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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민정·박시연, 멈추지 않는 눈물

    [NTN포토] 김민정·박시연, 멈추지 않는 눈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갈현동 성남영생관리사업소에서 故 박용하의 화장이 끝난 후 배우 김민정과 박시연이 눈물을 흘리며 나오고 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성남시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이대선 기자 (경기 성남) daesunlee@seoulntn.com
  • 故박용하, 2일 눈물 속 발인…소지섭·박시연 애도

    故박용하, 2일 눈물 속 발인…소지섭·박시연 애도

    배우 고(故) 박용하(33)의 발인식이 2일 오전 6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 박용하는 지난 6월 30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날 박용하의 발인식에는 평소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소지섭을 비롯, 박희순과 김민정, 박시연, 가수 박효신 김형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걸음을 함께했다. 또한 박용하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현해탄을 건너 한국을 찾은 일본의 팬들도 고인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캠코더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고 박용하는 이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과 영화 ‘작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박시연, 눈물 쏟으며 오열

    [NTN포토] 박시연, 눈물 쏟으며 오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유골이 2일 오전 고인의 장지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기 전 박시연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원준·박시연·김현주,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NTN포토] 김원준·박시연·김현주,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유골이 2일 오전 고인의 장지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기 전 김원준, 박시연, 김현주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테이크 아웃 호텔] 女여름 휴가, 스타일리시한 서머 “어디 없니?”

    [테이크 아웃 호텔] 女여름 휴가, 스타일리시한 서머 “어디 없니?”

    “올해 여름 스타일리시 하면서 엣지나는 호텔 패키지가 있으면 좋잖아” 2010년 7월 여름 맞이 휴가를 슬슬 계획하는 첫 주, 멀리 떠나자니 떠나는 차량에 막혀 답답할 것 같고 해변을 생각하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인파로 스트레스만 쌓인다. 해외로 떠난 듯 한 기분과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엣지 있는 여가 시간을 누릴 수는 없을까? 올해 휴가를 계획한 여성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한번에 해결 시켜주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맞이 할 수 있는 호텔 패키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각 호텔마다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서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단순한 서머 시즌 상품이 아닌 ‘스타일리시 서머(Stylish Summer) 패키지’로 여성을 위해 충실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타일리시’ 호텔 패키지, 특별한 이벤트 바캉스기간 무더운 휴가지로 떠난 장소에서 많은 인파와 위생적이지 못한 시설 주변으로 피서가 아닌 피난(?)을 가야하는 상황이 연출 될지도 모른다. 뜨거운 여름 햇살 자외선 때문에 피부 질환 후유증 고민과 촌티 나는 패션으로 귀가 하는 피서객도 대부분이다. 하지만 조금 부지런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할 클래스에 참여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바캉스를 누릴 수 있다. 8월 6일 패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클래스가 바로 그것.서울신라호텔은 서머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쿨앤 시크, 모던 클래식, 파티 룩’ 등 다양한 셀프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국내 유명 스타들의 패션은 물론, 파티, 웨딩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스타일링하는 정윤기의 섬세한 감각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것. 그가 호텔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여는 최초의 클래스인 만큼 평소 정윤기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꿈꿔왔던 여성에게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열리며 참가비는 1인 당 3만 원으로 선착순 접수다. 또한 파리 포시즌스 호텔 아트 디렉터이자 서울신라호텔 플라워 디렉션을 맡고 있는 제프 레섬은 ‘제프 레섬 따라잡기’ 플라워 클래스를 연다. 제프 레섬은 최근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플라워를 담당한 유명 인물로 안개꽃으로 만든 거대한 꽃구름, 순결한 카라의 섬세한 곡선을 꽃기둥으로 살린 작품과 차별화된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선사해왔다. 이어 4년간 유럽 화훼협회 최고의 플로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에바 롱고리아의 결혼식 연출 및 고인이 된 알렉산더 맥퀸을 비롯 필립 트리시, 지방시, 엠마뉴엘 웅가로 등과 작업해온 유명인이다. 이에 서울신라호텔은 모던·시크하면서 절제된 미가 돋보이는 제프 레섬의 스타일로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23일,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 포함해 1인당 3만 원으로 선착순 접수된다.◆ 한적한 프라이빗 야외 풀, “선탠·메이크업 배운다” 무더운 날씨를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즐기고 싶다면 단연 야외 수영장이다. 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은 평상시 피트니스 회원과 객실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고 평상시 일반인에게 공개가 안 되는 곳으로 프라이빗한 분위기와 함께 항상 쾌적하고 깨끗한 수질과 시설을 자랑해왔다. 이곳 야외수영장은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수영장 주위로 3만m²의 야외 정원에서 삼림욕도 가능하다. 또한 36℃ 온수가 공급되고 안전한 놀이시설이 있는 유아용 풀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천에 대비해 체온 조절용 자쿠지 설비와 3층으로 구성된 돔 형태의 넓은 선탠 공간을 구비했으며 카페테리아를 갖춰 신라호텔 셰프가 마련한 간단한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해변에서 빛나는 당신’이라 주제로 메이크업 시연이 열리며 자외선으로 머리가 빠지는 남편을 위한 두피 케어 강좌도 열린다.◆ 스타일리시만 즐겨? 혜택도 풍성~ 서울 특급호텔의 패키지마다 내세우는 기본 혜택 또한 꼼꼼히 비교해보면 알뜰하다. 서울신라호텔 ‘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는 알차고 풍성한 혜택을 담았다. 올해의 특전, 서머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발렛파킹 1회를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어 편안하게 호텔 체크인이 가능하다. 이어 야외 수영장을 이용과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 혜택을 제공 받으며 야외 수영장 입장 시 웰컴 드링크(2인, 화이트 와인·생맥주·소프트 드링크 중 선택)를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 선물로는 독일 대문호 쾨테가 마시 물로 알려진 ‘슈타틀리히 파킹엔’ 2병과 서울신라호텔이 제작한 고급 비치타월 및 신라면세점 할인 금액권, 아케이드 명품숍 사은권을 선물로 제공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배우 고(故) 박용하(33)의 영결식이 2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눈물 속에 엄수됐다. 이날 박용하의 발인식에는 평소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소지섭을 비롯, 박희순과 김현주, 김민정, 박시연, 가수 박효신, 그룹 SS501 김형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동료 연예인들 외에도 박용하를 사랑했던 팬들 역시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박용하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현해탄을 건너 한국을 찾은 일본의 팬들은 오열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영결식을 마친 고 박용하는 MBC와 KBS, SBS 등 방송 3사가 위치한 서울 목동과 여의도 일대, 또 태어나 자랐던 서울 합정동과 논현동 자택을 찾았다. 이어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하게 됐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드라마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고 박용하는 이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과 영화 ‘작전’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고 박용하는 대형 한류 드라마 ‘러브송’(가제)의 출연을 앞둔 채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사
  • 박경림 “3년차 아줌마, 조인성·이승기 연락없어” 한탄

    박경림 “3년차 아줌마, 조인성·이승기 연락없어” 한탄

    방송인 박경림이 결혼한 이후 배우 조인성과 연락이 끊겼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박경림은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귀선생 정시연 양에게 “아줌마가 된 후 친한 남자 연예인들의 연락이 뚝 끊겨 버렸다.”며 고민을 털어놨다.이어 박경림은 “조인성·이승기·비스트 등 친한 연예인들이 많은데 요즘은 연락이 안 온다.”며 친분이 있었던 남자 연예인들의 사진을 꺼내보였다. 이에 이승기의 열혈 팬인 귀선생은 박경림을 부러워하면서도 ‘3년차 아줌마’를 위해 단호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앞서 박경림은 지난 1월 출연했던 MBC ‘기분좋은 날’에서도 “나도 조인성의 소식을 인터넷으로 보고 안다.”며 현재 공군 군악대로 현역 군복무 중인 조인성에게 “연락 좀 하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한편 박경림은 2002년 종영된 MBC 시트콤 ‘뉴논스톱’에서 조인성과 연인 호흡을 맞추며 찰떡호흡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MBC서울신문 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박시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NTN포토] 박시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유골이 2일 오전 고인의 장지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기 전 박시연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인 가수 겸 탤런트 박용하(33)씨가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전 5시30분쯤 박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침실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캠코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자필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등과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라고 말하고 자정을 넘겨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평소 아버지를 극진히 간병했으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고, 박씨가 사망 2~3일 전 매니저 이모(29)씨 등에게 “이 생활이 너무 힘들다. 생각이 좀 정리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심경고백을 했던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곽정기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말기 위암인 부친의 간병과 사업 및 연예활동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술을 마신 뒤 충동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27일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뒤 29일 오후 8시 청담동에서 매니저 이씨와 작품활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9시쯤 명동에서 음식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한 안모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귀가했다. 안씨와 이씨가 각각 30일 오전 1시9분, 35분쯤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나 고인이 답장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탤런트 소지섭씨와 작품을 함께 했던 박시연씨 등 지인들이 속속 찾아와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1997년 TV 드라마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박씨는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 일본과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겨울연가’에 이어 ‘온 에어’ ‘남자이야기’ 영화 ‘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탤런트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NTN포토] 박시연, ‘믿을 수가 없어’

    [NTN포토] 박시연, ‘믿을 수가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시연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여성주간 자치구 곳곳 ‘女幸’ 행사

    여성주간 자치구 곳곳 ‘女幸’ 행사

    다음달 1~7일 여성주간을 맞아 곳곳에서 여행(女幸·여성이 행복한 세상)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제15회 여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자치구별로 다양한 문화·공연·전시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우리문화 체험행사가 눈에 띈다. 중구에서는 3~4일과 24~25일 강원 고성청소년수련관에서 문화생활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캠프를 각각 열며, 주한외국인과 함께하는 한국요리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도봉구는 1~2일 도봉여성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메뉴 중심의 요리시연대회를, 강서구는 23~24일 에버랜드 등에서 모자가족 문화체험행사를 연다. 여성경제참여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여성취업상담 서비스도 줄잇는다. 중랑구는 구청에서 ‘내일을 잡(JOB)아라’(5~7일), ‘일자리 부르릉 버스’(6~7일)를 통해 30~40대 여성의 취업에 필요한 이미지관리법, 이미지 메이크업 등을 시연한다. 서대문구는 6일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일자리미니박람회를, 마포구는 7~8일 여성자원금고에서 유망직업 세미나 및 소호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강북구는 강북문화정보센터에서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테마영화 상영(4, 11일)과 부부갈등조정 집단상담(6일·가정지원센터), 싱글맘·싱글대디 가족자녀 집단미술놀이 치료행사(10일·가정지원센터) 등을 통해 양성 평등적 관점에서 여성의 이해를 도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로구는 3일 구민회관에서 ‘신데렐라 콤플렉스’ 여성주간 기념공연을 통해 여성에게 내면화된 이중적 잠재의식을 몸짓으로 풀어내는 기회를 마련하며 7일 신도림역 일대에서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캠페인도 함께 연다. 여성들이 재능을 맘껏 뽐내는 전시행사도 풍성하다. 동대문구는 5~9일 구청 로비에서 여성복지관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강서구는 1~7일 ‘SWEET LIFE’ 회화 15점 및 여성과 가족에 대한 편견을 성찰하는 여성회화 작가전(강서구민회관), 금천구는 5~9일 금나래 아트홀에서 다문화가족 전시회와 취업교육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마련한다. 한편 서울시는 7일 제7회 서울시여성상 시상식을 갖는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박시연, ‘절친’ 박용하 자살 소식에 ‘충격-오열’

    박시연, ‘절친’ 박용하 자살 소식에 ‘충격-오열’

    배우 박시연이 ‘절친’ 박용하의 사망 소식에 오열했다. 박시연은 특히 박용하 사망 전날(29일) 평소와 다름없이 통화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시연의 측근은 “박시연이 박용하의 사망소식에 울음을 그치지 않고 있다. 드라마 촬영을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다.”고 전해 친구 박용하의 사망 소식에 충격이 큰 것으로 보인다. 박시연은 최근 박용하와 드라마 ‘남자이야기’에서 호흡을 맞췄고, 가수 박효신의 뮤직비디오에도 동반 출연,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용하는 6월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자살로 추정,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중이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홈쇼핑, 비욘세 색조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 론칭

    홈쇼핑, 비욘세 색조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30일 비욘세 색조화장품 브랜드 ‘데레온’의 두 번째 라인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의 첫 코스메틱브랜드 ‘데레온’을 론칭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올해는 ‘스노우 화이트룩’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 기존 데레온 시즌 1이 얼굴 라인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 론칭하는 시즌 2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은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선스프레이, 선팩트 등을 구성해 여름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30일 오전 0시 50분 론칭하는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은 베이스, 컨실러,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볼터치 등 메이크업 풀세트 총 8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론칭을 기념해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휴가지에서 소품가방으로 유용한 ‘바비팻 멀티백’을 전 구매고객에게 증정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뷰티전담 쇼호스트가 메이크업 전, 후 달라진 모습을 생방송으로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직접 메이크업 시연을 펼쳐 다양한 연출 팁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색조화장품담당 황유정 MD는 “올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화사하고 매끈한 피부에 바이올렛, 아쿠아블루 등 강렬한 색상의 섀도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이라며 “여름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화사하게 빛나는 자체발광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땀으로 쉽게 씻기는 선크림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선팩트, 선파우더를 자주 덧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대구 예술소비운동 ‘탄력’

    “예술을 소비합시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가 추진하는 ‘대구 예술 소비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예술소비운동은 공연, 전시, 영화 등 예술 상품을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이 소비해 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 활동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 예술 참여도를 높이자는 운동이다. 전국에서 처음 시도된 이 운동을 위해 예총 대구시연합회는 지난 4월 말 ‘예술 소비운동본부’를 발족했다. 예총 대구시연합회는 예술 소비운동본부에 300여명의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예술소비운동본부는 월 1회 공연장·영화관 찾기, 월 1회 전시장 찾기, 머리맡 책 갖기 등의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입한 회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통해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한 뒤 번개모임 형태로 전시나 공연,영화 등을 단체 관람하고 있다. 회원들은 이날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 미술공예서예문인화대전을 관람했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남구 남산동 뉴컴퍼니에서 공연된 연극 ‘마술가게’를 단체관람했다. 이들이 관람한 뒤 연극은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에 들어가 일주일간 매진되기도 했다. 예술소비운동본부는 다음달 3일에도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지역 창작 뮤지컬 ‘마돈나 나의 침실로’를 단체관람할 예정이다. 대구에는 음악·미술·문인·국악·무용·연예·연극·영화·건축 등 10개 장르에서 77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예술소비운동본부는 앞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예총 대구시연합회 조만수 사무처장은 “대구 문화예술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예술 소비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문화예술인은 물론 문화예술 동호회 등 일반 시민들도 회원 가입을 하는 등 운동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이승기와 신민아가 월드컵을 가장 같이 보고 싶은 남녀배우에 선정됐다.이승기와 신민아는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22~23일까지 총 3,005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월드컵을 같이 관람하고 싶은 남녀배우는 누굴까?’를 설문한 결과 각각 1,047명(43%), 1,396명(46.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현재 두 사람은 철이 없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구미호를 만난 뒤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상태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남자 부문의 경우 강동원과 차승원이 각각 422명(17.3%), 304명(14%)의 선택을 받아 2, 3위를 나눠가졌으며 김남길, 원빈, 최승현(T.O.P)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또한 여자 부문은 한효주와 신세경이 각각 484명(16.1%), 479명(15.9%)으로부터 월드컵을 같이 보고 싶은 배우로 꼽혀 박빙의 2위 싸움을 벌였으며 구혜선, 조여정, 박시연이 4~6위에 랭크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뷸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모닝 닥터] 암 치료, 상상의 힘을 더하라

    수준에 오른 골퍼들 말을 듣자면 스크린 골프라도 연습과 실전은 많이 다르다고 한다. 심리적 요인이 성적을 좌우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최근 필자는 상당한 수준의 골퍼로부터 상상훈련을 해보라는 조언을 들었다. 운동 순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상상하면서 시연하면 기능을 향상시키고 불안을 없앤다는 것이었다. 즉, 가장 성공적인 운동 장면, 이기거나 우승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함으로써 운동 중 자신감 부족이나 심리적 압박을 없애는 것이다. 실제로 잭 니클라우스는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요인에 대해 기술 10%, 정확한 위치 선정 40%, 나머지 50%는 공을 어떻게 칠 것인가를 상상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런 일화도 있다. 미국 근대5종 국가대표였던 마릴린 킹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을 1년 앞두고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머리와 척추를 크게 다쳐 올림픽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눈을 감고 자신의 경기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보았고, 자신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수도 없이 상상했다. 그 뒤, 그는 기적처럼 재기해 결국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인간 승리를 일궜다.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 “상상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고 조언했다. 월드컵 대표팀의 이동국 선수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내가 골을 넣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는데, 현실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필자는 많은 암 환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좌절과 불안감 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그들에게 말하고 싶다. 암 완치 후의 행복한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미국에서 폐암이 완치됐던 폭스 환자는 “의사가 ‘이제 다 나았습니다.’고 말하는 상상을 매일 했다. 그리고 암세포라는 벌레들을 방사선을 쪼여 죽이는 장면을 상상했다.”고 고백했다. 행복한 상상의 힘. 분명 암 치료에 큰 힘이 될 것이다. 금기창 연세대 의대 방사선종양학과
  • [길섶에서] 계영배의 교훈/구본영 수석논설위원

    연조에 비해 인터넷 서핑에 능숙한 한 선배가 ‘계영배(戒盈杯)’라는 술잔의 실제 사용 원리를 시연한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내왔다. ‘넘침을 경계하는 잔’이란 말뜻 그대로 잔이 70% 이상 차면 술이 모두 흘러내리는, 요술 같은 술잔이다. 잔 옆에 구멍이 뚫려 있음에도 적당히 술을 부으면 밑으로 새지는 않는데도 말이다. 과음을 막는다 하여 이 술잔은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절주배(節酒杯)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경계해야 할 일이 어디 과음뿐일까.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고 했다. 매사 과유불급(過猶不及)을 경고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발명품도 없을 듯싶다.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巨商) 임상옥은 계영배를 항시 옆에 두고 지나친 탐욕을 경계했다지 않는가.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 평상시에 스스로를 경계하고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고 충고하는 선배의 말씀이 새삼 와 닿았다. 숙취로 인한 가벼운 두통이 확 달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구본영 수석논설위원 kby7@seoul.co.kr
  • 정형돈 “비상금 마련비법 가르쳐달라”

    정형돈 “비상금 마련비법 가르쳐달라”

    새신랑 정형돈이 고민을 털어놓았다. 정형돈은 최근 진행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녹화에서 귀선생 정시연에게 새신랑으로서의 고민을 밝혔다. 정형돈은 “결혼 후 아내에게 용돈을 받기 시작했는데 용돈이 너무 작아 후배들에게 위신이 안 선다.”며 귀선생에게 비상금을 마련할 수 있는 대책이 있을지 조언을 구했다. 이에 귀선생은 “우리 아빠는 그런 생각 안 하는데 아저씨는 간이 큰 것 같다.”며 아내 무서운 줄 모르는 초보 신랑의 용기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정형돈이 핑계거리들을 대며 계속 비상금에 대한 조언을 해달라고 하자 귀선생은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줬고 정형돈도 이에 수긍했다고 한다. 오는 20일 방송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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