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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신나는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의 바다에 빠지다

    와~ 신나는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의 바다에 빠지다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자녀들의 채근에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가는 때이기도 하다. 부모 고민도 덜어 주고 방학 특수도 겨냥한 어린이 공연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올여름 키워드는 크게 네 가지. 역사, 체험, 위인, 가족이다. 키워드별 볼 만한 공연을 소개한다. 역사 역사체험극 ‘박물관은 살아 있다-신라, 화랑학교’(생생극단 세발자전거 제작)는 관객들이 손전등을 들고 들어가 그림자극을 보는 이색공연이다. 김유신의 여동생 문희와 보희의 꿈 얘기를 모티프로 삼았다. 신라시대 흙인형 토우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세속오계와 선무도를 배워보기도 한다. 2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서울 도곡동 소극장 오유. 2만 5000원. (02)741-3581. 국악뮤지컬 ‘독도탐험대’(다움연희단 제작)는 조선말 울릉도에 사는 봉팔이, 칠구, 동식이 삼총사의 모험을 담았다. 바다 밖 세상이 궁금해 독도에 나가게 된 삼총사가 독도지킴이 털보아저씨를 만나 독도의 자연과 역사를 알아가는 내용이다. 다음달 31일까지 서울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 2만 7000원. 070-8750-2124. 체험 오감만족 체험극을 내건 ‘오물조물 딱딱 이영란의 흙놀이’(여우비 엔터테인먼트 제작)는 어린이 관객들이 직접 맨발로 흙바닥을 디디면서 흙을 빚어 이것저것 만들어보게 한다. 맨마지막에는 손과 발에 묻은 흙을 씻어내면서 자연에서 난 것은 자연으로 되돌아 간다는 원리도 익히게 된다. 다음달 29일까지 경기 의정부 예술의전당 전시장. 1만 5000원. (031)828-5826~8. ‘애니멀스쿨-숲속탐험대’(원더스페이스·4관객프러덕션 제작)는 부모 세대들이 어릴 적 방학 때마다 작성해야 했던 탐구생활에 착안했다. 동물학자들의 자문을 받은 독일 원작을 토대로 기린, 스컹크, 돌고래 등 동물들의 진귀한 생활상을 일러준다. 아이들은 동물 움직임을 응용한 댄스도 추고, 종이를 접어 동물을 만들어 보는 등 직접 극에 참여하게 된다.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행당동 소월아트홀. 2만원. (02)744-1355. 위인 ‘아인슈타인 WHY’(밀레21 제작)는 타임머신을 타고 2010년 한국에 도착한 아인슈타인 박사를 둘러싼 얘기다.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다루는 한편, 국립과천과학관 소속 과학 큐레이터들의 감수를 받아 어른들도 골치아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무대장치 속에 쉽게 녹여냈다. 타임머신이라는 설정도 이러한 의도에서 비롯됐다. 10월17일까지 경기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 2만원. (02)503-6025. 가족 뮤지컬 ‘모차르트 할아버지’(극단 늑대·상상나눔씨어터 제작)는 4분음표와 불협화음 등을 의인화해 무대 위에 올린다. 음표요정과 토닥거리던 주인공 소아는 음악이 뭔지 알아보기 위해 모차르트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오선지 다리를 건너 높은 음자리표 마을을 넘나들면서 모차르트와 그의 음악에 대해 배운다. 9월19일까지 서울 구로 상상나눔씨어터. 2만 5000원. (02)741-2002. 가족 국악 뮤지컬 ‘러브 인 아시아’는 다문화가정을 다룬 작품이다. 양혜란 서울대병원 교수의 실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외국 며느리와 한국 시어머니 얘기를 다뤘다. ‘학교에서 마주칠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라는 화두를 던진다. 30일 강원 춘천박물관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한 뒤 다음달 22일 부산에서 공연을 끝낸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와 온라인 카페(www.loveinasia.or.kr) 참조. 입장료는 없다. 소극장 창작 뮤지컬 ‘웰컴 맘’은 그룹홈을 조명한 작품이다. 그룹홈은 버림받은 아이들과 복지사들이 함께 사는 가정. 재산을 노린 이혼소송 틈바구니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힘찬이가 되레 엄마를 직접 고르겠다며 엄마 오디션을 벌인다. 그룹홈 아이들이 어린이합창단으로 직접 무대에 오른다. 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 경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 3만~5만원. 1544-1555.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V.O.S-먼데이키즈, 프로젝트 결성 ‘섬머’ 발매

    V.O.S-먼데이키즈, 프로젝트 결성 ‘섬머’ 발매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는 두 보컬 그룹 V.O.S-먼데이키즈가 뭉쳤다. 최근 3인조로 팀을 정비한 먼데이키즈와 V.O.S가 함께 프로젝트 앨범 ‘섬머(SUMMER)’를 발표한다. 먼데이키즈의 이진성과 V.O.S의 최현준이 앨범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타이틀곡 ‘미치겠다’는 두 사람이 공동 작곡하고 강은경이 작사한 곡으로 쉬운 멜로디에 웅장한 선율이 인상적인 노래다. 또 다른 수록곡 ‘어쩌다 우리’는 최현준 작곡, 이진성 작사의 발라드 곡. 4년 전 ‘ 나 이젠’, ‘몰래’ 이후 두 사람이 모처럼 선보이는 듀엣 곡. 두 멤버가 오랜 기간 동안 직접 프로듀싱 작업에 공을 들여가며 애착을 보인 노래 중 하나다. 한편 먼데이키즈는 내달 27일부터 사흘간 숙명아트센터 시어터S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

    “길가다 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있어도 놀라지 마세요.” 2010 한국실험예술제가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열린다. 미국, 중국, 벨기에, 라트비아, 필리핀, 프랑스, 영국 등 18개국에서 200여명의 행위예술가들이 운집하는 국내 최대 퍼포먼스 행사다. 도시생활과 퍼포먼스 간의 융합을 추구하는 행사인 만큼, 예술제 기간 중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가 넘칠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역시 극장에서 벌이는 시어터 퍼포먼스. 서교동 씨어터제로에서 아트 퍼포먼스(미를 추구하는 퍼포먼스), 부토 퍼포먼스(춤으로 내면 표현하기), e-메신저 퍼포먼스(여러 나라 관객까지 참여시킨 커뮤니케이션 퍼포먼스), 하드코어 퍼포먼스(정통 행위예술), 포퓰러 퍼포먼스(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균일하게 2만원. 예술제 관계자는 20일 “참가주제 가운데 ‘침략’도 있어 작품에 따라서는 전위적인 연출도 있을 수 있다.”면서 “25일부터 31일까지 7가지 장르를 요일별로 배치해둔 만큼 관객 입맛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예술도시 생성프로젝트. 도시환경 속에 주민과 하나가 되는 예술을 지향하는 것이기 때문에 횡단보도에 불쑥 출몰해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하고, 지하철 2호선 홍대역에서 강남역까지 전철 안 퍼포먼스가 이뤄지기도 한다.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외벽에 레이저를 쏴 그림을 그려내는 퍼포먼스나, 외벽에 줄을 달고 공중묘기를 보이는 작품도 있다. 거리에 불쑥 출몰하는 게릴라 퍼포먼스와 예술도시 입주작가전도 눈길을 끈다. 퍼포먼스 예술을 대중과 보다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세계실험예술 아카이브 박물관’도 만들었다. 국내외 퍼포먼스 예술가들의 작품이나 공연을 사진물로 전시해 퍼포먼스 예술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 공연일정은 홈페이지(www.kopas2000.co.kr ) 참조.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롯데호텔제주 ‘프라이빗 빌라 스위트’ 패키지 눈길

    롯데호텔제주 ‘프라이빗 빌라 스위트’ 패키지 눈길

    롯데호텔제주는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제주전통가옥의 외관을 닮은 빌라 스위트에서의 1박을 포함한 프라이빗 빌라 스위트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현무암으로 둘러싸인 제주전통가옥 형태의 프라이빗 방갈로에서의 1박과 2인 조식을 포함한 이번 패키지는 10만원 상당의 스위스킨의 라 크림테라피 크림세트,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과일, 풍차라운지 환영 음료권 2매를 제공했다. 이번 패키지 이용요금은 투숙 기간에 따라 680,000원에서 760,000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롯데호텔제주 독채형 고급 빌라 스위트에는 최신음향시설로 구성된 서라운드 홈시어터와 욕실 내 커다란 창문으로 보이는 야경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대형 자쿠지가 마련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야외 BBQ뷔페 2인권, 3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공항 픽업&센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특히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객실 내 이불 2채 무료 제공, 롯데호텔 비치볼, 관광지 할인 쿠폰북 등을 제공하며 피트니스, 실내수영장 및 야외수영장 무료 이용, 골프연습장 50%, 세탁 20%, 식음료 1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 1577-036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신랑이 ‘발버둥 저항’ …최악의 ‘억지결혼’ 순간

    신랑이 ‘발버둥 저항’ …최악의 ‘억지결혼’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결혼식은 인생에서 가장 기쁜 순간이다. 하지만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된 이 남성에게는 정반대다. 20대 인도 남성이 억지로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필리핀 최대 뉴스방송사 ‘빅 뉴스’(Big News)가 최근 인도의 한 지방도시에서 열린 결혼식 장면을 보도했다. 많은 친척과 친구들의 축하 속에 열린 평범한 결혼식처럼 보이지만 사정은 다르다. 신랑이 눈물과 콧물을 흘리며 한사코 결혼을 거부했으나 강행된 결혼식이었던 것. 뉴스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랑은 이날 친구들과 신부 측 가족들에 끌려 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릴 적부터 절친한 친구였던 신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수줍은 표정을 짓지만 신랑의 얼굴은 눈물과 콧물로 얼룩져 있고 결혼식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자포자기하는 표정까지 엿보인다. 신랑의 완강한 거부는 식이 끝날 때까지 이어졌다. 친구의 팔에 매달려 억지로 끌려 나온 신랑은 신부가 걸어준 꽃목걸이를 손으로 뺐다. 신부의 두 번째 발가락에 가락지를 끼워주는 의식 역시 다른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억지로 했으며 괴로운 듯 눈물을 흘리며 머리를 긁적 거렸다. 신부의 어머니는 방송에서 “딸과 사위는 어릴 적부터 가깝게 지내왔고 몇 년 전 사위는 내 딸과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우리에게 직접 이야기를 했었다. 우리가 사위의 가족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지만 그들은 믿을 수 없다며 이를 무시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자 친구의 부모에게 결혼하겠다고 허락을 맡은 신랑은 4년 전 갑자기 마을에서 도망쳐서 숨어 지냈다. 최근 마을 청년들에 발각된 뒤 경찰에 체포됐으며 곧장 결혼식장으로 끌려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부인 라크쉬미는 “프러포즈한 그가 갑자기 결혼하길 거부하고 사라졌으나 얼마 전 청년들이 그를 찾아줘서 다행히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면서 “시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하자 자신도 결혼식을 거부했지만 다시 나와 결혼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구의원 수난다 쿠마(Sunanda Kumar)가 주례를 보는 가운데 결혼식은 하객들의 박수와 축하 속에서 이뤄졌다. 신랑은 식을 마칠 때까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으나 신부와 가족들은 함박웃음을 띄웠다. 빅뉴스는 “신랑이 왜 결혼식을 거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식이 끝난 뒤 이 남성은 신부의 집으로 가서 첫날밤을 보냈으며 합방을 거부해 침대에 묶인 채 하룻밤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영상=빅 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SBS 드라마 속에 ‘밉상맘’ 있다?

    SBS 드라마 속에 ‘밉상맘’ 있다?

    SBS드라마 속에 밉상 시어머니와 계모 캐릭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더불어 ‘나쁜 남자’, ‘당돌한 여자’, ‘세자매’, ‘이웃집 웬수’ 등을 통해 밉상 시어머니, 계모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자이언트. 정연(박진희 분)의 계모 남숙(문희경 분)이 있다. 극중 만보건설 황태섭(이덕화 분)의 부인이자 정식(김정현 분)의 친어머니인 그녀는 정식에게는 무한한 애정을 쏟았지만, 어린 정연(남지현 분)에게는 마담의 딸이라며 무시하고 손찌검까지 했다. 나쁜 남자. 태성(김재욱 분)의 계모 신여자(김혜옥 분)이 있다. 해신그룹 홍회장(전국환 분)의 부인인 그녀는 입양한 태성을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무시하는데다 어릴 적 파양 된 적 있는 건욱(김남길 분)에게도 차갑게 대하고 있는 것. 당돌한 여자. 순영(이유리 분)의 시어머니 하은실(김청 분)도 만만치 않다. 은실은 자신의 딸 세빈(서지영 분)이 낳은 딸기(이찬주 분)를 이미 세상을 뜬 아들 세준(강성민 분)의 자식이라고 속이고는 순영에게 키우게 하는 이기심을 부렸다. 세자매. 전 남편 태영의 어머니인 순자(박준금 분), 현재 남편 민우(송종호 분)의 어머니인 영옥(박정숙 분)이 은주(조안 분)를 괴롭혔다. 순자는 딸 지영(신수정 분)이 상태(오세준 분)몰래 낳은 아들 세종을 은주에게 키우게 하며 은주를 힘들게 했고, 대학병원 이사장인 영옥은 가난한 은주의 집안을 철저히 무시했다. 이웃집 웬수. 미진(김성령 분)의 미래 시어머니 정순(반효정 분)이 밉상이다. 정순은 오래 전 있었던 상가에서 미진이 제 역할을 하지 않는다 등 여러 이유를 들어 성재와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한영, 당당한 포즈

    [NTN포토] 한영, 당당한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영·김성경·유열, ‘즐거운 홈시어터 쇼케이스’

    [NTN포토] 한영·김성경·유열, ‘즐거운 홈시어터 쇼케이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열, ‘프리미엄 사운드에 관한 강의’

    [NTN포토] 유열, ‘프리미엄 사운드에 관한 강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영, ‘조심스러운 걸음걸이’

    [NTN포토] 한영, ‘조심스러운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방송인 한영이 입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영화관 갈 필요 없겠네’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영화관 갈 필요 없겠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 유쾌한 포토타임

    [NTN포토] 박수홍, 유쾌한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유호정 “이재룡 말고 장동건이 내 이상형” 깜짝 고백

    유호정 “이재룡 말고 장동건이 내 이상형” 깜짝 고백

    탤런트 이재룡 유호정이 마음에 두고 있던 각자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출연해 연예인 부부로로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이상형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재룡은 순해 보이는 이미지가 좋다는 이유로 배우 전인화를 꼽았다. 이어 유호정은 예전부터 알고 지냈는데 점점 더 멋있어 진다며 배우 장동건을 이상형 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호정은 이재룡의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대해서 묻자 “외모의 이상형은 없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을 보니 ‘화살코’였다. 이걸 결혼 후에 알았다.”며 결혼 전에는 사랑의 콩깍지에 씌여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절친한 친구인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사윗감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며 “오연수가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내 딸 예빈이에게) 쿨한 시어머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한영·김성경·유열, ‘프리미엄 홈 시어터 체험 위해 왔어요’

    [NTN포토] 박수홍·한영·김성경·유열, ‘프리미엄 홈 시어터 체험 위해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영, ‘놀라운 8등신 몸매’

    [NTN포토] 한영, ‘놀라운 8등신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나운서 김성경, ‘고품격 사운드 체험하러 왔어요’

    [NTN포토] 아나운서 김성경, ‘고품격 사운드 체험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아나운서 김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내 사윗감으로 점찍어”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내 사윗감으로 점찍어”

    배우 유호정이 동료 탤런트 오연수와 사돈을 맺고 싶다고 고백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남편 이재룡과 함께 출연한 유호정은 "절친한 친구인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사윗감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유호정은 "오연수의 둘째 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며 오연수, 손지창 부부를 ‘사돈 맺고 싶은 연예인 부부’로 꼽았다. 또한 "오연수가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내 딸 예빈이에게) 쿨한 시어머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유호정은 MC 김승우의 아들 찬희 이야기를 꺼내며 "찬희가 우리 예빈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살짝 고민이 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승우가 "연상연하 커플인거 알죠?"라고 재치있는 멘트로 화답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 이재룡 부부 외에도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두 연예인 부부간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이렇게 훌륭한 사운드가 나오다니!’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이렇게 훌륭한 사운드가 나오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프리미엄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프리미엄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 성악가 김동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건배’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건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 성악가 김동규가 건배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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