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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임실서 차고지 화재로 버스 6대 불 타

    17일 오전 3시 3분쯤 전북 임실군 임실읍 한 시외버스 차고지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차된 버스 2대가 모두 타고 4대는 불에 그을려 1억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난 시간은 버스운행이 끝난 시간대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아파트 특화설계로 브렌드 이미지 부각... 뜨거운 경쟁

    아파트 특화설계로 브렌드 이미지 부각... 뜨거운 경쟁

    까다로워진 수요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건설사들이 아파트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추세다. 건설사들은 신개념 평면과 스마트 시스템, 마감재 등 사소한 것부터 생활환경의 혁신까지 소비자 만족을 위해 신경 써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CC건설이 시공해 경남 사천지역에 단일단지 최대규모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사천 KCC 스위첸’은 7가지 브랜드 특화시스템과 설계로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스위첸 7’로 불리는 이 설계는 KCC 스위첸만의 특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위첸 7’은 스마트키 하나로 공동 현관부터 세대 현관문까지 열리는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 고화질 CCTV 등 시스템적 측면과 층간 욕실소음까지 고려한 당해층 배수, 배관 시스템, 환기효과를 극대화 시킨 맞통풍 구조의 특화 평면, 차별화된 외관디자인 등 설계적 측면을 포함했다. 또 친환경 창호형 자연환기시스템, 아이들의 안전한 스쿨버스 승·하차를 위한 키즈스테이션, 부모님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과 설계를 선보인다. ‘사천 KCC 스위첸’은 전용면적 59~102㎡로 구성됐다. 정동면 예수리 산64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28개동 총 17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사천시 인구구성 특성과 항공산업단지 종사자의 임대수요를 고려해 일부 타입에 부분 임대형 설계를 적용했다. 부분 임대형이란 한 가구의 일부를 분리해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만든 주택을 말한다. 출입문 등 완벽하게 동선을 분리해 자가 주거와 임대 수익을 동시에 창출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사천강과 수변공원인 항공우주 테마공원이, 뒤쪽으로는 구룡산이 위치해 조망권도 확보했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 생활시설에 서울 유명 학원인 ‘시매쓰’, ‘서강SLP’가 입점 계약을 맺어 교육특화 아파트로 적합하다. ‘사천 KCC 스위첸’은 13일 1순위 청약을 마쳤고 1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오는 20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26~28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서귀포 인구 증사 4.3%…강정동 주택수요 꾸준한 증가세

    제주 서귀포 인구 증사 4.3%…강정동 주택수요 꾸준한 증가세

    서귀포시 인구가 17만7000명을 넘어서고 연간 4.3%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군복합형관광미항과(제주해군기지) 강정택지지구가 포함되어 있는 대천동 인구가 지난 2월 1만명을 넘어섰다. 대천동은 서귀포시 강정동, 월평동, 도순동, 영남동을 통합하여 만든 행정동이자 신시가지, 강정택지지구가 있는 주거지역이다. 대천동은 그동안 강정택지개발지구 아파트 단지의 입주, 혁신도시 관공서,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이주 및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근무자들의 이주 등의 이유로 꾸준히 인구가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인구 8,980명에서 무려 2,747명 가량 증가해 5월 기준 인구수는 11,72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유입인구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신시가지와 강정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마트, 병원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눈에 띄게 확장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민군복합형관광미항 크루즈 취항, 강정택지지구 입주율이 증가 등 인구 유입이 계속 될 것으로 분석돼 향후 시세상승 등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대천동의 관할구역 강정동에 들어서는 ‘강정 코아루 2차’가 눈길을 끈다. 한국토지신탁이 분양 중인 이 단지는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4필지에 조성되며 공급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60세대, 전용면적은 선호도 높은 단일 84㎡로만 구성된다. 강정 코아루 2차가 들어서는 서귀포시 강정지구는 지속적인 관광산업 발달, 글로벌 타운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헬스케어타운, 영어교육도시 등의 조성도 계획돼 이곳을 중심으로 인프라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총 11개의 공공기관이 예정되어 있는 제주혁신도시가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 시설이 갖춰지고 있는 만큼 주택 수요도 대폭 증가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서귀포시청 제2청사, 서귀포 경찰서 등 행정시설이 단지와 인접하며, 이마트,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중앙도서관과 김정문화회관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축구장과 야구장을 갖춘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해 월드컵경기장도 가까워 스포츠레저시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도순초, 새서귀초, 법환초, 하원초 등 4개의 초등학교를 비롯해 대신중, 서귀포여고가 인근에 위치해 훌륭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교통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도보 3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서귀포 중심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1132번 도로를 통해 서귀포 구도심 및 제주 전 지역으로 쾌속 이동할 수 있다. 강정 코아루 2차는 코아루만의 혁신설계가 적용된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조성된다. 1층의 경우 테라스가 제공되며 최상층에는 서재, 놀이방, 다용도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다락방이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4베이 구조 및 전 세대 남향배치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주부들을 위한 특별한 휴식처인 맘스데스크 또는 펜트리가 선택 제공돼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적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인근 고층건물 부재로 채광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고층세대에서 제주 바다 조망이 가능해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에서 ‘제주 호근동 코아루 오션뷰’, ‘강정 코아루 더테라스’, ‘제주 삼화코아루 헤리티지’ 등 성공적인 분양을 이끈 브랜드 ’코아루‘는 제주 수요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가치가 높아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동장치·기사 휴식 외면… 도로 위 폭탄 ‘졸린 버스’

    제동장치·기사 휴식 외면… 도로 위 폭탄 ‘졸린 버스’

    빈발하는 ‘졸음운전 사망사고’ 예방 대책으로 ‘자동긴급제동장치’와 ‘자동차선이탈경보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하지만 대형버스 및 화물차 운송업체 측의 반발에 부딪쳐 도입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긴급제동장치는 졸음운전 시 앞 차량과의 거리를 인식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밟아 주는 장치를 말한다. 차선이탈경보장치는 졸음운전 시 차선을 이탈했을 때 경보음을 울려 운전자를 깨워주는 장치다.운수업체들은 “차량 한 대에 제동장치를 다는 데 2000만원이 든다”며 장착에 반대했다. 한 버스업체 관계자는 10일 “내년부터 자동긴급제동장치가 장착된 신차를 구매하는 데 1대당 500만원이 더 들게 되는데, 기존 차량에 대한 수천만원의 개조 비용까지 감당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까지 버스와 화물차에 50만원 정도 하는 ‘차선이탈경보장치’ 장착을 의무화하기로 했지만 이 역시 업체들의 반대로 난항이 예상된다. 일본에서 도입하고 있는 차량 한 대에 2명의 운전사를 투입해 졸음이 올 때마다 교대로 운전하는 방안 역시 인건비 문제로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졸음운전 대책이 이미 다양하게 나와 있는데도 업체들이 비용 문제로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버스·화물차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원천 차단하려면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게 급선무라는 판단에 따라 지난 2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4시간 연속 운전 시 30분 휴식 의무화’, ‘퇴근 후 최소 8시간 휴식 보장’ 등이 담겼다. 이 개선안은 오는 18일부터 적용된다. 하지만 운전사들은 일제히 “현실에 전혀 맞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경기 지역 버스 운수업체 소속 조모(54)씨는 “한번 근무를 하면 20시간 연속으로 운행한 뒤 4~5시간 쪽잠을 자고 다시 20시간을 근무한 뒤 다음날 하루를 쉰다”고 말했다. 이른바 ‘복격일제’(이틀 일하고 하루 쉬는 근무 제도)다. 조씨는 “더 나아가 20시간 근무를 3일 하고 하루 쉬는 ‘복복격일제’ 운행도 다반사”라고 말했다. 운수사업법 시행령의 발효에 대비해 ‘꼼수’를 마련하는 업체도 있다. ‘퇴근 후 8시간 휴식 보장’ 규정을 지키기 위해 평일 근무 시간을 줄인 뒤 휴일까지 일하게 하는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근무 시간의 총량은 동일하기 때문에 ‘조삼모사’나 다름없다. 졸음운전의 가능성 역시 변함이 없는 셈이다. 실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가 지난 5월 근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민영 시외버스 업체 운전자의 하루 평균 운행 시간(운전 준비 및 정리 시간 포함)은 17시간 8분으로 나타났다. 그중에 가장 운행 시간이 짧은 준공영 시내버스도 하루 평균 10시간 26분을 운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근로기준법상 8시간을 초과하는 건 현장에선 예삿일로 인식됐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경제 브리핑] 신한교통카드 최대 30% 할인

    신한카드가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깎아 주는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교통서비스 1위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와 ‘신한카드 올패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택시, 편의점 등 티머니 사용처에서 결제한 금액을 20%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 올패스는 스마트카드의 고속·시외버스 앱에서 결제하면 3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 6.19 부동산대책 풍선효과… 지방민간택지 아파트가 뜬다

    6.19 부동산대책 풍선효과… 지방민간택지 아파트가 뜬다

    지난 19일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 일명 6.19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경기 광명, 부산 진구와 기장군 등이 조정 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되었고, 서울 전 지역의 분양권 전매제한이 소유권 등기 시까지로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 과열양상이 조금은 가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부산 등 부동산 열기가 높은 대도시를 타깃으로 한 핀셋 규제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방민간택지 아파트가 풍선효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전매제한, 집단대출규제 등 부동산 대책에 포함되어 있는 제재사항을 적용 받지 않기 때문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최근 항공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경상남도 사천시는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는 물론 항공산업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국가 항공산업단지로 사천과 진주가 지정되면서 앞으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현지에서는 내다봤다.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나 있는데다 향후 항공MRO 사업까지 지정되면 미래가치도 충분해 사천의 아파트 시장은 계속해서 고공비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확장되는 국가 항공산업단지의 유입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배후 주거단지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산업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예수지구를 비롯해 3개 지구에 총 10000여 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대규모 주택단지 중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단연 사천지역 단일단지 최대규모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사천 KCC 스위첸’이다. 전용면적 59~102㎡로 구성되며, 지하 2층 ~ 지상 최고 19층 28개동 총 17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 앞에는 사천강과 수변공원인 항공우주 테마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뒤쪽으로는 구룡산이 위치해 조망권도 확보했다. 또 사천지역 최초로 단지 내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연습장 40대 여성 납치 살해범 남녀 2명 모텔서 붙잡혀

    골프연습장 40대 여성 납치 살해범 남녀 2명 모텔서 붙잡혀

    경남 창원시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40대 여성을 납치 살해한 남여 3인조 가운데 잠적했던 심천우(31·경남 함안군)씨와 여자친구 강정임(36·인천)씨 등 2명이 사건발생 9일 만인 3일 서울시내 한 모텔에서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중랑경찰서는 “수상한 남녀가 투숙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검문하는 과정에서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한 숙박업소에 있던 심씨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신고된 투숙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숙박업소로 출동해 투숙객 검문을 한 결과 이들이 심씨와 강씨등 2명임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방안에 있던 심씨 등은 경찰이 계속 방문을 두드렸으나 10여분간 문을 열어주지 않고 버티다 스스로 문을 열어 준 뒤 별다른 저항 없이 붙잡혔다. 경찰은 심씨 등이 A(47)씨를 납치살해한 범행은 시인했지만 자세한 경위와 도주과정 등에 대해서는 “나중에 진술하겠다”며 입을 다물고 있어 창원으로 압송한 뒤 자세한 범행 동기와 과정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조사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오후 5시쯤 7일치 숙박비를 먼저 지불하고 이 숙박업소에 투숙한 뒤 심씨는 거의 외출을 하지 않았고 강씨는 가끔 외출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27일 오전 1시쯤 경남 함안군 가야읍에서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고 도주한 이들이 27~28일 사이 함안지역을 빠져나가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심씨 등이 달아난 뒤 창원·마산·함안지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과 역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했으나 대중교통을 이용한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날 심씨 등 2명을 검거한 직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이들의 신상공개 여부를 심의한 결과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는 피의자들의 범행 중대성이 인정되고 충분한 증거가 있으며 이미 공개수사로 신상이 공개돼 있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잠재적 범인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공공 이익을 위해 신상공개가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심씨 등은 지난달 24일 오후 8시 30분쯤 창원시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골프연습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승용차를 타려던 A씨를 납치해 살해한 뒤 시신을 진양호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공범인 심천우씨의 6촌 동생(29)은 지난달 27일 함안에서 달아나다 검거돼 구속됐다. 이들은 A씨의 신용·체크 카드를 빼앗고 비밀번호를 알아내 현금 410만원을 인출하기도 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평택 THEPARK5 지역주택조합’, 산업단지 및 환승센터 개발호재로 성장 발판 마련

    ‘평택 THEPARK5 지역주택조합’, 산업단지 및 환승센터 개발호재로 성장 발판 마련

    최근 오픈을 통해 조합원을 모집 중인 ‘평택 THEPARK5 지역주택조합’이 삼성산업단지 및 지제역환승센터 개통 등의 개발호재를 발판으로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구)군청사부지인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84㎡ 906세대, 108㎡ 82세대, 164㎡ 8세대이며 총 996세대 중조합분 약 700세대, 일반분양은 약 296세대로 공급된다. 평택은 산업단지 및 교통환경 개선 등으로 성장에 힘쓰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을 자랑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고덕 산업단지에 입주 완료를 압두고 있을 뿐 아니라 LG전자도 인근에 60조 원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2018년 지제역환승센터 개통으로 경기도 내 철도∙버스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향상시킨다. 평택-수서간 고속철도(SRT) 개통으로 평택지제역과 수서역은 20분대로 단축 되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더욱 좋아졌다. 향후 SRT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까지 연결된다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군기지 이전 완료도 앞두고 있다. 관련 종사자 약 8만여명의 이주가 예측되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도 완료된다면 평택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안정성을 갖춘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이 평택 내의 광역교통망을 자랑하며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도보 5분 거리에 평택역이 위치해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의 이용이 용이하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평택 내외를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이 단지 앞에 정차한다. 분당선과 3호선 등의 연계로 동탄∙판교 및 분당 등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며, 안성IC와 송탄IC를 차량으로 15분만에 도달 가능하다. 단지는 특화설계로 생활의 질도 높였다. 기존 주상복합보다 두꺼운 단열재와 단열필름을 사용해냉난방비 절감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또한 혁신적 라멘구조 방식으로 일반아파트보다 층간 소음도 20% 감소시킬 예정이며 천정 높이도 10cm 높이고, 주차여유공간도 40cm 넓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안전 시스템 강화와 최신식 시스템으로 경제적 효율성도 높였다. 홈오토시스템∙원격검침 시스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일괄소등 시스템 및 고기능 시스템창을 설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첨단 무인전자경비 시스템과 번호인식 방식의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 안전도 강화했으며 평택 최초 지역난방을 적용해 관리비도 최소화했다. 인근에 소화유치원, 성동초, 평택중, 평택고가 위치해있으며 평택여중사거리 학원가와 평택시립도서관도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대형마트, 주요 상업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금융시설과 의료시설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의 안정성도 높다. 6월 3일부터 시행 된 주택법 개정사항에 따라 모집공고를 통해 조합원을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사업 진행 정보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 모델하우스는 성황리에 오픈했으며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개통 서울~양양 고속도로 통행료가 1만 1700원

    오늘 개통 서울~양양 고속도로 통행료가 1만 1700원

    30일 완전 개통되는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논란이 되고 있다.동해안으로 피서 등 나들이 가는 수도권 시민들은 시간상으로 편리하게 됐지만 통행료 부담은 늘었다는 것이다.서울~양양 고속도로는 서울 강동구를 기점으로 해서 강원도 양양군을 종점으로 해 동서를 잇는 고속도로다. 13년 만에 전 구간이 개통됨으로써 서울에서 양양까지 이동 거리는 기존 175.4㎞에서 150.2㎞로, 25.2㎞ 줄었다. 주행 시간도 2시간 10분에서 1시간 30분으로 줄면서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90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통행료는 1만 1700원이다. 서울~강릉의 영동고속도로와 비교하면, 거리상 42km 정도 단축되는데도 요금은 오히려 2100원 가량 더 비싼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외버스 운행시간은 20~30분 단축되고 요금은 4000원 인하된다. 동서울발 속초행 시외버스 운임은 기존 1만 7300원에서 4000원 인하한 1만 3300원으로, 춘천발 속초행 무정차 시외버스의 경우 1만 3400원에 3700원 인하한 9700원으로 조정했다. 운행시간도 기존 동서울~속초의 경우 약 2시간 10분에서 고속도로 운행으로 약 20~30분 정도 단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지하철 더블역세권 중심 위치 ‘해운대 경보 이리스오션’ 주거복합시설 눈길

    부산지하철 더블역세권 중심 위치 ‘해운대 경보 이리스오션’ 주거복합시설 눈길

    출퇴근이나 생활기반시설 이용에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춘 지역은 수요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린다. 주택시장에서 흔히 입지가 좋다는 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말로 대변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교통환경은 수요자들이 집을 구입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요소 중 하나다. 특히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는 스테디셀러의 핵심 요소로 여겨지며 실제 역세권에 공급된 주거시설들이 올해 주춤한 청약시장에서도 우수한 성적표를 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 분양시장의 흥행을 견인한 부산 지역은 지금도 그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역세권 강소형 주택 ‘해운대 경보 이리스오션’의 분양 예정은 더욱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용면적 40㎡의 강소형 주택(일부 오피스텔)으로 해운대 롯데캐슬스타 옆에 들어서는 해운대 경보 이리스오션 주거복합시설은 1~2인 가구가 급증한 상황을 반영해 공급함으로써 만족도가 높다. ‘콤팩트하우스’인 해운대 경보 이리스오션은 생활과 교통을 품은 역세권 단지라는 평가 받을 만큼 교통이 우수하다. 도보 10분 거리 내 해운대역, 중동역이 있어 더블 역세권 단지로 불리며, 인근에는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해 시내, 외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다. 공동주택 198세대, 오피스텔 54호, 근린생활시설 16호로 구성되며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7.72㎡~42.74㎡의 강소형주택으로 A타입(90세대), B타입(90세대), C타입(18세대)을 마련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2R구조의 D타입(36세대), 3-BAY 구조의 E타입(18세대)으로 지어진다. 인근에는 이마트, 세이브존, CGV, 해운대거리 등 문화상업시설과 함께 주민센터, 해운대구청, 은행, 병원 등도 가까이에 자리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단지 반경 2km 내에 초, 중, 고등학교가 밀집돼 있다. 도보 가능한 직주근접형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고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송림공원, 동백공원, 오산공원, 봉대산, 운대산 등 산과 바다, 공원이 모두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일조량 확보에 유리하고 각 세대(일부 세대 제외)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에 탁 트인 바다를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실내에는 층간 소음을 최소화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무량판구조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관광특구의 입지를 택해 일반적인 주거 및 임대수요뿐만 아니라 외국인 민박 등 차별화된 단기 임대수요까지 품어 실거주뿐만 아니라 임대의 목적으로 분양 받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업단지, 환승센터 특수 누릴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 주목

    산업단지, 환승센터 특수 누릴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 주목

    평택은 올해 중반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을 자랑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고덕 산업단지에 입주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LG전자도 인근에 60조 원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다. 2018년 동북아 최대 규모인 평택 미군기지 이전도 완료된다면 관련 종사자 약 8만여명이 이주할 예정이라 평택의 가치는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제역환승센터가 2018년까지 개통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철도∙버스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높일 것이란 포부를 밝혔으며, 평택-수서간 고속철도(SRT) 개통으로 평택지제역과 수서역이 20분대로 단축 되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더욱 높였다. 향후 SRT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까지 연결된다면 서울 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안정성을 갖춘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이 평택 내의 광역교통망을 자랑하며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도보 5분 거리에 평택역이 위치해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의 이용이 용이하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평택 내외를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이 단지 앞에 정차한다. 분당선과 3호선 등의 연계로 동탄∙판교 및 분당 등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며, 안성IC와 송탄IC를 차량으로 15분만에 도달 가능하다. 단지는 특화설계로 생활의 질도 높였다. 기존 주상복합보다 두꺼운 단열재와 단열필름을 사용해냉난방비 절감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또한 혁신적 라멘구조 방식으로 일반아파트보다 층간 소음도 20% 감소시킬 예정이며 천정 높이도 10cm 높이고, 주차여유공간도 40cm 넓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안전 시스템 강화와 최신식 시스템으로 경제적 효율성도 높였다. 홈오토시스템∙원격검침 시스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일괄소등 시스템 및 고기능 시스템창을 설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첨단 무인전자경비 시스템과 번호인식 방식의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 안전도 강화했으며 평택 최초 지역난방을 적용해 관리비도 최소화했다. 인근에 소화유치원, 성동초, 평택중, 평택고가 위치해있으며 평택여중사거리 학원가와 평택시립도서관도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대형마트, 주요 상업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금융시설과 의료시설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의 안정성도 높다. 6월 3일부터 시행 된 주택법 개정사항에 따라 모집공고를 통해 조합원을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사업 진행 정보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사업부지는 시유지와 사유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유지는 국유재산법에 의한 주택건설 사업자에게 매각한다는 결정을 받았으며, 사유지는 공동주택을 건립 할 수 있는 사업부지를 확보하는 등 업무대행사 명의로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조합에게 사업주체자 변경만 남겨두고 있다. 조합원 모집이 완료되면 바로 주택사업승인을 접수 할 수 있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리스크가 없는 안전한 사업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는 이미 6월 9일 그랜드오픈으로 조합원을 공개모집하기 전 개최한 사업설명회에 약 300여여 개 중개업소가 참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끈 바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해 주한미군 및 주한미군노동조합의 주거지 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오픈 날 진행 된 ‘평택 THE PARK5’ 주최 ‘한미친선의 밤’ 행사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군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 주한미군 관계자, 많은 평택 시민들이 참여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구)군청사부지인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632-4외 41필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84㎡ 906세대, 108㎡ 82세대, 164㎡ 8세대이며 총 996세대 중조합분 약 700세대, 일반분양은 약 296세대로 공급된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 모델하우스는 오픈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차산업 중심, 항공도시가 뜬다

    4차산업 중심, 항공도시가 뜬다

    사천시가 4차산업의 핵심인 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떠오르면서 지역 부동산시장도 꿈틀대고 있다. 항공관련 산업단지의 개발이 진행되는 곳의 주택가격이 상승세에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업계에 의하면,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국가항공산업단지가 위치한 경남사천시 지가와 주택가격이 광역단체(경상남도)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상남도 전체의 지가 상승률은 2.35%에 그쳤지만, 사천시는 3.49%를 기록했다. 주택가격도 지난해(2016년 6월 ~ 2017년 5월)와 비교해 4.2%오른 반면, 경상남도는 1.4% 하락한 가격을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을 기록한 이유로 전문가들은 항공관련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이에 따른 개발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사천시는 2005년 KAI를 비롯한 항공우주관련 기업들이 시천산업단지로 이전하면서, 대표적인 항공산업단지로 발돋움했다. 올해 4월에는 정부에서 사천 항공산업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사천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확장되는 산업단지의 유입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배후 주거단지의 개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예수지구를 비롯해 3개 지구에 총 10000여 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대규모 주택단지 중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단연 사천지역 단일단지 최대규모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사천 KCC 스위첸’이다. 지하 2층 ~ 지상 최고 19층 28개동 총 17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 앞에는 사천강과 수변공원인 항공우주 테마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뒤쪽으로는 구룡산이 위치해 조망권도 확보했다. ‘사천 KCC 스위첸’은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사천지역 특성에 맞춰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인 가구 비율이 높은 사천시의 가구구성 비율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원룸 부분임대가 가능한 부분 임대형 주택도 공급한다. 전용 84B 타입으로 공급되는 이 평면에는 생활동선을 완벽하게 분리한 설계를 적용했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보장해주는 설계를 갖춰, 거주와 월세 수익을 동시에 거둘 수 있는 ‘사천 KCC 스위첸’ 만의 독보적인 특화 상품이 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관광도시 품은 임대수요 ‘속초 교동 블루핀’ 성황

    국제관광도시 품은 임대수요 ‘속초 교동 블루핀’ 성황

    국제관광도시 수혜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되는 ‘속초 교동 블루핀’에 투자자들과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재 속초시는 ‘국제 관광 거점도시’가 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속초항에 여객 부두와 국제 여객 터미널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고 지난 2016년 5월에는 7만 5천 톤급 코스타 빅토리아 호가 성공적으로 취항해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이와 함께 롯데리조트를 비롯해 각종 리조트 및 관광 호텔의 개발도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다. 이러한 속초시의 발전 변화는 향후 각 업종의 종사자들이 몰려 풍부한 임대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교통개발호재와 함께 활기찬 상권으로 기대감이 높다. 먼저 인근 동홍천~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고 최근 동서고속화철도(인천~서울~춘천~속초) 사업 추진도 확정, 오는 2025년 구축될 예정이다. 또 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수복로, 중앙로가 가까워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속초 최대 상권인 설악 로데오거리, 속초관광수산시장이 주변에 위치해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특화 설계와 풍성한 혜택도 지녔다. 단지는 넓은 거실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연출했고 최고급 아파트에만 도입되는 스카이라운지를 도입했다. 최상 20층에는 동해, 설악산, 청초호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 전망쉼터와 속초시 최초로 전망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탁트인 조망권을 선사한다. 특히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보다 효율적인 주거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쿡탑 등 생활 가전제품도 무상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공공성과 신뢰성도 확보됐다. 해당 단지는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대한토지신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에서 AAA등급을 획득한 회사다.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의 조건과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등 혜택도 풍성하다. 이같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단지는 전 평형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속초 교동 블루핀’은 강원도 속초시 교동에 위치하며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5~24㎡ 총 235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19~32㎡ 총 28실로 각각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금호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항시 북구 ‘두호 SK VIEW 푸르지오’ 계약 진행 중

    포항시 북구 ‘두호 SK VIEW 푸르지오’ 계약 진행 중

    포항 두호동에 분양 중인 ‘두호 SK VIEW 푸르지오’가 2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 한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포항시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건설사의 합작 컨소시엄 아파트로 SK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포항 두호 주공1차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물론 중소형 대단지의 우수한 상품력으로 지역민들을 비롯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포항시 북구 두호동 일대에 위치한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321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는 물론 향후 투자가치까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단지 내 테마공원 등 우수한 조경 환경으로 사계절 풍요로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이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판상형과 타워형의 장점을 살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1군 건설사인 SK건설과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만큼 모던한 감각의 내부 인테리어와 마감재 등이 적용된다. 또한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복도 팬트리(전용 74㎡A타입), 알파룸(전용 84㎡A타입) 등 다양한 특화설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극대화했다. 전체 단지 면적의 약 35%가 조경시설로 꾸려지는 만큼 단지 곳곳 각기 다른 테마를 살린 공원이 들어선다. 제주풍의 팽나무와 생태연못으로 꾸려진 센트럴 가든과 비오토피아 가든을 비롯해 총림으로 이뤄진 숲속 정원, 쌈지쉼터 등 사계절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공원형 아파트인 만큼 지하 주차장 설계로 지상 내 차량 이동을 최소화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어린이집,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 도서관, 경로당이 들어설 예정으로 운동, 취미 활동 등 단지 안에서 다양한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인택배 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무인경비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등 스마트 주거 환경도 갖췄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 지역으로 우수한 학군을 비롯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죽도시장 등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 두호남부초를 비롯해 포항고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창포중,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가까워 포항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 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새천년대로, 포항 IC 등의 도로 환경을 갖췄고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또한 KTX포항역을 통한 전국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리적인 가격의 역세권 아파트 ‘검단사거리역 건영아모리움’ 인기

    합리적인 가격의 역세권 아파트 ‘검단사거리역 건영아모리움’ 인기

    (가칭)마전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는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이 생활가치와 미래 재산 가치를 누리는 8가지 프리미엄을 앞세워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변대비 높은 시세차익, 저렴한 가격 역세권 프리미엄이 장점인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12층, 15개동 총705세대(예정),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4Bay평면구조의 혁신적인 설계뿐만 아니라, 15개동 최상층에 타입별로 다락방이 조성돼 아이들의 플레이룸, 가족 시에터룸, 게스트룸 등 입주자의 재량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향후 “다락방”이라는 희소성으로 더 큰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전용 59㎡에는 2개 층으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도 3개동 최상층에 공급될 예정이다 넉넉한 동간거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도서관,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등 알짜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 마전지구는 뛰어난 입지와 배후수요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택지지구다. 마전지구는 바로 옆 340만평 규모의 구 새빛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의 특급수혜지역으로, 인천시 서구 원당, 당하 마전, 불로동 일대 1.120만㎡에 조성되며, 2023년경 약 18만 명이 입주할 예정으로 마전지구로 인구유입이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분양시장의 큰 축 가운데 하나가 신도시. 택지지구 시장이었다. 분양가 상한제 탓에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신도시·택지지구 = 분양성공’의 공식이 만들어 질 정도였고, 검증된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청약이 쏠려 인기를 입증했다.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은 마전 택지지구 내 들어서면서도 도보역세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 알짜 단지다.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도보역세권은 물론 공항철도 검암역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특히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은 검단사거리역과 도보거리에 위치해 더욱 기대감이 높다. 또한, 시외버스정류장 및 걸포IC, 김포IC, 청라IC,를 통한 광역 교통망도 확보해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도보 권에 검단초, 금곡초, 능대초, 검단중, 마전고, 검단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검단도서관과 검단사거리의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명문 교육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또한, 하나로 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쇼핑문화시설과 검단먹거리타운, 우체국, 복지센터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더불어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현산 등산로가 단지 바로 옆에서 출발하며, 토당산, 큰짝산, 능내공원 등 단지 인근으로 산과 공원이 위치해 있고 경인아라뱃길, 수향8경을 비롯해 국내 최대 환경문화테마공원인 드림파크도 인접해 쾌적한 힐링타운 으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사업진행 관계자는 “검단사거리 건영 아모리움은 600만원 대로 공급되는 역세권 아파트로, 검단 마전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에 위치한 알짜 단지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추후 시세차익도 기대 되어 오픈 전부터 문의가 쇄도해 조기마감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최대 문제점인 토지는 수백 명의 지주가 보유하고 있는게 아닌 단2필지로서 1필지 계약완료 나머지, 한 필지는 시유지이다 차후 토지매입에 대한 추가분담금 발생이 없고 토지로 인한 문제로 사업이 지연될 여지가 없다. 계약서 내용 중에 확정공급금액이 명시가 되어 있으며, 안심보장제 증서 발행으로 만약 사업 중단 시 사업비 전액을 반환함을 확약하는 조합원 안심보장 확약서를 가입자 전원에게 발행하고 있다. 한편 모든 자금은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하고, 택지지구 내에 조성되기 때문에 안정성은 보장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금으로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자금부담이 전혀 없다. 또 인근 아파트들과 비교해봤을 때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 볼수 있어 더욱 큰 인기가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중심 사천, 사천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조성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중심 사천, 사천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조성

    경상남도 사천시가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의 항공우주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국가 항공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상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를 비롯, 국내외 여러 항공산업 관련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올 연말 선정 예정인 항공정비(MRO, Maintenance, Repair, Overhaul) 사업의 유력한 후보지로 큰 이변이 없다면 사업지로 선정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 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주택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산업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예수지구를 비롯, 침곡지구, 선인지구 등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서면서 사천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예수지구에는 사천 최대규모의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고 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KCC 건설이 공급하는 ‘사천 KCC 스위첸’은 지하 2층 ~ 지상 최고 19층 28개동 총 1738가구가 들어선다. 사천에 공급된 어떤 아파트단지보다 큰 대규모단지다. ‘사천 KCC 스위첸’은 사천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74㎡A, 84㎡A, 102㎡타입에는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혁신평면이 제공된다. 또 사천시의 가구구성 비율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원룸 부분임대가 가능한 부분 임대형 주택도 공급한다. 내 집에 살면서 월세 수익을 함께 거둘 수 있도록 한 특화설계로 전용 84B타입에 적용된다. 특히 임대인과 임차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출입문을 별도로 만드는 등 생활동선을 완벽하게 분리한 설계를 선보인다. 또한 KCC 스위첸 만의 특화 시스템을 선보인다. 먼저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다. 스마트 키 하나로 공동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 호출되며, 한번의 터치로 세대현관문까지 열린다. 주거 환경 편의시설도 갖췄다.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창호형 자연환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천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에 2분 이내에 등, 하교가 가능한 아파트다. 또 사천강과 항공우주 테마공원 등의 조망권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사천시는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를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아 많은 인구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심(女心) 사로잡는 섬세한 아파트… 포항 ‘두호 SK VIEW 푸르지오’ 눈길

    여심(女心) 사로잡는 섬세한 아파트… 포항 ‘두호 SK VIEW 푸르지오’ 눈길

    최근 건설업계의 주요 키워드가 여심(女心)으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주부 수요자들이 주택구매 결정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만큼 여성을 위한 팬트리, 드레스룸,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보이며 여심 공략에 나섰다. 다양한 식자재를 보관할 수 있는 주방 팬트리에서부터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주부들이 선호하는 공간 설계를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주부들이 선호하는 단지 내 특화시설도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주부들의 주 관심사인 자녀 양육을 위한 보육시설은 물론 단지 내에서 취미,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 등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많은 여성 수요자들이 해당 아파트의 입지나 교통여건만큼 공간배치, 설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을 꼼꼼하게 따지고 있다”며 “단순한 특화시설을 넘어 차별화된 여성 맞춤 특화시설을 선보이는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실용적인 특화설계를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이는 두호 SK VIEW 푸르지오가 분양한다. 포항시 북구 두호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321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이 단지는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복도 팬트리(전용 74㎡A타입), 알파룸(전용 84㎡A타입)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화설계뿐만 아니라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과 타워형의 장점을 살린 설계 등으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주부 수요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어린이집,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 도서관, 경로당이 들어설 예정으로 운동, 취미 활동 등 단지 안에서 다양한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무인택배 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무인경비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등 스마트 주거 시스템도 갖췄다.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전체 단지 면적의 약 35%가 조경시설로 꾸려지는 만큼 단지 곳곳 각기 다른 테마를 살린 공원도 들어선다. 제주풍의 팽나무와 생태연못으로 꾸려진 센트럴 가든과 비오토피아 가든을 비롯해 총림으로 이뤄진 숲속 정원, 쌈지쉼터 등 사계절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다. 쾌적함을 갖춘 단지인 만큼 지하 주차장 설계로 지상 내 차량 이동을 최소화했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가 위치한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 지역으로 우수한 학군을 비롯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 환경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단지는 포항에서 처음 선보이는 SK건설과 대우건설의 컨소시엄 아파트로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포항 두호주공1차 아파트의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포항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죽도시장 등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 단지가 위치한 두호동은 포항의 전통적인 명문학군으로 단지 바로 앞에 두호남부초가 있으며, 포항고,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새천년대로, 포항 IC 등의 도로 환경을 갖췄으며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또한 KTX포항역을 통한 전국 광역 교통망이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포항의 명문인 영일대해수욕장과 환호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 인근은 포항을 대표하는 영일만 산업단지, 포항산업단지, 포항제철(포스코)와 접근성이 용이하며 영일신항만 건설 등 대규모 개발호재가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배후주거지역으로서 미래가치 높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관광도시 수혜를 누려라…무궁무진한 임대수요 품은 주상복합단지 ‘주목’

    국제관광도시 수혜를 누려라…무궁무진한 임대수요 품은 주상복합단지 ‘주목’

    속초시는 ‘국제 관광 거점도시’의 면모를 보이며 높은 주가를 달리고 있다. 먼저 속초항에 여객 부두와 국제 여객 터미널 공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16년 5월에는 코스타 빅토리아 호를 성공적으로 취항하며 크루즈 모항 기지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롯데리조트를 비롯해 리조트 및 관광 호텔의 개발도 속속히 절차를 밟으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이같은 각종 개발 호재로 이 일대는 추후 다양한 업종의 종사자들이 몰려 임대수요가 넘칠 것으로 전망된다. ‘속초 교동 블루핀’은 지역내에서 가장 활기찬 입지를 품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속초시 교동 인근 동서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고, 최근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추진도 확정된 상태다. 이밖에 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수복로, 중앙로가 가까워 편리한 차량 이동도 가능하다. 특히 속초 최대 상권인 설악 로데오거리, 속초관광수산시장이 주변에 위치해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공공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점도 주목된다. 해당 단지는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대한토지신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에서 AAA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체계를 갖췄다.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의 조건과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등 혜택도 풍성하다. 특화 설계와 다양한 혜택도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넓은 거실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연출함은 물론 최고급 아파트에만 도입되는 스카이라운지를 제공한다. 특히 최상 20층에는 동해, 설악산, 청초호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 전망쉼터와 속초시 최초로 전망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탁트인 조망권을 선사한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보다 효율적인 주거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쿡탑 등 생활 가전제품도 무상으로 선보인다. 단지는 강원도 속초시 교동지에 위치하며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5~24㎡ 총 235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19~32㎡ 총 28실로 각각 구성된다. ‘속초 교동 블루핀’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금호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영어교육도시 최초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 공급

    제주 영어교육도시 최초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 공급

    제주 영어교육도시에서 처음으로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한화건설이 짓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아파트로 D-7블록에 공급된다. 현재까지 영어교육도시에는 5개 단지 1589세대가 입주를 마쳤지만 대형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는 전무한 상태였다. 브랜드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전국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금주 들어서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했다” 며 “서울은 물론 부산 등 전국에서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나 규모도 크지 않다. 총 세대수가 268세대 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공급되는 면적도 100% 중대형이다. 영어교육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다. 영어교육도시는 조기유학수요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특수 목적도시다. 그렇다 보니 서울은 물론 제주, 부산 등 전국에서 영어 교육을 목적으로 부모와 같이 이사를 많이 들어오는 곳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는 대부분 전용 85㎡ 이하 중소형 이었기 때문에 중대형 아파트 공급에 반기는 눈치다. 한화건설이 짓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 268세대다. 공급되는 면적은 ▲130㎡A 196세대 ▲130㎡B 48세대 ▲153㎡ 24세대로 구성됐다. 그리고 일정기간 거주(4년) 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 아파트이다. 입지면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공항에서 평화로(지방도1135호선)를 이용하면 약 4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제주혁신도시가 위치한 서귀포시에서는 중산간도로(지방도1136호선)를 이용하면 약 30분에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영어교육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등이 신설 중에 있는 만큼 앞으로 주변교통여건은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대중교통은 영어교육도시 내에는 제주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시외버스 1개 노선과 해당 권내를 순환하는 순환버스 3개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단지 바로 옆에는 제주에서도 공기가 맑다는 곶자왈 도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약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를 따라 자연 그대로 우거진 숲을 산책할 수 있다. 또한 단지로부터 600m 거리(도보 10분)에는 약 41850m2 규모의 중심상업시설 공사가 한창 중에 있다. 현재 제주시 노형동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대정읍 구억리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핵심생활권 ‘제주 제이하임’…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 갖추며 ‘눈길’

    제주핵심생활권 ‘제주 제이하임’…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 갖추며 ‘눈길’

    성지건설개발㈜이 제주도 제주시 이도2동 1169-2외 2필지에 들어서는 ‘제주 제이하임’을 공급한다. ‘제주 제이하임’은 전용 29~35㎡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17층, 총 208실 규모로 지어지는 주상복합형태의 주거상품이다. 타입별 실수는 A타입(전용 35㎡, 160실), B타입(전용35㎡, 32실), C타입(전용29㎡ 16실) 등으로 실수요의 선호가 높은 세가지 소형타입으로 지어진다. 이 주거시설이 들어서는 곳은 제주의 중심지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들을 갖췄다. 제주시청, 지방합동청사 등이 위치한 제주행정타운을 비롯해 CGV, 보성시장, 동문시장, 제주한국병원, 제주동부경찰서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졌다. 광양초, 제주제일중, 오현고가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기적의 도서관, 제주동부 청소년경찰학교, 제주대학교 등 연령대를 아우르는 교육시설들이 위치해 있어 수요가 많을 전망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제주의 중심에 위치한 ‘제주 제이하임’의 우수한 주거비전도 눈여겨 볼 만하다. 글로벌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는 제주의 중심지로 구제주 문화의 대명사인 대학로와 동문시장 등이 인접해 우수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 만큼 ‘제주 제이하임’의 편리한 교통환경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 상품은 제주지역 대부분의 버스가 다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제주지역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일주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광양사거리, 시외버스터미널을 쉽게 이용해 제주도 내 전역에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주국제공항(약3km), 제주항 여객터미널(약2km) 등이 인접해 있어 제주도 외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멀티교통망이 돋보인다.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제주 제이하임’은 국가지정문화재인 삼성혈을 비롯해 신산공원, 산지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접할 수 있다. 여기에 자연사박물관, 제주문화회관, 수운근린공원, 국립박물관, 제주국민체육센터 등도 이동하기 편리해 쾌적한 환경에 문화여건까지 갖췄다. ‘제주 제이하임’은 기존에 보기힘든 소형타입 형태의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특히 전 타입 특화평면 상품으로 제주원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멀티형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1.5룸 형태가 아닌 전 실이 2룸 위주로 구성되 방과 거실, 주방을 모두 분리시켜 주거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모든 생활가전이 구비 되어 있는 풀퍼니시드 상품으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에게 부담이 적어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 제이하임’은 호텔식 서비스도 주목할 만 하다. 쾌적한 주거공간 유지를 위해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공용세탁실도 조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안내를 돕는 컨시어지와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주거공간의 가치를 높여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제주 제이하임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제주에 공급되는 주거상품은 관광객 증가를 비롯한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다양한 개발계획 시너지 효과 등으로 전국에서 지가상승률이 높은 편이라 투자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며 “또한 생활인프라가 우수한 입지에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되는 제주 제이하임에 실수요층의 많은 인기도 예상된다”고 했다. ‘제주 제이하임’의 홍보관은 제주시 구남동에 위치해있으며, 입주는 2018년 말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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