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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패션계 3D 꽃이 피었습니다

    2010 패션계 3D 꽃이 피었습니다

    패션계에도 3차원(3D) 열풍이 거세다. 인터넷에서 옷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느는 추세에 맞추어 온라인 패션 사이트도 사용자의 오감만족을 위해 다양한 쇼핑 도구를 내놓기 시작했다. 실제 매장과 똑같이 꾸며진 3D 온라인 매장을 둘러보며 아이 쇼핑을 하고, 메이크업 제품을 시연해보며, 모델에게 옷을 입혀보고 나서 어울리는 옷을 고를 수도 있다. 엘르 엣진(www.atZine.com)은 구치, 버버리, 코치 등 26개 럭셔리 브랜드 매장을 3D로 온라인에 구현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3차원 매장은 실제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실내장식을 갖추었고 클릭만으로 상품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다. 에스티로더, 크리스티앙 디오르, 랑콤 등 3D 화장품 매장도 있어 제품 정보와 트렌드 기사를 함께 접할 수 있다. 27일 서울 명동에 첫 한국 매장을 여는 H&M(www.hm.com)은 국내 진출에 맞춰 가상의 패션 스튜디오에 한국어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판 ‘종이인형 놀이’다.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신이 고른 모델에게 입고 싶은 옷을 입혀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격 정보와 패션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모델이 일반인이 아니라 패션모델이다 보니 자신의 진짜 몸매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 괴리감이 있다.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패션 정보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특정 연예인이 입은 옷이 어떤 제품이냐는 것이다. 패션 잡지 등을 통해 정보를 접할 수는 있지만 유이나 황정음이 입은 상표를 바로바로 손쉽게 알려면 비주(www.vizooo.com)에 들르는 것이 간편하다. ‘이미지 검색 기능’이 있어 관심 있는 제품 이미지를 올리면 유사한 제품 검색이 가능하다. 연예인 사진을 클릭하면 그 연예인이 입은 옷을 구매할 수도 있고, 비슷한 스타일의 여러 제품을 둘러볼 수도 있다. 유명거리를 3D로 구현하고서 온라인 상점을 입주시켰던 이에스티 (www.e-st.co.kr)는 서비스를 잠시 중단한 상태다. 인터넷으로 옷, 화장 등을 시연해 보려면 해외 사이트가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룩렛(www.looklet.com)도 H&M사이트처럼 직접 고른 모델에게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혀볼 수 있다. 샤넬과 같은 고가 브랜드의 옷부터 톱숍처럼 저렴한 옷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최신 스타일을 제공하지만 옷을 팔지는 않는다.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하거나 새로운 색조 화장품을 사기 전에 데일리메이크오버(www. dailymakeover. com)에도 들러볼 만하다.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새로운 화장품이나 머리 모양을 인터넷상에서 시도해 볼 수 있다. 엘르 엣진 마케팅팀의 이정민 차장은 “네티즌들이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처럼 즐기면서 쇼핑하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다양한 3D 가상 쇼핑 사이트가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공연플러스]

    ●새달 1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1950년 3월17일 양국 수교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 4팀을 초청, 스페인 음악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피아니스트 이혜경을 비롯해 피아노 트리오 탈리아, 서울 기타 콰르텟, 소프라노 이순화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테마로 스페인 작곡가의 음악을 선보인다. 1만~3만원. (02)720-3933. ●클래식 초보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기획 시리즈 2010 리빙 클래식,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러브레터’가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새달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2005년 시작한 리빙 클래식 시리즈는 친숙한 클래식 선곡, 거실을 무대로 옮겨 놓은 듯한 무대 세팅 등으로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슈만의 클라라에 대한 사랑이 담긴 연가곡집 ‘미르텐’에서 가장 유명한 ‘헌정’, 드보르자크의 가곡집 ‘집시의 노래’ 가운데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연주된다. ●국내 교향악단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기획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익스플로러 시리즈 두 번째 순서가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4일 성시연의 지휘로 말러 ‘대지의 노래’를 선보였던 서울시향은 이번에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를 소개한다. 나치의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포위 기간에 고통받는 시민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작곡한 교향곡 7번은 쇼스타코비치 ‘전쟁교향곡’ 3부작의 첫 작품이다. 2006년 서울시향의 현대음악 연주회로 국내 무대에 데뷔한 스테판 애즈버리가 지휘한다.
  • [NTN포토] 수지침, 템플스테이 체험하세요

    [NTN포토] 수지침, 템플스테이 체험하세요

    대한체육회(KOC)는 지난 14일 캐나다 밴쿠버 시내 하얏트 리젠시 호텔 2층에서 ‘코리아 하우스’개관식을 갖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코리아 하우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몸을 치유하는 수지침, 정신을 치유하는 템플스테이 등의 컨셉으로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참여 프로그램으로 탁본 시연 등이 펼쳐진다. 문창호 기자=밴쿠버(캐나다)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연휴 곳곳서 문화행사

    설연휴 곳곳서 문화행사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가족 나들이객을 겨냥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서울 광화문광장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돼 14일 오후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시내버스도 우회한다. 서울시는 설 당일인 14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세종로 양방향 교통을 통제하고 ‘차 없는 광화문광장 설날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광장에서는 미8군 군악대, 국방부 3군 의장대의 시범과 조선왕조 수문장교대의식 등이 이어진다.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무대에서 ‘궁중정재’와 ‘청성곡’ 대금 독주, 한해의 모든 액(厄)을 막아내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액막이타령’ 등 정통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103번, 109번, 9708번 등 세종로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31개 노선은 의주로, 을지로 등으로 우회운행한다. 운현궁에서는 다양한 민속행사가 진행된다. 연휴 첫날인 13일에는 풍물패의 공연과 차례상 차리기 시연, 14일에는 떡국 나누기 행사가 진행된다. 각종 민속놀이와 민속제기·복조리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고궁에서도 세배 장소를 제공하고 중요무형문화재 공연을 연다. 14일 오후에는 인왕산 정상과 사 직동 삼거리초소, 청운공원 윤동주 시비 옆 등 3곳에 대형 호랑이 조형물을 설치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0일까지 청계천로 관광안내전시관에서 전통 민속놀이와 한복입기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설 연휴 3일간은 매일 100명에게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서울랜드,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놀이공원들도 특별 이벤트와 퍼레이드, 전통문화체험 등을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설연휴 3일간 ‘설맞이 민속한마당’을 열고 소원성취 12거리 큰굿한마당과 큰북공연단체의 웅장한 북소리와 함께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대북공연을 준비했다. 경기도박물관 방문객은 13~15일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릉’ 사진전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첫 기획전인 ‘오! 명화’전을 무료 개방한다. 경기도자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등도 공짜로 입장할 수 있다. 민속촌 앞 경기도국악당에서는 ‘엄마랑아빠랑 전통문화 나들이’ 행사가 마련되고 ‘별주부와 함께 떠나는 소리여행’, ‘교육과 체험이 만난 음악공연’, ‘덩더쿵 얼쑤~신나는 마당’ 등을 연다.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전통도예가 15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법고창신전’이 열린다. 화성과 화성생궁을 정상운영하고 설날에는 무료개방한다. 국립공주박물관은 야외광장에서 떡과 알밤 구워먹기 등 설 음식 시식과 대추, 생강차 등 전통차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 13일에는 ‘우리그림 풍속화’ 체험, 14일에는 전통놀이 ‘쌍륙’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김해박물관은 종이딱지치기와 비석치기, 사방치기 등 추억의 놀이마당을 마련하고 매일 오후 2시 영화를 상영한다. 김병철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박시후, 남규리ㆍ조여정과 한솥밥

    박시후, 남규리ㆍ조여정과 한솥밥

    배우 박시후가 새 안식처에서 설을 맞이한다. 박시후는 최근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박시후는 박시연, 남규리, 박재정, 조여정, 이성민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박시후가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드라마 ‘일지매’ ‘가문의 영광’ 등으로 일본에서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박시후는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차세대 한류스타로 자리를 굳히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일본 팬들을 위한 전용 홈페이지 오픈, 일본 팬미팅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더욱 성숙한 배우로 발돋움하기 위한 작품 구상 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데뷔한 박시후는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일지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부드러운 선을 가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는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서 시청률 냉철한 ‘까칠남’ 이강석 역으로 열연해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남 세계대백제전 준비 잰걸음

    충남도가 오는 9월18일~10월17일 한달간 열리는 ‘세계대백제전’ 준비에 적극 나섰다. 옛 백제의 멋과 충청의 인심을 충분히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9일 대회의실에서 대백제전 개최 장소인 공주·논산시와 부여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화 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세계대백제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도 실국 및 3개 시·군의 준비상황을 짚어 보고 숙박 및 음식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도는 공주 363개소 3633실, 부여 63개소 1113실, 논산 151개소 2300실 등 모두 577개소 7046실의 숙박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1일 최대 관람객 12만명 가운데 4%인 4800명이 묵을 경우 관람객 수용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외 귀빈과 행사관계자 등의 숙박시설은 오는 8월 중순 개장하는 백제역사재현단지 롯데 부여리조트 322실을 활용한다. 8월까지 팜스테이 등 민박 대책도 수립된다. 음식점은 향토음식점 등 모두 4571곳으로 충분한 상태다. 도는 음식점 관계자들의 위생교육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또 3개 시·군별로 10곳씩 모두 30곳의 외국인 관광객 음식점을 선정했다. 관광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농촌 체험마을도 개발하고 있다.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오골계마을 등 농촌체험마을 20곳, 부여군 은산면 각대리 등 산촌체험마을 4곳, 부여군 옥산면 홍연리 사물놀이 등 테마체험마을 20곳, 논산시 양촌면 곶감마을 등 생태체험마을 2곳이 대상이다. 행사장에서는 저잣거리, 공예공방 등도 운영된다. 세계대백제전에는 260만명의 관람객과 아테네, 로마, 예루살렘, 바르셀로나 등 모두 20개의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원도시가 참여할 전망이다. 사업비는 모두 240억원이 투입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배우 박시연이 최근 ‘미스식스티’ 패션 화보를 통해 파워풀 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이탈리아 수입브랜드 미스식스티 (Misssixty)는 8일 ‘글래머러스 섹시’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한 영 캐릭터 캐주얼의 변신과 함께 박시연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박시연은 미스식스티가 제안하는 올 봄 유행 패션 화보 속에서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섹시미를 발휘함과 동시에 그녀만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팔색조 같은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강렬한 눈빛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미스식스티의 ‘박시연’ 화보 컷은 3월호 패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올 봄 ‘글래머러스 섹시미’를 뽐내고 싶은 여성들의 패션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영화 ‘마린보이’, KBS 2TV 드라마 ‘남자이야기’, SBS 버라이어티 ‘패밀리가 떴다’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연말 허리부상 악화로 휴식기를 가졌다. 박시연의 이번 화보 촬영은 부상 회복과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고있는 셈이다. 사진 = 미스식스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과서 그림으로만 봤던 과학실험 가득… ‘과천과학관’에 가보자

    교과서 그림으로만 봤던 과학실험 가득… ‘과천과학관’에 가보자

    과천과학관 기초과학관에 설치된 ‘테슬라코일’은 220V의 가정용 전압에서 400만V의 고전압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변압기이다. 전선을 원형으로 감은 토로이드와 주변의 6개 철제 기둥 사이에서 강한 스파크가 발생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발생한 전기로 형광등을 켤 수도 있고, 토로이드와 철제 기둥 사이에서 ‘소형 번개’가 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소나기 구름 아래쪽에 음(-)전하가 많아지면 원래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부도체인 공기를 뚫고 전기가 흐르게 되는데, 이때 위쪽 구름과의 사이에서 또는 지면을 향해 번개가 치는 원리를 활용한 것이다. ●작년말 초·중·고 탐구학습서 내놔 이 전시물은 어떤 단계의 학생에게 가장 유용할까. 과천과학관 관계자는 1일 “테슬라코일의 경우 기초과학관의 대표적인 전시물로, 내빈들이 방문했을 때 대표적으로 시연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참관자들이 신기해하곤 한다.”면서 “그래도 교과 과정으로 봤을 때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의 ‘소리내기’나 중학교 1학년 과학의 ‘파동’ 부분과 직접 연결된다는 얘기다. 과천과학관은 이런 식으로 전시물과 연계해서 볼 수 있는 초·중·고 탐구학습서를 지난해 말에 내놓았다. 이상희 과천과학관장은 “다른 전시관과 달리 과학관은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여갈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앞으로 시설 확충 등이 더 필요하지만, 현재 보유한 전시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찾을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과학관이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사이버과학관과’를 신설하고, 오는 4월 온라인 수학·과학 게임대회 등을 추진하기로 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방과후 교실 활성화 등을 목표로 삼고 있는 교육과학기술부도 과학관·박물관 등을 활용한 교육법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실제 모형과 장비를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활용을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게 과학관을 활용한 교육의 강점으로 꼽힌다. 암석이나 지각변동 등에 대해 배울 때 교과서에 나온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것보다 실제로 암석이나 모형을 보고 이해하는 게 쉬울 수밖에 없다. 과학을 글로 배우던 단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얘기다. 기초과학관에서 이목을 끄는 전시물 가운데 하나인 ‘플라스마’는 기체에 열을 가해 전기적으로 중성이던 기체 분자와 원자를 양이온과 전자로 나눠 이 입자를 기체처럼 섞여 있게 한 상태이다. 고체·액체·기체 등 ‘물질의 3가지 상태’를 배우는 중학교 1학년생에게는 교과 과정에서 언급만 하고 넘어간 새로운 물질의 상태를 들여다 볼 기회가 되고, ‘전해질과 이온’을 배우는 중학교 3학년생에게는 입자가 전기를 띠게 될 때 발생하는 현상을 관찰할 기회가 된다. 과학관에서는 플라스마 발광 장치와 벽걸이 PDP TV가 설치돼 있어 이론과 응용사례를 함께 볼 수 있게 했다. ●과학 이해력 높이고 창의력이 쑥쑥 고 1화학의 ‘탄소화합물’과 연계되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첨단기술관에 설치되어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란 저온·고압 상태에서 메탄 등 천연가스와 물이 결합돼 만들어진 얼음 같은 결정체로, 여기에 불을 붙이면 천연가스가 연료로 불꽃을 일으켜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기도 한다. 과학관 측은 “가스 하이드레이트와 관련해 시추장면을 보여주기도 하고, 주로 알래스카나 시베리아와 같이 얼음으로 덮인 지역과 깊은 바다의 퇴적층 또는 퇴적암층에 있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뽑아낼 때 배기가스를 넣어 배기가스 안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질소를 하이드레이트 고체에 엉겨붙게 하고 천연가스만을 추출하는 ‘녹색추출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학적인 이슈가 지구온난화 등 사회복합적인 이슈와 만나는 지점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과천과학관은 기초과학관과 첨단기술관 외에 자연사관, 전통과학관, 어린이탐구관, 천체관 등을 갖췄다. 각 전시실에 있는 전시물과 교과과정과 연계한 탐구학습서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 4월 7~9일 대구엑스코에서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줄 ‘제7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7∼9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다. 1일 대구엑스코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개국 350개 업체가 10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 행사는 엑스코의 대표 전시회답게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6년 이후 매년 45%의 놀라운 성장세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분야 권위지인 포톤인터내셔널이 세계 300여개 전시회 가운데 가볼 만한 전시회 24개 중 하나로 2년 연속 선정했다. 또 국제전시연합(UFI) 인증과 지식경제부 인증 유망전시회 지정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독일연방경제기술부가 올해 4년 연속 참가하게 된다. 해외기업이 5년 연속으로 40% 이상 참가한 실적도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교육훈련 <고위공무원>△중앙공무원교육원 임충연△국방대 권동태<서기관>△통일교육원 강동기△세종연구소 공병도◇서기관 전보△농수산국토정책관실 교통해양정책팀장 김홍수△정책분석관실 특정평가팀장 방진아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재정부 정무경△대전시부교육감 박백범△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한풍우△교육과학기술부 이기룡 박춘란(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진홍(〃) 오승현(외교안보연구원 파견) 승융배(국방대 파견)<사무국장>△한국교원대 이문희△경북대 윤용식△목포대 이근우△강릉원주대 김명훈△안동대 이상범◇부이사관△강원도부교육감 직무대리 강정길△울산광역시부교육감 〃 강구도△교육과학기술부 이동호(세종연구소 파견) 이경희(국방대 〃) 정경택(녹색성장기획단 〃) 정병걸(단국대) 류혜숙(연세대)△한경대 사무국장 여종구◇서기관△교육과학기술부 황영준(강남대) 정희권(OECD) 박성수△국립국제교육원 장환영△경상대 김태형 ■법무부 ◇전보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김석재[검사]△기획검사실 강지성 김형석△법무심의관실 구상엽△법무과 김윤섭△통일법무과 박상진△형사기획과 박세현△공안기획과 이주형△형사법제과 이상진△범죄예방기획과 박현철△인권구조과 정유미△인권조사과 양동훈<대검찰청>△연구관 차동언(국제협력단장 겸임) 황철규(미래기획단장 〃) 김호철(형사정책단장 〃) 조기룡 김동주 이수권 이문한 이남석 김양수 박길배 한정화 윤상호 전무곤<서울중앙지검>△검사 심재철 신응석 신자용 홍승욱 정재욱 김태우 양인철 박재억 정진우 양석조 김종오 박찬록 송길대 김용규 강정석 박동인 김성훈 안희준 정효삼 허정 정유철 정은혜 박태호 유도윤 허태원 조두현 김상현 원형문 김창수 이장우 한승헌 이방현 박순배 고진원 이정우 신혜진<서울동부지검>△부부장 윤대진△검사 유현식 김종근 김명석 최재민 신은선 황금천 이종찬 이유진 최재봉 황정현 정유리 이정민<서울남부지검>△검사 박재영 이준엽 김도균 문종렬 김도형 양건수 류국량 임정근 정우식 허치림 이남수 강세현 김윤선 원신혜 박정난 신건호<서울북부지검>△부부장 김범기△검사 황종근 신명호 박대규 장성철 이상길 김재하 박홍규 정광일 유석철 이광우 이상록 정성현 김명선<서울서부지검>△부부장 류장만 김연곤△검사 이경수 조재빈 김택균 임창국 이세진 주혜진<의정부지검>△검사 명점식 이철호 남상관 우남준 안종오 김보현 천관영 김공주 정재현 손진욱 신원용 이삼윤 심민정 김은하 김희영 이선녀<고양지청>△검사 강석철 김영미 전승철<인천지검>△검사 김영익 최영운 박종일 최헌만 강종헌 최호영 박영빈 오정희 우승배 윤철민 김현 김영일 정재훈 김태운 신지선 임세호 김지완 김수민 윤재슬 손찬오 유진승 안동건 김태견 이장혁 권찬혁 박양호 김윤정 송명섭 송정은 안영림 정현<부천지청>△검사 박승환 최영아 이성식 공준혁 강성기 김정화 곽금희 고미라<수원지검>△공판송무부장 김용남△검사 황현덕 김종필 예세민 옥성대 최성국 신형식 강성용 김한조 박혁수 홍용준 조상원 김창환 최임열 문현철 김우 김종현 오창훈 이광석 하동우 최선경 차상우 최나영 남계식 조영희 한상윤 임두환<성남지청>△검사 정진웅 이현정 민영현 김진호 박성욱 오미경<여주지청>△검사 문상식 민병권 임세진 김준선 오선희 송규영<평택지청>△검사 최재훈 강상묵 정영서<안산지청>△검사 손석천 김준배 안효정 이병석 우기열 이주영 조홍용 최우영 진혜원 강선주 임희성 서성목<안양지청>△검사 박승대 이선혁 권나원 권내건 박수민<춘천지검>△검사 박봉희<강릉지청>△지청장 이기동△검사 이재원 민경호 김진혁 박애경<원주지청>△검사 송지용 박성민 신희영 박지나<속초지청>△검사 정일권 호승진<영월지청>△검사 지은석<대전지검>△형사2부장 박동진△공안〃 김충우△검사 이철희 김신 민기호 노만석 김향연 정제훈 채희만 김재화 김상문 최소연<홍성지청>△검사 이준호 유옥근 송민경 박선민<공주지청>△검사 최재순<논산지청>△검사 정보영 장재완 고인선<서산지청>△검사 윤원기 강은선<천안지청>△검사 이영림 이곤호 이상현 박성민 최우균 박준영 이원모 손지혜 정미란<청주지검>△검사 박소영 김도완 전계광 이의수 최은정 원지애 송창진 황수연 장형수 문하경<충주지청>△검사 나창수 정가진 이동현 최두헌<제천지청>△검사 김상균 김수민<영동지청>△검사 신병재<대구지검>△부부장 조종태△검사 임현 전영준 정연헌 백혜련 장상귀 최종무 김태선 김원호 장윤태 이만흠 양동우 한기식 최청호 이동현 박홍기 서영배 권민오 장일희 손정숙 서경원 정휘연<안동지청>△검사 하준호 김희영<경주지청>△검사 채수양 박정의 장대규 고은영 김미수<포항지청>△검사 서창원 이태협 김창섭 류영지 구민기 장유강<김천지청>△검사 김세한 박성민 이주현 전수진<상주지청>△검사 허성환 심형석 박순영<의성지청>△검사 최형원<영덕지청>△검사 조용후<대구서부지청>△검사 김윤후 한진희 김은미 송규선 김해중 최순호 정명원 최혜경<부산지검>△부부장 이종철△검사 김종범 박철웅 고경순 이진수 김경우 정영은 조대호 이병대 허인석 조광환 최혁 이정렬 박석용 한용희 박은혜 허정훈 최승현 유효제 노선균 정혁준 박혜란 최미화 김보성 정수정<부산동부지청>△검사 배성효 여치경 김가람 최근영<울산지검>△검사 박병모 최용규 박주현 이희동 권유식 김익수 박종호 서현욱 김재남 이순옥 인훈<창원지검>△검사 최영의 안승진 전미화 김형석 배문기 최원석 정지영 이영화 윤석범 류남경 박경섭 박성민 신미량<진주지청>△검사 하신욱 오종렬 홍용화 최용보<통영지청>△검사 김한중 곽영환 손정현 우성영 천승재 신기련<밀양지청>△지청장 박형△검사 박대범<거창지청>△검사 박진현<광주지검>△부부장 김한수△부부장 최인호△검사 장봉문 송연규 이은강 김준섭 이영창 권오성 김수환 김중 이승혜 박기태 박종민 신승희 안광현 홍정연<목포지청>△검사 임길섭 김도연 강보경 김영철 이춘 장욱환<장흥지청>△검사 구관희<순천지청>△검사 홍보가 정경진 강남수 이동언 정선제 안재훈 국진<해남지청>△검사 김형원 이승희<전주지검>△검사 김홍태 박병규 박인우 신금재 김종필 김지혜 손상희 김형걸<군산지청>△검사 오기찬 최태원 류주태 김민구 정지영<정읍지청>△검사 한연규 박건영 김지숙<남원지청>△검사 엄재상<제주지검>△검사 유재영 김정헌 허지훈◇타기관 파견△방송통신위원회 오택림◇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김기용 김성현 송한섭 오창명 김은정 이환우<서울동부지검>△검사 김치훈 이혜미 김지윤 김지연 신현만<서울남부지검>△검사 이지혜 임지수 조미경 이경한 서재희 장아량<서울북부지검>△검사 김형아 이지은 오대건 이재원 최현석 김희연<서울서부지검>△검사 김지아 송명진 이정민 박채원<의정부지검>△검사 임지연 구본승 박은혜 임아랑<고양지청>△검사 최수지 양익준 이승현<인천지검>△검사 김아름 정정욱 허정은 전영우 박영식 오상연<부천지청>△검사 이기홍 서혜선<수원지검>△검사 임은정 이은주 김유나 최윤희 권오승<성남지청>△검사 정혜승 김미연 김지은 김병욱<안산지청>△검사 박수 황성아 황나영 김은형<안양지청>△검사 안준석 정가원 최한나<춘천지검>△검사 박현규<대전지검>△검사 전철호 선현숙 이종혁<청주지검>△검사 박배희 이현주<대구지검>△검사 하일수 최하연 윤택수 이선기대구서부지청>△검사 이혜현 김도형 이창희<부산지검>△검사 손수진 강현정 정효민 구진미 정우성<부산동부지청>△검사 김재성 이수현 김미지 천재인<울산지검>△검사 김세희 유시동 이민영<창원지검>△검사 김지용 최리지 김연주<광주지검>△검사 손아지 서동범 허선주<순천지청>△검사 김민정 김성훈 한강일<전주지검>△검사 김원진<제주지검>△검사 김민정 최상훈◇의원면직△김상우 김동철 오종근 조욱희 김재권 변옥숙 김효정 조성규 전호천(이상 2월8일자)◇4월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검 김영준 한상형 박대환 최수봉 한문혁 김형원△서울동부지검 김봉진 신도욱△서울남부지검 유민종△서울북부지검 송봉준△서울서부지검 박경택△의정부지검 천헌주△인천지검 이영민△부천지청 유정현△수원지검 윤원일△춘천지검 조재철△대전지검 최종혁△청주지검 이상훈△대구지검 소정수△부산지검 오석현△광주지검 정몽구△전주지검 박향철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금강유역환경청장 임채환△국방대 교육파견 이성한△중앙공무원교육원 〃 이상팔△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위해성연구부장 김학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원선 ■여성부 ◇고위공무원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이기순 ■문화재청 ◇국장 전보 △문화재활용국장 박영근◇과장급 교육 파견△통일교육원 이향수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경영지원국장 강시우△중국 산둥성 파견 김순철△중앙공무원교육원 김진형△국방대학원 김병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4급 전보 △교육복지과장 손윤선△도시디자인〃 조성남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국회기록보존소장 우학명△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노우진◇이사관 전입△의회정보실장 허영호◇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장 직무대리 임미경△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심의관 홍정순△〃 정치행정자료과장 주애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 최영수<사서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박미향△의회정보실 경제사회자료과장 이진경△〃 국외자료과장 직무대리 현은희△〃 법률도서관운영과장 장문중△〃 법률자료〃 이신재△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노현자△정보봉사국 자료수집〃 김정란△〃 열람봉사〃 최영나◇파견△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최경일△세종연구소(교육훈련) 김광진△국방대(〃) 임은표△통일교육원(〃) 김정미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신동원 ■농수산물유통공사(aT) △개혁추진사업단장 윤정인△대전충남지사장 김종오△전북〃 윤철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손기웅△통일정책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최수영△행정지원국장 김승호◇소장△통일정책연구센터 박종철△남북협력연구센터 최진욱△북한연구센터 정영태△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김국신△통일학술정보센터 여인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실장 장철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감사부장 유시관◇센터장△역학 정진완△전자기 강태원△재료측정표준 김창수△나노소재평가 박현민△진공기술 임종연△첨단장비기술 안상정◇연구단장△차세대표준 박세일△나노양자 김진희△나노바이오융합 이태걸△뇌인지측정 이용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권역별·성별연구단 단장 이장규△G20연구단 〃 윤덕룡△국제거시금융실장 직무대리 허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삼주△지방행정연구〃 금창호△지방재정연구〃 서정섭△지역발전연구〃 김현호△지방세제연구센터소장 김대영△지방행정체제연구단장 김병국△대외협력관 한부영△행정과장 유순기△연구기획〃 최대환△DB센터소장 전대욱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노태돈 ■고려대 △교무부총장 남상구△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서성옥△사범〃(교육대학원장 〃) 강선보△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 박인원△언론〃(언론학부장 〃) 김승현△임상치의학〃 임재석△행정대학원장 서리 김상봉△안암학사 사감장 지영민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 한종임△입학처장 오정화△연구처 부처장(산학협력단 부단장 겸임) 오억수◇소장△이화교수학습센터(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이종경△국제회의센터 조계숙◇연구소장△글로벌STS교육 최경희△사회복지 정순둘△법학 정태윤△커뮤니케이션·미디어 박동숙△나노바이오기술 이상기△환경문제 김용표△특수교육 박승희△경영 신경식△간호과학(간호과학부장 겸임) 양숙자◇부원장△이화리더십개발원 박성연△국제개발협력연구원 Brendan M.Howe ■한림대 △국제교육원장 박준식△학생생활관장 김지일△산학협력단장 박진서△기후변화연구센터소장 김승도 ■광운대 △대학원장 이기서△정보콘텐츠〃 김성호△교육〃 여기현△정보복지〃 최영훈△환경〃 최상일△건설법무〃(법과대학장 겸직) 박상열△전자정보공과대학장 공진흥△공과〃 김대흠△자연과학〃 조광섭△사회과학〃 유태용△경영〃(경영대학원장 겸직) 윤윤석△교양학부장 이상훈△교수학습센터장 김선웅△연촌재관장 신만중 ■MBC 프로덕션 △콘텐츠사업부장 이준환 ■KB투자증권 ◇상무 승진 △IT센터 황원철◇이사 승진△리서치센터 김성노△법무실 김지은△기업금융팀 심재송△채권영업팀 박춘식 이광섭 이병곤△IB팀 최명록 ■IBK투자증권 ◇승진 <부사장>△글로벌파이낸셜마켓(GFM) 사업본부장 이계재<전무>△리테일사업본부장 서성원<상무>△금융상품영업담당 김우수△법인영업담당 허동호△리테일영업추진담당 신경우△리테일1그룹장(반포지점장 겸임) 김의원△리테일2〃(분당지점장 〃) 이승재◇전보 <상무>△IB사업본부 투자금융담당 이현정 ■KT파워텔 ◇영입 △CR부문장 오석근◇전보△마케팅기획실장 안기수△기획조정〃 박진석△유통관리팀장 최훈△특수영업〃 나용규△기업영업3〃 최의용△수도권서부지사장 임육영△울산지점장 김경원△경남〃 이상화△네트웍기획실장 김학곤△네트웍운용팀장 손동우△수도권기술지원센터장 박상철△호남〃 김명기 ■대우정보시스템 ◇승진 <전무>△ITO사업단장 유재용<상무>△제조사업단장 오영수<상무보>△경영지원실장 백종현△기술지원〃 송희경<수석부장(이사)>△권구안 김남호 김형근 박종현 박홍주 송영수 오정환 윤창석 이봉열
  • “국산 스마트폰 해킹취약 확인”

    삼성, LG 등 국산 스마트폰 상당수가 보안에 취약해 쉽게 해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숭실대 컴퓨터학부 이정현 교수연구팀은 1일 스마트폰의 보안 취약점을 알리기 위해 해킹을 시연한 결과,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을 제외한 ‘옴니아2’와 ‘미라지폰’ 등 대부분의 국내 스마트폰이 해킹됐다고 밝혔다. 이 실험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성인 자료를 위장한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한 뒤 해킹 가능 범위를 실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 교수팀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 쇼핑을 할 때 발송되는 휴대전화 인증코드 문자 메시지를 중간에서 가로채 다른 사람 이름으로 최대 20만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며 “뿐만 아니라 해킹을 통해 스마트폰의 주소록을 빼내거나 기계가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도 쉽게 가로챌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모바일은 다른 운영체제와 달리 해킹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국내 대부분 스마트폰 업체들이 대부분 이를 채택하고 있어 당분간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나 은행·주식거래는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서울플러스] 새달 5일 ‘찾아가는 음악회’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다음달 5일 금나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새해맞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시향 부지휘자인 성시연이 지휘를 맡고, 서울시향 자문위원인 오병권이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서울시향 바순 수석인 곽정선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바순 협주곡 K.191과 슈베르트의 교향곡 8번 ‘미완성’을 공연한다. 관람료는 없으며,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교육문화체육과 2627-1452.
  • 박시연, 바가지 머리로 색다른 변신

    박시연, 바가지 머리로 색다른 변신

    배우 박시연이 19일 패션매거진 나일론 2월호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평소의 섹시하고 도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내추럴하고 사랑스런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귀여운 소녀로 변신한 것.이날 박시연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다 만 것 같은 투명한 피부에 아이라인조차 하지 않은 독특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짧은 바가지 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촬영 관계자는 “박시연이 촬영 내내 아이처럼 순수하고 장난기 어린 표정들을 선보여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며 “각각의 사진마다 자세한 메이크업 팁까지 직접 덧붙였다.”고 전했다.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6월부터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했지만 영화 ‘마린보이’ 촬영 당시 다친 허리부상이 재발해 결국 6개월만에 하차한 후 현재 치료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나일론 매거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울산 농어촌공사지사 통폐합 반발

    한국농어촌공사가 정부의 경영선진화 방침에 따라 울산지사를 경남 김해양산지사와 통폐합한 뒤 ‘울산지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지역 농업인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8일 울산지역 농업인단체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최근 경영합리화를 명분으로 연내 전국 93개 지사를 70개로 축소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울산지사를 경남 관할의 김해양산지사로 통합한 뒤 울산지소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승은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시연합회장 등 농업인 대표들은 이날 농어촌공사 본사(경기 의왕시)에서 이상용 부사장과 면담을 갖고 울산지사 존치를 강력히 요청했다. 이들은 지역 농업인 및 지자체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통폐합 계획 중단을 요구한 데 이어 수용되지 않을 경우 지역 농민들과 함께 실력행사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 울산쌀전업농연합회도 “광역 행정구역이 다른 울산지사와 김해양산지사를 통폐합하는 것은 지역의 실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며 “울산은 농경지 대부분이 산악 및 구릉평야일 뿐 아니라 수리시설물도 광범위하게 산재돼 있어 시설의 현대화 등 각종 사업 시행을 위해 울산지사 존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농어촌공사 울산지사 노조도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울산지사가 김해양산지사로 통합되면 광역·지역특별회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의 예산 및 업무협조가 단절될 뿐 아니라 업무·관리 기능도 절반으로 축소된다.”면서 “통폐합 계획은 울산지역 농어촌 개발사업 차질뿐 아니라 시설물 관리 부재를 불러올 것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정책분석평가실 정책분석관 임찬우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편경범◇부이사관△기획담당관 최은옥△교육과학기술부 류혜숙 이동호◇서기관△과학인재육성과장 홍민식△인재정책기획〃 김문택△학교정책분석〃 김환식△평생학습정책〃 김재금△행정관리담당관 노경원△사교육대책팀장 한형주△교육과학기술부 이경희 설세훈 이상연(한국학중앙연구원)◇기술서기관△인재정책실 김진우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콘텐츠기획관 이종수 ■환경부 ◇과장급 전보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전시연구팀장 김철우△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정병철<과장>△환경보건정책 백운석△기후변화협력 황석태△수도정책 조병옥△토양지하수 정은해△자연정책 이희철△자원순환정책 박미자 ■경찰청 ◇총경 승진△본청 이훈 김학관 전병현 유재철 남구준 김관태 한형우 김희규 최종문 윤명성 박기태 김상철 이원희 최재천 윤성혜△서울경찰청 김종보 유진규 허찬 이문수 김갑식 손장목 이충호 홍완선 윤후의 연영흠 김영배 정병권 곽생근 이상률 권두섭 임병호 홍순원△경기〃 고기철 고창경 이명균 안기남 김근수△인천〃 조정필 안영수△부산〃 김성수 김형철 고영일 신영대 박재구△울산〃 유윤근△대전〃 김재훈 주현종△대구〃 정동식 박희룡 이근영△광주〃 강칠원 권영만△충북〃 신희웅△충남〃 이동기 박희용△경북〃 김광수 정흥남△경남〃 유재응 김한수 최호윤△전북〃 강윤경 강황수△전남〃 이유진 김학남△강원〃 김택근 이철민△제주〃 김학철△서울 영등포서 엄영민△〃 남대문서 박창호△〃 송파서 김성완△〃 중랑서 김순정△부산 남부서 김성훈△인천 중부서 하용철△경찰교육원 노재호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장 조은영 천세창 안대진◇전보 <부이사관>△인사과장 권혁중<기술서기관>△산업재산정책과 김갑병△국제협력과 윤세영△특허심사지원과 고준석 ■국가핵융합연구소 △WCI핵융합이론센터 부센터장 김진용<융복합플라즈마연구센터>△센터장 유석재△NAP사업팀장 이봉주△사업관리실장 조성윤<행정관리부>△부장 조연수△총무회계팀장 정병국△인력경영〃 김준배△조달계약〃 이인노<건설관리부>△부장 김준겸△시설·보안관리팀장 김남규△건설사업〃 황인성<정책전략부>△연구정책팀장 장한수△경영전략〃 송승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부장 <융합기술연구부문>△RFID·USN 표철식△로봇·인지시스템 손주찬△그린컴퓨팅 문경덕△자동차·조선IT융합 임동선<소프트웨어연구부문>△임베디드소프트웨어 박승민△차세대컴퓨팅 한동원<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시스템반도체 정희범△차세대태양광 오수영<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방통융합미디어 김진웅△위성무선융합 안도섭<인터넷연구부문>△무선시스템 권동승△미래네트워크 이순석<창의연구본부>△융합부품소재미래기술 박성수△방송통신융합미래기술 홍진우△인터넷미래기술 함진호<기술전략연구본부>△기술경제 한성수△서비스정책 이지형◇실장 <창의경영기획본부>△전략기획 김종서△정보시스템센터 정태수<사업화본부>△사업화전략 박태웅△지식재산경영 신정혁△융합기술생산센터 정하재<선진경영관리본부>△경영관리 조철호△인재경영 황춘식◇사업지원실장△융합기술연구부문 이진식△소프트웨어연구부문 황찬수△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 손재현△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한강희△인터넷연구부문 배한균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 남혜경 ■한국남동발전 ◇승진 △영흥화력본부 발전기술처장 유성대◇전보△삼천포화력본부 발전기술처장 김성래△〃 발전운영실장 채길석△영흥화력본부 건설처장 김명현△〃 대외협력실장 황익주△영동화력발전처 발전운영〃 한신원 ■미래에셋증권 ◇전보 △기획팀장 성필규◇직책임면△퇴직연금기획팀장 이종태△퇴직연금고객서비스〃 오일택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상무>△자본시장본부 ECM실 이윤형◇부서장 전보 <실장>△PI 정용만△전략지원 이은용<팀장>△인수금융 안병래△Global Business 조성창△PI 1팀 김학우
  • [세종시 수정안] 입주 대학은

    세종시에 입주할 고려대와 KAIST가 구체적인 캠퍼스 밑그림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첨단과학, 의료 분야가 뼈대다. 수정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서울대도 이달 내로 이전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KAIST 첨단의료연구센터 핵심 KAIST는 ‘첨단의료연구센터’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의료센터를 뒷받침할 생명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정책대학원도 확장 이전한다. 임용택 대외협력처장은 “생명과학, 자연과학, 과학기술 등 각종 과학 분야가 필수적으로 결합돼야 첨단 의학기술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 “미국의 메이요클리닉, MD앤더슨 암센터와 같은 첨단연구병원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KAIST는 이를 위해 세종시에 제2캠퍼스 부지로 100만㎡를 확보했다. 이곳에 연구중심의 첨단연구병원, 의공학융합연구센터를 유치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기관을 설립한다. 첨단의료연구센터에는 약 1300명의 관련 연구원이 정착할 예정이다. 또한 IT, 의료, 생명과학 등이 합쳐진 융합기술대학원을 설치하고 기술창업, 기술거래, 국제진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융합기술 국제사업화 단지’도 조성한다. ●고려대 대학원·연구소 중심 고려대는 연구소와 대학원 중심의 ‘세종시연구캠퍼스’를 신설한다. 고려대는 2020년까지 약 100만㎡ 부지에 대학원, 연구소, 기술지주회사, 기숙사 등을 지어 대학원생 3600명, 교직원 2350명 등 총 1만 4250명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연구캠퍼스는 ▲산학협력이 가능한 연구소대학원 ▲산학협력단과 기술지주회사 ▲산학협력 벤처 인큐베이팅 시설 ▲외국인학교 ▲정주·문화 공간 등 5곳으로 이뤄진다. 당초 세종시 이전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유력하게 검토되던 서울대는 세종캠퍼스 관련 최종안을 제출하지 않아 이번 수정안에서 빠졌다. 하지만 세종시의 거점이 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정부 지원이 집중되는 만큼 조만간 위원회를 구성하고 세종시 캠퍼스 설립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주종남 기획처장은 “세종시에 대한 큰 그림이 나왔기 때문에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으면 서울대도 이를 주요 의제로 공론화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면서 “구체적인 안이 나온 게 아니라서 아직세부적인 논의는 하지 못했지만, 세종시의 과학기술 비즈니스와 연계된 이공계 학부와 대학원을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관련 신설학과를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최재헌기자 min@seoul.co.kr
  • 윤아·택연 등 ‘패떴2’ 출연자 속속 합류

    윤아·택연 등 ‘패떴2’ 출연자 속속 합류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짐승돌’ 2PM 택연(옥택연)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2)’ 시즌2에 뜬다. 윤아는 지난 해 2월22일 방송된 ‘패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큰 웃음을 줬으며 시청률 역시 27.2%(TNS 미디어 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예능 자질을 인정받았다. 윤상현 김원희 지상렬과 함께 SBS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게 된 윤아는 김원희와 함께 곱상한 외모 뒤에 감춰진 털털한 매력을 살려 ‘패떴’ 시즌1의 이효리와 박예진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패떴’ 시즌2 멤버로 거론되는 개그맨 신봉선의 경우 스케줄 조절 등이 불가피해 아직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이며, 가수 싸이도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패떴’ 시즌1은 오는 11, 12일 전남 보성 강골마을에서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이날 녹화에는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윤종신, 대성, 박해진 외 기존 패밀리 멤버였던 박예진, 이천희, 박시연도 함께 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북, 올 관광객 1억명시대 연다

    경북, 올 관광객 1억명시대 연다

    경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관광객 1억명 시대’를 활짝 열 전망이다. 도는 올해 1억명의 관광객(외국인 80만명)을 유치해 지역 소득효과 1조 7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잡았다고 7일 밝혔다. 슬로건으로는 ‘당신의 미소로 경북을 선물하세요.’라고 정했다. 도의 이 같은 목표는 지난해 신종플루 등의 악재에도 연간 관광객 8900만명을 유치한 성과와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은 호기를 반영한 것이다. 이를 위한 추진 전략으로 도는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경북의 특화된 관광상품 개발 ▲재미와 감동이 있는 다양한 이벤트 ▲공격적 홍보 강화 등을 설정했다. 우선 도는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경북 유일형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 주요 상품은 이른바 뉴트렌드 3대 관광 상품인 ▲경북의 역사·전설·설화 등을 이야기로 구성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관광상품 개발 ▲오감만족 경북 체험관광 7대 명품코스 개발 ▲자전거 여행길 테마상품 등이다. 또 올해 말까지 1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포항 호미곶과 경주 감포·경주 보문·예천 포리·봉화 오전 등 도내 5개 관광(단)지를 개발 및 정비키로 했다. 특히 9월 경주에서 ‘한국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을 주제로 ‘한류축제’를 개최한다. 드라마 선덕여왕 출연진과 한류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여왕행차 시연과 한류스타 팬 사인회를 비롯해 신라복식 패션쇼, 선덕여왕 유적지 답사, 신라 달빛 역사기행, 신라 역사·문화·음식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신흥 관광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을 주 타킷으로 정해 현지 홍보설명회, 경북 주요 관광지 팸투어, 전담 여행사 확대 지정 운영, 중국인 선호 관광상품 개발 등의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템플스테이와 고택(古宅)체험, 새마을운동, 태권도 성지 등 이른바 ‘빅(Big) 4 관광상품’을 명품화하는 한편 범도민 손님맞이 운동 전개, 명인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숙박·음식·운수업 등 관광 관련 조사자 서비스 마인드 개선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박순보 도 관광산업국장은 “경기침체 등 악재가 있지만 내외국인들을 위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하면 관광객 1억명 달성은 어렵지 않다고 본다.”면서 “특히 올해 관광정책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올 3조 6000억 투입… 58만명 일자리 창출”

    “올 3조 6000억 투입… 58만명 일자리 창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새벽 경기도 성남의 인력시장을 찾았다. 일자리 창출을 올해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만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서였다. 윤 장관이 방문한 두리건설인력은 지난해 2월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방문했던 인연이 있다. 윤 장관은 그동안 상황이 어떻게 변했는지 가서 확인해 보자며 이곳을 꼭 다시 방문하기를 강력하게 희망했다는 후문이다. 점퍼 차림으로 새벽 시장에 나선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가 창출돼야 가정이 유지되고 국민생활이 안정되는 것은 물론 국가경제에 활력이 생긴다.”고 일자리 창출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윤 장관은 고용창출을 위해 대통령 주재 국가고용전략회의를 매월 개최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소개하고 “올해 3조 60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58만명의 일자리를 직접 만들고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날 박시연 전국고용서비스협회장은 12~2월이 일용근로 비수기라며 이 시기에도 차등적으로 희망근로를 실시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에 대해 윤 장관은 “이 기간에도 희망근로를 할 수 있게 하자는 생각에 동감한다.”면서 “지자체별로 1~2월에도 일거리가 있으면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박시연, ‘패떴’ 멤버들과 ‘이별여행’

    박시연, ‘패떴’ 멤버들과 ‘이별여행’

    박시연이 전원 하차할 예정인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의 멤버들과 이별 여행을 떠난다.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박시연은 ‘패떴’의 마지막 촬영을 위해 오는 11일 보성으로 향한다.”고 전했다. 지난 6월 ‘패떴’에 뉴패밀리로 합류한 박시연은 영화 촬영 중 부상을 입은 허리를 치료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패밀리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당시 박시연은 허리가 어느 정도 완쾌되면 다시 복귀한다는 계획을 밝혔었다. 그러나 최근 ‘패떴’이 오는 11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 여행에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박시연은 “복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촬영을 전해 듣고 많이 아쉽고 섭섭하다.”며 “그래도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던 패밀리 멤버들과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통증 전문 클리닉에서 통원치료를 꾸준히 받아 호전 증세를 보이고 있는 박시연은 본업인 연기로 복귀하기 위해 여러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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