상에서는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3년 전에 작업되었던 곡이며, 당시에 원더걸스 앨범의 타이틀 후보곡이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어 타이틀곡 ‘사이렌(Siren)’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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