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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칫돈, 은행으로 유턴… 정기예금에 보름간 2조원 몰렸다

    뭉칫돈, 은행으로 유턴… 정기예금에 보름간 2조원 몰렸다

    예적금 포함한 전체 수신액은 7조 늘어우리은행 특판 5일 만에 한도 소진 ‘완판’새달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쏠림 가속화정은보 금감원장 “예대금리 차 예의주시과도하게 벌어지면 시정 조치 해 나갈 것”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오르면서 이달 들어 보름간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에 몰린 돈이 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적금을 포함한 전체 수신액은 7조원이 늘었다. 금리 인상기를 맞아 뭉칫돈이 2금융권이나 주식시장이 아닌 은행권으로 회귀하는 현상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은 이달 15일까지 1조 9603억원 증가했다. 시중은행 정기예금은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전인 7월까지만 해도 지난해 말 대비 8조 2802억원이 감소한 상태였다. 지난 10월 20조원 넘게 증가한 정기예금은 지난달에도 2조원이 넘게 늘어난 데 이어 이달에도 증가 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우리은행이 지난 12일 내놓은 특판정기예금은 판매 5일 만인 지난 17일 1조원의 한도가 모두 소진돼 판매가 조기 종료됐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연 1.53%, 2년 만기 연 1.64%에 최대 연 0.4% 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었다. 한국은행이 내년 1월 기준금리를 또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본격적인 금리 인상기를 맞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로 분류되는 예적금으로 몰리는 돈은 더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지난 8월 이후 은행권과 저축은행의 수신액 증가율을 비교해 보면 은행권 정기예금은 9월 0.4%, 10월에는 2.2% 증가했고, 정기적금도 9월 1.6%, 10월에는 0.7% 늘었다. 반면 8월에는 5.5%나 증가했던 저축은행 예적금 잔액은 9월(3.2%)과 10월(1.4%)에는 증가 폭이 둔화했다. 2금융권, 주식시장과 비교해 은행 예적금에 상대적으로 시중자금이 더 몰리는 것은 기준금리 인상 후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후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대폭 올린 만큼 이달에도 은행권으로 시중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 관계자는 “증시나 암호화폐 등 투자 쪽으로 갔던 자금들이 은행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기준금리 인상에 속도가 붙으면 이런 현상은 더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리 인상 기조 속 은행 예적금에 돈이 몰리는 가운데 은행이 예대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대출금리도 덩달아 올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장금리 자율성을 존중하나 예대금리 차는 주시할 것”이라며 “예대금리 차가 과도하게 벌어지면 필요한 시정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원장은 가계대출 규제에 대해 “시장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의 판단”이라며 “내년부터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 최근 금융시장의 여러 상황 변화 등을 고려하면 내년에 무리 없이 5%대 중반 수준에서 가계부채 증가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오세훈 허가없이 발언하면 ‘퇴장’ 조례 추진

    서울시의회, 오세훈 허가없이 발언하면 ‘퇴장’ 조례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을 포함한 서울시 공무원이 서울시의회 회의에서 의장이나 위원장의 허가 없이 발언할 경우 퇴장당할 수 있는 조례가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내년도 예산안을 놓고 서울시와 대립하고 있는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1일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는 ‘시장 및 교육감 등의 관계 공무원이 본회의나 위원회 회의에서 의장·위원장의 허가 없이 발언할 경우 의장·위원장은 발언을 중지키거나 퇴장을 명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의장·위원장이 퇴장당한 시장 및 교육감 등의 관계 공무원에 대해 사과를 명한 후 회의에 참가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서울시의회는 일반행정, 교육행정, 자치경찰 등 지방행정의 모든 사무를 최종적으로 조정·합의하는 최고의결기관”이라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의회에서 발언할 경우 시민 대표인 의회를 존중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측은 “더불어민주당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시의회가 ‘권위적 대못’을 박은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9월 3일 시의회 시정질문 도중 진행 방식에 항의하면서 한 차례 퇴장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서울시장의 발언권을 원천 차단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발언 기회까지 박탈하겠다는 것”이라며 “임기 말 시의회가 행정부 위에 군림하겠다는 분명한 의도를 담은 또 하나의 권위적 대못”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조례가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된다.  
  • ‘선거법 위반‘ 김보라 안성시장 2심도 벌금 80만원…시장직 유지

    ‘선거법 위반‘ 김보라 안성시장 2심도 벌금 80만원…시장직 유지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이 2심에서도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아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수원고법 형사2부(김경란 부장판사)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후보자 신분으로 호별 방문을 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나 범행 내용과 경위, 활동 내역, 대법원 양형기준 등에 비춰보면 원심이 너무 가볍다고 보이지 않아 검찰의 항소는 이유 없다”고 판시했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진 지지 서명운동 공모에 관해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피고인이 공모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선출직 공무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된다. 따라서 이번 판결이 최종 확정되면 김 시장은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김 시장은 이날 선고 뒤 “시민 여러분이 많은 걱정을 하셨는데, 걱정을 덜어드리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 시정 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女면접자에 “육아는 어쩔 거냐” 질문한 공기업…인권위 “평등권 침해”

    女면접자에 “육아는 어쩔 거냐” 질문한 공기업…인권위 “평등권 침해”

    한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 면접에서 여성 지원자에게 ‘여성들이 직장에서 가정일 때문에 업무가 어려운데 결혼 후 육아를 담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고 한 질문에 대해 ‘평등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방 A공기업 사장에게 향후 면접 과정에서 직무와 무관한 차별적 질문이 나오지 않도록 인사담당자와 책임자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 수립·시행을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진정인 B씨는 A공기업 행정직 신입사원 채용 최종면접에서 한 면접관으로부터 받은 질문에 대해 시정을 원한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당시 B씨는 관련 질문에 “남편과 가사분담을 통해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최종적으로 B씨는 불합격했다. 문제의 질의를 한 면접위원 C씨는 “가정과 직장생활을 동시에 하다 보면 생기는 애로사항, 예를 들어 시부모님 일이나 애들을 키우는 건 여성이 하는 것이니 그런 부분에 대해 질문한 것”이라면서 “요즘은 남편도 가정 일을 한다고 하지만 출산이나 육아는 여성의 몫이 아닌가 생각하기에 신체적 어려움을 감수해야 하는 것도 여성이므로 이런 질문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진정인 주장처럼 ‘여성은 가정일 때문에 회사 일을 못한다’와 같은 말을 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A공사 측은 면접 전 면접위원을 대상으로 차별적 발언이나 지원자의 사생활을 묻지 않도록 주의하고 성별, 인종에 따른 차별적 요소가 포함된 발언을 금지하라고 고지했다. 또 해당 질의가 당사자에게 성차별적 요소로 인식될 수 있다고 보고 해당 발언을 한 면접위원을 향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시 면접 위원에서 배제했다. 면접위원 사전교육도 철저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인권위 조사 결과, A공사 채용면접 과정에서 면접위원이 진정인에게 결혼할 경우 회사 일과 가정 일을 병행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질의하는 과정에서 시부모 봉양, 야근에 대한 남편의 이해, 일과 가정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위 차별시정위원회는 “해당 질의는 여성을 시부모와 남편에 종속된 존재이자 가족 내 돌봄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주체로 가정하는 등 가부장적 여성관 혹은 잘못된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일·가정 양립 문제를 여성에게만 질문한 건 가사와 육아가 여성의 일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여성 응시자는 남성 응시자보다 불리한 조건을 가진 존재로 간주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면서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위축시킬 수 있고 여성에게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성이 가정일 때문에 회사일을 못한다는 발언은 채용 시 성별을 고려해야한다는 의중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면접점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실질적인 불이익이 있어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대구 홍보영상 ‘대구가 득(得)’ 제작

    대구 홍보영상 ‘대구가 득(得)’ 제작

    대구 홍보영상 ‘대구가 득(得)’이 제작됐다. 대구의 강점인 미래경제, 깨끗함, 편리함이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했다. 이 영상은 21일 유튜브 ‘컬러풀대구TV’ 와 대구시 SNS, 관내 전광판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됐다. 대구의 한글 초성 ‘ㄷㄱ’을 ‘득’으로 표현했다. 한글 초성을 압축한 광고 방식은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민경’도 출연했다. 김민경의 편안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이 영상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대구시는 지난 5월부터 ‘내 삶이 더 좋아지는 대구’라는 주제로 시정홍보 CF를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대구시 홍보대사 ‘성훈’이 출연한 홍보 CF ‘착착착’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온라인에서 유행인 초성 마케팅을 활용한 이번 홍보CF는 간결한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표현으로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며 “김민경 홍보대사가 개그맨을 넘어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것처럼 이번 영상이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있는 대구의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상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상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가 서울시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상구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신월여의지하차도 사업 시작부터 개통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사업을 이끌어온 한편 강서구 곳곳의 도시재생 사업, 소규모 주차장 조성에 앞장서왔다. 이 외에도 유동인구는 많았으나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불편을 겪었던 까치산역 엘리베이터 설치, 캐노피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시켜 주민들의 편의 향상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국어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관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 조례 개정안을 통해 서울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써왔다.   박상구 의원은 “오늘의 상이 그동안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결실이기도 하지만 더욱 열심히 뛰라는 뜻이 담긴 채찍이기도 할 것이다.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서울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및 정책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장상기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장상기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6)이 지난 17일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 154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장 의원은 자연경관지구와 준공업지역 내 저층주거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등 도시·주택 분야 서울시정뿐 아니라 강서구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장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희걸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

    김희걸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19일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위원장 임재수)가 주최한 ‘제2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희걸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으로서 대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통한 의회 본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정책의회, 일하는 의회를 이끄는 리더십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정활동에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김 위원장은 시정질문, 특별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및 시민권익 신장에 기여하고 10대 전반기에는 제15기·제16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18.8.∼’20.7.)을 맡아 서울시 입법정책 연구방향을 이끌고 정책현장 직접 체험 등 분야별 정책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왔다. 김 위원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민의 권익보호에 더욱 앞장서고, 도시계획전반에 대한 시정을 두루 살펴 시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장기화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경만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의회 전문도서관 선정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경만선 의원은 평소에도 국회도서관 학위논문과 의회전문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학술 DB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면서 의정활동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문화 자본, 문화 생태, 위드 코로나 시대 예술, 체육, 관광과 관련한 서적들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정책적 대안 제시와 시정질의,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에서 활발하게 활용했다. 경만선 의원은 “백신접종으로 달라질 코로나19 이후 세상을 의회에서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의정활동과 입법 활동을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폭넓게 활용하여 정책개발과 연구에 힘써 내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자치의정 2.0 시대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호진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호진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2)이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교통발전을 위한 입법·정책성과를 창출하며, 동시에 서대문구 지역사업과 굵직한 시정사업 추진을 위해 앞장서서 숙원 사업 해결을 도모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 의원은 서부권역 교통환경 개선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부선 조속 착공을 위해 현안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시의원 본연의 활동을 했을 뿐인데 이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서대문구민과 소통하며 서울시 교통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추승우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추승우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4)이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추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교통발전을 위한 입법·정책성과를 창출하며, 동시에 서초구 지역사업과 시정사업 추진을 위해 앞장서서 숙원 사업 해결을 도모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추 의원은 위드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운영위원회, 정책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노동 취약계층 지원,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50% 감면 연장 등 코로나19로 인한  엄중한 위기상황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민생을 살리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추 의원은 “많은 시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받는 상이라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기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구2)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 분야 전반에 대한 감시 및 견제 역할을 수행하며, 「서울특별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서울특별시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시민의 문화 향유 권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가족·복지와 관련된 시정 운영의 미비점을 지적해 개선방안을 이끌어 냈으며, 코로나19 시국에 당면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켜내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을 펼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임기 6개월 여를 앞둔 시점에 받은 이 상은 지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한 평가의 의미와 함께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도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의 의정성과를 바탕으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세열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세열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2)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제10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비판으로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실천적인 대안 제시로 시정방향을 이끄는 한편, 성실한 공약이행,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서울특별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 조례』,『서울특별시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등의 조례를 제정해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했고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방위통지서 모바일 고지제도 도입,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율 인하, 서울시 민간단체 보조금 중복지원 개선 등을 요구해 성과를 이뤄냈다.    이 의원은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보다 반보 앞서 나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시국으로 힘든 시민의 삶을 돌보고 살피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與 “이재명 ‘형수욕설’ 녹취 유세차서 틀거나 원본 유포도 위법”…선관위에 반박(종합)

    與 “이재명 ‘형수욕설’ 녹취 유세차서 틀거나 원본 유포도 위법”…선관위에 반박(종합)

    與 선관위 유권해석 입장…이재명 “강력 대응”서 “원본 유포도 비방·낙선 목적이면 위법”“사적 녹취 배포하면 단호한 법적 조치” 선관위 “원본 유포만으론 비방죄 단정 어려워”국힘 “선관위 무력화·압박, 재갈 물리기 의도”“행안위원장 서영교, 노골적 선거개입 안돼”더불어민주당이 19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이른바 ‘형수 욕설’ 녹음 파일 원본을 유포하는 행위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방죄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자 “비방이나 낙선 목적으로 녹음파일이 유포될 경우는 무조건 위법이며 법적 처벌 대상”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대한 반박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 후보도 당과 보조를 맞춰 “엄중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14분 통화녹음 파일 중 후보 욕설만 자의적 편집 적시는 비방죄 위법 분명” 서영교 선대위 총괄상황실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분 통화 녹음 파일 중에 욕설 부분만 자의적 편집해 적시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후보 비방죄(251조)에 해당함으로 위법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본을 유포하는 경우에도 비방·낙선이 목적이라면 맥락에 따라 얼마든지 선거법상 위법한 행위”라면서 “특정 후보를 폄훼하기 위해 사적 통화 녹취를 배포하는 행위가 재발하는 경우, 민주당은 공명선거를 실천하기 위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지난 16일 이 후보의 ‘형수 욕설’ 녹음 파일을 유포하는 행위를 두고 “후보자의 욕설이 포함된 녹음 파일 원본을 유포하는 것만으로는 공직선거법 251조(후보자비방죄)에 위반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았다. 중앙선관위는 녹음 원본이 아닌 후보자의 욕설 부분만을 자의적으로 편집해 인터넷, SNS, 문자로 게시·유포하거나 연설·대담차량으로 송출할 경우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다면서도 “행위의 동기, 주체, 시기, 방법 등의 전체적인 맥락과 그 행위를 한 사회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서 의원은 원본 녹취파일 유포 행위를 어떻게 특정 후보 낙선 목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이 그런 시기”라면서 “명백하게 (낙선을) 호도하는 행위, 또 현혹하는 행위”라고 답했다.이재명, 자막 처리 등 “엄중 대처할 것” 이날 이재명 대선 후보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원본) 통화 녹음 파일을 다음과 같이 사용할 때는 위법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다”면서 유세차 및 일반차량에서 송출하는 경우, 자막을 넣어서 재생하거나 유포하는 경우, SNS상에 ‘~분부터 ~분까지 욕설’이란 안내 멘트를 넣고 게시하거나 유포하는 경우, 노이즈를 넣어 변형하거나 앞부분은 빠르게 재생하고 욕설 부분만 정상 속도로 재생하는 경우 등을 일일이 나열했다. 이 후보는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엄중 대처 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선대위 관계자는 “(녹취파일) 욕설 내용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이를 공공연히 적시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를 가지고 유포할 경우, 공직선거법 말고도 형법상 명예훼손죄도 당연히 기본으로 해당한다”면서 “향후 민주당은 (원본 배포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野 “‘형수 욕설 영구 삭제 원한다’가 솔직”홍준표 “‘형수 쌍욕’ 유세차에 싹 틀면…” 이 후보의 형수 욕설 발언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당시에도 종종 언급됐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당내 경선 당시인 지난 10월 16일 경기도당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후보가 형수에게 쌍욕하는 걸 유세차에 사나흘 싹 틀어놓자. 내가 ‘이재명 욕설’ 파일 원본을 갖고 있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형수에게 쌍욕하는 걸 전국적으로 틀기 시작하면 국민은 이재명 찍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러한 경고에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특히 서영교 총괄상황실장이 선관위를 감독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선관위를 압박하고 재갈을 물리려는 의도”라며 서 실장이 행안위원장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원일희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에서 “서 실장의 발언은 선관위를 무력화하고 국민을 겁박하는 것”이라면서 “차라리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자체를 영구히 지워버리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했다. 원 대변인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검찰과 법무부를 장악하고, 전해철 행안부 장관이 선거를 관리할 행안부를 통제하고, 서영교 국회 행안위 위원장이 선관위를 압박할 것이란 우려가 현실화하는 것 같다”면서 “선거 개입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서 의원은 행안위원장직을 당장 내려놓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서영교 의원은 “선관위 유권해석을 반박한 게 아니다”라면서 “선관위가 원본 공개를 비방죄에 해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게 아니라 낙선 목적의 경우 개별적 판단을 법원에서 받아야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진중권 “애들 다 듣는 데서 틀게 못 돼”“이재명 욕설, 아주 고약한 청각공해” 앞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홍 의원의 ‘이재명 욕설 파일을 틀겠다’ 발언에 “같이 상스러워지겠다는 말이냐”면서 “윤석열 캠프 등은 절대 이 짓 하지 마라. 이런 더티 플레이는 역효과만 난다”고 반대했다.  진 전 교수는 “그것은 아주 고약한 청각 공해로 애들 다 듣는 데서 틀어놓을 게 못 된다”면서 “같이 상스러워지는 것은 좋은 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李 “가족시정·이권 개입 막다 생긴 일”“폭언 사실, 내 부족함 용서 바라… 죄송” 한편 이 후보는 공식 석상에서 자신의 ‘형수 욕설’에 대해 거듭 사과했었다.  이 후보는 지난 7월 대선 출사표를 던진 날 “가족에게 폭언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본다면,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지만 어떻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당시에는 공직을 그만두는 것도 각오한 상태였는데 이제 세월도 10년 정도 지났고 나도 많이 성숙했다”면서 “그 사이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형님께서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참혹한 현장은 다시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갈등 최초 원인은 내가 가족들의 시정 개입이나 이권 개입을 막다가 생긴 것이라 국민들께서 그 점을 조금 감안해주시고 내 부족함은 용서해주길 바란다”면서 “죄송하다”고 허리를 숙였다. 
  •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2년 연속 4조원 돌파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대치 선경3차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4조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바로 옆으로, 인근에 대치동 학원가와 대치초·숙명여중·단대부중 등 우수 학군 및 교육시설이 갖춰진 강남 요지에 위치한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18층, 68가구 규모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753억원 규모다. 가로주택사업 최초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해 단지명을 ‘디에이치 대치역’으로 지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지난해(4조 8383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그간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 재건축, 리모델링 등 다양한 형태의 주택사업에서 전방위적인 수주를 기록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여기는 중국] “나무 자른 공무원, 다 잘라!”…8000그루 베었다가 해임

    [여기는 중국] “나무 자른 공무원, 다 잘라!”…8000그루 베었다가 해임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의 최고위 공무원들이 나무를 제멋대로 벌목했다가 해임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트스(SCMP)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현지시간으로 3일 광저우시 장서푸 당서기를 해임한 데 이어, 같은 날 원궈후이 광저우 시장의 사직 요청도 수락했다. 약 열흘 후인 12일, 중국 공산당 감찰 기관인 중앙 기율위원회는 광저우 부(부당서기와 부시장을 포함해 광저우 소속 고위 공무원 10명에 대해서도 해임과 강등, 경고 등의 문책 인사를 단행했다. 중앙 기율위원회가 밝힌 징계사유는 ‘나무 8000그루 벌목’이었다. 광저우시는 최근 나무 4000그루를 불도저로 밀어낸 것도 모자라, 또 다른 나무 4000그루는 뿌리째 뽑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이 이에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광저우 시정부 측은 벌목을 강행했다.광저우시가 나무 8000그루를 베어버린 정확한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광둥성 공산당 최고 서열인 리시 당서기는 문책 인사 결과와 함께 “지난해 말 이후 광저우 지역의 심각한 수목 파괴로 자연 상태가 훼손됐다. 시진핑 주석의 지시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하루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또 “시 주석이 이번 (광저우시 벌목) 문제에 대해 매우 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중국이 괄목할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면서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환경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실제로 시 주석은 미국과의 신냉전 기류 속에서도 인류 공동의 문제인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를 미국과 함께 해결하고 싶다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해 왔다. 중국 내에서 나무 8000그루를 베었다는 이유로 고위급 공무원에게 무더기로 징계를 내린 사례는 찾기 힘들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도심 벌목이 아닌 국가 경제와 연관된 다른 문제가 무더기 해임과 강등이라는 문책 인사를 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 의원은 제303회 정례회 시정질문 통해 시민을 대신하여 TBS 출연금 삭감과 관련된 예리한 질의를 통해 출연금을 삭감한 진짜 ‘그분’을 밝힌 바가 있으며, 10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광 및 문화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서울시민, 강서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회를 밝혔다.
  • 성중기 서울시의원, ‘제11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성중기 서울시의원, ‘제11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강남1)이 ‘제11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성 의원은 제9·10대 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의 교통발전을 위한 입법·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동시에 강남 지역사업과 굵직한 시정사업 추진을 위해 앞장서서 숙원 사업 해결을 도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성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의회 안팎에서 서울시민과 강남구민과 소통하며 서울시 교통정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는데 뜻깊은 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김경우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 대상 수상

    김경우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2)이 12월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정 발전을 비롯해 영유아 보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복지 정책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점검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많은 시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받는 상이라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울시의원 46명 ‘우수의정대상’ 수여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울시의원 46명 ‘우수의정대상’ 수여

    대한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인호 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12월 17일 오후 1시30분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서울시의원 46명에게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 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김 회장은 “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는 코로나 위기 속에 빛나는 정책 아이디어와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전국에 모범이 되어왔다”면서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46명의 의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를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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