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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소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전국 최초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심각한 기후위기 속에 서울특별시 저탄소 보고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시와 산하기관의 인쇄 관련 물품 구입비용을 줄여 예산낭비를 막고 친환경 행정을 도모했다. 조례 개정뿐만 아니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서울시-서울시의회-서울시교육청이 함께 로드맵을 만들고 솔선수범하기를 촉구해왔다. 또한 저출생시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공무원 복무제도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선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임신검진 휴가의 경우, 여성공무원 본인만 휴가가 10일 범위로 규정하고 있어 예비부모로서 남성공무원 또한 배우자의 임신검진에 동행할 수 있도록 특별휴가를 10일 범위 내 부여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 의원은 “연말에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돌봄을 비롯한 청년의 삶의 질 개선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제안에 힘쓰며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2025년에도 초심 잃지 않고, 오직 서울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의정활동 해나가겠다”며 “교육위원으로서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며 건강한 학교 내외 공동체를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1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10대·제11대 서울시의회 재선 의원으로서, 제11대 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 이어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입법, 정책, 예산안 심사 등 의회의 핵심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존 일자리 지원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장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집중하여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고용 및 근무 방식이 다원화되는 상황에서 기술적응력 부족으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지원할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서울시 도시운영 마스터플랜인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탄소중립’을 목표로 명시할 것을 제안하는 등 기후위기 시대 도시계획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했다. 제11대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예산안 심사를 총괄하며, 건전한 재정 운용과 예산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뜻깊은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건강·복지의료 분야의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드릴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금란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오금란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2)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의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정 감시 및 견제, 정책대안 제시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의원은 2025년 본격 시행을 앞둔 ‘유보통합’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여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효과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간식비 지원 필요성을 질의하여 내년도 간식비 예산 확보를 끌어내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강화에도 기여했다. 청각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수어자격증 보유 교사에 대한 인센티브와 우선채용 기회 제공을 제안하고, 경로당 중식 주5일제 확대와 관련해 경로당별 상황에 맞는 중식도우미 배치 및 부식비 차등 지급을 촉구하는 등 장애인과 노인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 제시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오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시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시정 현안뿐만아니라, 지역현안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이승미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쾌거

    이승미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쾌거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이 지난 19일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의정활동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재선 의원으로서 지난 2018년 7월부터 서울시의회에서 활동 중인 이 의원은 시민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왔다. 교통위원회, 교육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추진하며,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제11대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며 교육 정보화와 대안교육 지원 강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안전보장협의체’ 구성 제안 등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며 주목받았다. 이 의원의 또 다른 강점은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서대문구 주민 감사 청구 및 고충 민원 해결, 남가좌2동 신통기획 구역 지정 해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며 주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서울시민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그 기대에 부응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서울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봉양순 서울시의원,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제3선거구)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의정철학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제16회 시상식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서울시의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봉 의원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상임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연구중심 기능 도입을 선도했으며,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 정신으로 내외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녹지공간 확보, 신재생에너지 보급, 깨끗한 수돗물 공급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서울시 핵심 정책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다. 지역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노원구 재선 선출직으로 불암산 힐링타운과 나비공원 조성, 당현천 환경개선 사업 등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친환경 교육환경개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교육과 복지 인프라 개선에도 큰 족적을 남겼다. 현재 제11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을 맡고 있는 봉 의원은 민생버스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회 을지로위원회, 당내·외 민생실천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 곳곳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봉 의원은 “현장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는 초심을 잊지 말라고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며 내년에는 불경기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의 삶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광역의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지방의회 최고 권위의 상이다. 박 의원은 저층거주지가 밀집한 중랑구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노인, 장애인 인구비율이 높은 중랑구 현실에 맞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 SH서울주택도시공사 신사옥의 중랑구 건립 추진 등 지역발전과 균형발전에 노력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또한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 보좌관과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한 후,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중랑구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현장 대응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였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을 위해 골목 곳곳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2025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위한 예산 2021억원 확보

    서준오 서울시의원, 2025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위한 예산 2021억원 확보

    2025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이 제32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지난 13일 통과된 가운데,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노원구 지역발전 사업을 위한 서울시 예산 1989억원과 노원구 학생,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32억원, 총 20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서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서울 노원갑), 오승록 노원구청장 및 관내 학교, 학부모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끌어낸 결과이다. 국회와 협력해 노원구에 필요한 국비·시비 매칭 사업의 국비를 확보했고,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노원구청과 꾸준한 협의로 노원구 지역발전 사업과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확보했다. 서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노원구 주민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동북선 경전철 건설 사업비(국비 포함) 1620억 7100만원 ▲창동·상계 수변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건설과 창동‧상계 동서간 연결교량 건설 사업비 206억 7400만원 ▲창동차량기지 일대 개발을 위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기업유치 및 개발사업 지원 용역비와 창동 차량기지 송전선로 지중화사업비 64억 1000만원 ▲광운대역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광운대역~월계로간 도로개설 사업비 15억 500만원 등 규모가 큰 주민숙원사업과 지역발전 사업에 집중됐다. 또한 노원구 주민들의 건강한 체육․문화 생활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는데 ▲영축산, 수락산에 산림휴양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국비 포함) 40억원 ▲초안산 이용 주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초안산 스포츠타운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비 14억원과 초안산 전망대 설치비 3억원 ▲월계구민체육센터 옥상정원 조성 5억원 ▲노후공원 등 정비 사업비 1억 8000만원 ▲사람책도서관 건립 지원비 2억 9000만원 등이다. 올해 8월부터 주택공간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겨 활동 중인 서 의원은 ▲상계3재정비 촉진구역 환지처분 용역비 4억 9000만원 ▲지능형 CCTV 고도화 및 CCTV 통합관제 센터 성능보강, 개선 사업비와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예산 11억원도 확보해 노원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주민안전을 위한 CCTV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섰다. 노원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예산 32억원 확보로 학생, 아이들의 교육권 향상에도 기여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선곡초 본관 및 서관 내부 도장 공사 2억 1300만원, 서관 화장실 개선 4억 2500만원 ▲연지초 교사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1500만원 ▲월계초 강당 안전시설 개선 2억 5000만원 ▲중평초 전자현수막 게시판 설치 5000만원 ▲녹천중 특수학급 환경 개선 5000만원 ▲신상중 급식실 환기 개선 5600만원 ▲중평중 교사동 화장실 개선 5억 2300만원 ▲인덕과학기술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비 14억 6300만원, 본관동 분전반 및 노후간선 교체 1억 4000만원 ▲상계고 급식실 환기 개선 2900만원 등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예산들을 확보하여 교육도시 노원구의 미래를 밝혔다. 서 의원은 “정부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 속에서도 노원구 주민들과 아이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고, 많은 분의 도움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노원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허훈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허훈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이 지난 1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의정활동 실적이 탁월한 지방의원을 심사·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허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입법·정책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허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김포공항 일대 고도제한에 따른 인근 주민 재산권 제한 및 피해에 대한 별도의 인센티브 마련, ▲용적이양제도 도입과 관련한 조례 제정 검토 필요성, ▲기존 도시재생 사업지가 재개발에 착수하면서 발생한 매몰비용 최소화, ▲해외청년봉사단에 불필요한 현금성 지원 지양, ▲DDP가 시민과 기업 모두를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업방향 개선 필요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대안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허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 조례 개정을 통해 ▲주거용 오피스텔 수도 요금 경감, ▲정당현수막 난립 억제를 위한 규제 강화, ▲장애인·노인·임산부 관람석 운영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서울시 국제개발협력 기반 조성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제도 발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지역 상인, 학부모님 등 많은 분과 소통하며 정책·제도 개선으로 풀어낸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라며 “서울시민이 질 높은 정책과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1동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1동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17일 서대문구 북가좌1동(동장 김종일) 주민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지역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표창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해 온 직능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준비한 김종일 북가좌1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수상자분들이 그동안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점을 익히 알고 있고, 헌신하는 분들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 유정인 서울시의원, 위례신사선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제도 개선 건의안 대표발의

    유정인 서울시의원, 위례신사선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제도 개선 건의안 대표발의

    서울시의회 유정인 의원(국민의힘·송파5)이 대표발의 한 “위례신사선 조속 추진을 위한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제도 개선 건의안”이 지난 13일 열린 제32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강남권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4.8km의 철도 노선으로 완공 시 서울 동남권의 주요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2014년 계획이 수립된 이후 민자적격성 조사(2018년)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020년) 등의 절차가 완료됐음에도 2024년 현재까지 착공되지 못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2013년부터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 주민의 교통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실정이다. 유 의원은 “위례신사선 총사업비 1조 1579억원 중 위례 택지개발사업 조성원가에 반영된 2300억원을 포함한 광역교통시설 분담금은 총 3100억원으로 현재까지 미집행된 분담금으로 인한 이자수입만 해도 상당할 것임에도 이에 대한 처리규정이 없다”라며 “물가 상승에 따른 사업비 증가에도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위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상 위례신사선의 총사업비 변동과 관계없이 정액부담하도록 확정되어 있다는 사유로 이자수입을 추가 사업비에 사용할 수 없어 분담금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 의원은 “정부도 작년 12월 비상경제장관회의를 통해 광역교통 계정을 별도로 신설하여 미집행 또는 미착수된 교통대책 사업비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연차별로 분납 적립하겠다고 한 바 있다”라며 “위례신사선의 조속 추진을 위해 광역교통시설 분담금과 이에 따른 이자수입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건의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건의안에는 ▲개발사업의 시행자는 입주민이 부담한 광역교통시설 분담금을 ‘광역교통계정’ 신설 등으로 별도로 관리하고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할 것 ▲사업시행자는 광역교통시설 분담금으로 발생한 이자수입은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사용할 것 ▲위례신사선 총사업비의 사업시행자 부담액에 대한 정액부담을 폐지하고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이자수입을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유 의원은 건의안 통과에 대해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오랜 기간 교통 불편을 겪어온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라며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제도 개선을 통해 위례신사선 추진 속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준호 서울시의원 “인구소멸 시대, 다문화 인재 영입 통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해야”

    정준호 서울시의원 “인구소멸 시대, 다문화 인재 영입 통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해야”

    서울시의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4)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다문화 인재 영입을 통한 지방행정 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 의원은 “집값 상승으로 인한 인접 도시로의 인구 유출과 저 출생·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서울의 경제적·산업적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고 언급하며, 서울시가 인구구조 및 경제·산업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정책적 결실을 이뤄 개인과 정부, 기업의 다양한 기회 창출과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발제를 준비한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과학부 시다르타 비크람 판데이 교수는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 인재 영입 필요성으로 ‘혁신’과 ‘창의성’을 꼽았다. 시다르타 교수는 지방자치단체(i.e. 서울시)는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혁신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다문화 인재를 채용(recruit)하는 것은 지방정부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포용성을 강화하는 전략적인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다문화 인재가 언어적 장벽과 제한된 비자 옵션, 고용주나 기관으로부터의 적절한 지원 부족(복잡한 절차), 금융 규제, 직장 내 포용성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다르타 교수는 “서울시가 이미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이주민들이 계속 같은 불만을 제기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라며, 현 정책들이 충분히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인재 세분화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자들은 발제 내용에 대한 의견제시와 함께, 다문화 인재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역할에 대해 제언했다. 다문화 당사자인 이본아 국제다문화협회 공연위원장과 이슬기 주한몽골여성총연맹 고문은 한국 사회에서 일하며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인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들려주었으며, 기초의원인 은평구의회 장연순 의원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발전을 위한 다문화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 외국인인재유치팀 김상일 팀장은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하며, ‘어떻게 인재를 유치할 것인가’와 ‘유치한 인재들이 장기적으로 정착·정주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정책적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정착·정주 유도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하며, 서울시에서 축적된 다양성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또 하나의 ‘다양성 혁신’으로 불릴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국가들은 다문화 인재 영입을 통해 완성된 경우가 많다”라고 언급하며, 서울시의회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정책과 조례에 반영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대가리…종북 XX들” 양태석 거제시의원 비상계엄 옹호 논란

    “대가리…종북 XX들” 양태석 거제시의원 비상계엄 옹호 논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의원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양태석(무소속, 동부·남부·거제·둔덕·사등) 의원 징계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거제시의원단은 지난 19일 양 의원의 징계 요구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시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가리 따게 봐야 해. 머가 들었나. 종북 XX들’이라고 썼다가 삭제했다. 지난 10일에는 ‘윤석열을 즉각 체포하라’는 내용의 진보당 현수막 사진을 공유하며 ‘미친 것들’이라고 썼다. 진보당 거제시위원회는 양 시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양 의원은 또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했던 발언을 공유하며 “발표문에 분명히 종북세력 척결이라고 저는 보고 들었는데 대통령의 말씀은 거짓의 내용으로 발표하신 건가”라며 “정부 수반께서 밝히신 내용을 국민들은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상계엄 해제 후인 지난 5일 오후 양 의원은 논란이 될 만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양 의원은 ‘해당 글이 이번 비상 계엄 사태를 의미하는 것이냐’는 기자 질문에 ‘맞다, 아니다’를 밝히지 않고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다”라는 취지로만 답했다. 곧이어 그는 해당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민주당은 양 의원 행동이 지방자치법이 규정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징계 사유에서 “윤석열의 비상계엄 발령으로 촉발된 탄핵소추 가결에 대한 개인적 입장은 다를 수 있으나, 탄핵에 찬성한 동료 의원과 야당을 지지하는 시민을 향해 현직 기초의원 자격으로 혐오 발언을 해 거제시의회와 시민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논란이 일자 양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시의원에게 이렇게 과분한 관심을 보여줘 감사할 따름이다”며 “과격한 표현으로 인한 것에는 유감이 남는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양 의원은 지난해 7월 주민총회에 참석한 여성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 이상욱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토지거래허가제도 시민토론회 참석

    이상욱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토지거래허가제도 시민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상욱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은 지난 19일 진행된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제도 정책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합리적 지정 기준과 명확하고 적극적인 해제·축소 논리 마련을 주문했다.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토지의 투기성 거래 방지 및 지가 상승 억제 목적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거나 지정 해제 또는 축소 요청이 이유 있다고 인정되면 지체 없이 지정을 해제하거나 일부를 축소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서울시 일부 지역은 불필요하게 광범위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거나 반복적인 기간 연장에 따른 지정 장기화로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라 얻고자 하는 ‘투기거래 방지’ 및 ‘지가 억제 효과’ 등에 대한 실효성을 재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이번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선 이 부위원장은 “서울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에는 적극적이나 구역의 해제·축소에는 매우 소극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구역 지정목적이 달성된 지역에 대해 순차적인 해제·축소를 위한 명확한 논리를 만들고 적극적 시행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은 사유재산을 규제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공공에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나 이와 관련된 보상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설명하며 “구역 지정에 따라 침해되는 사유재산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보상 규정 근거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광주시, 내년 저출생 대응위해 2828억원 투입

    광주시, 내년 저출생 대응위해 2828억원 투입

    광주시가 내년에 2818억원의 예산을 투입, 의료·돌봄·일생활 케어를 한층 강화해 임신·출산·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출생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가정돌봄 분야의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공적 시설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생애주기별 47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또 공무원의 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도록 ‘육아공무원 지원 특별휴가 3종 세트’를 시행, 출생지원책이 일반기업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출생가정 축하 상생카드 지원 등 가정돌봄 강화 광주시는 2025년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엄마·아빠가 편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광주아이키움 4대 케어’의 핵심분야인 의료·돌봄·일생활 케어를 한층 강화한다. 가정돌봄 강화를 위해 2025년 출생아부터 광주시에 출생신고를 한 출생가정에 1인당 50만원의 ‘출생가정 축하 상생카드’ 지원을 사회보장 협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생애 초기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는 사업비를 2억원에서 4억원으로 2배 증액하고 대상자도 1000명에서 2000명으로 확대한다. 임신 중 가사부담을 줄여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줌으로써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해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첫 시행한 ‘삼삼오오 이웃돌봄’도 올해 19개 모임에서 내년 40개 모임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삼삼오오 이웃돌봄’은 동일생활권 내 3~5가구로 구성된 자조모임이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긴급 육아 품앗이다. ▲ 전국 최초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전국화 정부 저출생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광주시가 육아휴직 활성화 및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 최초 시행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은 고용노동부가 전국화 정책으로 수용해 2025년부터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업무 대행자들이 업무대행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여기에 시비를 추가 투입해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를 신설,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에게 최대 200만원(3개월·6개월 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2022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장려금 지원’은 대상자를 3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 제도는 일명 ‘지각 장려금’이라고 불리며,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 근로자 자녀의 초등 돌봄을 위해 임금삭감없이 2개월 동안 매일 1시간씩 근로 단축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지난 10월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1인여성자영업자 임신·출산 대체인력비 지원, 사업 연계 네트워크 지원, 소상공인 인사·노무 멘토링 등을 추진한다. KB금융그룹이 사업비를 후원하고 광주시는 사업을 추진하며, 12월말부터 광주아이키움플랫폼(www.광주아이키움.kr)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은 3개월~12세 이하 자녀를 둔 소상공인이 공공 아이돌봄(여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 긴급아이돌봄센터 등) 및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때 최대 360만원(월 60만원, 6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1인 여성자영업자 임신·출산 대체인력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후 6개월 이내 대체인력을 고용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월 100만원씩, 3개월)을 지원한다. ▲건강한 임신·출산 등 의료지원 신설·확대 어린이집에 다니는 3세 아동 3000명을 대상으로 전문검사를 실시하는 ‘영유아 발달 컨설팅’ 사업을 시행,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 연계를 제공한다.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의료지원도 신설·확대된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영구적 불임 예상으로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사람의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전 비용(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이 신설된다. 또, 임신 전 건강관리를 위해 부부 생애 1회 지원했던 필수 가임력 검진비(여성 최대 13만원, 남성 최대 5만원)를 부부 생애 1회에서 20~49세 모든 남녀에게 최대 3회까지 확대한다. ▲공무원 육아 지원 특별휴가 3종 세트 광주시는 공무원의 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도록 ‘육아 지원 특별휴가 3종 세트’를 시행한다. ‘육아 지원 특별휴가 3종 세트’는 배우자 임신기간 남성공무원에게 2일의 임신검진 동행휴가,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연 5일의 아이키움휴가, 9세 이상 초등학생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24개월 범위내 1일 1시간의 아이키움시간을 부여해 자녀 임신기부터 육아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나서는 정책이다. 광주시가 중소사업장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선제적으로 시행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를 공직부문까지 확대해 9세부터 12세까지(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24개월 범위에서 1일 1시간의 아이키움시간을 부여한다. 광주시는 지난 7월 임신·육아 공무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특별휴가 3종 세트를 마련하고, 10월 ‘광주광역시 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11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시행안을 확정했다.
  •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토지거래허가제도 시민토론회 참석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토지거래허가제도 시민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강남6)은 지난 19일 진행된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제도 정책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정하고 실효성 높은 토지거래허가제도 운영을 위한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토지의 투기성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 상승의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와 합리적인 토지이용 등을 유도하기 위한 규제정책으로, 2024년 10월 기준 서울시 내 총 193.6㎢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반복적인 기간 연장에 따른 지정 장기화로 개인의 사유재산과 주거권 등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다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인근지역과 입지 조건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에만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민원 또한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와 시민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행 토지거래허가제도의 비합리적인 지정 및 연장 기준 등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형평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김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이 공정하고 효율적인 토지거래허가제도가 운영내용에 반영되어 시민의 재산권이 존중받고 합리적인 토지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토지거래허가제도는 개인의 재산권을 직접적으로 규제하는 강력한 제도”라고 설명하며 “이제는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른 핀셋 규제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관리와 상생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때”라고 거듭 강조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4)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연합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해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의 문제를 협의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권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사업 필요성 강조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 운영 지적 ▲한강버스 시범운항계획 점검 ▲서울에너지공사 서남2단계 사업지연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 지적 ▲어린이대공원 플레이월드 운영계획 검토 ▲서울시 오존접촉방법 관련 해외공법 사용에 대한 근거 부족 지적 등 다양한 질의와 건의를 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하반기 상임위가 바뀌자마자 받은 상이라 더욱 영광스럽다”라며 “시민과 소통하며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성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발굴하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다.
  • 하남시의회, ‘아듀 2024’…행정사무감사 및 내년 예산 처리로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하남시의회, ‘아듀 2024’…행정사무감사 및 내년 예산 처리로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19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도 공식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의회는 이날 위기가구 신고 활성화, 농어민 기회소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2025년도 예산안 및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기여한 하수도과 윤인진 하수행정팀장, 상수도과 김수정 요금팀장, 도로관리과 김은숙 도로보수팀장을 ‘2024년 4분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했다. 또 신장2동 윤철원, 미사3동 배인서, 감일동 박진철, 초이동 이옥순 씨를 ‘2024년 4분기 모범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앞서 제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된 2024년 행정사무감사는 ‘K-스타월드’ 등 공약사업 및 주요 역점사업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민생 현안에 집중해 심도 있는 질의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행정사무감사 결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임희도) 103건,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최훈종) 56건 총 159건의 지적 및 시정사항을 담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가 채택됐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선미)는 지난 1989년 개청 이래 최초로 1조원이 넘은 역대 최대 규모의 2025년 예산안 관련해서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4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선미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2025년 예산 심사 결과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수당’ 등 총 17건에 대해 16억 6163만 9000원을 삭감해 유보금으로 계상하는 것으로 심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선미 위원장은 “하남시 전체 예산의 49%가 필수경비인 복지예산에 편성된 가운데 지하철 운영, 각종 분담금 등으로 인해 가용재원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경제상황도 밝지 않다”라며 “집행부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집행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금광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24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30일간의 긴 회기와 더불어 지난 1년간 하남시민의 행복과 하남 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오신 동료의원 여러분, 또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정책 수행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계신 이현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금 의장은 “올 한해 예상치 못한 많은 일을 겪는 과정에서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데 소통과 협력이 꼭 필요한 가치임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라며 “이 과정을 통해 소통의 절실함을 가슴에 새기고, 2025년에는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간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의 창구를 활성화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회기는 제337회 임시회로, 내년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열릴 예정이다.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4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에서 용산구 주민들과 함께 해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4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에서 용산구 주민들과 함께 해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최유희 의원(국민의힘·용산2)은 지난 17일 열린 ‘2024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에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시민과 자치구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온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내 지역 지킴이’는 지역 주민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시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불법 주정차, 환경 문제, 시설물 파손 등 다양한 민원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이 활동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행정과 주민 간 협력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서울을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같은 주민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용산구가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찾아가는 내 지역 지킴이 순회교육’을 통해 136명의 시민에게 민원 신고 방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했으며, 야간 환경순찰과 취약 지역 안전 점검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생활 민원을 해결하며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오늘의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끈 ‘내 지역 지킴이’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상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솔선수범해 시민불편 사항 신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준 ‘내 지역 지킴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 지역 지킴이’ 활동을 적극 지원해 안전한 도시 서울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19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의정대상은 제16회를 맞이했으며, 헌신적인 노력과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2022년 8월부터 제11대 서울시의원이자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원을 경청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데에 노력해 왔다. 김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원을 경청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것이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과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 주민 편익 제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같은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하남시 행정 운영 문제 강력 비판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하남시 행정 운영 문제 강력 비판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미사1동·2동)은 19일 열린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하남시 행정의 독선적 운영과 소통 부족을 강하게 비판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부의장은 “독선적 행정과 소통 부족으로 시민의 신뢰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라며 ▲종합운동장 이전 사업 ▲수석대교 ▲K-스타월드 ▲미사문화거리 ▲기업 유치 ▲산하 공공기관 윤리성 등 주요 현안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종합운동장 이전 사업과 관련해 정 부의장은 “이 사업은 실질적 필요성과 동떨어진 채 형식적인 설문조사와 의견 수렴 절차만 진행되었다”라며 약 60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이전 부지와 현재 부지 활용 방안이 명확하지 않다고 비판했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수석대교와 관련해서는 하남시민의 의견 배제와 비직결화 문제를 지적하며 “수석대교는 시민의 이용이 극히 제한적이며, 도시 경관을 해치고 하남시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 다리가 흉물이 아닌 하남시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LH가 특수교 형태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K-스타월드 사업에 대해서는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부동산 개발로 변질되고 있다며 “종합병원, 대학교, 컨벤션 시설 등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사문화거리에 대해서는 “조례 제정 후 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반영이 전무하다”라며 방치된 시설물로 인해 시민 불만이 커지고 있음을 지적,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기업 유치 정책의 실효성 부족과 공공기관 윤리성 문제를 거론하며, 민선 8기 출범 후 2년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유치 성과가 전무하다면서 성과 부풀리기와 실효성 없는 정책을 비판했다. 아울러 하남문화재단 대표의 타 지자체와 민간기획사 음악감독 등 외부 활동 과다로 인한 도덕성 논란과 하남도시공사 A 비상근 고문이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업무 실적 없이 매월 200만원의 수당을 지급받은 문제를 지적, 산하 공공기관의 윤리성 회복과 책임 있는 운영을 촉구했다. 더불어 감일동 변전소 협약서 비공개, 수석대교 회의록 부재, 종합운동장 이전 용역 중간 보고서 비공개 등 시의회와의 소통 부족과 권한 무시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하남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정 부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하남시 행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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