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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너원 김재환, CJ E&M과 전속계약 체결 ‘꽃길 예약’

    워너원 김재환, CJ E&M과 전속계약 체결 ‘꽃길 예약’

    그룹 워너원 멤버 김재환이 CJ E&M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8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김재환은 최근 CJ E&M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워너원 데뷔 이후 체결된 첫 계약인 만큼 관심 또한 뜨거운 상황이다. 소속사 없이 개인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재환은 워너원 활동이 끝나는 2018년 말부터 CJ E&M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한편, 김재환은 SBS ‘신의 목소리’,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등을 통해 가창력은 물론 탄탄한 댄스 실력을 선보인 실력자다. 그는 워너원 멤버로 발탁돼 지난 7일 데뷔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아빠와 같이 살자” 제안에 딸 수빈 ‘거절’ 왜?

    ‘살림남2’ 김승현 “아빠와 같이 살자” 제안에 딸 수빈 ‘거절’ 왜?

    ‘살림남2’ 김승현이 딸 수빈이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했지만 거절 당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집을 찾은 딸 수빈이 아빠와 라면을 끓여 먹고 대청소를 하는 모습과 함께 둘이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현의 집으로 놀러 온 딸 수빈은 라면을 먹기 전 설거짓거리가 잔뜩 쌓인 싱크대부터 정리하고 라면을 먹은 이후에는 너저분하게 널린 물건들을 치우며 청소를 시작했다. 필요없는 물건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핑계로 버리지 않으려 하는 김승현과 단호한 태도로 “버려”라고 말하는 딸 수빈의 모습이 이어졌다. 청소를 끝낸 김승현은 딸 수빈에게 “아빠 등목 좀 해줘”라고 했지만 수빈은 “샤워해”라며 질색했다. 하지만 김승현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졸랐다. 김승현은 인터뷰를 통해 “옥탑방에 살면서 제일 꿈꿔왔던 것이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딸이 커서 아빠에게 시원한 등목을 시켜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집 청소를 끝내고 말끔하게 치워진 방에서 “집이 좀 가벼워진 것 같아”라며 “이제 여기서 같이 지내도 되겠다”라고 제안했다. 수빈은 “그건 아니야”라고 단칼에 거절해 김승현을 섭섭하게 했다. 이어 김승현은 “2, 3년 안에는 아빠와 함께 같이 살아볼 생각이 없는 거야?”라고 재차 물었지만 수빈의 대답은 여전했고 함께 살 수 없는 이유를 밝혔다. 김승현은 수빈의 대답을 들은 뒤 “망치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지더라고요”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김승현을 충격받게 한 수빈의 말은 무엇이었을까.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이 개인 연습생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이 전원 참석했다. 김재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참가해 소속사 없이도 혼자 데뷔의 꿈을 이뤄낸 기적의 아이콘이다. 그만큼 이날 기자간담회장에서는 그에 대한 관심도 많이 쏠렸다. 이날 김재환은 “가수라는 꿈에 대해 간절했던 마음도 컸고, 실패도 많이 했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며 데뷔 이전에 자신이 걸어 온 길을 언급했다. 김재환은 이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겼다”며 “(개인 연습생들이) 저를 보고 희망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도전을 하면 그 꿈은 꼭 이뤄질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두드리셨으면 좋겠다”며 개인 연습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재환은 이날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워너원 데뷔 쇼케이스 및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유선호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강다니엘, 박지훈, 이재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배진영, 황민현, 하성운)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같은 소속사 연습생 유선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선호가 데뷔를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저도 선호를 잘 보고 있고, 선호도 저를 잘 보고 있다고 들었다.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앨범 ‘1X1=1[TO BE ON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펼쳐져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펼쳐져

    ‘푸른 꿈이 탐난多! 영화가 신난多!’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평존중앙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롯데시네마 평촌, 안양아트센터 등 안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포토월 행사, 상영작 및 프로그램 소개,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 등이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주체인 영화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참여위원회, 청소년심사위원단, 청소년 청중평가단을 구성 영화제를 운영하고 상영작의 평가도 한다. 부분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로 23개국 59편(장편15편, 단편 44편)이 상영된다.  작가이자 감독인 미국 몬태나 출신의 쌍둥이 형제 알렉스와 앤드류 두 사람이 공동으로 집필하고 연출한 ‘워킹 아웃’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생태 저술가인 데이비드 쾀멘의 유명 단편 소설을 각색했다. 2017년 선댄스영화제 드라마틱 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 이병헌이 출현헀던 영화 ‘매그니피센트7’의 배우 맷 보머가 아버지 역으로 나온다. 깊은 숲속으로 맹수 사냥을 떠나 부자가 겨울철 혹한의 야생에서 힘든일 겪으며 소원해진 관계의 절벽을 넘어 가, 결국 서로 부둥켜 안게 되는 두 부자의 얘기를 그린다. 새로 신설된 국제경쟁부문은 총 16작품이 선정됐다. 동성애, 난민·왕따 문제등 청소년 시기에 국한하지 않고 국제적 이슈를 다룬 작품도 선보인다. 론 야거 감독의 루카스(독일), 제르마이어스 바얄 감독의 도어 투 프리덤(오스트리아), 에네오스 차르카 감독의 시티 오브 월(알바니아) 등 16작품이다.  국내경제부문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청소년의 고민과 갈등을 담아낸다. 19세 이하(만13~18세), 24세 이하(만19~24), 만 24세 이하 세부문으로 나뉜다. 권해빈의 ‘동생’, 박신우·허지혜의 ‘어항 밖 물고기’, 한정길의 ‘고래사냥’, 허지예의 ‘파란 불이 들어오면’ 등 24작품이 선정됐다  영화 비평가이자 작가인 달시 파켓,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한선희, 영화 감독 전계수가 심사를 맡는다. 홍보대사로는 에이프릴 채경과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타카다 켄타가 위촉됐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문제적 남자’ 이의웅 “과거 아나운서가 꿈, 전현무가 롤모델”

    ‘문제적 남자’ 이의웅 “과거 아나운서가 꿈, 전현무가 롤모델”

    ‘문제적 남자’ 이의웅이 아나운서를 꿈꾼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의웅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의웅은 ‘나의 꿈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경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희 학교에서는 매년 자기 꿈을 발표하는 대회를 열었다. 거기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의웅은 “당시 제 꿈이 아나운서였다”며 “원래 꿈이 연예인이긴 했는데, 부모님께서는 아나운서를 한 뒤 연예인을 하기를 바라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 그의 롤모델이 전현무였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저 친구 마음에 드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상 결혼은 가라… 예능계 접수한 진짜 연예인 부부들

    가상 결혼은 가라… 예능계 접수한 진짜 연예인 부부들

    남희석·전혜진·박명수 부부 등 출연… 감춰진 사연 공개에 시청자들도 공감 가족의 모든 사생활 노출 부담 불구 ‘경력단절 연예인’ 인지도 제고 기대 가상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나와 심야 시간 예능계를 접수하고 있다. 앞서 ‘우리 결혼했어요’,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등 연예인들의 가상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였다면, 이제는 연예인 부부의 실제 사생활을 엿보고 싶어하는 시청자 욕구를 충족시키는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싱글 와이프’는 밤 11시 심야시간 대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시청률 5%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인 부부가 직접 출연, 홀로 여행을 떠난 아내 모습을 남편이 지켜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고 공감하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남희석·이경민, 이천희·전혜진, 김창렬·장채희, 서현철·정재은, 박명수·한수민 부부가 나온다. 사는 곳에 직접 카메라를 들이대자 카메라에 익숙한 연예인들에게도 어색함이 묻어나기도 했지만 티격태격하는 모습, 섭섭했던 이야기, 남편 혹은 아내가 몰랐던 사연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 공감 댓글이 이어졌다. 연예인 자녀들이 나왔던 SBS ‘동상이몽’ 역시 지난달부터 시즌2를 선보이면서 부부 이야기로 방향을 틀었다. 한·중 커플인 추자현-우효광 부부, 김수용-김진아 부부 등이 나와 결혼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즌1의 최고 시청률은 8.6%에 그친 반면 시즌2는 한 달도 안 돼 9.9%까지 오르며 10% 돌파를 노리고 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 역시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결혼 이후 처음으로 제주도 생활과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이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인 까닭은 무엇보다 연예인들의 내밀한 사생활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가상 결혼 프로그램보다 한꺼풀 더 벗겨진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그렇다. 동시에 “연예인 부부도 사는 건 똑같다”는 공감과 위안도 시청자들에게 주고 있다. 한편으론 자녀, 배우자, 부모 등 연예인과 그의 가족이 등장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범람하며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 한 시청자는 “연예인 가족들이 나와 남편 혹은 아내 없이 놀거나 자식들과 놀거나 하는 등 다 비슷비슷하다”고 지적했다.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 역시 사생활 노출로 인한 부작용이 부담스럽다. 이상순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주도 집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지경”이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을 통한 사생활 노출을 무릅쓰는 까닭은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구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동안 시청자들에게서 멀어졌던 일부 ‘경력 단절’ 연예인의 경우 본격적인 방송 복귀의 발판을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는 “연예인의 사생활이 궁금한 시청자들의 욕구와 친근한 모습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려는 연예인, 시청률을 노린 방송사 의도가 맞아 떨어지면서 연예인 가족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그러나 단순하게 연예인 가족이라고 출연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에는 시청자 공감을 얻는 데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라이머, 안현모 기자와 9월 결혼 “고마운 사람” 웨딩사진 공개

    라이머, 안현모 기자와 9월 결혼 “고마운 사람” 웨딩사진 공개

    가수 라이머와 안현모 전 기자가 오는 9월 결혼한다. 라이머는 4일 자신의 SNS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제 하나가 되려 합니다 부족한 저를 아껴주고 매 순간 저에게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사진 속 라이머와 안현모 기자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라이머는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피타입, MC그리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대표다. 최근에는 브랜뉴뮤직을 대표해 이대휘, 박우진, 김동현, 임영민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기도 했다. 안현모 전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SBS를 퇴사한 뒤 통역,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나 평범한 연애..결혼 축복해달라”

    안현모 라이머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나 평범한 연애..결혼 축복해달라”

    브랜뉴뮤직 라이머 대표가 SBS 안현모 전 기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4일 라이머 대표는 “오는 9월 30일 안현모 전 기자와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머 대표는 “(안현모 전 기자가) 알려진 사람이긴 하지만, 일반인이고 지인의 소개로 만나 평범한 연애를 했다”며 결혼을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라이머는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피타입, MC그리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대표다. 최근에는 브랜뉴뮤직을 대표해 이대휘, 박우진, 김동현, 임영민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기도 했다. 안현모 전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SBS를 퇴사한 뒤 통역,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현모 SNS, 브랜뉴뮤직 홈페이지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제적 남자’ 유선호-임영민-이의웅 출격 ‘청량 미소 3인방’

    ‘문제적 남자’ 유선호-임영민-이의웅 출격 ‘청량 미소 3인방’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는 유선호, 임영민, 이의웅의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더위엔 청량 미소. 이번주 일요일 ‘문제적 남자’ 프로듀스 101 특집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유선호, 임영민, 이의웅의 모습이 담겼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 출연을 예고한 세 사람은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입었던 교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공개한 이들은 한층 밝은 미소로 등장했다. 이들이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어떤 지적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문제적 남자’는 오는 6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철수 당대표 출마 선언…신동욱 “자기 밥그릇 우선인 꼴”

    안철수 당대표 출마 선언…신동욱 “자기 밥그릇 우선인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의 당대표 출마에 대해 “자기 밥그릇이 우선 꼴”이라고 지적했다.신 총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 쪼개지는 건 나몰라 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당후사 아니라 선사후당 꼴이고 국민은 뒷전인 선사후국 꼴”이라며 “안철수 새정치 없고 국민 기만극 시즌2 꼴이고 구태정치 따라 하기 꼴이다. 동교동계 탈당 시간문제 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8·27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당 자체가 사라질 위기감이 엄습하고 절망과 체념이 당을 휩싸고 있다”며 “당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을 구하지 못하면 살아서 돌아오지 않겠다는 각오로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넌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저 안철수, 당을 살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살리는 길로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 3당 “세제개편안은 ‘세금폭탄’… 부동산 대책은 노무현정부 시즌2”

    한국당 “증세 작전하듯 밀어붙여” 바른정당 “우물 안 개구리 대책” 국민의당 “투기·집값 잡는데 한계”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 3당은 정부가 2일 내놓은 세제개편안 및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을 싸잡아 비판했다. 야권은 ‘부자 증세’를 뼈대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에 대해 ‘세금 폭탄’이라고 규정했다.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서는 ‘노무현 정부 시즌2’라고 비판했다. 기획재정부 1차관을 지낸 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이번 세제개편안은 국가 경제와 재정 운용의 기본원리를 무시한 것은 물론 정치적 계산에 의한 무리한 증세 방안을 담고 있다”며 “정부·여당은 증세를 작전하듯 밀어붙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증세를 추진하기에 앞서 국정과제 추진에 필요한 구체적 재원 조달 방안을 포함한 재정계획을 마련하는 게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세법 개정안의 최대 쟁점인 법인세·소득세율 인상 논의와 관련해 한국당은 강력 반대했지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 보수야당은 8·2 부동산 대책에 대해 규제 위주의 정책으로는 부동산 가격 상승만 부채질한다고 평가했다. 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 권한대행은 “부동산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공급을 늘려 해결해야 한다”면서 “규제를 통해 집값을 잡으려 하면 결국 부동산 가격만 제일 크게 올려놓는 정책 실패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책을 내놓으면 가격이 오르고 다시 뒤쫓아가는 식의 해법으로는 결국 노이즈 마켓만 만들어 주는 꼴”이라면서 “기본적으로 공급이 늘어야 하고 이후 나머지 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는 “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지 투기수요라고 억누르기만 하면 안 된다”면서 “건국 이래 최고치로 집값이 폭등한 ‘노무현 정부 시즌2’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바른정당 정책위원회도 이번 대책을 ‘우물 안 개구리식 시장 대응’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의당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총체적 접근을 주문했다.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근본 대책이 없는 땜질식 대책으로는 부동산 투기와 집값 급등을 잡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박지훈·강다니엘·김사무엘...‘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장인 TOP 3

    박지훈·강다니엘·김사무엘...‘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장인 TOP 3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지난 6월 종영했지만 그 열기는 아직도 뜨겁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연습생들의 직캠 영상 조회수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출연 연습생들 가운데 박지훈, 강다니엘, 김사무엘은 직캠 영상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한 일명 ‘직캠 장인’들이다.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포지션 평가 무대에서 Jason Derulo의 곡 ‘Get Ugly’ 무대를 함께 꾸몄다는 것. 남다른 춤선과 표정을 선보인 세 사람의 직캠은 모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박지훈의 경우, 포지션 평가 무대 외에도 배틀 평가 무대 ‘상남자’ 직캠과 콘셉트 평가 무대 ‘Oh Little Girl’ 직캠에서도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대방출했다. ‘상남자’ 무대 직캠의 경우, 조회수 2000만을 돌파하며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이 공개한 영상 가운데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강다니엘 또한 배틀 평가 무대 ‘Sorry Sorry’ 직캠은 물론, 콘셉트 평가 무대 ‘열어줘’ 직캠에서 섹시한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는 강다니엘에게 ‘섹시 장인’, ‘직캠 장인’ 등의 별명이 붙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김사무엘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춤선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콘셉트 평가에서 그가 센터를 맡았던 곡 ‘Show Time’ 무대 직캠 영상은 조회수 1700만을 훌쩍 넘었다. 한편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 중이며, 김사무엘은 2일 첫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이후 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XM 임영민-김동현 ‘떠나보고서’ 출연 “둘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

    MXM 임영민-김동현 ‘떠나보고서’ 출연 “둘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

    유닛 MXM 멤버 임영민, 김동현이 ‘떠나보고서’에 출연한다. 2일 온스타일 ‘떠나보고서’ 측은 “MXM 임영민&김동현 여행갑니다♥ 우리 곧 만나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랜뉴뮤직 소속 유닛 MXM 멤버 임영민, 김동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뒤 MXM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영민은 “같이 지내는 친구들 중에서 연습생 시절부터 제일 많이 붙어 있었다. 제가 형으로서 이야기를 하면 잘 들어주는 편”이라며 김동현을 설명했다. 김동현 또한 “형은 신중하고 생각이 깊다. 이 형이 결정을 내려주면 믿음이 가고 든든하다. 같이 있고 싶다”고 임영민에 대해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둘이서는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다. 그 전에 V LIVE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두 사람이 여행을 떠나기 전 하는 V LVIE는 오는 8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온스타일 ‘떠나보고서’는 100만원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간아이돌’ 워너원, 준비된 아이돌의 웃음 폭탄 ‘심쿵주의보’

    ‘주간아이돌’ 워너원, 준비된 아이돌의 웃음 폭탄 ‘심쿵주의보’

    ‘주간아이돌’에 그룹 워너원이 출연한다. 2일 MBC에브리원 “Energetic한 워너원과 Burn It Up!”이란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음주 방송분 게스트인 그룹 워너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선보였던 노래 ‘열어줘’, ‘나야 나’ 곡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그 가운데 박우진, 하성운, 옹성우가 강다니엘을 패러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또한 ‘나야 나’ 2배속에 맞춰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오는 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문복, 23년째 모태솔로 “이상형은 김세정” [화보]

    장문복, 23년째 모태솔로 “이상형은 김세정” [화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장문복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최근 On Style ‘열정 같은 소리’에서 첫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장문복은 “매주 이 사회의 불만이나 문제점들을 거침없이 속 시원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사이다 같은 토크쇼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는 질문엔 “실검에 오를 때마다 실감을 하는 것 같다. 감사하지만 어떤 부분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지 가끔 얼떨떨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는 그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웃어 보였다. 얼마 전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장문복. 래퍼인 그에게 ‘쇼미더머니’가 아닌 ‘프듀2’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장문복이 대중들에게 끼친 영향력은 상당했다. 그를 응원하기 위한 메시지로 ‘췍길만 걷자’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졌을 정도. 응원 열풍에 대한 소감으로 그는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근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화제를 모았던 ‘입술 깨물기’에 대해선 “그 장면이 방송에 나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알렸던 ‘슈퍼스타K2’에 출연한 이후 속앓이를 했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솔직히 한동안 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었다”고 운을 뗐다. 머리를 기른 이유도 사람들의 눈에 띄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그럼에도 음악을 포기할 수 없었다는 그는 아웃사이더를 만나 다시 꿈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그는 아웃사이더 부부 집에서 3년째 얹혀살고 있다는 말을 꺼내기도 했는데 “이젠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힙통령’에 대해 “나에겐 애증의 수식어”라고 언급했다. 과거엔 상처를 안겨줬던 별명이지만 지금은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하기도. 그는 과거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병적으로 다 찾아 읽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찾아서 읽는 것도 귀찮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고 전했다. 또한 눈에 띄게 밝아진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이번 새 싱글 ‘같이 걸을래’에 대해 “이전과 다르게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많이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얼마 전 내로라하는 뷰티 브랜드의 헤어팩 전속 모델로 발탁된 그는 타고난 머릿결 덕분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내로라하는 여배우를 제치고 국내 첫 뮤즈로 발탁된 사실에 영광스러운 감정을 표하기도. 그는 23년째 모태솔로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는데 이성에게 관심 없는 것인지 묻는 질문에 “많다. 나도 마음은 연애하고 싶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얼마 전 이상형으로 꼽았던 김세정을 실제로 만난 후기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넘치는 분이라 그런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몇몇 여성 셀럽과 닮은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레드벨벳 슬기를 꼽으며 “내가 봐도 좀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방탄소년단 뷔에 대해선 “터놓고 고민들을 얘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든든한 친구다”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롤모델인 유재석의 유문복 패러디를 본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 “벅찰 만큼 감동이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레인보우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현 재입북에 ‘남남북녀’ 커플 김진 반응은..

    임지현 재입북에 ‘남남북녀’ 커플 김진 반응은..

    탈북 여성 임지현이 재입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씨와 국내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진 측이 “깜짝 놀랐다”며 심경을 전했다. 임지현은 최근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 출연해 전혜성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대남선전 방송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지현은 “2014년 탈북 했고 지난 6월 조국(북한)의 품에 안겼다. 환상을 갖고 남조선(한국)으로 갔지만 돈으로 좌우되는 남조선에서 육체·정신적 고통만 따랐다”면서 “(방송에서)시키는 대로 악랄하게 공화국을 비방하고 헐뜯었다. 써 준 대본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돈 40만원 벌기가 쉬운 줄 아느냐’는 말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임지현은 지난 4월 종방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 가수 김진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12월 TV조선 ‘모란봉 클럽’에도 출연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김진 측 관계자는 “깜짝 놀랐다”며 “프로그램 때문에 만났고, 가상 신혼 집이 있는 양평과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겼던 잠실, 강화 등을 오가며 촬영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관계자는 “사적으로 식사조차 한 사이가 아니라, 어떤 상황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며 “이번 뉴스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안녕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진은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 출연을 확정짓고 “평소 ‘남남북녀’를 재밌게 시청했다. 출연하게 돼 기쁘다. 신부가 착하고 재밌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세운 솔로 데뷔 “녹음 작업 진행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정세운 솔로 데뷔 “녹음 작업 진행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정세운이 솔로로 데뷔한다.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세운이 오는 9월 초 솔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녹음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구체적인 데뷔 일정이 공개되면 자세히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최종 12위에 오르며 그룹 워너원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이후 버스킹 공연을 열며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듀2 용국&시현, 프리 데뷔 ‘어리숙’ 매력 벗고 “섹시 눈빛”

    프듀2 용국&시현, 프리 데뷔 ‘어리숙’ 매력 벗고 “섹시 눈빛”

    ‘프듀2’에 출연했던 춘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김용국과 김시현이 유닛 그룹 용국&시현으로 프리 데뷔했다. 용국&시현은 31일 오후 6시 미니 유닛 앨범 ‘더.더.더.(the.the.the)’와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김용국과 김시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이후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그룹 데뷔를 앞두고 프로젝트 유닛으로 데뷔하게 됐다. 타이틀곡 ‘더.더.더(the.the.the)’는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와 빅스 ‘도원경’ 등을 만들며 히트곡 제조기로 등극한 작곡가 디바인채널이 엑소, 샤이니 등과 작업했던 작사가 제이큐와 협업해 완성한 곡이다. 자꾸만 끌리는 마음을 세련된 멜로디에 담아 표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김용국과 김시현은 치명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프듀2)’ 시절의 어리숙한 모습 대신, 프로다운 표정 연기와 물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소년미를 놓치지 않으면사도 몽환적인 매력을 끌어올린 것이 이번 용국X시현의 특징이다. 이 외에도 공개된 앨범에는 ‘원더랜드(Wonderland)’, ‘러브 테이스트(Love Taste)’, ‘스테이 히어(Stay Here)’와 두 곡의 ‘Inst’가 수록됐다. 그 중에서도 ‘원더랜드(Wonderland)’는 김용국과 김시현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열린 용국&시현의 첫 공식 팬미팅에서도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곡이기도 하다. 서인국, 엠블랙, 백아연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한 바 있는 작곡가 서공룡이 특유의 센스를 발휘해 곡을 완성했다. ‘피터팬처럼 너에게 갈게’와 같은 순수하고 재치있는 노랫말이 귀를 사로잡는다. ‘러브 테이스트(Love Taste)’와 ‘스테이 히어(Stay Here)’에도 참신한 비유가 돋보인다. ‘러브 테이스트(Love Taste)’는 사랑하는 이의 느낌을 ‘너라는 맛’이라고 표현했으며 ‘스테이 히어(Stay Here)’에서는 애절한 정서가 담겨있다. 용국&시현은 8월 2일 MBC ‘쇼! 챔피언’에서 ‘더.더.더(the.the.the)’ 첫 무대를 선보인다. ‘더.더.더(the.the.the)’로 특별한 매력을 보여준 용국&시현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준비한 아침식사에 기겁..눈물의 ‘생이별’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준비한 아침식사에 기겁..눈물의 ‘생이별’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추자현과 ‘생이별’을 앞둔 우효광이 아내를 위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3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아내를 위해 ‘요섹남’으로 변신한 우효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른 아침 홀로 일어난 우효광은 추자현을 위해 또 하나의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늦잠을 자고 일어날 아내 추자현을 위해 모닝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한 것. 평소 집안일은 본인이 다 해도 요리만큼은 추자현에게 맡길 만큼 요리에 서툰 우효광도 이 날 만큼은 어깨너머로 배운 솜씨를 발휘해 정성스레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주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잠에서 깬 추자현은 우효광의 요리 이벤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한 추자현의 얼굴에는 돌연 미소가 사라졌다. 바로 우효광이 만든 샌드위치가 설탕은 물론 두꺼운 햄이 다량 들어간 칼로리 폭탄 샌드위치였기 때문이다. 급기야 추자현은 체중계를 가져와 우효광의 몸무게 확인에 나섰고, 그 결과는 추자현을 또 한번 기겁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촬영차 북경에서 무려 2,100km 떨어진 사천으로 떠나게 된 우효광과 북경에 홀로 남게 된 추자현의 눈물의 ‘생이별’ 현장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추우커플’의 일촉즉발 다이어트 전쟁과 눈물 없인 못 볼 두 사람의 애잔한 이별 현장은 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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