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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가상남편 2PM 닉쿤에게 생일선물로 ‘9첩 반상’을 차려주며 생일파티를 즐겼다. 빅토리아와 닉쿤 부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통해 최근 있었던 닉쿤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한 공원의 정자에서 빅토리아가 만든 특별한 생일상을 선물 받은 닉쿤은 부인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결혼 후 처음으로 맞는 행복한 생일을 만끽했다. 또 빅토리아는 며느리로서 시부모님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했고, 이를 받은 남편 닉쿤은 연신 싱글벙글 거리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닉쿤은 아직 자신의 부모님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빅토리아를 위해 무사히 선물이 전달되도록 ‘사랑의 메신저 쿤’으로 변신해 듬직한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고. 방송은 14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유키스 일라이 “S라인 현영 사랑해” 이상형 고백

    유키스 일라이 “S라인 현영 사랑해” 이상형 고백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현영을 꼽았다. 일라이는 1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 사전녹화에서 "나이는 많지만 S라인인 현영을 사랑한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두 팀으로 나뉜 ‘무한걸스’ 멤버들이 각자의 집에서 머물고 있는 유키스 일곱 멤버를 모아오는 미션을 수행했다. 승리한 현영 팀은 유키스 멤버들과 식사를 했다. 이때 일라이는 이상형을 지목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현영을 뽑으며 수줍어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일라이가 평소 현영을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폭로했고 급기야 일라이는 "나이는 많지만 S라인인 현영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스타킹’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다.아버지와 같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 조성모는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살빼기 프로젝트 ‘숀리의 다이어트킹 시즌2’에 출연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조성모는 조오련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수영을 안했다. 그 후에 우울증에 걸려서 집 밖에 안나가고 폭식과 폭음으로 4개월 만에 체중이 40kg이 증가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운동을 계속 안해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꼴찌를 하고 나서부터 아예 수영을 그만 뒀다”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수영한 게 너무 아깝고 다시 수영을 하고 싶어 스타킹에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올해 8월 15일 아버지가 대한해협을 다시 한 번 건너려고 했다. 살을 빼서 그 뜻을 잇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오련의 둘째 아들인 조성모 씨 역시 아버지의 대를 잇는 촉망받는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화제를 모았었다.사진 = SBS,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 K’에 출연한 힙합소년 장문복 군이 외계어 속사포 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열여섯 힙합소년 장문복 군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장문복 군은 “한국힙합은 길을 못 찾아 어중간 하다”며 진지한 자세로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끼를 발산하고 한국 힙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오디션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랩을 시작한 장문복 군은 독특한 보이스로 ‘속삭포 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느 나라 말이냐, 방언 같기도 하고 무슨 언어인지 모르겠다”, “가사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당황한 장문복 군은 “가사가 있는 곡이다”며 가사를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심사위원 조성모는 랩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다가 “아르르르 거리며 랩을 해서 잘 못 알아 듣겠다”며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차가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철은 “가사가 있으니 더 웃기다”며 박장대소 했다. 심사위원들은 연이어 불합격을 선언했고 장문복 군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힙합 대통령, 미래가 기대된다”, “헬륨가스 마신 듯한 목소리가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 “어린나이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게 참 기특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손헌수 고백 “재입대로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손헌수 고백 “재입대로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개그맨 손헌수가 가수 싸이의 군대 선배(?)로 밝혀졌다. 알고 보니 손헌수도 싸이와 같은 이유로 재입대, 군대에 두 번 갔다 온 것.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스타 별별랭킹 시즌2’에서는 연예계 사고뭉치 스타의 순위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몇몇 연예인이 사고뭉치 스타로 순위에 랭크된 가운데 특히 손헌수는 병역 특례비리에 연루된 바 있는 싸이가 10위에 오르자 “사실 할 말이 없다”며 “나도 군대를 2번 다녀왔기 때문이다”고 고백해 동변상련(?)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수 싸이는 2002년 12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35개월간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마쳤지만 2007년 5월부터 병역비리 의혹에 휘말려 재입대가 결정돼 2007년 12월부터 현역으로 재입대해 누구보다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해 2009년7월 11일 20개월의 복무를 마쳤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걸그룹 카라 니콜의 사촌 동생이 슈퍼스타K 오디션에 참가했으나 탈락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LA에서 오디션을 진행한 현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의원 서인영 박정현 타이거JK 윤미래 앞에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의 사촌동생 앤소니 리가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심사위원들이 “카라와 디즈니랜드에 갔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어떻게 같이 같냐”고 묻자 앤소니는 “사실은 니콜이 사촌 누나다”고 답했다. 그러나 “소녀시대가 좋으냐 카라가 좋으냐"는 물음에는 ”소녀시대가 좋다“고 망설임 없이 말하며 ‘지(Gee)’의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god를 보면서 5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힌 앤소니는 깜찍한 외모와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로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서인영은 “조금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나이 어린 아이돌 친구들도 있지만 목소리도 그렇고 조금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아쉬운 불합격을 줬다. 한편 앤소니는 오디션이 끝난 뒤 즉석에서 니콜에게 깜찍한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한·일 100년 대기획] 日은 어디까지…애니메이션·영화·공연등 소리없이 한국시장 장악

    [한·일 100년 대기획] 日은 어디까지…애니메이션·영화·공연등 소리없이 한국시장 장악

    한류를 많이 얘기하지만 일본문화의 한국시장 공략 정도와 비교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는 게 문화계 인사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그 대표적 예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차 최근 방한한 도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애니메이션 ‘건담 시리즈’를 든다. 1979년 시작된 애니메이션 자체가 한국에 공식 상영된 적은 없었으나 19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 치고 건담을 다룬 프라모델이나 잡지 한번 접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다. 건담 시리즈는 이후 한국에서 제작되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표본이 됐다. ●요시유키 감독 ‘건담 시리즈’ 한국서 열풍 그나마 그때는 음성적인 마니아 계층의 문화에 불과했지만,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에 일본 문화는 물밀 듯 들어왔다. 인터넷까지 발달하면서 애니메이션의 경우, 일본 작품을 즐기기 위해 일본어를 독학으로 마스터하거나 온라인 동호회에 가입한 회원만도 수십만명을 넘어선다. 이런 동호회에서는 ‘배틀’도 벌어진다. 작품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선곡한 뒤 애니메이션을 편집해 멋진 소개편을 만든다거나, 작품 뉘앙스를 가장 잘 살린 번역 자막을 달아놓는 시합 같은 것들이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주로 참가하는데 수준이 무척 높아 감탄을 자아낸다. 애니메이션 열풍은 다른 장르로도 이어졌다. 영화 ‘올드 보이’ ‘내 머리 속 지우개’ ‘미녀는 괴로워’는 물론, 드라마 ‘꽃보다 남자’ ‘공부의 신’ ‘결혼 못하는 남자’ ‘하얀거탑’ 등은 모두 일본 원작을 가져온 작품들이다. ‘결혼하지 못한 남자’는 일본식 표현인 ‘초식남’ ‘건어물녀’ 같은 용어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탄탄한 日원작 바탕으로 한 연극·영화 인기 공연계도 마찬가지다. 연극열전 시즌3은 시즌2가 일본 연극 ‘웃음의 대학’을 올린 데 이어 연극 ‘너와 함께라면’, 뮤지컬 ‘트라이앵글’ 등 일본 작품을 연달아 올리고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탄탄한 원작의 힘을 매력으로 꼽는다. 때문에 한두 명의 스타 이미지에 의존하고 있는 한류에는 뿌리가 없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붐이지, 문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김지룡 광운대 겸임교수는 “일부러 골라야 하는 한류상품과 달리 일본 문화상품은 그냥 보고 싶은 것을 하나 고르면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떠들썩한 한류와 달리 일본문화는 조용하고 깊숙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고 있고, 그것이 바로 문화”라고 지적했다. 거리마다 들어선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 패스트패션 유행을 끌어들인 ‘유니클로’,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신발 전문점 ‘ABC마트’ 등에서부터 어린 여자들을 적당한 수준으로 벗겨놓은 ‘그라비아물’까지 일본은 이미 한국 곳곳에 침투해 있다. 그라비아는 원래 음각판 인쇄기법으로 찍은 화사한 화보를 뜻하는데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의 수영복 화보집, 동영상 DVD 등을 뜻하는 말로 통한다. ‘왜색’ 문화라며 일본상품을 불태우던 풍경은 어느덧 ‘옛날 얘기’가 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굴욕부부’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

    ‘굴욕부부’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

    가상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운전면허 기능시험에서 동반 탈락하는 위기를 맞았다.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는 정용화 서현 부부가 각각 점수미달과 실격으로 운전면허를 따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긴장을 숨기지 못한 채 시험에 응시한 정용화는 마지막 주차 코스에서 시간 초과로 탈락했다. 필기시험에서 아내 서현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정용화는 기능시험에서의 탈락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 정용화의 뒤를 이어 시험에 응시한 서현은 비교적 무난하게 출발해 합격이 예상됐지만 코너를 돌던 트럭의 뒷바퀴가 연석에 올라가 실격 처리됐다. 두 사람의 면허 취득실패는 결혼생활 위기(?)로 이어졌다. 정용화와 서현은 운전면허 취득에 실패할 경우 각각 소녀시대 댄스에 도전, 반말을 하기로 했던 터라 동반벌칙까지 수행하며 "결혼 생활 최대 위기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시험장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씨엔블루 정신이 시험장을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전파를 타면서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이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이 되어 돌아왔다. 신동훈은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 완벽한 나비족 분장을 선보였다. 또 다른 별에서 온 참가자라고 소개된 신동훈은 “불광동에 사는 신동훈이다. 상 +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다”고 설명했다. 신동훈은 돌고래 모양의 튜브 인형을 영화 ‘아바타‘ 속에서 주인공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기괴한 새 ‘토루크’라고 소개하며 ‘돌 + 아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등장 전부터 심사위원 이승철, 이하늘, 백지영은 색 다른 참가자의 출연에 기대를 나타냈다. 신동훈은 강렬한 록 창법으로 “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나를 막을 수는 없어”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의외의 노래실력을 선보인 신동훈은 후렴구의 ‘포켓몬, 포켓몬 포레버“를 열창했다. 신동훈이 선택한 곡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 후렴구를 듣고서야 정체를 파악한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노래가 끝난 후 냉정한 심사위원 이승철은 “이제 됐느냐, 좋은 추억 남겼다”고 불합격을 선언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씁쓸하게 퇴장하던 신동훈은 미모의 ‘슈퍼스타 K’ 여성 스태프의 마음을 훔쳐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이승철은 “자신있으면 해봐”라고 응원했다. 자신의 ‘토루크’를 타고 기괴한 소리를 지르며 스태프의 눈을 돌린 뒤 합격자만이 받을 수 있는 티셔츠를 훔쳐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잘했어요 동훈씨”, “토루크 막토 마지막에 패대기칠 때 진짜 웃겼다”, “저렇게 분장해 놓으니까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 “티셔츠 훔쳤으면 합격 아닌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 K2’ 도전자 보나가 그간의 억울하고 서러웠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회 자신이 ‘샤크라 출신’임을 밝혔던 가수 보나가 새롭게 도전을 시작한 것. 보나는 “샤크라로 2005년까지 활동했다. 해체 이후 회사가 앨범은 안 내줬다. 계약을 풀어줘야 다른 회사로 갈 수 있는데 그 것도 해주지 않았다”며 그룹 해체 후 5년간의 길었던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자존심은 버렸다”며 “일어서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연습했다.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절박한 심경을 내비쳤다. 보나의 깜짝 등장에 놀란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은 사연을 모두 전해들은 뒤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백지영은 “기억나는 것 같다. 회상에서 본 것 같은데 안타까운 애였다”고 전했다. 냉정한 평가로 유명한 이승철은 “노래 따로 춤 따로 보면 볼 건 없는데 합치면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손을 들어줬으며 보나는 예선 합격하고 꿈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시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공개됐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TV판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는 ‘레전드 오브 시커 시즌2’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시에 영화채널 OCN을 통해 방영된다. 뉴질랜드 올로케이션과 정교한 CG 작업에 ‘반지의 제왕’ 제작 스태프들까지 참여하는 등 편당 150만달러(약 18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덕분에 스케일이 큰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자랑한다. 알려진 대로 ‘레전드 오브 시커’는 2500만부가 팔린 소설 ‘진실의 검’을 원작으로 한 작품. 시즌1에 비해 제작 규모가 불어난 것은 총 제작에 영화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 레이미가 나서고,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제작자 롭 태퍼트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기에 가능했다. 모두 22회 분량이고, 미국 현지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방송됐다. 시즌1에서 평범한 나무꾼에서 세상을 구원할 시커로 선택받은 뒤 악의 군주 ‘라흘’을 처단한 리처드. 시즌2의 상대자는 절대악 ‘키퍼’와 다시 부활한 라흘이다. 시즌1에서 목숨을 잃은 뒤 지하계로 흘러들어간 라흘의 영혼은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 ‘키퍼’를 만나 부활하게 된다. 리처드는 이들 간의 결탁을 막기 위해 ‘눈물의 돌’을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리처드와 라흘 사이의 얽히고설킨 출생의 비밀이 등장하면서 리처드는 시커로서의 존재감을 의심받기도 한다. 물론 이 여행에는 리처드와 사랑을 이루는 마녀 케일란, 코믹 감초연기를 선보이는 미들랜드의 대마법사 제드가 동행한다. 다음주 월요일 방영될 1편 ‘지하계의 지배자’는 리처드의 친형이 라흘이고, 때문에 라흘의 왕권을 물려받을 사람은 바로 리처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화요일 2편 ‘망자의 거래’는 키퍼가 라흘에게 다시 생명을 주는 과정을 그렸다. 부활에는 조건이 붙는데, 되살려주는 대신 그만큼 다른 사람의 목숨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 이후 본격적인 리처드 일행의 여행과 모험이 그려진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산다라박, 운동 영상 미투데이 공개…”몸짱될 것 같다” 인증샷

    산다라박, 운동 영상 미투데이 공개…”몸짱될 것 같다” 인증샷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YG 기획사 소속 가수들의 전속 트레이너로 유명한 일명 황싸부가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달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산다라박이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흰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머리띠까지 흰색으로 깔맞춤을 한 산다라박은 동영상을 찍기 전 운동을 했는지 얼굴에 땀이 맺힌 채 구호를 외쳐가며 양쪽 다리를 번갈아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했다. 운동이 끝난 후 황싸부가 “산다라박씨 운동 효과가 어떤가요?”라고 묻자 산다라박은 두 손을 모으며 “좋습니다. 제가 몸짱이 될 것 같아요”라고 깜찍하게 대답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산다라박이 동영상에서 보여준 운동의 이름은 바로 ‘가위점프와 가위발차기’다. 산다라박의 운동영상을 올리기 전 먼저 황싸부는 “힙라인, 허벅지 뒤쪽의 근육과 더불어 아랫배를 자극시킬 수 있는 ‘가위점프와 가위발차기’를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전문 트레이더답게 시범을 보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산다라박이 황싸부가 알려준대로 따라해 인증한 것.산다라박이 운동을 하는 영상을 접한 팬들은 “운동 정말 깨알같이 잘하네”, “다라누님 너무 귀엽다”, “나도 따라해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황싸부는 앞서 지난해 케이블 채널 Mnet ‘투애니원티비 시즌1’에 출연해 채찍과 당근을 써가며 투애니원의 운동을 도와줘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물이다.한편 투애니원은 8월 컴백에 앞서 이달 27일 Mnet에서 ‘투애니원티비 시즌2’을 통해 먼저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현재 방송이 연기돼 이들의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사진 = 황싸부 미투데이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훈한 외모의 ‘슈퍼스타K’ 도전자 강인수가 첫 등장부터 ‘엉덩이’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가 시작됐다. 강인수는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발레리노라는 이색 경력과 그룹 엠블랙의 승호 친구로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강인수는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가수’가 되기위해 도전을 시작했다”고 오디션 지원동기를 밝혔다. 하지만 노래실력을 뽐내기에 앞서 ‘엉덩이 수난시대’를 맞보는 고난을 겪었다. 강인수는 무용연습복 중 타이즈 안에 입는 속옷 ‘소프트’를 설명하며 “T자로 돼있어 펼쳐 보이기 민망하다. 이는 중요부분을 잡아주기 위한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 속옷을 착용하는 강인수의 뒷모습을 잡는 민망한 화면이 방송됐다. 이어 유독 강인수의 ‘엉덩이’를 클로즈업한 화면들이 뒤를 이었다. 소프트와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타이즈는 무용수들에게는 신체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한 필수품이지만 그 착용 모습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시청자들은 “민망하다, 첫 방송부터 애 잡을 일 있냐”며 제작진들의 의도를 질책했다. 이밖에도 “아직 애기더만 노래 실력에 초점을 맞출 생각은 안하고 왜 엉덩이만 잡냐”, “도대체 무슨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엉덩이’가 나와서 놀랐다”, “덕분에 노래실력이 아닌 엉덩이만 뇌리에 깊게 박혔다” 등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반면 “눈이 즐겁던데 뭐가 민망한가”, “무용수들에게는 당연한 모습인데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옳지 않다”, “그냥 참가자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한 장면이었을 뿐이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슈파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서는 씨야 전 멤버 남규리의 친 남동생과 그룹 철이와 미애의 신철 조카 등 스타들의 가족들이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슈파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오정’ 화영, 오디션 예선탈락…상황파악 못해 ‘폭소‘

    ‘사오정’ 화영, 오디션 예선탈락…상황파악 못해 ‘폭소‘

    가수 화영이 ‘실망인데’를 ‘신나는데’로 잘못 알아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화영은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도전해 현직 가수로써 ‘예선탈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화영은 ‘슈퍼스타K 시즌2’ 서울 예선에서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의 앞에서 감미로운 팝을 선보였다. 열정 가득한 모습에도 불구 심사위원들은 전부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특히 이승철은 “실망이다”라며 “외국 가수를 단순히 따라하는 느낌이다”고 혹평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느낌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으며 불합격 처분을 내렸다. 화영은 탈락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탈락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평가로만 봐서는 납득이 잘 안 된다”고 말했다. 이는 화영이 “실망이다”는 이승철의 혹평을 “신나는데”라는 호평으로 잘못 알아들은 것.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오디션을 본 것인지 개그맨 시험을 본 것인지”, “본 실력이 있는 가수인데 너무 떨어서 제 실력발휘를 못한 것 같다”, “깨알 같은 예능감 인증”, “오디션 보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 더 낫을 듯” 등 폭발적인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화영은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대표곡 ‘텔 미 와이’를 비롯해 ‘드라이빙 미 크레이지’, ‘우리 그때처럼’ 등에 참여해 특유의 음색으로 두터운 팬을 양산해왔다. 사진 = 화영 미니홈피,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슈퍼스타K2’ 화영 예선탈락, 심사위원 경악

    ‘슈퍼스타K2’ 화영 예선탈락, 심사위원 경악

    현직 가수 화영은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도전해 ‘예선탈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화영은 서울 예선에서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의 앞에서 감미로운 팝을 선보였다. 열정 가득한 모습에도 불구 심사위원들은 전부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특히 이승철은 “실망이다”라며 “외국 가수를 단순히 따라하는 느낌이다”고 혹평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느낌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으며 불합격 처분을 내렸다. 화영은 탈락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탈락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평가로만 봐서는 납득이 잘 안 된다”고 말했다. 이는 화영이 “실망이다”는 이승철의 혹평을 “신나는데”라는 호평으로 잘못 알아들은 것.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오디션을 본 것인지 개그맨 시험을 본 것인지”, “본 실력이 있는 가수인데 너무 떨어서 제 실력발휘를 못한 것 같다”, “깨알 같은 예능감 인증”, “오디션 보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 더 낫을 듯” 등 폭발적인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화영은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대표곡 ‘텔 미 와이’를 비롯해 ‘드라이빙 미 크레이지’, ‘우리 그때처럼’ 등에 참여해 특유의 음색으로 두터운 팬을 양산해왔다. 사진 = 화영 미니홈피,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K’ 도전자는 보나?”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K’ 도전자는 보나?”

    네티즌수사대가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에 참가한 샤크라 출신 도전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케이블채널 Mnet 측은 23일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한 135만 명의 도전자 가운데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샤크라 멤버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도전자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공개된 첫 회 예고 동영상에서는 심사위원 이승철과 백지영이 이 도전자를 향해 “샤크라 출신이냐”고 되물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가수 황보와 배우 정려원의 이름으로 친숙한 그룹 샤크라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번 ‘슈퍼스타 K 시즌2’의 도전자는 2002년 팀에 합류한 보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들은 보나가 해체이후 온라인 게임 ‘SkyOnline’ OST에 참여해 첫 솔로 싱글 ‘하늘섬’을 발표하고 뮤지컬 ‘잭팟‘에 출연하는 등 다른 두 멤버에 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는 것에 주목했다. 후보에서 제외된 전 멤버 이은은 지난달 26일 둘째 아이 임신소식이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휴식을 취해야 하는 기간인데 무리하게 참여하진 않았을 것 같다”고 제외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2002년 그룹을 탈퇴한 이니(본명 임선홍) 역시 작년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한 뒤 이후 미국에서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오디션 참가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파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서는 씨야 전 멤버 남규리의 친 남동생과 그룹 철이와 미애의 신철 조카 등 스타들의 가족들이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포미닛, ‘엠카’서 ‘슈퍼스타K’ 주제곡 첫 무대

    포미닛, ‘엠카’서 ‘슈퍼스타K’ 주제곡 첫 무대

    걸그룹 포미닛이 ‘슈퍼스타K’ 시즌2 주제곡 ‘슈퍼스타’ 단독무대를 선보인다. 포미닛은 최근 ‘Huh’와 ‘I My Me Mine(IMMM)’의 식지 않은 인기에도 불구,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해 주제곡 녹음을 마쳤다. 이어 포미닛은 오는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에 출연해 ‘슈퍼스타’의 무대를 단독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포미닛의 ‘슈퍼스타’는 오는 23일부터 방송될 ‘슈퍼스타K’ 시즌2의 주제곡으로 지난 19일 음원공개 하루 만에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을 예감케 했다. 신곡 출시마다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던 포미닛은 이번 무대 역시 특별히 제작한 안무와 새로운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아빠 사망 후 우울증에 40kg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아빠 사망 후 우울증에 40kg ↑”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의 아들이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다. 수영선수 고(故)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 씨는 21일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의 살빼기 프로젝트 ‘다이어트킹’ 시즌2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날 조 씨는 “살 빼서 다시 운동하고 싶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후 “과거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부친이 돌아가신 후 더욱 심해져 체중이 40kg 증가했다. 이후 전국체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며 수영을 그만뒀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면 우울증도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보다 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 여건이 주어진다면 아버지가 올 8월 15일에 대한해협 횡단을 하려고 하셨는데 그 뜻을 잇고 싶다”고 개인적 소망도 덧붙였다. 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둘째 아들인 조성모 씨 역시 아버지의 대를 잇는 촉망받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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