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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환 성남시의원, 성남시민의 ‘사회복지적 복합 욕구’ 해결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김윤환 성남시의원, 성남시민의 ‘사회복지적 복합 욕구’ 해결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통합사례관리사업 지원 조례안’이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제301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의 효과적인 연계를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특히 사례관리사업에서 민관협력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김 의원은 “복지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나아가야 한다. 이번 조례가 통합사례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계기가 돼,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2025년 신규사업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조례가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초고령사회, 경로당 혁신의 골든타임은 지금 이 순간!

    이채명 경기도의원, 초고령사회, 경로당 혁신의 골든타임은 지금 이 순간!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3월 18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경로당 운영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로당 운영 방식의 한계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이끌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이 현장 축사를 통해 경로당 운영 혁신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사회를 맡아 토론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이재정 국회의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박충훈 경기연구원 원장 대행은 서면 축사를 통해 경로당 운영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경기도 경로당 운영 실태를 분석하며, 스마트 경로당 도입, 개방형 운영, 기능 다변화, 운영비 및 시설 개선 등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황은정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보건·복지·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용호 대한노인회 안양동안구지회 지회장은 경로당의 운영 격차와 양극화 문제를 지적하며, 시설이 낡고 열악한 경로당과 지나치게 호화로운 곳 사이의 불균형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은 국고보조에서 지방이양 이후 경로당 운영 예산이 부족해진 현실을 지적하며, 급식 제공 확대와 실질적인 운영비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박현배 안양시니어클럽 관장은 경로당이 보다 개방적이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대통합형 운영 방식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재한 이채명 의원은 좌장으로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개선은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경로당 급식도우미 수급 문제 해결을 포함해 경로당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급식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전국 68,180개의 경로당 중 10,032개의 전국 최다 경로당을 보유한 만큼, 새로운 경로당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스마트 경로당, 개방형 경로당, 세대통합형 경로당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검토하여,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경로당 운영 개선 및 활성화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 상생협약식 참석…서울시의회 대표로 축사 전해

    소영철 서울시의원,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 상생협약식 참석…서울시의회 대표로 축사 전해

    서울특별시의회 소영철 의원(국민의힘·서울시 마포구갑 제2선거구)은 지난 18일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와 신한은행, 시범자치구(관악구·영등포구·강남구), 유관기관 및 배달대행사가 협력해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추진하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배달앱 서울배달+와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땡겨요를 통합해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개수수료를 2%로 낮게 책정했다. 또한 서울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과 연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 이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행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각 자치구별 가맹점 가입을 지원하고 공정한 배달 시장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그동안 소 의원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민생노동국 관계자 및 가맹점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번 협약식에서 소 의원은 “배달 플랫폼 시장의 과점화로 인해 소상공인의 중개수수료 부담뿐 아니라 소비자 역시 인상된 배달비와 음식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며, 공정한 배달 환경 조성과 민생경제 안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서울배달+땡겨요 서비스 확대 및 가맹점·소비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 “주변에 은행도 있고 연희맛로로 가는 길목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은데 인도가 없어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보니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이 다닐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다닙니다. 이 일대에 인도를 신설해주세요”(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접수 민원 내용)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근 젊은층에게 방문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주변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이나 보도단절, 좁은보도폭, 보도파손·노후로 인해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올 초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으로, 최 의장은 서울시 및 서대문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 참석 후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는 지역주민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문성호 서울시의원(서대문 제2선거구), 서울시 교통운영관 등이 참석했다. 이 지역 시의원인 문성호 의원도 연희맛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바 있다. 그 결과 2025년 서울시 보행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올해 연말까지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총 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연희맛로 일대(연장 400m)에 보도를 신설하거나 확장 등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연희맛로 1구간(연장 60m)은 기존 차로 폭 축소 및 보도 확장, 연희맛로 2구간(연장 180m)은 노후된 보도의 경계석·블록 등을 교체한다. 또, 연희로 3구간(연장 100m)과 연희로 11길 4구간(연장 60m)은 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차도 폭을 축소하고, 각각 보도를 신설할 예정이다. 일부 사업구간에는 투수블록과 가로녹지를 조성해 도시미관 개선 및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 의장은 “연희맛로 일대 교통안전사고 및 불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연내 보행환경 개선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특히 보·차도 혼용에 따른 노약자 사고다발지역을 우선 정비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보행명소가 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민원담당관 신설은 시민이 어려울 때 제일 먼저 찾고 기댈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었다. 앞으로도 시민 요청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현장을 살피고 민원이 하나라도 더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민원담당관은 지난 1월 1일 신설 이후 3월 현재 317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 방문, 관계 기관 협조 요청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장경순 순천시의원,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촉구 결의안’ 발의

    장경순 순천시의원,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촉구 결의안’ 발의

    장경순(더불어민주당, 왕조1) 순천시의원이 18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장경순 의원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 직후 금융시장은 혼란에 휩싸였고 자영업자들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줄폐업의 도산 위기에 몰렸다”며 “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까지 끊어져 지난해 12월 우리 여행수지는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내란 혐의와 위헌성 논란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었으며, 이로인해 대한민국은 깊은 수렁으로 침몰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 장 의원은 “특히 지난 3월 7일 이토록 막대한 피해를 안긴 윤석열이 석방되고, 법원의 구속취소 선고와 심우정 검찰총장의 석방 지휘 후폭풍을 두고 법원과 검찰 내부에서도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며 “탄핵 인용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번 결정으로 다시 한번 불안에 떨지 않을 수 없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장 의원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을 당장 파면하는 것이 작금의 국가적 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는 길이다”며 “윤석열을 당장 파면함으로써 헌법의 엄정함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할 것”을 촉구했다.
  • 이세은 순천시의원,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 눈길

    이세은 순천시의원,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 눈길

    이세은 (국민의힘,비례대표) 순천시의원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강남구청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펴고 있다. 먼저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이 의원은 최호정 의장과 면담 후 서울시 관광정책과 관계자들에게 해외 홍보 전용 웹사이트 구축 및 여행사를 통한 홍보 등 ‘관광지 해외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를 순천시에 적용할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눴다. 이어 강남구청을 방문해 영동대로 K-POP 콘서트, 미식여행 & K-컬처존 등의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붐비는‘강남페스티벌’의 해외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순천시 해외 홍보에 접목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등 순천시 해외 마케팅과 관련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순천시 해외 홍보 전용 웹사이트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도 비교·분석해 우리 시 관광정책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상하이에 가면 쿵후를, 도쿄에 가면 스모를, 서울에 가면 택견을 볼 수 있다는 그날까지”

    문성호 서울시의원 “상하이에 가면 쿵후를, 도쿄에 가면 스모를, 서울에 가면 택견을 볼 수 있다는 그날까지”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열린 사단법인 결련택견협회의 인사동 도장 개관식에 참석, 축하의 인사로 결련택견의 활성화를 다짐함과 동시에 자리에 함께한 한국택견협회, 대한택견회와도 택견꾼들의 장인 결련택견에 대한 문화재로서의 가치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정보교류를 약속했다. 문 의원은 결련택견협회 인사동 도장 개관식에 참석해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인 결련택견을 더욱 활성화하여, 세계인들에게 중국 상하이에 가면 쿵푸를 볼 수 있고, 일본 도쿄에 가면 스모 경기를 볼 수 있듯, 대한민국 서울에 가면 택견꾼들의 장인 결련택견을 볼 수 있다는 말이 보편적으로 전해질 때까지 활성화에 힘쓰겠다”라며 다짐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문 의원은 “현재 결련택견은 무술의 한 종파가 아니고 택견꾼들이 모여서 마을과 마을이 만나 경기를 치르는 장을 의미하기에 지정 무형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전승단체와 보유단체가 딱히 명시되지 않은 상태다. 아직 심도 있는 연구와 협의가 마쳐지지 않았기에 현재로는 그렇지만, 이를 활성화하고 택견 종주도시 서울시의 위상을 생각한다면 분명 이를 전담하여 전승할 주체는 필요한 법”이라며 결련택견 지정 전승에 대한 고심을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은 “작년부터 서울시 무형문화재 축제에서 결련택견을 함께 개최하며 택견꾼들의 장을 이어가고자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결련택견협회 주최하고 대한택견회가 함께한 결련택견, 이른바 택견배틀을 몇 차례 참관한 바 있는데, 사실상 필요한 것은 예산도 예산이겠지만 이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랜드마크화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라며 “복원된 ‘의정부터’가 어쩌면 서울시 결련택견의 랜드마크로 손색없다는 흥미로운 제안을 가져본다”라며 지정 및 전승단체가 없는 결련택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천 수백만원의 일회성 예산보다도 이를 손쉽게 개최할 장소만 있다면 충분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한국택견협회의 박만엽 상임부총재, 박효순 사무총장 겸 전승교육사는 그러한 문 의원의 지향을 예찬하고 필요한 택견의 연구자료 및 전승과 활성화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여 도움을 주겠다고 답변했으며, ‘결련택견 진흥 조례’ 제정에 도기현 회장과 함께 큰 도움을 준 대한택견회 오성근 사무처장 역시 기존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머리를 맞댈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서울시가 택견 종주도시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여 택견꾼의 장인 결련택견을 활성화하고자 더욱 연구와 함께 서울시의 협력을 끌어낼 것”이라고 약속하며 말을 마쳤다.
  • 김미연 순천시의원, 윤석열 파면 촉구 ‘삭발’ 강행

    김미연 순천시의원, 윤석열 파면 촉구 ‘삭발’ 강행

    김미연(더불어민주당, 조곡·덕연) 순천시의원이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강행했다. 김 의원은 단식 농성에도 들어간다.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18일 오전 11시 30분 순천시청 앞에서 차가운 눈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같은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삭발을 마친 김 의원은 입장문 낭독을 통해 “우리는 작금의 현실에 공동의 책임자다”며 “지난 21대 대선 당시 본인이 더 열심히 뛰었다면 불행한 대한민국을 마주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에 이 자리에 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수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민주주의가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떨어진 현실에 통탄한다”며 “12·3 계엄령으로 인해 우리 국민은 아직도 불안과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일갈했다. 김 의원은 “계엄이 발생한 지 106일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불확실한 현실에서 윤석열의 파면이 조속히 이뤄져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기에 삭발 투쟁에 나섰다”며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명령에 따라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기꺼이 삭발하겠다”며 “우리나라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 김 의원을 비롯한 장경원·정광현·오행숙 순천시의원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간다.
  • 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영유아 대상 서울달 탑승료 인하 검토해야”

    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영유아 대상 서울달 탑승료 인하 검토해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 4일 개최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는 야간관광 콘텐츠인 서울달의 탑승료를 영유아에 한해서는 기존보다 대폭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24년 8월 23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서울달 탑승료의 경우 현재 성인 2만 5000원, 미성년자(36개월~만18세)는 2만원을 받고 있으며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요금을 30%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이날 김 의원은 서울달 사업 주무부서인 서울시 관광체육국을 상대로 영유아 대상 서울달 탑승료의 경우 현행보다 대폭 할인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서울달 관련 민원 접수현황 자료를 검토해 보니, 영유아 대상 요금(2만원)이 다소 비싼 것 아니냐는 민원이 다수 접수되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라며 “실제로 현행 요금표대로라면 4인 가족이 서울달을 이용할 경우 최소 8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요즘같이 출산율 제고가 시급한 시기에 적어도 영유아 대상으로는 파격적인 요금 할인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민원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만 6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서울달이 규정한 소인의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이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와 연장선상에서 서울시 거주 2자녀 이상 가족이라면 발급받을 수 있는 다둥이카드 소지자(서울시 공공시설 이용시 요금 할인 혜택받을 수 있는 카드)에 대해서는 서울달 요금 할인이 필요하다는 민원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출산율 제고를 위해 다자녀 가구에 있어서는 서울달 탑승 할인 혜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공감한다.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울달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산율 반등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노력도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부상되고 있는 만큼 영유아 대상 요금 할인 여부 및 다둥이카드 소지자 요금 할인 여부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요청한다”라고 당부하면서 질의를 마쳤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 법적 불명확성 개선 통해 사업속도 높일 필요”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 법적 불명확성 개선 통해 사업속도 높일 필요”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되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최종 통과된 개정안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구역에서의 건축협정 체결에 관한 법적 근거를 분명히 함으로써, 그동안 불분명했던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제거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건축협정은 ‘여러 대지의 소유자들이 건축물의 건축, 대수선, 리모델링에 관해 맺는 상호 계약’으로, 이 협정이 체결되면 조경, 지하층, 건폐율 등의 계획기준을 통합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협정 구역 내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폐율, 용적률, 대지 내 공지, 높이 제한 등의 규제가 심의를 통해 완화 적용될 수 있어 사업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기존 건축법령에서는 건축협정 체결자 자격을 ‘토지 또는 건축물에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조례에 위임했으나, 서울시는 그동안 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지 않아 실무상 혼선이 빚어져 왔다. 이에 최 의원은 “개정안에 건축협정 체결 대상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구역’을 명시적으로 포함하고, 체결 자격자에 ‘건축협정 인가권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한 자’를 추가함으로써 법적 명확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개정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 의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주거지 개선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건축협정 체결의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장에서는 별도 법률자문까지 받아가며 조합 간 협정을 체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건축협정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금천구 모아타운 사례도 언급하며 “금천구만 해도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상위법에서 구체적으로 규정하지 않은 사항과 법령해석에 있어 다툼이 있어 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곳이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법 적용에 모호함이 있는 영역은 적극적인 조례 개정을 통해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서울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왕정순 서울시의원,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기여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왕정순 서울시의원,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기여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지난 2월 3일 사단법인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관악주민연대는 왕정순 의원이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이 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왕 의원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관악 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과 관악주민연대 곽충근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민들의 주거복지와 주거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귀하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어려운 환경에서 헌신과 동향에 주신 귀하의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왕 의원은 “주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특히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관악구 주민들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의 헌신과 협력의 결과”라며 “관악구 주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강서소방서와 함께 축하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강서소방서와 함께 축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지난 17일 강서소방서에서 개최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함께 기념했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역할을 기리고, 화재 예방 및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시청, 우수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현재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혼성대, 여성대, 전문대를 비롯해 6개의 지역대 220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재해구호활동, 전통시장 소방시설 점검, 화재예방 캠페인은 물론 지역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축하인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과 봉사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저희가 아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며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의용소방대의 날’은 국민에게 화재, 재난, 재해 등 비상 상황에 대해 소방관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를 기리고 이들의 공헌을 인정하고 희생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2020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제정됐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5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 개강식’ 참석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5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 개강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5일 대모산 한솔공원에서 열린 ‘2025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 개강식’에 참석,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맨발걷기 동호회 회원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정기총회 ▲개회식 및 내빈 소개 ▲맨발 체조 및 7가지 맨발 걷기 체험 ▲맨발 이론 강의 ▲대모산 숲길 맨발 산행 ▲동절기 100일 대장정 시상식 ▲치유 체험담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지난해 6월 29일 서울숲에서 열린 제1회 K-맨발걷기대회에 1200여명이 참가하며 맨발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라며 “올해 제2회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계천, 남산, 한강공원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 맨발걷기길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김 의원은 작년 제1회 K-맨발걷기대회 성공을 언급하며 “맨발걷기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목표로 하는 ‘맨발걷기 천만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서울시의 정책적 지원과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맨발걷기의 긍정적인 효과를 직접 체험하며 큰 호응을 보였고,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 회장도 맨발걷기가 면역력 증진,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스 해소 등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맨발걷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신발을 벗고 자연과 하나 되는 맨발걷기는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시민들이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심신의 치유를 경험할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 주민들을 격려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진우 서대문구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크게 조합 설립 추진 단계와 조합 결성 후 사업 추진 단계로 나눌 수 있다”라며 “조합 설립 추진 단계에서는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조합 결성 후에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를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여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며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인 만큼,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의원은 “북가좌6구역은 입지 조건이 우수하고 시공사인 대림의 시공 능력도 뛰어나다”라며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어 주민들이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성준 서울시의원 “가산디지털단지역, 에스컬레이터 확장 개통...시민 편의 증진”

    김성준 서울시의원 “가산디지털단지역, 에스컬레이터 확장 개통...시민 편의 증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성준 의원(금천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7일 가산디지털단지역 7호선 #6출입구(구. #4 출입구) 승강편의시설(E/S) 확장 개통식에 참석해, 앞으로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극심한 이용객 밀집과 교통약자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이 사업은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최신식 에스컬레이터 2대를 새로 설치해 이동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로써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이 완화되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서남권의 관문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수도권 광역철도망과 연결되는 주요 환승 거점으로, 하루 평균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교통 중심지다. 그러나 그간 승강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성준 의원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해왔다. 김 의원은 개통식에서 “이번 승강편의시설 확장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라며 “이번 개통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권의 보장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서울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대표발의,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개정안’ 최종 본회의 통과

    최기찬 서울시의원 대표발의,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개정안’ 최종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개정안’이 위원회 대안으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사회통합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 이중언어 교육 지원, 부모교육 지원 등을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글로벌 인재가 모여들고 외국인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 서울’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으로 ‘서울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는 등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최 의원은 “서울시 인구정책에서도 중요해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언어 및 문화, 제도 등을 배우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조례개정안을 제안한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에서는 ▲한국어 및 한국사회·문화 이해 교육 ▲한국어 및 한국사회·문화 이해 교육 수료자에게 인센티브 제공 근거 마련▲외국인주민 가정 및 다문화가족의 자녀에 대한 이중언어 교육 지원사업 신설 ▲외국인주민 가정 및 다문화가족의 부모에 대한 부모교육 지원 사업 등을 규정했다. 최 의원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정체성 형성과 안정적 사회적응을 도모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해 서울시의 포용성과 사회 통합성을 증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 금천구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서울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여야 합의 실패”, 천안시의회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건의안 불발

    “여야 합의 실패”, 천안시의회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건의안 불발

    충남 천안시의회가 여야 합의 실패로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철회 촉구에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건의안이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조차 되지 못하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국민의힘 시의원들과 김행금 의장(국힘)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천안시의회 민주당 의원 12명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행금 의장과 국힘은 당론으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철회 촉구 건의안’을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벼 재배를 원하는 농민들 마음을 어루만지기는커녕 밥그릇마저 당론으로 뺏어가겠다는 국힘 시의장과 시의원들은 농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고 비판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운영위원회는 278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1일 류제국 부의장(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철회 촉구 건의안 협의의 건’을 심사했다 하지만 건의안은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 본회의 안건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안건에 대한 변경 동의안 없이 절차적 민주주의는 무시하고, 국힘 시의장과 시의원들은 ‘당론’으로 부의된 안건마저 빼버리는 전횡을 부린 것”이라며 “법규 위반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의장 지위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천안시의회 국힘 소속 시의원은 13명이다. 앞서 충남도의회는 국힘 의원들이 다수지만 벼 재배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지난달 채택했다. 천안에서는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실시로 5650㏊ 중 올해 613㏊를 감축해야 한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전병주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김현·전용기 위원장)는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방송통신심의 민원 신고, 유튜브 영상 및 채널 삭제 등의 대응을 하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 거짓말 시리즈’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허위사실 확산을 막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 부위원장은 “허위 조작 정보와 가짜 뉴스로부터 민주주의 공론장을 지키겠다”며 “국민과 함께 진실을 수호하는 국민소통위원회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 의원은 “올바른 정보가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고 신속한 팩트 체크와 적극적인 정책 홍보로 시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부위원장은 “허위 조작 정보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단호히 대응하겠다”라며 “서울시민의 알 권리 보호와 건전한 공론장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언급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최첨단 스마트폴 설치 환영”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최첨단 스마트폴 설치 환영”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노원구내 어린이 교통사고 저감 및 안심 등·하교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최첨단 통합안전 스마트폴 설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안전 스마트폴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폴을 설치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후화된 지주를 스마트폴로 통합함으로써 운전 및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준오 의원은 소관부서인 디지털도시국의 ‘2025년 통합안전스마트폴 추진 사업’에 노원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교부예산 2억원을 확보, 노원구내 어린이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서울노원구갑),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협의하여 중평초교사거리, 공연초교정문 앞 횡단보도, 선곡초교후문 앞,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스마트폴 설치 위치로 결정했다. 스마트폴이 설치될 곳들은 사거리 및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후화된 CCTV 시설물 존재, 많은 유동인구, 지장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어 시야 확보가 필요한 장소이다. 스마트폴 설치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속도 준수를 위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감속을 유도하게 된다. 주민들을 위한 공공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한다. 스마트폴 설치는 1개소당 5000만원이 소요, 총 4개소 설치예산인 2억원이 지난 6일 서울시에서 노원구로 교부되었고, 노원구에서는 하반기 중 스마트폴 설치를 모두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최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폴을 노원구 곳곳에 설치하여 노원구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도록 더 노력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어른들이 안심할 수 있는 노원구 교통보행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탄핵각하 촉구 삼천배 투쟁 돌입

    이종배 서울시의원, 탄핵각하 촉구 삼천배 투쟁 돌입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16일부터 대통령 탄핵 각하 촉구 삼천배 투쟁에 돌입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삼천배 투쟁 의사를 밝힌 이 의원은 “위법한 졸속 탄핵안 가결부터 적법 절차를 모조리 위반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까지, 민주주의 국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야만적이고 폭력적으로 대통령을 끌어내려는 시도에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다”라며 “무도한 반국가 세력의 반란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삼천배 투쟁에 돌입하는 것”이라며 투쟁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전 국민의 투표로 선출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반복된다면 국민주권은 심각하게 훼손되고, 제왕적 의회의 무차별적인 탄핵 남발로 인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질 것”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탄핵은 각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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