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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의 가상부부가 됐다. 18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키와 야기 아리사가 가상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키의 가상아내가 될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로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키 167cm에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녔다. 야기 아리사는 키와의 가상결혼에 대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에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 키와 잘 어울려” “야기 아리사,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이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정말 현아 닮았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일본에서는 인기 많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미모에 질투?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돌직구

    천이슬 미모에 질투?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돌직구

    ‘예쁜 척 하지마’ 개그우먼 김지민이 배우 천이슬에게 “예쁜 척 하지마”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한국 드림팀과 다국적 연합팀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한국 드림팀 멤버로 참여한 천이슬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경기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창명은 천이슬을 향해 “지금 새벽 4시인데 오프닝 때랑 미모가 똑같다”며 “귀여운 표정 한 번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천이슬은 볼에 바람을 넣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드는 등 애교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이를 보던 김지민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천이슬에게 “예쁜 척 하지마”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속 시원한 한 마디”,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천이슬에 질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예쁜 척 하지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민, 천이슬 애교 보더니..“예쁜 척 하지마” 19금 화보 충격

    김지민, 천이슬 애교 보더니..“예쁜 척 하지마” 19금 화보 충격

    “예쁜 척 하지마” 개그우먼 김지민이 배우 천이슬에게 독설을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여자 드림팀과 다국적 연합팀의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이 계속되는 경기와 촬영으로 지쳐간 가운데 여자 드림팀의 천이슬은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했다. MC 이창명은 천이슬에게 “지금 새벽 4시인데 오프닝 때랑 미모가 똑같다”며 “귀여운 표정 한 번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천이슬은 애교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천이슬을 지켜보던 김지민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귓속말로 “예쁜 척 하지마”라고 경고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쁜 척 하지마’ 독설을 접한 네티즌은 “‘예쁜 척 하지마’ 독설..그래도 천이슬 예쁘긴 하다”, “‘예쁜 척 하지마’ 독설..역시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독설..너무 웃겨”, “‘예쁜 척 하지마’ 독설..천이슬 양상국이 왜 좋아하는 지 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DB (‘예쁜 척 하지마’ 독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민, 천이슬 향해 “예쁜 척 하지마”...네티즌들 “내 속이 다 시원해”

    김지민, 천이슬 향해 “예쁜 척 하지마”...네티즌들 “내 속이 다 시원해”

    김지민, 천이슬 향해 “예쁜 척 하지마”...네티즌들 “내 속이 다 시원해” 개그우먼 김지민(30)이 배우 천이슬(25)에게 “예쁜 척 하지마”라고 말한 것이 화제가 됐다. 이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예쁜 척 하지마’가 주요 검색어로 뜨기도 했다. 16일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여자 드림팀과 다국적 연합팀 간의 대결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천이슬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MC 이창명은 천이슬에게 “개인 세탁사라도 모셔 왔느냐. 새벽 4시인데 오프닝 때랑 미모가 똑같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창명은 “귀여운 표정 한 번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천이슬은 애교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천이슬은 볼에 바람을 넣고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였다. 그러자 김지민은 5살 어린 천이슬에게 “예쁜 척 하지마”라고 농담으로 면박을 주었다. 이날 방송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발언 너무 잘했다. 내 속이 다 시원해”, “천이슬뿐 아니라 김지민에게도 ‘예쁜 척 하지마’라고 말해줘야 하는 것 아냐” ,”천이슬 예쁜 척 하지마, 원래 예쁘니까”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어디가, 윤후 묵은 때 미는 표정이..‘닭벼슬 머리도 폭소’

    아빠 어디가, 윤후 묵은 때 미는 표정이..‘닭벼슬 머리도 폭소’

    ’아빠어디가’ 아빠들과 아이들이 목욕탕을 찾았다. 16일 방송될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들과 아이들이 새해를 맞아 목욕탕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서로 때를 밀어주고 머리를 감겨주는 등 친밀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하게 목욕을 했다. 특히 김성주와 김민율은 머리를 감던 중 샴푸가 묻어 있는 머리로 닭벼슬 머리를 만들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으며, 맏형 윤후는 직접 아빠 등을 밀어줘 다른 아빠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여정을 위해 경북 안동을 찾는 모습도 전파를 탄다. 여행을 위해 집을 나선 가족들은 두 가족씩 짝을 이뤄 목적지로 이동하던 도중 안동의 세 가지 맛을 찾아 느끼고 오라는 미션을 받고 이를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경북 안동으로 떠나 뜨거운 맛, 매운 맛 그리고 달콤한 맛을 찾아 맛보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 ‘아빠 어디가 시즌2’ 멤버들의 모습은 오늘(16일)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빠 어디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호 이두희 이다혜 ‘지니어스2’ 재출연, 부활은 아니고…

    홍진호 이두희 이다혜 ‘지니어스2’ 재출연, 부활은 아니고…

    홍진호·이두희·이다혜가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 재등장한다. 홍진호·이두희·이다혜는 ‘더 지니어스2’ 11회에서 탈락자 대표 3인이 리벤저팀으로 다시 출연한다. 이들은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상민과 유정현, 임요환과 치열한 두뇌 대결을 펼치며 결승 진출자 확정에 결정적 역할을 선보인다. 특히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때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홍진호와 치밀한 두뇌 플레이로 인상깊은 활약을 한 이두희, 아쉬운 초반 탈락자 이다혜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3 VS 탈락자 3인이 ‘엘리베이터 게임’으로 3 대 3 팀대결을 벌인다. 1을 누른 플레이어의 수만큼 말을 전진시켜 가장 먼저 100호에 도달하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으로, 판을 쥐고 흔드는 리벤저팀과 살아남기 위한 TOP3 간의 최고의 심리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총2 000만원의 보상이 걸린 이 게임은 TOP 3팀이 이긴 경우 2000만원이 추가된 상금이 총 우승상금이 된다. 반면 리벤저팀이 우승할 경우 탈락한 출연자 1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돌아간다. 게임 종료 시 팀 승패와 관계없이 TOP3 중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결승에 가장 먼저 진출하며 나머지 2명 중 데스매치 승자 1명이 결승에 오른다. 보상 상금을 포기하고 상대팀과 연계하느냐, TOP3끼리 뭉쳐 팀을 승리로 이끌고 상금을 키우느냐 등 치열한 수 싸움이 벌어진다. 노홍철, 조유영, 은지원을 차례로 탈락시키는 등 데스매치 3연승을 거두며 1 대 1 매치 최강자로 떠오른 유정현과 메인매치 8승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받고 있는 이상민, 최대의 적인 이상민에게 손을 내밀어 불멸의 징표를 획득하고 부활해 가넷 0개로 TOP3에 오른 임요환 중 결승전에 진출하는 TOP2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이두희·이다혜, ‘더 지니어스 2’ 재출연…부활한거야?

    홍진호·이두희·이다혜, ‘더 지니어스 2’ 재출연…부활한거야?

    홍진호·이두희·이다혜가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 재등장한다. 홍진호·이두희·이다혜는 ‘더 지니어스2’ 11회에서 탈락자 대표 3인이 리벤저팀으로 다시 출연한다. 이들은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상민과 유정현, 임요환과 치열한 두뇌 대결을 펼치며 결승 진출자 확정에 결정적 역할을 선보인다. 특히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때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홍진호와 치밀한 두뇌 플레이로 인상깊은 활약을 한 이두희, 아쉬운 초반 탈락자 이다혜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3 VS 탈락자 3인이 ‘엘리베이터 게임’으로 3 대 3 팀대결을 벌인다. 1을 누른 플레이어의 수만큼 말을 전진시켜 가장 먼저 100호에 도달하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으로, 판을 쥐고 흔드는 리벤저팀과 살아남기 위한 TOP3 간의 최고의 심리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총2 000만원의 보상이 걸린 이 게임은 TOP 3팀이 이긴 경우 2000만원이 추가된 상금이 총 우승상금이 된다. 반면 리벤저팀이 우승할 경우 탈락한 출연자 1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돌아간다. 게임 종료 시 팀 승패와 관계없이 TOP3 중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결승에 가장 먼저 진출하며 나머지 2명 중 데스매치 승자 1명이 결승에 오른다. 보상 상금을 포기하고 상대팀과 연계하느냐, TOP3끼리 뭉쳐 팀을 승리로 이끌고 상금을 키우느냐 등 치열한 수 싸움이 벌어진다. 노홍철, 조유영, 은지원을 차례로 탈락시키는 등 데스매치 3연승을 거두며 1 대 1 매치 최강자로 떠오른 유정현과 메인매치 8승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받고 있는 이상민, 최대의 적인 이상민에게 손을 내밀어 불멸의 징표를 획득하고 부활해 가넷 0개로 TOP3에 오른 임요환 중 결승전에 진출하는 TOP2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CN 셜록 3 12일 첫방송

    OCN 셜록 3 12일 첫방송

    영화채널 OCN은 인기 영국드라마 ‘셜록 3’을 12일부터 3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영국 BBC가 제작한 ‘셜록’ 시리즈는 코난 도일의 소설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드라마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의 연기와 세련된 연출로 각광받았다. 국내에서도 ‘셜로키언’이라는 마니아들을 만들어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2년 셜록 시즌2를 방영한 뒤 2년이나 지나서야 나온 시즌3은 지난달 1일 영국에서 첫 방송했다. 전편에서 죽었던 셜록이 살아 돌아오면서 시청률 33%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5일부터 KBS는 ‘셜록 3’을 더빙 버전으로 선보였고, OCN은 한글 자막으로 내보낸다.
  • 긴장감 팽팽… 추위도 녹이는 두뇌게임

    긴장감 팽팽… 추위도 녹이는 두뇌게임

    묵직한 쇳덩이가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무대가 밝아진다. 침대에 누운 한 남자는 분명 그 사고로 병원에 실려왔을 터. 환자의 맥박이 잦아들고 혈압이 떨어지자 의사는 손에 제세동기를 쥐었다. 간호사의 만류에도 전압을 높여가며 심장을 자극한 끝에 환자가 정상을 되찾았다. 이 첫 장면이 연극 ‘퍼즐’에서 가장 편안한 부분이다. 주인공 사이먼이 침대에서 깨어난 날은 2002년 12월. 한데 사이먼의 기억은 2000년 10월에 멈춰 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모리스는 큰 충격으로 인한 기억상실로 진단했다. 애인 클레어가 문병을 왔고, 이어 찾아온 부인 안나는 다정한 듯 냉정하다. 사이먼의 기억으로는 애인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다. ‘잃어버린 2년’ 사이 결혼하고, 바람도 피운 꼴이다. 클레어는 2년 전 교통사고를 거론하며, 당시 사이먼이 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간호사 안나의 협박 탓에 결혼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와중에 수다스러운 간호조무사 트레비스는 병원에 얽힌 기괴한 전설을 이야기한다. 파란 가운을 입은 의사 모리슨이 등장한 순간, 트레비스는 사이먼과 같은 병실을 쓰는 중환자가 돼 있고 안나는 간호사 옷차림이다. 시곗바늘은 2000년 10월로 돌아가 있다. 슬슬 본색을 드러낸 간호사 안나가 벽에 머리를 부딪혀 상처를 입고 나간 뒤 부인 안나가 머리에 반창고를 붙인 채 병실에 들어왔다. 시간은 다시 2002년 12월. 대체 무슨 황당한 일인가. 서울 대학로 해피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퍼즐’은 주인공 사이먼의 기억 퍼즐을 맞추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다 긴장을 늦춰버리면 간신히 꿴 씨줄과 날줄이 엉킨다. 실존인물이 있기나 한 것인지조차 헷갈려 버린다. 이해할 듯하다가도 다시 미궁으로 빠지는 게 작품의 묘미다. 역시나 원작은 영화 ‘아이덴티티’(2003)의 작가 마이클 쿠니의 희곡 ‘더 포인트 오브 데스’. 다중인격을 미스터리로 풀어내며 대반전으로 마무리한 ‘아이덴티티’만큼 이 연극도 관객의 판단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마지막 장면조차 궁금증을 일으켜 극장을 나설 때는 찜찜하지만, 곱씹다 보면 감탄하게 되는 매우 기묘한 작품이다. 시즌1을 다듬은 시즌2는 오는 3월 2일까지 이어진다. 2만 5000~3만 5000원. (02)747-2090. ‘퍼즐’처럼 골은 지끈거려도 충분히 흥미로운 작품이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새달 1일부터 막을 올리는 뮤지컬 ‘셜록홈즈2: 블러디 게임’은 전편의 이름값에 힘입어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제 뮤지컬을 표방한 뮤지컬 ‘셜록홈즈’의 1탄 ‘앤더슨가의 비밀’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2011년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고작품상, 극본상, 작곡상을 받았다. 두 번째 시즌인 ‘블러디 게임’은 가장 악명 높고 불가사의한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와 셜록의 추격전을 그렸다. 1888년 8월부터 3개월간 영국 런던에서 매춘부 5명을 잔혹한 방법으로 살해한 잭은 끝까지 붙잡히지 않아 ‘가장 사악하고 미스터리한 인물’로 꼽힌다. 셜록은 가상인물이지만, 잭과 같은 시기에 활약한 터라 늘 둘의 대결은 궁금증을 일으켰다. ‘블러디 게임’에서 그 대결이 성사된 셈이다. 연쇄살인을 일으키는 잭과 치밀한 추리를 앞세운 셜록의 추격전이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셜록은 뮤지컬 배우 송용진과 김도현이, 잭을 쫓는 경찰 클라이브는 윤형렬이 맡는다. 3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BBC아트센터 BBC홀에서 공연된다. 5만 5000~9만 9000원. 1577-3363. 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인 연극 ‘날 보러와요’가 5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1996년 2월 김광림 극작·연출로 극단 연우무대가 초연한 ‘날 보러와요’는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건 수사를 진행하면서 가중되는 압박감에 변해 가는 형사들에게 복잡하고 피폐한 인간군상을 투영한다. 사건은 잔혹하고 긴장감이 팽팽하지만 인간적인 해프닝을 섞어 간간이 웃음을 유발한다. 변정주가 연출한 이번 공연에는 송영창, 손종학, 이현철 등이 캐스팅됐다. 서울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피꼴로에서 3월 중순 개막 예정. 3만~4만원. (02)391-8226.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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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거탑 리턴즈(tvN 밤 11시) 어느 날 소대장과 분대장이 함께 당직근무를 서게 되는데 평소 앙숙인 둘은 또다시 걷잡을 수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중 병장이 총기보관함 열쇠를 잃어버리는 사고를 저지른다. 한편 소대장은 이때다 싶어 병장에게 연병장 100바퀴를 돌라는 벌을 내리지만 곧 자기 호주머니에서 총기보관함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행복(씨네프 오후 3시 30분) 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던 영수는 운영하던 가게가 망하고 애인 수연과도 헤어지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간경변까지 앓게 된 영수는 주변에 유학 간다는 거짓말을 남기고 도망치듯 시골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한편 영수는 8년째 희망의 집에 살면서 스태프로 일해 온 은희를 만난다.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오늘의 주인공은 일본 오사카에 사는 요시노의 집이다. 건축 면적 31㎡의 좁은 빌딩을 지은 요시노는 집을 좀 더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내부에 직경 3m의 언덕을 설치한다. 언덕은 1층 거실의 절반 가까이 되는 공간을 차지하지만 소품 주머니와 놀이 공간, 난방 등 7가지 역할을 한다. ■워킹데드 4(FX 밤 1시) 대릴 일행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 간다. 이에 릭은 캐롤과 함께 주변을 돌며 약과 식량을 찾아 나선다. 그렇게 헤맨 끝에 어느 주택가에서 한 남녀를 만난다. 릭은 두 사람을 데려가기로 하고 기다리라고 말하지만 캐롤은 두 사람에게 다른 집을 돌며 식량을 구해 올 것을 제안한다. ■브로큰(캐치온 밤 11시) 옆집 아이의 거짓말로 인해 이웃 간에 끔찍한 폭력이 벌어진다. 현장을 목격한 11세 스컹크의 일상은 모조리 달라진다. 짝사랑하던 선생님 마이크가 충격적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리자 세상 모든 것이 무너진 듯 아파하고 괴로워한다. 하지만 웃음과 사랑을 잃지 않던 스컹크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그림: 괴수 사냥꾼(FOX 밤 12시) 등산을 하던 젊은 남녀가 산속에서 불법으로 대마초를 재배하던 남자와 맞닥뜨려 살해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젊은 남녀를 총으로 쏴 죽이려던 남자는 어디선가 날아온 밧줄 같은 것에 목이 졸려 죽는다. 한편 닉과 행크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머리카락 뭉치를 분석한 결과 9년 전 사라진 아이의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욕 안먹으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돼”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욕 안먹으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돼”

    조유영이 데스매치에서 유정현에 패해 더 지니어스2 탈락자가 됐다. 1일 밤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서 유정현은 고도의 집중력으로 끝까지 침착하게 게임을 풀어나가 조유영을 탈락시키고 생존자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매치 ‘정리해고’ 게임을 통해 이상민과 은지원이 살아남고, 탈락후보로 지목된 조유영이 유정현과 데스매치 ‘흑과백’ 게임 끝에 최종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히 이날 방송은 지난 시즌에 활약했던 김경란, 성규, 이준석, 최창엽, 차유람, 최정문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9회전 메인매치 ‘정리해고’는 1회전 때 진행한 ‘먹이사슬’ 게임의 회사버전으로, 자신보다 낮은 직급의 플레이어를 해고시켜 해당 캐릭터의 승리조건을 충족해야 우승하는 게임이다. 시즌1 출연진들은 뜻을 모아 그들이 모두 우승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하면서, 그들의 작전을 성공시키는데 꼭 필요한 캐릭터인 ‘이상무’ 이상민까지 포섭해 치밀하게 전략을 세웠다. 메인매치에서 우승한 이상민은 평소 강한 상대라고 생각했던 조유영을 탈락후보로 지목했고, 조유영은 이상민 다음으로 많은 가넷을 보유하고 있는 유정현을 상대자로 선택해 데스매치를 치렀다. 이번 데스매치로 진행된 ‘흑과 백’은 동일한 9개의 숫자 타일을 1개씩 제시해 높은 숫자 타일을 낸 플레이어가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 조유영과 유정현은 낮은 숫자를 먼저 소진하여 질 때 크게 지고 이길 때 적은 점수 차로 이기려는 전략을 사용했다.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지만 같은 전략이었던 둘은 결국 무승부를 거둬 연장전을 치를 수밖에 없었다. 초 접전 끝에 유정현이 조유영보다 1점 더 높은 승점으로 승리를 차지했고, 조유영은 아쉽게 탈락했다. 조유영은 탈락소감으로 “내가 전체에서 제일 막내 아니냐. 저런 선배 언니, 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안 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최근 문제가 된 ‘연예인 연합 논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더 지니어스2’는 그동안 천재 수학강사 남휘종, 레인보우 재경, 바둑기사 이다혜, 마술사 이은결, 변호사 임윤선,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방송인 노홍철, 아나운서 조유영이 차례로 탈락한 가운데, 현재까지 방송인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TOP 4가 살아남아 흥미진진한 게임을 이어가게 됐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가 살아남았어야 하는데”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의 어이없는 탈락의 원흉, 잘됐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 얼굴 어떻게 볼까”,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먼저 탈락했어야 하는데 왜 홍진호가 탈락한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성을 좋아하는 고베에 사는 다케타니 부부는 성 모양으로 생긴 집을 짓고, 내부는 세 자녀의 뇌와 신체에 자극이 되도록 꾸몄다. 집 내부를 벌집 모양으로 만들어 유연한 신체 활동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공간의 쓰임을 살피면서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 히가시지마의 건축 의도를 들어본다. ■기적의 생존(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동안 생명줄과 마찬가지인 낙하산이 분리되면서 날아가 버린다면? 짜릿한 모험은 끔찍한 참사가 되고 만다. 스카이다이버 스콧 루츠는 비상용 낙하산을 열려다가 고압선과 충돌하고 말았다. 다행히도 그에게는 기적이 따랐다. 스콧은 어떻게 살아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을 알아본다. ■창조클럽 199(tvN 오후 6시 50분) 프로그램은 방송인 서경석이 MC를 맡아 강연자와 패널 간의 상호소통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이끌며 활약한다. 이번 회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실미도’의 작가 김희재와 시각데이터 디자이너이자 국내 최초로 테드 펠로에 선정된 민세희 대표가 강연자로 함께한다. ■프레셔스(씨네프 밤 10시) 프레셔스는 교실에서 온종일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엄마에게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란 욕을 먹어도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소녀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죽은 듯 살아왔던 프레셔스가 레인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프레셔스는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면서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벅찬 희망을 발견한다. ■더 리턴드(AXN 밤 10시 50분) 마을에서 점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가운데, 시몬은 자신의 죽음에 관한 의문을 풀어 보려 애를 쓴다. 피에르는 종말이 가까웠고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설득하며 쉼터에 모인 사람들의 지도자 역할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세르주와 토니, 줄리, 로르, 빅토르는 마을을 벗어나려 했지만 같은 자리만 맴돌 뿐이다. ■날아라 호빵맨 극장판:용기의 꽃이 필 무렵(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진짜 용기를 가지는 사람이 손에 넣으면 별을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가 있다.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반짝반짝 별의 키라라 공주는 반짝반짝 별을 뛰쳐나와 진짜 용기를 찾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자마자 위험에 처한 키라라 공주는 호빵맨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가수 김진표의 부인인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는 물론 빼어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주련은 1982년생으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윤주련은 ‘애정만세 2기’에서 1기 출연자인 김꽃님씨의 뒤를 이어 남자 연예인들의 구애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었다.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 아저씨께’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윤주련은 2008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윤주련과 김진표 부부는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주련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가”, “김진표, 윤주련 같은 부인 얻다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국 성준 인증샷, 마지막 촬영지 어디? ‘시즌2에 안 나오니 아쉽’

    김민국 성준 인증샷, 마지막 촬영지 어디? ‘시즌2에 안 나오니 아쉽’

    김민국 성준 인증샷이 화제다. 방송인 김성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국이하고 마지막 촬영 후에 한라산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상에 꼭 도움이 되는 아이로 키울게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김민국 성준 인증샷’에는 눈이 쌓인 한라산을 배경으로 김성주가 아들 민국이와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민국이와 성동일 아들 성준이가 서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친형제 같은 진한 우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김성주는 “방송 후에도 서로 의지하며 잘 클 겁니다”라고 적었다. 김민국 성준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김민국 성준 인증샷, 동고동락했으니 친형제나 다름없지?”, “김민국 성준 인증샷, 앞으로 잘 크겠지요”, “김민국 성준 인증샷, 귀여워라”, “김민국 성준 인증샷, 성준이 더 나이 많아 보이네. 훈훈한 아이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성주 트위터 (김민국 성준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맏형 부담감에 한숨 푹푹…“민국이형이 얼마나 힘들었겠어” 뒤늦은 공감

    윤후 맏형 부담감에 한숨 푹푹…“민국이형이 얼마나 힘들었겠어” 뒤늦은 공감

    ‘아빠 어디가 2’ 윤후가 맏형 부담감을 토로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BC ‘아빠 어디가’ 지난 26일 방송에서는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안정환, 류진, 김진표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시즌1 멤버들이 하차하면서 윤후는 출연하는 아이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아 맏형이 됐다. 윤후는 “맏형이 된 것을 축하한다”는 제작진의 카드를 받고 곧바로 부담감을 드러냈다. 윤후는 “동생들이 각자 하고 싶은 게 다르면 어떻게 하느냐.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내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민국이 형이 얼마나 힘들었겠어”라고 말하며 수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 맏형 부담감’에 네티즌들은 “윤후 맏형 부담감, 어깨가 무겁겠다”, “윤후 맏형 부담감, 고민하는 모습이 귀엽다”, “윤후 맏형 부담감, 금세 잘하는 것 같던데”, “윤후 맏형 부담감, 잘해낼 것 같다”, “윤후 맏형 부담감, 그래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글래머’ 윤주련, 과거 연예인 욕설글…출연 프로그램도 폐지

    ‘청순글래머’ 윤주련, 과거 연예인 욕설글…출연 프로그램도 폐지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등장한 가수 김진표의 아내인 배우 윤주련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면서 과거 행적도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2기 가족들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윤주련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에도 뛰어난 미모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주련은 지난 2008년 김진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게 됐다. 또 윤주련이 데뷔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 연예인들을 향한 무차별적인 욕설을 올린 사실도 폐지에 일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집 공개 류진과 아웅다웅…시금치 먹기 싫은 김민율 눈물 폭발

    김성주 집 공개 류진과 아웅다웅…시금치 먹기 싫은 김민율 눈물 폭발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배우 류진이 김성주의 집을 방문하면서 김성주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2’에서 배우 류진은 제작진의 미션에 따라 김성주의 집을 방문했다. 처음 만난 류진과 김성주는 금세 아웅다웅하며 ‘72년생 쥐띠 콤보’로 활약을 예고했다. ’아빠 어디가’ 2기에는 기존 멤버인 윤민수-윤후 부자와 둘째와 출연하는 성동일-성빈 부녀, 김성주-김민율 부자를 포함해 새로운 멤버로 안정환-안리환 부자, 류진-임찬형 부자, 김진표-김규원 부녀가 함께 한다. 이날 김성주는 새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는 미션을 받고 류진과 전화 통화를 했다. 김성주는 류진에게 서열 정리를 위해 나이를 물었고 같은 72년생임을 알고는 곧 “진이야”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류진은 혹시 몇월생이냐고 물으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가 “지금 친구끼리 형 동생 하자는 거냐”며 10월생이라고 말하자 11월생이었던 류진은 “가서 말씀 드리겠다”면서 대답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김성주의 집에서는 아들 김민율이 편식 습관을 고치려는 아빠 김성주 때문에 서럽게 눈물을 흘렸다. 편식하는 모습을 본 아빠 김성주가 “이러면 여행 안 간다”고 으름장을 놓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첫 여행을 떠나기 전 김민율에게 “시금치와 콩나물을 안 먹으면 여행 같이 안 갈 거야”라고 엄포를 놓았다. 편식을 하는 김민율의 음식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김성주의 아이디어였다. 이에 서러워진 김민율은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김민율은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콩나물을 먹으며 한발 양보했지만 “초록색은 싫다”며 시금치만은 거부했다. 하지만 김성주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시금치에서 초록색 잎 부분을 떼어 먹여줬고 김민율은 큰 결단을 내린 듯 눈을 질끈 감고 시금치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시즌2 김민율 눈물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김민율 눈물, 다들 시금치 먹기 싫었던 경험 있을 텐데 추억 돋는다”, “김민율 눈물, 뽀빠이가 시금치 먹는 거 보면 생각이 달라질 텐데”, “김민율 눈물, 우는데도 왜 이렇게 귀여운지”, “아빠 어디가 시즌2, 김민율 눈물 편식하는 아이들 모습 자연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집 공개 와중에 김민율 눈물 ‘서러워’…시금치 먹기 싫어 ‘엉엉’

    김성주 집 공개 와중에 김민율 눈물 ‘서러워’…시금치 먹기 싫어 ‘엉엉’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배우 류진이 김성주의 집을 방문하면서 김성주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2’에서 배우 류진은 김성주의 집을 방문했다. 류진과 김성주는 금세 아웅다웅하며 ‘72년생 쥐띠 콤보’로 활약을 예고했다. ’아빠 어디가’ 2기에는 기존 멤버인 윤민수-윤후 부자와 둘째와 출연하는 성동일-성빈 부녀, 김성주-김민율 부자를 포함해 새로운 멤버로 안정환-안리환 부자, 류진-임찬형 부자, 김진표-김규원 부녀가 함께 한다. 이날 김성주는 새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는 미션을 받고 류진과 전화 통화를 했다. 김성주는 류진에게 서열 정리를 위해 나이를 물었고 같은 72년생임을 알고는 곧 “진이야”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류진은 혹시 몇월생이냐고 물으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가 “지금 친구끼리 형 동생 하자는 거냐”며 10월생이라고 말하자 11월생이었던 류진은 “가서 말씀 드리겠다”면서 대답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김성주의 집에서는 아들 김민율이 편식 습관을 고치려는 아빠 김성주 때문에 서럽게 눈물을 흘렸다. 편식하는 모습을 본 아빠 김성주가 “이러면 여행 안 간다”고 으름장을 놓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첫 여행을 떠나기 전 김민율에게 “시금치와 콩나물을 안 먹으면 여행 같이 안 갈 거야”라고 엄포를 놓았다. 편식을 하는 김민율의 음식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김성주의 아이디어였다. 이에 서러워진 김민율은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김민율은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콩나물을 먹으며 한발 양보했지만 “초록색은 싫다”며 시금치만은 거부했다. 하지만 김성주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시금치에서 초록색 잎 부분을 떼어 먹여줬고 김민율은 큰 결단을 내린 듯 눈을 질끈 감고 시금치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시즌2 김민율 눈물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김민율 눈물, 시금치 먹어 보면 맛있을 텐데”, “김민율 눈물, 뽀빠이 보여줘야되겠다”, “김민율 눈물, 울어도 귀엽다”, “아빠 어디가 시즌2, 김민율 눈물 편식하지 말고 잘 먹어야 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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