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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주시의회, 내란 의혹 기소 인물에 ‘명예시민증’ 수여 의결

    경북 경주시의회, 내란 의혹 기소 인물에 ‘명예시민증’ 수여 의결

    경북 경주시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으로 기소된 인물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18일 경주시의회는 제294회 시의회 3차 본회의를 열어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공로로 개최도시 선정위원 등 21명,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국회의원 49명 등 모두 70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동안 경주시는 외국 자매결연도시의 시장을 비롯해 시정에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다만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자 명단에는 70명이라는 숫자와 더불어 내란·외환 의혹으로 기소된 인물들이 대거 포함돼 의문을 낳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는 전날 12·3 비상계엄이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저지 혐의로 기소된 인사들이 포함되자 논평을 통해 재검토를 촉구했다. 명단에는 12·3 불법계엄 이후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포함됐다. 또한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의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주 호주대사 임명과 관련해 범인도피를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장호진 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특별보좌관, 비상계엄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도 명단에 있다. 시는 관련 안건이 이날 경주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여 대상자에게 의견을 묻고 명예시민증을 전달할 계획이다.
  • 현빈·정우성 ‘700억 대작’ 꺾었다…공개 전부터 1위 오른 ‘한국 영화’

    현빈·정우성 ‘700억 대작’ 꺾었다…공개 전부터 1위 오른 ‘한국 영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현빈·정우성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제치고 예비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 1위에 올랐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K-콘텐츠 시청 의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홍수’는 시청의향률 26%를 기록하며 12월 2주 차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대홍수’는 웨이브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2위·9%)’과 ‘메이드 인 코리아(3위·9%)’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던 경쟁작들을 모두 누르고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대홍수’는 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아이를 구하기 위해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배우 김다미가 인공지능(AI) 개발 연구원이자 거대한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나 역을, 배우 박해수가 사람들을 구조하려는 인력보안팀 희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특히 김다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극 중 김다미의 아들 자인 역은 드라마 ‘태풍상사’,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활약한 배우 권은성이 맡았다. 여기에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병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한편 시청의향률 3위를 기록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제작비만 약 700억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위해 질주하는 남자 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건 검사 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그린다.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은 물론, 영화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는 24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 기후·시장 변화 속 국산 과일, 명품으로 답하다 대표과일 수상 농가 한자리에

    기후·시장 변화 속 국산 과일, 명품으로 답하다 대표과일 수상 농가 한자리에

    ‘2025 국산과일 명품화 산업발전 간담회’ 17일 코엑스 개최기후변화 대응·브랜딩·유통전략 논의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충북원예농협 조합장)는 12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국산과일 명품화 산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 농가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국산 과일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배기술을 넘어 브랜딩, 유통, 정책, 데이터 등 농업 외적 요소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여 수상 농가의 경영·판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석자들은 현장의 경험과 과제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국산 과일 명품화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행사에는 사과·배·단감·감귤·포도·복숭아 등 주요 과수산업을 이끄는 역대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 농가들이 참석해 수상 이후 달라진 농장 운영과 판매 전략, 브랜드 활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마련된 오찬과 명품과일 팝업부스 순람에서는 각 지역의 우수 과일과 생산 스토리를 소개하며 상호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전지혜 소장이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농업인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기후·시장 환경 변화, 수입과일 증가,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시설 투자, 브랜드 전략, 온라인·플랫폼 유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며, 대표과일 수상 농가들의 현장 노하우와 애로사항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간담회에서는 또한 기존 지원사업의 효과와 한계, 대표과일 수상 농가가 체감하는 정책·제도 개선 필요사항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대표과일 선발대회 운영 개선과 국산 과일 명품화 정책, 기후위기 대응 과수산업 전략 수립에 반영해 정부와 관계 기관에 체계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 박철선 회장은 “대표과일 수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영예로운 결실이자, 소비자에게 ‘믿고 살 수 있는 과일’이라는 품질 인증이 된다”며 “이번 간담회가 수상 농가의 경험을 산업 전체의 자산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산 과일 한 입이 농부의 땀을 존중하는 선택이자 아이들의 건강과 농촌의 미래를 지키는 투자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이번 자리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교통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김동완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사회를 맡았다. 자율주행택시에 대한 주제 발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동영 전문연구원이 진행했으며,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경숙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자로는 김거중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 장정아 아주대학교 연구교수, 이우영 HC택시 대표이사,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팀장, 정준호 서울시 의원, 손형권 택시정책과장이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자율주행 시대의 도래에 발맞춰 택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기존 택시 시장과 첨단기술이 상생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법·제도 정비 및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등의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발제를 맡은 김동영 전문위원은 ‘서울시 로보택시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기존 택시 면허 기반을 활용한 서울형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발표했다. 또한 공익과 사익이 조화를 이루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 확보 및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명확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한 국내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 제고 ▲기존 운수 종사자와의 갈등 해소 및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를 위한 핵심적인 쟁점들이 다뤄졌다. 이 위원장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은 미래 택시산업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다만 신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존 업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기술의 진보’와 ‘사람의 삶’이 충돌이 아닌 조화 속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는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제도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속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이용료 최대 70% 감면

    속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이용료 최대 70% 감면

    강원 속초시 공공산후조리원이 18일 개원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오는 23일까지 이용 신청을 받아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발한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 10개 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실, 건강관리실로 구성됐다. 산모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 인증을 받았다. 속초에 5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는 이용료를 50%까지 감면받는다. 속초의료원 분만산부인과에서 출산하면 감면율이 60%까지 늘어난다. 국가유공자 본인과 유족,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에게는 최대 70%를 감면해 준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전문성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꿈의 암치료’에 속도 내는 삼척

    ‘꿈의 암치료’에 속도 내는 삼척

    강원 삼척시가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암치료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암치료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투입할 45억원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파트너인 한국광해광업공단은 내년 1~2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며 사업을 본격화한다. 암치료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폐광지인 도계의 석탄산업을 대체할 산업으로 지난 8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국·도·시비 3603억원을 들여 도계 흥전리 일원 12만㎡ 부지에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와 80병상 규모의 케어센터, 임상교육 및 연구시설, 헬스케어 레지던스를 조성하는 게 골자다. 중입자 가속기는 무거운 입자를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해 암세포에 쏘는 최첨단 정밀 의료장비로 치료 효과는 높고 부작용은 거의 없어 ‘꿈의 암치료기’로 불린다. 삼척시는 2030년 완공될 암치료 클러스터가 1조 4819억원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삼척시는 예타 통과 뒤 10월 의료 클러스터 조성 개발계획수립 및 실행지원 프로젝트 용역을 발주하고, 의료목적 특수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7~12일에는 박상수 시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프랑스와 벨기에를 벤치마킹했다. 프랑스 노르망디 캉지역을 찾아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건설 현장을 살폈고, 세계적인 입자가속기 장비 제조기업인 벨기에 IBA(Ion Beam Applications) 본사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을 통해 의료 플랫폼 거버넌스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며 “기술·산업·교육이 연계된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KTX-이음 정차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관광객 맞이 분주

    KTX-이음 정차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관광객 맞이 분주

    서울 청량리역과 부산 부전역을 연결하는 KTX-이음 열차가 오는 30일부터 신해운대역, 센텀역, 기장역에도 정차하면서 관계 지자체가 관광객 유입 증가를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해운대구는 KTX-이음 시·종착역인 청량리역에 해운대 주요 관광 명소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해운대구에 있는 신해운대·센텀역이 중앙선을 달리는 KTX-이음의 정차역으로 선정되면서 수도권과 중부권에서 해운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된 점을 활용해 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중앙선은 청량리역에서 원주, 제천, 안동, 경주, 울산 등을 거쳐 부산 부전역까지 이어지는 총 433㎞ 길이의 철도 노선이다. 하루 6회였던 부전~청량리 구간 KTX-이음 운행 횟수가 오는 30일부터 주중 16회, 주말 18회로 늘어나고, 운행 시간도 최단 3시간 38분으로 단축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지나쳤던 신해운대역에 하루 8회(상·하행 4회씩), 센텀역과 기장역에 각 하루 2회(상·하 1회씩)에 정차한다. 중앙선을 이용한 승객이 해운대구 또는 기장군으로 이동하려면 부전역에서 다른 교통편을 이용해 1시간가량 이동해야 했는데, 이번 신규 정차역 지정으로 한층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 덕분에 해운대해수욕장과 상업·업무 시설이 밀집한 센텀시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등에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운대구는 지난 10월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등 관계 기관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으며, KTX-이음 정차와 연계한 관광상품 공동개발, 공동마케팅 방안 수립에 들어갔다. 지난 11월에는 20개 여행사 상품기획담당자를 초청해 해운대 팸투어를 실시했으며, 이들과 함께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기장군도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군 내 관광자원을 활용한 철도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서는 등 관광객 증가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장역에 근처에 있는 기장시장과 연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 호반그룹,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지원

    호반그룹,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지원

    호반그룹이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서며 지역 상생활동을 강화한다. 호반그룹은 충청남도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만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호반그룹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주변 1322㎡(약 400평) 규모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조성될 주차 공간은 농어촌상생기금을 활용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농어촌·지역 사회를 비롯해 협력사와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쳐왔다. 호반그룹과 당진시는 상호 적극 협력해 기금 출연과 조성 공사 관련 심의 등 구체적인 준비 절차를 연내에 조속히 마치고, 내년 5월 주차장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주차공간 조성 지원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주차 공간 부족으로 겪는 이동지원 차량 운행 제약 등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복지서비스를 받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조성될 주차장은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의 주차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농어촌지역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 회장은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인복지관 주차장 조성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더욱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건설산업의 DX를 넘어 AX로 가기 위한 전략<3> AX 길목의 허들 [노승완의 공간짓기]

    건설산업의 DX를 넘어 AX로 가기 위한 전략<3> AX 길목의 허들 [노승완의 공간짓기]

    건설산업이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로 도약하려면 기술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건설 현장의 고착화된 문화와 정서, 법과 제도, 공사비, 데이터 관리와 인력까지 모두 얽혀 있다. 이번에는 AX 전환을 위한 과정에서 기술, 제도, 조직, 경제적 측면의 허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고 극복 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기술적 허들: AI·로봇·자율시스템의 성숙도와 현장 적합성 CES 2025에 자율주행 굴착기를 비롯한 다양한 로봇들이 등장했다. 머신가이던스(MG), 머신컨트롤(MC), 드론 계측 등은 이미 시연 단계 또는 부분 적용 단계지만, “모든 현장에 당장 투입”은 아직 어려운 단계다. 복잡한 지반, 날씨 여건, 협소한 도심지 현장, 매일 변화하는 공정 간섭 속에서 센서 노이즈, 응답 지연, 맵 정합과 경로 계획 안정성 등을 기술적으로 극복하고 성숙 단계에 도달하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행착오와 기술 개발이 숙제로 남아있다. 예를 들어 건설 현장에서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3차원(3D) 디지털 지도를 만들어 장비 투입 최적화 루트를 계산하지만, 최적 장비 조합을 실제 현장에서 구현 시 안전 구역 설정, 반출입 동선 관리, 공정 간섭 등과 충돌하여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어려움이 많다. 이는 건설 현장에서 지속적인 검토를 통해 통합 엔지니어링(로보틱스+BIM+시공 계획+HSE) 역량을 더욱 향상시켜야 비로소 AI 기술을 접목한 장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제도적 허들: 규제, 안전 기준, 법적 책임의 명확화 2022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사업주 및 경영 책임자의 책임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 안전 관리 체계 구축과 실행 여부가 처벌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작동한다. 이런 환경에서 건설사가 자율주행 지게차나 로봇과 같은 AI가 결합된 장비나 시스템을 도입하여 활용하다 안전 사고를 낼 경우 “사고의 법적 책임”이 쟁점이 될 수 있다. 디지털·AI 기반 안전 관리 증빙과 장비 운영 로그(데이터 거버넌스)가 관리 책임을 규명하는 주요 판단 근거가 될 것이다. 자칫 책임 불명확과 과도한 규제는 초기 AI 안전 관리 확산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자율 주행 장비, AI가 결합된 기계의 의사 결정에 있어 안전 적합성 검증, 데이터 기반 위험 평가, 시정 조치 체계, 감리·발주자의 디지털 확인 절차 등이 제도적으로 내재화돼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AX의 PoC 단계에서 상용화 단계로 확대될 수 없다. ●조직적 허들: 보수적 문화와 인력 재교육 기술보다 더 어려운 것은 사람의 변화다. 건설업은 오랜 경험과 직관이 중요한 분야라, AI나 로봇이 판단한다고 해도 “과연 그게 맞아?”라는 의심이 생기기 쉽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쓰려면 기존 인력의 재교육이 필요하다. 드론 조종, 데이터 분석, 로봇 운영 같은 새로운 직무가 생기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은 ‘디지털 전담팀’을 만들어 AX를 준비하고 있지만, 조직 전체가 바뀌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AI가 의사 결정을 일부 대체하거나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려면, 권한과 책임의 위임 전결 설계, 새로운 직무 정의(로봇 운영, 데이터 엔지니어, HSE 데이터 관리자 등), 교육과 평가 체계 정립이 필요하다. 기업들은 ‘AX 조직’을 주축으로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체계를 확립해야 하며, HR은 업무의 중요도와 분야에 따라 AI를 단순 참고용 의사 결정 도구로만 활용할지, 최종 의사 결정 권한을 부여할지에 대한 R&R을 분명히 정립해야 할 것이다. ●경제적 허들: 초기 투자, ROI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 AX 기술은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드론, 센서, AI 시스템, 자율 주행 장비까지 도입하려면 수십억 원이 투입되기도 하는데 그만큼의 효과가 즉시 체감되지 않아 ROI(투자 대비 수익) 예측이 명확하지 않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지금은 건설 경기도 안 좋은데, 이걸 무리해서 도입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을 한다. 하지만 일부 기업은 과거부터 시스템적으로 공정 지연을 줄이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면서 실제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시도를 해왔고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AI를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도구로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Q-cost(품질 비용)상 예방 비용을 선제적으로 투입함으로써 실패 비용을 낮춰 전체 품질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현재 대한민국 건설업은 2~3년 전부터 발주 물량 감소 및 착공 지연에 따라 수주 및 수익성 악화, 잠재된 PF 구조 부실, 높은 부채 비율 등 여러 리스크가 겹친 상태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건설 경기가 서서히 회복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건설 경기 둔화와 회복의 사이클은 5~10년 주기로 반복되는 경향을 보이며 현재는 무리한 출혈 경쟁 수주보다 내실을 다지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데이터 통합→의사 결정 도구→운영 최적화”에 투자한 ROI는 다른 투자에 비해 더 빨리 다가올 수 있다. 위에 언급한 네 가지 허들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AX를 향해 건설사, 정부, IT 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고 장벽을 하나둘 논의하여 걷어냄으로써 대한민국의 건설 산업은 한 차원 높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 LG ‘스탠바이미 2’, 판매량 2배 껑충… 거실 TV 공식 깼다

    LG ‘스탠바이미 2’, 판매량 2배 껑충… 거실 TV 공식 깼다

    거실 TV 시대가 저물고 ‘이동식 스크린’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가 개척한 이동식 스크린 시장이 젊은 층의 개인화된 시청 패턴과 맞물려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판매된 ‘LG 스탠바이미’ 시리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지난 2월 출시된 ‘LG 스탠바이미 2’는 출시 당일 라이브 방송에서 초도 물량 1000대가 38분만에 완판되며 흥행을 주도했다. 신제품은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성능을 대폭 끌어올렸다. 27형 QHD 해상도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전작(FHD)보다 화질이 선명해졌고, 내장 배터리로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핵심 두뇌인 ‘알파8 2세대’ AI 프로세서는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면과 사운드를 알아서 찾아준다. 스피커 위치를 전방향(측면)으로 조정해 소리 전달력을 높였으며,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활용성도 넓어졌다. 화면부와 스탠드를 분리해 배치할 수 있고, 독자 플랫폼인 webOS를 통해 OTT, 클라우드 게임, 숏폼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화면을 세로로 돌려 웹툰을 보거나 디자인 테마를 설정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디자인 경쟁력도 입증됐다. 글로벌 3대 어워드인 ‘iF’와 ‘레드닷’을 석권한 데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인 ‘2025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에서도 수상하며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 경북 포항시, 민생회복 정책 성과 입증…국비 인센티브 16억원 확보

    경북 포항시, 민생회복 정책 성과 입증…국비 인센티브 16억원 확보

    경북 포항시가 민생회복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16억여 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16일 포항시는 지역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14억 7400만원, 1억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포항사랑상품권을 매월 할인 판매하고, 농어민수당·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등 정책발행을 병행했다. 포스코와 포스코노조, 해병대1사단, 경북장애인권익협회 등 204개 기업·기관·단체가 총 86억2천3백만원을 구매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순환 구조도 한층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실질 구매력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행안부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14억 7400만원을 확보했고, 12월에 포항사랑상품권 295억원 규모를 18% 특별할인 판매해 연말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탠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앞서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전담 TF 체계로 운영하며 읍면동 현장 창구를 확대했다. 신청·지급 절차 간소화, 찾아가는 신청 지원, 문자·SNS 안내와 현장 홍보, 사용처 확대 등도했다. 이 외에도 시는 ‘포항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제정·시행을 기반으로 ‘해도새록새로’, ‘대이상가’, ‘쌍사상가’, ‘법원로’ 등 포항 최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했다.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희망동행 특례보증’을 전국 최대 규모인 총 2100억 원 규모로 확대 조성·운영 중이다. 시는 재원 확보, 정책 설계, 현장 체감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내년에는 민생경제 회복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민생경제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는 지역사랑상품권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과 상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회복을 한층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TS트릴리온 거래대금 약 272억 기록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TS트릴리온 거래대금 약 272억 기록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S트릴리온(317240)이 7천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303원이며, 거래대금은 27,249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7.76%에 해당한다. PER는 -6.31, ROE는 -19.64로, 재무 지표가 다소 부정적이다. 아주IB투자(027360)는 3,320원으로 거래량 34,699,337주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른다. 거래대금은 109,135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71%에 해당하며, PER는 89.73, ROE는 3.20이다. 현대무벡스(319400)는 13,120원으로 3위에 올라 있으며, 거래량은 28,886,179주로 나타난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드림씨아이에스(223250) ▲26.06%, 클로봇(466100) ▲0.64%, 알리코제약(260660) ▼11.19%, 삼표시멘트(038500) ▼2.00%, 이노진(344860) ▼0.67%, 재영솔루텍(049630) ▼3.14%, 애머릿지(900100) ▲12.43%, 크레오에스지(040350) ▲24.46%, 원익홀딩스(030530) ▼1.88%, 바이오스마트(038460) ▲5.69%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는 거래량 13,299,218주와 거래대금 173,326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29%에 해당하며, 주가는 14,24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다. 드림씨아이에스는 9,220,974주가 거래되고 있으며, 주가는 6,820원으로 폭등세를 보인다. 반면, TS트릴리온은 폭락세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알리코제약도 급락하는 흐름을 보인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혼재된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12월 18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서울데이터랩]12월 18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앤비, 리플, 솔라나 등이 시가총액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가 1억 2795만 원, 시가총액 2554조 5189억 원을 기록하며 24시간 동안 0.72% 하락했다. 1시간 등락률은 -0.06%로, 단기적으로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거래량은 66조 4011억 원이다. 이더리움은 418만 382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504조 9664억 원이다. 24시간 동안 3.92% 하락했으며, 1시간 등락률은 -0.18%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거래량은 39조 107억 원에 달한다. 비앤비는 현재가 123만 6761원, 시가총액 170조 3457억 원을 기록했다. 24시간 동안 3.00% 하락했으며, 1시간 등락률은 -1.00%로 하락 추세가 지속될 수 있다. 거래량은 4조 3858억 원이다. 리플은 274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65조 8818억 원이다. 24시간 동안 3.75% 하락했고, 1시간 등락률은 -0.47%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거래량은 5조 816억 원이다. 솔라나는 현재가 18만 2816원이며, 시가총액은 102조 7515억 원이다. 24시간 동안 3.63% 하락했으나, 1시간 등락률은 0.01%로 소폭 상승 전환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8조 19억 원이다. 한편, 트론은 24시간 동안 0.66% 하락했으며, 현재 411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687억 원이다. 같은 시각 도지코인은 4.44% 하락하며 185원에 거래되었고, 거래량은 2조 1142억 원이다. 에이다는 24시간 동안 4.78% 하락하며 539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조 468억 원이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 캐시는 0.18% 하락하여 80만 5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5414억 원이다. 체인링크는 24시간 동안 4.90% 하락해 1만 8018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9407억 원이다. 같은 시각 하이퍼리퀴드는 9.87% 하락하며 3만 571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7453억 원이다. 모네로는 0.41% 상승하며 63만 395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2504억 원이다. 같은 시각 스텔라루멘은 3.70% 하락하며 31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2452억 원이다. 레오는 20.09% 하락하며 1만 80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86억 원이다. 같은 시각 지캐시는 2.39% 하락하며 56만 953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조 482억 원이다. 라이트코인은 4.31% 하락하며 11만 195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6458억 원이다. 같은 시각 다이는 0.00% 변동 없이 1477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464억 원이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하락세가 지속되는 종목들은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한화갤러리아 거래대금 2천 4백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한화갤러리아 거래대금 2천 4백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452260)가 1억 4천 5백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1,711원이며, 시가총액의 7.52%에 해당하는 거래대금이 집중되며 18.57% 상승하고 있다. PER -9.51, ROE -2.31로, 재무 지표는 부진하나 거래의 활발함이 주목할 만하다. 동양(001520)는 61,395,152주의 거래량으로 20.22%의 상승을 기록,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2.47%에 해당한다. PER -3.01, ROE -9.94로 보여지며, 역시 재무 상태는 불안정하다. 삼성전자(005930)는 12,371,177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현재 105,900원, -1.85%의 하락세를 보인다. 반면, 상한가를 기록한 삼화페인트(000390)는 9,728,546주의 거래량과 함께 현재 7,930원이다. 메타랩스(090370)는 10,898,676주의 거래량으로 2,235원, 10.37%의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ANKOR유전(152550)는 7,727,833주와 2.84%, 미래에셋증권(006800)는 7,606,983주와 7.33% 상승 중이다. 티엠씨(217590)와 대원전선(006340)는 각각 3,349,324주와 2.36%, 3,084,788주와 -5.05%의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전력(015760)는 3,084,615주의 거래량과 -5.08%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계양전기(012200) ▲29.94%, 에이프로젠(007460) ▼2.35%, 대성산업(128820) ▲1.63%,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19%, SK하이닉스(000660) ▲0.18%, 삼성중공업(010140) ▼3.07%, 한온시스템(018880) ▼3.50%, 태림포장(011280) ▼1.79%, 현대약품(004310) ▼8.51%, 삼성전자우(005935) ▼2.56%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상승률이 높은 삼화페인트와 동양가 있다. 이들은 각각 상한가와 20.22%의 상승을 기록하며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한 급격한 주가 변동을 보인다. 하락률이 높은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우와 대원전선가 있으며, 각각 -8.51%와 -5.05% 하락하며 시장에서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다양한 종목들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종목은 재무 상태와 관계없이 거래량의 증가와 함께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첫삽...2027년 개관 ,백범일지 전시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첫삽...2027년 개관 ,백범일지 전시

    부산 최초의 독립운동 전문기념관이 첫 삽을 떴다. 부산시는 18일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 백산홀에서 광복회원과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은 현 시민공원 시민사랑채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연면적 2378㎡, 지상 2층 규모로 부산 대표 역사문화 상징물(랜드마크)로 건립된다. 추모 공간, 상설·기획전시관, 체험·교육 공간,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꾸며져 단순 전시를 넘어 시민이 참여하는 역사·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2027년 상반기 개관이 목표다. 부산시는 이미 기미독립선언서, 백범일지 등 독립운동 관련 유물 602점을 확보했으며 향후 기증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자료를 확충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청소년 체험·교육 강화, 디지털 기반 실감형 전시 도입 등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항일 독립운동 중심지”라며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을 대한민국 대표 보훈·역사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동대문구, 우회전 알리미 등…AI 안전시스템 60여곳 설치

    동대문구, 우회전 알리미 등…AI 안전시스템 60여곳 설치

    서울 동대문구는 주요 교차로와 통학로에 인공지능(AI) 기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I 기반 보행자 안전 시스템(우회전 알리미) 31곳, 과속 경보 계도 시스템 15곳, 정지선 계도 시스템 18곳 등이다. 우회전 알리미는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킥보드 움직임을 실시간 감지한 뒤, ‘차량 접근 중’, ‘보행자 접근 중’ 등 정보를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에 알리는 방식이다.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로고젝터(로고+프로젝터) 등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전농동 전동초등학교 통학로 등에 설치된 과속 경보 계도 시스템은 차량 속도위반 정보를 도로 위 전광판에 띄워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준다. 정지선 계도 시스템은 정지선 위반 여부를 감지해 전광판에 알리고 정지선 준수를 유도한다. 청량리청과물시장 앞 교차로 등에 마련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시설을 확대 설치해 보행자 안전이 체감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 2037년 내부순환·북부간선 ‘땅밑 질주’…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종합)

    2037년 내부순환·북부간선 ‘땅밑 질주’…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종합)

    서울 강북을 관통하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지하화가 2037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러시아워 평균 통행속도가 시속 34.5㎞에 불과할 만큼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인데다 유지관리에만 해마다 400억원 가까이 들어가며, 고가도로 구조물이 지상부를 점유한 탓에 지역 단절을 초래하고 발전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이 사업을 강북 개발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4조 6000억원을 투입하는 ‘강북횡단 지하 도시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지하고속도로 개통은 2035년, 지상도로 확충 등 사업 완료는 2037년이 목표다. 오 시장은 “강북횡단 지하 도로 건설은 강북 전성시대의 시작”이라면서 “강북의 도약은 지역 균형을 넘어 서울의 미래를 새로 쓰는 대전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업은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는 마포구 성산 나들목(IC)부터 중랑구 신내 나들목(IC)까지 강북권을 가로지르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약 20.5㎞ 구간이다. 사업비 3조 4000억원이 투입된다. 2단계는 내부순환로 잔여구간인 성북구 하월곡에서 성동까지 6.5㎞ 구간이다. 1조 2000억원이 책정됐다. 시는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개통 후 기존 고가도로를 철거할 계획이다. 내부순환로(고가 6차로·지상 6차로)는 지하 6차로·지상 8차로, 북부간선도로(고가 4차로·지상 6차로)는 지하 6차로·지상 6∼8차로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러시아워 평균 시속 67㎞ 수준의 원활한 통행 환경이 조성돼 신내∼성산IC 구간의 통행 시간이 현재 38분에서 18분으로 배 이상 단축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동시에 고가가 철거된 홍제천과 묵동천 등에는 수변 여가공간이 더 활성화된다. 현재 강북에는 서울 인구의 47%인 454만명이 산다. 하지만 강북의 도시고속도로 길이는 서울 전체(243㎞)의 39.5%인 96㎞에 불과하다. 게다가 1990년 개통된 이 도로는 노후화로 ‘돈 먹는 하마’가 된 지 오래다. 두 도로의 유지관리비는 올해 391억원에서 2035년 521억원, 2055년 989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오 시장은 “서울시 1년 예산이 51조원이 넘고, 사업을 한 10년 한다고 하면 연 3000억원 정도 드는데 부담하기 어려운 규모는 아니다”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은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선거용’이란 의구심을 드러냈다. 박홍근 의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서도 “재원 도달방식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했다. 김영배 의원은 “만시지탄”이라면서도 “왜 임기 후반에 발표한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다만 최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크게 환영한다”면서 “지난 총선과 대선 때 민주당 공약이었고,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 오산시, 반도체 기업 ‘테크엘’ 투자유치 협약…50명 신규 채용·450억 투자

    오산시, 반도체 기업 ‘테크엘’ 투자유치 협약…50명 신규 채용·450억 투자

    경기 오산시가 17일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전문 기업인 ㈜테크엘과 본사 확장 이전 및 신규 투자를 위한 투자유치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오산시가 추진 중인 반도체 특화도시 조성 전략과 기업의 중장기 성장 계획이 맞물리며 성사됐다. 테크엘은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 메모리 패키징 스토리지를 중심으로 기술력을 축적해 온 기업으로, 글로벌 IT·전장 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차와 첨단 IoT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협약에 따라 테크엘은 본사를 오산시로 이전하고, 계열사 사업장 추가 확장 계획을 포함해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약 4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기존 인력 220여 명을 유지하면서 신규 인력 5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어서 지역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오산시는 기업의 원활한 이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인프라 확충과 연계한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신규 인력 채용 과정에서 오산시민 우선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테크엘은 총 6개 계열사로 구성된 BH그룹 계열사 중 하나로 1998년 (구)바른전자를 기반으로 설립돼 현재 화성시 장지동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BH그룹은 전자기판(PCB), 반도체 소재·장비, 자동차 전장 및 자동화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약 1조7천5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오산시는 협약을 계기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오산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기업의 투자가 지역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잘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72세 맞아?” 비키니 입은 할머니 ‘깜짝’…“손주들도 놀라” 비결은

    “72세 맞아?” 비키니 입은 할머니 ‘깜짝’…“손주들도 놀라” 비결은

    대만에서 72세 할머니가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해 탄탄한 근육을 선보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한 그는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열린 대만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협회(CTBBF) 주관 ‘2025 총통배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선수권 대회’에서 대만 출신 여성 린 수이쯔(72)가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대회는 올해부터 ‘70세 이상’ 부문을 신설했다. 린은 이 부문에서 초대 우승자가 됐다. 린은 무대에 올라 탄탄한 체격과 선명한 근육 라인,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심사위원과 관중을 사로잡았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72세라고? 최소 20년은 젊어 보인다”, “땀이야말로 최고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린에게는 ‘무적의 철인 할머니’ 또는 ‘보디빌딩 할머니’라는 별명이 붙었다. 환자들 본보기 되기 위해 시작…매년 순위 높여 간호사이자 당뇨병 전문 관리사로 수십 년간 환자들을 돌봐온 린은 환자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환자들을 위해 운동, 식단, 약물 치료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지만, 방법이 아무리 간단해도 환자들은 항상 시간이 없다거나 할 수 없다는 등의 온갖 핑계를 댄다”며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려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전했다. 이에 자신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결심했다. 린은 노인들에게 권장되는 ‘저항성 운동(근력 운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69세의 나이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그는 현지 건강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단순히 거대한 근육을 만드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이후 건강과 근육의 선명도를 강조하는 운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린은 노력 끝에 2023년 전국 보디빌딩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타이베이 시장배 보디빌딩 대회인 TBFA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랐다. 린은 “환자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았다”며 “가장 좋은 점은 건강 교육에 대한 환자들의 참여도가 크게 향상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린의 변화는 가족들, 특히 5명의 손주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한번은 손주와 함께 있는데, 제 몸을 보더니 ‘무적의 원더우먼!’이라고 외치더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남편도 그의 여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비결은 운동과 영양섭취…“늦은 때란 없다” 린이 탄탄한 체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단순하지만 철저하다. 우선 규칙적인 운동이다. 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1시간 30분을 웨이트 트레이닝에 투자한다.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 위주로 섭취한다. 또 요가, 사교댄스, 그림 그리기 등 다채로운 취미를 즐기며 활동적인 삶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덕분에 탄탄한 몸매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도 넘치게 됐다. 린은 많은 환자가 “할 일도 없는데 오래 살아서 뭐 하느냐”라고 한탄할 때마다 인생의 후반전은 여전히 길고 잠재력이 가득하다고 다독인다. 의지만 있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몸과 마음, 영혼을 풍요롭게 하기에 결코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 왕정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출입상주기자단 선정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왕정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출입상주기자단 선정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왕정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2선거구)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에서 기획경제위원회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출입상주기자단은 지난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대상으로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취재하며 우수 사례를 검토해 실질적인 점검과 견제, 정책 대안 제시 여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 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했다. 왕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비전펀드 운용 손실과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가입률이 여전히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는 것을 지적하고, 서울시가 AI 빅데이터 시스템이 실제 행정에 활동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울연구원 대상으로는 시민의 세금으로 수행된 연구 결과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며 연구 투명성 확보를 촉구했다. 민생노동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3년간 발전한 도시농업 사업이 탄소저감·ESG·SDGs와의 연계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기후정책과 연계해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 정책으로 발전시킬 것을 촉구했다. 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시정의 문제점을 바로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며 “서울시민의 대표로서 형식이 아닌 내용과 실질에 충실한 감사 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왕정순 의원은 관악구의회 3선 의원(6·7·8대)과 제8대 전반기 의장을 거쳐 현재 제11대 서울시의원(기획경제위원회)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 2025 제3회 한국ESG대상 대상,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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