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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원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 대상’ 수상

    신동원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받았다. 이번에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은 국가와 사회 행복지수 발전에 공헌을 한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의원은 “우리 사회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사회에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우리 사회의 곳곳에는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면 보이지 않는 곳도 보이게 되어 온정의 사랑을 나눌 수 있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통해 이타심을 가지게 된다면 더욱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오금란 서울시의원,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 미래산업허브 조성 구상 용역비’ 3억원 확보

    오금란 서울시의원,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 미래산업허브 조성 구상 용역비’ 3억원 확보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한국전력 인재개발원 부지가 미래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기본구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오금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한국전력 인재개발원 부지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미래산업허브 조성 구상 용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한전 인재개발원 일대를 창동·상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지역과 연계한 ‘노원구 공릉동 일대 경제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을 착수했으나,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 개발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밑그림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용역을 추가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 미래산업허브 조성 구상 용역’은 공릉동과 인근 지역의 특성 및 발전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해당 부지를 첨단산업과 혁신기술 중심의 허브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 개발 논의는 지난 11월 출범한 ‘4자 협의체’(국회·서울시의회–서울시–노원구청–한국전력)를 주축으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 용역 착수 이후에는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조성 방안이 검토될 예정이다. 오 의원은 “이번 용역비 확보는 한전 인재개발원 부지를 고부가가치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업 허브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용역 착수부터 사업 시행까지 모든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공릉동이 서울 동북권의 신성장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박칠성 서울시의원 “교통약자의 숙원 해결…7호선 남구로역 승강기 설치 완료”

    박칠성 서울시의원 “교통약자의 숙원 해결…7호선 남구로역 승강기 설치 완료”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0일 윤건영 국회의원과 함께 7호선 남구로역 승강편의시설(E/L) 개통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남구로역 승강기 설치 사업은 박 의원을 비롯하여 주민들이 수년간 요구해온 숙원사업으로,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68억원의 시비를 전액 확보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외부 승강기 1대(13인승, 지상↔B1)와 내부 승강기 2대(13인승, B1↔B4)를 설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남구로역을 이용하는 휠체어 이용객들은 휠체어리프트를 사용해도 지하 5층에서 지상까지 약 1시간이 소요되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로 인해 많은 교통약자가 승강기가 설치된 인근 역을 우회 이용해야만 했다. 박 의원은 2022년 6월 착공 이후 매월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률을 점검하고,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세심한 관리·감독을 이어왔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인근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투명 가림막 설치, 안내 표지판 개선, 신호수 배치 등 다양한 민원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수행했다. 개통행사에 참석한 박 의원은 “무엇보다 예산확보를 위해 서울시와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전달한 결과 마침내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구로구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주신 지역주민과 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제 남구로역을 이용하시는 교통약자분들의 이동시간이 1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이며 “구로구 지역 내 지하철역의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수원시 최고 행정 ‘제61회 수원화성 문화제’

    2024년 수원시 최고 행정 ‘제61회 수원화성 문화제’

    수원시, ‘2024 수원시정 베스트7’ 선정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사업이 2024년 수원시 최고의 시정(市政)에 선정됐다. 수원시는 ‘2024 수원시정 베스트 7’을 선정하고,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1월 확대간부회의 중 시상했다. 1위로 선정된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새빛축성’을 주제로 지난 10월 4~6일 열렸다.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의 상위 3개 축제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2026 글로벌축제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2위는 고립 위기에 놓인 1인 가구, 노인돌봄가구, 장애돌봄가구 등을 대상으로 고립·고독사 예방 사업을 운영하는 돌봄정책과가 받았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관리했고, 새빛관계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 형성을 도왔다. 또 고독사 예방정책 협의기구 ‘고독사 예방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시민들에게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고도 제한 완화, 시민의 바람을 타고 떠오르는 수원!!(공항이전과) ▲똑버스 운행 확대와 성과(대중교통과) ▲수원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세정과) ▲어린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스쿨존 구축(스마트도시과) ▲우리동네 히어로 새빛안전지킴이(안전정책과)가 3~7위를 차지했다. 또 ▲공간 대전환! 철도특례시 수원(첨단교통과) ▲수원.판(PANN)과 매홀벤처포럼 출범!(기업일자리정책과) ▲행복충전! 수원새빛돌봄 주민 제안(식사배달) 서비스(돌봄정책과)가 노력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외부 위원,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 심사로 14개의 사업을 선정한 후 시민,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거쳐 7개의 사업을 선정했다. 시정발전 기여도, 행정력 투입 대비 성과에 대한 효과성, 새로운 시책 개발 여부, 타 기관의 벤치마킹 사례, 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역량 투입 정도 등을 점수로 산정해 순위를 매겼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한 해 동안 수원시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도로사업소 테니스장 이용시간 확대로 직장인 등 아침 운동 가능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도로사업소 테니스장 이용시간 확대로 직장인 등 아침 운동 가능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시민들의 체육활동 증진을 위해 서울시 도로사업소 내 테니스장 운영시간 확대를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도로사업소 테니스장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2025년 1월 3일경 공포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지난 6월 개장한 동부 및 남부 도로사업소 내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 제기에 따른 것으로 특히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시민 불편 해소의 시급성을 고려해 위원회 차원의 긴급 조례안을 상정, 신속한 처리로 인해 이뤄졌다. 김 의원은 “최근 테니스장 이용시간 조정 민원 요청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차원의 조례개정을 긴급히 추진하게 됐는데, 상임위 강동길 위원장과 소속 의원들의 적극적인 동의 덕분에 상임위 차원에서 조례개정안이 발의됐고 이번 본회의에서도 무난히 통과됐다”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기존 오전 9시부터 시작되던 주간 이용시간이 오전 6시부터로 3시간 앞당겨져, 출근 전 테니스 운동을 하고자 하는 직장인과 대학생 등 시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이른 아침 운동을 선호하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하며 “시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24년 2월 5일 서울시의회 제322회 임시회에서 ‘서울시 도로사업소 테니스장 관리·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같은 해 2월 29일 본회의가 통과됨으로써 동부·남부 도로사업소에서는 기존 테니스장을 잔디조성 및 조명배치, 휴게시설 조성 등 내부시설을 확충한 후 같은 해 6월 16일 전면 개방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었다. 특히 이번 조례 개정으로 서울시 동부·남부 도로사업소 내 테니스장의 이용시간이 확대되어 시민들의 테니스장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구미경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이 발의한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지난 2024년 1월 23일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장소 또는 시기를 정해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고,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바, 관련 내용을 규정해 서울시의 유해야생동물의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정한 것이다. 본 조례의 ‘유해야생동물’이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5호에 규정된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에서 정하는 종을 말한다. 서울시는 지난 수십 년간 집비둘기의 기하급수적인 개체수 증가로 그 배설물과 털 날림으로 인해 문화재 훼손이나 건물 부식은 물론, 살모넬라와 뇌수막염 등 인체에 유해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었던바, 이번 조례 제정으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도심 내 피해를 최대한 예방하고, 공공시설과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구 의원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서울시가 법에서 정한 유해야생동물 피해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서울시의 환경 보전과 생태계 균형 유지, 시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등 서울시 문화유산 관람료 감면 조례 개정안 의결 환영”

    김형재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등 서울시 문화유산 관람료 감면 조례 개정안 의결 환영”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 등에게 서울시가 관리하는 문화유산의 관람료를 감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서울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20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지난 10월 16일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의원은 “현행법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국가지정문화유산의 경우 조례를 통해 지역주민 등에 대해 관람료를 감면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서울시의 경우 따로 조례 내에 관람료 감면 조건을 명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울시가 관리하는 문화유산의 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향유권을 선제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동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조례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는 올해 기준 790건의 시지정유산 중 3건의 유산(석파정, 동아일보사옥, 옥인동 박노수 가옥)에 대해 관람료를 징수하고 있으며, 관람료는 성인 기준으로 3000원에서 2만원까지 책정되어 있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됨에 따라 ‘서울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에는 시장은 ▲해당 국가유산이 소재하는 자치구의 주민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국빈 및 그 수행자 등에게는 관리단체가 관리하는 시지정유산의 관람료를 감면할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김 의원은 “부디 이번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 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향유 기회가 시민들에게 계속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조례안 통과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안’도 함께 가결됐다. 동 개정안의 경우 서울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수립 주기를 5년으로 명시하고, 해당 계획에 지식정보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도서관 이용 편의 확대를 의무화하는 ‘서비스 증진’ 항목을 신설해 정보 불평등과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려는 취지에서 발의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능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지식정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으나 정보의 디지털화, 무인화 등으로 인해 노인, 장애인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은 도서관 이용 시 정보 접근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인해 서울시에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 불평등 해소책임이 부여된 만큼, 모든 시민이 서울 관내 공공도서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조례안 가결 소회를 밝혔다.
  •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자금난 심각…23일 기준 가용자금 566억원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자금난 심각…23일 기준 가용자금 566억원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비례)이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공사의 가용자금은 566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시에 공사는 임직원 연말 평가급 1404억원을 연내 지급하기 어려운 것으로 밝혔다. 지급 인원은 1만 6201명이다. 해당 평가급은 금융부채 차입 검토 후 2025년 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공사는 이 외에도 두 차례 임직원 평가급 지급 지연을 겪은 바 있다. 2020년도 평가급(2019년 실적)은 1613억원으로 14일 지연됐고, 2021년도 평가급(2020년 실적)은 1343억원으로 12일 지연됐다. 윤 의원은 “모두가 서울지하철의 만성적자 문제를 외면하는 사이 공사 직원들은 임금 지급 지연을 세 차례 걸쳐 겪고 있다”며 “더 이상 임금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국비 및 시비 지원 등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 무임승차 요금제 개편과 지하철 운임 현실화를 미루는 것은 미래세대에 빚 떠넘기기”라며 “서울시는 작년부터 미룬 요금 150원부터 하루바삐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박유진 서울시의원 “서울시장으로서 진정성 다할 때, 경쟁력 있는 대통령 후보 될 것”

    박유진 서울시의원 “서울시장으로서 진정성 다할 때, 경쟁력 있는 대통령 후보 될 것”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20일 제32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세훈 시장의 과도한 정치공세를 비판, 서울시정에 집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최근 오세훈 시장은 ‘이재명,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에 위협’, ‘이재명, 공포정치 스탈린과 마오쩌둥 떠올라’, ‘이재명, 상왕놀이 심취’, ‘이재명, 정치 그만두고 참회하며 살길’, ‘‘비상계엄’은 이재명을 위한 방탄국회가 원인’ 등의 발언을 이어가며 상대 정당 대표를 비난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라며 “이것이 1000만 서울시민이 선택한 시장의 올바른 모습인지 묻고 싶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시장이 다른 당 대표를 비난하고 조롱하는데 에너지를 쓰는 동안, 더 나은 서울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싶은 선출직 공직자들의 좌절감이 크다”고 강조하며 “도대체 누가 서울시 발전을 가로막고 후진적 정치공세를 일삼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 공무원들의 사기 저하도 우려하며 “시장이 사실상 대선 출마 의사를 드러내면서 2년 뒤 시장 교체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어떤 공무원이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정치공세가 아닌 서울시장으로서의 진정성 있는 헌신, 이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대통령 직행 티켓”이라며 “시민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서울시장의 모습을 보여줄 때, 시장은 가장 경쟁력 있는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청렴한 서울시의회 조성될 것”

    전병주 서울시의원 “청렴한 서울시의회 조성될 것”

    서울시의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발의한 ‘서울시의회 청렴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의회의 종합청렴도는 하위권인 4등급에 그치고 2021년도 종합청렴도 5등급, 2023년도 종합청렴도 4등급으로 평가받아 서울시의회 전반의 청렴문화 조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전 부위원장은 “서울시의회가 시민 신뢰를 회복하고 청렴한 의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례를 제정했다”며 “조례안에 포함된 청렴도 평가 및 조사, 홍보에 관한 내용이 의회의 청렴도 현실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정 조례안은 서울시의원과 의회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규정되어, 의장에게 공직자가 청렴한 직무를 수행하는 근무요건 조성 노력의 의무를 부여하고 공직자의 청렴의무를 규정했다. 또한 기본계획 수립, 청렴문화 조성 및 활성화 사업 시행과 시의회가 자체적으로 청렴도 평가와 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교육 및 홍보 사항을 신설해 청렴정책이 확대됐다. 전 의원은 “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최일선의 대의기관으로 청렴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라며 “조례안이 의회 소속 공직자에게 청렴문화를 조성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부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2025년 새해에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사무처와 함께 청렴문화가 의회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
  • 최진혁 서울시의원, SH 사장 인사청문회서 불법전대 근절 요청

    최진혁 서울시의원, SH 사장 인사청문회서 불법전대 근절 요청

    서울시의회 최진혁 의원(국민의힘, 강서구 제3선거구)은 지난 23일 열린 제2차 서울시의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참석, 후보자의 정책 비전과 주요 과제 등에 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후보자가 제시한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소셜믹스 공공주택 구현’에 주목하며, 혼합단지에서 발생하는 갈등 문제의 해법에 대해 질의했으며 “입주자대표회의의 결정 구조가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관리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후보자는 “임차인-입주자-임대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회의 구성 등을 통해 갈등 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최 의원은 주택관리업체의 서비스 품질 저하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이어갔다. 최 의원은 관리업체의 낮은 서비스 품질과 입주민을 무시하는 행태가 SH공사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주택관리업체 선정에 있어 기존 업체와 관행적으로 연장·수의 계약을 진행할 것이 아니라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SH공사에서 관련 매뉴얼을 조속히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 의원은 현재 고덕강일·마곡지구에서 진행 중인 토지임대부 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초기 자금 부담은 줄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입주자가 자산을 형성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향후 일반분양분 추가 등 계획 변경 가능성 검토를 요청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불법 전대 및 전전세 문제를 지적하며, 이 문제를 후보자의 임기 내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통학로 개선 우수사례 성과발표회’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통학로 개선 우수사례 성과발표회’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8일 교육청 강당에서 열린 ‘2024년 통학로 개선 우수사례 성과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발표회는 2022년 강남구 청담동 언북초등학교 통학로 사고를 계기로 출범한 서울시교육청 안전총괄팀과 각 교육지원청 통학로협의체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사고 이후 교육청은 통학로 안전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직을 신설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통학 환경 개선에 주력해왔다. 행사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속가능한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성과공유회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이번 행사가 그 제안을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통학로 개선 추진 경과 보고와 기념촬영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우수사례 발표와 정책 피드백이 이뤄졌다. 어린이 보호구역 규정과 관련한 직무연수도 포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의원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통학로 개선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학교복합화 성과공유회’ 환영

    이새날 서울시의원, ‘학교복합화 성과공유회’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6일 마포구 케이터틀 파인홀에서 열린 ‘학교복합시설(수영장) 관리자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복합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법적 분쟁 예방을 위해 주요 복합시설 운영학교의 학교장 48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복합시설 관리자의 역량 강화와 현장의 의견 청취를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의원은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사회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효율적 관리와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복합시설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수는 ▲학교수영장 업무 순차 이관 계획 안내 ▲소송 사례를 통한 관리자 역할과 대응 방안 ▲현안 공유 및 정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의원은 행사 후 “학교복합시설의 운영은 단순한 관리의 차원을 넘어 학생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제기된 의견과 현안을 바탕으로 학교복합시설 관리 및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제막식… 시민단체 “철거하라” 반발

    대구 동대구역에 설치된 ‘박정희 동상’이 23일 모습을 드러냈다. 대구경북(TK)에서 박 전 대통령 동상이 세워진 건 올해만 세 번째다. 이달 초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과 지난 10월 영남대 캠퍼스에 그의 동상이 설치된 바 있다. 대구시는 이날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박정희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시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높이 3m의 동상은 1965년 가을 박 전 대통령이 밀짚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은 채 볏짚을 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홍 시장은 인사말에서 “국채보상운동의 구국운동 정신, 자유당 독재정권에 항거한 2·28 자유정신과 더불어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은 자랑스러운 대구의 3대 정신”이라며 “역사적 인물을 평가할 땐 언제나 공과가 있는 법인데, 과만 들춰내지 말고 공도 기리는 게 후손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동상이 모습을 드러내자 일부 시민들은 동상 앞에 삼삼오오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반면, 행사장 인근에서는 동상 설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집회를 열고 동상 철거 등을 촉구했다. 박정희 우상화 사업 반대 범시민운동본부는 박 전 대통령의 친일·독재 행적 등을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아직 진행 중”이라며 “시민 의사를 무시하는 동상은 철거돼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도 기자회견에서 “인권 없는 독재국가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타락시킨 박정희 동상은 시민에 의해 끌어내려질 것”이라고 반발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현장에 400명을 투입하고 질서유지선(차단벽)을 형성했다. 대구시도 동상 훼손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변에 폐쇄회로(CC)TV 4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 에이전트협회, 안산 단장의 계약 번복 사태 비판…“프로스포츠 윤리·가치 훼손”

    에이전트협회, 안산 단장의 계약 번복 사태 비판…“프로스포츠 윤리·가치 훼손”

    프로축구 K리그2(2부) 안산 그리너스의 김정택 신임 단장이 일방적으로 선수 계약을 무더기 번복한 문제에 대해 프로선수들의 계약을 돕는 에이전트들이 “프로 스포츠의 윤리와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반대 성명’을 냈다.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구단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번복함으로써 젊은 선수들에게 큰 좌절감을 안기고 소속 에이전트들에게는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저해했다”며 안산 구단에 책임 있는 사과와 후속 조치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엔 계약 번복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선수들은) 메디컬 테스트 완료 및 훈련에 전념하는 등 성실히 준비했다. 그러나 구단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 통보로 인해 선수들은 귀중한 시간과 기회를 빼앗겼다. 그들의 심리적·경제적 피해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에이전트는 선수들의 신뢰를 잃을 위험에 처했고 이는 안정적인 사업 영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또 협회 자체적으로 선수와 에이전트의 권리를 더 강력히 보호할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안산 팬들도 안산 와스타디움의 구단 사무실에 ‘절차와 상식 무시하는 김정택 나가’, ‘구단 사유화하는 김정택 단장 사퇴’ 등의 문구가 적힌 근조화환을 보냈다. 안산시의원 출신인 김 단장은 지난 19일 직에 오르자마자 구단 선수강화위원회에서 확정한 30명의 선수단 중 12명을 자신이 추천한 선수로 바꾸려는 시도를 감행했다. 이에 강수일, 임지민 등 6명이 본계약만 남겨둔 상태에서 쫓겨나야 하는 위기에 몰렸다.
  • 김원중 서울시의원, 제62회 대한민국 연극인축제 특별공로상 수상

    김원중 서울시의원, 제62회 대한민국 연극인축제 특별공로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원중 의원(성북2,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62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K-Theater Awards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K-Theater Awards는 매년 한 해 동안 공연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예술가들을 독려하고, 연극의 질적 향상과 창작 의욕을 고취해 연극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하는 한국 연극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한국 연극의 발전과 창작 환경 개선에 기여한 인물들에게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강훈 회장과 한국연극협회 관계자 및 연극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김 의원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김 의원은 전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연극인을 비롯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예술창작 환경 개선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특히 2023년과 2024년 대한민국연극제 서울예선 대회 예산을 지원해 연극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서울연극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서울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장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 의원은 “2024년 제62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K-Theater Awards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말하며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하는 모든 연극인을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탄핵 재판 거래 의혹 수사의뢰”

    이종배 서울시의원 “탄핵 재판 거래 의혹 수사의뢰”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형두 헌법재판관이 탄핵 가결 전날 매우 이례적으로 민간 변호사 단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했고, 이 자리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있었다”며 “서 의원은 과거 재판을 청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만큼, 탄핵 가결 전날 제1야당 중진 의원과 헌법재판관의 만남에 있어서 탄핵 심판 청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헌법재판관이 공식적인 국가기관 행사가 아닌 민간 변호사 단체 행사에 참석해 축사까지 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고, 탄핵 가결이 유력한 상황에서 야당 소속 중진 서영교 의원이 헌법재판관이 축사하는 행사에 참석한 것도 매우 이례적”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에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서 의원은 재판 청탁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기 때문에, 서 의원과 김 재판관이 탄핵 인용을 조건으로 거래를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인용을 조건으로 부당한 이익이 오갔다면, 사안에 따라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 공무집행방해, 협박, 강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고발 취지를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2동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2동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서대문구 북가좌2동(동장 정재원) 주민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식에 참석, 지역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표창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해 온 직능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준비한 정재원 북가좌2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봉사하며 성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헌신하는 분들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불광천 수변감성도시 조성, 북가좌2동 주민센터 신축과 관련된 사항, 센터 내 도서관 조성, 경의선 지하화 사업 미비점 등 주민과 다양한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 허훈 서울시의원, 명품 주거도시 양천 위한 2025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 40억 6700만원 확보

    허훈 서울시의원, 명품 주거도시 양천 위한 2025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 40억 67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명품 주거도시·교육특구 양천 조성을 위한 2025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 총 40억 67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 13일 서울시의회는 제32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48조 1144억원 규모의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과 10조 8026억원 규모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했다. 허 의원은 “올해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2024년 본예산 11조 1605억원 대비 3579억원이나 대폭 삭감된 상황에서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과 학교 시설개선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강조했다. 허 의원이 올해 편성 확정한 양천구 지역 주요 투자사업 예산은 ▲신서중학교 앞 보도정비공사 4억원, ▲목동오거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 2억 7700만원 ▲신정기지 지하보도 정비사업 1억 6000만원 ▲안양천 동행매력정원 조성 1억 6000만원으로 양천구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에 힘썼다. 양천구 제2선거구 관내 교육 예산 편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양천구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에 확정된 교육 예산은 총 30억 7000만원으로 ▲목일중 급식실 시설비 6억 5300만원 ▲신서중 장애인편의시설 2억 1600만원 ▲봉영여중 출입 공간 및 복도시설개선 1억 4000만원 ▲신목고 차양시설개선 1억 3000만원 ▲서정초 음수대 개선 1억 2700만원 ▲양명초 체육관게시시설개선 1억 2000만원 ▲계남초 과학실 개선 1억원 등 각 학교에서 요청한 세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을 전망이다. 허 의원은 “작년에 이어 명품 주거도시·교육특구 양천으로의 도약을 위해 양천구청, 각급 학교 교장,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올해 필요한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양천 구민들의 편의 증진과 우리 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 제공을 위해 남은 임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제16회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영철 서울시의원, ‘제16회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감시·견제, 정책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한 해 동안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준 지방의원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김 의원은 제11대 전반기에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및 후반기 주택공간위원회의 활동 등을 통해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제고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 추구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 균형발전 측면에서 자치구간 격차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이를 위해 노후된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개발에 주력해왔다. 김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의 의미보다는, 제11대 의회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기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민생을 돌보고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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