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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판듀’ 스틸 모습 보니 ‘긴장감 가득’

    엑소, ‘판듀’ 스틸 모습 보니 ‘긴장감 가득’

    엑소의 ‘판타스틱 듀오’ 출연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판타스틱 듀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 왔다네 왔다네. 엑소가 ‘판듀’에 왔다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판타스틱 듀오’ 중 찍은 엑소 멤버들의 사진. 일렬로 서서 긴장한 듯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에서 엑소는 조성모의 히트곡 ‘불멸의 사랑’ 초고음 부르기에 도전했다. ‘태양의 후예’ OST 주자인 첸과 시우민이 차례로 도전했고 모두 돌고래 뺨치는 초고음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디오와 시우민은 유명한 조성모 표 매실 CF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으로 준비된 ‘판타스틱 듀오’는 지난주 우승듀오 이선희&예진아씨를 비롯해 변진섭, 조성모, 엑소, 변진섭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엑소 시우민-디오 “널 깨물어주고 싶어” 상큼 터지는 표정

    ‘판타스틱 듀오’ 엑소 시우민-디오 “널 깨물어주고 싶어” 상큼 터지는 표정

    ‘판타스틱 듀오’에서 엑소(EXO)가 가수 조성모 따라잡기에 나섰다. 엑소는 1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깨알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판타스틱 듀오’ 녹화에서 엑소는 조성모의 히트곡 ‘불멸의 사랑’ 초고음 부르기에 도전했다. ‘태양의 후예’ OST 주자인 첸과 시우민이 차례로 도전했고 모두 돌고래 뺨치는 초고음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디오와 시우민은 유명한 조성모 표 매실 CF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원조 조성모가 녹슬지 않은 상큼한 표정으로 CF 시범에 나섰고, 뒤이어 디오와 시우민이 도전한 것. 특히 디오는 갑작스런 CF 재현에 어쩔 줄 모르다가 ‘저음 조성모’를 완성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시우민은 ”CF를 보니까, 조성모 행동에 특징이 있다”며 하얀 치아를 드러낸 채 “널 깨물어주고 싶어”라는 멘트로 쐐기를 박아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으로 준비된 ‘판타스틱 듀오’. 지난주 우승듀오 이선희&예진아씨를 비롯해 변진섭, 조성모, 엑소, 변진섭이 출연한다. 1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경 넘어 안방극장 안구정화 ‘베이글남’ 전성시대

    국경 넘어 안방극장 안구정화 ‘베이글남’ 전성시대

    송중기·박보검·이홍빈·소지섭 등 얼굴은 미소년 몸은 탄탄한 근육질 꽃미남 - 상남자 중간 베이글남 인기 얼굴은 미소년이지만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갖춘 ‘베이글남’의 등장에 아시아 여심(女心)이 들썩이고 있다. ‘베이글남’은 동안 외모에 남성적인 매력을 갖춘 캐릭터로, 국내 연예계에서는 미인의 기준이 된 앳된 외모에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일명 ‘베이글녀’와 비슷한 개념이다. 대표적인 ‘베이글남’으로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국은 물론 중국 여성팬까지 접수한 송중기다. 군 입대 전 그는 전형적인 ‘꽃미남’ 배우였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요염하기까지 한 ‘꽃선비’ 구용하로, 영화 ‘늑대소년’에서는 ‘기다려!’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면 야생적인 늑대에서 순한 양으로 변하는 여린 소년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태양의 후예’에서는 여기에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더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베이글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초반 그가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복근을 드러내는 장면에는 한국팬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팬들도 ‘맙소사! 말이 필요 없다’(Omg, I have nothing to say), ‘훌륭한 몸매’(身材一級棒)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전 드라마 속 군인의 마초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와 달리 부드러운 인상에 앞뒤 재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유시진의 남자다운 모습에 아시아 여심이 흔들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세남’ 반열에 오른 박보검도 마냥 순수할 것 같은 소년의 모습 뒤에 근육질 몸매를 숨기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그는 푸껫 포상 휴가에서 공개된 사진과 최근 tvN ‘꽃보다 남자-아프리카’ 편에서 넓은 어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고 4년 전 출연한 영화 ‘차형사’에서 뽐낸 초콜릿 복근 스틸 사진까지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미소년 콘셉트를 내세운 남성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베이글남’이 화두다. 걸그룹이 청순에서 섹시한 여성미로 성숙함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그룹의 경우도 소년에서 남성으로 변신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터프한 남성미다.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시우민은 최근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 복근을 노출하며 남성미를 강조했고 최근 KBS 드라마 ‘무림학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보이그룹 빅스의 이홍빈도 상반신의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는 장면이 자주 카메라에 잡혔다. 빅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잡지 화보,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노출할 경우가 많아 아이돌 그룹 가수들에게 탄탄한 몸매는 필수”라고 말했다. ‘베이글남’들은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여성 시청자나 관객들의 소비가 늘면서 각광받는 추세다. 톱스타가 나오는 드라마 초반부에 여심을 잡기 위해 남자 배우들의 복근 노출이나 샤워 장면이 빠지지 않는다. 올해 1월 종영한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은 아예 헬스 트레이너 역할을 맡아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때문에 남자 배우들이 드라마를 앞두고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바로 ‘몸 만들기’다. 보이그룹의 콘서트에서도 상의를 찢고 섹시함을 강조한 퍼포먼스는 단골 팬 서비스 중 하나다. 업계 관계자들은 ‘꽃미남’과 ‘상남자’의 중간 지점에 있는 베이글남이 뜨는 이유로 권위적이지는 않되 자기 관리가 잘된 남성상에 대한 욕구가 발현된 결과로 보고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는 이런 경향에 대해 “패션에 관심이 많고 외모를 가꾸는 남성을 일컫는 ‘메트로 섹슈얼’ 세대가 더 적극적이고 강렬한 ‘스포르노 섹슈얼’ 유형으로 대체됐다”면서 “스포르노 섹슈얼은 자신의 몸으로 주목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대중문화평론가 공희정씨는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고 남녀 성평등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여성들도 가부장적인 남성상에서 벗어나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인하고 자기 관리에도 뛰어난 외유내강형 남성에 대한 판타지와 내적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AOA 지민 ‘야 하고 싶어’는 어떤 곡?

    AOA 지민 ‘야 하고 싶어’는 어떤 곡?

    “너는 오빠한테 자꾸 이럴 거야.”, “앞으로는 오빠 말고 야 할 거야” 2일 자정 공개된 걸그룹 AOA의 래퍼 지민의 신곡 ‘야 하고 싶어’(CALL YOU BA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 속 AOA 지민과 EXO 시우민은 서로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20대 남녀의 풋풋한 설렘을 보여준다. 특히 파스텔톤의 영상과 발랄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영상은 ‘야 하고 싶어’를 외치며 한껏 포즈를 취하는 지민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신곡 ‘야 하고 싶어’는 사랑에 빠진 10대, 2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와 경쾌한 템포가 인상적인 러브송이다. 지민의 개성 넘치는 하이톤 래핑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시우민의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보컬이 하모니를 이뤄 사랑스러운 노래를 완성했다. AOA 지민의 신곡 ‘야 하고 싶어’는 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Teaser] AOA 지민(JIMIN) _ 야 하고 싶어(CALL YOU BAE) (Feat. XIUMIN(시우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향’ 75만 관객 돌파, 4일 만에 손익분기점 넘었다☞ SNL로 방송 복귀한 예원, 막말 논란 패러디에 ‘눈시울’
  • 김소은, 러블리 반달 눈웃음 ‘시선 강탈’

    김소은, 러블리 반달 눈웃음 ‘시선 강탈’

    배우 김소은이 사랑스러움 묻어나는 화보 비하인드 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화보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화면 가득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김소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촬영 중간 중간 러블리한 반달 눈웃음을 선보이는 김소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김소은은 촬영 내내 화사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소은은 촬영 컨셉에 맞추어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분위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놓치지 않으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모에 물이 올랐다”,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취향저격하는 미모다”, “빨리 작품에서도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김소은은 ‘엑소’ 시우민과 함께 삼성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 캐스팅, 푸드트럭 CEO에 도전하는 대학생 반하나 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가 롯데월드에 떴다!

    엑소가 롯데월드에 떴다!

    올해 200만명의 외국인 입장객 달성을 목표로 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아이돌 그룹 엑소(EXO)를 광고모델로 세웠다고 5일 밝혔다.롯데월드는 국내는 물론 중국과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서 인기를 누리는 엑소를 통해 해당 국가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입장객도 유치할 계획이다.   롯데월드는 오는 8일부터 엑소가 출연한 광고와 멤버별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 다음 달에는 해외 온라인 매체, 12월에는 국내 케이블방송에서도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다.   8일 유튜브, 롯데월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공개될 광고 콘셉트는 ‘엑소 라이브 인 롯데월드’이다. 9명의 엑소 멤버가 셀프카메라 형식을 빌려 롯데월드의 놀이기구를 타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9편의 멤버별 스페셜 영상은 15일쯤부터 차례대로 공개한다. 디오의 후룸라이드, 첸의 자이로스핀, 세훈의 스페인해적선, 수호의 후렌치레볼루션, 시우민의 풍선비행, 카이의 아트란티스, 레이의 파라오의 분노, 찬열의 자이로드롭, 백현의 회전목마 등이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 등 히트곡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엑소로 글로벌 테마파크를 지향하는 롯데월드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는 이달 말까지 놀이공원 내 엑소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김선달 유승호’ 그룹 엑소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에서 유승호 동생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시우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김선달’은 대동강 물을 판 봉이 김선달의 이야기를 담은 고전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주연을 맡았으며, 시우민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 역할이다. 실제로는 시우민이 유승호보다 3살 위의 형이지만, 극중에서는 유승호 동생 역할을 맡게 됐다. 한편 영화 ‘김선달’에는 유승호를 비롯해 고창석, 라미란 등이 출연하며 연출은 ‘그림자 살인’(2009)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박대민 감독이 맡는다. 다음 달 중 크랭크인할 예정.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사진=서울신문DB(시우민 김선달, 김선달 유승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25)이 영화 ‘김선달’(감독 박대민)에 출연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화는 조선 후기 시대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담은 ‘봉이 김선달’ 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앞서 배우 유승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시우민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 역할이다. 연출은 ‘그림자 살인’(2009)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박대민 감독이 맡는다. 시우민이 배우로 데뷔하게 되면 엑소 멤버 중 여섯 번째 연기 겸업 멤버가 된다. 디오·찬열·수호·레이·백현이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엑소는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우민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과 썸 탔다?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과 썸 탔다?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크라임씬에 출연한 EXID 하니와 엑소 시우민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 6회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시우민이 출연한 ‘크루즈 살인사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탐정(장진 분)은 장항해(장동민 분), 홍선장(홍진호 분) 하승무원(하니 분) 시매니저(시우민 분) 박재즈(박지윤 분) 등 5명을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생각했다. 장탐정은 최종 범인 후보로 시매니저를 택했으나 다른 출연진은 모두 장항해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피해자를 살해한 진범은 장항해가 아닌 시매니저였다. 2년 전부터 센터크루즈 바 매니저로 일하고 있던 시매니저는 바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피해자를 만나, 그의 권유에 마약운반책 일을 시작했다. 점차 마약판매일까지 손을 뻗던 시매니저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하승무원까지 마약일에 동원한 피해자에 불만을 품고 모든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고, 피해자는 사과의 의미로 양주를 선물했다. 선물을 살피던 시매니저는 그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독약을 주입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분노해 피해자를 살해하기에 이르렀다. 시매니저는 불꽃놀이가 시작될 때 피해자에게 총탄을 발사, 그를 살해한 뒤 증거인 탄피는 녹아있는 양초 속에 숨겨 완전범죄를 시도했다. 이날 시우민은 방송 녹화 전부터 몸이 좋지 않다고 꾀병을 부리거나 증거물이 등장할 때마다 능수능란한 연기로 모두를 감쪽같이 속여 용의자에서 벗어났다.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니는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따졌고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며 능글맞게 대처했다. 하니는 시우민의 농담에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크라임씬’ 캡처(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크라임씬에 출연한 EXID 하니와 엑소 시우민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크라임씬’에서 승무원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바 매니저 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니는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물었고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며 능글맞게 대처했다. 하니는 시우민의 농담에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크라임씬’ 캡처(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엑소 인증샷 “개소리 시켜서 미안해요” 왜?

    ‘컬투쇼’ 엑소 인증샷 “개소리 시켜서 미안해요” 왜?

    ‘컬투쇼 엑소’ ‘컬투쇼’ 엑소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안해요. 초대해놓고 개소리 시켜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세훈, 수호, 찬열, 디오, 첸, 백현, 카이, 시우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헐 EXO다. 사진 찍어 달라고 할 까봐”라는 글과 함께 뒤돌아 서 있는 엑소를 가리키며 몰래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의 김태균이 담긴 사진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신곡 ‘콜미베이비’의 안무에 대해 “이번곡 안무는 우리가 했던 것 중에 가장 섹시하다”라며 “골반을 튕기고, 손키스도 날리고, 가슴도 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엑소 인증샷 “개소리 시켜서 미안해요”

    ‘컬투쇼’ 엑소 인증샷 “개소리 시켜서 미안해요”

    ‘컬투쇼 엑소’ ‘컬투쇼’ 엑소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안해요. 초대해놓고 개소리 시켜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세훈, 수호, 찬열, 디오, 첸, 백현, 카이, 시우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헐 EXO다. 사진 찍어 달라고 할 까봐”라는 글과 함께 뒤돌아 서 있는 엑소를 가리키며 몰래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의 김태균이 담긴 사진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신곡 ‘콜미베이비’의 안무에 대해 “이번곡 안무는 우리가 했던 것 중에 가장 섹시하다”라며 “골반을 튕기고, 손키스도 날리고, 가슴도 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슈키라 엑소’ 그룹 엑소가 컴백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7일 수호, 찬열, 백현, 디오, 시우민, 첸, 카이, 세훈 등 엑소 멤버 8명은 소속사 선배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뜬금포 초대석’(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려욱은 “지난번 시우민과 첸이 출연했을 때 시우민이 ‘내가 여자라면 사귀기 싫은 멤버’에 세훈을 꼽았다”고 세훈에게 전했다. 이에 세훈은 “내가 형들한테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 것 같다”고 웃었다. 려욱은 세훈에게 “스스로 사귀기 싫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세훈은 찬열을 꼽았다. 세훈의 발언에 찬열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려욱은 이어 “콘서트에서 옷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들었다. 에피소드는 없었냐”는 질문에 엑소는 “진짜로 갈아입는 거라 장난을 칠 수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리허설 할 때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옷을 다 벗었는데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러자 갑자기 카이가 옷도 안 입고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왔다”고 답하며 “바지만 입고 가리고 있던 천이 찢어져 마치 타잔 같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폭소’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폭소’

    슈키라 엑소,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폭소’ ‘슈키라 엑소’ 그룹 엑소가 컴백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7일 수호, 찬열, 백현, 디오, 시우민, 첸, 카이, 세훈 등 엑소 멤버 8명은 소속사 선배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뜬금포 초대석’(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려욱은 “지난번 시우민과 첸이 출연했을 때 시우민이 ‘내가 여자라면 사귀기 싫은 멤버’에 세훈을 꼽았다”고 세훈에게 전했다. 이에 세훈은 “내가 형들한테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 것 같다”고 웃었다. 려욱은 세훈에게 “스스로 사귀기 싫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세훈은 찬열을 꼽았다. 세훈의 발언에 찬열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려욱은 이어 “콘서트에서 옷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들었다. 에피소드는 없었냐”는 질문에 엑소는 “진짜로 갈아입는 거라 장난을 칠 수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리허설 할 때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옷을 다 벗었는데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러자 갑자기 카이가 옷도 안 입고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왔다”고 답하며 “바지만 입고 가리고 있던 천이 찢어져 마치 타잔 같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키라 엑소 카치,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화제’

    슈키라 엑소 카치,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화제’

    슈키라 엑소 카치,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화제’ ‘슈키라 엑소’ 그룹 엑소가 컴백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7일 수호, 찬열, 백현, 디오, 시우민, 첸, 카이, 세훈 등 엑소 멤버 8명은 소속사 선배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뜬금포 초대석’(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려욱은 “지난번 시우민과 첸이 출연했을 때 시우민이 ‘내가 여자라면 사귀기 싫은 멤버’에 세훈을 꼽았다”고 세훈에게 전했다. 이에 세훈은 “내가 형들한테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 것 같다”고 웃었다. 려욱은 세훈에게 “스스로 사귀기 싫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세훈은 찬열을 꼽았다. 세훈의 발언에 찬열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려욱은 이어 “콘서트에서 옷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들었다. 에피소드는 없었냐”는 질문에 엑소는 “진짜로 갈아입는 거라 장난을 칠 수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리허설 할 때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옷을 다 벗었는데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러자 갑자기 카이가 옷도 안 입고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왔다”고 답하며 “바지만 입고 가리고 있던 천이 찢어져 마치 타잔 같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키라 엑소 멤버,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이유는? ‘깜짝’

    슈키라 엑소 멤버,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이유는? ‘깜짝’

    슈키라 엑소 멤버, 옷도 안 입고 무대에 선 이유는? ‘깜짝’ ‘슈키라 엑소’ 그룹 엑소가 컴백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7일 수호, 찬열, 백현, 디오, 시우민, 첸, 카이, 세훈 등 엑소 멤버 8명은 소속사 선배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뜬금포 초대석’(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려욱은 “지난번 시우민과 첸이 출연했을 때 시우민이 ‘내가 여자라면 사귀기 싫은 멤버’에 세훈을 꼽았다”고 세훈에게 전했다. 이에 세훈은 “내가 형들한테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 것 같다”고 웃었다. 려욱은 세훈에게 “스스로 사귀기 싫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세훈은 찬열을 꼽았다. 세훈의 발언에 찬열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려욱은 이어 “콘서트에서 옷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들었다. 에피소드는 없었냐”는 질문에 엑소는 “진짜로 갈아입는 거라 장난을 칠 수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리허설 할 때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옷을 다 벗었는데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러자 갑자기 카이가 옷도 안 입고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왔다”고 답하며 “바지만 입고 가리고 있던 천이 찢어져 마치 타잔 같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엑소더스’ 티저…세훈 ‘바람의 능력’ 단서는?

    엑소 ‘엑소더스’ 티저…세훈 ‘바람의 능력’ 단서는?

    오는 30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EXO)가 멤버 세훈의 모습이 담긴 ‘엑소더스(EXODU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엠타운(SM 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패스코드 #세훈(Pathcode #SEHU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람의 능력’을 가진 세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곳곳에 숨겨진 ‘풍차가 작동하다(WINDMILL WALK)’라는 문구와 움직이는 풍향계, 흔들리는 나뭇잎과 민들레 홀씨 등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영상에서 세훈은 기이한 현상에 이끌려 들어간 방에서 두 소년과 마주치게 되고, 그 순간 땅이 흔들리며 개기 월식이 일어나 자신이 가진 ‘바람의 능력’을 깨닫게 된다. 엑소는 앞서 카이와 타오, 찬열, 시우민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등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에 관한 내용을 담은 ‘Pathcode #EXO”를 차례대로 오픈,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엑소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티저 영상 속에 숨겨진 단서들을 제공해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팬들이 엑소의 컴백을 함께 완성해가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30일 정규 앨범 2집 ‘엑소더스(EXODUS)’를 출시하고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패스코드 #세훈(Pathcode #SEHU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아찔 몸매 “각선미 이정도였나” 남심 폭발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아찔 몸매 “각선미 이정도였나” 남심 폭발

    ‘루나 설리’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루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서울 삼성동에 연 6층 규모의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은 1층 웰컴존, 2층 셀러브리티 샵, 3층 SM타운 스튜디오, 4층 SM타운 라이브러리, 5~6층 SM타운 시어터 등 총 6층 규모로 이뤄졌다. 2층에는 스타들의 다양한 상품을 볼 수 있는 셀러브리티 샵이 마련돼 있다. 3층에는 직접 SM 가수와 똑같이 체험할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가 있다. 4층에는 스타들의 이름을 딴 케이크,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SM타운 라이브러리가 있다. 5, 6층에는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 맵핑 공연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타운 시어터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루나 설리를 비롯해 SM 이수만 프로듀서를 비롯해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SM 소속 아티스트인 강타, 슈퍼주니어(이특, 동해, 시원), 슈퍼주니어-M(헨리), 소녀시대(티파니, 태연, 써니, 효연), 샤이니(온유, 민호, 키, 태민), 에프엑스(루나, 설리), 엑소(수호, 첸, 시우민, 카이, 세훈),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트랙스(제이, 정모), 장동건, 강호동, 김민종, 김하늘, 김수로, 공형진, 전현무, 이연희, 고아라, 한채영, 홍록기, 송재림, 정소민, 김이안, 최종윤, 조민성, 이채원, 인피니트(성규, 동우, 호야, 성열, 성종, 우현, 엘), 러블리즈(베이비 소울,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이 참석했다. 사진=스포츠서울(루나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이미지 티저 공개…교복 입고 매력 발산

    [영상]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이미지 티저 공개…교복 입고 매력 발산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연일 화제를 모이고 있는 러블리즈는 5일 자정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러블리즈는 교실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풋풋한 새내기 같은 모습으로 청순미를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윤상이 생애 처음 참여한 걸그룹 앨범으로 화제가 된 만큼 배경음악으로 잠시 동안 깔리는 달콤한 멜로디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러블리즈의 멤버 중에는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한 베이비 소울(Baby Soul), M.net ‘당신은 나의 오빠’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인피니트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유지애, 엑소 시우민과 김유정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너만 없다’의 진(JIN)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의 여주인공이었던 이미주와 함께 서지수, 케이, 류수정, 정예인 등의 멤버가 최종 확정돼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를 거듭한 걸그룹이라 완성도에 있어선 자신한다. K-POP 시장에 걸그룹이 워낙 많아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면서 “작위적인 설정 없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주는 게 러블리즈의 목표다. 굳이 뭔가 첨가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소녀들이라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달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러블리즈의 활동 방향을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는 10일 음원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올림픽공원 K-ART 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7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Lovelyz/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엑소 시우민-타오·고아라·빅토리아·레드벨벳 등, 주얼리 화보 공개… 카리스마 물씬

    엑소 시우민-타오·고아라·빅토리아·레드벨벳 등, 주얼리 화보 공개… 카리스마 물씬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아시아의 별들이 뭉쳤다. 엑소, 헨리, 고아라, 빅토리아, 레드벨벳과 함께 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컬렉션 화보가 바자 10월호에서 공개되었다. ‘Be a Star with Stardust, 내가 꿈꾸는 스타의 컬러’라는 컨셉의 이번 화보에서는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스타더스트 팔찌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1,460개의 크리스털로 가득 찬 스타더스트 팔찌는 마치 손목 위에서 크리스털 별들의 향연을 보는 듯한 아이템으로, 12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각 아티스트의 컬러를 찾아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아시아 최고의 별로 떠오른 아이콘 엑소의 시우민과 타오가 선택한 컬러는 각각 행운과 성공을 의미하는 스카이 블루와 블랙. 시우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카이 블루 스타더스트를 착용하였고, 카리스마 넘치는 타오의 눈빛과 에지있는 블랙 스타더스트가 멋지게 조화를 이루었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행복 바이러스 헨리가 선택한 컬러는 블루로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댄디한 매력을 더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여배우 고아라의 컬러는 사랑을 의미하는 핑크로 심플한 블랙 점프수트에 핑크 스타더스트를 레이어링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또한 더욱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빅토리아는 우아함을 상징하는 골드 스타더스트로 고급스러운 룩을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신예 레드벨벳의 강슬기와 아이린은 푸치아 컬러를 선택, 톡톡 튀는 스타일의 생기 발랄함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아티스트 모두 자신에게 맞는 스타더스트를 선택, 각각 다른 스타일링과 포즈로 멋지게 표현해내어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시아의 떠오르는 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 화보는 바자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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