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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에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에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에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님과함께2 허경환 ‘님과함께2’에서 수영장 데이트에 나선 허경환이 오나미의 수영복 자태에 감탄했다. 허경환은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와 수영장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선베드에 누운 채 타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오나미의 각선미를 보고 “지금까진 너무 좋아요”라고 칭찬해 웃음을 줬다. 그러나 허경환은 이내 오나미가 타올을 벗고 얼굴을 드러내자 뒷걸음질쳐 폭소를 자아냈다. 수영 내기에서 진 허경환은 오나미 앞에서 상의를 탈의했다. 오나미는 쑥쓰러워하면서도 허경환의 근육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일부러 져준 것 같다. 나를 여자로 보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 보며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 보며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몸매 보며 “지금까진 너무 좋아” 반전님과함께2 허경환 ‘님과함께2’에서 수영장 데이트에 나선 허경환이 오나미의 수영복 자태에 감탄했다. 허경환은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와 수영장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선베드에 누운 채 타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오나미의 각선미를 보고 “지금까진 너무 좋아요”라고 칭찬해 웃음을 줬다. 그러나 허경환은 이내 오나미가 타올을 벗고 얼굴을 드러내자 뒷걸음질쳐 폭소를 자아냈다. 수영 내기에서 진 허경환은 오나미 앞에서 상의를 탈의했다. 오나미는 쑥쓰러워하면서도 허경환의 근육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일부러 져준 것 같다. 나를 여자로 보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속 타인의 삶에서 자기 모습도 봤으면”

    “미생 속 타인의 삶에서 자기 모습도 봤으면”

    “‘이끼’가 작가로서 잊혀졌던 이름을 되찾아 준 작품이라면, ‘미생’은 바위에다가 이름을 새기게 한 작품이에요. 저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줬죠. 저뿐만이 아니라 ‘미생’을 위해 함께 애쓰는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작품입니다.” 지난해 말 장그래가 다시 출근을 시작했다. 대기업은 아니다. 중소기업의 말단 직원이다. 웹툰으로, 드라마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그가 앞으로 어떤 삶을 펼쳐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장그래 아빠’ 윤태호(47) 작가가 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미생’ 시즌2 관련 인터뷰를 고사하다가 첫 단행본 출간을 맞아 자리를 마련했다. 윤 작가는 우리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는 터전이 알면 알수록 너무 처절하다고 말했다. 또 “스스로 수치심이나 자격지심은 땅에 내려놓고 옷을 벗은 채 전투장으로 나가야 하는 게 중소기업 샐러리맨”이라며 시즌2의 핵심 캐릭터는 중소기업의 생존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중·장년층 이야기도 비중 있게 그려진다고. 물론 장그래 등 청춘들이 실존적으로 직면한 결혼 문제 등도 다뤄질 예정이다. 시즌2는 3년가량 3부로 나뉘어 연재된다. 시즌1은 비정규직의 설움, 우리 시대 자화상을 담아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웹툰과 드라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은 물론, 단행본도 잔뜩 움츠러든 국내 출판 시장에서 230만부나 팔려 나갔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저는 땅에서 떨어진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땅바닥에 발을 딛고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죠. 상황이 황당하다면 언어로 현실감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독자들이 매력을 느꼈다면 그런 지점이 아닐까 싶어요.” 장그래가 정규직의 꿈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독자들이 많다. 하지만 윤 작가는 시즌2에서도 위안이나 위로를 줄 생각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생’을 통해 본 세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독자 몫이라는 것이다. “정규직이 과연 ‘완생’인지 잘 모르겠어요. 해피엔딩일지 아닐지는 그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생’이 불행과 행복이 아니라 풍경을 다루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들이 타인의 삶을 목격하게 만들고, 그 안에 내 모습도 있었구나 느끼게 하고 싶어요.” 드라마 속 장그래는 막바지에 원작 캐릭터와 조금 달라졌다. 시즌2에 영향은 없을까 싶은데 윤 작가는 드라마와 시즌2는 별개라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다. “드라마에선 장그래가 크게 성장하지만 원작은 그렇지 않죠. 시즌2 첫 회에 장그래가 김칫국물을 닦으며 초라해 못 견디겠다고 독백하는 장면이 있어요. 드라마와는 결별하고 시즌1을 잇겠다는 의지를 담은 장면입니다.” ‘미생’은 게임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윤 작가는 ‘미생’과는 별도로 100권짜리 교양 만화도 준비 중이다. 올 가을부터는 몇 년 전 다녀온 남극 세종기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작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애니메이션, 드라마, 음반, 뮤지컬까지 동시에 구상하고 있다. 열기구와 관련한 작품도 준비하고 있다. 언젠가는 그린란드에서 한 달간 살아보고 만화로 그리는 게 꿈이라고도 했다. “한 작품이 어디까지 사이즈를 넓힐 수 있을지, 만화 이외의 영역은 어떠한지 구경하고 싶어요. 제안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역으로 기획안을 만들어 제안할 생각도 있지요.” 해외 진출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미생’이 중국, 일본, 대만에 진출한 상황이지만 아직 뚜렷한 결과물은 나오지는 않은 상태라고. “온라인 만화의 장점은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저의 경우 국내 현실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 많은 데 해외에서도 읽힐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을 큰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레이양, 매끈한 복근 뽐내

    [포토] 레이양, 매끈한 복근 뽐내

    레이양이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초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군살없는 탄탄한 복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완벽한 근육질 몸매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2’ 윤정수, 알몸 시위 “결혼은 미친 짓이다”

    ‘님과함께2’ 윤정수, 알몸 시위 “결혼은 미친 짓이다”

    ‘님과함께2’ 윤정수가 높아지는 시청률에 ‘본방사수 금지’ 알몸 시위를 벌였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40회에서는 김숙 윤정수, 오나미 허경환 커플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시청률에 위기감을 느꼈다. 앞서 윤정수는 시청률 7% 달성 시 김숙과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윤정수는 ‘본방사수 금지’ 피켓을 만들며 “안 보던 사람들도 결혼하라고 재미로 보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범을 보여보라는 김숙의 요구에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외치며 격렬한 시뮬레이션을 선보였다. 윤정수는 “본방 사절. 재방만 봐달라. JTBC 시청 불가”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던 김숙은 피켓을 빼앗아 분질러버렸고, “이걸로 뭐 하려고 그러느냐. 남자가 한번 말을 뱉었으면 끝까지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윤정수를 윽박질렀다. 이에 윤정수는 “어설프게 빙자해서 결혼하려나 본데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 안 된다”며 팽팽히 맞섰고, 김숙은 “나도 내 인생이 소중하다”고 응수했다. 이후 김숙은 윤정수에게 눈길을 끄는 누드 시위를 하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김숙은 “이러면 사람들이 귀 기울여줄 것”이라며 등을 떠밀었고, 유혹에 넘어간 윤정수는 속옷만 남기고 탈의한 상태로 시위 연습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영상=JTBC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안정환이 또 한번의 현란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예능 노(老)망주’라는 신선한 타이틀까지 탄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안정환이 출연했다. 최근 안정환은 MBC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보여 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 유망주라는 이야기까지 들어왔다. 특히 안정환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김성주가 함께 했기에 이번 방송 역시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안정환은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안정환은 ‘탈탈’을 ‘털털’이라 말해 김성주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놀림을 당했다. 안정환은 이에 굴하지 않고 “난 탈탈은 싫어”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정환은 “요리 프로그램인데 수염이 뭐냐”는 김성주의 말에도 “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혹시 다음에 나오게 되면 면도를 하겠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며 약간의 고정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정환과 김성주는 MBC ‘아빠 어디가 시즌2’부터 축구 중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까지 함께 하는 절친한 사이로 척척맞는 호흡을 보여왔다. 그랬던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빛났다.  티격태격하며 초반을 시작한 두 사람은 요리 중계에서도 특유의 케미를 보였다. 김성주는 안정환에게 “현장 중계를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안정환은 “말 없으면 자는 줄 알아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안정환은 김성주에 중계에 심드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성주는 거듭 영혼있는 모습을 요청했고 안정환은 “맛있어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성주는 안정환의 모습에 “김흥국 씨 같았다”고 놀리기도 했다.  안정환의 솔직 담백한 토크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다. 안정환은 “결혼한 다음 자는 척을 하게 됐다”는 타블로의 고민에 격하게 공감하며 “눈 뜨고 있으면 무엇을 시킨다. 동선을 피해다닌다”고 거들었다. 이와 함께 아이가 자는 모습이 가장 예쁘다는 타블로의 말에도 안정환은 “아이들이 잘 때는 뭘 해달라고 하지 않아서 가장 예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안정환 또 “음식이 이에 끼어있었으면 좋겠다”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누구도 상상도 못한 맛 표현을 선보여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정지원 아나, 절친 인증샷 ‘밀착 운동복 대결’

    레이양-정지원 아나, 절친 인증샷 ‘밀착 운동복 대결’

    레이양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양과 정지원 아나운서는 KBS2 ‘비타민’ 녹화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자매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특히 두 사람은 밀착 운동복을 입고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레이양 정지원 아나운서 운동복 몸매 대박!”, “두 미녀 때문에 ‘비타민’ 본방사수합니다”, “다이어트 부르는 절친 인증샷이네”등의 반응이다.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사진=토비스미디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나미, 허경환 상대로 ‘백허그’에 ‘기습 포옹’ 감행!

    오나미, 허경환 상대로 ‘백허그’에 ‘기습 포옹’ 감행!

    가상 부부가 된 허경환-오나미 커플이 스킨십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졌다. 2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본격적인 가상 결혼에 돌입한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스킨십을 어느 정도까지 해야 되냐”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허경환의 모습에도 오나미는 ‘TV 보며 팔짱 끼기’부터 ‘무릎 베기’, “백허그를 하다가 눈빛 교환”까지 희망 스킨십을 하나씩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레슬링을 하느냐”며 “백허그를 하고 싶은 거냐. 당하고 싶은 거냐”고 물었다. 한참을 허경환과 공방을 벌이던 오나미는 결국 “직접 백허그를 해보고 결정하겠다”면서 허경환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오나미는 백허그를 한껏 느끼던 중 깜짝 놀란 척 허경환에게 기습 포옹을 시도했고, 허경환은 “일부러 놀란 척 안은 거지”라며 오나미를 밀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가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양, 신동엽과 다정한 인증샷 “오누이 같네”

    레이양, 신동엽과 다정한 인증샷 “오누이 같네”

    신동엽과 레이양의 훈훈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동엽과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동엽과 레이양은 녹화를 마친 방송국 대기실에서 오누이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블루 컬러를 코디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신동엽 레이양 미소가 훈훈하네”, “신동엽 레이양 오누이처럼 다정해 보여”, “동엽신 요즘 활약 정말 최고”등의 반응이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최고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 부부가 계약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위기에 놓였다. 26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이 ‘쇼윈도 부부’의 계약 사항에 위배되는 ‘스킨십 금지’ 조항을 어기게 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두 사람은 외로운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이어주기 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네 사람은 즐거운 식사를 마친 뒤 황석정의 작업실을 찾아갔고 그 자리에서 커플 탁구 대결을 시작했다. ‘내기’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윤정수 김숙 부부와 연애에 있어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지론을 가진 박수홍 황석정 커플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었다.‘쇼윈도 부부’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벌칙이 걸리자 윤정수와 김숙은 이를 악물고 죽을 힘을 다해 탁구경기에 임했다.반면 박수홍과 황석정은 “두 사람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고수 같은 탁구 실력을 뽐냈다. 윤정수 김숙은 쇼윈도 부부의 계약서에 ‘스킨십 금지’ 조항을 명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첫 뽀뽀가 성사됐는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계약 위반하고 뽀뽀하나? “탁구채로 얼굴 가리고…” 윤정수 김숙 ‘최고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 부부가 계약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위기에 놓였다. 26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이 ‘쇼윈도 부부’의 계약 사항에 위배되는 ‘스킨십 금지’ 조항을 어기게 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두 사람은 외로운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이어주기 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네 사람은 즐거운 식사를 마친 뒤 황석정의 작업실을 찾아갔고 그 자리에서 커플 탁구 대결을 시작했다. ‘내기’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윤정수 김숙 부부와 연애에 있어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지론을 가진 박수홍 황석정 커플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었다.‘쇼윈도 부부’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벌칙이 걸리자 윤정수와 김숙은 이를 악물고 죽을 힘을 다해 탁구경기에 임했다.반면 박수홍과 황석정은 “두 사람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고수 같은 탁구 실력을 뽐냈다. 윤정수 김숙은 쇼윈도 부부의 계약서에 ‘스킨십 금지’ 조항을 명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첫 뽀뽀가 성사됐는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하나? “탁구 치다 갑자기 마주보며…”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하나? “탁구 치다 갑자기 마주보며…”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하나? “탁구 치다 갑자기 마주보며…” 윤정수 김숙 ‘최고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 부부가 계약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위기에 놓였다. 26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이 ‘쇼윈도 부부’의 계약 사항에 위배되는 ‘스킨십 금지’ 조항을 어기게 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두 사람은 외로운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이어주기 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네 사람은 즐거운 식사를 마친 뒤 황석정의 작업실을 찾아갔고 그 자리에서 커플 탁구 대결을 시작했다. ‘내기’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윤정수 김숙 부부와 연애에 있어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지론을 가진 박수홍 황석정 커플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었다.‘쇼윈도 부부’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벌칙이 걸리자 윤정수와 김숙은 이를 악물고 죽을 힘을 다해 탁구경기에 임했다.반면 박수홍과 황석정은 “두 사람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고수 같은 탁구 실력을 뽐냈다. 윤정수 김숙은 쇼윈도 부부의 계약서에 ‘스킨십 금지’ 조항을 명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첫 뽀뽀가 성사됐는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 “계약 위반 위기”…무슨 상황인가 보니?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 “계약 위반 위기”…무슨 상황인가 보니?

    윤정수 김숙, 드디어 뽀뽀? “계약 위반 위기”…무슨 상황인가 보니? 윤정수 김숙 ‘최고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 부부가 계약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위기에 놓였다. 26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이 ‘쇼윈도 부부’의 계약 사항에 위배되는 ‘스킨십 금지’ 조항을 어기게 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두 사람은 외로운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이어주기 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네 사람은 즐거운 식사를 마친 뒤 황석정의 작업실을 찾아갔고 그 자리에서 커플 탁구 대결을 시작했다. ‘내기’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윤정수 김숙 부부와 연애에 있어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지론을 가진 박수홍 황석정 커플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었다.‘쇼윈도 부부’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벌칙이 걸리자 윤정수와 김숙은 이를 악물고 죽을 힘을 다해 탁구경기에 임했다.반면 박수홍과 황석정은 “두 사람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고수 같은 탁구 실력을 뽐냈다. 윤정수 김숙은 쇼윈도 부부의 계약서에 ‘스킨십 금지’ 조항을 명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첫 뽀뽀가 성사됐는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그냥 자빠뜨리래요.” ‘님과 함께2’ 오나미가 허경환과 가상결혼에 대한 주위 반응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신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가상 커플이 되고 난 후 사람들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왜 그랬느냐는 반응이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그러자 오나미는 “내 주변은 난리가 났다”면서 “그냥 자빠뜨리라고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잠시 당황한 듯했지만 “유도선수 만났어?”라며 자연스레 맞받아쳤다. 또 오나미는 “거품 목욕하면 친근감이 빨리 생긴다고 하더라.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임신 얘기도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보가 터진 오나미를 보며 허경환은 “어떤 사람들을 만나기에 그런 얘기를 하냐“고 다그쳤다. 오나미가 ”우리 동료들이다“라고 대답하자 허경환은 ”개그맨 동료들끼리 얘기하지 말라. 걔네 너무 세게 얘기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줄날줄] 쯔위 대만기 논란/박홍환 논설위원

    [씨줄날줄] 쯔위 대만기 논란/박홍환 논설위원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만 출신 아이돌스타 쯔위(17·본명 저우쯔위·周子瑜)가 대만 국기를 흔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지난 15일 영상을 통해 “중국은 하나”라며 허리를 90도 굽혀 공개 사죄했지만 그 여파는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대만 총통 선거에까지 영향을 끼쳐 8년 만에 야당으로의 정권 교체를 가져왔다.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후보의 당선에 최소한 1~2%의 득표율 제고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만에서는 또다시 통독(統獨) 논쟁이 거세질 전망이다. 2000년 사상 처음으로 국민당에서 민진당으로 정권이 교체될 즈음 벌어졌던 통독 논쟁의 ‘시즌2’인 셈이다. 중국과의 ‘통일’이냐, 대만의 ‘독립’이냐를 놓고 거세게 붙었던 1차 통독 논쟁은 대독파(대만독립건국파)가 불을 댕겼다. 급진적인 대만 독립 노선을 견지했던 민진당 천수이볜(陳水扁) 정부는 대만 독립을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앞서 중국과 대만 정부, 즉 공산당과 국민당은 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그 의미는 양측의 각자 해석에 맡기기로 하는 이른바 ‘92컨센서스’에 합의했다. 일종의 현상유지 합의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대만은 중화민국으로 여긴다. 국민당 정부는 여기에 더해 통일도, 독립도, 무력사용도 안 한다는 3불(불통, 불독, 불무) 정책을 견지해 왔다. 반면 중국은 막강한 국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대만을 소외시키는 전략을 추구했고, 이에 따라 대만 국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靑天白日萬地紅旗)도 국제무대에서 사라졌다. 대만은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등에 참석할 때 상징 꽃인 매화 문양의 깃발만 사용할 수 있다. 누구라도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으면 중국 정부는 경제적·외교적으로 철저히 응징했다. 그럼에도 국민당 마잉주(馬英九) 총통이 집권한 최근 8년 동안 양안 관계는 순풍에 돛단 듯 순항했다.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 격인 경제협력기본협정(ECFA)을 맺어 경제공동체까지 이뤘다. 하지만 과실은 중국과 대만의 소수 경제인들에게만 돌아갈 뿐 서민들의 경제적 삶의 질은 나아지지 않았다. 대만의 정권 교체는 이미 지난해부터 예견됐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 총통과의 역사적인 양안 정상회담 등으로 국민당 후보에 힘을 실어 주려 했지만 유권자들의 마음을 되돌리지는 못했다. 오히려 무심결에 청천백일만지홍기를 흔든 쯔위를 당국까지 나서서 겁박하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대독파들을 결집시켰다. 대만의 통독 논쟁 시즌2가 동북아에 몰고 올 파장은 간단치 않다. 중국과 각을 세우는 차이 총통 당선자는 대미·대일 외교 강화를 천명하고 있다. 한국 외교의 고민 요인이 또 늘었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영상) 가상 신부로 오나미 맞게 된 허경환 ‘혼비백산’

    (영상) 가상 신부로 오나미 맞게 된 허경환 ‘혼비백산’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오나미가 가상 부부가 됐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 허경환과 오나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상 결혼 상대 출연자를 모른 채 계약서를 작성한 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유람선에 올랐다. 하지만 허경환은 상대 출연자가 오나미인 것을 알고는 부리나케 달아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만남이 주목할 만한 것은 오나미가 실제 허경환의 오랜 짝사랑이기 때문이다. 오나미는 2010년 한 잡지사에 이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오나미는 “8년간 허경환을 좋아했다. 그런데 허경환은 다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나미는 “집착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수줍게만 바라봤다. 그냥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너무나 좋은 기회가 2016년에 왔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확실히 선을 넘도록 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양, 밀착 운동복에 드러난 탄탄한 ‘S라인 볼륨 몸매’

    레이양, 밀착 운동복에 드러난 탄탄한 ‘S라인 볼륨 몸매’

    레이양이 건강미 넘치는 밀착 운동복 자태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무보정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에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레이양은 포토샵을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요가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볼륨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복면가왕‘, KBS ’비타민‘에도 고정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tvN ’SNL 코리아6‘와 KBS2 ’개그 콘서트'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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